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프로그램】을 읽고...『인간관계 프로그램』이란 책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까 무척이나 궁금했었다. 막상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한번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우선 인간관계란 어떤 의미일까? 하고 한번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우리 인간은 홀로 살아갈 수가 없다. 어떠한 형태로든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고 볼 수 있다.어떤 사람들은 원만하고 즐거우며 사랑과 신뢰에 가득찬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반면, 또 다른 사람들은 외로움과 공허를 느끼는 인간 관계를 맺고 있다. 인간 관계는 한 개인이 느끼는 행복의 정도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즐거움과 성취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인간 관계가 우리의 진로에 얼마나 중요하며,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바람직한 인간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비하여 행복하고 성공하게 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게 된다고 합니다.많은 학자들은 현대 사회가 급작스럽게 물질화, 산업화, 기계화되어 사람들이 인간적으로 소외되고 연대감을 상실하여 가고 있으며 공허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이 아름답고 충족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예술, 종교, 취미 생활 등의 활동도 매우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애정과 신뢰에 가득 차고 함께 즐거움과 고통을 나눌 수 있는 인간 관계의 형성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자기와 타인과의 보다 나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먼저 Ⅰ. 자아성찰 프로그램에서 보면 나의 발달사 , 나는 누구인가? , 20년 후의 나의 모습 등의 프로그램들을 통해 나의 과거와 현재의 나, 미래의 나 등 나를 바로 아는 시간을 갖는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았다.첫 번째 파트 프로그램에서는 나의 발달사 란 프로그램을 교회에서 초등학교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을 갖는데 프로그램을 참여해 보면 좋을 거 란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한테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이 설명을 해주었고 나의 출생에서 현재까지 일어났던 일들차츰 생각을 해보고 직접 도표로 표현 할 때쯤에는 자연스럽게 조용한 분위기가 형성되었다.모두들 도표를 다 그리고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주었다. 그런 다음에는 돌아가면서 자신들의 도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아이가 발표를 하면서 울었던 일이 기억에 남는다. 과거에 힘든 일을 얘기하면서 부모님의 이혼으로 많이 힘들었다는 얘기를 하면서 아이는 그때 당시의 상황이 다시금 생각이 났던지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는 자신은 나중에 커서 결혼하면 행복하게 살겠고, 자신의 아이들에게 이런 슬픈 일이 안 생기게 해주겠다고 말하였다. 아마도 이 아이한테는 과거 부모님의 이혼이 커다란 상처였으며 그 상처를 계기로 자신은 그런 부모님들의 과오를 범하지 않겠다는 다짐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았다.그러나 이 과거의 사건이 아이의 성장에 바람직하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아마도 아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은 물론 과거에 있었던 경험을 계기로 새로이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던 것 같았다.이렇듯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타인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인간다운 인간으로 성장·발달하게 되는 것 같다. 우리들이 경험하게 되는 인간관계의 질과 양에 따라 우리는 독특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의 정체와 건전한 인격 발달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게 된다. 즉, 대인관계가 만족스럽고 효과적일 때는 한 인간으로서 바람직한 성장을 꾀할 수 있고, 반대로 우리의 대인관계가 불만스럽고 비효과적일 경우에는 우리의 성장, 발달에 방해를 받게 되는 것 같다.사실 요즘 현대인의 인간관계는 거의 모두가 가면관계에 불과하다고 한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느낌과 생각을 나누어 가질 수 없게 되므로 상호간에 거리감을 느끼게 되고 군중 속의 외로움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유는 자기개방의 기피와 자기이해의 부족으로 생각할 수 있다.다시 말해서, 우리는 상호간에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 자신을 더 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어 기제를 자신에 대하여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에 대하여 올바로 깨닫지 못한 채 그 상대방과 관계를 발전시키려 하기 때문에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룰 수가 없는 것이다. 그로 인해 생기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두 번 째 파트인 Ⅱ. 정신적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정신적 생각을 알아보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사실 Ⅱ. 정신적 프로그램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해볼까 무척 고민했었다. 그래서 가장 아이들이 쉽게 느낄 것 같은 만일 내가 1년 밖에 살 수 없다면 이란 프로그램을 해보았다. 아이들은 왜요? , 더 살고 싶은데요? , 2년 살면 안돼요? 등 가지가지 대답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만일 내가 1년 밖에 살 수 없다면 어떻게 할까 무척이나 고민하는 모습들이 귀엽게 보였다.아이들이 각자 생각하고 글을 쓰는 동안 혹시 나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라면, 우선 그동안 못해본 일을 할 것이다. 하고싶었던 공부도 해보고 취미생활도 해보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족하고의 시간을 보낼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그동안 내가 잊고 살았던 모든 것이 모두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구나란 생각이 들었다.아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도 그런 생각을 했을 것 가다. 하루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과 주위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이 프로그램이 아마도 그런 생각을 하게끔 만든 프로그램 같았다.세 번 째 파트인 Ⅲ. 신앙적 프로그램에서는 하나님 전상서 란 프로그램을 해보았다. 아이들은 저마다 하나님께 편지를 쓰는 시간을 생각하며 평소하고 싶었던 말과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쓰는 것 같았다. 하나님께 편지를 쓰면서 아이들은 평소에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는 모습도 보였고, 남에게 하지 못했던 고민이나 이야기 등 을 써 내려갔다.예전에 정말 내가 힘들고 지쳤을 때 내가 가끔 나의 일기장 한 구석에 하나님께 보내는 편지를 쓴 기억이 났다. 그때 참 그렇게 편지를 쓴다는 것이 나에겐 얼마나 위안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게 참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네 번째 파트인Ⅳ. 육체적 프로그램은 앞에 있는 자아성찰프로그램, 신앙적 프로그램, 정신적 프로그램인 머리로 생각하고 마음을 반영하는 것과는 달리 인간의 사회적 동물이라는 이론을 가장 잘 뒷받침 할 만한 프로그램으로 초면인 참여자들이지 서로 알고 있는 관계이든지, 서로 몸을 부딪히면서 빨리 친숙해질 수 있기를 기대하는 프로그램이다.육체적 프로그램은 육체적 활동을 통하여 서먹한 관계를 해소하고 서로 빨리 친숙해 지게 된다. 그리고 적절한 범위 안에서 신체적 접촉이 필요한 경우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를 알게 된다.몇 가지 인상 깊게 본 프로그램은 첫 번째로 가까이 더 가까이란 것으로 이 게임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본 것으로, 예전에는 대학 캠퍼스에서나, 그 외 커플들끼리 커플의 애정을 시험해보고자 많이 시도했었던 것 같았다.처음 넓은 신문지의 공간에서는 조금만 몸은 붙여서 설 수 있지만, 점점 줄어드는 공간에서는 서로 힘을 나누지 않으면 지탱하기 힘들고, 신문지도 찢어지게 될 것이다.예전 교회 수련회에서 8명이 하나의 조로 이루어져서 인간관계훈련이란 명목 하에 프로그램을 접한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다들 쑥스러워서 팔짱끼는 것이 전부였지만, 조금씩 신체적 접촉을 하고, 서로 협동하게 되어서 서로 안고, 업고, 땀 흘리고, 그 안에서 서로에게 느꼈던 선입관, 편견 등을 깰 수 있었고, 그리고 서로가 갖고 있던 허물이 없어지는 것 같았다. 서로 부대끼는 것 안에서 서로 망가진 모습 속에서 말이다.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이 프로그램의 단순한 목적은 신문지를 최대한 작게 해서 그 위에 올라가는 것이었지만, 이런 어렵고 힘든 세상을 살아갈 때 이보다 더한 어려움 속에서 보다 우리는 좀 더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의 노력과 배려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는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고 깨달았다. 그 외 노래부르고 짝짓기, 원안에 뛰어들기, 끝말 이어가기, 미니 마라톤, 경보 얼음땡, 꼬리잡기, 말뚝박기 등 서로 땀흘리고 게임하면서 서로 몰랐던 모습을 보게되고, 또 서로 친하지 않았지만 협심하게 되어서 친분이 쌓여지고 생각해보면 유익한 점이 많은 것 같았다.또한 5분 스피치는 중학교 시절 국어시간에 3분 스피치라는 시간이 있었다.자유로운 주제로 일상적인 이야기나 소설 등을 글로 표현해서 학급의 친구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그 당시에는 정말 쓰기 싫었지만, 막상 앞에 나가서 아이들에게 편안하게 이야기하다보면,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일이 어렵지만, 그래도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갖게되는 것 같았다.목소리는 떨려오고 식은땀은 나지만, 그래도 명연설가는 태어나지 않고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한정된 언어사용이지만, 내가 표현하고픈 것을 계속 훈련하여 표현한다면 나의 발표실력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나 외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주제를 가지고 자신을 표현하는 일은 흔히 있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발표력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이 5분 스피치란 프로그램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떤 주제의 핵심을 짧은 시간 내에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훈련할 수 있어서 말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발표할 때의 청중의 입장에서의 듣는 연습도 못지 않게 중요하기 때문이다.마지막 파트인Ⅴ. 가족 프로그램에서는 최근 들어 가족 간의 갈등과 해체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고, 그로 인한 한 부모 가정 또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가족의 소중함이 많이 상실되어 가는 실정에 가족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한다고 해도 그것은 결코 지나치는 일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가족 단위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구체적인 실천으로 가족관계가 원만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같다.이번 장을 읽으면서 바로 시도 해봤던 프로그램은 칭찬하면 복이와요 라는 것으로 우선 귀는 둘 입은 하나에서 일깨워준 경청의 의미를 잘 깨달아, 가족이 이야기 하는 것을 정말 자세히 들어주었고, 평소 귀찮고 짜증스러울 때 부모님이 말씀하시면 듣기 싫어서 얼버무리면서 방다.
[생각의 혁명]을 읽고... 로저본 외흐 지음책의 표지에 보면“어떻게 하면 더 창조적인 인간이 될 수 있을까?” 라는 글귀가 있다. 바로 든 생각은 ‘나는 창조적인 인간인가?’이다.나는 얼마나 창조적인가.. 삶을 살아가면서 나는 창조적인 일을 하려고 노력하지도 어떤게 창조적인 일인지도 생각하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창조적인 사고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이 책의 작가인 로저본 외흐는 무척이나 창조적인 생각에 빠져있다고 생각한다. 머리말에서 보면 저자는 ‘나는 창조가 즐겁고 우리에게 꼭 필요하며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여기서도 알 수 있듯이 작가는 창조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대표적인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는 창조적인 사고야 말로 가장 평범한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저술했으며 특별한 사람들(일)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세상은 변화하고 오늘의 창조품이 내일까지 계속 되리란 보장이 없는 이 사회에서 ‘영원한 것 유효한 것은 없다는 생각이다‘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작가는 ’창조력을 이용하는 것 밖에 없다‘라고한다.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이 참 좋았다. ‘창조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으로 무엇을 하느냐이다.’맞는 말이다. 많이 배운다고 창조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작가는 창조적인 생각은 노력해야한다고 말하였다.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려고 노력하고 지식과 경험을 조작하려는 태도야 말로 창조적 사고에 필요한 것이라고 하였다.사실 나는 사물을 볼 때나 사건을 대할 때 그저 사실만을 위주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나 작가는 남들과 같은 것을 보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인 것 같다. 나는 남들과 같은 것을 보는데 작가의 이런 독창적인 사고가 부럽기만하다. 이제는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려는 노력을 해야될 것 같다.책을 읽다보면 내 안의 머릿속에 잠재되어있는 창조적인 생각을 끄집어내고 그것들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았다. 다양한 예제들과 함께 굉장히 쉽고 간략하게 적어놓아서 읽기 좋았다.또한 창조적인 사고를 방해하는 생각들을 ‘정신적 감옥’이라 정해놓고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까지 하였다. 1+1=2, 항상 정확한 답만을 추구해오고 하늘은 파랗고 나무는 푸르다는 정답만을 배워온 나에겐 하나의 가르침이 아닐 수 없었다.책에서 보면 칠판에 그린 분필 점을 보고 고등학생들은 모두들 ‘분필로 그린 점입니다.’하지만 초등학생들은 담배꽁초, 전봇대 꼭대기, 별, 자갈, 올빼미의 눈, 짓눌린 벌레, 썩은 달걀 등 50개가 넘는 답을 생각해냈다고 한다. 어쩜 우리들은 이리도 한 가지 답 밖에 생각 할 줄 모르는가에 안타까웠다. 아마도 공교육에서 분명하게 한정하는 법을 배우는 대신에 , 상상력의 대부분을 잃어버리고 말았나보다. 왜냐하면 학교선생님들도 정답은 단 한 개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던 것 이었나보다.이렇듯 하나가 아닌 여럿을 알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하는 것일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무언가하는 방법을 물어본다면 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하려고 노력할 것이다.책을 읽으면서 나는 계속적으로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에 의문이 생겼다. 작가가 아무리 창조적인 생각을 하도록 유도한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인생에서 갑자기 바뀌기란 쉽지가 않다. 나는 저게 네모라고 생각해왔는데 작가는 직육면체일수도 마름모일수도 사다리꼴 일수도 있다고 한다.그럼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가?이 책은 ‘창조적 사람’이 되기 위해서 기존의 사고 방식에서 제발 벗어나 달라고 말하고 있다. “다르게 생각하라. 사고의 유연성을 가져라!” 이게 이 책에서 끊임없이 주장하는 것이다.나는 창조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무슨 일을 할 때에도 창조적인 사람은 발전하기에 더 용이 할 것 같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나오는 예제에 대한 답이 없는데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감이 안 잡힌다.작가는 참 노력가인 것 같다. 아마도 창조적이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인 것 같다. 무언을 접 할 때나 볼 때나 그냥 본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느껴보고 경험해보고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여러 가지로 생각하는 것 같다. 창조적인 생각을 하려고 부단히 애쓰는 작가의 관점이 존경스럽다.책을 다 읽고 난 후 나는 어릴적 내가 그린 그림이 생각났었다. 바다에 동물을 그리고 나무에 물고기를 그렸을 때 친구들이 ‘선생님 유진이 이상한 그림 그려요.’ 하며 놀리던 기억이 난다. 그때 나는 너무나 창피하고 속상했었다. 그 당시 좀더 선생님께서 나를 이끌어주시고 창조적으로 생각하게끔 해주셨다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이번 보육실습을 하면서 어린이집에서 영아들에게 동화책을 자주 읽어주었다. 그때 기억나는 동화가 ‘빵 나무’란 제목의 동화였다. 나무에 빵이 열려서 동물들이 와서 따먹는 내용이었다. 영아들은 너무나도 재미있어하고 전혀 어색한 내용이라고는 생각하지도 않는 것이었다.
<가족소개>Hello! Now, I will tell you something about me. My name is LEE JI WOO. English name woo. I'm 26.I have no hobby particular. I love to listen to all kinds of music. I am listening to Korean music. Music is give me to time for pleasure, relaxation and simple enjoyment.Also, I like writing letters and I like talking to my friends. My friends are went to in high school such as me. We are very familiar.We love to walk, talk, tea and play sports. It means we can share good things together. I believe that all people can be my friend and all friends can be with me when I have joys or sorrows. So I hope that can do together with my friend for a long time.
[ 요 약 ]제8장 만성질환과 가족 보호제공에서의 대처와 레질리언스- 심각한 질병은 인생에 대한 경종으로 다가온다.1. 가능한 방법의 실행 : 삶으로부터 배우는 것- 생활주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발생하는 심각한 질병은 개인과 가족 모두에게 타격이된다. 우리는 질병과 간병의 문제로 고통을 경험함으로써 레질리언스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지속되는 여건들을 다루는 작업 뿐 아니라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만 하는 가족들과의 작업을 통해 어떻게 레질리언스가 성장해 갈 수 있는지도 배우게 된다.< 가능성의 예술을 실천하는 법을 배운 것 >2. 질병의 경험 : 체계적 관점-심각한 질병에 대한 가족의 레질리언스 접근은 체계적 관점에 기반을 둔 것이다.- 적정한 기능과 관계의 복지를 촉진1) 분리된 정신-신체의 연결- 생물심리사회학적 접근의 개발. 심각한 신체적 질환이나 장애는 종종 불안, 혼란, 그리고 우울증과 함께 나타나거나 더 악화, 특히 사회적 지지가 결여된 사람들 사이에서 더욱 그렇다.2) 생물학정신사회적-영적 접근을 향하여- 신체적 질병이 가족의 기능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 뿐 아니라 가족 또한 그 구성원의 신체적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주는 사건은 다양한 건강문제와 관련이 되므로 가족과 레질리언스를 강화하려는 노력은 생리적 면역과정의 강화와 같은 생물학적 기능 증진에 기여, 가족에 대한 레질리언스 접근은 질병의 원인과 과정에 대해 체계적, 생물정신사회적 접근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가족에게 도전이 되는 문제들, 대응을 위한 노력들, 그리고 적정 기능에 기여하는 것들에 초점을 두고 있다.3) 가족 내에서 질병경험-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도 이해 받고 실현하고 싶은 욕구를 지닌 사람으로 바라봐야 한다.* 컨디션 : 환경 내에서 기능하는 인간의 능력을 방해하는 어떤 신체적, 정신적 손상에 대해 언급- 만성적 컨디션은 거의 완치될 수 없다. 대신 이는 개인과 가족의 노력을 통해, 그리고 보건체계의 지원과 지역사회의 자원을 통해 회적 도전들을 인식하고, 견디어내며, 정복해 가는가를 언급한 것.=> 가족성원들이 질병에 걸린다면, 전체 가족은 가족성원 모두의 적절한 대응과 적응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한다.4) 보건에 대한 가족 체계론적 접근- 중환자의 가족에 대한 개입모델 : 스트레스-취약성 모델 (생물학적 취약성과 환경의 스트레스가 상호 영향을 미친다)- 개입의 목표는 질병관리이며 가족은 치료에 없어서는 안될 동맹군으로 여겨진다. 가족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방어적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환자의 기능을 향상(1) 시간의 흐름 속에서 다양한 정신사회적 도전에 대처하기- 가족 체계-질병 모델: 만성질환이나 장애를 다루는 가족을 평가하고 개입하는 데 유용한 틀을 제공.1 질병의 정신사회적 유형 2 질병의 진행과정에서의 주요 발달적 측면 3 주요가족체계요소들(2) 질환을 제자리에 놓기- 만성질환을 병에 대한 적대적 전투의 개념으로 규정하기보다는, 컨디션의 영향을 인정하고, 가능한 문제들을 정복하고, 조절력을 넘어선 것을 받아들이며, 이와 타협하는 것이 좀더 도움이 된다. 이것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 가족은 질환을 제자리에 놓는 방법 찾아야함.5) 만성질환의 핵심적 가족 레질리언스 과정(1) 신념체계 : 환자, 중요한 가족성원, 그리고 보건 전문가들의 신념 체계는 질병 경험과 치유과정의 색깔을 결정(2) 조직패턴 : 질병 과정의 다양한 적응 요구들에 따라서 변화(3) 의사소통 : 개방된 의사소통의 중요성, 절망감은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게 하는 금기에 의해 더 강화됨3. 가족의 그림자 : 노년기의 질병과 보호제공의 문제들- 많은 노인들이 좋은 건강상태를 유지하고는 있지만 이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기능의 손상, 만성적 통증, 그리고 진행성 퇴화는 일반적인 문제들이다.- 만성적 컨디션을 가진 노인 수의 증가는 그들이 집에서 보호를 받게됨으로써 부양의 위기가 일어나고 있음을 의미.1) 알츠하이머병과 기타 치매- 가족들이 가장 대처하기 어려운 질환 중 하나가 치매-진행성 뇌질환이다.-> 심리사회적, 재정을 상실하게 하며, 판단력을 흐리게 하다가 결국 신체기능에 대한 조절력까지 잃어버리게 된다.=> 노인주간보호는 부분적으로 가족의 부담을 덜어줌, 가족심리교육과 지지망은 친지들에게 부양에 있어서 도전을 다루고, 스트레스에 대처하며, 혼란과 기역 손상을 다루는 데 도움을 준다.2) 노인 가족성원을 돌보는 과정에서 겪게되는 일반적 논점* 가족개입의 우선 순위1 스트레스 감소 2 노인의 의료적 상태, 기능할 수 있는 능력과 한계, 그리고 예후에 대한 정보 3 보호, 문제해결, 적정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 지침 4 가족의 노력을 지원하기 위한 보충적 서비스의 연결- 가족의 만남이 이뤄질 때, 그 경험을 통해 가족이 다시 연결되도록 노력하기 전에는 절대 관계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말아야한다.=> 새로운 연결을 위해 다리를 놓는 성공적인 작업들을 통해 나는 이미 닳을 대로 닳은 관계도 고치고 재정비하면 너무 늦었다고 할 만한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을 확신3) 거취결정건강문제로 가족이 환자의 거취에 대해 결정을 내리는 것은 가족을 매우 고통스럽게 만든다. 이즈음 되면 가족들이 갖고 있는 자원은 한계에 이르고 환자의 정신적, 신체적 상태는 말기에 접어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럴 때에는 노인가족 성원들의 의견을 묻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들의 욕구와 자원을 평가하고 선택에 대한 비용과 효과를 가늠하며, 그들의 느낌과 관심사를 나눌 수 있다. 노인을 지원하여 그가 지역사회에 남아 있도록 하는 것과 주부양자들을 쉬게 해주는 것은 그들의 복지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 임상가들은 가족들과의 작업을 통하여 그들이 고통을 줄이고 최상의 결정을 내려서 환자의 편안함과 그에 대한 보살핌, 그리고 가족성원들의 욕구가 균형을 맞추도록 도울 수 있다.4. 정신질환에 대한 가족의 대처- 정신적, 정서적 손상과 관련된 컨디션은 개인과 가족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고통스럽고 어려울 수 있다. -> 가족의 위치를 귀중한 자원이자 협력자로 변화1) 정신질환에 대한 생물정신사회-체계적 시각- 가족이 치료에 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하여, 가족성원들은 병원 입원시기부터 퇴원 때까지 치료의 파트너가 되어야한다.=> 자족성원들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개인의 회복을 위한 적정 기능을 지워하기 위해, 새로운 의사소통방법을 개발하고 상호작용유형을 재조직하는 것이 필요하다.2) 결함을 기반으로 한 치료로부터 자원을 기반으로 한 치료로3) 정신분열증적 어머니 로부터 존중과 협력으로- 정신분열증적 어머니 : 정신분열증을 유발한 어머니의 성향과 양육방식의 혼란을 비난-> 정신분열증적 가족 시대 도래즉, 가족들이 중증 정신과 환자의 어려운 도전들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에에 필요한 가족자원을 규명하고 지원하는 쪽으로 또한 연구노력들은 가족들과 파트너쉽을 갖고 진행되어야한다.4) 협력적 가족 접근들- 성공여부는 협력적인 치료관계를 통해 가족과 지역사회의 자원을 동원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여러 가지 치료를 협력적으로 시행하는 방침이 중증 정신질환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5. 가족이 만성적 상태를 다루며 살도록 돕기 : 실행지침1) 일반적 임상의 우선순위- 중증의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 상태를 치료함에 있어서, 가족의 강점, 자원 및 성공적 대처방침을 정립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공통된 질병의 도전들이 규명되고, 문제해결을 위한 도움이 제공된다면, 가족들은 스트레스를 처리하고 미래의 위기를 방지하며 개선하는 방법들을 좀더 잘 계획할 수 있다. 개입에 대한 계획을 짜고 다양한 가족성원들의 욕구에 반응함에 있어서 융통성은 매우 중요하다.임상의 우선순위로는 가족에 대한 스트레스.., 질병 및 환자능력과 가족에게 예측 가능한 도전들에 대한 정보제공, 질병단계에서 실행할 지침제공, 가족지원 및 지역사회 서비스 연결이다.2) 단기치료- 구조화되고 초점이 주어지는 개입을 제공하는 것으로 가족치료에서 유용하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들에 실질적인 초점을 맞추는 것은 스트레스 및 갈등 감소와 함께 기능의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 가족성원들은 정보, 관리지침, 그리고 현실적 기대를 갖도록 도움을- 심리교육적 가족개입은 재발을 방지하거나 지연시키고 치료요법에 대한 순응을 증가시키며, 가족의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서 환자와 가족 모두의 기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다가족 치료집단이나 자조집단들은 특히 만성질환이 장기화되는 동안 보호와 지지를 유지하도록 하는데 유용하다. 그리고 이는 만성질환과 관련된 지속적 또는 반복적 부담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도움이 된다.4) 위기개입/위기예방- 위기개입은 가족들이 급성 스트레스 사건의 시기에 활용 할 수 있어야만 한다. 왜냐면 대부분 만성질환자들이 정기적인 증상의 악화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치료자들은 일시적으로 압도당한 가족들이 위협적인 상황을 인식하고 조절하도록 돕기 위하여 적극적이어야 하며 충분한 구조를 제공해줘야 한다.5) 지역사회에서의 유지를 위한 보호- 가족들은 지속적인 질병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원이다. 그러나 가족혼자서 부담 할 수는 없다. 보호와 지속성과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관리는 중증환자의 정기적 과정에서 매우 중요하다.- 가족과 지역사회의 레질리언스는 성장 할 수 있다. 즉, 거주자의 취약성과 잠재된 강점에 맞게 재단된 구조화된 집단생활이나 보호작업장 같은 것이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가르침은 레질리언스를 유지하려는 우리의 노력은 관계에 바탕을 둔 것이어야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독립적 삶의 자립에 대한 잘못된 기대로부터 상호의존적 삶을 통해 기능과 정신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나아가야한다.[ 의 견 ]가족과 레질리언스 라는 책을 교수님의 추천을 받고 「레질리언스」라는 개념이 무엇일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구입하게되었습니다.「레질리언스」: 탄력성, 회복력... 역경을 통해 더 강해지고 더 많은 자원을 보유할 수 있는 능력 이자 위기나 도전에 반응하여 이를 감당하고 스스로를 바로 세우며 성장하는 적극적 과정 이라는 개념이었다. 참 놀라운 개념이다. 이런 개념도 아니 이런 의미의 이론이 있었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나도 레질리언스한 사람인가라는 의문이 들었다.교수님것인가?
한국과 선진국의 사회정책{적용방식재원보험급여관리운영체계특징연금보험사회보험가입자, 사용자, 정부(지역가입자-사용자제외)현금급여(노령연금, 장해연금, 유족연금, 반환일시금)국민연금관리공단(보건복지부)연금은 강제보험이다. 시간제근로자, 3개월 미만의 계절근로자*임시근로자*외국인은 제외의료보험사회보험직장조합: 노사 각50%공무원:정부50%+피보험자50%,사립교원:정부20%+학교경영자:30%+피보험자50%현물/현금급여(의료비상환제도)국민건강관리공단(보건복지부)건강보험에 가입한 자가 사망한 때 25만원을 지급산재보험사회보험직장100%, 행정사무 등을 위해 약간의 국가부담현금급여(일시금/연금)노동부사 보험적특성(사업주 책임보험적 특성)보험가입자와 수급자가 다르다.고용보험사회보험실업급여:노사 각50%고용안정사업:사업주전액직업능력개발:사업주전액현금/현물급여노동부만 64세까지 고용보험혜택가능공적부조사회부조국가 또는 시·도, 세금현금/현물급여수급권자 거주지역 관할 특별시장,광역시장, 도지사와 시장·군수·구청장적극적 자활정책을 실시1) 한국{적용방식재원보험급여관리운영체계특징연금보험사회보험고용주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 나머지는 연방보조금(약 17%)현금급여연금보험공단자치주의의 원칙에 입각해서 독립적으로 운영의료보험사회보험 방식(강제)사용자와 피보험자가 각각50%씩 부담, 연금생활자의 경우도 연금보험사와 연금생활자가 50%씩 부담현물급여: 외래진료, 입원, 약제, 보장구, 각종요법, 예방급여 등현금급여: 상병수당금, 출산수당금 등의료보험공단조합주의(corporatism)적 방식사회보험에 기초한 국가 공영체계라 의료서비스가 무료산재보험사회보험 방식사용자(고용주)가 100% 부담현금급여기업조합아동과 학생 등도 이 보험에 가입산업평화기능고용보험사회보험(공무원을 제외한 모든 피고용자들에게 가입을 의무화)고용주와 근로자에 의해 각각 절반씩 연방 노동청에 납입, 연방기금에서 재정 지원현금/현물급여연방고용(노동)청고용촉진법은 사후적인 실업급여도 외에도 실업과 불완전취업 및 노동력 부족의 방지, 취업자의 적절한 직업 활동의 확보, 기술혁신 및 경제구조의 변화에 따른 고용상의 재 문제 해결, 한계근로자에 대한 고용촉진 및 취업 구조개선 등에 중점수발보험사회보험고용주와 고용인이 절반씩 부담현금급여의료보험공단법정 의료보험에 가입된 사람이면 자동적으로 수발보험에 가입공적부조사회부조각 주와 시 그리고 지방기초자치단체에서 부담, 주 정부가 대략20%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80% 정도의 비용을 부담현금/현물급여주정부들과 지방자치단체1991년 이후 연방사회보조법은 구 동독의 새로운 연방주들에서도 적용2) 독일참고)(수발이라는 단어는 ‘보살피고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일본어의 “개호”와 일맥 상통한다.){적용방식재원보험급여관리운영체계특징연금보험사회보험연방정부의 일반세입전액부담현금급여연방정부수혜자들이 납부하는 보험료로 운영의료보험사회보험과 일반조세에 의한 정부의 보조금에 의해 운영현금/현물급여연방정부가 지원병원 보험은 가입이 강제적, 보충적의료 보험은 가입이 임의적산재보험사회보험가입자의보험금+정부의 보조금현금급여연방정부근로자보상제도- 유족보험까지고용보험사회보험(강제보험)고용주부담, 일부 국가지원현금/현물급여각 자치단체(주)자조의 원칙-근로의욕 고취공적부조사회부조연방정부가 주정부에재원을 원조하는 방법과 주정부가 자치체와함께 실시하는 방법현금/현물급여연방정부의 보건·복지성의복지청사회보장청사회보장급여 낮다3) 미국4) 스웨덴{적용방식재원보험급여관리운영체계특징연금보험사회보험국가(조세)현금급여국영 보험 회사에의해 지방 정부에서 관리지방자치단체관할국민기초연금/국민부가연금세금에 의한 재분배정책의료보험사회보험보험료 수입과국가보조금(조세)현금급여(의료비, 상병수당 등)국영 보험 회사에의해 지방 정부에서 관리지방자치단체관할19세까지 치과진료 무료지방 소득세 가운데 80% 이상이 보건 서비스에 소요산재보험사회보험국가(조세)현금급여국영 보험 회사에의해 지방 정부에서 관리보조적 의미고용보험사회보험국가(조세)현물/현금노동행정기관비기여 실업급여스웨덴의 경우 직장인이 해고될 경우 실업수당을 고용당시 임금의80%까지 받는다.공적부조사회부조국가(조세)현금/현물급여국영 보험 회사에의해 지방 정부에서 관리콤뮨에서 담당필요한 개개의 「케이스」에 있어 개별적인 형태의원조를 부여하는 방식5) 일본{적용방식재원보험급여관리운영체계특징연금보험사회보험사용자와 가입자가 각각 절반씩 부담연금 또는 일시금을 지급국민연금보험조합연금제도에는 후생연금보험, 국민연금 및 각종 공제조합이 있다.의료보험사회보험보험자와 사업주가 각각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