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목길이의 精密測定2.날짜3.조원☞4.실험목적버니어 캘리퍼(vernier calliper)와 마이크로미터(micrometer)를 이용하여 물체의 길이, 구의 직경, 원통의 내경과 외경, 그리고 얇은 판의 두께 등을 정밀하게 측정한다.5.실험원리일반적으로 자를 이용하여 물체의 길이를 측정할 때 그 물체의 양 끝이 자의 눈금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래서 초과한 눈금을 눈어림으로 읽게 된다. 그러나, 부척(副尺,vernier scale)을 사용하여 눈금을 더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잣대에 부척이 달려 있을 때 잣대를 주척(主尺,main scale)이라고 부른다. 최소 눈금의 {{ 1} over {n}까지 길이를 더 정밀하게 읽기 위해서 주척의 (n-1) 눈금의 길이를 n등분한 부척을 사용한다. 예를 들면 주척이 mm로 눈금이 매겨져 있을 때, 부척은 9mm를 10등분하거나 19mm를 20등분한다. 그러면 주척과 부척의 눈금의 일치하는 곳을 찾음으로써 {{ 1} over {10 }또는 {{ 1} over {20 }까지 정밀하게 물체의 길이를 측정할 수 있게 된다. 부척은 길이의 측정뿐만 아니라 각도의 측정에도 사용되며, 원리는 길이를 측정할 때와 같다.6.실험방법1 버니아 캘리퍼(Vernier Calliper)에 의한 원통의 외경과 내경의 측정물리실험에서는 길이의 정밀한 측정을 요구하는 수가 많다. 물체의 길이를 측정할 때, 끝의 위치가 잣대의 눈금과 일치하는 수는 드물며, 대개는 눈금과 눈금 사이에 있게 되며, 눈금 사이의 길이의 {{ 1} over {10 }까지 목측(目測)으로 읽는다. 목측으로 정하는 방법은 연습을 거듭하면 숙달되게 되지만, 오차를 가져오기가 쉽다.자눈을 목측으로 읽을 때 생기는 오차를 막고, 눈금과 눈금 사이의 위치를 정확하게 읽기 위해서 부척(副尺,vernier scale)이라는 것이 사용된다. 잣대에 부척이 달려 있을 때 잣대를 주척(主尺,main scale)이라고 부른다. 부척에는 보통 주척의 (n-1)개의 눈금을 n등분한 눈금이 새겨져 있으며, 주척을 따라서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주척 1눈금의 길이를 α라고 하면, 부척 1눈금의 길이는 {α( { n-1} over {n })이며, 그 차이는 {{ α} over {n }가 된다.실험실에서 사용되는 버니어 캘리퍼(vernier calliper)에는 그림. 1.과 같이 고정척에 하동척이 달려 있으며, 전자를 주척(主尺, main scale), 후자를 부척(副尺, vernier scale)이라 부른다.{그림. 1. Vernier Calliper 각 부분의 명칭물체의 길이를 측정하려면 calliper의 입술(jaw)에 측정물체를 물려서 다물게 한다. 부척의 0눈금의 위치가 물체의 길이를 말하며, 주척의 수치와 부척의 원리를 이용하여 물체의 길이를 얻는다.대체로 모든 기계를 사용하려면, 우선 영점보정(零點補正)을 하여야 한다. Vernier Calliper에서도 입술(jaw)를 완전히 닫았을 때, 주척과 부척의 0이 일치되어 있는가를 조사하고, 만일 일치하지 않을 때에는 측정치를 보정한 후 눈금을 읽어야 한다.2 마이크로미터(Micrometer)에 의한 철선의 직경 또는 얇은 판의 두께 측정철선의 직경이나 얇은 판의 두께를 측정하는 데는 Micrometer가 쓰인다. 이것은 나사를 1회전시키면 한 걸음(pitch)씩 나가며, {{ 1} over {n }회전을 시키며 pitch의 {{ 1} over { n}만한 길이를 나가는 이치를 이용한 것으로 그림. 2.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Micrometer의 틈새(jaw) A, C중 A는 고정되고 C는 움직일 수 있다. 이 가동 Jaw는 토관 D에 달려있으며, D를 돌리면 Jaw가 개폐된다.원통 B는 0.5mm의 눈금이 그어져 있는 주척이며, 고정 Jaw A와 함께 F에 고정되어 있다. 회전축 C, E는 pitch가 0.5mm되는 숫자사이며, D와 함께 회전하면서 B내면의 암나사를 따라 전진과 후퇴를 한다. 투관의 한끝 D에는 원주를 50등분한 눈금이 새겨져 있으며, 부척의 구실을 한다.Jaw A, C사이에 측정물체를 끼고 E(ratchet)을 돌려서 A, C가 적당한 압력으로 물체를 누르게 되면, 그 이상 돌려도 헛돌게 된다. 이때 B의 눈금으로 0.5mm까지, D의 눈금으로 0.01mm까지 또 눈대중으로 0.001mm까지 읽는다.측정할 때 E을 돌리지 않고, 토관 D를 돌리면 A, C에서 물체에 작용되는 압력이 고르지 못하게 되면 측정물이 찌그러지는 수가 있다. 또 calliper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영점보정이 꼭 필요하게 된다. 측정을 여러 번 되풀이 하면서 A, C를 밀착시켜 보면, 그때마다 0점의 위치가 다를 수가 있다. 따라서, 측정할 때마다 0점의 위치를 기록해서 영점보정을 하여야 한다.{{측정 횟수얇은 철사(mm)굵은 철사(mm)영점 측정치11.022.020.0221.032.020.0231.032.020.0241.032.020.0251.032.020.0261.032.020.0271.032.020.0281.032.020.0291.032.020.02101.032.020.02평 균{1.03{9{ 2.02{{0.02{그림. 2. Micrometer의 명칭7.결과 및 Data(1)Vernier calliper를 이용한 원통의 크기 측정 = - R(외경) = 23.86 - 0.00 = 23.86(mm)r(내경) = 14.07 - 0.00 = 14.07(mm)h(높이) = 21.03 - 0.00 = 21.03(mm)(2)Micrometer를 이용한 철사의 두께 측정 = - 얇은 철사 = 1.029 - 0.02 = 1.009(mm){측정 횟수R(mm)r(mm)h(mm)영점측정치123.814210.00223.913.9210.00323.91421.10.00423.914210.00523.714210.00623.9514.3210.00723.814.221.10.00823.914.321.10.00923.914210.001023.914210.00평 균{ 23.86{{ 14.07{{ 21.03{0.00굵은 철사 = 2.02 - 0.02 = 2.00(mm)8.결과분석버니어 캘리퍼스를 이용한 물체의 크기 측정에서는 주척과 부척을 이용해 읽는 방법에 익숙하지 못한 까닭에 정확한 측정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표1에서 보여주는 측정치의 값들이 대부분 일정한 것으로 보아 기구 사용의 측면보다는 눈금을 읽는 기준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서 결과가 변화하였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마이크로미터를 이용하여 철사의 두께를 측정한 실험에서 측정결과는 위의 표2와 같다. 실험에서 주의해서 측정해야 하는 점이었다고 하면 마이크로미터의 사용법에서 측정부위의 이가 서로 물리게 되는 정도에서 손잡이 중앙의 원통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손잡이 끝의 나사를 돌리어 물체가 빠지지 않을 정도가 될 때 더 이상 돌아가지 않을 때에서 눈금을 읽는 것임에도 손잡이 중앙의 나사를 계속적으로 돌리어서 측정결과의 오차가 커지게 되는 요인이 돠었음을 알 수있다 표2에서는 대체로 영점 측정치가 일정하지만 측정시마다 영점이 변화될 수 도 있는데 그럴경우에 오차가 크게나게 된다. 이것은 기구의 이용 방법을 숙지하지못한 이유로 풀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의 원인과 대처방안- 소주제: 나의 경우는 어떠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어떻게 푸는가? -Ⅰ.서론스트레스, 노이로제, 신경증이란 말들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다. 신경성이란 말을 매우 자연스럽게 쓰고 있는 실정이다.말 그대로 현대는 스트레스의 사회라 한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다양한 대인관계를 형성 하면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스트레스 없는 세상은 상상조차 할 수 없으며, 어린아이는 물론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직장인,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안 받는 날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스트레스 속에서 필연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우리가 쫌 더 그것으로부터 자유롭고 그것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스트레스의 원인을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처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Ⅱ.본론1. 스트레스란?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가운데 스트레스란 말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는 현대의 생활이 그만큼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고, 또 현대인은 스트레스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다. 우리는 스트레스란 말을 들었을때 어떤 느낌을 받는가? 보통 스트레스를 별로 좋지 않은 것으로 여긴다. 정신적으로 피곤하게 만드는 것, 마음을 쓰게 하는 상황이나 인물, 골치 아프게 하는 생각되는 것, 마음 상하게 하는 것 등으로 생각한다. 또 이로 인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불편감이 생기고, 일상생활이나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기는 것 정도로 흔히 생각한다.스트레스의 정의를 내리자면 원래 물리학에서 “물체에 가해지는 물리적인 힘” 의 의미로 사용되던 것이 의학에 응용되어져 신체적, 심리적 평형상태에 동요를 일으키는 모든 자극을 가리키는 말이라 할 수 있다.2. 스트레스의 원인○스트레스와 개인의 성격개인의 성격은 어떤 사건이나 상황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반응하느냐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즉, 개성이라고 할 수 있는 개인의 가치관, 태도, 행동양식들이 궁극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더 받게도 하고 덜 받게도 한다. 성격을 구성하는 근본 요소는 가치관이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고 세상을 어떻게 보는지를 나타낸다. 또 아주 어릴 때부터 형성된 것이기 때문에 성격요소중 가장 고정적인 것이며 가장 고치기 어려운 면이다. 행위는 이러한 가치관의 직접적 표현이며 또한 자신의 내면을 반영한다. 그러므로 개인적 스트레스의 상당 부분은 자신이 품고 있는 생각이나 지각작용 때문에 생겨난다. 자신을 낮게 평가하는 것도 커다란 스트레스를 불러들이는 요인이다. 또한 적응할 수 없거나 감당하기 어려운 요구를 기꺼이 받아들인다든지, 우유부단한 행동을 한다든지, 또는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할때도 분노, 공포심, 적대감, 근심 같은 부정적 감정들이 생기고 이런 감정을 표출하지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성격유형: 심리학자들은 성격유형을 크게 두가지로 구분했다. A유형은 끊임없이 육체적 자극을 유발하는 전형적인 행위와 생활양식의 소유자로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다. A유형의 사람들은 참을성이 없고 야망이 크고 경쟁적이고 공격적이며 자신을 혹사시키면서 일을 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자기 자신에게 과도한 목표와 요구를 부과한다. 또한 그들은 어떤 일이 생기기도 전에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근심, 걱정을 사서한다. B유형의 사람들의 성격은 이와 반대이다. 그들은 침착하고 여유가 있으며 공연히 야망을 드러내지 않아 스트레스와 심장병을 얻을 위험이 적다.○스트레스와 생활양식실직적으로 삶에서 마주치는 모든 것은 스트레스를 가져다 줄 가능성이 있다. 어떤 상황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는 자신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조정해 나가는 능력에 달려있다. 피할수 없는 인생의 중대한 위기들이 언젠가는 닥쳐온다. 이혼, 별거, 사별, 시험, 재정적 어려움, 가족간의 불화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 외에도 자신의 독특한 생활양식으로 인해 초래되는 스트레스의 잠재요인들도 있다. 이러한 것들은 인생의 중요한 계기들에 비하면 훨씬 사소해 보일지 모르지만 반복, 확산되면서 크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만약 복잡한 대도시에서 과중하고 경쟁적인 직업에 종사한다면 조그만 시골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며 조용하게 살아가는 사람보다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더 많다. 이러한 것들이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는 자신의 생활양식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느냐에 달려있다. 스트레스는 살면서 어떤일이 자신의 뜻대로 안 될 때, 혹은 자신이 바라는 대로 생활양식을 결정하거나 수정할 수 없을때 일어나기 쉽다.○환경과 화학적 요인들비좁거나 부적합한 주거공간, 폭력 소음, 공해 등이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 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들이다. 큰 도시에서 살수록 불쾌감과 압박은 심하며 그영향도 크다. 이런 스트레스 요인들은 살고 있는 지역, 이용하는 교통수단, 환경을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에 따라 달라진다.공기중에 떠다니는 화학물질만이 환경에서 해로운 스트레스를 유발시키는 것은 아니다. 식탁에도 파괴적인 물질들이음식으로 포장되어 오른다. 커피, 홍차, 청량음료에 들어 있는 카페인과 그밖의 자극 물질들이 스트레스 호르몬의 생성을 부추긴다. 담배에 들어있는 니코틴은 완전한 스트레스 반응을 야기시키는 부신을 직접적으로 자극한다.이처럼 스트레스의 요인들은 외부적, 내부적,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정신적, 신체적 등으로 무척 다양하다.○내가 많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의 요인대학생인 내가 가장 많이 받는 스트레스는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장 클 것이다. 바로 전날 늦게까지 공부해서 시험을 보고 그 다음날 바로 리포트를 쓰고 있는 지금 이순간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에 놓여져 있다고 볼 수 있다. 상대평가에서 성적을 잘 받기 위해서는 상대방보다 더 좋은 시험결과와 더 좋은 과제물을 제출해 내어야 한다는 부담감 등은 상당한 스트레스를 야기한다. 두 번째로 큰 요인은 진로와 장래문제이다. 현재 사범대학에 다니고 있는 학생으로 임용시험에 대한 압박감과 매년 선발인원의 감소를 지켜보면서 교사로써의 꿈을 이룰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과 불안함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끊임없는 경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칠 수밖에 없는 현실속에 내던져진 이시대의 대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일일 것이다. 세 번째 스트레스의 요인은 이성친구문제에 대한 것이다. 해가 바뀌어 벌써 나이가 26살이나 되어버렸지만,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 무능력하다고 자학하거나 자책하지 않는다. 난 항상 자신감이 넘친다. 그러나 좋은사람이 눈에 안 뛴다. 결국 지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외롭게 보냈다. 공부하고 시험치고 아르바이트하고 그러다보면 이성친구에 대한 갈망이 생기지 않을때도 많지만, 때때로 길거리의 연인들을 보고 성질이 나고 짜증이 나고 외로움이 사무치게 느껴질때는 이성친구에 대한 스트레스도 상당한 것이라 느껴진다. 네 번째는 대인관계 문제이다. 학생이 공부도 해야되고 부모님께 용돈타쓰기 죄송해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러다보면 바쁘다는 핑계로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소원해지기 마련이다. 그로인해 마음이 상한다거나 신경이 쓰이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잘 하고 싶다는 욕구가 잘 이뤄지지 않을때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는 것이다. 다섯 번째는 경제적 문제이다. 가지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은데 경제적으로 뒷받침이 되지 않을때는 큰 좌절감에 빠지게 된다. 유럽여행도 가고 싶은데 돈이 없다. 사고 싶은 옷도 많은데 돈이 없다. 지갑이 가벼워서 생기는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도 무시하지 못할 큰 요인이다. 이외에도 학교수업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버스가 빨리 오지 않을때, 영화를 보러 극장을 갔는데 티켓이 다 매진되었을때 등과 같이 사소한 것부터 가족의 질환에 의한 걱정거리 같은 큰 문제에 이르기 까지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요인들은 나에게도 무수히 많다.3.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방안①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인정한다 -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항상 자신감 있고,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결정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스트레스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자신감이 없고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조정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근심, 두려움 원한 같은 비극적인 감정의 희생자가 될 수 있다.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를 냉철하게 돌아보고 스트레스를 극소화 할수 있는 방향으로 자신의 삶에 변화와 발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②적당한 발산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 울고싶을때 적당히 울고, 화가 날 때 적당히 욕을 하며 화를 풀어 냄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한다.③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노력한다 - 부정적인 생각은 불안함과 초조함을 야기한다. 미리 불안, 걱정같은 감정을 가지기 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함으로써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결과가 좋지 않았을때는 그때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좋은 결과를 추구하면 될 것이다.④예기치 못한 심한 자극을 받았거나 경험을 했을때는 긴장 완화법이나 자기최면과 비슷한 방법을 사용할수 있다 - 조용한 곳에 앉아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잠깐 정지하였다가 서서히 내뿜는다. 내뿜을때 어깨도 함께 내려오고 팔의 기운을 완전히 뿜는다. 이렇게 긴장한 신체 및 정신을 이완시켜줌으로써 갑작스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⑤완벽해져야겠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나보다 잘난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금물이다.⑥일할때는 즐겁게 일한다 - 일을 할때 목표를 세우고 시간표를 짜서 효율적이고 능률적으로 일하고 성실한 자세로 일해 그에 대한 만족감을 느낀다면 일을 통한 보람과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작업환경 또한 근무하기에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