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상*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독후감] 양반나라 조선나라 평가D별로예요
    들어가는 말이번 ‘조선시대 정치와 사회’라는 수업을 들으며 조선이라는 나라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알면 얼마나 알았겠냐만 정말 말 그대로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그것은 내가 우리 조선이라는 국가에 대해 조금도 몰랐단 말이 된다.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서기 전 우리나라의 전신인 조선. 계급제도의 모순, 양반제도 등 많은 허물과 부패, 사회 부조리적인 면이 많이 있지만 대의명분을 중요시하는 사상이나 충, 효 등 현대 사회에 필요한 많은 요소를 가지고 있었던 조선사회임을 알게 되었다. 예송논쟁이라 하여 당파싸움이라 격하하였던 당쟁이 명분을 중시한 명분 싸움임을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이번 수업의 큰 수확이라 생각한다. 일본에 의한 조선 정치와 사회를 격하하려고 함으로 인한 문제임을 알았다.이 수업에서 과제가 나왔다. 4개의 서적 가운데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다. 제목을 보니 모두 조선시대의 문화나 정치에 대해서 쓴 것이었다. 평소 역사부분에 대해 큰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수업을 통해 조선이라는 나라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되자 책 제목을 보고 흥미가 갔다. 그 중에서 내가 를 택한 이유는 책 맨 앞에 있는 차례를 보았기 때문이다. 차례에는 이 책이 무엇에 대해서 쓴 것인지 큰 제목으로 나왔는데 제목들을 쭉 살펴보니 관심이 가는 부분들이 있었다. 현재 우리에게 익숙한 ‘충무공’ 이라는 시호에 대한 유래, 조선시대에도 신고식이 있었다, 우리 민족과 호랑이, 조선시대 지역차별 등 흥미로운 부분도 있고 현재에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것도 있어서 관심이 갔다.이 책의 구성은 3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편마다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는 그 중에서 3장에 대해서 쓰고자 한다. 그 잡은 주제는 현대 사회나 문화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 어찌 보면 방향을 주는 내용일 수도 있다. 그렇게 본 고로 그것을 주(主)로 쓰기로 했다.1. 간신 다섯만 있으면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현대의 대다수 사람들은 현재의 정치인들이나 정치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정치라고는 조금도 모르는 나도 현재 우리나라 정치를 보면 정말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든다. 부정부패, 정경유착, 철새 정치인 등 정치에 대한 부정적 생각의 골은 깊기만 하다. 과연 현재의 정치는 어떻게 하다 이렇게 됐을까. 윤리적인 문제나 제도적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말하고자 하는 것은 조선도 정치가 있고 정치인(신하)들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어떻게 정치를 했을까 이다. 그 때의 정치상태를 보고 현재 문제 해결방안을 찾지 않을까 한다.효경(孝經) 간쟁장(諫諍章)에 보면 “천자는 쟁신 7인만 있으면 비록 무도하더라도 그 천하를 잃지 않고, 제후가 쟁신 5인만 있으면 비록 무도하더라도 그 나라를 잃지 않으며, 대부가 쟁신 3인만 있으면 비록 무도하더라도 그 집을 잃지 않는다.” 라고 했다. 이는 바른 말로 부조리한 점을 간하고 지적하는 신하의 역할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렇다. 조선시대에는 대간제도라고 하는 것이 있다. 대간이란 대신과 간신을 합친 말로, 백관을 규찰하는 사헌부의 대신과 군주의 잘못을 간하는 사헌부의 간신을 합쳐서 부르는 말이다. 이 두 기관을 합쳐 언론 양사라고 하는데 여기에 홍문관까지 합치면 흔히들 말하는 언론 3사이다. 이 기관들은 군주와 대신들의 견제 기능을 가진 기구들이다. 이 기관들 중에서 사간원은 의정부나 6조에 얽매이지 않아 독립된 권력을 행사할 수 있었다. 간신은 어느 누구에게도 예속되지 않은 독립 세력이었다. 그래야 될 것이 잘못을 간하고 지적하는 기관이 어디에 예속되어 있다면 눈치를 살피느라 올바로 그 기능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제도적인 장치로 보호해 주었다. 물론 직무 특성상 임금의 눈에 거슬리는 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좌천이나 파직의 확률이 매우 높을 수밖에 없었다.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좌천시킬 경우도 지방으로 내쫓지 못하게 한다거나 파직되었다 하더라도 그 기간을 근무기간에 합산해 주는 등 제도를 마련했다. 이러한 부분 덕택에 간신들은 마음 놓고 잘못된 부분을 극간할 수 있었다. 간신들이 우대받고 보호받는 나라는 오래갈 수 있다. 밀실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숨겨지는 나라는 오래갈 수도 없고 고생하는 것은 아무 것도 모르는 국민들뿐이다.직언과 극간은 오로지 주군을 바로 보필하려는 마음자세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과연 현재의 정치인들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정치를 하고 있는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정치를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자신의 영달을 구하는 마음으로, 명예를 쌓기 위해서 한다면 올바른 정치가 아니다. 간신들은 충(忠)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극간을 하고 또한 그것을 명예요 도리로 여겼다. 이러한 간신들이 있었기에 조선이라는 나라가 600년을 지속할 수 있지 않았을까.2. 조선시대 관료들의 통과의례 문화나는 신고식이라는 것을 대학 와서 처음 해봤다. MT를 가니 선배들과의 술자리에서 술잔을 돌리며 선배들이 주는 술을 받아먹었다. 이러한 신고식을 통해서 선배들과 친해지고 새로운 대학 문화에 적응하게 되었다. 대학문화가 술 문화라는 것이 조금은 문제가 있지만 강제적인 술 문화가 아닌 것은 분위기를 돋우고 서로 친해지게 하는 기능이 있다. 그런데 이러한 신고식이라고 하는 의례가 조선시대부터 있었다. 당시에는 면신례라고 불렀다. 말 그대로 신참을 면하게 하는 의식이다. 새로 과거에 급제한 자나, 선비로 있다가 처음으로 관직에 나아간 자를 신래라고 불렀고, 이들은 곧바로 관직에 등용되는 것이 아니라 삼관으로 나누어 권지라는 임시직책을 부여한다. 이 기간동안 허참을 얻어야 실질적인 관직을 부여 받게 된다. 그런데 이 허참을 받으려는 과정에서 면신례를 겪게 된다. 면신례에는 먼저 고참 선배들에게 음식물로 접대를 하는 행위가 수반된다. 이 음식물을 장만하는 것이 수랏상을 차리듯이 해야 되고 또, 한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 숫자대로 몇 번을 해야 한다. 여기에 드는 비용이 막대하여 빌려서까지 준비해야 했다. 또한 정신적, 육체적 가학이 수반되는 희롱이 동반된다. 그러한 것에는 의관과 몸을 숯 검댕이로 만드는 거미잡이, 방안에 긴 서까래 같은 나무를 두고 들게 하는 경홀, 들지 못하면 무릎을 꿇게 하여 선배들이 차례대로 구타하는 것이 있다. 이러한 면신례를 행하게 된 이유는 고려 말로 올라간다. 당시 권세와 부귀를 앞세운 가문의 어린 자제들의 교만함을 꺾기 위하여 행해졌던 것이 이어진 것이다. 이러한 통과의례를 통하여 마음속의 자만함을 꺾어 선후배간에 규율이 잡히고 또한 집단 내에 소속감, 유대감을 생기게 할 수 있다. 인류학에서 보는 통과의례는 이전의 사회로부터 격리 시켜 과거와 미래의 정지된 상태인 가상적 죽음으로 들어가며, 마지막 단계인 통합에서 새로운 사회적 지위를 부여받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면신례에도 큰 폐단이 있었으니 음식을 준비하는데 드는 비싼 비용 때문이었다. 얼마나 심했으면 과거에 급제를 해도 걱정이 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당시 농사를 짓는데 절대적이었던 소를 팔기 까지 했다. 또한, 심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으로 죽음까지 발생한 것이다. 그리고 신래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부서를 옮기거나 승진을 하는 경우에도 발생해 그 의미를 잃어버린 것에 있다.현재에도 신고식이라 하는 통과의례의 관습은 여전히 남아있다. 그 흔적은 많이 줄었지만 군대나 대학입학, 결혼 시에 이러한 풍속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통과의례는 인간이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하는 하나의 방편으로 볼 수 있다. 즉, 이전의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으로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다. 호된 면신례를 치르는 통과의례 절차가 끝나면 그들은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그 구성원으로서의 일체감과 소속감을 분명하게 느끼게 된다. 그들만이 가지는 엘리트 의식 속에서도 철저하리만큼 동료애를 발휘하는 동료의식이 내재되어 있고, 이기심을 버린 이타심을 바탕으로 국왕과 대신들에게도 굽히지 않는 기개를 키워가는 것이다. 부정적인 면이 있기도 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기능이 있는 것도 부정할 수 없다. 이러한 기능을 가진 면신례를 현대의 사회에서 어떻게 소화를 할 것인가. 현대의 사회는 정보화 사회라고 하는데 이와 같은 사회에서는 신참 길들이기가 그리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선배들과의 통합이나 사회질서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는 실질적인 업무상에 필요한 개성과 창의력을 더 중요히 여기기 때문이다. 또한 특정분야의 능력 있는 인사가 채용돼 선배들에게 전수받아 일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더욱더 신고식의 의미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사회에서는 선배와 후배와의 관계가 경쟁관계이지 연대감이 중요한 관계는 아니다. 이러한 시대는 삭막한 사회다. 개인과 개인을 연결하는 것이 단순한 기계적 연결이 아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면신례 문화의 긍정적인 면을 더욱 발전 계승시켜 이어나가는 것이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이다.3. 소빙하기와 조선왕조실록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이다. 소빙기란 16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지구의 기온이 전반적으로 내려가 빙하의 면적이나 두께가 넓고 두꺼웠다는 기를 말한다. 갑자기 지구에 이러한 기온이 내려간 이유에 대해서 두 가지 가설이 제기되고 있는데 하나는 태양의 흑점의 활동이 쇠퇴하였다는 것과 둘째는 운석이 지구와 충돌해 그로 인해 생긴 분진으로 인해 태양이 가려졌고 그래서 기온이 떨어졌다는 가설이다. 이 가설은 아직까지 말 그대로 단지 설이다. 하지만 두 번째 운석 충돌성을 지지하는 자료가 있으니 바로 조선시대의 조선왕조실록이다. 이 조선왕조실록은 천문학 자료의 보물창고라 할 수 있다. 태조 실록에서부터 철종 실록까지 1,893권 888책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 한 세대 자료를 정리하기도 힘든데 몇 백년에 걸친 이 작업을 하신 선조들을 생각할 때 경외심이 생긴다.
    독후감/창작| 2002.12.19| 5페이지| 1,000원| 조회(711)
    미리보기
  • 산림과학관을 다녀와서 평가A+최고예요
    목 차1. 서론산림과학관 방문하는 목적2. 본론① 산림과 인간ⅰ. 역사적으로 본 산림ⅱ. 녹색댐② 산림과 산업ⅰ. 기내대량증식ⅱ. 유용물질 대량생산ⅲ. 유전자 조작에 의한 형질전환ⅳ. 단기소득 임산물③ 목재와 생활ⅰ. 목재는 피로를 덜어주는 재료ⅱ. 생물공학신소재ⅲ. 택솔생산과정ⅳ. 플라스틱 생산 과정3. 결론1. 서론산림과학관을 향하여 발을 옮겼다.이번 산림과학관 견학이 첫 번째는 아니다. 작년 XX 교수님의 XXX 수업을 들을 때도 리포트의 주제가 산림과학관 견학이어서 방문했었던 적이 있었다. 사실 이번 XXX 수업을 들을 때 리포트 주제가 산림과학관 견학이라는 말을 듣고 좋아했었다. 작년에 했었던 리포트를 그대로 내면 될 것이라는 편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 리포트를 찾아보니 지워지고 없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같이 목재와 문명 수업을 듣는 XXX와 함께 산림과학관을 향하여 갔다. 작년에는 처음 방문이어서 그런지 제대로 찾지를 못해 빙빙 돌아다녔었는데 이제는 헤매지 않고 갈 수 있었다. 때마침 날씨도 좋아 소풍가는 기분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저기 산림과학관이 보인다.2. 본론정문에 들어섰다. 쭉 뻗어있는 길옆으로 오솔길이 하나 있다. 그 길이 산림과학관으로 들어서는 길이다. 역시 산림과학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들어가는 길부터 다르다. 각종 나무와 풀들이 길 옆으로 서있다. 들어보지도 못한 희귀한 이름들이 많이 보인다. 쭉 나아가다 보니 산림과학관이라고 써져있는 건물이 보인다. 계단을 올라가니 몇몇 나무들의 나이테가 보인다. 그 중에는 둘레가 1미터가 넘는 라왕의 나이테도 있다. 저 정도 되려면 못해도 몇 십 년은 있어야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더 들어가니 국내 나무들을 재료로 한 책걸상이 있었다. 소나무, 낙엽송, 잣나무, 전나무, 아까시나무, 상수리나무들을 재료로 한 것이었다. 평소에 이런 책걸상의 재료가 외국에서 수입해 오는 것으로 쓰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평소 우리 주위에 있던 나무들로도 이런 보기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 감촉이 좋았고, 원목으로 보이는 나이테가 편안했다. 또한 부후 자국도 있었는데 그것도 나름대로의 멋이 있었다. 그 옆에는 조형목조탑이 있었다. 소나무 집성재를 이용한 작품이었는데 이러이러했다. 관객이 자유로이 돌아다닐 수 있도록 공간 확보가 좋았다.① 산림과 인간1층 첫번째 관은 산림과 인간이라는 주제로 전시가 되어 있었다. 인간이 예전부터 살아오면서 산림과 어떠한 관계성을 맺으며 살았는지 보여주는 전시실이었다. 다음은 전시실에 적혀 있던 내용이다.고대( ~B.C 1세기)의 산림업은 자원 채취 임업, 생존측면의 산림 이용이었다. 주변에 널려있는 열매를 채취하거나 난방용으로 땔감용 목재를 사용했다. 주거형태도 목재를 이용한 주거형이었다. 또한 짐승을 사냥할 때에 목재로 창이나 활을 만들었다. 원시적 목재 농기구를 사용했는데 종류에는 나무괭이, 참나무 수레바퀴가 있었다. 후기에는 철제 도구가 발달하기 시작했고 산림개간을 이루었다.삼국-통일신라시대(B.C 1세기 ~ 936)의 산림업은 채취가공임업이라고 한다. 고구려의 고분벽화인 수렵도가 있고, 군사 방어용으로 세운 목책도 또한 목재를 이용한 것이다. 산천제사, 황룡사9층목탑의 이용이 있었다. 특히 주목할만한 것은 신라촌락문서로서 이것은 각 마을마다 나무의 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보여준다. 정책적으로도 소목전을 지급하였고 세계최고의 목판본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을 제작하였다.고려시대(936 ~ 1392)시대의 산림업은 문화 종교적으로 이용과 농업적 이용적 측면이다.몽고의 침입 때 팔만대장경을 조판하였고 특용수의 식재를 장려하였다. 몽고군의 침입으로 황룡사9층목탑이 방화, 손실되었고 일본정벌을 위한 전함 구축한다고 전라도 변산, 나주의 천관산의 산림이 황폐화되기도 하였다. 산불이 빈번히 발생해서 방화 조치로 2월 달에서 10월달 사이에는 화입을 금지 시켰다. 벌채시기도 지정하여 가을에서 겨울까지만 벌채를 허가했다.조선시대(1392 ~1910)의 임업형태는 초기 육성임업이었으나 산림황폐가 지속적으로 되었다. 송금계임의라는 법이 있어 살아있는 큰 나무, 어린 나무를 베거나 가지를 마음대로 베는 자는 형을 내리는 법이다. 또한 산림공유제도가 있었고, 산림의 사점을 금지했다. 하지만 농사를 짓기 위해 화전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철제 도구제작을 위한 땔감용으로도 목재가 많이 사용되었다. 경복궁을 건축한다고 강릉목재를 유벌 하기도 하였다. 후반기에는 러시아가 산림 벌채권을 획득하여 무자비한 산림 벌채가 이루어지기도 하였다.일제시대(1910 ~ 1945)의 임업형태는 수탈 임업과 대규모 산림 황폐이다. 압록강 유역의 목재가 만주로 유출되었고 송진채취를 위하여 나무에 흠을 내 많은 목재가 상하였다. 나무 껍질인 굴피 채취가 있기도 하였다. 일제는 대규모 벌채 계획으로 36개의 영림서를 세워 수탈체계를 더욱 강화하였다.대한민국( ~ 1945)의 임업형태는 다목적 임업이다. 산림녹화와 다양한 산림기술을 발휘하고 있다. 광릉수목원에서 삼림욕과 휴강을 즐길 수도 있게 되었다. 체계적으로 산림자원계획을 세웠다.녹색 댐이란?산림 토양 속에 살고 있는 작은 동물과 미생물들이 낙엽과 죽은 가지를 분해하여 유기물이 풍부한 스펀지와 같이 푹신푹신한 흙을 만들기 때문에 큰비가 내려도 홍수가 나지 않고 가뭄이 계속 되어도 계곡에는 맑고 풍부한 물이 계속 흘러내리게 된다.토 사 유 출 방 지녹색댐헐벗은 산0.9톤/ha118톤/ha이와수 원 함 양녹색댐초지경작지헐벗은 산2501705610같이 토양 속에 빗물은 저장했다가 시간적으로 분산시켜 서서히 흘러보내는 인공 댐같은 기능을 하므로 녹색 댐이라 부른다.녹색 댐의 기능을 높이려면사방 댐 건설, 간벌 가지치기, 복층림 조성, 산복 공사, 저수 댐, 야계 수질 보전시설의 설치들이 있다.전시관 한 면에는 산림문화라 해서 그림과 함께 전시되어 있는 것이 있었는데 다시금 산림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고구려 무용총의 수렵도, 설날이나 정원대보름에 나뭇가지 사이에 돌을 끼워 풍년을 빌었다는 풍습인 나무 시집 보내기, 보은군에 소재하고 있는 세조로부터 정2품을 받을 정2품송, 예천군에 있는 석송령이라는 나무는 이름과 함께 토지를 상속받기도 하였다. 낙랑시대의 나무 덧널무덤, 한지 뜨기, 디딜방아, 수레, 뗏목, 도량형기, 거북선, 베짜기 , 베틀, 지게, 베통, 뒤주, 기중기, 거문고, 고려 대장경, 장경판전, 목공예품, 종이, 나전칠기, 탈, 너와집 등 우리 조상들과 함께 생활하며 목재는 밀접한 관계를 맺었다.② 산림과 산업2층으로 올라갔다. 올라가는 계단도 여러 나무로 만들어져 나무의 결들을 볼 수 있었다. 2층에서 가장 중에 띈 것은 산림과 관련된 생물공학을 이용한 기술개발이다. 이제 산림은 단순히 환경적으로 깨끗한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과학을 이용한 유용한 자원이 되고 있었다.1. 기내대량증식목적희귀 식물 및 유용식물을 시험관내에서 대량 증식방법유용식물조직 줄기 및 뿌리로 분해 대량 증식 온실에서 재배 야지식재2. 유용물질 대량생산목적자연파괴 없이 세포 기관으로부터 유용물질 생산방법유용물질탐색 유용물질분리 식물체조직으로부터 세포 유도 및 증식 물질생 산기술배양탱크에서 대량생산3. 유전자 조작에 의한 형질전환목적유전자 조작 및 형질전환으로 신기능성 품종육성방법유용유전자분리 식물세포에 삽입 신기능식물체육성 대량증식보급4. 단기소득 임산물생화 - 금야복초, 패랭이꽃, 섬노루귀, 메발톱꽃, 각시붓꽃, 백양꽃대나무죽 순 - 무공해자연식품, 숙취 및 스트레스 해소죽순껍질 - 항균작용, 방석재료, 지혈, 복통, 타창, 화상 치료제대나무가지 - 연료
    자연과학| 2002.10.09| 6페이지| 1,500원| 조회(929)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3
3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3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04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