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의 개요목 ?적 ?사 ?업비 ?고1. 이화학기기, 의료기기, 전자기기, 유,무선통신기기, 공작기기, ? ? ? 동력기기,중기,토목기기, 계량기기 및 산업기기의 판매업2. 상기 각호의 제작 및 수리업3. 반도체 장비의 제조, 수리, 판매 및 임대업4. 반도체 및 관련 제품의 제조판매업5. 수출입업, 해외상사 대리업6. 부동산 임대업7.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업8.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변환장치 제조 및 판매업9.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 ? ? ? ? ? ? -1.회사가 영위하는 목적사업2. 사업의 개요가. 업계의 현황(1) 산업의 특성- 산업의 범위 및 개요동사는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 업체로서 국내에 3개의 경쟁업체가 있으며, 디아이는 대만쪽의 해외 수출비중이 다소 높은기업입니다.?반도체 장비는 반도체 회로설계, 실리콘 웨이퍼제조 등 반도체 제조를 위한 준비단계부터 웨이퍼를 가공하여 칩을 만들고 조립 및 검사하는 단계까지의 모든 장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장비는 크게 전공정, 후공정 및 검사장비로 구분되며 각 공정별 투자비중을 살펴보면 실리콘 웨이퍼를 가공하여 칩을 만드는 전공정장비가 약 70%를 차지하고 칩에 리드선을 붙이고 패키징하는 후공정장비가 약 10%, 공정별 각 단계마다 불량여부를 검사하는 검사장비 등이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첨단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전자, 재료, 기계, 물리, 화학등의 종합적 기술의 집합체로 장비산업의 발전은 전반적기술수준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장비업체는 지속적으로 장비 Design 기술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즉 R&D비용이 크게 소요되며 주요 구성품은 첨단 전문기술 분야별 전문업체에서 제조함에 따라 구성품의 지속적인 공급체계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공정장비는 대당 150~200만달러에 달하며 구성품(Hardware)의 비중은 30~40%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성능균일성, 신뢰성, 생산성 향상 시험 평가 등 장비설계 및 개발비가 차지하며 숙련된 기술요원에 의해 조립, 생산주보통주1,478,0005.331,478,0005.33장내매수(주)테스트포스계열사보통주001,347,171-1,347,1714.85장외매수계보통주5,840,85419.002,337,171-9,656,02534.79-우선주----00합 계5,840,85419.002,337,171-9,656,02534.79최대주주명 :박 원호특수관계인의 수 :7명나. 주주 분포2006년 12월 31일 현재구 분주주수비 율 (%)주식수비 율 (%)비 고소액주주 합계10,27799.8915,963,81151.90-소액주주(법인)300.29810,9752.63-소액주주(개인)10,24799.6015,152,83649.27-대 주 주 1 인10.003,397,17111.04-기타주주 합계100.0911,391,97337.04-기타주주(법인)60.055,658,08118.39-기타주주(개인)40.035,733,89218.64-다. 자사주 취득현황일 ?자종 ?류수 ?량1주당취득가액취득가액총 ? ?액매수위탁 증권회사주문수량취득수량회사명고유번호2007년 09월 20일기명식보통주139,000139,0002,830393,415,900SK증권001318502007년 09월 21일기명식보통주139,000139,0002,888401,476,400SK증권001318502007년 09월 27일기명식보통주139,000139,0002,882400,629,950SK증권001318502007년 09월 28일기명식보통주139,000139,0002,870398,994,050SK증권001318502007년 10월 05일기명식보통주139,000139,0002,942408,990,200SK증권001318502007년 10월 08일기명식보통주139,000139,0002,990415,633,650SK증권001318502007년 10월 09일기명식보통주139,000139,0003,020419,915,050SK증권001318502007년 10월 10일기명식보통주139,000139,0003,057424,933,850SK증권0013역보고사유변동일주식의종류소 유 주 식 수 (주)취득/처분단가(원)비 고변동전증감주식변동후장외매도(-)2007년 03월 02일보통주3,397,171-1,347,1712,050,0002,870(주)테스트포스장외매도(-)2007년 04월 02일보통주2,050,000-990,0001,060,0002,870(주)융장내매도(-)2007년 04월 04일보통주1,060,000-550,000510,0002,870-바. 대주주의 최근 지분매수현황보고사유변동일주식의종류소 유 주 식 수 (주)취득/처분단가(원)변동전증감주식변동후장내매수(+)2006년 11월 03일보통주2,193,60073,2502,266,8502,567장내매수(+)2006년 11월 06일보통주2,266,850206,7702,473,6202,612장내매수(+)2006년 11월 07일보통주2,473,620269,1222,742,7422,683장내매수(+)2006년 11월 08일보통주2,742,742404,7503,147,4922,832합 ?계2,193,600953,8923,147,4922,725제47기 3분기말(2007년9월)제46기말(2006년)제45기말(2005년)Ⅰ.자본금15,376,477,50015,376,477,50015,360,514,500(1)보통주자본금15,376,477,50015,376,477,50015,360,514,500Ⅱ.자본잉여금45,007,811,86145,007,811,86143,834,610,454(1)주식발행초과금42,096,759,79042,096,759,79042,046,850,918(2)기타자본잉여금2,911,052,0712,911,052,0711,787,759,536Ⅲ.자본조정(1,837,155,182)(278,564,541)(1,695,724,745)(1)자기주식(1,867,036,848)(1,183,584,562)(2)주식선택권166,332,829213,379,999380,794,333(3)자기주식처분손실(136,451,163)(491,944,540)(306,296,266)(48,056,604,799141,457,798,927116,491,782,0583.재무재표*양호한 재무구조 매력적이며, 낮은 부채비율로 인한 현재 시중금리의 고공행진에 따른 영향이 낮다고 판단됨전기에는 반도체 장비의 수입판매업을 점차 축소하면서 매출과 이익이 줄어들었습니다. 수입판매업은 모두 정리가된 상태이며 자체 제조에 지중하고있습니다.동사의 올해 매출액은 1183억으로 작년보다 30.7% 증가할것으로 예상하고있습니다. 동사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68.0% 111.3%늘어난 108억, 71억원을 목표로 잡고있습니다. 수출을 시작한 지 3년만에 매출 비중이 55% 차지할 만큼 호조를 보이고 있어 목표달성은 충분히 가능할것이라고 동사관계자는 밝히고 있으며 반도체 시장도 회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구 ? 분제47기 3분기제46기제45기주당액면가액 (원)500500500당기순이익 (백만원)8,0223,3659,800주당순이익 (원)279110321배당가능이익 (백만원)-32,53428,499현금배당금총액 (백만원)--3,047주식배당금총액 (백만원)---현금배당성향 (%)--31.10현금배당수익률 (%)보통주--3.48우선주---주식배당수익률 (%)보통주---우선주---주당 현금배당금 (원)보통주--100우선주---주당 주식배당금 (주)보통주---우선주---4. 최근 3 사업연도 배당에 관한 사항현재 3분기 누적순익이 80억을 상회하고 4분기까지 합하면 45기 순익인 98억이상은 넘어설것으로 보아, 4분기 실적만 받쳐준다면 배당은 100원이상을 예상할수있으면 이는 현금배당수익률 3.5%를 예상하는 수치입니다.5.주요경영사항의 진행상황신고일자제 목신 고 내 용신고사항의 진행상황07.03.02영업실적 등에대한 전망(공정공시)2007년 경영 실적 예상매출액: 1,183억원영업이익: 108억원경상이익: 97억원당기순이익: 71억원2007년 3분기 누계실적매출액: 841억원영업이익: 110억원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16억원당기순이익: 80억원07.03.06이익소각결정소각9?32?511?-?-?2932--92006.12.31(주)디아이엔바이로물적분할 신설회사경영참여?100?50?1,963?-?-?100?50?2,0801602006.12.31(주)삼양옵틱스경영참여1,2969.9?1,823--1,2969.98,906842006.12.31해외"DI Japan Corp.일본현지법인 설립?1.6?100?808?-?-?1.6?100?8081572006.12.31합 계?-?-?14,284--?-?-14,0371,320-※ 상기 계열회사 중 (주)삼양옵틱스는 유가증권상장 법인이며 나머지 업체들은? ? 모두 비상장 법인입니다.2) 투자유가증권[2007. 09. 30 현재](단위 : 천주,백만원, %)구분계정과목법인명 또는 종목명출자목적기초잔액증가(감소)내역기말잔액피출자법인의 최근사업연도 당기순이익비고(산정기준일)수량지분율장부가액수량취득(처분)원가수량지분율장부가액국내투자유가증권디아이바이오텍(주)단순투자?3?5?15--?3?5?15-1002006.12.31 결산(주)동일과학단순투자?3.8?19?19--?3.8?19?19772006.12.31 결산(주)디아이디단순투자2,81015?6,336--2,810155,118-3,5082006.12.31 결산(주)디아이세미콘단순투자?1,283?29?6,739-1,098?-5,108?185?1.61,020-6922006.12.31 결산DI Semiconductor(suzhou) Co, Ltd.단순투자?-?100?8,412?-?-7,666?-?-?--2006.12.31 결산송우전자(주)단순투자?29?8?80--?29?8?802522006.12.31 결산(주)제이엔터컴단순투자187?5.0?206--187?5.0?2063482006.12.31 결산(주)하이셈단순투자?-?-?-?200?1,000?200?5.9?1,000?--합 계?-?-?21,807-898-11,774?-?-7,458-3,623-8.종합의견- 동사는 Burn-in system과 Burn-in board, Wafer Prober등 반도체 검사 장비를 제습니다
영보화학 - KOSPI영보화학 (KOSPI)1. 회사의 목적목 ?적 ?사 ?업비 고? ?/. 합성수지 제품의 제조가공 및 판매업? ?/. 수출입업,알선업? ?/. 합성수지 제품의 시공업? ?/. 임대업? ?/. 플라스틱 제품제조.가공.판매 및 관련기계제작.판매업? ?/. 전 각호에 부대되는 일체의 사업가. 회사가 영위하는 목적사업나. 자회사가 영위하는 목적사업1) (주)무한목 ?적 ?사 ?업비 ?고1.플라스틱 발포 성형 제품 제조업2.탭 밸브 및 유사장치 제조업3.그 외 기타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4.전 각호에 부대되는 일체의 사업다. 향후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 향후 추진하고자 결정된 사업 없음라.사업내용자동차 내장재(headliner, door trim, pillar, sun-viosr, instrument pannel)현대,기아,대우차 공급,건설자재(충격음 완충재, 흡,차음재, 보온통, 바닥충격방음재의 경우 건교부특허, 층간진동방지재의 KCC에 OEM독점 공급,산업용자재 (일반산업및 일용품 스포츠용품등)로 매출구성은 30:30:30으로 구성마.영보화학 최근 현황*현재 공장이 대전,안산,논산 세지역에 분산되어있으며, 대전공장의 경우 도시 계획사업에 따라 대전공장이 수용되면서 178억에 매각(정확한 내용은 아래 첨부 자료참고), 시설물에 관한 보상은 결정된 사항이 없어 미포함 금액이며, 추후 이부분까지 하면 보상금액은 크게 늘어날 전망.최근 사업연도 기준 자산총액대비 23.2%에 달하는 100억원규모의 유형자산 처분이익발생, 이에 이전예정지인 청원군에 6만여평의 부지매입하였으며, 2010년 완공목표로 건설중임,앞으로 안산,논산 부지를 매각하여 청원공장에서 통합 운영함에 따라 안산,논산 공장 처분이익의 발생이 예상됨(논산 1천여펑, 안산 1만여평부지) 안산부지의 경우 영보화학의 출자기업인 안성화인케미칼이 같이 사용중에 있어, 임대형식으로 남겨둘지 같이 청원공장으로 이전할지 결정나지 않았다고 회사측에서 밝힘.세지역(대전,논산,안산)에 걸쳐 운영되던 공장을 청원으로고하여 지금까지 유지되어오고 있음, 적수화학은 일본을 비롯하여 전세계에 188개의 회사를 거느린 화학전문기업2. 주주 분포 (영보화학 총발행 주식수 20,000,000주)구 분주주수비 율주식수비 율소액주주 합계2,46699.755,919,70329.59소액주주(법인)361.45568,0052.84소액주주(개인)2,43098.305,351,69826.75최대주주등20.0810,700,00053.50주 요 주 주40.163,380,29716.90기타주주 합계----기타주주(법인)----기타주주(개인)----합 계2,472100.020,000,000100.0최대주주(주요주주) 주식소유현황(총괄현황)성명생년월일 또는 사업자등록번호최대주주와의 관계보통주주식수비율積水化學株式會社외국인등록1299-01-059650본인10,200,00051.00이봉주생년월일490808임원2,191,87710.96이영식생년월일580201임원19,3200.10이재호생년월일790116기타655,0003.28영보화학(주)사업자등록314-81-01120자사주등500,0002.50합계13,566,19767.83영보화학 사측에서 발행주식의 68%인 13,566,197주 보유중3. 재무재표자본29기 3분기 (2007년)28기 (2006년)27기 (2005년)자본금10,000,000,00010,000,000,00010,000,000,000보통주자본금10,000,000,00010,000,000,00010,000,000,000자본잉여금6,969,941,7736,969,941,7736,969,941,773주식발행초과금3,842,972,0003,842,972,0003,842,972,000기타자본잉여금3,126,969,7733,126,969,7733,126,969,773재평가적립금2,874,059,1882,874,059,1882,874,059,188보험차익252,910,585252,910,585252,910,585자본조정(933,056,060)(933,056,060)(933,056,060)자기주식(933,056,06,1001,315,188,1001,120,188,100기타법정적립금5,420,447,9126,131,114,5787,127,155,563기업합리화적립금2,787,153,0752,787,153,0752,787,153,075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2,633,294,8373,343,961,5034,340,002,488임의적립금5,957,637,19210,325,107,75512,259,505,511중소기업투자준비금844,805,7382,212,276,3014,146,674,057사업손실준비금5,112,831,4548,112,831,4548,112,831,454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35,607,127,52231,579,418,77123,106,499,893자본총계64,476,724,70065,163,990,29059,545,809,159부채와자본총계95,042,397,07088,546,829,65276,825,247,673* 2007년 11월 16일 기준 시가총액은 520억원이며, 이에 버금가는 현금 485억원을 보유중* 대전공장부지와 시설에 대한 보상금은 추후에 지급받음으로서 재무구조는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예정4. 최근 3사업연도 배당에 관한 사항구 ? 분제28기 (2006년)제27기 (2005년)제26기 (2004년)주당액면가액 (원)500500500당기순이익 (백만원)7,6874,7544,617주당순이익 (원)394244235배당가능이익 (백만원)36,46325,84220,107현금배당금총액 (백만원)1,9501,9501,755주식배당금총액 (백만원)---현금배당성향 (%)25.3741.0138.01현금배당수익률 (%)보통주4.213.394.87우선주---주식배당수익률 (%)보통주---우선주---주당 현금배당금 (원)보통주10010090우선주---주당 주식배당금 (주)보통주---우선주---*매년 주당 100원 내외의 고액 배당 실시.5. 주요경영사항신고내용의 진행상황 등※기신고한 주요경영사항 중 완결된 경영사항은 삭제함.신고일자제 목신 고 내 용신고사항의 진만원? 사. 거래상대방 : 대전광역시 건설관리본부? 아. 처분목적 : 대전광역시 도시계획사업 편입에 따른 수용? 자. 처분예정일 : 대전광역시 도시계획사업의 세부 일정 미확정으로 확인 불가함.3.기타? 상기 처분가액은 토지에 국한되며, 건축물 및 생산제반시설에 대한 보상가액은 불포함 금액임.? 향후 대전광역시 건설관리본부의 개발계획의 변경에 따라 변경될수 있음.진행중6. 투자주체별 매매내역 (최근)* 기관인 종금의 꾸준한 매수가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종금 2008년 2월11일 현재까지 누적매수 75만주7. 영보화학 월봉차트영보화학의 월봉 차트입니다. 증시는 2000포인트를 넘나들지만, 영보화학은 기업가치가 꾸진히 늘고 성장했지만주가는 맴돌고있습니다. 자산가치가 현재 주당 (950억 / 2000만주) 4752원입니다. 하지만 대전공장의 토지보상금 100억의 평가이익및 공장시설(건축물및,생산시설) 보상금과 논산 안산공장의 이전으로 인한 부지매각금액 까지계산한다면 주당 자산가치는 5500원, 또한 중국투자법인인 영보고신재료의 성장에따라 기업의 매출또한 확대 대리라 생각듭니다.8. 기타 영보화학 관련 기사기사-1외인 지분율 높을수록 실적·재무상태 양호외인이 지분 40%이상 보유회사, 작년 전체 순익의 56% 차지권해주기자 postman@inews24.com외국인들은 실적과 재무상태가 우량한 기업들을 골라 대규모 지분을 보유하며 투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증권선물거래소는 금융업 등을 제외한 유가증권시장의 12월 결산법인 527개사를 대상으로 지난 18일 현재 외국인 지분율과 작년 실적을 연계 조사해 결과를 23일 발표했다.외국인이 지분 40%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48개사로 전체의 9.11%에 불과했지만, 이들의 지난해 순이익 총계는 21조5천328억원으로 전체 순이익의 55.91%를 차지했다. 반면 외국인의 지분율이 10% 미만인 333개사는 전체의 6.25%인 2조4천67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는데 그쳤다.외국인 지분율이 높은 기업은 평균 영업이익률이 9-195,9620.92154.10%3한국유리공업79.22251,832-537-7.1815.56%4일성건설73.04152,0557,4804.1959.86%5유니퀘스트70.43198,3619,0736.1951.13%6쌍용69.68936,7077,1401.51368.33%7한국쉘석유65.39118,6018,4778.5632.13%8현대산업개발64.652,503,264290,14315.2781.48%9한국전기초자60.52242,217-88,319-13.215.28%10포스코59.1420,043,4093,206,60519.4220.98%11삼일제약56.9990,8788,95315.7349.56%12영원무역56.70456,44833,8684.5850.36%13케이티앤지53.962,262,680649,67831.5420.44%14한독약품53.35240,68918,08612.4541.01%15에스원51.43682,80482,50716.1647.27%16덕양산업51.33325,578-3,882-2.94215.41%17대림산업51.284,269,282253,5576.3079.07%18GS건설51.255,745,165386,9537.02166.27%19영보화학51.2381,2567,6874.9635.88%20삼영전자공업51.04117,368-889-6.74p격이 다른 배당투자 유망주 15선-NH투자證머니투데이 | 기사입력 2007-09-13 08:06 [머니투데이 이규창 기자][국민은행·SKT·KT·GS홈쇼핑]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배당투자'의 매력이 살아나고 있지만 투자시에는 배당수익률 순위와 밸류에이션(Valuation), 이익모멘텀(Momentum) 등을 따져서 옥석을 가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NH투자증권은 13일 코스피와 코스닥을 통틀어 15종목의 '배당투자 관심주'를 제시했다.이혜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20% 종목의 월별 수익률 분석 결과 연말을 겨냥한 배당투자는 9월부터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또한 1년 이상 장기
1.기업의 개요1. 회사의 목적가. 회사가 영위하는 목적사업목 ?적 ?사 ?업비 ?고?1) 자동차부품류의 제조 및 판매업?2) 금형제작, 수리업 및 관련제품 판매업?3) 수출입업?4) 정보기술업?5) 임가공업?6) 기타 전호에 부대하는 사업일체당사는 2004년 3월 ?현대자동차 그룹으로 편입 되었다가 2007년 3월 ?6일 당사의 최대 주주인 현대모비스(주)와 (주)프라코 간의 주식매매 계약 체결로 2007년 3월 23일최대 주주변경또한 2007년 6월 29일 당사 계열사인 IHL(주)(자동차용 lamp ?전문제작 ) 지분(50%) 전부를 현대모비스(주)로매각당사의 ?대주주인 (주)프라코는 현재 기아자동차 및 GM대우 자동차에 금형 및 자동차 부품을 납품을 하고있으며, (주)프라코는 일본계기업인 아크(ARRK)사가 100% 출자한 회사동사는 플라스틱 범퍼, 자동차 내부트림라인을 생산하는 플라스틱 사출전문 부품사로 현대차 납품업체중 가장규모가 큰 회사2.에코플라스틱(주)의 성장 추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단위 : 백만원, %)구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예상)매출액202,024244,450298,380332,861352,810신장율(%)1.621.022.111.56.03. 에코플라스틱의 시장점유율당사의 주요 매출처인 현대자동차(주) 울산공장의 BUMPER류 비율은 아래와 같이 우위를 지니고 있습니다.업체명2004년2005년2006년에코플라스틱61%68%78%LG화학39%32%22%계100%100%100%4.시장의 특성당사의 주력 제품인 BUMPER는 대형 제품으로써 국외에서 생산 납품시 물류비 및 취급상 불량율의 증가로국외 GLOBAL SOURCING이 불가능한 제품으로 외국업체의 신규 진입장벽이 높은 업종입니다2.주주의 분포1.[2007년 09월 30일현재](단위 : 주,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성 프라코소유주식수 (주)7,600,000소유비율 (%)40.02. 변경사유?현대모비스(주)의 플라스틱제품 전문업체 매각3. 지분인수목적?-? ?- 인수자금 조달방법?자기자금? ?- 인수후 임원 선ㆍ해임 계획-4. 변경일자2007년 03월 23일5. 변경확인일자2007년 03월 23일동사는 2006년 3월 6일 주당 3500원에 일본계 기업 프라코가 현대모비스로부터 발행주식의 40%인 760만주를 인수함으로써 1대주주로 변경4. 신탁계약등을 통한 당해법인 발행주식 취득후 자기주식등 보유상황[2008년 01월 22일현재](단위 : 천원, 주, %)주식의 종류법제189조의2의규정에 의한 보유상황(A)법제189조의2의신탁계약등에 의한 보유상황(B)계(A+B)수량비율총가액수량비율계약금액수량비율금 ?액기명식보통주---405,0002.13895,731405,0002.13895,731계---405,0002.13895,731405,0002.13895,731자사주 가격 안정을 목적으로 신탁계약을 통한 주당 2211원에 자사주 405,000주 매입3.재무재표1.대차 대조표자본자본금9,500,000,0009,500,000,0009,500,000,000보통주자본금9,500,000,0009,500,000,0009,500,000,000우선주자본금자본잉여금18,959,220,46418,959,220,46418,959,220,464주식발행초과금3,788,800,0003,788,800,0003,788,800,000기타자본잉여금15,170,420,46415,170,420,46415,170,420,464감자차익자기주식처분이익1,030,724,2501,030,724,2501,030,724,250전환권대가신주인수권대가교환권대가재평가적립금14,139,696,21414,139,696,21414,139,696,214이익잉여금(결손금)37,620,871,42337,783,041,96030,963,576,005법정적립금5,374,000,0005,224,000,0005,024,000,000이익준비금1,700,액2. 손익계산서제24기 3분기 ?2007년 01월 01일 부터 2007년 09월 30일 까지제23기 3분기 ?2006년 01월 01일 부터 2006년 09월 30일 까지제23기 ?? ? ? 2006년 01월 01일 부터 2006년 12월 31일 까지제22기 ? ? ? 2005년 01월 01일 부터 2005년 12월 31일 까지(단위 : 원)과 ?목제24기 3분기제23기 3분기제23기 연간제22기 연간3개월누적3개월누적매출액80,579,137,459249,918,357,32070,944,280,606232,331,267,460332,860,998,378298,380,771,663상품매출액6,827,348,72917,827,030,6517,592,928,35321,212,858,64737,306,865,55289,749,744,212제품매출액73,751,788,730232,091,326,66963,351,352,253211,118,408,813295,554,132,826208,631,027,451매출원가78,718,591,976241,789,684,37567,427,395,694219,928,010,283312,882,719,063279,881,948,049상품매출원가5,827,890,57316,122,228,6547,298,987,32220,428,937,67535,261,323,04879,736,811,144제품매출원가72,890,701,403225,667,455,72160,128,408,372199,499,072,608277,621,396,015200,145,136,905기초제품재고액783,031,045480,196,9731,782,774,110791,027,424791,027,4241,801,874,471당기제품제조원가73,272,436,344226,601,700,31360,028,983,383200,878,551,781278,778,893,122201,415,829,317타계정으로대체(400,846,319)(642,807,434)(733,702,788) 3분기제23기 3분기제23기 연간제22기 연간3개월누적3개월누적판매비와관리비3,127,650,4258,950,672,0903,062,438,6987,930,240,08110,928,351,27510,414,691,227급여1,275,562,7134,003,662,433349,285,965940,317,8322,107,074,4051,246,307,968퇴직급여70,026,368359,984,76141,398,28698,554,876223,045,845114,567,947복리후생비85,424,719281,098,15523,572,58574,868,866222,039,64379,000,483수도광열비운반비471,744,8001,490,205,800526,720,2001,537,569,2002,116,598,8001,949,805,950수선비2,346,0467,247,8651,620,0006,310,4007,374,4007,088,955세금과공과87,273,43093,944,05002,227,9309,207,39028,209,870소모품비40,473,92289,729,27917,178,77395,868,471138,938,593168,054,316보험료임차료통신비12,926,75943,104,79613,780,53547,099,90962,360,68559,622,803여비교통비19,191,48361,295,6778,524,72921,101,14756,241,67828,383,568판매수수료지급수수료411,318,021588,245,3921,517,511,9523,465,164,7153,697,973,9024,533,218,715또한 판매비와 관리비 항목의 급여 부분을 확인해보면 올해 3분기 누적 급여액이 작년동기 누적액의 4배이상이며 23기 연간과 비교하였을 경우 무려 2배이상을 확인할수 있습니다.인건비가 급격히 늘었는데, 이와 반대로 지급수수료가 이는 신규설비증설로 인한 인원을 늘린것이 아니라 비정규직 혹은 계약직 사원의 정규사원조정으로 인한 급여항목 조정으로 ,000처분금액 (원)15,000,000,000자기자본 (원)68,301,350,351자기자본대비 (%)21.96대규모법인여부미해당3. 처분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소유주식수 (주)0지분비율 (%)04. 처분목적지분매각을 통하여 플라스틱 부품 주력사업에 역량 집중5. 처분예정일자2007년 06월 29일6. 이사회결의일(결정일)2007년 06월 20일? ?- 사외이사? ? ? 참석여부참석 (명)1불참 (명)0?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참석7.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미해당현대모비스와 50:50지분을 보유하고있던 비장상회사인 (구)인희라이팅 [자동차 라이트 전문생산업체]를 150억원에 매각함으로써 타법인 출자기업은 없으며, 매각대금은 재무구조개선에 쓰일 방침이라고 밝힘6.에코플라스틱의 월봉과 기술적분석현재 에코플라스틱은 장기간의 긴하락으로 하락5파의 완성과 잔파동의 의한 하락마무리구간으로 보여지며, 또한자산가치대비(주당3600원) 현 구간은 안전마진구간이라 생각합니다.7.종합정리에코플라스틱은 자동차 범퍼,내부트립을 생산하여 완성차 현대차에 납품하는 기업으로써, 2007년 3월 현대차 계열회사로 있다 일본계 기업인 아크사가 100%지분을 갖고있는 프라코에 매각되었습니다.에코플라스틱의 2007년도 매출액 전기대비 소폭들어난 3600억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대폭 줄어든 25억과 경상이익은 35억을 예상하고있습니다.동사는 2006년 1월3일 9100원의 고점으로 하여 2년여 동안 기나긴 하락을 보여줬으며, 기술적 반등또한 미약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는, 현대모비스가 대주주로 있으면서 계속된 대량 지분출회, 또한 외국계 기관의 손절성 지분 출회 그리고 현대모비스의 자회사제외, 우량 출자기업인 IHL의 헐값매각으로실망매물 출회, 이한 투심약화가 이러한 급락과 긴하락을 초래하였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최근 고유가 지속에 원재료가격의 상승과 현대차의 구제품에 대한 판가인하 압력으로 인한 영업이익 축소가 결정적 원인이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유가습니다.
이라크에 한국은 군대를 파병해야 하는가1. 사설과 논평대통령이 파병 문제 리더십 발휘해야노무현 대통령은 엊그제 이라크 추가 파병 문제에 대해 ?가장 중요한 것은 옳고 그름에 대한 우리 국민적 인식?이라고 말했다. 이 문제에서 노 대통령이 ?국민 여론?을 얼마나 크게 의식하고 있는가를 보여준 것이다. 국가적 현안에서 여론이 중요 변수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국가의 진로와 운명이 걸린 중대 사안을 결정하는 첫 번째 기준이 국민여론이어야 한다는 주장은 문제가 있다.자칫하면 국가적 결정이 여론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포퓰리즘적 상황으로 치달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는 대통령과 정부가 국민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국정을 운영한다는 대의(代議) 민주주의의 근본 취지에도 맞지 않는 일이다. 대통령은 여론의 흐름을 읽되, 거기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여론을 이끌어 가야 한다. 노 대통령은, 지금 우리에게 닥친 이라크 파병 문제에서 중심을 잡고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사람은 바로 대통령 자신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최근 며칠 동안 청와대와 정부가 파병 문제를 둘러싼 국내적 혼란과 갈등을 가라앉히기는커녕 오히려 혼선을 부추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유인태 청와대 정무수석이 ?파병을 하지 않는 게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자, 청와대 외교안보팀이 이를 해명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정부 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충분히 논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바깥으로 이견(異見)을 드러내는 일은 삼가야 한다. 그렇지 않아도 미국 정부가 한국의 일거수일투족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마당에 정부 고위관리들이 ?사견(私見)?이라며 정리되지 않은 입장을 불쑥 내놓는 것은 국익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노 대통령 역시 ?정말 골치아프다??설사 안 보내더라도 가장 원수를 덜 지는…?과 같은 외교적으로 엉뚱하게 해석될 수도 있는 표현에 신중을 기했어야 했다. 지금처럼 예민한 시기일수록 대통령의 말은 천금(千金) 같은 무게와 엄중함이 있어야 한다.입력 : 2003.09.18 17:48 31'본 사설은 조선일보 발행으로서 그 내용은 요약적으로, 이라크 추가 파병 문제에 있어서 대통령이 여러 이견들을 리더쉽있게 통합하여 파병에 적극 지원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득보다 손실이 더 많은 파병문제를 승인하기도 그렇고 승인하지 않는 것으로부터 야기될 수 있는 마이너스적 요소들을 무시할 수 없는 곤란한 상태에 한국은 놓여있는 것이다. 앞 뒤 생각 없이 미국의 지원요청에 바로 응답하는 것은 ‘미국이 한국전쟁 때 우리를 위해 피를 흘렸다. 그 이후에도 우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었다. 이제 우리도 살만하니 은혜를 갚을 때다.’ 라는 어리석은 발상과도 같다.2. 파병에 대한 본인의 의견이라크 파병문제는 파병하게 된다면 미국과의 상호 동조관계를 굳건히 하고 이라크 전후 복구사업에 참여할 계기가 생겨 전쟁특수로 인한 여러 경제적인 이익, 그리고 이번 파병은 전투병 파견이기에, 그리고 미국이 군사 지휘까지 맡겨왔기 때문에 평화를 외치는 지금에도 전쟁이 건재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게 있어서는 실전경험을 쌓는다는 좋은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현정부가 햇볓정책을 쓰고 있기 때문에 북한에 대한 입장이 난처할 것이다. 물론 북한과의 관계도 싸늘해질 것이다.그러나 미국을 도와 파병을 결정했을 때, 미국이 과연 우리의 이익을 보장해 줄 것인가 하는 문제는 참으로 명확하지 않다. 파병을 거부하게 되면 행정부가 재량권을 갖고 있는 보복관세부분 등에서는 영향을 받을 수도 있겠고 국가 신용등급을 결정하는 미국계 신용평가 회사들을 통해 우리에게 불리한 장난을 할 수도 있다. 위의 가정이 성립하려면 파병을 결정했을 때 보복관세 결정에 유리한 판정을 받는다던가 하는 혜택이 주어져야 하는데 지난봄에 미국의 요구대로 파병을 한 뒤 하이닉스의 상계관세 처분에서 현 미국 행정부가 우리에게 유리한 판정을 해 주었나? 그렇지 않다. 현재 한국에 들어와 있는 미국계 자본이 부시정권의 권유로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전 세계에서 그래도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고 투자할 만한 곳이라고는 중국과 우리나라 정도이다. 행정부의 의도와 상관없이 이윤이 생기는 곳으로 자본은 몰려들기 마련이다.며칠 전부터 오늘부터 환율문제가 불거졌다. 우리가 전투병 파병을 결정하면 한중일 3국에 겨누어져있는 화살이 우리나라만 비켜나 중국과 일본에만 겨누어 질까? 귀신도 모른다는 국제적인 환율변동이 우리나라의 파병에 감격한 부시의 한마디에 우리나라에게만 유리하게 변한다는 생각은 정말 순진한 생각이다.북한과의 관계를 보면, 사실 부시정권의 카드는 남아 있는 게 없다. 아프간과 이라크에 물려 있는 병력과 주둔비가 이미 부시의 재선가도에 부진한 국내 경제문제와 함께 가장 큰 장애물로 등장하고 있다. 부시가 유엔에 이라크의 권한을 넘기거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따위는 하지 않겠다고 큰소리치고는 있지만 이라크 침략을 주도했던 매파들의 입지는 몇 달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약화되어 있다. 오죽하면 프랑스와 러시아 독일에게 도움을 받기 위해 우선 매파각료 중 몇 명을 해임하는 성의를 보여야 하지 않겠냐는 말이 나오고 있겠는가. 따라서 북한에 대한 제한적 폭격 등 강경론은 거의 힘을 받지 못하고 있다. 단순히 우리나라가 전투병력 파병을 거부했다고 사그라져 가는 북핵강경론을 보복수단으로 들고 나올 리는 만무다하다.
Ⅰ. 서론WTO란 GATT(General Agreement on Tariffs and Trade: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 체제를 대신하여 세계무역질서를 세우고 UR(Uruguay Round of Multinational Trade Negotiation:우루과이라운드) 협정의 이행을 감시하는 국제기구이다. 설립연도는 1995년 1월 1일이고 목적은 세계교역 증진이다. 주요활동 분야는 국가 간 경제분쟁에 대한 판결권과 그 판결의 강제집행권 이용, 규범에 따라 국가 간 분쟁이나 마찰 조정을 한다. 가입국가는 2001년도의 통계에 의하면 144개국이다.약칭은 WTO이다. 1986년에 시작된 UR 협상은 1947년에 설립되어 세계무역질서를 이끌어온 GATT 체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이 체제를 다자간 무역기구로 발전시키는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그후 7년 반에 걸친 논의 끝에 1994년 4월 모로코의 마라케시에서 개최한 UR 각료회의에서 마라케시선언을 채택하였고 UR 최종의정서, WTO 설립협정, 정부조달협정 등에 서명하였다. 다음해인 1995년 1월 1일 WTO가 공식 출범하였다. 주로 UR협정의 사법부 역할을 맡아 국가간 경제분쟁에 대한 판결권과 그 판결의 강제집행권이 있으며 규범에 따라 국가간 분쟁이나 마찰을 조정한다. 또 GATT에 없던 세계무역분쟁 조정, 관세인하 요구, 반덤핑 규제 등 준사법적 권한과 구속력을 행사한다. 게다가 과거 GATT의 기능을 강화하여 서비스, 지적재산권 등 새로운 교역과제를 포괄하고 회원국의 무역관련법?제도?관행 등을 제고하여 세계 교역을 증진하는 데 역점을 둔다. 의사결정 방식도 GATT의 만장일치 방식에서 탈피하여 다수결원칙을 도입하였다.조직에는 총회?각료회의?무역위원회?사무국 등이 있으며 그밖에 분쟁해결기구와 무역정책검토기구가 있다. 분쟁해결기구는 법적 구속력과 감시기능을 갖추고 무역 관련 분쟁을 담당하며 무역정책검토기구는 각국 무역정책을 정기적으로 검토하여 정책을 투명하게 운영하도록 하고 사전에 분쟁을 예방하여 다자간는 국가가 있는가 하면 농업여건이 열악한데도 정부의 많은 지원 덕분에 높은 소득을 유지하는 국가도 있어 이러한 현상은 시정되어야 한다는데 대부분 국가가 동의하였고, 그 결과 UR협상에서 농업 문제가 다루어지게 되면서 정책이 만들어진 것이다.2. WTO 농산물개방정책협상의 주요한 쟁점1) 시장개방 확대보조금을 얼마나 더 줄이고 시장을 얼마나 더 개방할 것인가 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장개방 분야에는 관세 감축이 가장 큰 쟁점이고, 그 외에 수출국들은 수입제도를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특히, 국가가 개입하고 있는 국영무역)이 상당 부분 공정하게 운용되고 있지 않고 있으며 각종 수입제도의 절차가 복잡하고 불공정하게 운영되고 있어 무역을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2) 보조금 감축국내 보조금과 관련해서는 UR협정에서 허용된 보조금(허용보조금)과 감축하기로 약속한보조금(감축보조금)이 있는데, 허용보조금의 기준이 느슨하고 명확하지 않아 각국이 이를 남용하고 있으므로 허용보조금의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반면에 현재의 허용보조금만으로는 농업의 다양한 기능을 살려 나가기 어려우므로 허용보조금의 범위가 더 확대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또한 수출국들은 수출보조금은 완전히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EU를 비롯한 수출보조금을 사용하는 국가들은 이러한 주장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3) 개도국 우대그 외에 개도국들은 UR협상)의 결과 개도국들은 수출이 늘어나기는커녕 오히려 어려워졌다고 주장하며, 개도국이 수출하는 농산물에 대해서는 관세를 더 낮추거나 시장을 더 개방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3. 정부의 WTO 농산물개방협상에 대한 대비1)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과거 UR협상에서 정부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질책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거울삼아 협상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미 작년 4월에 농림부 내에 WTO농산물협상 대책단을 만들어 농업인 단체, 소비자단체, 언론계, 학995년부터 2004년까지는 쌀에 한해 관세화 대신 최소 시장 접근율을 채택해 시장 개방을 막고 있었다. 최소 시장 접근율은 국내 시장이 최소한 허용해야 하는 수입 물량으로, 우리 나라는 2004년까지 쌀 소비량의 4%를 수입해야 한다. 쌀 시장 개방을 하게 되면 우리 나라의 쌀은 국제적인 경쟁력을 잃게 되고 (그 이유는 외국 쌀이 훨씬 싸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시장은 온통 외국쌀이 장악하게 될 것이다. WTO가 무시할 수 없는 세계적인 기구라서, WTO 협정을 지키지 않으면 무역 보복을 당하게 된다.1) 쌀 시장 개방을 앞둔 우리의 상황재배 기술의 발달과 증산 정책으로 생산은 늘고, 식생활 변화로 소비는 줄다 보니 재고가 쌓였다. 그럼에도 어느 정도의 쌀 생산을 유지하려는 것은 지구 규모의 기상 재해와 전쟁, 통일에 대비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현재 개방이 유예된 나라는 필리핀과 우리나라 뿐이므로 개방을 더 이상 미룰 수도 없다.2) 쌀 시장 개방에 대한 우리의 대응정부는 1993년 우루과이 라운드(UR) 협상 당시, "2004년 재협상을 할 때에는 우리 농업이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출 것" 이라고 하였지만, 그 때와 지금의 상황은 별로 달라진 게 없다. 쌀 재고가 쌓이는데도 증산 정책은 계속 되고, 농민들은 해마다 수매가 인상을 요구했다. 농민 표를 의식한 정치권의 수매가 인상으로 국내 쌀값은 2001년 현재 미국보다 5.8배, 중국보다 6.3배나 높다. 이는 정부가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 타결 당시 쌀 생산 효율을 높여 쌀값을 국제 시장 수준으로 내리면 쌀 시장을 개방해도 충격이 없을 것이라는 주장을 편 뒤, 그에 따른 적절한 정책을 마련하지 않은 결과이다.⇒ 중국산 쌀은 맛이나 품질에서 우리 쌀과 차이가 없는 반면 가격은 20%수준에도 미치지 않기 때문이다.5. 우리나라의 쌀시장은 개방되는가1) UR 쌀 협상의 결과쌀은 우리 농업에서 가장 중요한 품목으로 전체 농가의 80%가 쌀 농사에 종사하고 있고, 우리의 주곡으로 식량안보에도 절대적으로 중요한 품목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쌀이 수입되는 와중에도 우리나라가 쌀을 생산한다면,우리나라 농부들은 본전도 안되고 빚만 지게 된다. 왜냐하면 A나라 쌀이 더 싸고 그럼 비싼 거 누가 먹을 사람이 있겠냐는 것이다.정말 무역이란게 힘든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우리 나라에서는 우리나라 농부들에 대한 대책을 하루빨리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6. 농산물개방에 따른 정부의 대책농림부는 DDA 협상과 한?칠레 FTA 등 농업개방에 대비해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4대 지원법의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주수 농림부 차관보는 'FTA추진현황' 기자설명회에서 "최근 농업계에서 한?칠레 FTA 비준에 앞서 충분한 농업지원 대책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을 강력히 제기하고 있다"며 이같이 정부 대책수립 상황을 설명했다. 김 차관보는 "정부는 '선대책, 후비준' 원칙하에 지난 7월 FTA 지원대책을 마련한 바 있으며, FTA 뿐만 아니라 DDA협상 이후의 인한 농산물 시장개방에 대비하고 앞으로 우리 농업이 나아갈 장기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농업?농촌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차관보는 또 "이번 농업?농촌종합대책은 정부와 농민단체들이 같이 만들고 있으며 세부적인 내용은 12월말까지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입법 추진중인 4대 지원법은 'FTA이행특별법', '부채경감특별조치법', '농어업인삶의질향상법', '농특세법' 등 이다.'FTA이행특별법'은 정부와 국회가 논의해 지난 7월23일 의원입법으로 발의됐으며, '농특세법'은 9월30일 국회에 제출돼 이 두 법률안은 이미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또 '부채경감특별조치법'과 '농어업인삶의질향상법'은 지난 9월2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조만간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FTA지원대책과 농업?농촌종합대책이 내년부터 차질없이 시행되기 위해서는 4대 지원법이 올해 정기국회에 반드시 통과돼야 하기 때문에 정부는 법안처리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전체 논면적의 30%에 벼 아닌 다른 작물을 재배토록 하는 조치)을 더 늘리지 않아 생산농가에는 절대로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는 것을 약속했다. 히로시마현 농정과의 오카다 신지 과장보좌는, "생산농가가 의욕이 없어져 농업을 아예 그만두지나 않을까 하는 것을 농수산당국은 가장 염려하고 있는 듯했다"고 참석 소감을 전했다. 농가 대표로 참석했던 스기모토 모리오씨는 "나름대로 정부의 설명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었으나 시장개방을 하지 않는다고 그렇게 약속했던 정부가 서둘러 약속을 파기한 데서도 보듯 당국의 조치를 믿을 수가 있겠느냐"고 반문한다. 그는 "지금까지는 정부에서 생산과 소비를 완벽할 정도로 조절함으로써 생산량이나 가격에서 문제가 없었으나 지난해처럼 생각지도 않은 흉작으로 쌀이 부족하게 될 경우 수입쌀을 시중에 내놓을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생산농가가 피해를 볼 것은 뻔하다"고 장래에 대해 불안한 기색이었다.일본의 각 지방자치단체는 쌀개방에 대해 이미 나름대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실천에 옮기고 있다. 히로시마현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12월27일 현내에 「농산물 자유화 문제 검토반」을 설치하고 대응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검토반은 현의 농정부장을 반장으로 농산과장?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 과장 10명으로 구성하고 올해 검토해야 될 과제들을 정하고 있다. 검토반에서 마련한 대책은 모두 4가지. 내용이 적극적이다. 첫째로 쌀을 비롯한 각 농산물의 저코스트화를 이루고 품질향상을 과감히 추진한다는 것이다. 일본의 농가당 전국 평균 경지면적은 1ha인데 비해 히로시마는 0.7ha로 대규모 집단화해서 농지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확대가 어려운 지역은 채소와 축산의 복합생산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복합농가에는 적어도 연간 1천만엔의 소득이 가능하도록 육성한다. 두 번째는 생산농가에 대한 현의 지원규모를 크게 늘린다는 계획이다. 각종 지원금을 종전의 배 이상으로 올리고 앞으로 농촌을 이끌게 될 젊은 후계자들에게는 2천만엔의 주택자금 지원방안을 신설했다. 다음은 중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