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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데렐라vs콩쥐팥쥐 평가B괜찮아요
    ▶▷「신데렐라」 와 「콩쥐팥쥐」비교◁◀나이 어린 여자아이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동화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필시 「신데렐라」혹은 「콩쥐팥쥐」라고 말하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내가 「신데렐라」를 먼저 접했었는지 아니면 「콩쥐팥쥐」를 먼저 접했었는지는 확실히 기억나지 않는다. 너무 어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때는 그저 단순히 착하고 예쁜 신데렐라, 콩쥐가 멋진 왕자님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겠구나! 라는 생각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중학생이 되었을 때 즈음에 이 두 동화의 내용을 곱씹어보니 하나는 서양에서 옛날부터 전해지던 동화이고 또 다른 하나는 지구 반대편의 동양에서 예부터 전해지는 동화였는데 비슷한 점이 많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어째서 동, 서양의 전래동화가 이렇게도 비슷한지 정말 신기한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하지만 좀더 생각해보면 「신데렐라」와 「콩쥐팥쥐」사이에는 같은 점만큼 다른 점들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우선 내가 처음에 느꼈던 신데렐라와 콩쥐팥쥐의 공통점들을 살펴보자. 내가 느꼈던 이 두 동화의 공통점들은 꾀나 많은데 첫 번째로 주인공의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새어머니와 재혼을 했다는 점이다. 신데렐라와 콩쥐 모두 새어머니를 맞아들이면서 힘든 삶을 살아가게 된다. 두 번째는 아버지 라는 존재가 있기는 하나 모든 집안의 일들을 새어머니에게 맡기고 자신의 친딸을 돌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콩쥐의 아버지는 집안의 모든 일을 새어머니에게 맡기고는 살림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몰랐다. 또 나중에 새어머니의 말만을 믿고 허물없는 콩쥐를 오히려 구박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신데렐라의 아버지도 모든 집안일 을 새어머니에게 맡기고 멀리 일을 떠난다. 세 번째는 새어머니가 주인공들에게 절대 다 할 수 없는 힘든 일을 매번 시키지만 항상 주인공을 도와주는 초능력을 가진 존재들이 나온다. 신데렐라에서는 하얀 비둘기가 그녀의 일을 도와주고 마법사가 나타나 생쥐를 말로 변하게 하고 호박을 마차로 변하게 한다. 그리고 콩쥐의 주위에도 그녀를 도와주는 검은 소, 두꺼비,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있다. 네 번째 공통점은 주인공이 자신의 운명적인 짝을 만날 수 있었던 결정적 단서는 그녀들이 잊어버린 한 짝의 신발 이었다. 두 동화 모두 신데렐라, 콩쥐를 찾기 위해서 신발의 주인을 찾아다녔다. 주인공이 한 짝의 신발 을 잊어버리지 않았다면 아마도 두 동화의 내용이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하여도 어딘가 아쉬운 점이 생길 것이다. 다섯 번째는 결국 착한 신데렐라와 콩쥐는 행복하게 살고 착한 주인공을 못살게 굴었던 의붓 자매들과 새어머니는 벌을 받게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 동화 모두 우리가 어렸을 때 읽었을 때는 본래의 내용보다는 좀더 미화돼서 우리에게 읽혀졌다는 점이다. 물론 아이들이 읽기 위해서는 많은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이 동화를 읽기에는 동화의 내용이 너무나도 잔인한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두 동화의 공통적인 교훈은 권선징악 으로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것이지만 새어머니가 불에 달궈진 뜨거운 신발을 신고 방방 뛰다가 죽었다던가, 팥쥐를 젓갈로 만들었다는 등의 잔인한 내용은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너무나도 잔인하다. 본래의 내용의 결말이 새어머니를 용서해주는 것이 아니라 나쁜 새어머니가 결국에는 벌을 받아 죽었다는 이 결론도 이 두 동화의 또 하나의 공통점이라고 말 할 수 있다.이때까지 나왔던 「신데렐라」,「콩쥐팥쥐」의 공통점만큼이나 많은 것이 또한 두 동화의 다른 점이다. 우선 가장 표면적으로 다른 점은 하나는 서양, 하나는 동양의 동화라는 점이다. 두 번째로는 신데렐라와 콩쥐가 신발을 잃어버린 장소이다. 신데렐라는 무도회장에 가서 왕자와 춤까지 같이 춘 후에 돌아오는 길에 신발 한 짝을 잃고 온 것이고 콩쥐는 원님을 만나기 전에 원님이 지나가는 길에서 비키려고 하다가, 서로를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신발을 잊어버렸다는 것이다. 셋째로는 신데렐라는 자신이 위기를 맞이하게 되면 초능력을 가진 존재에게 도와달라고 직접 요청을 하지만, 콩쥐는 그렇지 않다. 콩쥐는 위기를 맞게 되면 주로 운다. 그러면 신령스러운 존재가 스스로 나타나 콩쥐를 위기에서 꺼내준다. 두 번째와 세 번째의 다른 점에서 미루어보면 신데렐라가 콩쥐보다는 좀더 적극적인 여성이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 동화가 구전되었던 동, 서양의 문화가 틀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네 번째 틀린 점은 「신데렐라」의 이야기의 끝은 왕자와의 결혼이 끝이지만 「콩쥐팥쥐」에서는 좀더 복잡하다. 팥쥐는 시기심에 원님과 결혼한 콩쥐를 죽이고 나중에 콩쥐는 되살아나고 못된 팥쥐와 계모는 결국 벌을 받고 죽는다. 다섯 번째 틀린 점은 신데렐라의 의붓 자매들은 신데렐라의 언니이고, 콩쥐의 의붓 자매인 팥쥐는 콩쥐보다 어린 동생이라는 점이다. 동생이 언니에를 못살게 구는 것이 더 사악해 보여 신데렐라보다 콩쥐를 더 가엽게 여기게 하는 것이 바로 팥쥐의 역할이 아닌가 싶다.
    인문/어학| 2002.06.18| 2페이지| 1,000원| 조회(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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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사] 삼국미술의 특징 평가D별로예요
    우리나라에서 미술이 시작된 것은 선사시대부터지만 좁은 의미에서의 미술이 발전하기 시작한 것은 불교가 처음으로 전해졌던 삼국시대부터라고 볼 수 있다. 삼국의 미술은 중국의 미술을 수용하고 삼국간에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공통점을 지니게되어 후에 민족미술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 삼국시대에는 불교의 유입으로 우리나라의 미술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불교의 발전과 함께 사상적 내용이 풍부해지고 기술이 고도화됨에따라 높은 미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나왔다. 따라서 이 시기의 삼국 미술의 특징은 순수한 미술작품을 만든 것이 아니라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예술작품을 만들었다는점이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삼국의 미술은 그 시기의 다른 나라와 비교해보면 소박한 아름다움을 지닌 예술이었다. 이런 점에서 삼국의 미술은 비슷한 점이 많다. 하지만 고구려, 신라, 백제-삼국은 각자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예술을 발전시켜나갔다.고구려는 BC37년에 만들어진 고대국가로서 광대한 지리적 풍토와 외세의 영향을 받아 길러진 늠름하고도 분방하며 용맹스러운 고구려인의 기상은 그대로 미술에 반영되어 어느 나라의 미술보다도 힘과 정열이 넘쳤다. 이러한 사실은 고구려의 미술은 옛 수도였던 국내성과 평양성 부근에 있는 고분, 불교 조각, 금속공예등을 통해 알 수 있다.고구려의 예술작품은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으나 고분벽화가 많이 발견됨으로써 이것으로 고구려의 예술에 대해 알 수 있다. 또 삼국시대의 문화중 고구려 고분벽화가 차지하는 부분은 매우 큰데 그 이유는 풍부한 회화를 통해서 그 당시의 생활상과 사회상을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안악3호분(357년)을 보면 거의 주택구조로 그곳에서 발견된 고분 벽화들로 그 당시의 혼과 백에대한 우주관과 사생관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무용총의 무용도는 그 당시 사람들의 복식에대해 알 수 있고 수렵도의 평면적 산수표현으로 그 당시에는 인물화에비해 산수의 표현이 서툴렀음을 알수 있다. 고구려의 회화는 표현 수법이 추상화되고, 다채로우며, 동적인 묘사를 보여줌으로써 독자적인 미술이 형성되어 일본에 영향을 미쳤다. 담징은 일본에 건너가 채색, 지묵(紙墨)의 방법을 전해 주었고, 법륭사의 벽화를 그렸던 것으로 전해진다.고구려 미술의 특색은 회화 못지않게 연가칠년명금동여래입상을 비롯하여 불상들의 나부끼는 옷자락이나 화염문등에도 잘 나타나 있다. 연가칠년명금동여래입상은 두꺼운 법의를 입어 몸이 전혀 나타나지 않으며, 신비하면서도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데 고구려 미술의 또다른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백제의 미술은 북방적인 성격을 가진 원래의 전통에 중국과의 해상교통으로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고구려의 영향에서 벗어나 높은 문화 수준을 유지하였다. 불교미술과 중국의 남조 문화를 흡수하여 온화하고 우아하며 향토적인 색채의 아름다운 미술을 발전시켰다. 백제의 미술은 매우 부드럽고 모나지 않으며 인간미가 넘치고 세련되었다. 이러한 특색은 5세기부터 7세기 중엽까지의 고분벽화, 불상, 와당을 비롯한 공예품, 탑등의 미술 전반에 걸쳐 볼 수 있다.백제의 회화는 능산리고분의 비운문과 연화문, 산수문전에서 볼 수 있듯이 부드럽고 완만한 움직임의 느낌을 자아낸다. 또, 능산리고분의 사신도는 매우 세련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백제의 회화는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회화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이렇게 부드럽고 인간미가 넘치는 백제 미술의 특징은 불상에서도 드러난다. 서산 마애삼존불은 양식적인 면에서 외래의 영향을 받았지만, 이들의 얼굴은 복스럽고 밝은 웃음으로 가득차 있어 '백제의 미소'라 불리운다. 밝은 웃음이 가득한 복스러운 얼굴에서 우리는 백제조각의 완성을 볼 수 있다. 또 백제의 불상은 6세기즈음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는데 6세기말 7세기초에 아름다운 불상이 나온다는 것을 서산마애삼존불 뿐만아니라 금동미륵반가사유상으로도 알 수 있다. 이러한 불상은 일본에도 전해져 목조관음보살입상같은 아름다운 불상을 나오게한다.최근에 부여 능산리에서 출토된 백제 금동 대향로는 향로의 윗부분은 신선상을 묘사하고 중간부분은 연꽃을 표현하고 기대부분은 용으로 표현함으로써 도교와 불교의 색채가 강하게 드러나고 도교, 불교, 민중신앙이 잘 조화됐음을 말해주는 훌륭한 공예품이다.
    예체능| 2002.05.29| 2페이지| 1,000원| 조회(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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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사] 고구려미술의 특징
    고구려는 BC37년에 만들어진 고대국가로서 광대한 지리적 풍토와 외세의 영향을 받아 길러진 늠름하고도 분방하며 용맹스러운 고구려인의 기상은 그대로 미술에 반영되어 어느 나라의 미술보다도 힘과 정열이 넘쳤다. 이러한 사실은 고구려의 미술은 옛 수도였던 국내성과 평양성 부근에 있는 고분, 불교 조각, 금속공예등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리고 우리민족이 중국문화를 흡수하기 전에 서역과 북방계통의 문화를 토대로 처음부터 독자적이고 발달된 문화와 국력을 가지고 있었다.고구려의 예술작품은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으나 고분벽화가 많이 발견됨으로써 이것으로 고구려의 예술에 대해 알 수 있다. 또 삼국시대의 문화중 고구려 고분벽화가 차지하는 부분은 매우 큰데 그 이유는 풍부한 회화를 통해서 그 당시의 생활상과 사회상을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고구려시대의 대표적인 고분의 형태는 돌로 무덤안쪽에 방을 만들고 밖으로는 흙으로 덮은 봉토석실분 이다. 최초의 고분 벽화가 발견된 곳은 4세기에 만들어진 벽화들 속이었다. 안악3호분(357년)을 보면 거의 주택구조로 그곳에서 발견된 고분 벽화들로 그 당시의혼과 백에대한 우주관과 사생관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곳에 있는 묘주의 초상을 보면 중국의 돈황석굴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한 장식을 갖고 있다. 또 이 묘주의 얼굴을 정면으로 표현한 것은 부처님의 모습을 본딴 것으로 볼 수 있고 화면에 연꽃들이 날라다니는 것으로 불교미술의 간접적인 영양을 볼 수 있다. 여인의 표현이 4,5세기의 중국과 비슷해 중국의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중기의 고분은 현실과 전실로만 이루어 지는데 무용총이 유명하다. 이곳에 있는 무용도와 수렵도는 고구려인의 강건하고 남성적인 기질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수렵도는말을 달리며 활을 겨누는 기마인물들이나 달아나는 짐승들이 모두 격렬하게 표현되어 있다. 또한 전에 비해 구성이나 묘사법이 훨씬 합리적이며 색채도 훨씬 선명해지게 되었다. 하지만 산의 표현이 평면적으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이 당시에는 인물화에 비해 산수화의 수준이 떨어져있음을 알 수 있다. 후기의 고분은 단실묘로 현실만이 있고 화려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고구려의 회화는 표현 수법이 추상화되고, 다채로우며, 리드미컬한 묘사를 보여줌으로써 독자적인 미술이 형성되어 일본에 영향을 미쳤다. 담징은 일본에 건너가 채색, 지묵(紙墨)의 방법을 전해 주었고, 법륭사의 벽화를 그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고구려 미술의 특색은 회화 못지않게 연가칠년명금동여래입상 (延嘉七年銘金銅如來立像)을 비롯하여 불상들의 나부끼는 옷자락이나 화염문등에도 잘 나타나 있다. 연가칠년명금동여래입상 (延嘉七年銘金銅如來立像)은 두꺼운 법의를 입어 몸이 전혀 나타나지 않으며, 신비하면서도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예체능| 2002.05.29| 1페이지| 1,000원| 조회(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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