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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수] 십자수를 놓고 나서..
    “십자수를 해보고 나서”학과 : X X X 학과학번 : XXXXXXXXXXX이름 : X X X나는 "명상과 수행의 세계" 라는 수업을 듣게 되고, 그에 따른 과제물로 십자수를 선택하였다. 우선 나는 명상과 수행에 관련된 과제물로 여러가지가 떠올랐으나, 여지껏 접해보지 못한 십자수를 직접 배워보기도 할겸해서 십자수를 선택하게 되었다. 남자이기 때문에 처음엔 좀 낮설게 느껴지고, 좀 어색하게 생각되었었다.나는 약 총 6주에 걸쳐 십자수를 배우는 것과 십자수를 직접해보았다. 나의 성격이 좀 급하고, 주위가 산만한 편이라서 처음 시작할 당시부터, 몇번의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곤 했었다. 그렇게 시작되어 성격에 좀 안맞긴 하지만, 하루에 아주 조금씩이라도 수를 놓아 나갔다.처음에는 연습삼아 조그마하게 핸드폰 줄을 하나 만들어 보았다. 자그마한 것이였지만, 나에게는 2주라는 시간이 걸렸었다. 그렇게 연습삼아 하나를 해보고, 그뒤로 좀 크게 쿠션을 만들어 보기로 결정을 내렸다. 도안을 아는 여자 친구한테 하나 구했고, 그것을 천천히 해 나가기 시작했다. 물론 십자수를 놓기 위해 따로 시간을 정하여 하지는 않았다. 틈틈이 시간이 생길때마다 조금씩 했었다. 그 뿐만 아니라, 특히 기분이 좀 우울하고 안좋은 일이 있을때, 십자수를 해보려고 시도를 한적도 있었다. 처음에는 십자수를 놓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맞지 않아서 하는데 있어서 좀 짜증이 나기도 했고, 중간에 다른 것으로 바꾸고 싶을 정도로 여러번의 고비가 있었다. 그렇게 2주가 지나고 나서, 십자수라는 것이 몸에 익숙해 졌을때부터 좀 달라지기 시작했다. 특별히 할일이 없을때, 십자수를 놓으면서 정신적으로 좀 편안한 감정을 가질수 있게 되었다. 그때 느껴진 것이 이것도 하나의 수행에 가까울수 있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였다. 보통 조용한 곳에서 십자수를 놓기는 하였지만, 십자수를 놓을때의 느낌은 확실히 첫 수업시간에 가졌었던 명상의 시간과 거의 비슷한 느낌이였다. 명상을 함으로써 느끼게 되는 차분함과 정신적으로 매우 편안한 상태를 십자수를 천천히 놓아가면서도 조금씩 느끼게 되었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매우 활발했고, 활발하다 못해 너무 산만할 정도의 성격이였다. 그런 성격을 가지다 보니 평소 생활이 매우 어수선하였던 것이 사실이고. 취미생활이 음악감상인데, 매우 시끄러운 락이나. 댄스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하였다. 그러나 이번 기회로 인해 25년동안의 생활 패턴과 좀 다른 조용한 명상과도 같은 십자수를 해봄으로써 정말 마음의 차분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러한 십자수를 통해서 여러 가지 복잡한 마음들을 정리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고, 그날 그날의 생활들을 되돌아 보면서, 이런 저런 좋았던 기억도 생각하고, 또한 후회스러운 행동들을 떠올리면서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게 되기도 하였다. 결국 이러한 십자수라는 행위를 통해서 수행자들에게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나 자신 나름대로는 약간의 수행과도 같은 기분을 가질수 있게 되었고, 매우 좋은 취미생활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지금 했던 핸드폰 줄과 쿠션말고도 좀더 큰 작품을 하나 만들어 보고 싶고, 그를 통해 좀더 깊은 명상과도 같은 시간을 가지고 싶다.참고 자료 ( 출처 : http://www.daum.net/djfzmsdl )◎ 자수의 역사로마인들은 자수품을 바늘로 그리는 그림 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실제로 바늘에 꿴색실이 천 사이를 오가며 만들어 낸 작품은 때로 단순한 실용자수의 수준을 넘어서는듯 이 보입니다. 오래된 수공예 가운데 하나인 자수는 2천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수많은 탐사대들이 이집트와 옛 무역로에 있는 고대무덤과 묘지 들을 발굴하던 당시 출토되었던 출토품 가운데는 공기 와의 접촉으로 인해 일부 산화되긴 했지만 수가 놓인 조각천들이 있었고, 발견된 자수품들은 자수의 오랜 역사를 입증해 줬을 뿐만 아니라 수세기 전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을 짐작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되었습니다. 초기의 자수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민간의 공예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부의 상징으로서 전문적으로 제작되었던 자수문화가 점차 확산되어 실용적인 용도로 대중화 되기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고. 그 가운데 십자수는 감의 올을 세가며 모눈도안에 따라 수를 놓는 것으로, 그 자수법이 매우 간단하여 널리 애용되어 왔습니다.◎ 십자수의 역사십자수는 비잔틴시대(4세기)에 터키에서 시작 되어 이탈리아에서 유럽으로 전해졌으며 우리나라에는 이조말렵에 전해졌다고 합니다. 산누에고치에서 뽑은 실인 야잠사와 가죽으로 짠 매우 실용적인 천에서 유래되어 오랜 세월에 걸쳐 화려하고 장식적인 수공예로 발전해 온 십자수는 거의 모든 나라에서 옷과 가재도구를 장식하고 꾸미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었으며 각 나라 또는 시대에 따라 컬러와 패턴에에서 독특한 스타일이 개발되었습니다. 학교에서의 자수교육이 등한시 되며, 여타의 자수들이 쇠퇴하던 시기에도 간단한 기법의 십자수는 여전히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고, 코바늘뜨기와 십자수는 오히려 1920년대와 30년대 여성들에게 새로운 여가 활용의 수단으로써 붐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십자수 용구는 점점 인기를 얻었고, 종종 잡지를 통해 널리 소개되기도 합니다. 십자수는 수놓는 방법이 간단해서 10분이면 충분히 배울 수 있는 데다 교본을 충실히 따라가기만 하면 쉽사리 그림이 만들어 집니다. 하지만 쉬운 반면 손으로 직접 해야 하기 때문에 지구력이 필요합니다. 특별한 감각을 갖추지 못했다 해도 정해진 색과 실의 종류를 이용하면,작품이 완성되고,작품을 원하는 형태의 쿠션, 액자, 이불, 커튼 등 패브릭 제품으로 만들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솜씨로 직접 집안을 꾸미려는 사람들로부터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십자수 장점1. 기법이 간단하다.초보자도 별 어려움 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다. 기본적인 스티치, 약 10분 정도 강습을 받으면 시작할 수 있다. 웬만한 소품은 거의 다 만들 수 있을정도로, 중급 기술도 초보기술을 응용한 것이 ㅁ낳기 때문에 누구나 습득할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고 특별한 감각도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작업이 쉬운 반명에 단순 노동과 같기 때문에 인내, 즉 지구력이 조금 필요하다.2. 강습비가 공짜다.십자수 전문매장에서 재료구입만 하면 강습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3. 재료비가 저렴하다.십자수 기초 재료인 실, 바늘, 아이다천, 디자인 본을 최저로 1만원 이하로 시작할수 있다.( 작품의 크기에 EK라 다르겠지만 대충) 6가닥으로 이루어진 8m 길이의 면사는 3백50원정도 바늘은 2백50원, 천은 한마에 6천원, 도안은 복사본 500원 정도면... 이것도 비싸다면 천은 크기에 맞게 매장에서 잘라주는 데도 있다.4. 디자인이 다양하고 매치가 쉽다.십자수의 디자인은 약 3만가지가 된다고 한다. 디자인은 전문도안집(비싸다), 무크지(간단한 도안이 많음. 활용 방법도 나와있음), 매장에서 해주는 복사본, 그리고 여러 홈페이지들, 또 자기가 직접 도안을 만들수도 있고요, (도안만드는 프로그램이 있다. 모눈종이를 이용해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십자수는 조그만 병 뚜껑 덮개에서 큰 침대 매트리스까지 어디에도 그 물건과 어울린다.
    예체능| 2003.12.14| 4페이지| 1,000원| 조회(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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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의 생애
    예수의 생애나는 얼마 전 “마태복음”이라는 영화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 영화의 나온 예수의 인생을 주제로 글을 쓰기로 정하였다. “마태복음”, 제목을 들었을 때 액션이나 공포 영화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별로 호감이 가지 않는 영화였다. 물론 감독도 들어보지 못한 감독의 영화였다. 영화가 시작하자 오래 전의 화면인 흑백화면이 나오기 시작했다. 영화는 알아본 결과 64년도의 ‘파졸리니’라는 감독의 작품인걸 알게 되었다. 그렇게 영화를 보기 시작하였다. 잠시 이 영화의 줄거리, 즉 예수의 생애에 대해 설명하겠다.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을 하고 성령으로 잉태를 하게 되었다. 예수는 유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났고, 태어난 곳으로는 동방박사가 찾아오게 되었다. 그 장소로 찾아간 동방박사로 인해 헤롯왕이 예수의 탄생을 알고 예수를 찾아내 죽이러 하였다. 이것으로 인해 많은 아기의 죽임이 따르게되었다. 요셉과 마리아 가족은 천사의 지시로 에집트로 피신을 하였다가 헤롯왕 죽은 뒤에 이스라엘 땅으로 갔다. 예수는 나중에 커서 세례 요한을 찾아가 세례를 받게 되었다. 그 뒤 예수는 거리로 나가 악마의 수많은 유혹을 받았는데, 성전에서 뛰어내려보라는 유혹과 같은 갖가지 유혹을 받게 되었다. 예수는 이 모든 유혹을 끝까지 물리치셨다. 나중에 세례 요한은 잡혀 감옥에 갇히게 되고 예수는 다시 홀로 전도를 시작하였다. “회개하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말하였다.예수는 어느날 시온과 안드레아 형제, 야고보와 요한 형제 등등을 각각 찾아가 제자로 삼으시길 원하였고 그 제자들은 예수를 따랐다. 예수께서는 이들을 데리고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모아 가르치고 여러 하늘나라의 말씀을 전하며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서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었다. 여러 곳에서 모인 무리들을 이끌고 산으로 올라앉아 제자들에게 가르쳤다. 이후도 계속해서 가난하고 병든 자들을 고쳐주게 되었다.예수는 열 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능력을 주었다. 또한 하늘나라에 대한 말씀을 여러 비유를 통하여 알려주었다. 자애와 사랑에 기초해야 함을 항시 강조하였고 그 어떤 순간이라도 하느님과 하늘나라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을 말하였다. 허나 열 두 제자중 하나인 유다는 대사제들에게 가서 예수를 팔아 넘길 기회를 엿보게 되기도 한다. 나중에는 예수는 제자들과 만찬 나누게 된다. 예수는 게쎄마니에서 하느님께 기도를 드리시고 유다의 고발로 잡히게 된다. 예수께서는 빌라도 총독에게 끌려가게 되고 빌라도는 군중들의 기세에 눌려 예수를 십자가형에 처하라고 내어주었다. 그리고 골고다 언덕에서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조롱하였다. 오후가 되어 예수는 드디어 숨을 거두었다. 그리고 무덤에 옮겨지고 죽은지 사흘만에 예수께서는 부활하셨다. 열 한 제자는 갈릴래아에 있는 산으로 가서 예수를 뵙고 절하였으며 그래도 의심하는 자들에게 예수께서는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계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하셨다.
    인문/어학| 2003.11.27| 1페이지| 1,000원| 조회(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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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댄스스포츠]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를 보고 평가A좋아요
    경기도 연맹 회장배“전국 청소년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를 보고학과 : 컴퓨터학과학번 : 199853015이름 : 김준호나는 지난 8일 낮 12시에 열린 “경기도연맹 회장배 전국 청소년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를보게되었다. 장소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감골체육관이였다. 이 장소는 우리집으로부터 약 20분거리에 있는 아주 가까운 거리였다. 댄스스포츠 경기를 한번 봐야 한다는 생각에 인터넷으로 조사하던중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경기가 이루어 진다는 사실에 매우 흥분되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선배와 동기를 같이 불러내어 보러가게 되었다.사실 전국적인 대회라서 라서 상당히 규모가 크고 엄청난 인파가 몰릴것이라고 예상은 되었지만 그리 크지는 않았다. 물론 대부분의 관람석이 선수와 관련된 학부모 및 관계자들로 매꾸어 진거 같았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댄스스포츠에 정말 관심이 많으신 할어버지 할머니께서도 관람을 하러 오셨고, 경기가 벌어지기전 약간의 연습시간에 나오셔서 같이 호흡을 맞춰 춤을 보여주셨다. 정말 보기 좋은 모습이였고, 나이가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한학기 수업을 듣고, 관람하러간 나보다 훨씬 안정되고, 부드러운 솜씨를 보여주셨다.12시 정각에 경기는 시작되었고, 우선 행사을 위해 격려사 및 대회사 등등이 있었다. 그리고 본 경기에 앞서 프로선수들의 시범이 이어졌다. 선수들이 보이는 시범은 VTR을 통해서 몇 번 보기는 보았지만, 직접 눈앞에서 보는 선수들의 모습은 정말 멋있어 보였다. 팀끼리 번갈아가면서 모던과 라틴을 모두 보여주었다. 프로라서 그런지 너무나도 호흡이 잘 맞고, 하나 하나의 동작이 신기할정도로 완벽해 보였다. 이렇게 3팀의 프로선수분들의 시범이 있었다.그 뒤로 본격적인 선수들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아직은 댄스스포츠라는 분야의 선수가 많지 않아서 인지 선수들 대부분이 초등학생이였고, 초등부가 경기가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포메이션 결승이 우선 먼저 시작되었는데, 포메이션 부분은 100% 초등부였다. 그중에서 눈에 들어온 팀이 인천축현초등학교 팀이였다. 옷도 남자, 여자 따로 조화롭게 잘 맞춰입었으며, 다른팀과는 좀 다르게 독특한 안무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참 많은 연습을 한 것이 눈에 보였다. 물론 결과는 그 팀의 우승으로 보였다. 그 뒤로 2인 1팀 경기가 시작되었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가 있었는데 각각 다른 면이 보였다. 초등부는 아직 어려서 인지 참 귀엽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어린 아이들 치고는 정말 잘하는 실력이였다. 정말 어릴때부터 배운거 같았고, 그래서 각각의 동작이 어색함이 없이, 잘해 나갔다. 서로 호흡도 잘 맞았다. 어릴때 저 정도의 실력이면 나중에 몇 년뒤의 모습은 정말 상상이 되지 않았다. 중고등부의 경기는 몇팀 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실력은 정말 좋았다. 물론 그중엔 다른 대회에서 입상한듯한 팀도 몇몇 보였고 그런 팀은 프로선수들과 비교를 해도 될 정도로 좋은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중에 고등부에 등번호 23번팀은 정말 잘하는 것 보였고 그렇게 자세히 보다 보니 그팀은 입장시에 나누어 주었던 팜플렛의 겉표지에 실린 팀이였다. 그렇게 라틴(자이브, 차차차, 룸바)이 우선 진행이 되었다.그 다음으로 행사 중반부에 모던(왈츠, 폭스트롯트, 퀵스텝, 탱고, 비엔나왈츠)경기가 시작되었다. 모던이 내가 예전부터 느끼기엔 약간 상체가 경직되있는 상태로 추는 춤으로 인식되어 있었는데, 물론 그 이유로 상당히 어렵게 느껴졌었다. 그 모던을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모두들 너무나 잘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감탄하였다. 특히 초등부에 경우 정말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된 포즈가 나왔고, 그것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는 모습을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중등부와 고등부 역시 매우 실력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그렇게 약 6-7시간동안의 경기가 이루어 졌고, 마지막엔 시상식이 있었다. 경기도중 눈에 띄었던 팀들이 있었는데 그 팀들이 역시나 상을 받게 되었다. 얼핏 보기엔, 체육관도 그리크지 않고 사람도 많지 않아서 별것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이 경기는 전국적인 대회이고, 그 곳에서 수상을 하는 모습을 보니 선수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수상한 팀과 가족들은 정말 기뻐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렇게 모든 행사 순서가 마쳐지고, 이번 선수권대회는 그렇게 막이 내렸다.
    예체능| 2003.11.28| 2페이지| 1,000원| 조회(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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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 메멘토
    과목명: 종교와 영화, 교수명: XXX , 학과명: 컴퓨터학과, 발표자: XXX제목 : 메멘토(MEMENTO)각본,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출연 : 가이 피어스캐리 앤 모스2001년 선댄스영화제 월도 솔트 각본상 수상2000년 런던 비평가협회 올해의 각본상 수상- 구성메멘토는 어려운 퍼즐 같은 영화이다. 기존의 영화들이 시간의 순차적 구성을 따르는 반면 메멘토는 시간에 역행하는 서술 구조이기 때문이다. ‘메멘토’라는 말은 라틴어로 ‘기억하라’라는 뜻인데, 주인공이 한 남자를 총으로 살해하는 장면을 거꾸로 보여줌으로써 영화는 시작된다. 첫 장면의 필름이 거꾸로 돌아가는 것은 이러한 역행 구조를 미리 암시하는 듯 하다. 그렇게 시간은 거꾸로 흘러가고 관객들은 이미 영화의 결말을 알고 왜 그렇게 됐는지, 진실은 무엇인지 거슬러 올라가는 셈이다. 결말을 미리 알고 보게 됨에도 불구하고 그 재미가 반감되지 않는 이유는 이 영화에서 결말은 그다지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감독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누가 범인인가’가 아닌 ‘그 사람을 범인으로 단정하는 과정’이다.- 줄거리영화의 주인공인 레너드는 단기기억상실증 환자이다. 자신의 아내가 한 남자에게 강간되고 살해되던 날 밤 그는 10분 이상 기억을 지속시키지 못하는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된다. 그가 마지막으로 기억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이름이 레너드 셸비 라는 것과 그리고 아내를 살해한 범인이 존 G라는 백인 남자라는 것뿐이다. 그는 자신의 삶과 해야 될 일들을 자신에게 계속적으로 알려 주기 위한 방법으로 주변의 인물들이나 사물의 사진을 찍어두고, 메모를 해 두고, 중요한 것은 문신을 새겨 간신히 기억을 붙잡아두려 한다. 그는 가장 잘 보이는 왼쪽 손등에다 ‘새미를 기억하라’라는 문신을 새겨 놓고 새미가 기억 상실증으로 인해 새미의 아내를 인슐린 과다 투여로 죽게 한 것을 떠올리며 자신을 경계한다. 자신의 아내를 살해한 범인을 찾아서 복수하려하지만, 그의 주변에는 범인을 찾아주는 것을 돕는척하면서 교묘히 그의 이런 장애를 이용하는 직업을 알 수 없는 테디 그리고 마약 거래상 (또는 웨이트리스) 나탈리라는 여자가 맴돌고 있다. 그들은 레너드를 잘 알고 있는 듯 하지만 레너드에게 그들은 언제나 새로운 인물로 받아들여진다. 마약 거래상인 나탈리는 레너드를 이용하여 도드라는 사람을 혼내주고, 테디 또한 그를 이용해 지미라는 마약거래상을 죽이게 된다. 마약 조직의 오해를 받으면서까지 정보를 제공하는 나탈리는 테디가 범인임을 암시하는 단서를 보여주고, 테디는 절대로 나탈리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결국 테디를 죽이게 되고, 마지막의 테디로 부터 여러 가지의 진실을 알게 된다. 자신은 예전에 존 G를 죽였었고, 죽이고도 기억을 하지 못한채 또 다른 존 G를 찾으러 다니게 되는 자신에 대해 알게 된다. 자신이 알고있던 새미라는 인물은 단지 보험사기꾼에 불과하며 아내도 없었고, 오히려 아내를 인슐린 과다투여로 죽게 한 것은 자신이였다는 말도 듣게 된다.- 감상“기억은 진실이 아니다. 기억은 해석일 뿐이다” 주인공의 몇 차례 반복되는 이 말은 그의 자기 합리화적인 성향 때문이 아닌가 한다. 기억 또한 결국은 자기의 해석이고 그런 해석은 정확하지 않다는 말. 하지만 기록이란 것, 그 자체는 정확한 것 일까? 실재로 주인공은 자신의 기록을 과대 해석한 나머지 테디를 살인하고 만다. 그러나 적어도 두 명을 범인으로 생각하고 살인하지만 그는 만족할 수 없다. 그 사실을 이내 잊어버리게 되고 또다시 새로운 의심에 직면하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새로이 범인을 찾아나선다. 다시 말해 사실을 만들어 나간다. 그는 그의 상태에서의 최선의 합리적인 방법이었다. 선택하고 기록을 남겨가며 그 기억을 자신의 기억으로 끊임없이 만들어 나간다. 인간의 기억은 분명 한계가 있다. 하지만 영악하게도 인간들은 때로는 기억이 짧음을 때로는 너무 길다고 한탄하곤 한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공포와 시련, 난관들을 겪을 때 우리는 얼른 잊고 벗어나고 싶은 맘을 누구나 갖게 마련이다. 이럴때라면 레너드가 부러울 수도 있다. 그러나 분명히 다른 것은 의도적인 기억상실이 아닌 병적인 기억상실증이란 것이다. 그의 기억상실증은 좀 전의 모욕과 처참함을 말끔히 씻어주지만 너무도 쉽게 속고 갑갑함 속에서 너무도 치열하다. 아마 나 자신에게 이런 아픔이 찾아온다면 미쳐버릴지도 모른다. 레너드란 인물은 정말로 냉정하고 현실주의적인 인물이 아닌가 싶다. 그의 담담함과 침착함, 계획들이 어떻게 보면 작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말하려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인문/어학| 2003.11.28| 2페이지| 1,000원| 조회(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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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눅스] 리눅스의 소개
    [리눅스의 소개 , GNU]Linus Benedict Torvalds라는 핀란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원래 헬싱키에서 전산학을 전공하던 사람이었는데 88년에 386보호모드에서 A라는 프로그램과 B라는 프로그램을 스위칭하는 작업 전환기를 만들어 보게 되었다. 여기서 재미가 붙자 물고 늘어지는 해커 기질이 발휘되어 paging, timer interrupt등을 두달만에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그 외 여러가지 디바이스 드라이버와 기초적인 파일 시스템 등을 가진 리눅스 버전 0.01을 91년 8월에 내놓게 되었다.여기에 리차드 스톨만 (Richard M. Stallman) 이라는 사람이 만든 FSF라는 단체의 GNU프로젝트가 합세하면서 이 단체와 뜻을 같이하는 전세계의 프로그래머들의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라이너스는 커널만을 담당하고 나머지 프로그램들은 이들에 의해 개발되고 있다.여기서 잠시 GNU프로젝트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아보자. GNU는 "Gnu is Not Unix"라는 뜻이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유닉스와 비슷하면서도 더 강력한 운영체제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자유로운 컴퓨팅을 꿈꾸는 그들다운 생각으로, 누구의 지배도 받지 않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개발 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들은 이것을 위해서 GCC라고 불리는 C/C++컴파일러와 강력한 에디터인 Emacs를 만들고 여러 가지 유닉스 유틸리티들의 GNU버전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Linux에서 시도된 것이다. Linus에 의해 80386용 커널이 개발되고 뒤이어 GCC가 이 커널에 포팅되었다. 이미 만들어져 있던 많은 GNU프로그램들은 GCC로 컴파일되었으며, GNU프로그램 외에도 소스가 공개되어 있던 많은 프로그램들이 GCC로 컴파일되었다. 이렇게 해서 Linux는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리눅스는 GNU정신에 따라 완전 공개로 배포되며 모든 프로그램의 소스 또한 공개되어있다. 따라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 소스를 개조하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물론 GN2000에서도 큰 작업을 한개의 컴퓨터가 수행할수도 있다. “SQL서버만 해도 그렇지 않은가?” 이말은 “윈도 2000에서도 다중-사용자 운영체제이다”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리눅스와 윈도2000모두 네트워크상에서 데이터베이스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수도 있으니 단순히 네트워크 사용자 운영체제라 할수있다. 결론적으로, 윈도 2000은 단일 사용자,네트워크 사용자 운영체제라고 할 수 있고, 리눅스는 다중 사용자, 네트워크 사용자 운영체제라 할 수 있다.-GUI와 커널의 분리.매킨토시의 디자인 개념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윈도2000개발자들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핵심 운영체제와 결합시켰다. 그 결과 시스템 외형이 일관성을 가지는 장점이 생겼다. 마이크로 소프트 사는 응용프로그램의 외형에 대해서 엄격한 규칙을 적용시키진 않았지만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일정한 모양으로 고수하게 되었다. 한편 리눅스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운영체제를 분리하고 있다. X윈도 시스템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수준의 응용프로그램으로써 수행되며, 안정적이고, GUI가 실패하더라도 리눅스가 중단되지 않는다.X윈도는 단지 기본개체가 스크린 위에서 어떻게 그려지고 다루어지는 가를 규정할 뿐이다.-이웃 네트워크(The Network Neighborhood)윈도 사용자들이 서버와 혹은 클라이언트 간에 디스크를 공유하는 방법은 이웃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방법은 디렉토리나 드라이브에 공유를 설정하고 그것에 드라이브 문자를 부여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클라이언트와 서버간의 구분이 깔끔하기는 하지만, 이러한 데이터 공유 방법의 문제점은 어떤 서버가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지를 사용자가 알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윈도2000에서 유닉스에서 사용하는 특징이 새로 생겨났는데, 마운팅이 그것이다. 공유 드리이브를 마운트함으로써 윈도는 공유 드리이브를 마치 사용자의 로컬 디스크에 위치한 다른 디렉토리인 것처럼 보이게 한다. 이것은 단일의 통합된 디렉토리 구조가 컴퓨터에 존재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usr/src 디렉토리에 설치되어 있다면 /usr/src/linux/include/linux/ext2_fs.h에서 커널 데이터 구조체를 볼수 있으니 참조바란다.)i-노드 구조체에 파일 이름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슈퍼블럭파일 시스템을 마운트 할때 커널이 디스크에서 맨처음 읽는 정보가 슈퍼 블록이다. 이 파일 시스템 구조체는 크기는 매우 작지만 디스크의 구조, 이용 가능한 공간의 양,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맨처음 i-노드의 위치등의 중요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슈퍼 블록이 없다면 파일 시스템을 사용할수 없다.수퍼 블록은 캐지면 안 되는 매우 중요한 구조체이기 때문에 커널은 슈퍼블록의 복사본을 디스크의 여러 곳에 분산 저장하는데 이것은 첫 번째 것이 손상되었을 경우 사용하기 위함이다. 리눅스 ext2파일 시스템에서도 슈퍼블록을 매우 여러 벌 복사해두는데, 모든 블록그룹의 뒤에 슈퍼블록을 저장해 둔다. 블록 그룹이란 i-노드와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블록 집합을 의미하는데 한 그룹은 8192개의 디스크블록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첫 번째 슈퍼블록의 복사본은 8193블록에 위치하고 두 번째는 16385블록에 위치한다.- 로컬 디스크의 마운트와 언마운트리눅스 파일 시스템의 장점은 유연하다는 것과 파일의 위치를 일관된 형태로 보이게 해준다는 것이다. 파티션은 단지 서브 디렉터리인것처럼 마운트된다. 상당히 많은 수의 파일 시스템이 마운트되어 있다 하더라도 사용자에게는 이들 각각이 하나의 큰 디렉터리인 것처럼 보일 뿐이다. 이러한 특징은 특히 관리자에게 도움이 되는데, 예를 들어 관리자가 파티션을 다른 서버에 재배치했다 하더라도 여전히 디렉터리 트리내의 같은 위치에 마운트되어 있는것처럼 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파일 시스템 사용자는 파티션의 이동에 대한 것을 알 필요가 없다. 파일 시스템은 루트(/) 디렉터리부터 시작한다. 커널과 핵심 디렉터리 구조를 갖고 있는 파티션은 부트될때 마운트된다. 이 파티션은 시스템이 단일 사용자 모드로 부트되었을 EO 필요한 모든 유틸리티와 in Korn Shell(pdksh)은 Korn 쉘의 일부 기능을 제공-Kernel커널(Kernel)은 디스크,CD-ROM,프린터,테이프 드라이브와 같은 주변장치뿐 아니라, CPU 접근을 포함한 시스템 자원을 공평하게 돌아가도록 컴퓨터의 자원을 제어하고, 사용자의 작업을 스케줄링 하는 운영체제의 심장부이다. 프로그램들은 잘 알려진 특별한 함수들인 시스템 호출 (system call)을 통해 커널과 상호동작한다. 프로그래머는 많은 다른 종류들의 장치들과 상호 동작하기 위해 단일 시스템 호출을 사용할수 있다.[리눅스 기본 명령어 정리]1) 리눅스시스템 들어가기와 나가기1] 시스템 로그인 - login사용자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 허가를 받는 과정이다. ID 입력과정과 Password입력과정을 거친다.2] 시스템 빠져 나가기 - logout시스템에서 빠져나오는 과정이다.-명령 : logout3] 시스템 종료 - shutdown, halt시스템을 종료시킨다. 셧다운의 권한은 오직 root만이 가능하다.-명령 : shutdown, halt2) 리눅스 시스템에서 돌아다니기1] 디렉토리 이동 - cd (change directory)-경로지정방식 :상대경로:현재경로에서부터 상대적인 위치절대경로:/부터 정확하게 지정해 주는 방법-경로 이동명령(change directory)-명령 : cd (사용법: cd 상대경로지정 or 절대경로지정)2] 자신의 디렉토리 확인 - pwd자신의 현재위치를 알고 싶을 경우에 사용한다.-명령 : pwd3) 개인 정보얻기와 관리1] 자신의 접속정보 확인 - whoami, who am i사용자 확인 명령이다.-명령 : whoami, who am i2] 접속한 사람 확인 - who, w시스템에 접속해 있는 사람들을 확인한다.3] 사용자 정보보기 - finger사용자의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다.4] 사용자 정보 변경 - chfn사용자 정보를 바꿀 수 있다.5] 현재사용자 변경 - su접속한 상태에서 다른 사용자로 변경할 수 있다. 일반 사용자 권한으계되었으므로 각 파일에는 허가권과 소유권이 존재한다. 그래서, 파일에는 그 파일의 소유자와 소유그룹이 있다. 이 소유권은 나중에 파일의 허가권에서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ls에서 -l옵션을 이용하여 파일정보를 자세히 보면 파일의 소유자와 그룹을 볼 수 있다.3] 소유권변경 - chown, chgrpchown은 파일의 소유주를 변경하는 명령이고 root만이 사용할 수 있는 있다.-사용법 : chown [사용자명] [파일명]chgrp은 파일의 소유그룹을 변경하는 명령이다.-사용법 : chgrp [그룹명] [파일명]4] 파일의 허가권파일에는 허가권이 존재한다. 이것은 파일의 읽기, 쓰기, 실행의 허가범위를 나타내어 멀티유저환경을 제공해 준다. 파일의 접근권한을 user, group, others를 구분지어 읽기,쓰기,실행의 허가범위를 조정한다.(r:read, w:write, x:excute)소유자그룹타인r w xr w xr w x파일의 허가권을 보면 총10자리로 구분되 있는데 앞을 첫자리에 오는것은 -,d,l등으로'-'은 일반적인파일,'d'는 디렉토리,'l'은 링크가 걸린 파일을 나타낸다.5] 파일의 허가권 바꾸기 - chmod (change mode)파일의 허가권을 바꾸기 위해서 필요한 명령이다.-사용법 : chmod [modes] [파일명(들)][modes]에는 심볼릭 모드와 8진수 모드가 있다.-심볼릭 모드 : chmod [대상+옵션+권한] [파일명(들)]--대상:u(user),g(group),o(others),a(all)--옵션:+(기존권한에서 뒤에 쓰여진 권한추가),-(기존권한에서 뒤에 쓰여진 권한박탈),=(기존권한을 모두 없앤상태에서 뒤에 쓰여진 권한추가)--권한:r,w,x-8진수 모드 : chmod [8진수] [파일명(들)]--u(rwx),g(rwx),o(rwx)를 8개의 bit를 할당하여 허가권을 설정한다.6] 디렉토리만들기 - mkdir (make directory)-사용법: mkdir [옵션] 만들디렉토리7] 디렉토리 삭제하기 - rmdir (re 준다.
    공학/기술| 2003.11.28| 6페이지| 1,000원| 조회(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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