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 예정 보고■ 작품 선정 동기이 건축물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우선, 출입이 자유로운 공공장소여야한다는 의견의 일치를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갤러리(화랑)는다른 건축물에 비해 건축자체의 예술성은 물론, 내부에 전시되어지는 예술품과의 조화까지도 생각해야 된다.우리는 그런 점에서 실용성과 예술성이 동시에 만족되어야 하는갤러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작가 소개o 1951년 생o 중앙대학교 건축미술과 졸업o 김중업 건축연구소, 건축연구소 광장 근무o 미국 UCLA 건축대학원 졸업o 미국 C.W.Moore, Robbin Hayne 사물실 근무o 現 배병길 건축연구소 대표배병길씨는" 건축가는 이 시대의 정신세계를 건축의 형태와 공간을 통하여그 메시지를 표현 전달하는 메신저의 역할... 주택은 인간의삶을 담는 그릇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사는 이의 또 다른 인격의표현이다." 라고 말했다.이와 같이 그는 건축물을 개인의 생활 공간으로만 생각하는 것이아니라, 갤러리처럼 확실한 목적을 가진 건축물도 그 건축물의목적(실용성)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건축물 자체로서도하나의 예술품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같다.그의 대표작으로는 국제화랑, 현대화랑, 인사동 송원화랑, 중광 예 술촌 계획안, 일산 청담을 위한 집, 오금리 주택, 쇄암리 주택 등이 있다.■ 작품 소개(국제 화랑)국제 화랑은 1991년에 배병길씨의 설계로 건축되었고, 1999년이종환씨에 의해 리노베이션 된 건축물이다. 리노베이션 당시,국제화랑이 우리 건축계에서 가지는 의미가 상업성과 자본주의의논리로 상실되었다는 입장과 리노베이션을 결정한 건축주의 현실적인 이유, 이를 담당한 디자이너의 판단 등의 이해관계가 각기다른 양상을 보이며 건축계에 큰 문제로 대두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에 우리는 건축 당시의 국제화랑과 리노베이션 후의국제화랑을 서로 비교 분석해 보기로 하였다.▲ 건축 당시의 국제화랑대지위치 :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59-1 외 2필지대지면적 : 610 m2건축면적 : 274.45 m2연 면 적 : 914.5 m2건 폐 율 : 44.95 %용 적 율 : 104.27 %구 조 : 철근 콘크리트조규 모 : 지하2층, 지상3층외부마감 : 에폭시 뿜칠 위 지정색 페인트용 도 : 전시관설계기간 : 1990.10 ~1991.1.o 배 치국제화랑은 약 200평의 대지에 있던 기존의 주택 2채를 연결하여화랑으로 만든 것으로 두 개로 나뉘어진 매스를 가운데 아뜨리움공간, 경사진 유리박스로서 하나로 엮으려 하였던 것 같다.o 평 면기존의 두 건물을 연결하면서, 그 연결 부위를 유리 박스로 처리하고, 그 연결 동선을 지루하지 않게 함으로써, 작은 건물 안에서 변화를 시도하였고, 이는 화랑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이라고 생각 된다.그리고, 전시실들을 여러개로 나눠서각 전시실 출입구에 계단을 두어 공간의개별성과 변화를 추구한 것 같다. 또한 한 전시실에서 관람을 마치고 다른 전시실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아뜨리움을 통해 앞에 있는 경복궁과 멀리는 인왕산을 바라 봄으로서 전시실의 답답함을 해소하도록 하였던 것 같다.또 관람이 끝나는 3층에 응접실을 두어 관람이 끝난 후 예술품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교환하는 등 작은 배려의 공간을 마련한 듯 하다.o 입 면국제화랑의 외관은 유리박스의 전체 기울어짐에도 불구하고 수직과수평으로 만난 프레임으로 시각적 호기심을 유발시키기에 충분하다.그리고, 두 개의 성격을 달리한 매스를 엮음으로서 외부에서 각기다른 매스의 내부 성격 및 구성기능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리노베이션 후의 국제화랑리노베이션의 범위- 전면 파사드, 진입구 외부 벤치 및주차장, 1층 로비 및 사무실, 2·3층레스토랑 및 카페설계·시공 : 이종환(옴니디자인)건축주는 평소에 사무실로만 이용되던 3층 공간에 작은 카페나 레스토랑을 들이고 싶어하여 국제화랑 길가변에 자리한 리노베이션을보고 디자이너 이종환씨에게 건축구조를 흔들지 않으면서도 전시장에크게 손상을 입히지 않을 단순하고 절제된 작업을 부탁하였다.o 리노베이션 후의 변화우선, 남쪽에 주 출입구를 두어 접근로를 따라 들어오다가 측면으로 꺽어져 들어가도록 되어 있던 기존의 진입방식은 도로와 인도에서 직접적인 접근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때문에 길건너에 있는 경복궁의 담과 대조적인 요소로 보여지던 철재 울타리와 잔디밭이 있던 자리는 주차장으로 기능이 전환되었다.그리고, 3층에 있던 사무실이 1층으로 옮겨지면서 출구와 정면으로 맞닥뜨리게 되는 사무실의 어색한 위치를 고려해 출구를 마당쪽으로 길게 끌어낸 것 같다.서로 개별적인 공간인 전시실과의 구분을 위해 2층 레스토랑과 3층 카페의 개구부를 길게 낸 것 같다.전시공간과 사무실로 각각 사용되던 2,3층에 레스토랑이라는 새로운 기능이 부여되면서 벽으로 막혀있던 왼편 매스에 띠창이 생겼다. 경복궁과 주변 수목들로의 조망을 확보하기 위해서 인 듯 하다. 그리고, 2층과 3층 사이에 위치한 전시공간은 청장이 아치형으로 변경되고, 벽과 아치지붕 사이의 반투명 유리를 통해 걸러진 자연광이 전시실을 조명하도록 된 듯하다.■ 답사시 중점사항▲ 이 건물은 배병길씨의 해체주의적 성향이 강한 건축물이라 할수 있다. 리노베이션을 거쳐 많이 단조로워지고 절제되었다고는하지만, 아직 남아 있을 해체주의적 성향과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살펴보아야 겠다.▲ 우리가 처음 다루고자 했던 건축 당시의 국제화랑과 리노베이션후의 국제화랑의 변화된 모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겠다.▲ 리노베이션 후의 국제화랑의 적절성(기능)을 살펴 봐야겠다.답사 결과 보고■ 개 요국제화랑은 1999년 이종환씨에 의해 리노베이션 된 건축물이다.하지만, 우리가 답사할 목적으로 국제화랑에 도착했을 때, 국제화랑은 또 다른 변화를 겪고 있었다.국제화랑 전체가 레스토랑과 카페로 바뀌었다. 그리고, 국제화랑 본건물 뒤편에 새로이 전시만을 목적으로 한 건축물이 완공되어 가고있는 중이었다.■ 내 용▲ 평 면우선, 1층 전시실 부분이 레스토랑으로 용도 변경되어 전면부에 빛의 유입은 물론, 경복궁과 주변 수목들로의 조망을 확보하기 위해서 큰 창이 생겼다.그리고, 후면부는 2층과 같은 면적의 공간을 만들어서 전시만을 목적으로 한 뒷 건물과 연결(출입)을 위해 개구를 만들었다.▲ 뒤편의 새로운 건축물본 국제화랑이 전면 레스토랑 및 카페로 용도 변경(사진 3)이 됨으로인해, 전시를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공간의 필요에 의해 지어진 듯하다.전시 위주의 건축물이라서 그런지 외부에 창이 거의 없었고, 단지계단 쪽이 전부 창으로 이루어져 있었다.(사진 4)그리고, 국제화랑이 상업적으로 바뀌면서 필요해진 주차장을 전시건물 뒤편에 확보하였다.■ 해체 주의▲ 해체주의 란?기존의 미학이나 거주·공간·기능성과 같은 것을 어느 정도 배제
서양의 고 건축물이 우리의 건축물에 형상화 된 작품 소개저는 이번 레포트 과제를 생각하다가 여러 가지를 생각했습니다.그중 외형적인 형태를 중점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그 기능적은 측면, 즉 실내 평면의 형태를 중점적으로 조사를 할 것인가? 하는 갈림길에서 우선 수 많은 건축물을 나열해 보았습니다.특히 서양 건축사 시간에 알 수 있었던 오더와 우리나라 국회의사당에 있는 오더에 대해 알아보았고 그러한 오더가 우리나라 다른 건축물에 또 적용이 된 사례도 살펴본 결과 세종문화회관의 측면부에 그러한 오더가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루브르 박물관 앞의 유리 피라미드에 대해서도 알아보았고 아래에 조사한 고딕 건축적 양식이 나타난 충현 교회에 대해서도 조사했습니다.그중 우리나라 건축에 나타난 오더는 서양의 오더의 형태만 빌려왔을 뿐 어떠한 오더의 특징을 찾아 볼 수 없었고 한국 나름대로의 독창적 형태의 오더로 표현되었다. 또 피라미드도 독특한 소재였지만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앞 광장에 위치한 유리피라미드는 한국에 있는 건축물이 아니기 때문에 제외시켰습니다.그럼 지금부터 충현교회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비슷한 샤르트르 대성당과 비교해 보겠습니다.■우리나라의 충현교회건축물명:충현교회(Chunghyen Church)공사분류: 신축설계자: 최환, 최동규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65-1준공년도: 1988.12(8년8개월)시설분류: 문화/집회시설대지면적: 18825.75m²건축면적: 3925m²연면적: 13564.4m²지상규모: 5층지하규모: 2층외부마감: 화강석내부마감: 후렉시브보드■충현교회에서 찾을 수 있는 고딕적 양식우선 충현교회에서 옛 서양건축적 측면을 찾는다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것 건물의 외형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고딕풍의 건물은 서양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먼저 2개의 첨답이 고딕과 똑같고 건물 정면에 있는 창문이 로즈윈도우로 되어있다. 하지만 서양의 고딕의 로즈윈도우 보다 크기가 작고 그 로즈윈도우가 3개가 있다.이 교회에서는 고딕의 리브나 평면적 구성은 찾아 볼 수 없고 현대식으로 바뀌어진 평면만 나타난다.■샤르트르 대성당프랑스의 샤르트르에 있는 대성당. 아미앵, 랭스와 함께 프랑스의 고딕 건축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 대성당은 종합적 공간예술로서의 고딕 성당의 특징을 가장 전형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그 조영(造營)의 역사는 문자 그대로 화재와 재건의 역사가 되풀이었는데, 1020년의 구당(舊堂)의 소실에서 지금의 건물의 완성까지만도 이미 3차례의 화재와 재건이 거듭되었다. 현재의 대성당의 조영은 1150년의 로마네스크풍(風)의 성당이 화재로 또다시 서쪽 정면 등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붕괴되어 94년에 즉각 착수된 것이다. 샤르트르가 중세 프랑스의 중요한 순례지였던 까닭에 왕후에서 서민에 이르는 폭넓은 계층의 사람들이 협력하였다. 옛 건물의 남은 부분을 살린 고딕양식의 대성당은 이렇게 하여 1260년에 완성되어 성모에 대한 헌당식(獻堂式)이 거행되었다. 성당 건물의 전장(全長)이 약 130 m, 2중의 주보랑(周步廊)으로 에워싸인 내진부(內陣部)와 3랑식(廊式) 회당부(會堂部)의 경계에 남북으로 뻗어나간 수랑(袖廊)을 설치하고, 이 남북 수랑의 정면과 서쪽 정면을 합한 세 군데에 출구를 낸 설계이다. 서쪽 정면의 좌우에는 높이 약 98 m의 종탑이 솟아 있고, 좌우 측랑(側廊)의 지붕에 걸쳐 짜여진 플라잉 버트리스[飛梁]가 높이 약 35 m의 열주와 첨두교차궁륭(尖頭交差穹)으로 지탱시킨 신랑(身廊)의 상부를 밖에서 떠받치고 있다. 내부의 공간을 차지하는 앙고성(仰高性)은 이후에 출현한 고딕 성당에 비하면 다소 소극적이고 장식도 지나치지 않아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있는 단정한 프로포션이라고 할 수 있다. 3면의 입구 외부를 장식하는 조각들은 로마네스크에서 고딕으로 향하는 과도기의 양식을 보여주고, 그 세로길이의 프로포션은 배후의 건축적 조형성과 교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성당을 유명하게 한 것은 각 정면을 장식하는 거대한 장미창을 비롯하여, 아케이드와 고창(高窓)에 짜넣은 도합 176개의 스테인드글라스일 것이다. 서쪽 정면의 ‘왕의 현관’ 위의 3개의 큰 창 등 일부 12세기 작품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13세기의 것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의 하나로 여겨진다. 그 배치를 보면 우선 장미창은 서쪽 정면이 ‘최후의 심판’을, 남쪽이 ‘영광의 그리스도’를 주제로 하였는데, 그 세련된 아름다움 때문에 ‘프랑스의 장미창’으로 불리어 많은 사람에게 친근감을 준다. 북쪽의 장미창은 ‘성모’를 중심으로 표현하였고 성당 안을 둘러싼 맨 아래층의 창에는 ‘성인전(聖人傳)’이, 고창에는 개개 성인(聖人)이 표현되어 있다. 이 도상군(圖像群)에 섞이어 기부자(寄附者)로 보이는 상인 등 속세의 인물들이 그려져 있는 것은 로마네스크 성당에서는 볼 수 없는 예이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고디건축에 대해서....■고딕 성당의 평면적 외관교회의 지위가 최고에 달하고 확고부동해짐에 따라 성당의 규모도 점차 커졌다. 이들 성당에서는 전례의 장엄화에 따라 제실부가 점점 크고 깊숙해졌으며 본당이 3량식인데도 제실부가 2량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물론 2랑식의 본당을 갖는 것도 있었다. 트린셉트는 보통 짧으며 설계패턴에 있어 거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이 많았는데 전체적으로 장축형 평면이 지배적이었다. 제실부는 5랑에 대응하는 폭의 커다란 반원으로 발전하며 클뤼니의 교회당이나 순례성당이 개발한 제단 배후의 순회 회랑을 통해 외부로 돌출하는 방사상의 소제실이 대부분 원내에 인접에서 방사상으로 나열되어 구성되었다. 결국 2중제실제는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된다. 이미 노르망디의 로마네스크 성당이 확립했다 교회 정면의 쌍탑 구성은 고딕 대성당으로 계승되어 정형화된 형식으로 발전한다. 이 쌍탑에는 종종 높은 첨탑이 설치된다. 서쪽 파사드는 주랑과 측랑의 폭에 따라 공벽에 의해 세로의 3칸으로 나뉘며 각 칸에는 두꺼운 벽으로 인해 바닥이 v자형으로 좁게 된 형태로 관통하고 여기에 출입구가 하나씩 만들어진다. 이 곳의 내부는 안쪽으로 점차 축소하는 아치와 그것을 지지하는 기둥형태를 층으로 쌓아 구성된다. 문은 중앙 기둥으로 2분된다. 줄눈 위의 아치형 벽면에는 디테일한 도상 조각으로 채워진다. 중앙 칸의 상부 벽면은 초기에는 보통의 아치창이 배열되며 그 상부에 매우 작은 교창이 붙어있는데 후에 하나의 커다란 장미창으로 교체되며 후기에는 아치창에 창륜이 내접하는 복합형식으로 바뀌어진다. 이 창의 상부 벽면은 아치열의 띠로 끝나면 이 띠는 큰 지붕의 박공 벽면을 가리는 장식적인 것이 된다. 양옆 공간의 상부 벽면은 보통 2분활 형식의 긴 창으로 배열되면 특히 탑으로 연결된다.■고딕성당의 구조고딕대성다의 거대한 건축 볼륨은 각 지방에서 생산되는 돌을 가공하여 석회 모르타르로 하나씩 쌓아올려 만들어졌다. 다만 지붕무게를 지탱하기 위한 목조의 뼈대구조와 슬레이트 또는 연판을 이은 지붕은 석재를 사용하지 않았다. 이러한 석공기술은 이미 로마네스크 건축에서 숙력된 것으로 점차 향상되었으며 고딕에서는 조각적 기법에 풍부히 가미되었다. 이미 로마네스크 건축에서 창안되어 산발적으로 사용되었던 첨두 아치나 리브 보울트 그리고 플라잉 버트레스와 같은 새로운 기법을 고딕건축은 정여한 하나의 구조체계하에서 받아들이고 석조구조를 가능성의 극치로까지 발전시켰다. 로마네스크의 교차보올트는 커다란 돌을 하나 하나 그것이 놓여져야 할 곳에 맞추어 복잡한 형태로 가공하여 조합시켜 일체로 만들었기 때문에 시공이 어렵고 종종 붕괴의 위험이 있었으며 후에 개축하게 되는 겨우도 있었다.
3조 장승제사례 조사 사항: 주차타워를 동반한 상가건축물■x-플러스빌딩대지위치: 경남 창원시 용호동(정우상가,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마그넷, 창원시청, 성산아트홀)관리상분류-대여사무소대여계획상분류-층별임대(층을 단위로 해서 임대하는 것으로 일반 복도는 거의 없다.엘리베이터에서 나오면 직접 사무실로 들어가게 되어있다. 이곳 x-플러스 빌딩에서도 이러한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코어-사람의 이동공간을 위해 만들어진 계단과 엘리베이터는 편심코어형이고 자동차으 주차를 위한 주차엘리베이터는 독립코어형이다.기계실이 지하에 있는 상향식 건물이다.기준층은 3층이며 1층과2층의 평면도는 같다.계단은 계단실의 형태로 되어있으며 문은 신속히 나갈 수 있도록 계단쪽으로 미는 문의 형태로 되어있다. 또 계단의 홀은 엘리베이터의 홀과 동시에 사용하고 비상시 양자의 접근이 용이하다.승강기(엘리베이터)는 사람이 이용하는 승강기와 자동차의 추차를 위한 자동차용 승강기가 있다. 6층이상의 거실면적의 합계가 3000m2 이하이기 때문에 승강기는 한 대만 설치되었고 일반 사무소건축물보다 층고가 낮기 때문에 10층의 건물이지만 건물의 총높이가 31m가 넘지 않아서 비상용 승강기가 없었다. 특히 사람을 태우는 승강기는 전층 거주자에 대한 균등한 서비스를 하기 위해 전층스톱운행 방식을 택했고 엘리베이터으 적제량은 1000kg이었다.주차장은 자주식 주차와 기계식 주차가 가능하게 설계되었고 기계식 주차장의 외관을 건물에 포함시켜 미적감각을 아름답게 하였다. 자주식주차는 건물외부에 평면주차를 할 수 있게 하였고 기계식 주차는 엘리베이터방식을 채택하였다.그리고 옥상외부에는 3층 정도 높이의 조형물이 있고 획일적인 건축물이 될 수 있는 단점을 이 구조물을 통해 보완하였다.■KBT Theatre(윤석화 극장)대지위치:서울시 종로구 동숭동연면적: 4,122.81 m2규모: 지하 5층, 지상 8층구조: 철근 콘크리트조 + 철골조대지 앞의 방송통신대의 영역→ 대학로의 장소성을 강화(어느 시점에 가서는 그 장소성과 걸맞는 프로그램으로 가득 찰 필요가 있고 또 그렇 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음)→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는 잠재력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음(전면, 서측 방향으로 한껏 열린 외부공간과 공중에 떠 있는 갤러리 (실험극장, 로 비) 그리고 건물의 소위 정면성이 보여줄 수 있는 개방감으로 변화를 표현)
하늘 마당 2작품 소개건 축 가 : 방철린위 치: 서울시 송파구 잠실 동 248-3규 모 : 지하 1층, 지상 3층 / 방2~4개면 적 : 대지84평,건축50평, 연195평용 도 : 주거 시설구 조 : 철근 콘크리트외부마감 : 노출 콘크리트건축연도 : 1998년건축주의 수지균형을 생각한 연면적과 강화된 주차장 법을 전제로 계획을 하다보니 하늘마당1에서의 문제점과 같이 공간의 여유를 찾아 볼 수가 없었다. 따라서 방철린씨는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은 복도와 계단에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단과 복도를 외부로 노출시켜 건물군 속의 폐쇄감을 다소나마 해소시킬려고 상당히 노력한 것 같다. 계단과 복도는 층별로 변화있게 계획하여 마을의 골목길 같은 역할을 담당하게 함은 물론 식별성과 공간적 다양성을 제공시킬 것이라고 방철린씨는 말했다. 그리고 하늘마당 1과의 차이점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계단의 위치와 옥상의 활용, 공간의 활용이 독특하게 드러난 건물이었다.1 층먼저 하늘마당1과의 차이점이 보인다. 건축대지면적이 넓어서 3가구가 산다는 것이다. 큰 평수가 아닌 젊은 부부나 혼자 살 수 있는 그러한 형태이다. 예전의 하늘마당1에서 볼 수 있었던 일자형 박스 형태가 아닌 정사각형태이다. 그래서 주차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계단 첫 번째 집의 발코니가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다.2 층여기서도 알 수 있듯이 3가구가 살 수 있는 집이다. 1층보다는 모든 집에 넒다. 계단의 채광을 위해 한쪽 벽면을 뚫어 놓았다. 붙박이 장을 설치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도모한 것 같다. 1층과는 달리 계단쪽의 집에 완벽한 발코니는 아니지만 개별적인 공간을 주어 작은 창고의 역할을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것 같다. 한가지 문제점은 계단쪽의 집이 대문을 열어 놓았을 경우 다른 두집의 이동통로가 막혀 답답한 느낌을 준다. 이 경우는 우리 학교옆 솔뫼의 영화마당이라는 건물에서 찾아 볼 수 있다.3 층하늘마당2 역시 건물주가 사는 공간이다. 3층 전체가 한집으로 건물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방과 방사이에 하늘마당이 있다는 것이다. 하늘마당1의 하늘마당과의 차이점은 동그란 원기둥이 있으며 예전의 방과 거실사이에 위치한 것이 아니라 방과 방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예전에 없던 테라스를 두어서 좀더 많은 공간을 활용 할수 있도록 하였다.지 하 층예전의 하늘마당1과의 아주 큰차이점은 지하마당이 없다는 것이다. 처음 이 평면도를 봤을 때 지하마당이 없어서 답답하고 어둡지는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지하에 콘솔 테라스를 두어서 항상 채광이 잘 되도록 하였다.
☆ 세인트 폴 대성당(St. Paul's Cathedral) ☆〈작품개요〉건물명 : St. Paul's Cathedral건축가 : Sir Christopher Wren국가명 : England도시명 : London주 소 : Cannon St. City용 도 : Church연 도 : 1711〈작품설명〉☞ 1666년 시티를 삼켜 버린 런던 대화재는 목조였던 옛 St. Paul을 완전히 재로 만들어 버렷다. 그 이전부터 국왕 찰스 2세의 의뢰를 받았던 당시의 천문학과 기하학에도 뛰어난 건축가 크리스토퍼 랜(Christopher Wren)이 이 건물을 중건하도록 임명되었다. 랜은 1669년 37세의 나이로 건물조사 팀장으로 임명되어 2가지 디자인을 제안했다.첫 번째 디자인은 돔형식의 드리스 십자가 평면형식이고, 두 번째는 1675년 왕궁의 승인을 받았던 돔의 교차위에 첨탑을 세우는 증축게획이다. 그러나 전통적인 고딕 양식의 구당을 개축하는데 랜이 제출한 안은 기본적으로는 그리스 십자형 플랜에 대원개를 조합한 것으로 당시의 영국에서도 획기적인 것이었다. 그가 직접 견문한 당시의 프랑스 건축과 동판화 등을 통해서 배운 이탈리아 르네상스 건축의 특색을 교묘하게 살린 이 원안은 보수적인 지도층, 특히 교회의 강경한 반대에 부딪혀, 3차례에 걸친 설계 변경과 수정을 거듭한 끝에 1675년 공사에 착수하였다. 이렇게 하여 1710년에 완성된 현재의 대성당은 집중플랜의 원안과는 동떨어진 전통적인 장당식을 채택하였다. 약 152 m 의 장대한 신랑 중간쯤의 놔우에 짧은수랑을 냇물리게 하고 그 자리에 강복을 이용하여 열주식의 드럼을 놓았으며, 그 위를 3중각 구조의 대원개(내경 31m, 높이 68m)가 덮여 있다. 전체적으로 보아 절충적인 인상을 씻을 수는 없으나 그래도 회당부를 누르는 압도적인 원개의 프로포션은 고전적인 열주와 박공에 의한 단정한 서쪽 정면 등에는 역시 원안의 정신이 반영된 것을 엿 볼 수 있다.디자인은 4개의 볼륨으로 구분되어 있다. 원형 돔과 교차로, 본당 회중석과 중세적 단면을 가진 성가대(볼트 천장을 한 본당과 두 개의 낮은 통로를 가진 본당은 플라잉 버트레스로 지탱되고 있다.)십자형 교회당과 서쪽 끝 부분이다.서쪽 정면의 좌우를 굳히는 쌍탑의 바로크풍 형태도 엄격한 고전성과 환상전인 바로크와의 조화를 추구하여 영국건축사에 획기적인 랜의 작품을 잘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지붕위의 돔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건설되었다. 내부의 원형 벽돌, 중간의 원뿔체의 벽돌 그리고 리브없이 나무로 쌓인 외부는 납으로 덮혀 있다. 드럼과 돔의 명확한 분리는 기둥에 부착된 원형 계획에 의해 만들어지고 네가지 부분 모두 하나하나 구조적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회색과 흰색의 실내장식은 매우 찬 느낌을 준다. 단순한 코린트식 오더의 기둥은 둥근 리브와 원형천장을 지지하고 있다.지하에는 유명인의 묘와 기념비가 많은데, 그 중에는 호가 레이놀즈, 터너, T.로렌스, 시인 W.브레이크, '피터팬'의 작가 J.배리, 추리작가 반다인, 그리고 넬슨, T.E.로렌스, 나이팅게일의 묘가 있다.이 성당은 1675년부터 1710년 사이에 지여져 수많은 정부 의식을 위해 쓰였다.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세기의 결혼식이었던 다이애나와 찰스 왕세자의 결혼식도 이곳에서 거행되었다.☆세인트 폴 대성당의 속삭이는 회랑...... ☆런던의 세인트 폴 대성당은 '속삭이는 회랑'이라는 신비의 장소로 유명하다. 먼 거리에서 작은 소리로 이야기한 것도 잘 들을 수 있고 특히 속삭인 소리가 건너편 회랑에서 더 잘 들린다.성 바오로 대성당의 돔을 이루는 타원형 천정이 신비한 현상의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