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9.11사건과 테러에 대한 고찰당시 상당히 세계적인 파장을 몰고온 사건이었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국민 충격전이 사건이던 사건 잊지몰한 미국 테러사건.평소에 테러에 관심이 많은 나 로서는 잊지 못할사건 이었다. 이러저러 해서 이번사건의 느낀점을 적고자 했다. 9.11 미국 테러 사건에 대한 나의 정보력을 총동원해서 본결과...큰 단어 들로 암축이 되었고 파격적인 내용도 있었다. 먼져보면 오사마 빈라덴, 이슬람문화미국우월주의, 신자유주의 등등 이러한 단어들로 암축 되었고 파격적인 내용은 누군가가 이번사건을 예언했다는 것 이었다. 누가 예언했나 보면 예언했다 그래서 점술쟁이 줄 알았는데 다름아닌 세계적인 석학 이었다. 그 이름은 헌팅턴 이 였다. 헌팅턴 그의 저서중 “문명의충돌“ 이라는 책이 있다.. 이책은 지성이 이 뽑은 베스트 중에 매번 들어 간다고 하였다.그만큼 뛰어난 책이라는 평이 였다. 이책 에서도 지적했듯이 서방세계의 문명의 물결과 이슬람문화의 물결이 충돌이 일어나 자칫 전쟁의로 번질 가능성 있다고 내포 하듯이 말했다.그러면 좀더 심도있게 알아보자.왜 이와 같은 전문적인 대형 테러가 일어났을까? 국제문제 전문가들은 미국에서 발생한 이번 테러사건은 점점 세계화, 정보화되어 가는 세계적인 흐름과도 관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즉, 미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세계화로부터 소외된 집단들이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통로를 발견하지 못해 테러와 같은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한다는 것이다.21세기에는 미국과 소련 중심의 냉전시대와 같이 국가나 이념의 갈등보다는, 국가와 특정 집단간의 갈등이 폭력적인 방법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따라서 국제 사회는 새로운 위협이 될 대형 테러에 대비해 국가간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한편 이번 테러의 원인으로 미국의 외교정책을 꼽기도 한다. 국제사회에서 초강대국인 미국이 국제 문제를 지나치게 자기 나라 이익 중심으로 끌어간 것에 대한 반발이라는 것이다. 특히 부시 행정부는 국제사회에서 반대 목소리스어로 번역되자 프랑스 정보부가 책의 판매와 배포를 금지할 정도로 전세계 테러리스트들에게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책에서 그는 혁명집단이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선전과 이념을 통한 인민들의 교육이며, 다른 하나는 무자비한 혁명적 행위와 극단적 폭력을 통한 급진적 해결책 이라고 밝혔다.이같은 이론으로 무장한 테러집단들이 테러리즘을 택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현실적인 갖가지 제약 때문이다. 먼저 테러리즘은 재래식 전쟁에 비해 비용이 비교가 안될 정도로 싸다.제한된 투자로 적대국에 상당한 재산과 인명 손실을 가할 수 있다. 테러리즘을 배후에서 지원하는 국가들로서는 책임을 용이하게 회피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또 현대화와 동시에 도시 집중화, 교통체계와 대중매체의 발달, 과학기술 발달에 따른 무기체계 소형화 등으로 목표물의 선택과 접근이 용이해진 환경적 변화 등도 테러리즘의 성장에 한몫한다.이와 함께 대중매체, 즉 미디어의 힘은 국제 테러리즘의 확산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국제 테러리스트들의 목적은 충격적 사건을 연출해 일반 대중에게 공포와 불안감을 확산시킴으로써 자신들의 요구사항과 대의명분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자면 이를 전달할 매개체, 즉 효과적인 뉴스 미디어가 필요했다. 반면 미디어는 테러리즘이 갖는 스펙터클한 장면과 긴장감, 극적인 요소 등으로 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시청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테러리즘 보도에 적극적일 수밖에 없다.72년 뮌헨 올림픽 때 팔레스타인의 검은 9월단 이 이스라엘 올림픽팀 단원들을 공격한 사건은 전세계 TV를 통해 지구촌에 생중계됐다. 이 드라마 가 생방송되는 동안 지구촌의 수백만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갈등관계에 있는 팔레스타인의 존재를 처음으로 깨달았다.검은 9월단은 자신들이 처한 정치상황을 효과적으로 알림으로써 목적을 달성했다. 미디어는 이 사건을 중계함으로써 올림픽 경기보다 더 현장감있고 생생한 장면을 전달, 지구촌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말하자면 오늘날 국제 테러리스트들에게 벌어졌다. 오늘날 미국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이슬람 근본주의가 발흥하는 데는 미국의 중앙정보부(CIA)가 큰 몫을 했다는 사실이다. 냉전이 절정으로 치닫던 80년대 초 CIA는 중동과 유럽을 통해 이슬람교도들에게 이교도의 제국인 옛 소련과 투쟁하도록 몰래 선동했다.옛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은 그 좋은 기회가 됐다. CIA는 뉴욕을 비롯한 미국의 여러 도시에 아프가니스탄 이슬람교도를 지원할 무자헤딘(이슬람 전사) 모병소를 설치하고 필요한 자금도 대줬다. 이슬람 형제국으로서 이집트는 아프가니스탄 무자헤딘을 군사?재정적으로 지원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등 일부 친미 아랍국들마저 이에 동조했다. 여러 나라에서 온 이슬람교도들은 아프가니스탄의 무자헤딘 훈련소에서 만나 이슬람 근본주의를 축으로 한 동지의식을 키웠다.아프가니스탄 전쟁을 통해 세계의 초강대국 소련을 물리친 이슬람권은 엄청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이 전쟁이 이슬람 세계에 미친 영향을 1905년 러?일 전쟁에서 일본이 거둔 승리가 동양에 미친 충격파에 비교하는 학자도 있다. 실제로 아프가니스탄의 전사들은 아프가니스탄전쟁 후 보스니아 전쟁터에도 뛰어들어 세르비아계에 인종청소를 당하던 이슬람교도들을 위해 지하드를 벌였으며 체첸 내전에도 많은 수가 참가, 이슬람교도의 연대감을 세계에 알렸다.이후 아프가니스탄으로부터 돌아온 이들의 눈에는 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알제리 등의 속세 정부는 이교도들과 같은 숙청 의 대상으로 보였다. 또한 이들 정권과 밀접하게 손잡고 있는 미국도 우선 타도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빈 라덴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러시아에 대한 무자헤딘의 승리는 이슬람교도들에게 슈퍼파워의 신화에 종지부를 찍게 해줬다 고 말했다. 하나 남은 슈퍼파워 미국의 신화가 깨질 차례라는 위협이다.이슬람권 운동의 방향을 이슬람권의 정체성 회복으로 잡은 이슬람 근본주의 테러단체들은 그 걸림돌로 바로 서구 패권주의와 문명의 상징인 미국을 지목하고 있다.뉴욕 테러가 미칠 영향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사무엘 헌팅턴은 1993년 [대외정책본권의 옹호와 확장이라는 과제는 단순히 를 반대한다는 90년대적 의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그것은 세계정치를 '문명들의 충돌', 종교들의 충돌로 몰고갈 수 있는 흐름을 사전에 차단하는 일이기도 하다.안전 보장의 문제와 시민적 기본권의 갈등관계 어디까지 보장해야 하는가??많은 사람들이 테러의 영향으로서 전쟁 발발과 세계경제의 공황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 보복전쟁은 확실히 전개될 듯하지만, 베트남전이나 아프가니스탄 전쟁처럼 대규모 장기전이 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듯하다. 오히려 사람들이 별로 주목하고 있지 않은 이면에서, 뉴욕 테러사태가 초래한 결과는 더욱 심각하게 그러나 조용하게 나타날 것이다.사회적 기본권을 옹호하고 확장함으로써 국가가 사회복지 영역으로부터 철수하는 것을 막는 일은 현재의 정치적 맥락에서 서서히 몸을 드러내고 있는 종교적 근본주의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이다.반면에 사생활의 자유와 정보통신의 자유에 대한 침해 가능성은 즉각적으로 드러나는 결과인 것처럼 보인다. 뉴욕 테러가 워낙 큰 참사였기 때문에 서방각국에서는 정보통신 및 사생활에 관한 기본권을 제한하여야 한다는 소리가 높아졌다. 이는 테러를 당한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영국은 런던을 비행금지구역으로 선포했고,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가능성이 있는 감시법안이 검토중이다. 프랑스도 감시체제를 가동하고 외국인들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테러리스트들의 근거지로 사용되었다는 독일의 함부르크[17]에서는 모든 회교도의 집을 수사하는가 하면 공항에서의 검색도 강화되었다. 그러나 헌법국가적으로 허용된 조처의 강화를 두고 시대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고 특별히 목소리를 높일 일은 없다. 그러나 그 발전경향에 있어서 볼 때 의미심장한 사태는 미국과 유럽 각국에서 안전보장에 대한 조처의 강화를 위해서는 사생활 및 정보통신의 자유에 대한 일정한 제한은 불가피하다는 여론이 들끓는다는 것이다. 유럽 내무장관 회의는 이 조처를 '가능한 한 최대로 실시'할 것을 결의했지만 일도의 상잔이 발생한 바 있다.기독일의 함부르크에서는 시의회 선거에 법과 질서의 회복이라는 구호를 내건 전직 판사가 이끄는 우파 군소정당이 예상을 뒤엎고 16% 가량을 득표했다.테러의 경제적 파급에 대한 분석은 이 글의 제한된 분량을 벗어난다. 분명한 점은 군수산업의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이다. 민수용 제조업 수출에 의존하는 재벌 경제가 이 상황에서 경쟁에 특별히 유리한 점이 무엇인지는 그러나 친재벌 정책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먼저 밝혀야 할 문제이다.왜 테러리즘의 타깃은 미국인가?선진 자본주의 물질문명을 거세게 비판하며 서구의 신좌익 활동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허버트 마르쿠제.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 미국을 테러리즘의 타깃으로 삼는 까닭을 빈 라덴은 명쾌하게 설명했다. 그는 지난 5월 은신처인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모처에서 미국 ABC 방송과 인터뷰를 갖고 이렇게 일갈했다. 소련의 붕괴로 미국은 더욱 오만불손해졌다. 스스로 세계의 지배자로 보기 시작했고 새 국제질서라는 것을 만들었다. 미국은 이중 잣대를 설정해 미국의 불의(不義)에 저항하는 사람은 누구든 테러리스트로 몰아붙인다. 미국은 우리 국가들을 점령하고 우리의 자원을 훔치려 하며 우리를 지배할 대리인을 강요한다. 우리가 이를 거부하면 미국은 너희는 테러리스트야 라고 말한다.미국은 가난한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이스라엘 점령에 항의해 돌을 던지면 테러리스트라고 지칭한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조종사가 어린이와 여자들에게 폭격을 가해도 눈을 감는다. 이슬람교도는 무조건 비난하면서 IRA와 연계된 게리 애덤스는 백악관으로 초청해 정치지도자로 대우한다. 미국은 금수조치 때문에 이라크의 수십만 우리 아들들과 형제가 식품과 의약품 부족으로 죽어가도 그것을 테러리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말하자면 이슬람권에서 패권주의를 노리는 미국은 바로 테러집단이며 미국 대통령은 테러리스트의 우두머리라는 논리다. 이슬람의 테러리즘 반격은 미국이 이스라엘과 한통속이 되어 이슬람 세계 민중의 권익을 침해, 억압하는 데 대한 알라 신의 계시라는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