아케이드(arcade)1아치의 열2아케이드3회랑아치를 원주나 피어로 지탱하여 연속적으로 가설한 것, 또는 아치로 둘러싸인 복도.예를 들어 로마의 콜로세움 외측의 1층부터 3층까지나 고딕 교회당에서 신랑(네이브)과 측랑(아일) 사이에 설치된 연속한 아치의 경계가 이에 해당한다. 아치는 반드시 이웃한 기둥에 가설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이경우는 아치가 조합되거나 겹쳐져서 교차 아케이드(interlacing or intersecting arcade)라고 불린다.또한 한쪽의 측면, 양측에 아치가 가설되어 볼트 등으로 천장이 덮여있는 통로도 아케이드라고 부른다. 즉 회랑이나 통로(클로이스터)가 여기에 속하는 경우가 있다. 게다가 이러한 아케이드의 한쪽, 또는 양쪽에 점포나 사무소를 한줄로 늘어세운 종류도 아케이드라고 부른다.오늘날에는 아치를 갖추었는지 아닌지에는 관계없이 대개 위로부터 빛을 받아들인 街路로, 그 한쪽이나 양쪽에 점포가 늘어선 것을 말한다. 소위 쇼핑 아케이드가 이것이다.로지아(loggia)적어도 한쪽 측면은 벽이 없이 개방되어 있는, 지붕이 가설된 갤러리. 베란다, 포티코를 지칭하는 것으로 개방된 부분은 종종 아케이드나 주랑(콜로네이드)으로 되어있다. 베란다처럼 건물에 부속되어 설치되는 경우가 많고, 정원 등으로 독립한 건물도 있다.베란다(veranda)대부분은 건물의 정면에 부속해서 설치된 개방적인 통로, 주랑 등을 말하며 지붕을 가설하거나 대부분 금속성의 지주 등으로 지탱되어 경쾌한 느낌을 준다.원래는 힌두어에 기원을 두고 있고, 영어는 포루투갈어 veranda에서 따온 말이다. 18세기 무렵부터 유럽 각국의 식민지나 미국에서많이 세워졌고, 그것이 우리나라로 들어오게되었다. 미국에서는 포치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고, 또한 남아프리카의 네덜란드인 주택에서는 stoep라고 한다.더운 지방에서 널리 볼 수 있는 수법인데, 비나 눈이 많은 지역에서도 설치되어, 집채의 뜰이 있는 쪽에 덧달아 튀어나오게 처마를 만들면, 그 밑을 통로로 활용할 수도 있다.발코니(balcony)건물의 외벽에서 돌출한 부분으로 난간(밸러스트레이드)이나 허리 정도 높이의 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붕을 가설하는 경우도 있다. 대개는 까치발(bracket)로 지탱되고 있는데, 현대의 중층, 고층 집합주택 등에서는 외팔보(캔틸레버)를 채용하고 있다.
●들어가기 전에... ...거리를 걷다보면 건물 옆에 붙어있는 조각품을 지나치기 일쑤다. 수십층의 거대한 매스에 기생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지는 조각품은 그 형상과 위치도 각양각색이다. 작가의 의지와 뜻이 내포되어 있을련만 그 모습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튀는 작품은 제 목소리만을 내고 있을 뿐이고 두드러지지 않는 형태의 작품은 건물에 흡수되어 그 존재조차도 쉽게 인식되지 않는다. 주관적인 생각에서는 주변 환경, 특히 건물과 조화되는 것이 좋은 조각품이 아닐까하는 판단이 들지만 작가의 생각이 담긴 것을 무시한다는 것도 자신이 없다. 따라서 좋고 나쁜 기설조형물에 대한 기준과 한계가 먼저 내려져야 한다. 작품만 순수하게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이나 전시관에서 벗어난 이상 주변 도시환경과 결부된 환경미술 또는 공공미술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다.●몸글▶ 환경미술의 개념 발생조각품이 전시목적의 공간인 미술관을 떠나 건축물과 병존하게 되는 순간 순수미술의 범주를 벗어나 공공성을 띠게 된다. 즉 환경미술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환경미술의 개념은 언제시작되었고 어떻게 공공성을 획득하게 되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세기 초부터 일기 시작한 아방가르드 미술 운동은 독일의 바우하우스나, 러시아의 부흐테마스와 같은 교육기관을 통해 소위 미술 의 새로운 자기 확장을 시도하게 되는데 그곳이 바로 건축에 이르는 길이었다. 현대건축언어는 바로 20세기 초에 추상미술로부터 지은 빚이 많다. 리씨즈키나 말레비치는 물론 몬드리안이나 타틀린에 이르기까지 그외의 많은 미술가들은 이차원의 세계에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조형의 형식들을 창조했다. 그 양을 헤아릴 수 없는 무수한 시도들은 현대건축의 기능으로의 환원주의를 이겨내지 못하고 말았다. 현대건축의 새로운 형식은 전념화된 양식으로서가 사회적 動因으로 자리잡으며, 건축형태와 내용을 해체하였고 그 빈자리에 기능을 채워 넣으며 상자식의 국제양식이란 중성적 환경을 잉태한 것이다.전세계의 대도시는 제2차 세계대전 후 근 반세기 만에 바철저히 파괴된 도시 한 가운데 서게 되었다. 그것은 시민들의 합의나 논의에 의해서가 아니라 거세게 밀어닥친 서양의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시스템과 그 하부구조로 전락한 문화적 가치관의 실종을 의미한다.뒤늦게 사람들은, 특히 서구에서 현대건축의 단조로움이나, 도시의 버려진 공간들을 미화하기 시작하였다. 때로는 건축환경의 불충분한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서, 때로는 충분한 질의 건축물이나 도시공간이라 하더라도 이를 더 훌륭히 떠받들고 고양시키기 위해서 옥내외에 환경미술을 등장시켰던 것이다. 여기에서는 건축이나 도시 속에 미약한 부분을 미술품이 보완한다는 느낌이 강했던 것이다.▶공공미술에 대한 논의{더 이상 말탄 영웅이 아니다.-- 알렌느 라방 (Arlene Ravan)==>공공미술은 종래의 기념비적인 재현물을 넘어서 공간에 대한 개인 체험의 변화, 더불어 공공영역을 점유하고 있는 권력에 저항하는 예술의 개입, 공공생활의 조건과 가능성을 포함하는 풍부하고 다양한 현대생활을 반영하는 예술이다.▶공공미술 정의의 모호성공공미술에 대한 정의 혹은 그것의 옳고 그름이란 공공미술이라는 말 자체가 공공이라는 사회적인 담론과 미술이라는 지독하게 개인적인 담론으로 구성된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중층성과 다각도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공공미술이라는 개념으로 좋은 작품을 구별할 수는 없지만 나쁜 작품은 선별할 수 있게 된다.▶일상성에서의 기준상호보완적이라거나 공동의 미적 가치나 도시공간의 새로운 체험을 구현하기 보다는 수동적이고 개별적인 일로 진행되어 왔던 것이다. 모더니즘 건축이 금기시하였던 장식의 부분을 건축 이외의 분야인 미술품을 통해 장식의 본래적인 의미를 간접적으로 재현하는 방식이 된 것이다. 르네상스 시대나 동양의 고건축이 가졌었던 회화, 조각은 장식미술, 건축에서 통합되어 실현되었던 것에 비하면 장르별로 해체된 조각, 회화, 장식 미술들이 서서히 건축, 도시 근처로 되돌아 오려는 징조를 보게 된 것이다.그러나 문제는 과거의 전통적인 건축, 도시환경의 창출이 현대에 비하여 념으로 관습적으로 실현되었다는데 있다. 따라서 좋은 해결책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지점, 즉 가장 공공성이 요구되는 건물에서부터 건축가와 예술가들의 협업을, 설계 초기단계부터 논의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축적시키는 일이다.▶건축과 미술의 재결합도시 속의 공공미술이 실천해야할 두 가지 태도가 있다. 하나는 그것이 새로운 역사성에 기초해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공공미술의 인식의 틀을 전환하는 것이다. 건물 앞에 위치하는 것은 미술이고 그 뒤에 배경으로 있는 오브제는 건축이라는 이분법이 아니라 건축물 자체가 공공미술이라는 패러다임의 전환이다. 건축은 그 속성상 공공성을 띠고 있다. 그것이 아무리 개인적 소유라하더라도 다수가 사용하면 할수록 도시전체의 부분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들이 건축물 하나하나를 공공미술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같이 공공미술이 형식적인 차원에만 머무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것은 건축이 미술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 그 둘이 화학적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다만 우리가 잊어서는 안될 것이 공공미술이 관공서나 건축물 자체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사는 시민들을 위한 것이라는 점이다.환경조형물의 문제인식서울의 이미지를 가꾸려는 노력은 80년대 초반 올림픽이란 대규모 국제행사를 준비하면서 본격화되었다. 70년대까지 개발우선정책에 밀려난 도시미관의 정비를 위하여 재개발이 서둘러지고 아파트 건설붐과 함께 삭막한 도심을 미술품으로 치장하려는 법안이 시행되었다. 더불어 우리는 환경미술 혹은 조각공원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접하게 되었고 새로 들어서는 빌딩에는 명찰처럼 조각작품이 덧붙여졌다. 飛翔, 모자상, 가족, 조화 등의 이름을 지닌 조각작품들은 예술진흥과 도시 미화의 명분 아래 점차 도심의 생활공간 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나 이들 조형물은 그것의 긍정적인 입법취지나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미화란 명제에 비추어 긍정적인 평가보다는 부정적인 평가에 기울고 있다.환경조형물관련 법규의 시작은 1972년 예술문화의 진흥을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건축비용의 1/100(1%)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을 회화, 조각 등의 미술장식에 사용하도록 권장한데서 이다. 그런데 환경조형물의 실제설치는 의무조항으로 바뀐 85년 이후, 특히 올림픽을 한 해 앞둔 87년부터 급격히 증가한다. 이 점은 문예진흥이라는 입법취지 보다는 건조한 서울의 외관을 빠른 시간 안에 채색하려는 당국의 의지를 더 읽어낼 수 있는 대목이며, 도시환경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해결보다는 장식을 통한 가시적 효과에 치우친 전시행정의 한 사례인 것이다. 93년 환경조형물 관련 시행령과 건설부 지침은 이러한 급조된 환경 조형물의 폐해를 얼마간 인정하여 미술장식품 설치기준 개선사항을 내놓았다. 당시 조치의 핵심사항은 85년 이후 의무사항이었던 미술장식품 설치를 권장사항으로 조정하고 미술장식품 심의시기를 앞당겨 착공신고전, 즉 건축허가 신청시 미술장식품 설치계획서를 청구하도록 규정한 점이다. 그러나 건축물에 대한 작가의 실제 개입 시기는 설계가 끝난 시점일 뿐 아니라 건축물의 공사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거나 마감공사가 끝난 상태가 된다. 때문에 미술장식품 심의는 그 시행주체의 한 부분인 건축주에게는 준공검사를 받기 위한 법적 요식 절차로 인식되는 것이다. 모범적인 환경조형물의 설치를 위해서는 건축가와 작가가 건축물의 설계 시점부터 상호 협력해야 한다는 협력론은 현실에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여기서 두 분야의 시행주체(정부나 지자체와 건축주)에 한정지어 문제를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먼저 1%법을 입안한 관계당국은 민간건축주에게 건축비 1%에 대한 출연의 의무만 강요했지 그에 따른 아무런 법적, 세제적 혜택이 수반되지 않고 있다. 때문에 건축주의 입장에서는 1%에 해당하는 또 하나의 세금이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되고, 미관상의 고려 보다는 허가절차상의 신속한 집행이나 리베이트에 관심을 두기 십상이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 지자체 실무담당자들이 사적 영역으로서의 미술장식품이라는 개념보다는 공공영역으로서의 환경조형물에 대한 이해와 실천방안을 품으로 표현되는 법률용어는 지극히 개인적인 창조물로서 미술품이라는 근대적 예술개념에 기반한 어법이다. 때문에 공공미술로서의 가능성은 희박해지고 건물에 대한 장식품의 일부로서의 환경조형물이라는 협소한 인식이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다.{--->건축물부설 미술장식품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환경조형물에 대한 인식■환경조각과 주변환경과의 관계환경조각환경조각자체의 예술적 속성이 그 주변 환경보다 우선되는 환경조각으로서 그 자체로서 독자적으로 예술적, 미적가치를 표출키 위해 제작된다. 이러한 유형에 속하는 환경조각은 보통 주변환경에 하나의 초점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며, 대상으로서의ㅣ 조각 또는 자유스러운 조각■환경조각 설계시 고려사항1공간의 맥락적 적합성주제,실용성,사회문화적 수용성2조각의 형질적 특성크기와 규모, 형태, 재료 및 색채, 중량, 복잡성3전시배경, 전경, 틀, 받침대, 조명4관찰자의 위치거리, 높이, 각도속도(걸으면서 차 타고 가면서 조각작품에서 느끼는 감흥)5환경과의 관계지형, 물, 식생(금수강산 한인성 9×9×6m 서울 중구 을지로2가 장교빌딩 앞)배경이 나무, 동물공간유형에 따른 환경조각상업공간-은행, 백화점, 레스토랑, 호텔 등의 상업적 공간으로 도심부의 상업지역이 이에 해당, 건축물 등의 인공요소가 경관의 지배적인 요소주거공간, 공공공간, 교통공간, 문화공간, 교육공간주변 건축물과의 위치적 관계가로공간-보행자 통로, 쇼핑몰, 가로공원 등에 설치되는 환경조각건축전면공간-외환은행건축측면 공간건축포위공간-금수강산선큰 플라자-외환은행 본점 선큰 플라자의 중앙부 환조와 벽면구조아트리움건축외벽● 나오는 글이상에서 환경조형물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기존의 기설조형물들이 초기에 건물과 함께 계획되고 협업되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님도 알았다. 단순히 건물 옆에 부속되어서 미술장식품 수준에 머무르는 작품은 올바른 환경조형물이 될 수 없고 흔히 볼 수 있는 기설조형물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현재 그 자리에 놓여져 있게 되었는지 추측할 수 있게 한다.따라서, 공공미술다.
1.익명 파일 전송(1)용어정의{익명 FTP는 특정 컴퓨터에 계정이 등록되지 않은 일반 사용자들도 해당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을 복사할 수 있는 방법을 의미한다. 익명 FTP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익명 FTP를 제공하는 시스템에 FTP를 이용하여 접속한다. 이때 사용자 계정은 주로 'anonymous', 패스워드는 'guest'나 자신의 전자 우편 주소를 사용한다. 익명 FTP로 접속이 되면 FTP 명령어를 이용하여 파일을 복사할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최대 사용자를 제한하는 사이트도 있다. 예) ftp://ftp.krnic.net/(2) Anonymous FTP 의 개념정리FTP 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호스트 컴퓨터의 계정을 갖고 있어야 하며, 화일을 송수신 하고자 하는 상대호스트로 접속하여 송수신하고자 하는 상대 호스트의 계정과 패스워드를 알고 접속해야 한다. 상대 호스트에 특정 계정으로 접속한 뒤 FTP의 여러 명령어를 이용하여 화일을 송수신 할 수 있다. 그러나 정해진 패스워드가 없이 누구나 접속하여 화일을 자유스럽게 송수신할 수 있는 특별한 계정이 있는데,그것은 무명이란 뜻의 "anonymous" 계정이다. Public Software와 각종 문서를 널리 보급하기 위한 것이다. login을 입력한 다음에는 passwd를 입력하여야 하는데 anonymous FTP의 경우 자신의 E-mail address를 입력하여야 한다. annonymous FTP에서 passwd를 입력할 때, 자신의 E-mail에 대한 domain Name 전체를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anonymous FTP에서는 사용자가 가져 간 데이타가 새로운 버젼으로 고쳐지면, 변경된 정보의 내용을 메일로 보내오기도 하기 때문이다.(3)활용방법{kids.kotel.co.kr이라는 anonymous로 접속예Name(kids.kotel.co.kr) : anonymousPassword : ddlee@kids.kotel.co.kr⇒패스워드를 접속하는 사람의 Email server (SunOS 4.1) readyName (ring.kotel.co.kr:hsbyun): anonymous331 Guest login ok, send ident as password.Password:230 Guest login ok, access restrictions apply.ftp> cd netinfo200 CWD command successfulftp> get anon.ftp.list200 PORT command successful.150 ASCII data connection for anon.ftp.list (3024 bytes).226 ASCII transfer complete.local: anon.ftp.list remote: anon.ftp.list3024 bytes received in 0.01 seconds (256 Kbytes/s)ftp> quit221 Goodbye.%2.유즈넷 뉴스그룹(1)용어정의{세계각국의 네티즌들과 새로운 정보를 교환하거나 필요로 하는 자료를 쉽게 받을 수 있는 게 뉴스서비스다. 유즈넷은 텍스트로 제작된 정보는 물론이고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유닉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장점을 갖는다.때문에 유즈넷은 네티즌들에 의해 운영되는 뉴스서비스의 대명사로 이용되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통신망의 게시판과 같은 성격을 갖고 있으며서 어떤 특정한 목표를 가진 여러명의사용자들이 의견을 교환하는 의견교환의 장이다.(2)배경과 실태유즈넷은 70년대말에 개설된 UUCP(Unix go Unix Copy Protocol)을 기반으로한 bbs가 그 기초를 이루고 있다. UUCP는 유닉스 사용자들이 전자메일교환이나 파일전송을 간편하면서도 값싸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 개설한 bbs로 유닉스 사용자들의 자원봉사로 유지돼왔던 네트워크다. 이 시기는 유닉스 언어의 성숙기로 개방형 구조를 갖고 있는 유닉스의 특성을 살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공개함으로서 공동의 목표인 유닉스사용환경을 발전시키고자하는)archie.rutgers.edu 128.6.18.15 USA (NJ)archie.ans.net 147.225.1.10 USA (NY)------------------------------------------------------나)탤넷을 이용한 아키 사용의 예아키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자신의 호스트에서 다음과 같은 telnet 명령을 내려 아키서버에 연결한다.% telnet archie.kornet.nm.kr아키 서버에 연결되어 login: 이라는 프롬프트가 나오면 archie를 입력한다. 그러면 중요 아키 서버들과 안내문과 함꼐 archie> 라는 아키 서버 내부의 프롬프트를 만나게 된다. 아키 서비스를 마치고자 한다면, archie> 프롬트프에서 quit 명령을 내린다.%telnet archie.hana.nm.krTrying 128.134.1.1 ...Connected to han.hana.nm.kr.Escape character is '^]'.SunOS UNIX (han)login: archie자, 이제 아키 서버 내부로 들어왔다.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은 자신의 작업 환경을 조정하는 것이다. 현재의 환경 설정을 알기 위해서는 show라는 명령을 내린다.---------------------------------------------------------------[KORNET] archie> show# `autologout' (type numeric) has the value `60'.# `collections' (type string) is not set.# `compress' (type string) has the value `none'.# `encode' (type string) has the value `none'.# `language' (type string) has the value `english'.# `mailto' (type string) is not set.# `match_domain' (type stri 아카이브 서버를 이용하는 것이다. 아카이브 서버는 명령어를 포함하는 전자우편을 받아서 그에 따라 조처를 취하는 시스팀으로, 예를들어 특정 아카이브 서버에서 이용가능한 명령의 종류와 사용법을 알고 싶으면 일반적으로 'help'란 명령을 전자우편에 포함시켜서 그 서버로 보내면 된다. 이러한 아카이브 서버의 하나로 'service@nic.ddn.mil' 을 들 수 있는데, 버지니아주에 있는 네트웍정보센터 (NIC) 에 의해 운영되는 이 서버는 FTP 를 이용할 수 없는 사용자를 위해 NIC 에 관한 모든 정보를 보관하고 있다.NIC 서버에 전자우편의 'Subject:' 란을 이용해서 요청을 하는 몇몇 예-------------------------------------------------------------------Subject: help 가능한 명령에 대해 설명하라Subject: rfc 822 RFC-822를 보내달라Subject: rfc index RFC 의 인덱스를 보내달라Subject: netinfo domain-template.txt domain 신청서를 보내달라Subject: whois widener 'widener'에 대한 WHOIS 정보를 보내달라-------------------------------------------------------------------(6)전자우편을 이용한 각종 인터넷 서비스 이용 방법ftp://rtfm.mit.edu/pub/usenet/news.answers/internet-services/access-via-email(7)메일 이용을 위한 참고사항가) 도착 메일을 다른 곳으로 자동으로 전송사용자가 login한 machine의 home directory에 .forward 화일을 만들어둔다. 여기에는 login한 machine으로 들러오는 mail을 다른 machine으로 보낼 수있게 다른 machine의 domain을 기록한다. .forward화일에 다음과 같이 자동전송할 호스트에 있는 자기 Email주소를 입력서 제공하는 모든 것 anonymous ftp에서 제공하는 모든 것 archie 서비스 veronica 서비스 (gopher search service) X.500과 whois의 전체 서비스 finger 서비스 usenet의 모든 것 telnet을 통한 모든 것 hytelnet을 통한 모든 것 hyper-G에서의 모든 것 html 문서로 되어 있는 모든 문서 techinfo 또는 texinfo로 되어 있는 모든 것 man 페이지 형태의 모든 문서 Gopher가 각종 문서들을 Tree 구조에 기반을 두어 메뉴 형식에 따른 선택에 의해 보여주는 것임에 비해, WWW는 선택한 단어에 대한 문서를 보여주고 이 문서 속에서 또 다른 단어를 선택함으로써 그 단어에 대한 문서를 보여주고 하는 과정이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진다. Web의 사용은 telnet을 이용한 remote login의 방법과 browser 프로그램을 실행함으로써 가능하다. browser는 문서를 가져와서 보여주며 특정 단어에 대한 링크를 통해 다른 문서를 가져올 수 있게 한다. browser는 URL의 지정에 따라 http란 WWW 프로토콜과 함께 gopher, ftp, nntp, telnet 등의 기존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archie, finger, wais, veronica 등은 게이트웨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서는 hypertext로 되어 있고 이 문서에는 특정 단어들에 대해 관련된 다른 문서를 지정하는 포인터가 있어서 사용자로 하여금 더 자세한 정보에 대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한다. 이의 기본적인 형태는 정상적인 텍스트 문서와 같다. hypertext 문서는 다른 문서들에 대한 포인터만이 아니라 음성, 화상, 이미지 등과 같은 다른 미디어에 대한 포인터도 함께 가지고 있으며 선택에 의해 해당 미디어를 서비스 해준다. 이 때문에 이 문서를 hypermedia 문서라 하기도 한다.(4)WWW의 동작 과정사용자가 hyperlink되어 있는 단어 하나를 선택했을 때,1.링크되어 있는 단어의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