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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지리-강릉시를 중심으로
    강원도 강릉시에 관한 조사입니다.강원도 중앙부에 있는 시.면적 : 1,040㎢인구 : 23만 3812명(2001)인구밀도 : 225명/㎢(2001)가구수 : 7만 7753(2001)행정구분 : 1읍 7면 13동시청 소재지 : 강릉시 명주동 38-1시의 꽃 : 백일홍시의 나무 : 소나무시의 새 : 고니(백조)시의 동물 : 호랑이1.강릉시의 환경(1)기후강릉의 기후는 동해의 영향을 받아 해양성 기후로 고온 다습하고 온화하며, 연해는 사계절을 통하여 더운 바닷물과 찬바닷물이 교류하여 수산물이 풍우함.지난 10년간 평균기온이 14.2°c 평균강수량 1,571.9mm이다※ 강릉 기후의 최고기록(1911년 강릉기상대 설치 이후)?제일 높은 기온 ⇒39.4°c (1942년)?제일 낮은 기온 ⇒- 20.2°c(1915년)?제일 많은 강수량 ⇒297.5mm(1990년 9월11일 하루동안)?제일 강한 바람 ⇒1초당 32.4m(1997년 1월 1일)?제일 많이 내린눈 ⇒138.1cm (1990년 2월 1일)(2)지질암석 ⇒ 강릉지방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암석은 화강암이다산지와 언덕⇒주로 화강암(흑운모 화강암)이 풍화되어 부서진 토양이 많다하천의 계곡과 해안의 토양⇒모래와 해안,하천퇴적물이 쌓여 만들어진 토양이 많다.(3)나무산간지역⇒소나무,신갈나무,전나무,개서어나무,철쭉,털진달래나무,단풍 등해안지역⇒해송,해당화,순비기나무 등이있다. 이중 해당화나무는 드물다.(4)동물1950년 이후 강릉지방에서 멸종된 동물 ⇒ 곰, 표범, 늑대, 여우, 독수리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종류-산양,사향노루,수달,하늘다람쥐,원앙이,큰고니,흑고니,새매,불은배새매,매,황조롱이,큰소쩍새,소쩍새,올빼미,수리부엉이,쇠부엉이,소루엉이,가막딱다구리?수가줄어들고 있거나 찾기 드문종류-삵(살기),대륙목도리 담비,고슴도치,큰말똥가리,물총새,호반새,청호반새,파랑새, 후투티,대륙유혈목이,구렁이,무자치(물뱀),능구렁이,살모사,까치살모사,자라,남생이,도룡뇽,두꺼비,물두꺼비,산천어,금강모치,큰가시고기 등이 있다.(5)지을 차지하여 2000년 현재 총 식량작물 생산량 4만 7226t 가운데 미곡 1만 933t, 서류 2만 8949t으로 집계되었다. 사과?배?포도의 재배가 활발한 편이며, 도시 근교에서는 채소류가 많이 재배된다. 그러나 참깨?들깨 등의 특용작물은 생산이 미미한 편이다. 농업용 트랙터 등 농업 기계가 많이 보급되어 있다.(2) 임목축업강릉시의 가축 사육은 다른 지역에 비해 한우가 우세한 편이다. 주위 산록의 초지를 이용한 한우 사육은 구정면?강동면?성산면 등지에서 비교적 많이 한다. 2000년 현재 가축 사육수는 한우 9,030마리, 젖소 1,304마리, 돼지 4만 5852마리, 닭 19만 1078마리, 토끼 1,490마리이다. 임야면적은 2000년 현재 8만 3863ha이며 이 가운데 국유림이 4만 44820ha, 사유림이 3만 4833ha, 공유림이 4,210ha를 차지한다. 임상별로는 침엽수가 3만 7561ha, 활엽수가 2만 1593ha, 혼효림이 2만 2851ha를 차지한다. 주요 임산물은 밤?대추?버섯?산나물 등이다.(3) 수산업근해에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여 한류성 어족과 난류성 어족이 풍부하다. 앞바다에서는 오징어?꽁치?양미리 등이 많이 잡히며 명태는 차츰 그 수가 줄고 있다. 2000년도 수산물 어획고는 1만 1424t이며 이 가운데 오징어가 6,378t으로 가장 많고 양미리 2,396t, 꽁치 1,348t, 청어 398t, 문어 190t, 명태 10t으로 집계되었다. 주문진항은 해안선이 육지 깊숙이 들어오는 천연적인 양항으로서 속초항과 더불어 동해 북부지역의 어업 중심지이다. 초당동?두산동(현재는 경포동에 통합됨)?송정동 등도 한때 어업의 중심지였으나 어업 가구는 감소하고 있다. 2000년 현재 1,506가구에 5,714명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어선 수는 도내의 고성군 다음으로 많이 보유하고 있다. 총 802척 가운데 동력선이 776척, 무동력선이 26척이며, 5t 미만이 80% 정도를 차지한다.(4) 광공업강동면(江東面)?왕산면(旺山面)?옥계다. 북쪽에 공기등(91.4m)에 이어지는 봉우리들이 솟아 있고, 서남쪽에 남대천이 굽이쳐 흐르며, 동쪽은 강릉 시가지로 이어진다. 강릉군 북이리면의 지역으로, 조선 때 관리나 행인들을 위하여 마련해 놓은 국영 여관인 '홍제원'이라는 원(院)이 있으므로 홍제원?홍제리라고 하다가 1914년 행정구역 변경 때 선연리?산황리의 각 일부 지역을 병합하여 홍제리라고 하여 군내면[강릉면(읍)]에 편입되었다가, 1955년에 강릉시로 승격되면서 홍제리를 홍제동으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른다. 홍제동은 행정동으로서 법정동명과 행정동명이 같다. 주거지에 비해 임야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편이며, 번화가는 동해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변에 집중되어 있다. 강릉문화원?강릉문화의 집?강릉농지개량조합?강릉상수도사업소? 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대한노인회 강릉시지부?강릉교도소 등 공공기관과 강릉화교소학교?강릉인문학교가 있다. 주요 간선도로는 중앙을 가로지르는 영동고속도로와 동쪽을 가로지르는 동해고속도로와 인터체인지가 있다.(3)포남동면적 3.86㎢, 인구 3만 5139명(2001)이다. 북쪽에 낮은 산봉우리들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고, 동쪽에 넓은 들이 있으며, 서남쪽으로 강릉시가지로 이어진다. 강릉군 북일리면의 지역으로 봉홧불을 올리던 봉화산 밑이 되므로 보라미?보람이 또는 포남(浦南)이라고 불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운곡리(雲谷里)?대창리(大昌里), 남일리면 수문리(水門里)의 각 일부 지역을 병합하여 포남리라고 하여 군내면[강릉면(읍)]에 편입되었다가 1955년 강릉시 시제 실시에 따라 리를 동으로 고쳐 포남동이라고 하고, 1995년 포남1동과 포남2동으로 분동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법정동인 포남동은 행정동인 포남1?2동으로 이루어져 있다.주거지에 비해 임야가 차지하는 비율이 조금 높은 편이며, 번화가는 중앙부의 국도변에 집중되어 있다. 주요 간선도로는 중앙을 관통하는 2차선 국도가 있다. 강릉경찰서?포남파출소?한국통신 강릉전화국?한국가스안전공사 강릉지사 강릉국유림관리소 등 한국담배인삼공사?춘천보호관찰소 강릉지소? 국립농산물검사소 강원지소출장소?수산청 동해어항사무소?여성복지회관? 통계청 강릉출장소 등 공공기관과 동부시장이 있다. 주요 간선도로는 중앙을 가로지르는 2차선 국도와 북쪽을 가로질러 영동고속도로로 이어지는 4차선 국도가 있다. 문화재로는 강릉 대창리 당간지주(보물 82)와 강릉 수문리 당간지주(보물 83)가 있는데, 규모 및 수법이 망덕사지 당간지주(보물 69)와 비슷하여 조성연대에도 그와 같은 8세기로 추정된다. 강릉 수문리 당간지주는, 1817년(순조 17) 보수할 때 새긴 명문으로 미루어 1508년(중종 3)에 다시 세운 것으로 되어 있다. 그 밖에 조선 중종 때 호조참의 권사균(權士均)이 별당으로 창건하여 1868년(고종 5)에 중건한 보진당(강원문화재자료 6), 수령 1000년으로 추정되는 강릉 옥천동 은행나무(강원기념물 64)가 있다. 시립강릉박물관에 소장된 석탑의 옥개석으로 추정되는 강릉 옥천동 석탑재(강원문화재자료 4)와 강릉 석불입상(강원문화재자료 3)도 이곳에 있었던 것이다. 옥천동과 금학동에 걸쳐서 삼한 때 부족국가인 예국(濊國)의 성이라는 성터가 있었는데, 그 성에 관해서는 1481년(성종 21)에 간행된《동국여지승람》에, '예국의 옛 도성으로 둘레가 3,484척인데 지금은 폐하였다'고 기록되어 있고, 그 뒤 간행된 《연려실기술》, 《증보문헌비고》, 《대동지지》등에도 기록되어 있으며, 1977년 문화공보부?문화재관리국이 간행된 《문화유적총람》에는 둘레 1,045m, 높이 3m, 너비 9m로 서북부와 중부는 돌로, 나머지는 흙으로 쌓았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지금은 주택지가 되어 흔적도 찾아볼 수가 없다.그 밖에 대창동에, 창해역사(滄海力士)가 태어났다는 전설에 따라 1991년에 세운 '창해역사비'가 있다.(6)송정동면적 3.45㎢, 인구 6,304명(2001)이다. 경포도립공원 안에 있는 지역으로, 북?서?남쪽에 넓은 들이 펼쳐져 있고, 남쪽에는 남대천의 맑은 냇물이 감돌아 흐르며, 동쪽에는 동해변을 련당(강원유형문화재 39), 신라의 명장 김유신을 모신 화부산사(강원유형문화재 57)가 있으며, 조선 때 향교의 유생들을 상대로 엿을 만들어 팔던 엿방거리(현 교동초등학교 옆 국도 부근)가 있었고, 강릉지방 속담에, 농사가 잘 되는 좋은 논을 가리켜 '남 말미, 북 자일 논'이라고 하는데, 그 자일 마을이 있다.(9)성산면면적 80.41㎢, 인구 3,923명(2001)이다. 동쪽으로 죽헌동(竹軒洞)?구정면(邱井面), 남쪽으로 왕산면(旺山面), 서쪽으로 평창군 도암면(道岩面), 북쪽으로 사천면(沙川面)과 접한다. 9개리로 이루어져 있다. 본래 강릉군 지역이었으며, 면내에 보현산성(普賢山城)이 있어 산성면이라고 불렀다. 면의 서부는 해발고도 900~1,000m의 산지로, 그 남쪽 안부(鞍部)에 대관령(大關嶺:832m)이 있고, 동부는 300m 이하의 완사면이 넓게 펼쳐진다. 서부산지에서 동류하는 여러 소하천이 합류하면서 남류하여 남대천(南大川)으로 흘러드는데, 그들 여러 남대천 지류 주변에 농경지가 분포한다. 농산물은 쌀?보리 외에 감 생산이 많고 양잠도 이루어진다. 영동고속도로가 중앙을 지나고 면내는 각종 버스노선으로 연결되어 있다. 문화재로는 보현사 낭원대사오진탑(普賢寺朗圓大師悟眞塔:보물 191), 보현사 낭원대사오진탑비(普賢寺朗圓大師悟眞塔碑:보물 192), 오봉서원(五峰書院:강원유형문화재 45), 임경당(臨鏡堂:강원유형문화재 46), 상임경당(上臨鏡堂:강원유형문화재 55), 명주군 왕릉(溟州郡王陵:강원기념물 12), 강릉 대공산성(大公山城:강원기념물 28), 명주산성(溟州山城), 보현사 대웅전(普賢寺大雄殿), 청간사(淸簡祠), 명주 보광리 석조부도(普光里石造浮屠), 보광리 석불좌상(石佛坐像), 숭의재(崇義齋), 삽당령 개로비(揷唐嶺開路碑) 등이 있다.7.강릉시의 관광지역주문진권, 소금강권, 시내권, 대관령권, 강동.옥계권 등이있다.(1)주문진권소돌해수욕장주문진읍주문리에 있으며 마을 전체가 소가 누워있는 형국으로 되어있다 하여 소돌(牛岩)이라고 부른다. 마을 다.
    인문/어학| 2004.11.19| 19페이지| 1,000원| 조회(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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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의 촌락지리 평가A좋아요
    서론: 강릉시1.강릉시의 환경(1)기후강릉의 기후는 동해의 영향을 받아 해양성 기후로 고온 다습하고 온화하며, 연해는 사계절을 통하여 더운 바닷물과 찬바닷물이 교류하여 수산물이 풍우함.지난 10년간 평균기온이 14.2°c 평균강수량 1,571.9mm이다※ 강릉 기후의 최고기록(1911년 강릉기상대 설치 이후)?제일 높은 기온 ⇒39.4°c (1942년)?제일 낮은 기온 ⇒- 20.2°c(1915년)?제일 많은 강수량 ⇒297.5mm(1990년 9월11일 하루동안)?제일 강한 바람 ⇒1초당 32.4m(1997년 1월 1일)?제일 많이 내린눈 ⇒138.1cm (1990년 2월 1일)(2)지질암석 ⇒ 강릉지방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암석은 화강암이다산지와 언덕⇒주로 화강암(흑운모 화강암)이 풍화되어 부서진 토양이 많다하천의 계곡과 해안의 토양⇒모래와 해안,하천퇴적물이 쌓여 만들어진 토양이 많다.(3)나무산간지역⇒소나무,신갈나무,전나무,개서어나무,철쭉,털진달래나무,단풍 등해안지역⇒해송,해당화,순비기나무 등이있다. 이중 해당화나무는 드물다.(4)동물1950년 이후 강릉지방에서 멸종된 동물 ⇒ 곰, 표범, 늑대, 여우, 독수리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종류-산양,사향노루,수달,하늘다람쥐,원앙이,큰고니,흑고니,새매,불은배새매,매,황조롱이,큰소쩍새,소쩍새,올빼미,수리부엉이,쇠부엉이,소루엉이,가막딱다구리?수가줄어들고 있거나 찾기 드문종류-삵(살기),대륙목도리 담비,고슴도치,큰말똥가리,물총새,호반새,청호반새,파랑새, 후투티,대륙유혈목이,구렁이,무자치(물뱀),능구렁이,살모사,까치살모사,자라,남생이,도룡뇽,두꺼비,물두꺼비,산천어,금강모치,큰가시고기 등이 있다.(5)지형강릉지역은 태백산맥을 동서로 가르며 서쪽은 대부분 험준한 산악 지대로-서쪽으로는복룡산(1,014m),두로봉(1,422m),동대산(1,433m),노인봉(1,338m),고루포기산(1,238m),옥녀봉(1,146m),능경봉(1,123m)등 해발1,000m 이상의 험한 봉우리들이 평창군과 경계를 이루고,-서.남쪽으로는 으며 313년 고구려 때는 하서랑(河西良) 또는 아슬라(阿瑟羅)라고 하였다. 진흥왕 때 신라의 영토가 된 이후 북빈경(北濱京), 하서주(河西州), 명주(溟州) 등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고려 태조는 동원경(東原京)으로 칭하고 다시 940년 명주, 983년 하서부(河西府), 986년 명주도독부, 992년 명주목, 1260년 경흥도호부(慶興都護府), 1389년 강릉대도호부(江陵大都護府) 등으로 명칭과 품계가 바뀌었다. 강릉대도호부라는 명칭을 조선 초에 그대로 사용하였는데 그 후 1666년 강릉현, 1775년 대도호부로 승격, 1789년에는 강릉부가 되었다. 1895년(고종 32) 13도제 실시로 1896년 강릉군이 되어 21개 면을 관할하였다. 1906년 임계면(臨溪面)?도암면(道岩面)을 정선군에, 진부면(珍富面)?봉평면(逢坪面)?대화면(大和面)을 평창군에, 내면(內面)을 인제군에 이관하여 관할면이 축소되었다. 1931년 강릉면이 읍으로, 1940년 주문진면이 읍으로 승격된 후 1955년 강릉읍과 성덕면(城德面)?경포면(鏡浦面)을 통합하여 강릉시로, 나머지 면을 명주군으로 개칭하였다. 1995년 1월 강릉시와 명주군이 합쳐 도농복합형(都農複合型)의 통합시가 되었다. 1998년 중앙동과 임당동을 합해 중앙동으로, 두산?유천?운정?저동이 통합되어 경포동으로, 노암?장현?월호평동이 통합되어 강남동으로, 입암?두산동이 통합되어 성덕동이 설치되었다. 2001년 현재 주문진읍과 성산(城山)?왕산(旺山)?구정(邱井)?강동(江東)?옥계(玉溪)?사천(沙川)?연곡(連谷)면, 홍제?중앙?옥천?교1~2?포남1~2?초당?송정?내곡?강남?성덕?경포동의 1읍 7면 13동으로 구성되었다.강릉시는 옛부터 예맥족이 살던 곳으로 기원전 129년에는 위만조선에 영속하고 있었으며, 기원전 128년에 예맥의 군장인 남려가 위만조선의 우거왕을 벌하고 한나라에 귀속, 창해군의 일부가 되었다가 고구려 미천왕 14년(313년)에는 고구려 세력에 합치게 되어 하서랑 또는 하슬라라고 불리었다.그후 신라 진흥왕 11초항과 더불어 동해 북부지역의 어업 중심지이다. 초당동?두산동(현재는 경포동에 통합됨)?송정동 등도 한때 어업의 중심지였으나 어업 가구는 감소하고 있다. 2000년 현재 1,506가구에 5,714명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어선 수는 도내의 고성군 다음으로 많이 보유하고 있다. 총 802척 가운데 동력선이 776척, 무동력선이 26척이며, 5t 미만이 80% 정도를 차지한다.(4) 광공업강동면(江東面)?왕산면(旺山面)?옥계면(玉溪面) 등 남부 일대는 중생대 대동계 지층으로서 품질이 낮은 무연탄이 매장되어 있다. 이 무연탄은 주로 영동화력발전소의 연료로 쓰인다. 이 밖에 장석?고령토?석회석?규석?규사 등이 매장되어 있다. 석회석은 옥계면에서 많이 나며 옥계에 있는 시멘트공장에서 시멘트를 생산하여 옥계항을 통해 전국으로 수송된다. 규사는 주문진읍의 향호리(香湖里)에서 생산된다. 공업은 선박수리?제빙?제사 등 부진한 편이어서 주민들은 대부분 도소매업과 서비스업에 종사한다. 2000년 현재 제조업체 수는 688개로 5,804명의 종업원이 근무한다. 이 중 식료품이 229개 업체로 가장 많고 의료업 119개 업체, 조립금속 95개 업체 순이며, 제재?화학?비금속 관련 업체 등이 있다. 산업단지로는 강릉중소공업단지와 수산가공을 위주로 한 주문진 농공단지가 있으며 2000년 현재 각각 70개, 25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이 밖에 2001년 완공을 목표로 100만 평 규모의 첨단산업단지를 죽헌동(竹軒洞)?사천면(沙川面)에 조성 중에 있다. 이 산업단지에는 신소재산업, 정밀?화학?해양산업, 반도체산업이 들어서며, 연구시설 12만 평, 산업시설 30만 평, 나머지는 녹지?상업?주거용지로 개발한다.(5) 교통관광강릉시는 수도권?영서지방과는 영동고속도로와, 강릉시 이남의 남부지역과는 동해고속도로와 연결되어 교통이 편리하다. 관광객이 해마다 늘어나 북쪽으로 속초를 잇는 국도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고, 특히 주문진읍에서 소금강 계곡을 거쳐 오대산 월정사 및 영동고속도 그리고 물의 3가지 재난을 막아 마을의 안녕과 풍년, 풍어를 비는 상징물이다.(3)젓갈류정성과 손끝으로 맛을 내어 만든 젓갈은 입맛을 돋구는데 아주 좋은 수산식품입니다. 젓갈은 발효식품으로 숙성기간 동안 단백질이 아미노산과 핵산으로 분해되어 고유 의맛과 향기를 낸다. 젓갈은 질이 좋은 단백질,칼슘,지방질의 공급원이 되고 칼슘함량이 높고 알칼리성식품으로 체액을 중화시키는 작용한다. 옛문헌 위지 의 동이전 고구려 초에 고구려사람들은 발효염장식품을 만드는 장인이라고 극찬한말이 있는데 이는 우리조상들이 개발한 젓갈이 당대의 중국식품문화에 큰영향을 끼쳤음을 알 수 있다.본론: 강릉시 성산면의 촌락1. 강릉시의 촌락강릉시 중 현재도 촌락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곳을 찾아 보고한다.강릉시는 아직 촌락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 많이 있다.그중 읍, 면을 유지하고 있는 곳은 주문진읍, 성산면, 왕산면, 구정면, 강동면, 옥계면, 사천면, 옥계면 이있다.이중 강릉시 성산면에 대하여 알아보자.(1)성산면의 지명의 유래성산면은 본래 강릉군 지역으로 보현산성이 있어서 성산이라 하여 건금, 위촌, 구산, 송암, 관음, 서원, 제민원의 7개리를 관할하다가 1914년에 송암, 위촌, 구산, 금산, 오봉, 관음, 어흘, 보광등 8개리로 개편 관할하였고, 1983년 2월 15일 "읍면 행정구역 조정"에 따라 구정면 산북리가 편입되어 현재는 9개리로 되어 있다.마을은 동쪽으로는 구정면, 강릉시내, 서쪽으로는 평창군 도암면, 남쪽으로는 왕산면, 북쪽으로는 사천면과 접해 있다.성산면은 강릉의 중서부에 위치하고 면 소재지는 구산리로 옛날 이곳에 역이 있었다. 옛말에 구산지상, 오계지중에 피난지가 있는데 성산은 강릉의 서쪽에 좋은 피난지가 있다. 강릉향언에 "생어모학산이요 사거성산지라"는 말이 있는데 대관령에서 동북쪽으로 뻗어내린 성산주령에는 옛부터 명당자리가 많아 보광리, 송암리, 위촌리에는 묘가 많이 있다. 그래서 성산주령에 묘자리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그 집안 가문의 세를 측정 했다.산되어 있는 형태를 말한다. 가옥 주위에 경지가 분포하여 작업시 이동 거리가 짧아서 이로운 점이 있으나 도로 및 공공 시설 배치의 어려움 공동체적 협동 생활에 불리하다. 산촌은 경지가 불연속적인 지역에 그리고 물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는 지역에 형성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과수원지대나 태백산지, 개마고원, 태안반도 일대에서 쉽게 볼수 있다. 그리고 가옥의 형태는 중부지방에서 주로 볼수 있는 ㄴ자형 가옥이며 가옥 가까이에 텃밭을 볼수 있고 산촌의 특징을 잘 알 수 있는 양봉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5) 촌락의 입지적 특색우리나라의 촌락은 대부분이 농경지와 직접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므로, 평지와 산지가 만나는 산기슭에 입지하는 것이 보통이다. 마을의 배후에 있는 산지는 겨울에 찬 북서풍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연료를 제공해 주며, 마을의 전면에는 하천을 끼고 있어 농사와 생활을 영위하는 데 편리한 입지 형태이므로 여러 촌락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농촌에는 들이 많고, 산촌에는 산이 많으며, 어촌에는 바다가 있으나, 각 고장의 자연 환경으로서의 공통점은 산, 내, 논밭, 언덕 등이 있어 곡식, 채소, 나물들이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공기가 맑고 경치가 아름다우며, 조용하고 평화스러운 정경은 여러 촌락에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다.♣ 강릉시 성산면의 입지적 특색강릉시 성산면은 아직까지 촌락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전체면적은 강릉시의 7.7%에 속하며 전체면적에 임야가 차지하는 비율이 81%로 대부분 산간지역이다. 또한 용수공급이 원활하고 이곳은 또한 대관령을 지나는 교통요충지이므로 교통도 편리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그러므로 성산면은 산촌의 형성이 이루어졌다.(6)촌락의 형태촌락의 형태는 가옥의 밀집도에 따라 가옥이 밀집되어 있는 집촌(集村)과 가옥들이 고립? 분산되어 있는 산촌(散村)으로 구분된다.집촌은 가옥들이 경지와 분리되어 일정한 장소에 밀집된 촌락으로, 우리 나라의 가장 일반적인 촌락 형태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벼농사 중심의 농경 생수적임
    인문/어학| 2004.11.19| 19페이지| 1,000원| 조회(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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