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마쓰시다 企業文化의 특징1. 엄격한 규율조회로 시작해서 저녁식사로 하루일과가 끝나는 마쓰시다의 기업 문화는 매우 질서 정연하며 철저한 규율속에서 이뤄진다. 사원모두 옥상에서 마쓰시다의 강령과 신조, 일곱가지 정신을 제창하며 社歌를 합창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기숙사는 하나의 가정과 마찬가지로 사생활의 침해나 상대방에게 해를 끼치는 일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모두가 똑같은 패턴, 똑같은 방향으로 일을 해 나간다.2. 청결한 會社식당을 비롯한 작업장, 기숙사까지 잘 정돈되고 깔끔한 주변 환경과 분위기로 흠잡을 곳 없는 작업 환경으로 사원들의 작업분위기를 조성한다.3. 시스템적 업무모든 일이 질서정연하게 정해져 있고 모든 것이 관리적이다. 구석구석까지 관리가 잘 되어있고 사원들의 근무태도도 질서정연한다. 한마디로 규율있고 단정하다.4. 반장 업무마쓰시다 반장은 생산성 향상에만 자기 업무의 대부분을 쏟는다. 취업규칙상의 조치나 인사교육, 예산에 관한 일은 그것을 맡은 스태프가 맡아서 한다. 부품이 들어오는 정도에 따라 반장이 생산수량이나 공정의 변경을 상상도 못한다. 공정을 변경하려면 2∼3일은 걸려 변경하게 된다.Ⅱ. 혼다 企業文化의 특징1. 자유로운 작업 분위기혼다 사원들은 작업을 하면서도 자주 얘기를 주고 받으며, 복장도 자유로우며 언제 일이 시작되고 언제 끝나는지 모를 정도로 작업분위기가 자유롭다. 담배를 피우고 싶으면 지정된 장소에서 피우고 사적인 얘기를 하고 싶을 땐 하면 된다. 상담할 일이 있으면 차를 들면서 얼마든지 자기 생각을 털어 놓는다.2. 개성있는 사원들혼다의 경영근간인‘개성의 존중’을 한껏 살린 기업문화 분위기로 사원들은 자신의 개성을 살려 업무를 수행한다. 상하 할 것 없이 제멋대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어떤 문제에 대해선 식당에서 커피를 마시며 얘기를 나눈다.혼다의 개성은 기숙사 생활에서도 엿볼 수 있다. 혼다는 기숙 감독자가 기숙사에 가서 술을 마시거나 마작을 하면서 부하들과 어울리는 것은 당연하다. 출근도 편안한 옷차림의 가벼운 마음 가짐을 갖고 하루를 출발한다.3. 유동적 관리체계혼다는 자신들의 소신껏 일을 처리하며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다. 그래서 혼다의 반장업무의 폭은 넓다. 물건의 생산만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것도 돈에 대한 것도 여러 가지 끊임없이 요구된다. 반장은 사람, 돈, 설비의 균형을 계속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혼다는 프로젝트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므로 임기응변의 조치도 할 수 있다. 부품이 들어오는 정도에 따라 반장이 생산수량이나 공정의 변경을 독자적으로 수행한다. 혼다는 저변으로부터 착실히 쌓아 올라 간다. 한 사람, 한사람의 의견을 집적해 가면서 정점에 도달한다.Ⅲ. 강점기업 문화란 사원들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을 하나의 틀에 박히게 하는 것이다. 기업의 풍토나 기업 문화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형성하는 첫 걸음이다. 또 그래야만 다른 기업에서 일하는 사원들이나 사회의 일반적인 근로자들과 가치관을 공유하게 되고, 공감과 합의를 얻을 수 있는 기업문화를 형성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모든 기업은 그 사원들에게 사풍이란 것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그와 동시에 각 사원들도 역시 기업문화를 생활 양식으로서, 행동지침으로서 또는 업무의 기준으로서 의식적으로 파악해야 한다.한 국가의 산업이 세계의 정상자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독창적인 인재를 육성해서 진정한 의미에서의 창조적인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미국의 감세정책 찬·반론Ⅰ. 감세정책의 배경국민의 세금을 줄이는 것은 작은 정부를 표방하는 현대적인 추세라고 볼 수 있는 특히 세계 경기가 일정정도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예상하는 상황에서는 감세정책이 설득력을 잃고 있다. 감세정책과 관련된 이론적인 근거는 80년대 미국경제학자 래퍼가 제안한 `래퍼커브`이다. 그는 세율이 적정 수준보다 높을 경우 감세 정책이 오히려 경제활동을 활성화하고 오히려 세수는 증대할 수 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제시했다. 국민들의 세금부담을 줄여주고 경제는 더욱 강해질 것이라는 이보다 더 매력적인 정책을 없을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감세정책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거의 빠지지 않는 단골정책이다. 과연 감세정책은 경제를 더 강하게 하고 국민의 부담을 줄여 줄 것인가? 부시 대통령은 개인 소득 세율을 낮추고 상속세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등의 내용을 10년간 1조6000억 달러의 감세 계획(“Bush Tax Plan”)을 의회에 제출했다. 미국의 감세정책을 우리나라보다는 상황에 잘 들어맞는다. 감세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확대함으로써 경기를 조절하고 경제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이론에 보다 근접해 경제정책을 개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감세정책을 추진하는 이유는 경기의 경착륙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감세-소비, 투자전략-경기회복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부시의 감세안 ♣2006년까지 현행 소득별 5단계 세율규조를 4단계로 줄이고 한계세율을 인하- 현행 39.6%와 세율을 33%로 단일화, 31%와 28%는 인하, 15%세율은 현행 유지하고 10%한계세율을 추가- 자녀 소득공제 한도를 현행 500달러에서 1000달러로 확대- 2009년 상속세를 폐지- 감세안은 지난 3월8일 하원에서 통과되었으며 상원에서도 통과될 확률이 높음빈부격차 확대를 우려하는 민주당의 반발로 규모와 시행시기가 조정될 가능성선거자금과 감세정책금융업계는 부채증가에 따른 개인파산을 우려하여 부시의 감세정책을 적극지지- 부시 선거자금의 최대지원자는 신용카드사인 MBNA였으며 10대 상위 선거자금 기부기업중 8개가 시티그룹,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모건스탠티딘위터 등 회계관련 기업임Ⅱ-1. 감세정책 찬성론감세정책을 지지하는 주장을 다음 세가지 전제를 가지고 있다.·첫째, 조세부담이 낮아지면 사람들은 더 열심히 일하고 저축과 투자도 더 많이 예상하게 된 다.·둘째, 감세정책은 정부지출을 상대적으로 감소시켜 작은 정부를 추구한다는 점이다.·셋째, 감세를 하더라도 재정수지 흑자를 실현할 수 있다는 예상이다.조세부담은 일할 의욕과 저축과 투자를 감소시킨다. 따라서 임금소득에 대한 세율 인하는 세후 실질임금을 증대시킴으로써 노동공을 유인한다. 한편 세율 인하는 저축을 증대시킨다. 자본시장으로 유입되는 저축의 증대는 금리를 낮추고 이에 따라 투자를 촉진한다. 투자는 자본축적을 가져오고 노동생산성과 산출량과 임대를 증대시킨다.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이론적으로는 이러한 세율인하 효과를 인정한다. 논쟁효과의 크기에 있다.Ⅱ-2. 감세정책 반대론반면에 저축이 조세에 대하여 얼마나 탄력적인가에 대해서는 실증적으로 이견이 있다. 20세기 들어 미국에서는 크게 세 차례의 대규모 감세정책이 실시됐다. 20년대 초반 감세정책으로 최고 소득세율이 73%∼25%선까지 떨어졌었다.이로 인한 경기 활황으로 세수는 오히려 2배 이상 증가했다. 62년에도 세율을 20포인트 이상 낮췄지만 세수는 50포인트 이상 증가했고 81년에는 세율을 포괄적으로 30%이상 낮췄으나 총 세수는 늘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례에서 세금증가가 감세에 따른 효과인지는 불분명하다고 반박했다.오히려 경제가 침체상태에 있을 때는 세율인하가 민간의 경제 활동의 유인을 강화해 경기를 상승시키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1980년대 감세정책은 노동공급 증가시키는데 실패했을 뿐 아니라 경제생산성을 높이는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감세정책의 효과 중에서도 가장 신랄하게 비판받았던 가설을 감세가 경제활동을 중대 시킴으로써 세율을 낮추더라도 오히려 재정수지 흑자를 가져온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 가설과는 반대로 1981년 레이건 대통령의 감세정책은 재정적자를 일으켰다. GDP대비 재정적자비율은 1980년 2.7%에서 1986년 5.2%로 높아졌다.1993년 집권한 클린턴 행정부는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고액소득에 대한 간접세율을 높이고 정부지출의 실질 증가율을 낮추는 정책을 실시했다. 물론 당시에 감세론자들은 세율인상이 경기후퇴를 촉진하고 장기 성장률을 저해하며, 경기후퇴로 인해 재정적자는 확대되고 그 결과로 실질이자율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GDP대비 재정적자비율은 1992년 4.9%에서 1996년 1.2%로 낮아졌다.{{재정적자비율{5.2%{4.9%2.7%1.2%{GDP1980 1986 1992 1996 실질이자율은 1980년의 5%보다 현저하게 낮은 2%대에서 안정되었다. 그러나 보수성향의 정치가들에게 매력적인 감세정책은 이후에도 대통령 선거 때마다 추진되었다. 레이건 행정부의 감세 경험은 대규모의 감세정책이 재정 지출 삭감으로 상쇄되지 않고, 재정적자는 의회 예산국(CBO)의 예상보다 큰 폭으로 발생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경기가 침체 상태에 있을 때는 세율인하가 민간의 경제활동의 유인을 감화해 경기를 상승시키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비판이 크다. 아울러 정부가 재정지출 확대를 통해 민간경제에 직접 개입하는 것이 감세 보다 효과가 클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된다. 이 같은 반론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미국정부는 감세로 인한 경기진작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로 인한 효과가 얼마나 될지는 세계 각 국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학과 : 경영학부학년 : 3학년학번 : 9821928이름 : 정승원‘성’(聖)과 ‘속’(俗)오늘날 종교는 여러 가지 형태로 다양하게 지구상에 자리잡고 있다. 종교는 인간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불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인간이 살아감에 있어 신앙 즉 믿음은 무언가의 희망으로 존재할 수 있으며 종교활동을 통해 삶의 자유를 느끼려는 수단처럼 느껴진다.성(聖)과 속(俗)이란 엘리아데가 지은 『종교형태론』책을 보면 먼저 성(스러움)에 대한 서문격인 몇 장을 거쳐 성의 여러 형태와 대상을 일별한다(천공, 태양, 달, 물, 돌, 대지, 식물). 이후에 농경과정에 나타나는 의례들과 성스러운 시간과 공간에 대한 고찰, 신화의 형태와 기능, 마지막으로 상징의 구조로 끝을 맺는다.「성스러운 종교적인 삶은 세속적인 비종교적인 삶과 반대임을 종교 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종교 현상에 대한 어떤 정의를 내리려고 하기 전에 종교의 증거, 순수한 상태로 볼 수 있는 종교표현들을 어디서 찾아야 할 것인지 알아야 한다. 어떤 종교의 자료를 모으는 일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어떤 사람이 어느 한 종교를 연구하는 데만 만족하여 일생을 바친다하더라도 그 연구를 완성하는데 충분하다고 볼 수 없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는 것은 비교연구인데, 이 연구를 통해서만 우리는 성의 형태 변천과 그 역사적인 발전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p.54)나는 이책을 읽으며 어려운 용어와 접하게 되어 무척 난감했다. 그래서 설명과 역주를 덧붙여 보았다. 밑에 설명되어 있는 글은 종교형태론 전반에 걸쳐 등장하는 용어인데 성과 속에도 포함이 된다.·히에로파니(hierophany) : hiero=성, phainien=나타내다의 합성어. '성을 나타낸다'는 말의 가장 넓은 의미로 사용한다. 기본적인 히에로파니(이상한 것, 예외적인 것, 신기한 것, 마나 등의 크라토파니)는 어디에서나 발견되며 나아가 진화론자들이 고등하다고 지칭하는 종교형태의 흔적(지고존재자, 도덕률, 신화 등)에서도 발견된다.어느 곳에서나 고도의 종교형태의 흔적과는 거리가 먼 것에서조차 기본적인 히에로파니에 적합한 체계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체계'는 고등한 종교형태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 체계는 부족 전체의 종교경험에서 만들어지지만 또 기본적인 히에로파니로 환원될 수 없는 전통적 이론체계를 포함하고 있다.엘리아데는 이렇게 나타나는 수많은 히에로파니들을 그 대상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해 놓았다. 이들에게서 나타나는 히에로파니의 성격이 동일한 것은 아니다. 예컨대 천공적 히에로파니는 대부분 신화에서의 지고신으로 표현되는 경향이 있고, 돌에서의 히에로파니는 그 자체로 성스러움의 표현이라기 보다, 다시 말하자면 그 자체로 숭배의 대상이라기 보다, 성스러움의 표상이거나 상징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이러한 히에로파니들은 그러나 어느 특정한 순간에, 혹은 어느 특정한 장소에서 발현되는 일시적인 것들이다.·크라토파니(krotophany) : krato=힘, phainien=나타내다의 합성어. 공포, 외경심,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 일체. 두려움과 동시에 알 수 없는 힘으로 이끄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에피파니(epiphany) : 히에로파니, 크라토파니와 함께 엘리아데의 독특한 종교용어, 특정한 계기와 대상의 성현이나 역현과는 달리 존재 일반이 드러내는 포괄적인 개념이지만, 만물 그 자체가 성스러움을 지니고 있다는 범신론적 개념과는 다르다. 만물을 통해서 성이 드러나는 것이지 만물 자체 안에 그러한 힘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우리는 천공의 상징 및 대지, 식물, 태양, 공간, 시간 등의 각각의 상징을 취급해온 것이 분명하다. 이들 여러 가지 상징은 히에로파니가 개별적, 국지적, 계기적으로 표시한 것을 더욱 명료히, 더욱 전체적으로, 더욱 고도로 정합적으로 표현해내고 있으며, 그런 한에서 이 상징들을 자율적인 '체계'로 보아도 충분히 정당한 것이다. 물론 그것은 기본적인 히에로파니로부터 자의적으로 어떤 종류의 상징을 '연역하는' 그런 문제는 아니다. 또한 고대 말기에 태양의 상징에 대하여 그랬던 것과 같이, 상징을 더욱 논리적으로 정합시키고 명료히 하기 위해 그것을 합리화시키는 문제도 아니다. 히에로파니가 함의되어 있는 상징의 틀에서 각각의 개별 히에로파니를 보는 것은 원시인의 심성에서 정상적인 경험이며, 그 심성을 분유하는 자는 누구나 모든 소재 가운데서도 그 상징체계를 보지 못했거나 혹은 유치한 상징으로밖에 이해할 수 없었다 하더라도 그런 사실이 상징의 구조의 유효성을 손상시키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상징은 이해되든지 이해되지 않든지 하는 것과는 무관하기 때문이다. 상징은 모든 타락에도 불구하고 그 자체의 견고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오랫동안 망각되어 있을 때라도 그 구조를 계속 보존하고 있다. 그 증거로 수천 년 동안 의미를 잃어 버린 선사시대의 상징도 후에 그 의미가 '재발견'되고 있는 것이다.엘리아데가 말하는 히에로파니의 변증법적 해석에 의하면, 가령 원시인이 돌을 숭배했다고 할 때, 돌이 숭배되는 것은 단순히 돌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히에로파니가 되었기 때문이다. 즉 사물로서 일반적인 상태가 아닌 다른 모습이 될 때 숭배된다. 어떤 사물이 성스러운 것이 되는 것은 그것이 자기와 다른 어떤 것을 구현하거나 계시하고 있는 경우이다. 원시인들, 수메르인들, 그리스인들, 로마인들 등 다신적인 신앙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있어서는, 그들이 표현한 세상만물의 창조이야기, 신들의 이야기, 신과 인간들과의 이야기 등, 갖가지 신화로 표현된 것들은 당시 그들에게는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어떤 것으로 믿음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속화된 오늘날에 와서는 그러한 이야기들은 단지 하나의 신화적이고 꾸며낸 이야기로 이해하며, 실제적으로 존재한다는 것과는 다른 차원에서 이해된다.인간은 특히 어떤 사물이나 장소, 인물에게서 성스러움을 체험했을 때 종교적 태도를 취하게 된다. 그런데 무엇이 '거룩한 것'인가에 대해선 종교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 인간의 성(聖)에 대한 체험은 개인적일 수도 있고 집단적일 수도 있지만, 종교 행위에 있어서 '성스러움'은 바탕이 된다. 엘리아데는 우리가 보고 있는 종교현상들 중에 순순한 형태로 남아 있는 것을 찾아보기는 힘들며, 그것은 모진 역사적 진화를 거쳐온 복합적인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것은 종교의 비교연구를 통해 성(聖)의 형태 변천과 역사적인 발전을 탐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많은 종교적 체험은 그것이 성의 양태와 성의 체험가운데 하나를 표현하고 있는 한 히에로파니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히에로파니는 역사적 사실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그것은 대부분의 개인적 초월적 신비체험은 그것이 일어난 역사적 시대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Ⅰ. 진로의 "참이슬"★ 광고 크리에이티브 전략· 광고표현전략 : 소비자 중심 전략· 광고표현유형 : 감성적 소구에 의한 소비자의 심리적, 사회적 욕구에 초점을 맞춘다.참眞이슬露는 참이슬이라는 진로 본래의 의미를 되살리고, 맑고 깨끗한 제품의 속성을 표현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대나무숯으로 여과된 부담없는 술의 의미와 맛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것이라 판단돼 선정된 만큼 깨끗함과 맑음을 적극 광고 크리에이티브 전략으로 한다.부드럽고 깨끗한 느낌의 에머럴드 그린 칼라를 사용한 패키지.심플하면서 세련된 이미지 강조(360ml)참이슬은 초기 광고 모델로 이영애를 내세웠고 지금은 황수정을 내세웠는데 이는 그녀의 깨끗한 이미지와 참이슬의 이미지가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미 22도 순한 소주시장의 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참이슬은 후발주자들의 공격적 마케팅에 대해 지면 대응 광고만을 싣고 있을 뿐 별다른 이벤트나 마케팅은 하지 않는다.Ⅱ. 두산의 "미소주"★ 광고 크리에이티브 전략· 광고표현전략 : 제품 중심 전략· 광고표현유형 : 이성적 소구에 의한 소비자의 실용적, 기능적 욕구에 초점을 맞춘다· 카피 위주의 광고Package에서는 녹색병에 Twist cap을 사용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추구. 광고에서는 젊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위해 다양한 소재를 개발하여 그린소주만의 우수성을 표현한다.Ⅲ. 보해의 "소프트 곰바우"
1. 연봉제의 개념연봉제란 개개인의 능력, 실적, 공헌도에 대한 평가를 통해 연단위의 계약에 의해 임금액이 결정되는 능력중시형 임금지급 체계라고 정의할 수 있다.기존의 연공서열형 임금체계하에서는 매년 정기승급이 이루어져 성과에 관계없이 임금상승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 반면, 연봉제하에서는 '개인의 업적과 능력에 대한 평가'를 기초로 하여 매년 임금의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임금제도이다2. 연봉제의 내용① 개별평가에 의한 성과급이다.임금의 결정에 있어 직무급은 종업원이 수행하는 직무의 특성에 따라, 연공급은 종업원의 연령, 성별, 근속연수 등 개인적인 속성에 의해 이루어지는 반면, 성과급은 종업원이 수행한 성과의 결과에 의해 임금이 결정된다.② 동기유발과 업무목표 달성이 가능하다.연봉제는 미래의 성과가 높아질 것을 기대하는 동기부여형 임금체계이다. 따라서 능력과 실적이 임금과 직결되어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대가가 따른다는 기대감을 제공하는 임금체계이므로 철저한 능력주의·실적주의로 종업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함으로써 계속 의욕적으로 근무할 수 있게 한다.③ 우수한 인재의 확보가 가능하다.연봉제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 알맞는 관리자, 전문직 종사자, 특수기능보유자 등 필요한 우수 인재의 확보가 가능하다. 능력과 성과에 따라서 보수수준이 결정되기 때문에 능력위주의 인사기용이 용이하게 된다는 것이다.④ 연봉제를 도입함으로써 경영자에 준하는 책임감을 부여해 자신이 달성한 업무와 연봉과 의 비교를 통해 경영감각을 배양할 수 있다.⑤ 연봉제는 일년간 받게 될 총액을 일정기간 관찰된 성과에 기초하여 결정한다. 이는 임금 지급방식에서 시급, 일급, 월급과 다르며 그때 그때의 생산량이나 판매액에 따라 급여가 결정되는 인센티브제도와 구별된다.3. 연봉제의 운영방법 및 유형첫째, 성과위주의 조직을 운영평가결과를 뚜렷이 알 수 없는 획일적인 연공위주의 조직보다는 정확하게 평가를 측정할 수 있는 팀제 또는 사업부제 같은 성과위주의 조직을 운영해야 한다.둘째, 열린 경영, 열린 사고의 시스템을 구축연봉대상자가 목표 설정시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하고, 목표관리의 과정(Process)에서 면담 및 회합제도를 운영해야 한다. 그리고 평가 결과에 대해서는 본인에게 반드시 Feed-back을 해야 하며, Feed-back은 부분공개가 아닌 완전공개를 하여야 한다.셋째, 인사평가제도의 객관성. 공정성. 납득성을 높임평가기준에 대한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하나의 방법은 자사에 맞는 인사정보시스템(Personnel Information System)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리고 고과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고과교육'을 실시하여 평가자의 고과능력을 제고를 하여야 한다.▶제1유형 : 순수한 의미의 미국식 연봉제순수한 의미의 미국식 연봉제란 직무별로 기준지급수준(직무급)을 설정하고 여기에 1년의 평가결과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성과급을 연계시켜 연봉총액을 개별적, 차등적으로 결정하되 매년 누적식으로 계산해 결정하는 형식을 말한다.▶제2유형 : 기본 연봉액+업적 연봉액(성과급) 혼합형 연봉제고정적으로 지급하는 기본 연봉 부분을 설정하고 여기에다 1년 후 업적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업적 상여 부분을 업적연봉이라는 이름으로 지급하되 이것을 합산해 총연봉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것은 미국식 순수연봉제가 연봉 총액이 매년 누적식으로 계산되는데 비해 업적연봉부분을 따로 설정해 누적식 또는 비누적식으로 지급하는 것이다.▶제3유형 : 연수관리방식연수(연간 수입)관리 방식은 종래의 월 급여의 총 합계액을 단지 연봉이라는 이름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즉 연수관리방식은 성과에 따라 그 절대액이 변하는 것이 아니며 다만 기본급 인상률이나 수당의 증가 또는 감소에 의해 그 절대액이 변한다. 따라서 연수관리 방식은 기존의 임금지급 방식을 연간으로 지급한다는 것에 지나지 않으며 엄밀한 의미에서 능력급의 형태는 아니다.4. 연봉제의 문제점① 연봉제를 통하여 임금이 개별적으로 결정되고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화되면 조직내 연대 감이 상실되고 팀웍을 필요로 하는 업무에는 협력적 분위기를 저해할 우려가 있다.② 연봉제는 노동법이 상정하는 근로시간의 경과에 따른 임금상정과는 다르게 업적이나 성과에 따라 임금이 결정되므로 기존 노동법과 마찰을 빚어 다양한 법적 다툼을 야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