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일반정보? 진단명 : R/O schizophrenia? 이름 : 안 ○○? 나이 : 39세? 성별 : 여자? 입원일 : 2009년 10월 24일? 혼인여부 : 기혼? 직업 : 기남상사 → 무? 교육정도 : 고졸? 종교 : 기독교◇ 현병력 (Pesent Illness)? 7~8년전 말안하고 식사안하는 등 이상한 행동보여 남편이 친정에 데려다 줘 버린후 별 치료없이 지내다 최근에 식사 거의 안하고 종일 같은 자세로 쪼그리고 앉아있고 사람 무서워하는 Sx있어 남동생 동반하여 입원◇ 개인력(Personal History) : 해당사항 없음◇ 과거력(Past History) : 해당사항 없음◇ 신체각계조사(Review of System) : 해당사항 없음◇ 이학적 검사(Physical Examination) : u-r? 혈압 : 100/70 mmHg ? 맥박 : 80/분 ? 호흡 : 20/분 ? 체온 : 37.3℃? 신장 : 158cm?체중 : 32.7kg(입원당시)→38.3kg(3/14)◇ 정신과 초입 간호기록지1. 타과무제(Lab 특이소견, 과거질병) : 없음2. 입원방법 : 동의3. 환자의 주호소 : social withdrawal, mutism, compulsion, 심각한 불안 및 긴장 등4. 병력 (초반부터 현재까지의 치료경과 과정)5. 병전성격 : 내성적6. 환자의 개인력 (학교 및 사회활동, 생활태도, 종교활동..)2남 4녀 中 넷째학교 성적은 상위권. 친구는 교회 친구는 많았다고 함.어릴 때 화상입어 상처 때문에 자격지심 있다고 함.이름 이상하다고 친구들에게 자주 놀림 당했다함.7. 입원 당시 태도, 외모, 협조상태깡마른 체구에 키는 큰 편임.병실에 오자마자 불안한 듯 두리번거리며 admission에 비협조적임.8. 정신과적 검진 및 주요증상(사고, 행동, 정서, 지각, 판단력, 기억력 장애, 수면, 식이, 배설)? 행동 : 불안한듯 주위 두리번거리며 병실 왔다갔다함. 선택적인 답변? 정서 : anxiety ↑? self talking, Haidone 6mgvalium 6mgnicameta 3ⓣativan 1.5mgproimer 15mglexital 20mgzyprexa 20mg? Zyprexa 20mg #2PO(효능/효과) 양성적 증상(착란, 환각, 사고의 장애, 적개심, 불신감) 및 음성적 증상(감정의 단순화, 정서적/사회적 위축, 언어결핍)이 주로 나타나는 정신분열증 및 기타 정신질환의 급성치료 및 유지치료, 또한 정신분열증 및 이와 관련된 장애에 일반적으로 수반되는 이차적 증상의 경감.양극성 장애에서의 중등도에서 중증의 조증치료.올란자핀 투여로 조증 증상에 반응을 보인 환자들에 있어서, 양극성 장애의 재발 예방.(용법/용량) 정신분열병: 초회 1일 1회 10mg. 조증: 초회 단독 요법시 1일 1회 15mg, 병용요법시 1일 1회 10mg. 양극성 장애에 있어서 재발 예방: 초회 1일 1회 10mg. 정신분열병과 조증의 치료 및 양극성 장애에 있어서 재발 예방: 1일 투여량은 임신상태에 기초하여 1일 5-20mg의 범위 내 조정. 24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고 증량. 식사와 관계없이 투여. 중단시 점차적으로 감량. 노인: 1일 5mg 이하에서 시작.(금기) 본제 과민증, 폐쇄각 녹내장, 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등의 유전질환자.? proimer 15mg #3PO(효능/효과) 뇌염후 파킨슨 질환, 동맥경화성 파킨슨 질환, 특발성 파킨슨 질환: 진전, 강직, 피로, 무력증, 나태 등. 페노치아진, 라우울피아와 같은 약물에 의해 정신질환을 수반하는 추체외로 기능장애: 근긴장이상, 운동이상, 정좌불능 등.(용법/용량) 1. 파킨슨질환: 타 약물요법을 받지 않았던 자: 초기 1회 2.5mg, 1일 3회. 타 약물요법에서 본제로의 요법 전환: 타약물의 전체 또는 일부를 본제 2.5mg씩 1일 3회 요법으로 점차적으로 전환. 2. 약물 유발성 추체외로 증후군 환자: 초기 1회 2.5mg, 1일 3회. 증상이 경감될 때까지 1일 2.5mg까지 추가로 및 레이노증후군.(용법/용량) 성인:1일 150-300mg, 3회 분할 경구투여.(금기) 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등의 유전질환자.(신중투여) 임부, 고령자.(이상반응) 소화기계(구역, 복통, 복부팽만감, 설사 등), 순환기계(심계항진, 안면홍조 등), 정신신경계(권태감, 어지러움 등), 과민증(발진 등).? ativan 1.5mg #3PO(효능/효과) 신경증?정신지체장애(자율신경실조증, 심장신경증)에서의 불안?긴장?우울, 마취전투약.(용법/용량) 성인 1일 1-4mg을 2-3회 분복. 중증시 1일 최대 20mg.(금기) 중증 근무력증, 급성협우각 녹내장, 본제 또는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과민증자, 중증 호흡부전, 수면무호흡증후군, 알코올 또는 약물의존성, 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등의 유전질환자.(신중투여) 심?신?간장애, 뇌의 기질적 장애, 중등도 호흡부전, 고령자 또는 쇠약, 우울증, 척추성 또는 소뇌성 운동실조, 알코올?수면제?진통제?항정신병약?항우울약?리튬에 의한 급성 중독자. 황색4호(타르트라진) 성분 과민증이나 알러지 기왕력자.? Lexital 20mg (A8)(효능/효과) 주요우울장애, 광장공포증을 수반하거나 수반하지 않는 공황장애, 사회불안장애(사회공포증), 범불안장애, 강박장애의 치료.(용법/용량) 1일 20mg을 초과하는 용량에 대해서는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이 약은 1일 1회 아침이나 저녁에 식사와 관계없이 투여한다.(금기) 이 약의 주성분인 에스시탈로프람, 라세미체인 시탈로프람 또는 이 약의 다른 성분에 과민성이 있는 환자. 비선택적, 비가역적 MAO 저해제를 투여중인 환자. 가역적 MAO-A저해제(예.moclomide) 또는 가역적, 비선택적 MAO저해제(예.linezolid)를 투여중인 환자. 피모자이드를 투여하고 있는 환자.? uniperidone 6mg(효능/효과) 다음 질환의 치료 및 유지 요법-양성증상(환각,애)에서의 불안, 긴장, 우울 3.마취전 투약 4.알코올 금단 증상 5.골격근경련 또는 결신발작(소발작) 간질의 치료 보조제◇ 환자사정? 외모 : 마른 체구에 눈 밑 dark circle과 팔자 주름이 깊어서 또래보다는 한 두 살 정도 많아 보였다. eye contant이 되지 않으며, 눈을 자주 깜빡거리며, 시선은 항상 아래를 보며 구부정하게 걸어다닌다. 왜소한 체구라 몸에 큰 환의는 바지가 바닥에 살짝 끌리며, 환의 안의 내복이 항상 보인다. 표정은 불안해서 경직된 듯하게 보였다.머리에 비듬이 보이고 기름져있다. 가까이가면 쾨쾨한 냄새가 난다. 입을 제대로 열지 않아서 구강상태는 알기 어려웠다. 우유외의 다른 군것질은 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졌고, 식사는 반찬은 골고루 드시는 것 같지 않았지만 자신의 밥 한 그릇은 다 비우는 것이 보였다.손톱은 깨끗했으나 발톱은 많이 길어서 부러진 곳도 있다. 손질해 드릴까 여쭤보니 됐다고 하신다.? 태도/운동성 활동 : 항상 불안해보이고, 같은 방 사람들이 아니면 근처에 다른 누군가가 있을 때는 경계를 하는 듯했다. 침대에 구부정하게 앉아 있다가도 일어서려는 액션을 취하다가 다시 앉는다. 이런 불안한 행동들을 반복한다. 자신의 침대에 앉으면, 무슨 말을 할듯 말듯 입을 옴짝달싹하며 이불만 만지작거린다. 질문을 하면 불안한 눈빛으로 한번 쳐다보고는 다시 시선이 아래로 향한다. 대답은 입만 옴짝달싹하거나 고개만 살짝 움직인다.잠을 잘 때도 침대에서 떨어질까 걱정이 될 정도로 침대가에 등을 향하게 하고 새우처럼 웅크리고 잠을 잔다. 샤워하시기를 권유하며 “갈아입으실 속옷도 가져가세요~” 하고 말씀드리니 “팬티는 안 갈아입어도 돼요..”하시며 빠르게 말씀하셨다. “칫솔도 가져가셔서 양치도 하세요”하고 말하니 “양치는 갔다와서 하면 돼요.” 하셨다. 샤워장에서 탈의하실 때보니 팬티에 휴지를 팬티라이너처럼 덧되어 놓으신걸 빼내시며 감추셨다. 샤워장에 가서도 물이 받아지는 고무통 주위에 사람들이 있으니깐 비집고 들어가지도 못하고 안절부으로 등을 갖다대었다. 머리에도 물만 뭍이고 끝내는 것 같아서 비누를 쥐어주었다(사물함에 샴푸가 있는데도 사용하지 않으신다). 거품을 살짝내어 대강 비누칠을 하고 제대로 헹구지 않아서 바가지에 물을 떠서 깨끗이 헹구어주었다. 그렇게 다 씻고 나서는 나보고 샤워기 물을 끄라고 한다(대상자가 그렇게 큰 목소리로 길게 말하는 것을 그 때 처음 들었다). 그리고 옷을 입는데 환자복의 목 부분을 움켜잡고는 바닥에 펴서 한번 접고는 위치를 맞추는 듯한 행동을 보이며 3~4회 이 행동을 반복했다. 환자복뿐만 아니라 속옷부터 모든 옷들을 이렇게 강박행동을 보이며 입어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다.식사시간에는 부르지 않아도 수저를 준비하여 빠른 걸음으로 나온다. 그리고 밥을 받아서는 병동구석에 있는 테이블로 가서 혼자 앉아서 밥 그릇 한 번 들었다 다시 놓고, 국 그릇 한 번 들었다 다시 놓고, 숟가락 한 번 들었다 다시 놓고를 하시고는 밥을 먹는다. 자리에 앉았다가 다시 한번 일어났다가 다시 앉아서 밥 한 숟가락을 듬뿍 떠서 입안에 넣는다. 반찬을 많이 먹지는 않지만 국하고 해서 밥 한 그릇은 다 먹는다. 그리고 빈 식기 수거하는데 넣지는 못하고 근처 탁자위에 올려놓고는 방으로 들어간다.다른 전체 활동에는 방으로 찾아가 불러도 같은 방의 환자들이 나와야 그 뒤를 졸졸 따라다닌다. 자리에 앉아야 할 일이 생겨도 같은 방 사람들 옆에 앉으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다. 이렇게 전체 활동에 참여는 하면서도 윷놀이할 때 자신의 차례가 와도 윷을 던지지는 않는다. 이완요법시간에도 앞자리에 앉아만 있지 어떤 요가 행동들을 따라하지는 않는다. 그런 대상자의 모습이 익숙한지 다른 환자들은 당연한 듯이 받아들이고 이 사람은 이런거 못한다고들 말씀하신다. 그래도 며칠을 관찰한 결과 마냥 다른 사람이 하는대로 따라 다니지만은 않으신다. 규칙이나 병동 스케줄에 따라 행동하시지만, 자신의 좋고 싫음에 확실하게 반응하시는 것 같았다.? 병식/ 사고과정/ 사고내용 : 말씀이 거의 없으셔서 알아내기가 어려웠다.
목 차Ⅰ.문헌고찰-----------------1~8page1.병태생리--------------------------------1page2.종류와 그에 따른 증상---------------------1page3.원인-----------------------------------2page4.진단-----------------------------------2page5.임상소견--------------------------------3page6.치료-----------------------------------4page7.간호-----------------------------------6pageⅡ.Case Study---------------9~13page1.간호사정--------------------------------9page2.간호과정--------------------------------12pageⅢ.실습후기-----------------14pageCerebral Infarction (뇌경색)Ⅰ. 문헌고찰1. 병태생리뇌세포는 산소와 당을 저장할 수 없기 때문에 혈류를 공급받아야 한다.(혈류는 CO₂와 젖산(lactic acid)같은 대사산물의 제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뇌의 혈류가 감소하면 수분 내에 뇌 조직이 영구적으로 손상될 수 있다. 따라서 뇌의 자동조절 기능은 뇌의 혈류가 분당 1,000cc 정도가 되도록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뇌동맥은 혈압 및 CO₂분압의 변화에 따라 확장하거나 수축하기도 한다.뇌졸중은 특정 동맥의 손상으로 그 동맥에서 혈액을 공급받는 뇌조직에 허혈 현상이 발생하여 뇌 기능이 손상되는 것이다. 허혈은 뇌에 저산소증, 무산소증, 저혈당증을 초래하여 침범된 신경원과 신경교세포 및 조직을 경색시키거나 괴사시킨다. 뇌졸중 발생 이후의 뇌 대사는 침범된 영역뿐만 아니라 대뇌반구의 반대쪽에 도 영향을 미친다.2. 종류와 그에 따른 증상1) 허혈성 뇌졸중(;Ischemic stroke=혈전성 뇌졸중) : 혈전이나 색전에 손상으로 인한다. 우측 뇌의 경색은 신체의 좌측반쪽에 일으키며 또는 그 반대이다. 이것은 추체로가 연수에서 교차하여 척수로 내려가기 때문이다. 다른 뇌피질 영역이 손상되면 반신감각마비, 반맹증, 실행증 등 국소적 증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흉부와 복부근육은 뇌의 지배를 받지 않아 마비되지 않는다.② 실행증(aparaxia)- 이것은 손상받은 부분을 움직일 수는 있으나 지시에 따라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 부분은 마비가 있거나 조정장애가 있는 것이 아니다. 실행증이 있는 대상자는 근육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을 개념화할 수 있으나 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운동양상이나 틀을 재조직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확한 지시를 뇌에서 팔로 전달하지 못하여 바람직한 행동이나 움직임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실행증은 상대적으로 단순한 것에서부터 복잡한 것까지 범위가 다양하다.③ 실어증(aphasia) 및 구음장애- 실어증은 말의 상징을 사용하거나 해석하는 장애를 말한다. 실어증이란 말하기, 읽기, 쓰기, 구어의 이해를 모두 포함한다.ⓐ 감각실어증(sensory or receptive aphasia) - 언어이해능력장애- Wernicke 실어증 또는 Fluent aphasia라고도 한다.- 문자 언어나 구어언어를 이해하는 능력에 장애가 온다.ⓑ 표현성실어증(expressive aphasia) - 언어구사 능력 장애- Broca 실어증 또는 비 유창성 실어증이라고 하며 글씨를 쓰고 신호 를 만들며 말을 하는 능력의 장애를 말한다.ⓒ 전 실어증(grobal aphasia) - 감각 및 언어구사 능력장애를 모두 포함- 언어표현이나 감각능력이 전혀 남아있지 않는 광범위한 손상이 있는 것이다.④ 시력변화- 두정엽과 측두엽의 병변은 시각의 장애로 동측성 반맹증(homonymous hemianopsia)과 같은 시야장애가 일어난다. 이로 인해 편마비 대상자에게서 걸음과 자세와 같은 운동 수행 문제를 일으킨다. 대상자 자신은 지각장애를 알지 못하여 사고위험이 높으며 행동이 과장된 것처럼간에 나타나 12~24시간에 최고도에 달한다. 고혈압, 당뇨병환자에서는 주의를 요하며 뇌졸중 자체에 의한 장출혈을 유발시키거나 가중시킬 수 있어 세심한 주의를 요한다.② mannitol - 이 약물은 뇌부종에 대한 효과가 빨라 천막탈출증상 등 응급을 요하는 경우에 사용되며 심장이나 신장 질환시에는 금기이다. 체중 kg당 1.5gm 용량으로 30-60분간에 걸쳐 정주한다. 그러나 사용하다 중지하면 원래의 뇌증상이 더욱 악화될 우려가 있으므로 중단 시 에 주의를 요한다.③ glycerol - 특히 뇌경색증환자에 사용할 만한 약물로 경구 및 정맥주사로 사용할 수 있으며, 뇌혈관장벽도 통과하여 뇌에서 에너지원으로도 이용되는 장점이 있다. 1일 10% glycerol 500~1,000 cc을 7일간 사용하며 manntiol에 비해 투약을 중지해도 뇌증상을 악화시키는 점은 덜하고 심장 및 신장 질환시에도 사용될 수 있다.④ dextran - 처음 1시간내에 500cc을 정주하고 1일 1,000 cc을 7일간 사용한다. 신장 및 심장질환시에는 금기이고 뇌부종 조절작용 이외도 혈소판응집억제작용이 있어 뇌경색증에 사용하기도 한다.3) 뇌 혈관 확장제- 현재로 뇌혈관확장제로 알려진 것은 이산화탄소 (CO2)가 제일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약물로는 papaverine, hexobendine, diamox, betahistine, isoxuprine, cyclandelate 등 약간의 약물에 불과하다. 따라서 임상에 응용되는 치료법은 흡입요법과 약물요법으로 대별한다.① 흡입요법 - 흡입요법으로는 95% 산소와 55 이산화탄소가스를 혼합하여 1시간당 15분간식 간헐적으로 흡입시키는 방법으로, 이 방법은 심한 뇌경색의 급성기에는 경색된 부위에 더욱 허혈상태를 일으켜 뇌경색증상을 더욱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으므로 급성기에 사용시에는 주의를 요한다. 따라서 실제로는 뇌경색 발생 후 48시간내에는 40% 산소흡입만을 시키고 48시간 이후에 5% 이산화탄소을 사용한다. 또한 100% 산소흡nase 등이 있다. 임상적 사용시 많은 용량 (체중 파운드당 1,000~2000단위)이 소요되어 경제적 부담이 크고 효과가 강한 만큼 출혈의 위험부담이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가에 의해 사용 여부가 결정되어야 하며 특히 증상 발생 후 3-6시간 이내에 치료가 시작 될 수 있어야 한다. 동맥혈전보다 정맥혈전에 더 효과가 있어 폐경색증에 이용되고 있다.7) 지질강하제- 뇌졸중환자에서는 혈중지질이 높은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 사용한다. Clofibrate, nicotinic acid, liparoid 등이 있다.7. 간호1) L-tube feeding① 목적- 위장관내 감압 : 수술후 수분과 가스를 제거하여 구토를 예방하고 봉합선의 긴장을 완화한다.- lavage : 중독이나 조직손상을 예방하기 위하여 독성물질을 제거한다.- gavage : 약물투여나 영양분 공급(입으로 음식을 섭취할 수 없는 경우 위관을 삽입하여 유동식 제공)- irrigation : 위내의 혈액이나 분비물을 제거하기위하여 saline 으로 세척한다.- gastric analysis② 삽입길이 : nose - ear - xiphoid 크기 : 18-20 Fr③ Gavage 절차- semi-fowler's position 이나 sitting position을 취해준다.- 필요시 sution을 한다.ⓐ L-tube 위치확인ⓑ 상복부 검상돌기아래에 청진기를 대고 공기를 5-10cc공기를 주입하여 소리를 들어보아 공기가 지나가 는 소리가 나면 제 위치한것임ⓒ 위 내용물을 흡인하여 소화액을 확인하는 방법ⓓ feeding 전에는 소화유무와 출혈유무를 확인하고 제공함ⓔ Feeding 전후로 물을 주며(30cc) fomular 는 따뜻하게 데워서 서서히 중력에 의해 주입하여 위경련, 복통, 설사, 점막손상 방지2) Suction① 목적 - 스스로 호흡기계의 분비물을 배출하지 못하는 환자에게 흡인기구를 이용하여 축적된 분비물을 제 거하는 과정② 종류 - Oral , Nasal, Endotracheal --- 청결 명칭과 의미- 심전도 용지 : 작은 한칸 0.04초 한마디 5개이므로 0.2초 / 높이는 1mm --> 5mm- P파 심방의 탈분극 0.06~~0.1초 2.5mm- PR 간격 심방에서 심실로 흥분전도 될 때까지의 시간 (방실흥분전도시간) 0.12~~0.2 초- QRS 심실의 탈분극 0.06~~0.08초- ST 분절 심실의 흥분주기 T파 심실 흥분 회복과정, 심실의 재분극 0.16초- QT 간격 심실의 탈분극과 재분극 0.3~~0.45초Ⅱ. Case Study1. 간호사정1) 입원환자 건강상태 사정? 성명 : 김??님? 연령 : 46세? 성별 : M? 직업 : 무 - 전직공무원? 종교 : 무교? 입원일자 : 2008년 5월 11일? 진단명 : cerebral infarction? 동행인 : 동생(현병원간호사), 모?정보제공자 : 본인? 입원경로 : ER -> NE(진료) -> NS? 입원방법 : stretcher car? V/S : T-37.7, P-88, R-22, BP-240/120① 현병력?주호소 : Lt. side tingling sensation for 1hour② 과거력?특별한 병력 없음.③ 가족력?특별한 사항 없음.④ 의식상태 및 정서상태? 의식정도 : 의식있음.? 지남력 : 있음? 언어소통 : 가능⑤ 신체적 상태? 순환기 장애 : 없음? 호흡기 장애 : 없음? 위장/비뇨생식기계 장애 : 없음? 근골격계 장애 : Lt. side tingling sensation? 시력/피부/청력 장애 : 없음⑥ 사회ㆍ심리학적 자료? 생활에 자신감에 많이 묻어나 있음.? 18세부터 30년 가까이 담배를 피워 온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음.→ 주위사람에서 금연하라고 권유하고 본인도 금연 중 임.2) 임상검사 및 진단적 검사결과CBC검사종류임상치임상적의의참고치5/115/165/19WBC10.437.508.04Normal5.2-12.4×10³/㎕RBC5.995.385.41Normal4.2-6.1×10?/㎕HGB18.1016.5017.10?증가 : 본태성 또는 각종 2차성 뇌졸중
Ⅰ.문헌고찰1.pneumothorax_기흉의 정의공기 주머니에 해당하는 폐에 구멍이 생겨 공기가 새고 이로 인해 늑막강 내에 공기나 가스가 고이게 되는 것을 말한다.폐는 정상적으로 두 겹의 흉막에 의해서 둘러싸여 있는데, 이 두 겹의 흉막 사이에는 약 10~15cc의 흉수가 있으며, 공기는 없는 것이 정상이다.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폐에서 발생한 공기주머니가 흉막쪽으로 터지면서 흉막 안으로 공기가 새 들어가 늑막내압이 상승하고 폐의 허탈 정도에 따라 폐활량이 감소하는 현상이다.1.폐쇄성 기흉1)일차성 기흉=자연기흉2)이차성 기흉2.개방성 기흉=외상성기흉3.긴장성 기흉2.분류1)폐쇄성 기흉①일차성 자연 기흉(특발성)?폐첨부의 흉막하에 있는 소기포에 의해 발생?폐 기포 형성-폐 실질과 장측 늑막사이에서 공기가 고여 풍선을 형성하였다가 이것이 파열되어 발생?80%의 환자가 CT에서 폐첨부에 기종성 변화를 보임?폐에 다른 질환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일차성 기흉(특발성) 원인남:녀 비율-4~6명:1명평균연령:20~30세(85%가 40세이하)_인구 100,000명당 9명정도 발생키, 체중의 비율 높을수록 위험(전형적으로 키가 크고 마른 남자에게서 많이 발생)흡연(90%이상)②이차성 기흉?가장 흔한 원인-COPD,폐기종(Empysema)_우리나라에서는 결핵에 의한 경우도 종종 있음?발생빈도-45세 이후 연령에 따라 증가?증상-일차성 기흉보다 훨씬 심함?재발율-약50% 정도(치료가 지연될 경우 위험)2)외상성 기흉(=개방성 기흉)?외상에 의해 횡격막이나 흉벽에 구멍이 생겨 늑막강 내로 공기가 들어가 그로인해 늑막 내압이 증가하여 폐의 일부분 또는 전체가 허탈?원인-늑골골절로 인한 인접 폐의 열상, 자상, 총상-흉곽천자의 합병증-중심정맥관 삽입에 의한 합병증3)긴장성 기흉?개방성 기흉이나 폐쇄성 기흉의 합병증으로 발생?흡기시 흉막강 안의 압력이 음압에 거려야 하나 공기가 필요이상으로 많이 들어와 빠지지 않고 흡기와 호기시 모두 양압이 형성되는 것?흉막강 내에 기흉? 공기의 움직임을 들을 수 있음.?이 상처 부위를 slurping wound(sucking)라 함.4.기흉의 진단기흉의 진단은 X-선 촬영만으로도 비교적 쉽게 알 수 있다. 청진을 해보면 폐 쪽의 호흡음이 약하게 들린다. X-선 촬영으로 공기의 양을 관찰한 후 일차적인 치료방침을 정하게 된다.5.기흉의 치료공기의 양이 전체 폐의 20% 미만인 경우 100% 산소를 공급하고 안정을 취하면 치료가 된다. 그러나 공기의 양이 이보다 많은 경우 심장이나 반대쪽 폐를 누르게 되므로 발견즉시 직경 1㎝의 가느다란 관을 삽입, 강제적으로 공기를 체외로 뽑아 주어야 한다.외상성 기흉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흉은 40-50% 정도가 재발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재발한 환자 중 80% 이상이 또 다시 재발하는 현상을 보인다. 따라서 기흉이 재발한 환자는 컴퓨터 단층촬영으로 기흉의 원인을 정확히 확인한 후 수술을 통해 원인이 되는 기포를 제거하거나 흉막 사이의 공간을 없애주는 수술을 받으면 재발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다.재발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공기가 5일 이상 지속적으로 나오거나 기흉이 양측에 다 생긴 경우 혈흉과 같은 합병증이 있는 경우, 비행기 조종사나 스쿠버다이버 등과 같이 기흉이 발생하기 쉬운 직업을 가진 사람은 수술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최근 들어 수술의 위험도가 매우 낮아져 처음 발생한 기흉이라도 컴퓨터 단층촬영에서 기포가 보이면 수술을 해서 재발의 가능성을 없애기도 한다.반면 결핵 등이 원인이 된 자연 기흉은 대부분 환자상태가 좋지 못해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이런 경우 항생제계통의 약물을 이용, 흉막에 생긴 염증을 가라앉히는 치료를 하기도 하지만 치료효과에 비해 합병증이 많이 발생한다.한편 수술 방법에는 과거부터 시행돼온 개흉술과 최근 발달된 내시경을 이용한 방법이 있다. 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은 개흉술에 비해 상처부위가 0.5-1㎝ 정도로 작아 수술후 통증이 적고 흉터가 적게 남는 등의 장점이 있으나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값비싼 일회용 장비나 기심한 흉통기흉이 치유된다는 것은 폐가 넓어진다는 의미이다. 폐가 넓어지면 흉막은 마찰하게 된다. 이 때 흉벽 흉막은 심하게 통증을 느낀다. 특히 흉강에는 배액관이 들어 있기 때문에 동통은 호흡과 함께 2배로 증가한다. 지나치게 심할 때는 진통제를 투여해도 좋지만, 이때 나타나는 흉통이 기흉을 치유함으로써 일어나는 것임을 이해시키는 것이 선결 문제이다.기흉 환자는 일반적으로 젊은 층 가운데 특히 신경질적인 사람에게 많다. 흉통을 호소하면 이유를 잘 설명하여 납득시킨다.2)흉강 배액의 효과 확인기흉 치료에는 보통 흉강 배액관을 이용한다. 다음에 나타낸 배액관이 잘 듣지 않을 경우에는 모처럼의 좋은 치료도 헛수고가 된다. 남아있는 폐가 팽창되지 않거나 뒤에 서술하고 있는 혈종 등은 배액 불량이 원인이다. 흡인기는 제대로 작동하는가? 호흡성 이동은 있는가? 배액관이 막히지는 않았는가? 또는 구부러지지는 않았는가? 고장나지는 않았는가? 접합부가 느슨하지는 않은가? 이러한 점들을 확실히 점검한다.3)흉강 배액시 환자 상태에 주의?출혈: 수술 후에는 배액 시간의 유출량을 확인한다. 1시간에 100mL를 넘는 출혈의 경우는 재개흉을 해야 하므로 증가 경향이 있을 때는 빨리 알리도록 한다.?재팽창성 폐부종: 배액을 하는 도중에 급성 폐부종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심한 기침과 함께 핑크색의 포말형 가래가 생긴다. 장기 폐허탈과 급격한 흡인이 시발점이 된다고 할 수 있다. 흡인 후 몇 시간 이내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징후가 있으면 즉시 흡인을 멈추고 산소 흡입, 스트로이드제, 이뇨제를 투여할 필요가 있다.?긴장성 기흉: 흉강 내압이 점차로 높아지는 기흉이며 방치하면 사망한다. 겉으로 보면 환측 늑간의 움푹 패인 곳이 없어지고 심한 호흡곤란을 호소한다.우선 두터운 주사침을 흉벽에 삽입하여 흉강 내압을 낮춘다. 이러한 경향을 보이면 곧 의사에게 연락한다.4)가래 배출 방법, 호흡 방법특히 수술 후에는 상처의 통증 때문에 가래를 뱉어내기가 어렵다. 누워 있기보다는 좌위를 경로 : 외래 입원 방법 : 도보 병에대한인식 : 있음입원 동기 발병일 : 2009 주 증 상 : Pnx상기 53세된 남자환자는 한달전부터 숨찬 증상이 있어 본원에 들러 검사상 상기 진단 받고 치료위해 입원하심.과거 병력 : 고혈압:없음당뇨:없음 결핵:없음 간질:없음 신질환:없음 심장질환:있음1년전 심장질환- 심방세동으로 po약 복용중10년전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po중2년전 lumbar Fx로 Tx3년전 inguinal hernia op(+)알레르기 : 없음최근투약상태 : 심장약, 류마티스관절염활 력 증 상 : 체온:36.5°C 맥박:59 호흡:20 혈압:130/80 체중:63kg 키:172cm신체검진전반적 상태 기 형: 없음 동 통: 없음식 욕: 보통체중변화: 없음수면상태 수면시간:8시간/일 수면장애:없음대 변:1회/1일색깔:정상소 변:6회/1일냄새:정상활동상태: 자유로움피 부 피부상태 : 정상피부색깔: 정상소화 기계 소화기장애:없음순환 기계 순환기장애:없음부 종: 없음호흡 기계 호흡기장애:없음신 경 계 동공크기 : 대칭빛반사 :좌:반응, 우:반응시력장애 : 없음 청력장애: 없음마 비 : 없음의식상태 지 남 력 :사람:있음, 시간:있음, 장소:있음의 식 :명료의사소통: 원만함정서상태: 안정▶활력징후(Vital Sign)일자시간혈압mmHg체온℃맥박회/min호흡회/min09.8.2814:42130/8036.5592020:00110/7037.5802422:00110/7037682009.8.2906:00110/7036.6902010:00110/7036.9852114:00110/7036.5722016:00110/8036.5782020:00100/7036.5602209.8.3006:00120/8036.5812010:00110/7036.7742014:00110/7036.7822015:50100/6036.8762020:00110/7037.27220일자시간혈압mmHg체온℃맥박회/min호흡회/min09.8.3106:00130/8036.5542007:006409:00120/80구 증가증(=다혈구증), 심한 설사, 탈수↓세균감염, 자가면역질환, 면역 억제요법, 약이나 급성 백혈병 등에 의한 골수기능 저하RBC count5.444.4210?/㎕4.2~5↑저산소증, 다혈구혈증, 탈수, 심맥관계질환↓조혈장애, 만성감염, 백혈병, 임신, 빈혈, 골수기능부전, 용혈성 빈혈, Addison's disease, 출혈, 류머티즘열Hemoglobin18.3▲14.8g/㎗12~16*빈혈의 정도 측정. Hct와 비례적으로 변화↑탈수→혈장량↓혈액소실, 항암제, COPD, 심한화상↓수분과잉→혈장량↑,빈혈, 암, I.V수액의 초과빈혈, 임신, 간경화, 심한 출혈, 적혈구 증가증Hematocrit55.8▲45.6%38~47*적혈구의 크기나 증가된 백핼구 수치는 Hct의 영향↑울혈성 심부전, 적혈구 증가증, 탈수, 다혈구증↓빈혈, 간경화, 임신성 빈혈, 백혈병, 갑상선 기능항진증, 용혈, 급성 중증의 혈액손실MCV(평균혈구농도)102.5▲103.1▲fl80~96*적혈구의 Hgb의 양.↑(거대적혈구):재생불량성·용혈성·악성·염산결핍 빈혈↓(소형적혈구):철결핍성빈혈, 악성종양, 납중독, 혈색소병MCH(평균 혈구내 헤모글로빈 양)33.5▲33.5▲pg27~33*혈구내의 Hgb의 무게↑대적혈구성 빈혈↓소작혈구성 빈혈, 적색소성 빈혈MCHC32.732.5g/㎗32~37*Hgb의 결핍. 각 적혈구의 산소운반능력↓적색소정 빈혈, 철결핍성 빈혈, 지중해성 빈혈Platelet count27023710³/㎕150~400↑암, 외상, 만성백혈병, 적혈구증가증, 류마티즘 관절염, 심장병, 만성 췌장염, 경화, 결핵↓감염, 폐렴, 알러지, 재생불량성 빈혈, 암화학요법증, 대형 수술후ESR-35▲mm/hr0~20↑활동성 염증질환이 진행되고 있음, 백혈병, 악성종양, 심한 빈혈↓적혈구 증가증, 겸상 적혈구 빈혈②화학 검사검사명단위검사결과정상치임상적의의8/289/1Albuming/dl3.883.393.3~5.3↑ 탈수↓ 만성간질환, 영양실조, 만성신부전T-Biliubinmg/dl0.610.45
Ⅰ.문헌고찰AGE(급성 장염); Acute GastroEnteritis-소화, 흡수 및 분비기능의 장애로 생긴 증상으로 비정상적인 장내 수분과 전해질 이동에 의해 야기됨-설사성 질환 : 위와 장(위장관염, gastroenteritis), 소장(소장염, enteritis), 결장(결장염, colitis), 혹은 소장과 결장(소장결장염, enterocolitis) 등을 홈함-급성설사(acute diarrhea)5세미만 아동에게 발생갑작스런 변의 경도 변화 및 횟수 증가원인 : 위장관내 감염(바이러스, 세균 및 기생충 병원체 등 다양한 원인)상기도 감염, 요로 감염, 항생제, 완하제 등과 관련14일 이상 지속되지 않으며 만약 탈수증상이 없으면 특별한 치료없이 증상호전-만성 설사(chronic diarrhea)14일 이상 변의 수분함량과 횟수가 증가하는 것원인 : 흡수 장애 증후군, 염증성 장질환, 면역결핍증, 음식 알레르기, 유당 불내증, 만성 비특이성 설사 혹은 급성 설사의 부적절한 관리 등과 같은 만성적인 질환에 의해 서 흔히 야기-영아의 난치성 설사(intractale diarrhea of infancy)생후 수개월부터 시작하여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2주 이상 지속, 치료에 반응 하지 않음가장 흔한 원인은 적절하게 관리되지 못한 급성 감염성 설사-만성 비특이성 설사(chronic nonspecific diarrhea, CNSD)아동기의 과민성 대장염과 유아기 설사로 알려짐원인 : 6~54개월 사이 아동에서 만설 설사의 흔함묽은 변과 소화되지 않은 변이 2주이상 지속아동 정상적으로 성장 영양장애의 증상 벗고 변 속에 혈액도 없고 장내의 감염도 없음무분별한 음식 섭취와 식품에 대한 과민성, 청량음료와 인공감미료의 과도한 섭취가 만 성적인 설사와 관련1)원인①대부분의 병원체는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변-구강 경로로 전파②주간 보호시설 같은 곳에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③위험 요인은 깨끗한 물의 부족, 단체생활, 나쁜 위생상태, 영양결핍 등④영아의 설사정도와 횟수는 연령에 따른 병원균에 대한 감수성과 관련⑤세계적으로 바이러스, 세균 및 기생충은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⑥로타바이러스(rotavirus) : 어린아동에게 심한 위장관염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중요한 병원감염원3~24개월 아동에 있어서 가장 심각한 질환⑦살모넬라, 이질, 캄필로균은 가장 은히 검출되는 세균-살모넬라는 영아에서 가장 흔한 원인균-이질은 유아기에 가장 빈도가 높은 원인균-캄필로균은 12개월 이하에서 가장 빈도 높음2)병태생리①위장관의 병원체 침입은 장독소에 의한 장내 분비증가와 장벽손상이나 염증에 의해 이 차적으로 발생한 흡수 감소 등 유발②장내 병원체는 점막세포를 침점하여 찻잔 모양의 주춧대를 형성하며 그 위에 세균이 서 식③설사의 병인론은 유기체가 세포표면에 부착하여 이차적으로 독소를 분비하는지(비침습 적, 독소생산의, 비염증성 형태의 설사)와 점막을 침범하는지(전신성 설사)등에 의해 달 려있음④비염증성 설사는 가장 흔한 설사성 질환⑤점막에 부착된 후 분비되는 내독소의 활동으로 초래⑥심한 설사와 관련있는 가장 심각하고 직접적인 생리적 장애㉠설사㉡산독증을 동반한 산염기 불균형㉢탈수가 심한 순환혈액장애로 진행되어 발생되는 쇼크3)진단평가①설사의 원인, 증상의 정도, 합병증의 위험 및 설사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질병과 관련 된 증상 등을 주의 깊게 사정하는 병력조사부터 시작②대부분의 설사는 저절로 좋아지기 때문에 합병증이나 탈수증상이 벗는 설사의 경우 임 상검사 필요하지 않음③중증의 탈수가 있어 정맥으로 수액을 공급받는 아동에게는 임상검사 필요④수용성 ? 사출성 설사 : 포도당 불내성(glucose intolerance)⑤냄새가 고약하며, 진득하면서 양이 많은 변은 지방 흡수장애를 의미⑥우유나 과일섭취 한 후 심해지는 설사는 효소결핍이나 단백질 불내성과 관련⑦변 속의 중성구나 적혈구의 출현은 세균성 장염이나 감염성 장염⑧호산구의 출현은 단백질 과민이나 기생충 감염암시⑨대변배양검사 : 대변에서 혈액이나 점액이 나타날 때, 증상이 매우 심할 때, 개발도상국 을 여행한 과거력이 있을 때, 대변에서 다핵형의 백혈구가 발견되었을 때, 어떤 특별한 균이 의심될 때 시행⑩혈변과 잠혈은 이질, 캄필로균 혹은 출혈성 대장균 등과 같은 병원균에 의한 감염⑪ELISA(enzyme linked immunosorbent assay) : 로타바이러스나 또는 편모충의 존재 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⑫세균이나 바이러스 배양에서 음성이며 설사가 수일 동안 지속될 경우에는 대변 내의 충 란과 기생충 의미⑬대변의 ph6 미만이며 내용물이 줄어드는 경우 : 탄수화물 흡수장애가 있거나 이차적인 유당결핍증 의미⑭요비중 검사는 탈수가 의심되는 경우 시행4)치료관리①주요 목표㉠수액과 전해질의 불균형 사정㉡재수화㉢수액요법의 유지㉣적절한 식이의 재도입②급성 설사와 탈수 있는 아동과 영아는 먼저 경구재수화요법(oral rehydration therapy, ORT)으로 치료 → 정맥을 통한 재수화(IV)에 비해 효과적이며 안전하고, 덜 아프고, 더 경제적③경구재수화용액 : 나트륨과 물의 재흡수를 촉진하고, 구토, 설사량 및 병의 지속기간을 줄인다고 보고④재수화 이후에도 경구재수화 용액은 수액요법유지하는 동안 물, 모유 및 설사용 분유 (유당이 없는 분유)등과 같은 저나트륨 액체와 교대로 줄 수 있음⑤나이든 아동의 경우 경구용 재수화 용액과 일반식이를 병행 할 수 있음⑥계속되는 대변 손실 - 경구용 재수화 용액과 1:1비율로 대치⑦양을 알 수 없을 시 - 대략적으로 매번 설사 이후 경구용 재수화 용액을 1kg당 10ml 주어야 함⑧발병 초기에 영양가 있는 식단을 짜는 것이 바람직 - 병의 증상과 지속기간을 줄어주 며 점차 음식을 바꾸는 것과 비교했을 때 체중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됨⑨모유를 먹는 영아는 모유수유 계속함⑩정맥수액요법 : 심한 탈수와 쇼크 상태인 경우, 아동이 충분한 양의 체액과 전해질의 섭취할 수 없을 때㉠매일 계속되는 신체적 손실을 채우기 위해㉡이전 결핍을 보충하기 위해㉢비정상적으로 손실된 양을 보충하기 위한 것⑪체액보충의 초기단계가 등장성 탈수와 저장성 탈수에서 신속하게 이루어지지만, 고장성 탈수에서는 수분중독 특히 뇌세포의 중독위험이 있기 때문에 금기⑫탈수의 심각한 영향이 조절되고 난 후, 설사의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를 위한 구체적? 진 단적 그리고 치료적 조치를 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