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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TT assay
    MTT assayAdhesion cell1> Cell suspension을 haemacytometer를 사용하여 counting한 다음,Cell seeding (96well plate 1 x 104cells/wells) 100ul씩2> 측정하고자 하는 시료는 Complete media에 녹인 후 농도별로 50ul씩 각 well에 첨가3> 37℃, 5% CO2 incubator Overnight4> 각 well에 MTT solution을 30ul씩 첨가한다.5> 2시간동안 incubation시킨 후 MTT 희석액을 조심스럽게 suction6> 각 well에 50ul의 DMSO를 첨가하여 5분간 plate shaker로 흔들어 준다.7> ELISA reader를 사용하여 wave length 570nm에서 흡광도를 측정한다.(이 흡광도는 MTT가 세포의 의해 환원된 양을 나타내며 각 well에 존재하는 생존 세포수와 비례한다.)Suspension cell1> Cell suspension을 haemacytometer를 사용하여 counting한 다음, 96 well plate의 각 well에 원하는 적정농도의 cell 부유액 50ul를 넣음Cell seeding (96well plate 2 x 104cells/wells)2> 측정하고자 하는 Sample을 농도별로 희석하여 준비3> 24hr incubation, overnight4> 각 well에 MTT solution(1mg/ml)을 50ul씩 첨가(MTT solution은 암소에서 사용, 은박지 싸줌)5> 2시간동안 incubation시킨 후 MTT 희석액을 조심스럽게 제거한다.6> 각 well에 100ul의 MTT lysis buffer(warmed 37℃)를 첨가하여15-20분간 plate shaker로 흔들어 준다.7> ELISA reader를 사용하여 wave length 540nm에서 흡광도를 측정한다.(이 흡광도는 MTT가 세포의 의해 환원된 양을 나타내며 각 well에 존재하는 생존 세 포수와 비례한다.)
    자연과학| 2016.08.12| 1페이지| 1,000원| 조회(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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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to clave 사용방법
    Autoclave (MG) copyright ⓒ jeongjihun & Kim dong min 2004① 기기 아래쪽 플라스틱 통의 Low-High 사이에 물 양이 존재해야한다.(모자를 경우 증류수로 채우고 넘칠 경우 버린다.)② 뚜껑을 열고 통 안에 작은 구멍안의 상태를 파악한다.작은 구멍안의 바가 물에 잠긴 것을 확인한다. (찰랑찰랑 할 정도면 충분)물 양이 부족할 시에는 통 안에 직접 2차 증류수를 부어준다.(주의! 플라스틱 통이 아니다! 오히려 플라스틱 통에 있는 물은 빼주어야 한 다.)③ 바구니 안에 내용물을 넣은 후 뚜껑을 닫는다.④ Start 버튼을 누르면 121℃ 에 15min으로 표기가 된다.⑤ Lock으로 완전히 돌리고 액정의 표시를 확인한 후 Start 버튼을 누른다.⇒ Autoclave 진행⑥ 종료 후 85℃~95℃ 사이가 될 때까지 기다린다. (물론 압력도 확인!)⑦ Stop 버튼을 누른 후 뚜껑을 연다. 이때, 바로 얼굴을 대거나 손을 대지 않도록 한다. (∵ 뜨거운 수증기로 인한 화상 가능성)⑧ 장갑을 끼고 넣어둔 내용물 등을 꺼낸다.※ Autoclave 후에 stop 버튼을 누른 후 뚜껑열기를 시도했는데 압력으로 인해 뚜껑이 열리지 않는 경우 잠시 기다렸다가 다시 시도한다.
    자연과학| 2008.01.22| 1페이지| 1,000원| 조회(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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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어학]영어회화 대본[2] 평가A+최고예요
    (A and B meets on the street)A: Hi! ~B: Hi~! Are you from school?A: Yeh~, What are you doing here?B: Well... I was just thinking about my winter vacation.A; Oh~~really? What are you planning to do on winter vacation?B: Im thinking of travelling!! A: Oh~~really? Me too~~B: Oh~~ which country are you going?A: I want to go to India.B: India? Why? something special India?A: Sure...India has many temples and famous river. For example, gan gis (겐지스강)B: Oh... India....But, if youre going for temples and rivers, how about going to Thailand?
    인문/어학| 2007.07.13| 1페이지| 1,000원| 조회(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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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법 & 실정법
    자연법이란?단순히 관습, 입법, 기타의 제도에 의하지 않고 사회 또는 인간의 본성에 근거한 법칙 또는 규범을 말한다. 스토아 학파에서는 진정한 법은 자연과 조화된 바른 이성이며, 보편적·영구적 이라 주장하였고, 그것은 로마의 법학과 결합하여 사회적 기초를 얻어 법의 보편적 체계를 쌓는 기준이 되었다. 중세에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상 속에 중세 자연법 사상의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즉 그는 신의 세계 지배의 하부로서 도덕의 기초 신분제의 변증, 그리고 제도의 기준 을 자연법에서 구한 것이다.그 후 종교 개혁에 의한 기독교 세계의 분열은 자연법의 세속화를 결정적으로 하였고, 법의 보편성 회복은 ‘인간의 본성’에서 출발하여 법의 근원을 인간 이성과 일치하는 사회 질서에서 구하는 그로티우스에 의하여 시도되었다. 이리하여 독일에서 전개된 자연 법학은 사회 관계를 법적으로 정서하고, 신권설에 대항하여 절대 왕정의 합리적 법률 제도를 정립하였다.한편, 절대 왕정에 대항하는 개인주의의 입장에서는 자연법의 중점은 무엇보다도 평등한 개인의 행복 추구, 자유의 자연권에 놓여 있다. 합의에 의한 구속을 자연법으로 정립하는 사회 계약 설은 17, 18세기에 있어 시민 혁명의 이론이 되었다실정법이란?실증법이라고도 하며, 초경험적인 성격을 지닌 자연법과 대립된 개념이다. 성문법 ·관습법 ·판례법 등이 이에 속한다.‘실정법’이라는 말을 쓴 것은 근대에 이르러서이며, 역사적으로 인식이 가능한 창조행위(주권자의 의사, 국가 의사)가 법의 실정성으로 강조되었다. 그리고 실정법만을 법학의 연구 대상으로 하는 법실증주의에 의하여, 실정법의 성질 ·구조 ·기능이 세련되어 자연법에 대립하는 개념이 되어 왔다. 사물 또는 인간의 본성에 의거하여 성립되는 영원하고 보편적인 자연법과는 달리, 실정법은 가변성과 역사적 상대성을 특징으로 한다.자연법과 실정법의 차이점...우선 자연법은 "악법은 법이 아니다" 라고 주장을 하는 반면에 실정법은 "악법은 법이 아니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쉽게 말해 법이 악법 일 경우 언제든 쉽게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자연법이고, 법이 한번 정해지면 지켜야 하는 것 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실정법인 것이다.자연법과 실정법을 좀더 현실과 비교해서 기술을 해보자면, 최근 나라를 흔들었던 대통령 탄핵사건을 예로 들 수 있겠다. 탄핵안을 가결시킨 국회의원들은 그것의 법적 절차가 합법적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즉, 실정법을 따랐을 뿐이라는 것이다.반대로 시민 단체나 탄핵안에 반대하는 국민들은, 야당의 횡포라 하여 정당성이 합법성에 뭍히게 된 결과는 법이 아니다 라는 것이다. 즉, 자연법의 논리를 주장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자연법과 실정법에는 엄연히 차이점이 존재한다. 자연법을 물에 비유를 한다면 실정법은 나무에 비유를 할 수 있겠다. 즉, 자연법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유동성을 지닌 반면, 실정법은 상대 적으로 고정적이라는 얘기이다.두 개의 법 중 어느 하나가 사회를 지배하는 형태를 취하면 안된다. 예를 들어 자연법이 전세계 사회법의 중추적 역할을 한다고 가정 해보자. 유동적으로 그때, 그때의 사회적 상황에 맞게 변해서 법을 탄력적으로 운영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쳐야 할 법은 고치고 다듬어서 불이익을 받는 일의 재발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이렇듯 법이 탄력적으로 변하다 보니, 어느 사회에서는 도덕적인 행동이 다른 사회에서는 비도덕적인 행위로 간주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즉, 법의 일정 기준이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인 것이다.
    인문/어학| 2007.07.12| 2페이지| 1,000원| 조회(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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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식 감상 레포트(브람스 교향곡 1번 c단조, Op.68, 피아노 협주곡 2번 B플랫 장조, Op.83 ) 평가A좋아요
    2003년 9월 1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서울시 교향악단의 631회 정기 연주회를 보러 갔다. 음악당 앞 분수대의 화려한 움직임을 보며 공연을 보기위해 음악당안 콘써트 홀로 향했다. 이날 서울 시향 (줄여서)에서 공연 하는 곡은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B플랫 장조, Op.83과 브람스 교향곡 1번 c단조, Op.68이었다. 헝거리 무곡으로 알려진 브람스의 새로운 노래들을 들을 생각을 하니 공연이 기대가 되었다.공연이 시작되고 무대에 연주자들이 올라 올 때 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평소 즐겨 관람하는 금난새씨가 이끄는 유라시안 팀 규모의 약 2배나 되는 80여명이 무대를 꽉채우는 모습을 보고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 이윽고 첫 번째 곡인 피아노 협주곡 2번 B플랫 장조, Op.83 이 연주 되기 시작했다. 첫 번째 곡의 피아노는 게르하르트 오피츠라는 독일사람이 쳤다. 곡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 곡은 브람스가 1881년 그의나이 48세에 발표한 곡이다. 피아노 협주곡사에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걸작 가운데 하나라 한다. 이 곡이 다 쓰여지기까지는 무려 20여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고 한다. 계속된 수정으로 이 곡이 완성된 것이다.1악장 초반에는 플롯소리가 인상적이었다. 간간히 들려왔지만 맑은 소리를 내 곡을 단조롭게 하는 것을 막았다. 이어 오케스트라가 웅장한 연주를 하고 피아노 솔로가 이어졌다. 다시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 피아노 솔로가 이어졌다. 이 연주법은 수업시간에도 배운바 있는 Ritormello형식으로, 사계에서도 이러한 연주법이 쓰였다.2악장은 10여대의 첼로와 8대의 콘트라베이스가 비바람이 오기전같은...격정적인 느낌이 드는 연주로 시작 되었다. 팀파니 또한 소리의 웅장함에 한몫을 했다. 이어 비올라와 첼로, 콘트라베이스가 웅장하게 연주를 했다. 2악장의 느낌을 한 문장으로 적으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탁구공 같은 느낌 이라고 할 수 있겠다.3악장은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의 저음으로 시작했다. 2악장과는 달리 음악이 안정적인 분위기였고 너무나 아름다운 선율이 이어졌다. 2악장과는 너무 대비가 되어서 2악장이 왜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2, 3 악장의 분위기가 판이하게 달랐다. 클라리넷과 오보에 소리 또한 너무 멋졌다. 뒤로 갈 수록 음이 조금씩 강해졌다가 다시 고요하고 (처음과 같은 분위기-1악장) 클라리넷과 피아노의 아름다운소리와, 높지도 낮지도 않은 음역의 계속되는 첼로독주의 아름다운소리...3악장의 느낌을 조금 과장되세 한문장으로 표현 한다면 가을분위기에 차를 한잔 마시는 장면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4악장에서는 경쾌한 피아노 멜로디로 시작한다. 피아노의 귀여운 소리와 오케스트라와의 조화, 다시 경쾌하고도 힘있는 피아노 소리와 오케스트라와의 조화...4악장은 강함과 약함의 조화로 진행되었다.이렇게해서 피아노 협주곡 2번 B플랫 장조, Op.83 의 곡이 끝났다.내가 생각했던 피아노 협주곡과는 사뭇 달랐다. 보통 피아노 협주곡하면 피아노가 주가 되는데 이 곡에서 특이한점은, 피아노 협주곡이 아닌 교향악의 색깔이 났다. 이것이 이 곡의 특징이 아닌가 생각되었다.잠시동안의 쉬는시간을 가진 뒤 브람스 교향곡 1번 c단조, Op.68을 연주하기 시작했다.1악장에서는 단조의 곡이라 그런지 무겁고 웅장하며 강렬한 소리(팀파니)와 절도있는소리 (조용해졌다가 점점 강열해짐)의 연속이었다. 트럼팻과 트롬본, 호른의 금소소리 또한 강렬한 음을 한층 돋워줬다.1악장의 느낌을 한 문장으로 표현 한다면 전체적으로 어떤 틀속에 들어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다.한가지 우스개 얘기를 하자면, 여러 음악회를 보다보면 지휘자들은 각자의 지휘법 색깔을 가지고 있다. 예컨데 정명훈씨 같은 경우 얼굴이 빨개질정도로 또 팔을 크게 휘둘루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겠고, 금난새씨 경우에는 동작은 크지않지만 절도있게 하는 것이 느껴진다. 오늘의 지휘자인 곽승씨는 고개를 숙이고 상채를 앞으로한채 팔을 쭉뻗은 자세로 지휘를 하는데, 솔찍히 그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다.2악장에서는 처음은 어두운 느낌(비극적인 느낌) 이었다. 그래도 1악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밝은느낌과 평온한 느낌 이었다. 바이올린이 솔로로 연주할때는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을 치는듯한 모습이 느껴졌다. 2악장은 바이올린 솔로가 분위기를 마무리 지었다.3악장은 어두운듯하면서도 밝은 (조용한) 묘한 분위기가 계속 되었다.4악장은 현악들의 피치카토 연주가 어딘가 모르는 음산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피치카토가 아주느리다 빨라지는 형태) 내 생각으로는 폭풍우가 몰아 쳤다가 다시 조용해지는 그런 느낌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러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다가 플루트의 맑은 소리가 분위기를 반전 시킨다. 호른과 플루트의 소리에 이은 트롬본, 트롬본에 이은 밝은 현악기의 선율. 특히 현악기의 선율은 어디선가 들은 듯한 음처럼 들렸다. 이 부분의 연주에서 희망 이라는 두 글자가 떠올랐다. 팀파니와 현악기, 관악기의 강하고 열정적 선율, 간간히 들려오는 부드럽고 중저음의 소리는 어딘가 모르게 대비되는 소리를 냈다. 꼭 승리를 한듯한 느낌을 받았다.
    예체능| 2007.05.25| 3페이지| 1,000원| 조회(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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