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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속세] 상속세
    ◎ 상속세1. 과세표준상속세의 과세표준은 상속재산가액에서 공과금 등 부채액을 공제하여 과세가액을 계산하고, 이에 기초공제 및 부양가족공제를 차감하여 산정한다.·상속세 과세가액- 상속재산가액+피상속인의 증여가액-공과금-장례비용-피상속인의 채무·상속세 과세표준= 과세가액-(기초공제+부양가족공제+기타공제)☞ 상속세 과세표준 계산절차상속재산가액① 상속재산②유증재산③사인증여재산④ 의제상속재산⑤ 기처분재산 중 과세가액 산입재산+일정기간 내증여재산가액-공과금피상속인의 채무 등=상속세 과세가액상속세과세가액-①기초공제②인적공제③주택상속공제(주택상속추가공제)④농지·초지·산림지 상속공제⑤산림상속공제=상속세과세표준2. 산출세액상속세 산출세액은 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하여 계산한다. 현행 상속세 세율은 초과누진울의 구조를 지니며, 최저 10%에서 최고 40%까지 5단계로 되어있다.
    경영/경제| 2003.06.24| 1페이지| 1,000원| 조회(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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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신] 통신매체 종류 및 장단점 평가B괜찮아요
    통신회선 매체의 종류를 들고 각각에 대하여 장단점을 분석하시오.와이어 페어(wire pairs)와이어 페어는 여러가닥의 전선을 모아서 그 둘레를 외부피막으로 감싸고있는 구조. 값이 싸다. 잡음이 심하며 전송거리에 제한을 받는다.트위스트 페어(Twisted Pair)선들간의 전자적 유도현상을 줄이기 위해 두 가닥의 전선을 꼬아놓은 것으로서 음성신호에 적합하며 노드 부착이 쉽고 가격이 저렴하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정보를 보낼 수 있는 장점과,잡음에 약하고 전송거리에 제한을 받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 한 쌍의 꼬여진전선,네트워크 전송매체로서 가장 값싸고 쉽게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을지니고 있다. 비교적 저속도(1-10Mbps)를 지원하는 것으로 대역 폭의 제한이많고 동축 케이블, 광섬유에 배해 잡음이 많다. 주로 PC용 네트워크에 많이이용된다.동축케이블(Coaxial cable)동축케이블은 잡음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통신선을 전도체와 그 주위를 둘러싸고있는 금속 끈으로 구성하고, 전도체가 외부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전도체를 불전도성 물체로 감싸고, 그 둘레를 다시 금속끈 막으로 감산 후 다시플라스틱 물체로 외부 피막을 만든 케이블이다. 폭 넓은 대역폭, 빠른 데이터전송속도와 전기적 간섭이 적어서 LAN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어져 왔으나 지금은UTP가 가장 많이 사용되어집니다. 동축케이블에 사용되는 저항의 크기는 대게50[Ω]에서 70[Ω] 사이를 사용한다. Ethernet 의 경우에는 50[Ω] 규격의동축케이블을 사용한다.광섬유(Fiber Optics)빛을 이용해 정보를 보내기 때문에 전기적인 간섭을 받지 않는다. 사람의머리카락 굵기 만큼의 유리섬유를 이용하여 정보를 보내는 것으로 광섬유의한족 끝에는 레이저나 LED 같은 광원이 위치하고 다른 한쪽에는 광 탐지기가위치한다.넓은 대역폭(3.3[GHz])을 갖고 외부 간섭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으며,네트워크 보안성이 크다는 장범이 있다. 데이터의 전송속도는 대략 1 Gbit이다.오류 또한 매우 적다. 케이블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고 가볍지만, 설치시의고도의 기술이 요구된다.마이크로웨이브(Micro Wave)현재 무선 랜에 관련된 국제 표준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현재까지소개된 무선 랜 제품들은 상호간에 호환성이 없다. 비록 IEEE 802.11 위원회에서스펙트럼 확산, 협대역, 적외선 방식에 적용할 수 있는 하나의 MAC 프로토콜을표준화하고 있으나, 여전히 "어떤 무선 랜을 선택해야 하는가"라는 현재의 고민은해결하지 못할 것 같다. 또한 IEEE 802.11 표준에 따른다 해도 이용 주파수가 다를
    예체능| 2003.06.24| 2페이지| 1,000원| 조회(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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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우리나라 근대식 학교의 태동과정
    우리나라 근대식 학교의 태동과정Ⅰ. 근대식 학교의 설립우리나라 역사상 관·공·사립을 통틀어 최초의 서구식 학교가 설립된 것은 1856년(철종 7년)에 설립된 '베론 성 요셉 신학당'이다. 이 신학교는 한국인 신부와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Maistre 신부가 충북 제천에 설립한 학교이며, 1886년 병인박해로 폐교되었다.종래 유학적 경전중심의 전근대적인 교육을 청산하고 새로운 근대적 교육을 실시한 근대학교가 성립을 보게된 것을 개화기 때이다. 근대학교의 성립노선은 세 방면으로 생각할 수 있다.첫째, 정부의 노력으로 설립된 관·공립학교둘째, 민족선각자들에 의해 설립된 학교셋째, 개신교 선교사들이 설립한 학교Ⅱ. 정부에 의한 관학(1) 동문학① 1883년 독일의 묄렌도르프가 세운 일명 통변학교로, 통역관을 양성할 목적으로 한 영어학교. 특권층 자제들만 입학시킴.② 1884년 졸업생 20명을 배출한 후 1886년 육영공원이 설치되면서 폐교되었다.(2) 육영공원① 고종이 근대적인 일반교육을 위해 미국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였으며, 미국정부는 이를 받아들여 미국인 교사 3명이 한국에 파견하였는데, 이때에 육영공원이 개설. (1886~1994년 간 최초의 근대적 관학으로 영어를 교수)② 외국인 선교사들이 외국어, 수학, 지리학, 정치, 경제 등을 가르쳤다.③ 육영공원의 수업연한은 3년이었으며, 1889년 첫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동년 5월에 특별과에 응시시켜 각 분야의 관리를 배출. 졸업생에게 한학규제를 적용하여 특별과거를 보게 하여 등용. (상류층 자제들)④ 정부에 의해 세워진 최초의 근대학교일 뿐, 개화된 현대식 학교는 아니다. 그러나 처음으로 선진 서양교육을 하였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의가 있다.(2) 소학교① 1895년 소학교령이 공포되어, 만8세~15세 까지 취학시킬 학령아동을 위한 공립학교를 세우도록 하였는데, 이는 국민교육제도를 의미하며, 초등교육의 의무교육을 뜻한다.② 수업연한은 심상과(尋常科 : 보통과) 3년과 고등과 2년 또는 3년으로 규정하고 있다.※ 소학교령(小學校令, 1895년) : 본령 4장 29조㉠ 제 1장 : 소학교의 목적·종류·경비㉡ 제 2장 : 편제 및 남녀 아동의 취학㉢ 제 3장 : 학교의 설치 및 감독㉣ 제 4장 : 직원(3) 중, 고등학교① 1899년 '중학교관제'에 의해 한성중학교 설립, 1900년에는 한성고등학교, 한성고등여학교 설립② 중학교 관제의 주요내용㉠ 제 1조 : 중학교는 실업에 나가려는 사람에게 정덕이용(正德利用) 및 후생(厚生)의 도(道)를 가르치고 중등교육을 보통으로 하는 처로 정한다.㉡ 제2조 : 중학교의 수업연한은 7년으로 정하여 초 4년을 심상과 에서 후 3년은 고등과 에서 수업한다.㉢ 제 4조 : 중학교의 학급 및 정도와 기타 규칙은 학부대신이 정한다.㉣ 제 12조 : 지방의 정황에 의하여 중학교를 지방에 설립할 시는 심상과만 선치(先置)한다.㉤ 제 13조 : 지방에 중학교를 설립할 시는 해군향교로 한다.(4) 사범학교① 한성사범학교는 1895년 한성사범학교의 관제에 의해 세워진 신학제의 최초 근대식 관학학교로 우리나라 최초의 초등교사양성을 목적으로 하였다.② 본과(2년,1899년 4년으로 개정)에 입학할 수 있는 자는 20세 이상 25세 이하로 하고 속성과(6개월)는 22세 이상 35세 이하로 규정했으며, 입학정원은 본과 100명 속성과 60명으로 하였다.(5) 실업학교① 실업학교에 대한 관제는 1899년 8월 의학교 관제, 6월에 상공학교 관제, 1904년 6월 농상공학교 관제가 발표되었다.② 1899년에 상공학교가 설립되었고 예과와 본과를 두고 농업·상업·공업을 가르쳤다.Ⅲ. 민족선각자들에 의한 사립학교(1) 원산학사(1883)① 민족선각자에 의해 설립된 최초의 근대형식의 사학으로, 정현석과 덕원읍민에 의해 세워졌고, 서당을 개량서당으로 발전시켜, 전통을 계승하는 근대학교로 설립되었다.② 원산학사는 문예반과 무예반으로 편성되었다.㉠ 문예반은 향중의 연소하고 준수총민한 자제를 입학하게 하고 타읍민이라도 수업료를 내면 입학하도록 허가했는데 정원은 없었다.㉡ 무예반은 정원을 200명으로 하였으며 무사로서 입학을 희망하는 자는 모두 허가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무예반은 갑신정변 실패 후 없어졌다.③ 산수, 물리, 양잠, 외국어, 법률, 지리, 국제법 등 근대학술과 무술 가르쳤다.
    교육학| 2003.06.24| 3페이지| 1,000원| 조회(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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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 교육학레포트 평가C아쉬워요
    교육철학 및 교육사 행정학과 2년 학번 : 02001-14001우리나라의 교육팽창(취학률의 급격한 증가)은 '어느' 시기에 '왜' 일어났는지 역사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추론해 보시오.--------------------------------------------------------------지난 반세기의 우리 교육은 세계사에 유래가 없는 급격한 성장을 보여준다. 해방 직전(1944) 한국인의 학력별 전체 인구구성을 보면 총인구 약 2,300만여명 가운데 약 86%에 해당하는 2,000만명 가량이 학교교육을 접하지 못하고 있었다(좀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13세 이상의 인구가 1500만여명이고 이 가운데 1200만여명이 전혀 학교교육을 받지 못했다). 교육을 받은 인구로는 전문학교 이상의 고등교육이 약 3만명(0.13%), 중등교육이 약 20만명(0.8%), 중퇴자를 포함한 초등교육이 292만여명(12.8%)이었다. 여기에서 식민지배를 받으면서 한국인이 얼마나 양적으로 제한된 교육을 강제받았던가 하는 점을 확인해 볼 수 있다.이렇듯 우리의 현대교육은 해방 직전 당시 전체 인구의 14%에 해당하는 300만여명 가량만이 초등교육 이상의 학력을 지닌 정도에서 출발하였다.왜 교육팽창이 일어났는가 하면 1996년부터 점차 국민들의 소득이 증가하면서 그동안 제한된 교육...그 당시에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조차도 흔치 않았다고 할 수 있다. 1996년쯤해서 국민소득이 증가하면서 취학률이 높아지게 된거 같다.이런 제한된 교육기회가 해방후 50년 동안에 비약적으로 확대되어 이제는 학력인구가 아닌 취학연령을 기준으로 볼 때에도 동일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교육학| 2003.06.24| 1페이지| 1,000원| 조회(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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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교육스크랩
    ☞『대학 경시대회 잇따라 폐지』에 대한 의견(스크랩 : 매일경제, 경향신문 2003.5.15)서울대가 올해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어경시대회를 폐지키로 한 것은 대입전형 제도와 관련해 또 하나의 과단성 있는 조치라고 생각한다.국어 논술 외국어 수학 등 각종 학력경시대회는 학생의 적성과 자질을 발굴하고 교육의 효과를 높이는데 1차적 목적이였다. 그러나 최근 바뀐 대입 전형제도에서 경시대회 입상 실적이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 자격요건으로 활용되면서 과열 양상과 함께 또 하나의 입시수단으로 전락해버렸다고 볼 수 있다. 학력증진 자체보다 입상 결과만을 노린 학습 경쟁을 하다보니 경시대회 전문학원 수강 연령대가 초등학교 5,6학년생으로까지 내려갔다고 들었다. 과열경쟁에 따른 경시대회 남발로 전형료의 수입을 수억대 챙긴 대학이 생길 정도로 상업화 되어버렸다.더욱더 문제 되는 것이 많은 경시대회를 응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시대회를 통해서 대학 입학한 수는 극소수에 그치고 있다.한가지 특기만 있어도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한 현재의 대학입시 방식은 바람직한 방향이지만 비교육적 결과를 낳은 경시대회의 열기를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하루 빨리 대학 경시대회 폐지가 확산이 되어야 할 것이다.☞『서울대, 타대 사이버 학점 불인정』에 대한 의견(스크랩 : 동아일보, 한국경제 2003.5.24)이제는 컴퓨터를 다들 가지고 있고 매일 접하다보니 대부분 학생이 한두개씩은 사이버강의를 듣게 된다. 그러게 되면서 사이버강의로 출석강의에 못지 않게 내용도 충실하며 학생들 또한 오히려 출석강의보다 더 열심히 공부한다고 본다. 또한 사이버강의로 인해 타 대학과의 교류 또한 예전에 비해 활발해졌다고 할 수 있다.방학때마다 타 지역 학생들은 계절학기때 다른 학교 강의를 받게 되는데 이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계절학기는 돈을 내면서 받는 강의이기 때문에 대학측에서는 더 많이 수강하도록 적극 지원하는 이유가 경제적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앞에서 본 기사를 보고 서울대에서 취한 조치에 대한스크랩 : 국민일보, 대한매일, 한겨레, 동아일보, 세계일보, 경향신문 2003.6.2)우리가 흔히 회의석상에서 하는 말로 대안없는 안티는 없다는 말이 있다. 반대하려면 대책을 내 놔라. 이런뜻으로.. 바로 대안학교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현재의 공교육을 부정하고... 부정하니까 대안이 있어야겠죠? 그 대안으로 내어 놓은 학교가 대안학교이다. 다시 정의하자면 대안학교를 교육법상에서는 자율학교라고 하며, 민간 단체들에서, 그리고 뜻이 맞는 선생님들끼리 만든 학교라 할 수 있다.대안학교는 공교육 제도의 문제점(입시위주의 교육 등)을 비판하면서 등장한 학교로서 상당한 자율권이 보장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몇몇분들은 잘못된 생각으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가는 곳이라고 이해하고 있다고 본다. 제가 알기론 대안학교는 계절제 학교, 방과후 학교 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처음에는 몇개 안 되었으나 점점 그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예전에는 정식 학력으로 인정되지 않았으나, 이제서야 대안교육을 고등학교 과정으로 인정해 주고 있다니 참으로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데에는 수많은 방식이 있을 수 있다.우리나라에도 하루 빨리 획일화된 학교형태에서 벗어나, 학생 각자의 개성과 능력을 최대한 살릴 수 있고, 다양한 교육적 신념과 포부를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는 여러 형태의 대안학교들이 생겨나야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정부가 이러한 학교의 설립과 운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야간대학이 사라진다』에 대한 의견(스크랩 : 한국일보, 2003.3.25)야간강좌를 들으시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직장을 다니면서 더욱더 배우고 싶은 욕구 때문에 어쩔수 없이 야간으로 들어오게 됐는데 이 기사를 보면서 저 또한 야간생으로 조금은 기분이 안 좋았다.정말 야간 강좌 폐지나 축소는 정말 대학측의 편의를 위한 것이 불과한 것 같다. 이제는 경제적 이유로 학교에 진학하지 못했던 서민과 근로자들에게 학일경제 2003.3.25)예전에는 장애청소년이 고등교육을 받고 스스로 공부하기 어려워 두세 명 정도가 같이 공부하는 것같이 주위 도움이 필요했지만 대부분 그 당시 경제상황에 주위 사람들도 관심가져줄 겨를이 없었고, 극히 소수의 인원이 고등교육을 받고나서도 특정 전문분야가 아닌 이상 사회적 경제활동을 하기가 어려워 고등교육의 기회도 상대적으로 적었다. 그러나 지금은 사회배경이 바뀌어 가고 있다.그럼 교육분야도 이 흐름에 걸맞게 지원해주고 진보돼야 한다. 이번엔 교육부에서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을 대폭 증설한다는 기쁜 소식이 있지만, 현재 아직도 많은 장애청소년들은 가정형편 등으로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가 많이 때문에 교육부의 특수교육 발전 종합계획이 완성되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에 이르는 교육과정을 전원다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다니 정말 다행이며 하루빨리 시행이 되었으면 좋겠다.☞『'커닝 버릇'도 여든 간다』에 대한 의견(스크랩 : 중앙일보, 2003.4.22)고등학교때는 컨닝을 하는 애를 거의 볼 수 없었는데, 대학와서는 커닝을 하는 학생을 꾀 많이 보였다. 그런데 이런 행위를 하면서 전혀 가책을 느끼지 않았고, 때론 필요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는 자체 문제가 있다고 본다. 대학와서 많은 학생들이 커닝을 하는 이유가 간단히 말하면 '공부에 진절머리 나서, 뭘 하면 좋을지 몰라서'일지도 모른다.커닝을 하는 주된 문제가 자율성(자립성)이 없기 때문이라고 볼수 있다.외국학교 들의 경우 학생들의 자율성과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꼭 대학이나 공부가 아니여도 사회에 나아갈수 있다는 생각이 어릴때부터 그들의 생활속에 자리 잡혀 있는 반면, 한국학교는 초등학교 과정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자신의 뜻한 바와 상관없이 무조건 적인 공부에 목매달아 됩니다.학력이 자신을 평가해준다는 근본적으로 잘못된 생각이 자리 잡혀 있기 때문인듯..우리들의 청소년들은 성적표가 목숨줄이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뚜렷이 모른채 그저 좋은 대학만을 추구해서 입학합니다.당연히 무엇을 하고소 느낄수 있었다. 왠 시험열풍일까?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실시하기 때문이다. 이 평가로 인해서 학업평가가 부활했다고 봐도 된다. 교욱부가 실시하는 기초학력 진단평가로 인해서 문제풀이집도 불티나게 팔렸다고 한다. 일부 학원은 ‘기초학력 대비반’까지 만들었다. 대입수능시험을 방불케하였다. 서울이나 지방이나 학부모들도 안달이 나기는 마찬가지였다. 최근 2개월여 사이 동네 셈하기 보습학원에 아이들을 보내는 엄마들이 부쩍 많아졌다. 그럼 기초학력진단평가의 정의를 알아보도록 하겠다.기초학력진단평가는 말 그대로 기초학력이 부진한 학생의 규모와 학력부진 정도를 파악, 이들을 특별 지도하기 위한 판정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도입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읽기 쓰기 셈하기 등 3개 영역에 걸쳐 문제를 출제하며, 채점은 학급 담임교사가 맡아 OMR카드에 입력 후 지역교육청을 거쳐평가원에 보낸다. 그리고 개인별 성적이 산출돼 학교와 학부모에게 통보된다. 1998년 ‘수·우·미·양·가’식의 서열 매기기가 중단된 이후 5년 만에 초등학생의 학업평가가 사실상 부활되는 셈이다. 일정 수준에 미달하는 학생들은 ‘기초학력 미달자 관리카드’ 작성 대상자로 분류되고, 학력이 계속 오르지 않을 경우 고학년이나 중학교에 올라가도 별도 교육을 받아야 한다.교육부의 기초학력진단 평가 계획은 일찌감치 확정됐지만 일선 교육계와전교조, 시민단체 등에서는 “득보다 실이 많다”며 시행취소를 요구하는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교육부말처럼 저두 초등 3학년 단계에서는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적 능력이 습득되어 있어야 하며, 3가지 능력이 미달된 학생을 방치할 경우 학습결손이 누적돼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부진 현상이 심화되기 때문에 시행하는거에 동감은 한다. 그러나 일단은 애들이 인성과 창의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의 방향이 가닥을 잡아가고 있는 시점에서, 아이들을 고3 입시생처럼 문제풀이 기계로 몰아가는 교육부의 발상에 다시한번 분노를 느낀다.☞『초등생까지 도박놀이 성행』에 대한 의견(스크랩 : 매일경제 2003.4.18신용어, 정확히는 채팅에서 파생된 어휘들이 무분별하게 남발되고있는데, 처음엔 통신만의 개성(?)쯤으로 여겼던 저 역시 이젠 이문제들이 비단, 통신문화에서뿐만이 아니라, 실생활에까지 파급되었는데 초등학생들이 맞춤법대로 쓰지 않고 통신용어로 당당히 사용하고 있다는 게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우리말 맞춤법과 어법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실수로, 혹은 잘못 알고있어서 틀리는 경우는 어쩔수 없다지만, 의도적으로 사용되는 파괴된 언어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면 "방가방가"를 했는데..상대방이 못알아 들을때.. 알아들으면 대화가 대구 못알아들으면 소외감부터 느끼게 될 것이다. 그래서 매일매일 통신용어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자기들만이 컴퓨터에서 만들수 있는 문화형태로도 볼수 있다. 하지만 그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나중에 10년후에는 국어사전에 신생어로 기록되어 있을지, 한자의 변형문자처럼 한글도 변형한글이 나타날지도 모른다.그렇게되면 세대간의 갈등은 심해질 것이다.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가 안통하는 사태까지. 무조건 억제하기 보다는 ...보다 좀 더 효율적인 바른 국어생활의 보급과 관심이 필요하다구 생각된다.풀지 못할숙제라구 하는것이 정답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NEIS 사실상 전면 시행』에 대한 의견(스크랩 : 중앙일보 2003.6.02)요즘 교육에 있어서 핫이슈가 NEIS가 운영되느냐의 문제였다. 이 기사를 보니깐 결국 시행한다고 한다. 정말 민감한 사회문제라 할 수 있다. 교육당국과 전교조 사이의 갈등이 교원단체 간, 학부모 단체 간의 반목과 불신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다만 NEIS상에 학생의 신원과 성적 등 학적사항, 학교 생활기록, 그리고 부모 의 인적사항 등을 자료로 입력하는 것이 왜 인권침해인가. 아닌가?이런 근원적인 의문을 품으셔야 합니다. 종이에 손으로 써 넣으면 인권문제가 되지 않는데, 초고속 인터넷 망에 오르면 악용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 문제죠. 수 천만 학생과 학부모 명단이 악용될 위험성도 걱정할 수 있다. 다만, 이다.
    교육학| 2003.06.24| 14페이지| 1,000원| 조회(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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