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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심리] 3가지 유형별 관광선호지
    1. 내부중심형 (psychocentrics),외부중심형(allocentrics), 중간형((midcentrics)의 정의①내부중심형 (psychocentrics)- 자기 자신에만 관심을 갖으며 문제가 거의 없는 즉 이런 사람은 대체로 불안하며 제지를 받으며 모험심도 적다. 자기 자신과 자기만의 주관적인 세계에 몰두한다. 친숙성을 선호하고 추종적이며 보수주의적 수구세력이다.②외부중심형(allocentrics)-자신감이 있고 호기심이 있으며 외향적이며 모험심이 강하여 외부 지향적이며 삶의 영역을 확대하고 자신의 생명까지도 실험하고자 한다, 주로 타인과 외부의 객관적인 세계를 지향한다. 신기성을 선호하고 지도자로서의 기질을 갖추며 진보주의적 급진변혁세력이다.③중간형((midcentrics)-내향적인 면도 있고 외향적인 면도 있어 어느 한쪽에도 속하지 않는 것 같은 형태이다. 아주 모험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여행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즉, 온건 보수주의적 세력이다.2. 유형별로 선호하는 관광지와 이유①내부중심형- 자기 생활의 예측성에 대해 강한 요구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성격에 속하는 사람은 직접 운전하여 갈 수 있는 친숙한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이 보통이다. 또한 수동적인 성격의 특징인 휴식과 긴장해소가 가장 강력한 여행요구로서 작용한다. 그리고 그들의 이상적인 휴가란 목적지와 거기에서의 활동, 호텔, 식당, 오락에 있어서 늘 일치하는 일관되고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보통 알려져 있고 과거에 수많은 사람들이 찾았고 또한 일관되고 예측할 수 있는 지역 즉 코니 아일랜드 (Coney Island),마이애미 비치, 몬테레이(Monterery)등을 선호한다.②외부 중심형- 자기 생활의 비 예측성에 대해 강한 요구를 가지고 있다. 이런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고 덜 알려진 곳을 선호한다. 관광지까지 비행기를 타고 가기를 원한다. 또한 매우 활동적이며 낯설은 지역을 방문하여 자기와는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고 싶어한다. 그들의 이상적인 휴가여행은 변화무쌍하며 복잡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그들은 내부중심형이 가지고 있는 예측성의 요구를 가지고 있지 않다. 따라서 매우 융통성이 있으며 미지의 관광지를 방문할 기회를 찾으며 새로운 경험을 하고 예측성과 항치성에서 탈피하기를 원한다. 모험적이고 호기심이 많으며 정력적이고 외향적인 외부 중심적 성격이 강한 사람은 쿠바, 남태평양, 아프리카, 동양 등과 같은 신기한 지역에 매력을 느낀다.③중간형-아주 모험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여행을 두려워하지도 않는 중간형은 이국적이고 낯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그런 특징을 보이지는 않는 곳 즉 하와이, 카리브해안, 유럽, 멕시코 등에 매력을 느낀다.3. 나의 성격은 ?나는 3가지 유형 중에 어떤 유형인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내향적 성격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성격은 별로 그런 거 같지 않지만 유독 여행에 관해서는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살면서 간 여행이라곤 어렸을 때 가족들이랑 놀러 갔었던 것이랑 학교에서 가는 과 M .T 밖에는 없는 거 같았다. 여행이란 단어자체도 좋아하고 가고 싶다는 마음도 너무 많은데 여행에 관련된 잡지나 사진, 기사들을 볼 때 나 또한 너무나 가보고 싶다는 생각과 욕구를 느끼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기에는 부담이 되었나보다. 여행을 가지 못하는 이유를 들자면 핑계지만 집에서 반대의 이유도 있고 자금과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생활 여건이 따라주지 않았던 거 같다. 그리고 여행을 가면 그만큼 얻는 것 또한 많겠지만 그 돈이면 필요한 것을 살 수 있을 텐데 라는 생각 또한 들어서 일까? 그래서 쉽게 여행을 갈 수 없었던 거 같다. 이런 점으로 미루어 보아 나는 내향성 성격자 인 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4. 내가 선호하는 관광지는?유형별로 보아 내가 선호하는 관광지는 사람들이 많이 갔다온 관광지거나 여기서 운전하여 갈 수 있는 가까운 곳 이여야 하는데. 그런 점으로 미루어 보아 부산이나 강원도, 속초 같은 곳으로 여행을 가야 맞는거 같은데 나는 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기회가 된다면 전라도나 남해쪽을 여행하고 싶다. 전라도의 갯벌 같은 곳도 가보고 싶고 해지는 석양 또한 너무 보고 싶다. 그리고 남해안의 외도와 같은 섬 또한 가보고 싶은 장소중 하나이다. 외도 안에 있는 외도해상농원은 깨끗하고 푸른 남해바다와 풍관이 수려하기로 이름 난 한려해상국립공원內 에 위치하고 있는 해상 식물공원이다.
    경영/경제| 2002.11.20| 4페이지| 1,000원| 조회(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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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학] 선거제도
    1.선거제도①선거제도의 개념선거는 다수인(多數人)이 일정한 직(職)에 취임할 사람을 선출하는 행위이다. 이것은 반드시 국가기관의 선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노동조합·교회·회사·학교 기타 여러 사회조직이나 집단에서도 널리 행하여진다. 그러나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국회의원·대통령 등 국가기관을 선임하는 선거이다.이 경우 선거는 ① 국민의 대표자를 직접 선택하고, ② 간접적으로는 정부·내각 또는 정치를 선택하며, ③ 국가권력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기초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그리고 선거에 참가하는 다수인의 전체를 선거인단(選擧人團)이라 하는데, 선거인단은 합의체(合議體)이므로 선거는 합의체에 의한 지명이라고 할 수 있다. 개개의 선거인이 선거인단의 한 사람으로서 지명에 참가하여 행하는 의사표시(意思表示)를 투표(投票)라고 한다. 투표는 보통 서면으로 이루어지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선거인단이 지명한 사람, 즉 당선자(當選者)는 지명을 승낙함으로써 일정한 직의 신분을 얻는 것이므로 선거는 선거인단과 당선자의 합의(合意)로 이루어지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②선거제도의 기본원칙현대 민주국가에서 선거의 기본원칙은 보통·평등·직접·비밀 선거의 네 가지이다. 한국 헌법도 국회의원선거나 대통령선거에서 이 원칙에 따르도록 규정하고 있다(41조 1항·67조 1항).⑴ 보통선거(universal suffrage):사회적 신분·교육·재산·인종·신앙·성별 등에 의한 자격요건의 제한 없이 일정한 연령에 달한 모든 국민에게 원칙적으로 선거권을 인정하는 것으로서, 제한선거에 대응되는 말이다. 오늘날에는 보통선거가 선거의 기본원칙으로 되어 있으나, 연혁적으로 보면 그 발달과 확립은 점진적이었고, 이 원칙이 전세계적으로 완전히 확립된 것은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일이다. 특히 재산 또는 성별에 의한 제한선거가 철폐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예컨대 재산에 의한 제한선거는 미국의 각주(各州)가 1820∼1850년, 프랑스가 1848년, 스웨덴이 1907년, 이탈리아가 1912년, 영국이 1918년에 철폐되었고, 성별에 의한 제한선거는 미국이 1920년, 영국이 1928년, 일본이 1945년, 프랑스가 1946년에 철폐되고 여성참정권이 인정되었다. 한국은 1948년 제헌헌법에서 보통선거를 채택하였고, 현행헌법에서도 대통령·국회의원 등의 모든 선거에서 보통선거를 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⑵ 평등선거(equal suffrage):불평등선거(unequal suffrage)에 대립하는 말로, 선거인의 투표가치를 평등하게 취급하는 것이다. 불평등선거는 신분에 따라 특권층에 2표의 투표권을 주는 '복수투표제(複數投票制)' 또는 재산의 다과(多寡)에 따라 선거인을 몇 등급으로 나누어 각각 같은 수의 의원을 선출하는 '등급별선거제(等級別選擧制)'를 채택하여 선거권자의 선거권에 차별을 두는 것이다. 이에 반하여 평등선거는 모든 유권자에게 동등하게 1인 1표의 투표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불평등선거는 시민민주주의시대에 많이 볼 수 있었던 제도이며, 평등선거는 현대 대중민주주의의 소산이다.평등선거는 개인마다 능력이나 정치의식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 개인의 정치의사를 1표로 환원시키는 것이므로 정치의식을 가지고 행사한 1표와 매수된 부패표를 같은 가치로 취급하는 모순이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이 모순은 평등선거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정치의식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선거권의 실질적 평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각 선거구의 선거인수와 그 선거구의 의원정수(議員定數)의 비례를 선거구 조정을 통하여 균형 있게 할 것이 요구된다. 또, 정당의 득표수와 그 정당의 당선의원의 수가 정당 간에 균형을 이룰 수 있어야 한다.⑶ 직접선거(direct vote):선거권자가 중간선거인을 선정하지 않고 직접 피선거권자를 선출하는 것으로, 간접선거에 대응하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직접선거가 간접선거에 비하여 국민의 의사에 직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민주적인 제도라고 할 수 있다. 유럽에서는 19세기에 간접선거가 널리 채용되었는데, 그 후 국민의 정치의식이 높아지자 점차 직접선거로 전환, 오늘날에는 직접선거가 선거법의 공리(公理)로 되어 있다. 미국의 대통령선거는 오늘날까지도 간접선거인데, 선거인이 누구를 대통령으로 선출할 것인가가 미리 정해져 있어서 실제로는 선거인선거가 대통령선거 그 자체이기 때문에 직접선거와 다를 바 없다. 한국의 대통령선거는 이와는 달리 국민이 직접 선거한다.⑷ 비밀선거(secret vote):공개선거(公開選擧:open vote)에 대립되는 말로, 선거인이 어느 후보자를 선출하는지 알 수 없게 하는 것이다. 공개선거는 선거인의 투표내용을 공개하는 것으로서, 호명(呼名)·거수(擧手)·기립(起立)·기명(記名) 등에 의한 방법이 있다. 공개선거는 투표의 책임을 명백히 한다는 뜻에서 채용되기도 하지만, 자유로운 의사표시를 방해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선거의 공정성이나 자유로운 분위기를 보장할 수 없다는 결점이 있다.따라서 대부분의 현대 민주국가는 무기명투표(無記名投票)·투표용지관급주의(投票用紙官給主義) 등에 의하여 선거인의 비밀선거를 보장하고 있다. 이상의 4가지 원칙 이외에 '자유선거(自由選擧)'를 선거의 원칙으로 삼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제재가 따르는 '강제선거'에 대립되는 것으로, 유권자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보장하는 선거이다. 강제선거는 기권방지의 효과는 있으나, 선거의 취지에는 오히려 어긋나는 것이다.③선거제도의 당선결정 방법선거는 다수인(多數人)이 일정한 직(職)에 취임할 사람을 선출하는 행위이다. 이것은 반드시 국가기관의 선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노동조합·교회·회사·학교 기타 여러 사회조직이나 집단에서도 널리 행하여진다. 그러나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국회의원·대통령 등 국가기관을 선임하는 선거이다.이 경우 선거는 ① 국민의 대표자를 직접 선택하고, ② 간접적으로는 정부·내각 또는 정치를 선택하며, ③ 국가권력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기초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그리고 선거에 참가하는 다수인의 전체를 선거인단(選擧人團)이라 하는데, 선거인단은 합의체(合議體)이므로 선거는 합의체에 의한 지명이라고 할 수 있다. 개개의 선거인이 선거인단의 한 사람으로서 지명에 참가하여 행하는 의사표시(意思表示)를 투표(投票)라고 한다. 투표는 보통 서면으로 이루어지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선거인단이 지명한 사람, 즉 당선자(當選者)는 지명을 승낙함으로써 일정한 직의 신분을 얻는 것이므로 선거는 선거인단과 당선자의 합의(合意)로 이루어지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2. 대통령 선거의 변천①대통령선거의 개관우리나라의 권력 구조는 당초에 유진오가 초안한 내각책임제로 하려 하였으나 이승만을 중심으로 한 세력들의 반대에 부딪쳐 갈등을 겪다가 가까스로 대통령제로 귀착되었지만, 순수한 대통령제라기 보다는 내각제적 요소가 강하게 가미된 변형된 형태로 시작되었다.지금까지 대통령선거는 국민의 직접선출이 9회, 국회·통일주체국민회의·대통령선거인단에 의한 간접선출이 6회, 내각책임제하의 국회 간접선출이 1회로 총 16회가 실시되었고, 이중 부정선거로 규명되어 선거자체가 무효된 선거가 1회 있었다.우리나라에서의 대통령선거는 '대통령선거정치'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모든 정치의 중심이었고 권력을 잡은 대통령은 장기집권을 도모하다가 불행한 종말에 도달하기도 하였다.제1공화국의 이승만 대통령은 2차례의 헌법개정을 통하여 장기집권을 꽤하다가 4.19민중혁명을 초래하였고, 제3,4공화국의 박정희 대통령은 3차례의 헌법개정과 철권통치를 통해 장기집권을 도모하다가 10.26사건으로 막을 내렸다. 이후 전두환 대통령은 장기집권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담임제로 피해갔으나 역시 선출방식은 '박정희식'을 모방한 대통령선거인단에 의한 간접선출이었다.80년대 한국의 정치·사회를 뒤덮은 민주화 투쟁의 중심적 과제는 바로 대통령선거의 직선제 확보였고, 1987년 6월항쟁을 통해 비로소 대통령직선제가 확보되었다.제13대 대통령선거는 국민의 투쟁으로 국민의 직접참여가 가능하였으나 야권의 분열로 인하여 과거 권위주의 정권이 재집권하였다.그러나 선거는 민주주의 방식을 경험해 온 국민들의 정치적 의식을 각성시키고,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을 오히려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어 왔는바, 제14대 대통령선거에서는 과거 민주화투쟁에 앞장서온 김영삼이 당선되었고, 제15대 대통령선거에서 우리나라의 선거 역사상 처음으로 선거를 통해 야당의후보자가가 대통령에 선출되었다.
    사회과학| 2002.11.20| 6페이지| 1,000원| 조회(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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