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 방부제는 천연 방부제보다 건강에 해롭다 ◀책의내용은....전통적인 방법으로 보존 처리된 식품은 몸에 좋고, 현대에 쓰이고 있는 인공방부제는해롭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조상들이 쓰던 훈제법과 소금절이가 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방부제첨가법***색품에 사용되는 방부제는 독성이없고 부미,무취해야 하며,미량으로 효과가 있어야 하고식품에 변화를 주지 않아야 한다.==================================================================================방부제란?? - 두산세계대백과물질의 부패를 막는 약제.동식물성 유기물이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부패하는 것을 막는 것이 방부이고, 보존을목적으로 방부하기 위해서 첨가하는 약제가 방부제이다. 세균의 발육을 저지하는 정균제도방부제의 일종이다. 미생물을 사멸시키지 않는 점에서 소독제 ·살균제와는 다르지만실제로는 구별이 곤란한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방부제라고 하면 식품, 화장품 ,의약품의 변질을 막고 그것을 사용하거나 보존하는 동안에 그 순도를 유지시키기 위해서 첨가하는것이다. 따라서 인체에 해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 필수조건이고, 또 그 첨가로 인해 품질을 손상시키지 않아야 한다.의약품에서는 벤조산의 나트륨염 등이 점안제 ·수제(水劑) ·주사제 등에 첨가된다.식품의 경우는 식품보존료(食品保存料)라고도 하며, 의약품의 경우와 같이 법으로 (약사법,식품위생법) 그 사용이 규제되고 있다. 섬유 ·목재 등의 방부에는 광유(鑛油) 성분 ·크레오소트유 ·타닌 등이 사용되고, 생물표본에는 포르말린·승홍(昇汞)·발삼 등을 사용하며, 식품에는 살리실산 ·벤조산 및 그 나트륨염, 소르브산(Sorbic acid) 등을 첨가하는데, 양이 초과되면 사람이나 가축에 모두 유해하다.==========================================================================*훈연법 - green.skhu.ac.kr/~skhuir/ekset/Ekset/ek22979.txt식품 저장 방법의 한 가지. 훈제법이라고도 한다. 주로 어패류나 육류의 저장에 이용되는방법으로, 이들을 조미한 후 걸어 놓고 참나무나 떡갈나무를 태우면 그 연기 속에 들어있는 여러 가지 성분이 식품 속에 스며들어 미생물이 자랄 수 없게 된다.훈연법에는 냉훈법, 온훈법, 열훈법, 액훈법, 전훈법이 있다. 냉훈법은 원료를 진한 소금물에 절인 다음에 15∼25℃의 온도에서 훈연하는 방법이고, 온훈법은 묽은 소금물에절인 후 60∼90℃의 온도에 훈연하는 방법이며, 열훈법은 온훈법보다 높은 온도인120∼140℃에서 훈연하는 방법이다. 액훈법은 목재를 건류하여 얻은 목초액(木醋液)과물을 섞은 것에 어육류를 담갔다가 훈연하는 방법이다. 전훈법은 전기의 힘으로 코로나 방전을 일으켜 연기가 대전(帶電)되게 한 후 어육류에 배게 하는 방법이다.훈연 제품에는 햄·소시지·베이컨 등이 있고, 연어·청어·대구·오징어·굴 등을 훈연가공하기도 한다.*염장법원리 및 가공방법어류를 염장하면 부패가 방지되는데 이는 염장에 의한 탈수와 식염의 침투에 의해서 수분활성이 낮아져 저장성이 있게 되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다식염의 방부 작용염장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는 이유- 식염이 나타내는 방부효과- 위생적인 안정성- 제품의 풍미(맛)- 사용상의 간편성- 염가로 구입할 수 있다는 점식염의 효과- 고농도 식염의 강한 탈수작용으로 세균의 발육이 억제된다- 세균이 분비하는 단백질 효소의 작용을 저해- 산소의 융해도의 감소로 호기성 세균의 발육억제- 염소 이온이 세균 세포에 대하여 직접 유해 작용을 끼친다===================================================================================위암의 원인 - 암 정보 센터 www.cancerinfo.co.kr★ 환경적요인1) 식이요인* 질산 염화합물 섭취 :염장식품,가공육류* 고염식품 :염장채소,염장생선* 불에 태운 음식 또는 훈제식품2) 헬리코박터세균 감염3) 만성 위축성위염과 자이형성4) 흡연★ 유전적요인위암의 증상★ 위암의 초기 단계에서는 증상들이 모호하고 뚜렷한 특징적 증상들이 없다.그리고 위암이 상당히 진행 될 때 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는 수도 있다.★ 위암 환자들의 증상* 상복부 동통 및 불쾌감 : 위암에서 가장 많은 증상* 소화불량, 식사후 팽만감* 구역,구토* 식욕감퇴,체중감소* 토혈, 흑색변, 빈혈위암의 예방★ 일차적 예방법* 음식등을 통해 섭취되는 화학적 발암 물질 등을 가급적 피해 위암 발생을줄이는 것* 섭취 권장 식품 : 과일, 생야채,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비타민A, C, E의 섭취* 피해야 할 식품 : 소금에 절인 식품, 가공육류, 불에 태운 음식, 훈제식품★ 이차적 예방법발생된 위암을 아주 조기에 진단하여 근치적 위절제술을 하는 것---------------------------------------------------------------------------------[식생활과 위암] www.medcity.com세계보건기구(W H O)의 자료에 따르면 위암은 일본, 한국 등 아시아 국가와 동유럽,중앙아메리카, 아이슬란드 등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이들 국민들의 식생활의 공통점은소금에 절여서 말린 생선, 연기에 훈제한 생선, 소금에 절인 채소, 짜고 매운 음식을섭취하며 비타민 C의 함유가 많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을 적게 먹는 식생활습관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다. 위암발생과 식생활습관과는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미국암연구소,하와이대,일본동경대가 공동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2세나 3세의 암발생률은일본 본토사람보다 현저하게 낮고 미국인과 매우 비슷하게 나타났으며, 위암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건어물, 간장, 소금에 절인 생선, 단무지, 청주 등이다.이처럼 식생활에 따라 위암의 발생률이 달라진다는 것은 음식물 중의 어떤 요인이 위암을 촉진시킨다는 의미가 된다. 많은 연구를 통해 대략 다음의 몇가지가 위암과 관계가 깊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위암발생 요인]위암발생의 제일 큰 요인은 소금에 절인 짠 음식을 상식(常食)한다는 점이다 .소금에 절인 음식은 위벽을 자극하고, 이 자극이 반복되면 위세포가 암세포화 되는데,이는 동물실험에서도 입증된것이다. 염분비율이 6%미만의 경우에는 발암률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6%이상의 짠 염분비율일 경우에는 발암률 상승을 나타냈다.실험용 동물에 짠 음식을 1~2년 계속해 먹이면 위암이 많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또한 매운 음식이 발암을 촉진한다는 사실이 둥물실험에서 밝혀졌다.매운 성분이나 짠 음식이 위암 발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음식물 속에 미량이나마 포함, 섭취된 발암물질이 암을 일으키는데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즉 짜고 매운 음식이 만성적으로 위의 점막을 자극하여 위궤양을 유발하게 되고 이같은 상태가 지속 될 경우 인공음식물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발암물질이 쉽게 암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해 준다.과학자들은 동물실험으로 생선이나 육류를 훈제하거나 숯불 같은데 직접구울 때 탄부분에는 벤조피렌 등의 방향족 탄산수소가 생성되어 이들 발암물질이 위암 등각종 장기에 암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또 고기를 훈제 또는 소금에 절여서 가공할 경우 질산염이나 아질산염이 생기고이 물질이 위 또는 장내에 있는 세균의 작용이나 화학 반응으로 강력한 발암물질로 밝혀진 니트로소화합물로 변하게 된다.최근 일본 [사이타마]의과대학의 [야노(失野一行)]교수는 위암발생의 위험이 높은 가공어류나 절임채소 등을 먹더라도 신선한 야채와 함께 먹거나 식사후 우유를 마시면 음식물 소화과정에 생긴 발암물질이 독성을 잃는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따라서 위암의 위험요인이 되는 것을 가능한 한 줄이고 야채, 과일,우유 등을 항시충분히 섭취하는 식생활을 영위하면 위암의 예방도 가능하다.--------------------------------------------------------------------------위암( 胃癌 )이란?- 중앙길병원 혈액종양내과 hmo.ghil.co위에 생기는 암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암이다. 특히 50대 이후의 남성에게 잘 발생한다. 전체 암발생자 중 남자의 경우에는 약 25%정도가, 여자의 경우에는 약 18%를 위암이 차지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볼 때는 10명의 암환자 중 2명은 위암인 셈이다.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악성질환(암)이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적절한 수술로 완치가 가능하고, 진행된 위암이라도 적절히 치료하면 치료 효과가 좋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조기 진단이 가장 중요하다.확실한 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식생활 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전적 인자나 흡연, 위궤양 위험군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라는 세균의 감염과도 관련이 있다.위암의 증세 는 아주 비특이적이서 아무런 증세가 없는 경우에서 부터 단지 속이 거북하다거나 소화불량, 체중감소 등 다양하다. 암이 진행된 경우에 체중감소, 명치에서 굳은 덩어리 등이 만져질 수 있으며, 암이 어느 부위에 얼마나 크게 있는가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난다. 그러나 초기에는 무증상인 경우도 많기 때문에 매년 정기적인 위검사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내시경 기기의 발달로 환자에게 큰 불편없이 직접 육안으로 구석 구석 정밀하게 관찰하면서 필요하면 조직 검사등을 시행할 수 있어서 내시경 검사가 우선적으로 선택되고 있다. 따라서 아무 증상이 없는 경우라도 40-50대의 사람이라면 조기진단을 위해서 1년에 1회 정도의 내시경검사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