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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현대희곡 평가C아쉬워요
    中國現代戱曲{目次1. 오늘의 中國演劇 개관2. 文化革命중의 演劇3. 現在의 中國演劇의 분기4. 대표적인 中國演劇5. 中國의 現代話劇{) 눈물. 동양민족이 동경할 수 있는 연극. 서민들이 가지는 정서의 언어6. 中國의 革命 歌劇7. 中國의 현대극{) 10年 가량됨의 발아8. 中國의 現代 演劇史9. 中國演劇의 發達關係▶參考書1. 중국혁명기의 대중매체2. 중국의 놀이문화3. 중국 희극사4. 중국현대희극사{중간고사 Hints1 중요연극 예) 崑曲~2 왜 중국연극현대극이 발전못한 理由?3 오늘의 중국현대극 발전 槪況4 簡單한 배역에 관한 것5 京劇감상법6 京劇과 劇의 差異点8月 27日*연극이란? 현실이 반영된 dream& future : 연극문화의 기점중국인들은 습관적으로 연극을 좋아함민중교육과정으로서 연극을 사용. 실습관 : 교섭의 장소로서 100m마다 지어놓음민중의 삶을 반영예술은 10년이 채 안됨. 중국 문맹률 7억/13억청극(聽劇)이라 함 :듣기만 해서배우는 이쁘고 노래를 잘해야 함.창(唱): 노래 주(做): 동작 염(念): 대사 타(打): 재주*중국의 연극- 兩 劇 1戱曲(희곡): 전통연극 2話劇(화극): 지방극절강성(소주)에서 연극 창조지방극=전통극 지방극中 최고의 극 유명한 것이 북경에 와서 선발 →北京劇 or 平劇→밑에서 위로 올라옴{화극이란? 눈물有 동양민족이 동경할 수 있는 연극. 서민들이 가지는 정서의 언어.※중국의 신극(新劇).가무(歌舞) 본위의 고전극에 대해서 대사 ·내용 ·사상 등에 중점을 둔 근대극을 말하며, 5 ·4운동 이후 성행하게 되었다. 이러한 화극의 보급은 1920년대 상하이[上海]의 극단들, 특히 어우양위쳰[歐陽予] ·훙선[洪深] 등이 설립한 희극협사(劇協社), 톈한[田漢] 등의 남국사(南國社), 샤옌[夏衍] 등의 예술극사(藝術劇社) 등이 중심이 되었고 번역극과 창작극을 아울러서 공연하였다.30년대가 되면서 이들 연극은 점차 국방연극의 색채를 짙게 띠기 시작했고, 일본의 침략이 시작되자 중일전쟁 기간을 통한 항일운동에 큰 역할을 하그것을 다외워야 함.주연배우= 生역 늙은 역= 老生역 악질역= 淨丑 女子주연= 旦(靑衣) 장군= 무생역배우나이는 80세로 정함= 梅蘭蒡(세계적인 배우)배우들이 다 외우기에 연출이 필요 없다.출연한 차이에 따라 월급이 다름 (차, 집은 주어짐)배우+ 악사, 반주, 꽹과리, 북中國人은 옛것을 즐겨 찾음宋 元 -전통연극이 자리잡은 시기上海연극= 最高지방마다 특색이 있다. 念의 방법따라 다르다.★ 중국 연극 특징1 中國= 詩의 나라중국전통연극할 때 詩를 읽음 =詩劇 -20세기 일본에서 수입 話劇:이전에는 대화체 존재 無서구의 오페라처럼 노래만은 하지X →로 진행2 종합예술적 성격劇本 → 散文, 詩演技 → 성격창조연극성공을 위해서 성격창조가 잘 이루어져야 함藝 예 / 美 미 / 仔 자 / 用 용演出 - 技術性音樂 - 聲樂과 器樂 공존美術 - 무대장치, 의상其他 - 舞, 武術, 雜技3 배우 중심의 연극이다.중국연극, 한국연극 = 俳優中心4 연기방법중국 허구 판토마임 = 관객과 무언의 약속例) 4명이 무대등장 = 한명당 1000名꼴의 군사*중국연극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다.5 독특한 개성을 지님.즉흥적 변화를 가지고 옴중국의 영향있는 배우는 자신의 character 발휘중국인들 자신의 고향에 있는 정서의 생활표현 →歷史性을 가짐.인간 행복 추구, 부녀자 동정, 약한자 동정 → 눈물없이 볼수 없는 연극인간 삶 비판, 허무성 happy end宿命論 숙명론 : 不可分의 불가원리중국은 숙명론을 받아들임. 숙명의 만남이 happy end가 되고 끝나길..例) 女子는 재가하면 인민재판으로 몰매 맞음인간에게 희망적인 삶 추구 할 수 있게 함.9月 5日文化革命 中의 中國演劇樂 자를 크게 붙임 → 이 연극을 보면 여러분의 마음이 부드러워집니다.火 거꾸로 붙이면 행운이 들어옵니다.*江靑 본명 李靑雲 = 배우. 귀가 작다. 남자 편력. 마오쩌둥[毛澤東]의 女子문화혁명 주동 4대 인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주석 왕훙원[王洪文], 정치국 상임 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 장춘차오[張春보적인 사람들연극으로 有名한 學校 : 南開大學 (在 천진) 출신 周恩來(강청이 죽임)이 시대 진보적인 사람들은 자기가 부르짖는 것을 뺏기지 않기 위해서 압박을 함: 강청이 주도. 다른 사람들은 구경현대 국민 치료 = 연극사회병든 것 고발, 병든 것 고치기위해 연극을 함이념을 뭉치기 위해 연극을 함1942年 예술가 지침: 강청이 만듬.강청문화가 생김정치예술 (분리할 수 없다) 예술에는 계급이 없다. : 中國의 矛盾1949年 공산당 정식으로 수립 → 사회주의 국가 文藝主義 (강청)문예정치를 거울로 삼아야 한다 → 劉少奇문화혁명시작 전통연극 부분적 수정이루어짐 → 모택동소련을 본받아야 한다 → 劉少奇1960年代 江靑 등장중화인민공화국 수립이후 연극 중점적으로 해야 함모택동(공산당) 對 국민당(장개석) →타협 (장개석이 문화를 다 가지고 대만으로 감)공산당이 연극 지배. 연극 정책이 필 때 강청이 올라옴4인방 발표후 극장 설립 = 공산당→ 국민 세뇌장강청이 중퇴라 그당시 4억이 문맹. 고학벌일수록 핍박연극 보조금으로 너도나도 연극을 함 : 연극의 나라전문학교 설치. 양적으로 확대. 인형극, 그림자극 多9月 9日演劇及文藝理念 두 政爭1 西歐社會主義 國歌文藝受容:마르크스 정치 (유소기)-모택동이 비행기사고로 위장 죽임2 無産-정치와 관련-계급위한 藝術政策受容 (모택동)※ 1. 1966年 江靑에 依한 10年間 演劇 암흑기2. 江靑(4인방)에 依한 모범극 8 -경극을 현대극으로 바꾼 것 5, 발레2, 교향곡1-만 허용3. 藝術의 自由는 黨性原則에 依함가난했기에 연극 정책을 핌(강청의 뜻에 따라 모택동이) 교화용으로‥연극을 통해 지식을 알게 해줌.作品을 놓고 비평. 논쟁하게끔 허용정치적으로 편안하게 살고자 오락이란 목적아래 연극을 보여줌. 內容: 忠誠, 孝프랑스 유명작가 아서밀러 초빙- 세일즈맨의 죽음독일, 프랑스, 스위스 공연. 셰익스피어 연극도 함.공연(외국것)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정책적으로 함.상영 연극 종목:260~280, 조그만 연극: 3000개,짓고 사는 사람들의 비애 그림cf) 중국 2月에 차땀. 6月, 8月9月 12日중국현대극의 어제와 오늘내용 정부 당국의 노선 투쟁을 성실히 이항실행 1사인방의 주도 →江靑 中心 장춘교, 요문원, 왕홍문2문화혁명의 한 획을 그음학교 1중국희곡학원(대학) 1951年 모택동 성립(작품위주, 작가배출, 예술작품 제작 목표)2중국경극의 산실3중국희극학원(대학) 1950年 모택동 성립(연기)강청의 작품은 눈물바다가 되면 기침함.24 연극 정치적 내용 들어감. 재미있는 연극 -忠, 孝 중심으로...10년동안 학생모집, 젊은이들의 꿈{-表現학부-戱曲학부-舞臺美術학부32명(중국주도했던 인물수) 뽑음←3600명 응시: 선조 3代를 보고 돈많이 준사람 뽑음.최고 연극 잘하는 곳은 구소련, 체코슬로바키아강청: 연극배우를 나타내는 화려한 목걸이구두(20년간 신을 수 있는) 고도방 구두폭스바겐車연극 대학: 學生220 / 老師180거짓말교육- 英 셰익스피어 연극 →도입 :우리도 서구 연극한다는 선전수단으로- 獨 브레이트9月 17日代表的인 中國演劇 崑劇{) 곤산강(崑山腔) 또는 곤강(崑腔)이라고도 하며 경극(京劇)보다 앞서 발달한 중국의 전통극이다. 장쑤성[江蘇省] 쿤산[崑山]의 명창 위양보(魏良輔)가 가정연간(嘉靖年間:1522∼1566)에 시작하였다고 한다. 곤곡의 곤(崑)은 쿤 산의 곤(崑)자에서 따왔다. 피리 ·소(簫) ·생황(笙簧) ·비파(琵琶) 등의 악기가 반주에 사용되며, 1620년 이 후 100여 년간 크게 성행하다가 18세기 중엽 이후 서서히 퇴조하였다. 그러나 20세기 중엽 희곡 연구자들에 의 해 정리 ·개혁되어 현재는 곤곡을 전문으로 하는 극단이 많이 생겨났다.(곤극)중국에서 崑劇: 눈물없이 볼 수 없는 극. 모든 중국인이 다 한번씩 봄kunqu 라고 함.소주중심으로 發生. 호구 다리중심에서 다리밑 물소리가 너무 청아해서 만듬魏良輔(위량보)에 의해서 崑劇을 직접만듬. 규칙을 만듬唱- 靑唱 아주 소리가 맑고 가늘어 젊은이의 혈기가 보인다해서 靑唱明 - 淸 - 近 - 現 靑唱각이 多 고독해함. 오만가지 생각을 하고 하룻밤 사이 기와집 세웠다 부셨다 함.민요에는 잔인성이 없다.▶越劇(월극) - 농민, 서민 주인공 →사회 어두운 측면만 만들어냄.- 국가: 반대 (밝은 연극만 해라! 희망적인 연극해라)부분적으로 수용. 작품시작- 상해월극이 最高 →여자출연 無→북 많이 사용(북: 사람의 마음을 밝게 만들어줌)여성극단이 생김. 혼합극단도 생김- 話劇 대사가 多 음악이 신난다.- 극에서 진한 화장 無. 음영만 나타내게 함.- 男女 공연이후 애정극 생김. 시정성, 목가성 →애정극- 유명한 것은 비련극(비련의 여주인공이 나오는 극)*梁山伯와 祝英臺- 음악이 중요 →밝은 음악 해외에서 갈채- 越劇= 현대적인 민요▷呂劇(여극) - 산동성에서 유행- 유식한 언어 無 모두 알아 들을 수 있는 언어로 씀例) -내가슴은 빨갛게 멍이 들어간다.- 소박 순진한 얘기로 가슴 찡하게 하는 극- 설, 정월달, 추석, 중양절에 가끔함- 중국인 감성을 나타내서 모두 좋아함.- 한작품 4~5일, 10~25일 소요(오늘은 1~5 내일은 6~10)▶ - 호극성 황매경(황새마을 연극)→ 차 따는 아가씨 노래에서 시작→가성을 쓰는데 황매경은 가성쓰지X 자연스레 唱- 10, 5 자로 딱 구분- 일상용어로 되어 알아듣기 쉬움=> 대중성을 가짐▷ 劇(호극) - 중국에서 가장 많은 노래 1차따는 노래 2산에 대한 노래유명인은 결혼식을 산에서 함.강남지방은 제비를 좋아함 (3월3일에 왔다 9월9일에 감)홀로 사는 여인이 제비를 보며 넌 훨훨 날아다니며 여기저기사니좋겠다- 4~5名이 극단 단원(형제지우 나타냄 끝까지)- 호극 단장이 부하를 먹여 살려야만 함- 남자의 극단 中 가장 신망이 높음- 여자배우는 나중에 入- 화극(현대극)에 영향을 줌.- 북 사용. 북소리, 징소리에 노래, 춤 첨가 = 樂劇의 형식을 취함▶ 錫劇(석극) - 음악이 好 곡조가 리듬이 有. 민요성. 젊은이들에게 영향 : 음악극- 강서성 일대에 유행- 전통적 음악 삽입. 고유한 특징을 가지고 있음- 괴래희: 인형극대중반영
    인문/어학| 2003.08.10| 16페이지| 1,000원| 조회(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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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Strawberry Season 평가A+최고예요
    The Strawberry Season딸기의 계절Erskine CaldwellEarly in the spring when the strawberries began to ripen, everybody went from place to place helping the farmers gather them. 딸기가 익기 시작하는 이른봄이 되면, 너도나도 농부들이 딸기 따는 것을 거들어주려고 이 밭 저 밭을 분주히 다닌다. If it had been a good season for the berries and if there were many berries to pick, there would sometimes be as many as thirty-five or forty people in one field. 좋은 날씨가 계속되어 딸기를 많이 따게 되는 날이면, 밭 하나에 때로는 서른 다섯이나 마흔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매달릴 때도 있었다. Some men brought their families along, going from one farm to the next as fast as the berries could be gathered. 어떤 사내는 농장에 그의 가족까지 끌고 나와, 딸기가 수확되는 속도만큼이나 빨리 다음 농장으로 옮겨갔다. They slept in barns or any place they could find. 그 가족들은 헛간이든 어디든 찾아내는 어떤 곳에서든 잤다. And, because the season was so short, everybody had to work from sunrise to sunset. 게다가 딸기 계절은 너무 짧아서 너나할것없이 해가 뜨면서부터 질 때까지 계속 일을 해야만 했다.We used to have the best times picking strawberries. 우리는 딸기를 따면서 더없이 즐거운 한때를 가지곤 했다. There were always a lot of girls there and it wa미있었던 일은 우리가 딸기 치기 라고 부르던 놀이였다. One of us would slip up behind a girl while she was stooping over filling her baskets and drop a big juicy ripe strawberry down her dress. 소녀들이 몸을 구부려 열심히 딸기를 바구니에 따고 있을 때, 우리 중 어느 한사람이 살짝 뒤로 다가가 싱싱하게 잘 익은 크고 즙이 많은 딸기를 그녀의 옷속에 집어넣는다. It usually stopped midway of her back and there we slapped it good and hard. 대개 등 중간쯤에서 멎게되는데 그러면 세게 탁 쳐서 터뜨리는 것이다. The mashed strawberry made a mess. 딸기가 옷속에서 터지면 매우 기분이 언짢았다. The red juice oozed through the cloth and made a big round stain. 빨간 즙은 옷 밖으로 스며 나와 옷을 둥근 큰 얼룩으로 물들인다. If the berry was against the skin, it was even worse. 딸기가 직접 살에 닿으면 더 한층 곤란하다. Very few girls minded that though. 그러나 그런 일로 신경을 쓰는 소녀는 한사람도 없었다. Everybody wore her old clothes in the fields and it did not matter about the stain. 밭에서 다 헌옷을 입고 있었으므로 옷에 얼룩이 생겨도 태연했다. The worst part was being laughed at. 제일 싫은 것은 놀림을 받는 일이었다. Everybody stopped picking berries to laugh. 모두 딸기를 따던 손길을 멈추고 웃는 것이다. When that was over, everybody went back to work and forgot un 파니! 나는 말했다. "What made you think of coming, over here to Mr. Gunby's place today?" 어떻게 오늘 이 건비씨네 밭에 올 생각을 했지?"The same thing that made you think of it, I guess," she answered, blowing the sand off a handful berries and putting them into her mouth. 그거야 네가 올 마음이 생긴 거나 마찬가지일거야, 아마. 그렇게 대답하더니 그녀는 한 손에 잔뜩 든 딸기에서 흙하고 모래를 불어 내고 입으로 넣었다.We started off side by side. 우리는 나란히 앉아 딸기를 따기 시작했다. Fanny was a fast picker and it was all I would do to keep up with her. 파니는 딸기 따는 손놀림이 매우 빨라서 나는 가까스로 따라가는 형편이었다.About an hour before noon the sun came out and the sky became cloudless. 정오를 한 시간쯤 앞두자 볕은 뜨겁게 내리쬐고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었다. The berries were ripening almost as fast as we could gather them. 딸기는 따는 속도만큼 익어갔다. Fanny filled a dozen boxes from her next row. 파니는 다음 줄에서만 한 다스나 되는 상자를 가득 채웠다. She could pick all day and never have a single piece of vine among her berries. 그녀는 하루종일 따도 그 딸기에 넝쿨 하나 섞이게 하는 일이 없었다. She used only the thumb and the next two fingers, making a kind of triangle that grasped the berry close tgreat big juicy berry down the open neck of her dress.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나는 파니의 등 뒤로 다가가 그 드러난 목 언저리에 크고 싱싱한 과즙의 딸기를 한 개 떨구고 있었다. It frightened her at first. 처음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Believing that I was several rows away she thought it was a bug or insect of some kind that had fallen down the opening of her dress. 내가 몇 줄이나 떨어진 곳에 있으려니 생각하고 있으므로 꼭 곤충이나 벌레가 벌어진 옷 사이로 떨어져 들어온 줄로만 알았던 모양이다. When she jumped up and saw me standing behind her, however, she laughed and reached down into the bosom of her waist for the berry. 깜짝 놀라 펄쩍 뛰었으나 내가 뒤에 서있는 것을 보자 웃으면서 가슴 쪽으로 손을 넣어 딸기를 찾았다. I was certain I saw it under her dress. 나는 그녀의 옷속에 든 딸기가 눈에 보이는 것 같았다. Before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I slapped it as hard as I could. 그래서 아직 그녀의 손이 딸기에 닿기 전에 나는 힘껏 딸기를 쳤다. I thought surely she would laugh as she had always done when somebody strawberry-slapped her, but this time she did not laugh. 평상시 다른 이에게 딸기 치기를 당했을 때처럼 이번에도 틀림없이 웃을 줄 알았으나 이때 파니는 웃지 않았다. She sat down quickly, hugging herself tightly. 두손으로 가슴을 꽉 끌어안고는blue eyes were the shade of the sky when the sun has began to rise. 그 크고 둥근 눈동자는 아침해가 떠오를 무렵의 하늘과도 같은 빛이었다."I'll never strawberry-slap you again as long as I live, Fanny," I pleaded, hoping she would forgive me. 이제 다시는 너한테 딸기 치기를 하지 않을게, 파니. 그녀가 용서해 주기를 바라며 나는 사과했다.Fanny unbuttoned the dress down to her waist. 파니는 허리까지 옷 단추를 뺐다. The berry was mashed beneath her undercloth. 딸기는 그녀의 속옷 밑에서 터져 있었다. The scarlet stain looked like a morning-glory against the white cloth. 붉은 얼룩이 흰 속옷에 아침해처럼 선명하게 묻어 있었다."I'll have to unfasten this too, to get the berry out," she said. 이것도 풀러야 딸기가 나오겠어. 그녀는 말했다."Let me get it," I urged. 내가 해줄게. 나는 말했다. "You don't want the juice all over your fingers." 너의 손에 딸기물이 묻는 걸 원치 않을 거 아냐?She unfastened the undergarment. 그녀는 속옷 단추를 끌렀다. The berry lay crushed between her breasts. 딸기는 그녀의 가슴 사이에서 터져 있었다. They were milk-white and the center of each was stained like a mashed strawberry. 그녀의 가슴은 우윳빛처럼 뽀얗고 그 한가운데만이 터진 딸기처럼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Hardly knowing what I was doing I hugged h것이다.
    인문/어학| 2003.08.10| 6페이지| 1,000원| 조회(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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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가란 어떤사람인가? 평가A좋아요
    번역가란 어떤 사람인가?번역가나 통역관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사람들이 혼자서 날마다 컴퓨터나 법정에 앉아서 단어와 구절을 하나의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 번역하기를 원하나? 이것은 매우 몹시 지루하고 가치가 없는 직업이 아닐까?그럴수도 있다. 많은 사람에게는 그렇다. 처음에는 그 일을 좋아하던 몇몇 사람들은 점점 힘들어지자 힘을 소진하고는 그리고 다른 곳에 시도를 하게 된다. 다른 이들은 부업으로 번역일을 하기도 한다. 하루나 한주 또는 적어도 한달에 몇 시간을 한다. 그들은 낮시간에는 작가나 교사나 편집장으로 일하고 매일 오후 한시간이나, 밤시간이나, 한달에 두번의 토요일마다 가끔 돈을 벌기 위해서 또는 즐거움을 위해 -대부분 둘 다에 해당된다- 번역일을 하기도 한다. 만약 이 방대한 직업이 숙달되었거나, 시간과 돈이 알맞게 제공된다면, 그들은 일주일에 매일 8시간내지 10시간을 번역일을 할 것 이다. 그러나 주말이 되면 그들은 거의 기진맥진 해지고 그들의 원래의 일로 돌아갈 준비를 한다.다른 사람들은 아마도 대다수는 -통계가 없어서 나의 지식으로 통해본다면- 모든 시간에 번역을 한다. 그리고 신경을 그다지 쓰지 않는다. 그들은 어떻게 번역일은 완수할까? 간단히 말하고 컴퓨터 스크린 상일지라도 의사, 변호사, 기술자, 시인, 경영간부가 되기 위해 가능하게 만드는 갖추고 있어야 하는 어떠한 재질을 번역가들은 가지고 있는 것인가? 번역가들은 이 역에서 저 역할로 감정을 쉽게 옮기는 배우인가? 번역가들은 걸어다니는 어학사전 또는 백과사전인가? 그들은 사소한 연구들의 전문가인가?그렇다. 번역가 그리고 특히 통역관은 광대와 성우와 같은 사람들에게 있는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단 한번들은 -종종 외국어로 되어진 - 단어를 기억하는 아주 비범한 단어 소환 능력을 가지고 있다. 번역가나 통역관은 일반적으로 한번에 네 권 반 분량의 여러 가지 언어로 되어 있는 소설이나 논픽션, 전문적이고 고전연구자 등의 주제를 가진 모든 책을 읽는 물릴 줄 모르는 잡식적인 독서광이다. 그들은 여행을 통하거나 장기간에 걸친 외국체류 생활을 통해서 외국어와 문화 등을 배우고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 -여러 지역과 사회 계층의 배관공, 아동 교사, 편의점 종업원, 의사, 빠텐더, 친구들 그리고 동료들 등등- 이 어떻게 언어를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주의를 기울이며 실생활의 체험을 느끼고 싶어한다. 번역은 종종 두 번째 선택의 직업이라고 불린다. 많은 번역가들은 다른 분야에서 처음엔 전문적으로 일을 하고 있었으나, 때때로 후임으로 다른 분야에 있다가 그들이 직장을 그만두거나, 직장을 잃었을때 또는 그들이 사업을 하기 어려운 나라로 이민을 갈 경우에 번역으로 다시 돌아선다. 그들은 종종 양국이나 또는 여러 다른 나라와 전에 있던 나라의 조정을 맡기도 한다. 어떠한 번역가들의 집회는 확실히 다양한 그룹이다. 다른 나라로부터 온 사람들이 절반이상이고, 거의 외국에서 살아서 노력이 그다지 필요 없이 한 언어로부터 다른 언어로 번역 할 수 있다는 것 때문이 아니라. 다른 "자신"의 가치 또는 그들 안의 "인격" 을 전달하고, 또한 언제든 새로운 어투를 컴퓨터 스크린 상에 재현하고, 연단에 새로운 연설자가 오를 때마다 공중파로 방송될 통역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번역가 집단은 항상 실제로 말하고 있는 대통령 보다 더욱 크게 보일 수도 있다.
    인문/어학| 2003.08.10| 1페이지| 1,000원| 조회(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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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의시대 감상문
    상 실 의 시 대 ( 언어와 표현 두 번째 리포트)과 목 : 언어와 표현담 당 : 박혜경 교수님제출일 : 2000년 4월 11일학 과 : 어문계열990121 송은정명 지 대 학 교"하루키를 좋아하시는가 봐요?"하루키의 대부분의 소설을 읽어보았다는 것에 사람들은 으레히 그렇게 묻곤 한다.하지만 내가 하루키를 좋아하는 것과 그의 소설을 많이 읽었다는 사실과는 특별한 연관은 없는 듯하다. 어쩌다(?) 그렇게 된 것일 뿐... 아니 그 반대로 이야기해야 더 정확한 표현일지 모르겠다. 내가 그의 소설을 많이 읽어본 것이 그에게서 인간적인 어떤 매력을 느꼈다거나 혹은 그의 소설에 나타나는, 그만이 가지고 있을지 모르는 독특한 표현방식에 대해 어떤 끌림을 느꼈기 때문은 아니다. 전적으로는 말이다. 허나 어찌되었든 나는 시중의 웬만한 서점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진열되어 있는 그의 소설 대부분을 읽어볼 수 있었다.내가 그의 소설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처음 하루키를 만나게 되는 것과 다를 바 없었다. 첫 소설은 바로 "노르웨이의 숲"이었이었다. 물론 문학사상사에서 나온 "상실의 시대". (물론 그의 원제목이 "노르웨이의 숲"인지도 몰랐다.)무어라고 표현해야 할까? 재미있다? 감동적이다? 혹은?그의 소설에 대한 이러한 식의 표현은 왠지 무척 어색하게 들린다.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하루키의 소설을 재미있게 읽었다거나 그에게서 많은 감동을 느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느끼는 그의 소설은 다음장면이 무척 기대되는 그런 흥미진진한 사건, 사고위주의 스토리가 아니다. 오히려 그는 너무나 평범한 주인공에 평범한 일상을 선택했다. 때문에 추리소설이나 사랑소설만 잔뜩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대체 이런 평범하기 짝이 없는 주인공과 그런 이야기로 어떻게 소설을 쓸 수 있을까'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로... 말하자면 그의 소설에 나타나는 모든 것은 아주 평범하기 그지없다. 그렇지만 이제와 생각해보면 하루키가 일본작가라는 '거부감'을 극복하고 우리 나라 젊은이들에게 이문열만큼이나 대중적인 '인기작가'가 된 것은 아마도 그 평범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유별나지 않게 살 수 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주인공의 일상을 통한 큰 공감대를 만드는데 성공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다 읽고 난 후의 이야기지만 '노르웨이의 숲'은 오히려 하루키의 소설 중에서 그나마 가장 대중적인 (바꿔말하면 통속적인) 소설이 되고 말았다.(?) 그의 소설에서 흔하디 흔한 사랑소설에서 볼 수 있는 남과 여의 구도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작품은 아마도 이 소설이 유일하지 않을까 한다. (단편소설을 제외하고는..) 때문에 아주 쉽게 읽힌다. 여기에는 서로 다른 성개념도 한몫을 한다. 그리고 그가 소설을 발표한 순서를 보면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와 '1973년의 핀볼' 그리고 '양을 쫓는 모험'등이 이 소설보다 앞서 발표되었는데(이건 내게 뜻밖이었다) 이들 소설들을 다 읽어보았다면 아마도 하루키의 대표작이라고 하는 '노르웨이의 숲'이 오히려 하루키의 작품경향에서 조금은 벗어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나는 아직도 뚜렷하게 짚어낼 수 없다. '나오코'의 자살이 무슨 이유 때문인지 말이다. 다시 한번더 이 소설을 읽었던 이유도 그 의미를 알아보고 싶어서였지만 명쾌한 결론이 떨어지지 않았다. 야속하게도 하루키는 끝장을 넘길 때까지 그녀의 죽음이 딱히 무엇 때문이었다고 말해주지 않는다. '상실감'과 '공허감' 무엇을 잃은 것으로부터 오는 상실감을 말하려 했던 것일까?... 몇 년이 지나 다시 이 소설을 손에 들게 된다면 그때는 그 의미를 알 수 있을까...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를 묻기 위해, 또 하나는 하나의 시대를 감싸고 있던 공기라는 것을 그려보기 위해 썼다는 이 소설은, 서른일곱 살인 '내'가 18년 전의 '사건=실연'을 회상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나'를 태운 보잉 747기가 함부르크 공항에 착륙하는 데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왜 함부르크 공항이 나오는지, 어디에서 출발한 비행기인지는 전혀 밝히지 않고 있다.대학에 갓 입학하여, 주위가 높은 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내'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나'는 어느 날 전차 속에서 우연히 고교 시절에 자살한 친구 기즈키의 연인인 '나오코'를 만난다. 여러 차례의 데이트를 거듭한 끝에, '나'와 '나오코'는 재회한지 1년 후인 어느 비가 내리던 날-'나오코'가 스무살이 되던 생일날-에 '나오코'의 방에서 함께 잠을 잔다.그러나 '나오코'는 그 직후 실종되어 버리고, 그 후 '나'는 정실 질환을 앓고 있던 '나오코'가 교토의 산 속에 있는 아미료라는 요양소에 들어가 있음을 그녀의 편지를 통해 알 게 된다. 이 무렵, '나'는 진한 색깔의 선글라스를 쓰고 하얀 미니 원피스를 입은 활발한 아가씨 '미도리'를 만난다. 미도리는 같은 대학의 1학년생이며, 마치 봄을 맞아 세계로 갓 뛰쳐나온 작은 동물처럼 싱그러운 생동감을 발산시키고 있었다. 이리하여 두 여성-교토 산 속의 '나오코'와 도쿄의 '미도리'-사이를 오가는, '나'의 격렬하고 슬픈 연애가 진행된다(이 '나오코'와의 재회로부터 '나오코'의 실종까지는, 이전에 발표한 단편가 그 원형인데, 이 작품의 제2장과 제3장이 바로 의 부분이다).'나오코'가 들어가 있는 교토의 요양소는 '외계와 차단된 조용한 세계'이다. 거기서 살고 있는 '나오코'는 조용한 죽음의 세계를 상징하는 인물이라 할 수 있고, 고무공 같은 미도리는 생명력을 상징한다. 요양하고 있는 '나오코'와 발랄한 이미지의 미도리. 이 두 사람은 각각 '정'과 '동', 혹은 '사'와 '생'등의 무라카미 유의 두 개의 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대조적인 두 살마의 세계를 번갈아 가며 그려 가는 스타일은, 폐쇄적인 이야기와 개방적인 이야기가 번갈아 가며 전개되어 가는 전작 와 비슷하다. 하지만 는 마지막 클라이맥스에 이르러서는, 여러 가지 문제가 제기되거나 설명되는 데 반해, 이에서는 여러 가지 묘사나 에피소드, 매력적인 등장 인물 등에 의해, 문제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레 해명되고 있다.이를테면 '나'와 미도리의 두 차례의 키스 신, 그리고 미도리와 섹스를 할 수는 없는 '내'가, 미도리의 속옷에 사정을 하는 장면, 그리고 향략주의와 금욕주의가 공존하고 있는 듯한 기숙사 선배인 나가사와와 그의 연인인 하쓰미, '나'와 '나오코'를 잘 이해해 주는 레이코 여사. 이러한 등장 인물들과 장면 묘사가 축적되어, 마지막에는 독자의 마음을 세차게 뒤흔든다.무라카미 하루키의 처녀작인 와 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가 거의 같으며, 이 두 작품을 비교해 보면, 무라카미 하루키가 에서 무엇인가 의식적으로 배제하고 에서 무엇을 의식적으로 다루려고 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이 두 작품에서 작가가 의식적으로 배제하고 또 다루려고 했던 것은, 섹스와 죽음의 문제이다. 처녀작인 에서는 섹스와 죽음의 문제를 피하고 있고, 에서는 그것을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이다.에는 '나오코'를 비롯하여 '나오코'의 언니, '나'의 친구 기즈키, 미도리의 부모, 나가사와의 연인인 하쓰미 등의 많은 죽음이 내포되어 있다. 결국 이 작품의 마지막에 가서, '나오코'는 깊은 숲속에서 목을 매달아 죽고 만다. 끝내 '나'는 그녀를 구해 내지 못한 것이다.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나'는 전화 박스 속에서 정신없이 미도리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든 너와 꼭 이야기를 하고 싶다, 온 세상에서 너 외에 원하는 건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랜 침묵 끝에 미도리가 "당신, 지금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어 오자, 나는 제대로 대답할 수가 없다.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게 된 '내'가 전화기에 대고 미도리의 이름을 계속 부르는 장면에서 이 작품은 끝이 난다.이 '어디도 아닌 장소'에 도달해 버린 마지막 장면도, 이 장편 소설의 첫 장면과 마찬가지로 어딘가 미진한 느낌을 준다. 단순히 '나오코'에 대한 사랑이 미도리에 대한 사랑으로 이행한 것으로 읽는다는 것은, 작가에 의해 의식적으로 저지되어 있다. 왜냐하면 함부르크에 착륙한 서른일곱 살인 '내'가 과거를 회상하는 제1장에, 미도리의 이야기는 한마디도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가 연애(=실연)를 묘사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것은, 등장인물들의 외부(=시대, 정치)와의 현실적, 상상적인 격투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이 소설에는 '외부'를 형성하고 있는 '어른'이, 주인공들보다 약간 연상인, '나오코'와 같은 정신 병원에 입원해 있던 '레이코 여사'를 제외하고는 단 한 사람도 나오지 않는다(물론 미도리의 아버지가 등장하지만 거의 영향력을 미치지 않는다). 이것은 아주 기묘한 일로서, 등장 인물들은 '청춘'이라는 이름의 진공 상자 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작품이 가벼운 느낌을 주는 이유의 하나는, 이 진공 상태와 같은 '청춘'밖에 묘사하고 있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가 상, 하권 합쳐 1년 동안에만 430만 부가 팔린 베스트 셀러가 되어, 일본 내의 '무라카미 하루키 현상', 혹은 ' 현상'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나게 된 이유를 보면, 이 작품에서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내면의 갈등'이 거의 묘사되어 있지 않은 점을 지적할 수 있다. 물론, 정신 병원에 들어간 '나오코'의 편지나 '나'와의 대화에는 '나오코'의 '내면'의 갈등 같은 게 토로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이에 대해 '나'는 그저 센티멘털하게 반응하고 있을 뿐이다.
    독후감/창작| 2003.08.10| 6페이지| 1,000원| 조회(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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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시인 장구령 평가A좋아요
    靑雲之志 張九齡의 詩 硏究英語英文學科 3學年 宋恩情目 次1. 序言2. 時代的 背景3. 張九齡의 生涯4. 張九齡의 作品 分析5. 結言1. 序言唐詩는 中國詩가 이룩해 낸 금자탑이자, 인간성의 본질 깊이 뿌리 내린 거목인 점에서는 인류 공유의 불멸의 노래이다. 唐詩라 하면 우리는 쉽게 李白과 杜甫를 연상한다. 그러나 우리는 張九齡이라는 陳子昻과 함께 南朝이래로 꾸준히 지속되어 온 유미주의적 詩風을 일소한 작가를 알아두어야 한다.) http://iweb.hanyang.ac.kr/~pendar/literature/litertory/3000/3115.htm그는 이름난 재상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정치가이기도 하다. 이제부터 우리는 그의 작품들을 통해 조금이나마 중국시의 전성기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盛唐때의 상황과 張九齡이라는 시인을 硏究해 보려고 한다.2. 時代的 背景중국 당나라(618∼907)의 詩. 당나라 때는 중국 서정시의 최 전성기이고, 그 시는 중국문학뿐만 아니라, 인류의 문학에도 위대한 유산으로 되어 있다. 당시의 源流를 이루는 것은 魏·晉 이후, 귀족 사회에서 발달되어 온 六朝의 詩지만, 그것이 이 시대에 원숙한 예술로서 결실을 보게 된 밑바닥에는 일어서기 시작한 상공업자·농민의 굳센 생활력과 異民族과의 접촉으로 인한 세계의 확대가 있었다. 육조의 시가 인간을 불안정한 것으로 보고, 인생의 절망을 주로 노래한 데 대하여, 당나라의 시인들이 이 절망을 극복하고 적극적인 인생태도를 시의 골격으로 삼은 것은 시대의 흐름과 관계가 있을 것이다. 당시는 일반적으로 초당(初唐: 거의 7세기)·성당(盛唐: 대략 8세기 전반)·중당(中唐: 8세기 후반∼9세기 전반)·만당(晩唐: 9세기 후반∼10세기 초기)의 4시기로 구분할 수 있다. 唐代를 초(初)·성(盛)·중(中)·만(晩)의 4기로 구분하는 것은 唐詩批評에 관한 南宋 嚴羽의 설에서 비롯된다.盛唐은 玄宗의 開元(713∼741)·天寶(742∼755) 년간을 중심으로 한 '安史의 난'이 일어나기 이전의 기간을 뜻한다. 따라 대한 무관심은 조정안에 국정을 마음대로 요리하는 李林甫·楊國忠 같은 권신들이 생겨나게 하였다. 그 결과 천보 말년인 755년에는 范陽節度使였던 安祿山(?∼757)이 난을 일으켜 단숨에 장안까지 함락시킴으로써 당제국을 혼란과 파국으로 몰아넣었다. 현종은 이 때 四川省으로 피난을 떠나고 제위를 아들 肅宗에게 물려주어 난을 평정케 하였다. 성당은 여기에서 끝맺어진다.盛唐은 당제국이 극도의 번영과 안정을 누린 시기이다. 성당의 정치와 사회는 유사이래 전무후무한 호사와 평화를 누렸던 것이다.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은 풍유하고 호사스런 안정된 생활을 누렸고, 문인들은 작품을 통하여 그 생활을 구가하였다.이 때문에 이전의 어느 시대보다도 성당의 시는 평화와 안정을 상징하고 있다. 더욱이 성당은 위진남북조에서 隋와 初唐을 거치면서 닦여지고 발전한 아름다운 修辭와 극도로 발달한 시의 형식을 계승하고 있다. 이처럼 아름다운 수사와 극도로 발달한 형식에다 풍족한 생활과 안락한 삶에서 우러나온 사상 감정을 실었기 때문에, 그 시는 고도의 발달을 이룩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심지어 중국 시는 당시가 대표하고, 당시는 다시 盛唐詩가 대표한다고까지 생각하는 사람도 있게 되었던 것이다.初唐 말엽 陳子昻이 나와 이제껏 성행한 '궁체'의 형식적인 풍격을 반대하고 개성적인 생명과 감정을주장하였다. 성당 초기에도 그러한 개성적인 시론을 계승하여 작품을 씀으로써 성당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작가들이 나왔다. 곧 張九齡(678∼740)·賀知章(659∼744)·張說(667∼730)·蘇 (670∼727) 등이다. 이들은 개원·천보 년간의 번영과 풍유 속에서 발전한 낭만주의적인 기질을 바탕으로 개성을 발견하였던 것이다. 이들 모두가 宮廷詩人의 환경이라 할 만한 조건 아래 작품을 썼다는 것도 그것을 증명한다 하겠다.) 중국문학사, 김학주著, 신아사 2000 p.2213. 張九齡의 生涯자가 子壽인 그는 韶州 曲江사람이며, 세인들은 張曲江이라 부른다. 7세 때부터 글을 지었고, 는 초당에서 성당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성당시의 풍격을 개척한 시인이며 당대의 대 정치가이다.) 中國唐詩選注, 柳晟俊 選注, 松山出版社 1991 p.33그의 시는 齊梁의 궁체시의 맛을 거의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나 "感遇" 12수를 비롯하여 "自君之出矣", "照鏡見白髮", "望月懷遠" 등은 개성이 뚜렷하고 진실된 감정을 담은 명시로 꼽힌다.4. 張九齡의 作品 分析感遇 其二蘭葉春 봄 난초잎 빼어나게 무성하고桂華秋皎潔 가을 계수나무꽃 깨끗한데欣欣此生意 흔흔하다, 살려는 뜻自爾爲佳節 저절로 아름다운 계절이 되네誰知林棲者 누가 알리오 숲속에 사는 사람이聞風坐相悅 이런 풍경 보며 남달리 서로 기뻐함을草木有本心 초목에도 본래 마음이 있으니何求美人折 그 누가 미인에게 꺾임을 구할까강직한 성품의 소유자였던 張九齡은 일찍이 재상으로 있었으나 李林甫의 모략으로 荊州刺史로 좌천되었는데, 이 시는 유유자적하는 심정으로 천명을 노래한 것이다. 봄에 피는 난초와 가을에 피는 계수나무의 본성을 바꿀 수 없듯이 이 세상에도 각기 득의할 할 때와 실의할 때가 있는 것이니, 가슴에 묻어둔 사무친 심정을 고요한 숲속에 모두 털어놓자는 시인의 다짐이 엿보인다.시 앞부분에서 작자는 정교한 대구법으로 '봄 난초잎〔蘭葉春〕'과 '가을 계수나무꽃〔桂華秋〕'에 자기가 느낀 바를 기탁하고 있다. 장구령이 살던 소주 곡강에는 계수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었기 때문에 옛 시인들이 가을 국화〔秋菊〕를 시의 제재로 취했던 것과는 달리 가을의 계수나무〔秋桂〕를 들어 자신의 감정을 기탁했던 것이다. 난초에 잎이 달려 있고, 계수나무에 꽃이 있다는 것은 대구관계에서 말미암은 것으로서 互文을 이루며, 또한 잎〔葉〕과 꽃〔華〕은 난초와 계수나무의 특징적인 한 면만을 묘사하여 그것들의 모습 전체를 나타낸 것이다. 난초잎이 무성하여 어지럽게 퍼져 있음을 나타낸 ' ' 두 글자는 난초가 생동하는 봄을 맞이하여 무한한 생기를 갖게 되었음을 말하며, 이는 작자 자신이 곧 득의하게 됨을 암시한다. 그리고 계수나무를 '깨끗한데〔皎潔〕'라고구할까'라는 말과 연결된다.앞의 네 구는 난초와 계수나무만을 묘사하고 사람에 대해서는 묘사하지 않았지만, 5구에서는 오히려 '누가 알리오〔誰知〕'라는 표현을 통하여 산림 속에 살고 있는 미인, 즉 난초와 계수나무 향을 풍기는 隱逸之士인 작자 자신을 이끌어내고 있는 동시에 난초와 계수나무를 암시한다. 여기서 詩情 또한 파란을 일으킨다. '聞風'이란 단어는 「맹자」"盡心" 편에서 차용한 것으로서 털끝만큼의 지위도 갖고 있지 않음을 나타낸다.마지막 구에서 '何求'는 또 한 차례의 분위기 전환을 시도한다. 산 속에 숨어사는 사람이 이런 풍경을 보고 기뻐함은 난초와 계수나무 꽃을 미인에게 꺾어주어 감상하도록 한다는 것인데도, 이러한 이치를 염두에 두지 않은 듯하다. 난초는 봄을 만나면 무성하게 자라고, 계수나무도 가을이 되면 깨끗해짐은 그것들의 본성이 그렇기 때문이다. 이것은 시인이 현인 군자의 정결한 몸과 음덕이 매우 청초함을 비유한 것이며, 그의 본성이 맑고 깨끗할 뿐이지 이것을 빌려 외부의 칭찬이나 명예, 부귀영화를 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시의 주제는 이곳에서 분명하게 드러나며 문장의 맥락 또한 일관되고 있다고 보여진다.宋나라 시인 王淇는 그의 유명한 시 「매화」에서 "반점의 먼지조차 덮씌우지 않는 꽃 / 대나무 바자속의 초가삼간 즐겼네 / 수림의 고요함을 잘못 알았기에 / 오늘에 와서까지 시인의 말썽만 부리네"하고 읊조렸는데 그 뜻은 장구령의 이 시와 서로 통하지만 그 우아함과 감칠맛은 따르지 못하고 있다.) 唐詩新評, 金澤 著, 도서출판 善 1997 p.114感遇 其四孤鴻海上來 바다에서 온 외로운 기러기池潢不敢顧 얕은 못 따위는 돌아보지 않는다側見雙翠鳥 곁눈질로 보았던 두 마리 비취새巢在三珠樹) 三珠樹: 진주같은 나무의 이름. 「山海經」에 의하면 "삼주수는 赤水 위에서 나는데, 그 모양은 잣나무 같고 잎은 진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함.그 둥지는 삼주수에 있다矯矯珍木顚 높은 보배나무 꼭대기得無金丸懼 황금 탄 두려움 없을지美服患人指 고운 옷은 사람들 손을 두이에 있는 인간이 얼마나 미소한 존재인가를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무리를 떠난 외로운 기러기(장구령 자신)는 바다 위를 날아다닐 때 더욱 작게 보이기 때문에 여기에는 그의 고독함을 한층 더 두드러지게 나타내려는 의도가 담겨있다. 그러므로 바다에서 온 '외로운 기러기'라는 표현은 시인의 감정을 아주 적절하게 나타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작자는 이어서 '얕은 못 따위는 돌아보지 않는다'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아래 시구들의 출구 역할을 하며, 대붕의 경지에 서 있는 작자가 파도치는 드넓은 바다를 외롭게 지나왔으니 어찌 성곽 담 밖의 작은 연못(한직을 비유함)을 돌아보겠는가라는 자신감의 표현이다.그렇지만 '외로운 기러기'는 두 마리의 '비취새'조차 감히 정면으로 바라보지 못한다. 그래서 작자는 '곁눈질로 본다〔側見〕'고 표현함으로써 이임보와 우선객의 권세가 하늘을 찌를 듯함을 암시하고 있다. 그들이 움켜쥔 권력과 지위는 마치 몸을 푸른빛으로 감싼 비취새 같고, 대궐 같은 집은 신화 속에 나오는 진귀한 삼주수 위에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너희들이 반짝이는 깃털이 설마 사람들이 황금 탄환을 사용하여 사냥하는 것(관직을 박탈당하는 것을 비유함)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처럼 분노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처참한 불행을 극복하려는 시인의 태도는 정통 유가의 수양의 결과이며 溫柔敦厚한 태도에서 나온 것이리라.작자는 자연스럽게 '고운 옷은 사람들 손을 두려워하고/ 부하고 귀함은 신의 미움을 받는다'라는 두 구로써 시 전체를 꿰뚫고 있는 주된 사상을 드러내고, 그의 政敵들에게 간곡한 충고를 한다. 여기서 '高明' 두 글자는 《左傳》의 "고귀한 집은 귀신이 그 집을 바라본다〔高明之家 鬼瞰其室〕"라는 전고를 은밀하게 사용한 것임을 느끼지 못하게 하여 시를 감상하는 데 별다른 부담감을 주지 않는다. 시인은 네 구를 할애하여 두 마리 비취새에게 말하고 있는데, 앞의 두 구는 그들의 걱정을 대신했으며, 뒤의 두 구는 작자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슬픔을 정면에서 나타한다
    인문/어학| 2002.12.12| 6페이지| 1,000원| 조회(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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