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비쿼터스란?라틴어에서 유래한 유비쿼터스는 '어디에나 존재하는'이란 뜻.물이나 공기처럼 도처에 있는 자연상태를 의미.이는 유무선을 가리지 않는 개념으로, 사용자가 컴퓨터나 네트워크를 의식하지 않는 상태에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 가능하다. 이를테면 종이처럼 얇은 전자페이퍼를 가정내 테이블에 설치해두면 아침에는 조간신문이, 저녁에는 자동으로 석간신문이 표시된다. 다른 여러 종류의 신문을 모두 읽을 수도 있다. 입고 있는 옷에 컴퓨터가 내장돼 있어 사무실이 아닌 어느 곳에서든지 다른 사람들과 정보교환이 가능하다. 허리띠에 붙어 있는 컴퓨팅장치로 온갖 정보를 신속하게 검색해 볼 수도 있다. 이런 세상이 다름아닌 ‘유비쿼터스’ 시대다.2. 미래의 인간중심 유비쿼터스-방재방범시스템유비쿼터스 세상이 도래하면 자연 재해를 즉각 감지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각종 범죄도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대규모 자연재해, 범죄, 전쟁 등이 발생할 때 동적인 센서 네트워크를 구축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즉 자연재해가 발생해 통신 인프라에 심각한 손상이 일어났을 경우 상공에서 자동 센서를 살포, 살포된 센서가 자율적으로 네트워크를 복구해 준다. 일단 복구된 네트워크는 온도, 가스, 소리, 화학물질 등을 탐지해 어디에서 화재가 발생했는지, 가스가 누출되는지를 정확히 알려 주게 된다. 센서에서 얻은 정보를 활용해 재해 상황을 순식간에 파악해 피해지에 정보제공, 신속 정확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3. 유비쿼터스 개념의 방재시스템 구축방안유비쿼터스 정보기술을 활용하면 모든 건조물과 차량에 방재 및 방범 시스템이 부여될 뿐만 아니라 개인수준에서도 휴대단말과 착용단말을 통하여 24시간 보안 감시가 가능하고 사고, 재해, 범죄 등 어떤 위협이 닥쳐오고 있다는 것을 통지하거나 이상이 있을 경우 자동적으로 긴급 통보를 발신하게 됨으로써 방재에 있어 기존의 정보기술과는 차원이 다른 활용성이 예상된다.방재에서 활용가능한 유비쿼터스 정보기술 특성a.센싱능력의 확대센싱기술은 재해발생시 사용자 및 사물의 환경을 자동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즉, 사용자의 느낌(맥박, 체온, 호흡상태 등), 사용자의 외부환경(입지, 기온, 시간 등), 어떤 상황(의식이 있는지 없는지 등)에 처해 있는지를 인지하여 사용자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가 제공될 수 있다. 또한 자동적으로 의료기관 및 방재관련기관에 정보를 전달하여 사용자의 생명을 구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다.b.고도화된 지식(형태지)의 교환?공유고도화된 지식의 교환 및 공유를 통해 GIS와 재해피해평가시스템 및 영향평가시스템을 결합하여 현재의 상태 및 대응방안에 대한 정확한 판단자료의 제공이 가능할 것이다. 또한 대규모 재해시 정보분석에 대한 정교함을 더해줌으로써 효율적인 대응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c.커뮤니티 파워의 증대현재의 방재정보네트워크는 관련기관 및 관리자만이 이를 활용함으로써 어렵게 구축한 정보마저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없을뿐더러 중복투자로 인한 비용낭비적인 측면도 적지 않다. 그러나 네트워크에 민간기관 및 NGO 그리고 개개인 누구나가 참여가능하고, 보다 간단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게 되어 정보획득과 접근성이 향상되면 보다 효과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앞서 제시하고 있는 비용낭비적인 문제점을 줄이는데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방재정보인프라 및 재해정보네트워크의 특징방재에 있어 정보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의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하며 동시에 방재정보시스템으로서 몇 가지 특성을 갖추어야 한다. 이에 다음에서는 방재에 있어서 정보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구축되어야 할 필수적인 2가지 측면을 제시하고자 한다.a.방재정보인프라의 유형 및 특성방재관리를 위한 정보 인프라는 다음의 세가지 요소로 구성된다.먼저 지식 인프라(knowledge infrastructure)는 측정시스템, 정보분석, 재해예측, 재해영향 모델링, 자료 및 정보관리 등을 통해 재해관련 지식을 축적하고, 분석하고, 활용하기 위한 하부구조로서 각 방재관련기관들에게 적합하게 정보성과물을 제공하며, 정부기관, 유관기관, 민간기관 및 NGO 등의 조직에서 구축되어 활용될 수 있다.둘째, 상호연결 인프라(interconnectivity infrastructure)는 자료를 검색하고, 배분하기 위한 정보전달과 정보성과물 및 재해관련 지식의 보급, 지식 인프라에서 생산된 정보들의 이해 등을 돕기 위한 하부구조로서 현재의 인터넷에 기반한 네트워크 기술이 이러한 기능의 일부를 담당하고 있다.마지막으로 통합 인프라integration infrastructure)는 각 기관관 역할을 조정?통합하기 위한 하부구조를 말한다. 다른 인프라가 아무리 잘 갖추어져도 정보의 통합이 이루어지고, 각 기관의 역할이 조정통합되지 않는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b.재해정보네트워크의 효용성 및 특징(조건)재해 및 재난에 있어 재해정보시스템은 효용성이 매우 크며, 재해정보시스템이 이러한 효용성을 갖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을 내포하고 있어야 한다.-재해정보네트워크의 효용성① 적절한 대응 및 시간단축의 효용(시간효용)위기관리상황에서 위기에 대한 예측과 대응시간을 줄여줌으로써 적절한 대비와 대응을 가능하게 하며, 위기의 기본적 특징인 시간적인 압박하에 있는 의사결정자에게 시간적인 여유를 제공하여, 기관과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분배하는 것과 자원의 목록 및 활용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② 합리적인 의사결정가능의사결정자가 이용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을 증대시킴으로써 불확실성을 줄이고, 대안의 수를 증대시켜 합리적인 결정의 가능성을 제고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③ 전문지식에의 접근용이성다양하고 방대한 양의 각종 정보자원의 정보관리 및 기록관리를 통하여 기구축된 정보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고, 주무부처 및 산하기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유관기관, 민간기관, NGO 등의 정보연계를 통하여 현존하는 모든 자료를 활용함으로써 대응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재해정보네트워크의 특성(조건)재해정보네트워크는 다양한 측면의 효용성을 갖고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방재정보시스템이 갖추어야 할 몇 가지 조건이 있다.첫째, 신속정확성(반응성, 정확성, 재현성, 계측성 등)이 높다면 재해현장에 대한 상황이 실시간 확인됨으로써 재해현장 출동부대에 대한 각종 정보제공은 물론 원격지휘가 가능해지며, 정확한 피해평가 및 영향평가의 기초자료로 활용되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해대응활동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REPORT( 나의 컬러에 맞는 커리어로드맵 )목차1. 마인드2. 과거와 현재 그리고 나3. 직업과 나4. 사랑과 결혼5. 취업, 인생목표, 자기개발(나의 컬러에 맞는 커리어로드맵)6. 결론나의 컬러에 맞는 커리어로드맵 ( 순간의 즐거움까지 만끽하리라. )자유를 위해 떠나지 않아도늘 자유롭고지금 여기에 있으나 여기에 머물지않는 사람의 참 자유1. 마인드행복이란 무엇일까? 기쁨이 있어 즐거운, 괴로움을 덜어 고통 받지 않는 삶을 영위해 나가는 것이 행복이다. 기쁨은 평온, 성취를 비롯한 욕구충족이며, 괴로움은 몸이나 마음의 불편함이다. 행복할 수 없다면, 부와 명예 그리고 건강 또한 무슨 소용이랴.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 가야 한다. 생명연장 자체를 행복이라 여길 수는 없으리라. 여기서 행복과 불행은 그 크기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 대상을 바라보는 눈의 렌즈차이다. 불행을 ‘볼록렌즈로 보느냐, 오목렌즈로 보느냐’의 차이다. 이것은 매우 선택적이며, 주관적이라 잴 수 있는 잣대는 없다.불교에서 괴로움과 즐거움은 한 치 차이라고 했다. 삶은 본래 괴로움이니 이를 통제할 수 있는 해탈 즉 열반의 경지에 오를 것을 설한다. 부처님께 귀하여 중생을 구원해야 함을 설파하고자 함이 아니다. 해탈이란 결국 괴로움에서 벗어나 덫 없이 살아가는 삶이라고 여겨진다.허영 속에서 굳이 빚을 지고, 더 큰 차로 더 많은 돈을 쓰면 무엇이 그렇게도 많이 변화 될 수 있는 것일까? 왜들 그렇게 맹목적으로 부자가 되고 싶어서 안달을 하는지. 차라리 부를 축적하기 위한 합법적, 인민적 의도에서 일을 도모할 일이지, 그러하지 못하고, 일개 한탕주의에 빠져 허우적 되는 형상이니 정말이지 안쓰럽다. 휴식과 자유의 풍요로운 생활 속에서 우리는 삶의 진실과 행복을 간과한 채 살고 있다. 오히려 하루하루를 살아가기에 벅찬 가난이라는 족쇄에 매인 사람들은 작은 기쁨에도 행복해 한다. 그런 작은 행복을 찾은 자가 곧 부자이다.-전병국 ‘일곱개의 쉼표’중에서 ‘성공’에 대한 글귀가 있다.☞성공은 성취가 아니라 관.. 성공을 성취로 본다면 당신은 영원한 갈증에 시달리면서 메말라갈 거예요. 그렇다고 목표가 숨막힌다면서 방랑자로 떠돌기만 하면 그 역시 허무한 끝만 남겠죠. 모든 곳을 여행했으나 아무 곳에도 도착하지 못한 채 말이에요.-전병국 ‘일곱개의 쉼표’중에서현대인들이 자아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은 마치 끝 모를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처럼 무의미한 생활의 연속으로부터 오는 권태, 좌절 그리고 탈사회화 되어가는 핍박받는 우리자아의 현 주소다. 복권, 로또문화!. 민주주의, 마르크스주의, 자본주의, 그 어떤 사상보다도 위대한, 그러나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한탕주의’에 빠져버린 숨은 옹호론자, 골방에 갇혀 현실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 자의 욕망, 그리고 어리석은 오만과 착각, 우월감과 열등감. 이 모든 것이 외곡된 가치관에서부터 유발되는 것이다. 커리어로드맵에 앞서 ‘마인드’를 언급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인간의 삶에서 행복한 순간은 언제이며, 얼마나 행복할 수 있을까? 불경에서는 삶은 본시 괴로운 것이라 하였으나, 어찌 괴로움만 있을 수 있겠는가.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 하에서 ‘자본의 부=행복’의 등식은 이미 굳어져 버린 암묵적 진실이 되어 버렸으나, 이제 분명해진 것은 ‘부=행복’ 은 성립될 수 없다는 것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은 작은 행복을 찾는 자가 곧 부자다. 작음이 곧 큰 것이 되고, 좁은 것이 넓은 것이 될 수 있다. 가난한 사람들은 어지간하면 당시의 고생스러움을 잊어 버릴 수 있는 것에 대하여 언제나 감동한다. 즉, 그들은 작은 기쁨에도 기뻐할 줄 안다. 부유한 사람들은 충분히 익숙해 있었기에 기쁨에 둔감하다. 그들이 기쁨을 느끼려면 더 많은 시간이 걸리고 더 많고, 크고, 깊은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그들은 그런 작은 기쁨을 누려 보았음으로 더 이상 기뻐할 대상이 아니라고 여기는 것일까? 너무 안타까운 사실이다. 기쁨에 그 크기가 있을 수 있는가? 혹 현대인의 권태의 근원지가 여기에 있지 안을까? 세상을 눈으로만 보는 자는 참으로 가난한 자이다. 오 안에서 융화될 수 없는 또 다른 세상의 삶으로 빠져 헤어날 수 없다. 사상, 이데올로기, 이념 등은 우리의 기억 속에 담겨 있는 무성영화에 지나지 않는다. 과거의 나의 기억 또한 나에게 유리하도록 입력되어 있다. 수정될 수 없으며, 이미 너무도 외곡되어 있다.누구나 한번쯤 들어는 보았을 “지금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잠언시집).왜 그때는 몰랐을까? 후회되는 순간 스스로 변화될 수 있는 시발점이자, 과거 무지몽매와의 상별이다. 지난 일을 잊어버릴 수는 없다, 과거는 현재이자, 현재가 미래이기에 어느 하나 부인할 수 없는 “나”라는 존재이기에.☞우리가 비교적 온전히 기억하고 있는 것은 오늘이라는 시간 뿐이다.과거는 눈부신 오늘의 양관에 바래어, 어제는 오늘의 절반 밖에 기억 안 되고, 그제는 어제의 절반 또 그그제는 그제의 절반... 이런 식으로 밖에 기억이 안 된다면, 무한등비수열의 합의 공식에 의해 살아 있는 과거, 즉 우리가 살아있던 시간은 기껏해야 하루 반 분을 조금 상회할 뿐이다. -현기영 ‘지상의 숟가락 하나’과거는 밑거름이 될 수 있을 지언정, 나의 본 바탕이 될 지언정, 결코 오늘일 수 없다. 그렇다하여 무작정 덮어 놓고 볼 일도 아닐 것이, 오늘도 과거이기 때문이다. 현재를 살고 있으나 너무도 가까운 거리에 과거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과거에 얽메이어 살아가지만 않으면 된다. 현실의 가시적, 잠재적 성과를 이루지 못하였을 때, 과거를 후회, 개탄한다. 이는 과거에 얽메이는 삶이며, 과거를 제대로 바라보았다 할 수 없다. 과거는 반성으로만 끝나야 한다. ‘사랑의 상처’ 또한 ‘사랑의 반성’으로 끝나야 한다.☞나를 키워준 8할인 ‘고독’에 조차 집중하기가 어려워진다. 등푸른 생선처럼 젊은 날, 고독은 내 일용할 양식이었다. 군중 속에서 늘 혼자였던 사람의 ‘혼자 됨’의 기쁨과 슬픔과 그 깨어 있음은 얼마나 그리운 내 옛모습인지... 오늘의 나는 혼자 있을 때조차 그 싱싱한 고독을 느끼지 못한다.-황주리 ‘날씨가 너무 좋아요‘중 고통으로 세상을 살아 간다면 이미 인간적, 사회적,문화적인 삶을 등지게 된다. ‘모든 가능성을 다 시도해 봤다 할지라도 여전히 가능성은 남아 있다’ 직업은 내 인생의 절반이자, 인생의 커다란 구심점이다. 그로인해 직업이 삶의 꽃을 피울 거름이 될 수도, 삶을 덮고자 하는 흙더미에 불과 할 수도 있다. 결과는 자신에게 있는 것이다. 잘못된 모든 건 전부 나의 잘못이고, 나의 부덕함에서 나온다. 우리는 모두 자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사회인이기 때문이다.4. 사랑과 결혼☞아가페(agape): 책임에 구애됨 없이 상대방에 대한 행위에 바탕을 둔 무조건적 사랑.아가페적인 사랑에는 인내,친절,겸손,존중,이타주의,용서,정직,헌신이 요구된다고 한다.즉, 사랑이란 타인을 향한 감정이 아니라 타인을 향한 행동을 말하는 것인데, 현실적으로 무조건적 사랑을 이룰 수 없을 지라도 지향한다는 점에서 순수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인간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하며, 인정받고 싶어 한다. 사랑은 인간의 존재의 가치일 수도 있다. 또한 사랑은 사회를 유지해 나가는 보이지 않는 공기와도 같은 존재일 수 있다.한 개인에 대한 사랑의 결실은 곧 결혼이다.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는 때이며, 우리인생의 최대 전환점이 되는 시점이다. 간혹, 어떤 자는 현실의 어려움을 결혼을 통한, 결혼을 수단으로 바라보며 행복의 발판으로 삼는 자들이 있다. 누군가와 더불어 행복하려는 결혼, 우리는 그 누군가와 함께 하기 전에 스스로 행복해질 준비가 되어야 있어야 한다. 결혼이란 내 반쪽이 내 것이 아닌 것이 되는 것, 무거워진 한쪽 어깨만큼 사랑을 베푸는 것, 사랑은 이기적이지만 결혼은 타의적인 것, 자식이란 그 나머지 어깨도 헌납하는 것, 이제는 내 몸이 내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순간, 힘겨운 무게만큼 책임이 따르는 것이다. 우리는 ‘나와 너’ 를 이어주는 오작교를 건너기 전 우리는 이미 행복해질 준비를 해야 한다.5. 나의 컬러에 맞는 커리어로드맵? 이력???????????? 진출가능분야:?석유화학산업_ LG화학,국,영,수 중심의 교과과정으로 인해 예,체능을 비롯 한자교육은 뒷전이었다. 또한 연령에 따른 필요성의 인식과 한자실력의 차는 너무도 크다. 적어도 한급2급까지는 올리도록 한다.? 영어회화10년후의 한국사회의 변화를 생각해보자. 중고등교육에서 주입식 교수법에 의존하여 영어를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위한 교육취지와는 달리 오로지 문법,시험을 위한 교육환경에서 자라온 우리들은 읽을 줄 알았지 쓰지도,말하지도,제대로 듣지도 못하는 영어를 해왔다. 요즘은 유아 때부터 영어를 가르쳐, 발음,영어적 생각에 있어 네이티브에 가까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곧 10년,20년 후에 영어를 할 수 없다면 지금보다 더 불편해지고 더 불평등을 겪고 만다.말할 수 있는 영어! 쓸 수 있는 영어! 올바로 들을 수 있는 영어를 하자!구체적 방법으로는 외화영화,드라마를 통한 구어중심의 생활영어, 뉴욕타임즈,뉴스를 통한 문어체의 영어를, 어학연수,학원 등을 통한 실전영어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사회생활에 요구되는 폭 넓은 지식평생직장이라는 의미는 과거의 얘기다. 우리는 끊임없이 개발하고 발전해야만 자신이 희망하는 사회적 의무와 책임을 짊어지고 나갈 수 있다. 어느 하나에 국한되지 않고, 보다 실질적 지식, 경험을 통한 지식, 한 치 앞이라도 내다 볼 수 있는 예지능력을 길러야 한다.? 인생목표 및 창업창업은 나의 가장 큰 관심사이자, 내 인생의 최대 목표이다. 단지 ‘부 획득‘을 위한 목표가 아니라, 사회 환원을 하는 조직설립 작게는 그로인한 나만의 성취욕구를 채우기 위한 목적이 있는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부는 행복필수조건이 아니라는 걸 염두해 두어야한다.? 관심회사 및 취업준비시기상기 진출가능분야에 명시한 것과 같이 석유화학, 고분자 ,가스, 화장품 등 화학전공자를 필요로 하는 모든 회사. 대기업 목표로 한다. 취업과정이 제한기간(졸업후 1년이내)을 초과한다면 대기업 취업을 위해 더 이상 매달리지 않는다.? 취업전략(1.서류전형)대기업들은 인재확보를 위해 공개채용을 하고 있
1. 안전 불감증이란?안전 불감증이란 안전한 상황이 못 되는데 안전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안전의식불감증(安全意識不感症)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공사장에 안전장치가 없는데 그냥 괜찮으려니 하고 계속 공사를 하는 사람들이나 그 공사장 아래를 아무 생각 없이 그냥 걸어가는 시민들을 안전 불감증에 걸린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2. 안전불감증으로 유발되는 사고 유형 및 사례? 붕괴사고 - 날림사회와 기업? 정부 간의 담합적 관계실태우리사회는 속도효율을 강조하는‘빨리 빨리의 사회학’등이 부정적 문화로 정착되어 여러 가지 부정부패를 야기 시켰다. 일례로 부실공사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기업인에 대한 사법처리는 그 기업이 국가에 공헌했다는 이유를 들 어 기업인들을‘산업유공자’로 보아 형식적인 처리만 할 뿐이다. 또한 건축 관련 법규는 적용되지 않거나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는다. 또한 날림공사는 부실공사로 이어지고 이러한 사실을 묵인하여주는 정부 관료들로 인해 담합적 부실을 낳는 결 과를 초래하였다. 결국 정부와 기업의 담합적 부정부패로 인하여 부실공사가 만연 하게 되고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사례-성수대교 붕괴사고- (94년 10월 21일)재발방지대책- 성수대교의 붕괴는 용접 불량 등 공사부실과 유지관리 부실, 규정이상의 과적 차량통행단속 소홀 등이 직접적 원인이므로 이에 대한 단속과 관리 강화- 성수대교 건설당시의 유사 취약 교량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실시- 중앙정부 및 지자제에 안전관리 전담기구 신설 및 예산확보,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 시설물 관리 책임 제도운영? 교통사고실태교통사고는 자동차 기차 전차 비행기 선박 등 교통기관에 의한 인명 및 재산상의 모든 사고를 말한다. 하지만 교통사고라고 하면 보통은 도로상의 자동차사고를 의미한다고 할 정도로 자동차사고가 많다. 오늘날 자동차의 대량 보급으로 자동차는 도로상에서 보행자와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으므로 자동차사고는 그 발생건수가 급증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사고발생 상황이 보고되고 있으며, 커다란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교통사고의 원인은 주로 운전자나 보행자의 부주의라고 하겠으나 도로 폭이 좁고 안전시설이 불충분한 상황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이 너무 많은 데에도 그 원인이 있다.사례-자유로 100중 추돌사고- (2001년 2월 20일)사고원인- 짙은 안개 속에서 안전거리 미확보와 과속운전- 제설작업이 되지 않아 눈이 얼어 미끄러워진 도로- 한강을 끼고 달리는 도로 상황에서 제대로 된 안전장치나 경고 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음-서해대교 29중 추돌사고- (2006년 10월 3일)사고원인- 안개 주의보가 발생할 정도로 극심한 안개 - 가시거리 15m-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채 달리던 25t트럭이 사고의 범인- 첫 사고가 난 후에 사고차량을 신속히 옮기지 못해 뒤따르던 차량이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연속 추돌로 이어짐? 폭발사고실태흔히 폭발이라 하면 급속히 진행되는 화학반응에 있어서 반응에 관여하는 물체가 급격히 또한 현저하게 그 용적을 증가하는 행위를 뜻한다. 폭발은 연소가 일어나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즉 폭발물질은 산소와 화합하는 가연성 물질이어야 할 것, 또는 물질 자신이 산소원자를 함유하고 있거나 산소화합물이 혼합되어 있어야 할 것이 필요하다. 폭발의 종류에는 화산폭발 폭발물에 의한 폭발 연료에 의한 폭발 등이 있다.사례-대구지하철공사장 가스 폭발사고- (95년 4월 28일)재발방지대책- 지하매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 지하매설물 전산화 추진과 지하굴착 공사의 안전관리 강화- 가스누출 발생 시 인근도로의 교통 차단 등 신속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연락체계 구축- 가스. 전기/ 전화 등의 배관을 용이하게 식별할 수 있는 표식방법 개발- 도로의 불법굴착 단속 철저-부천 LPG 가스 충전소 화재- (98년 9월 11일)재발방지대책- 위험시설물 설치 허가 및 보험관련 법규 강화- 가스에 대한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훈련 강화- 소방 활동 인원 확충 및 안전장비와 진화 장비 등의 확보? 화재실태화재는 발생하는 대상에 따라서 건축물에 발생하는 건물화재, 산림 또는 들에 발생하는 임야화재, 자동차에 발생하는 차량화재, 선박에 발생하는 선박화재, 비행기 등에 발생하는 항공기 화재, 기타 화재의 여섯 종류로 구분된다. 원인에 따른 분류에는 방화, 실화, 자연발화, 천재지변에 의한 발화, 기타의 다섯 종류이고 소실정도에 따르면 전소, 반소, 부분연소로 분류 할 수 있다.한국에서는 도시 건축물의 고층 심층 대규모화 산업시설의 발달 등 경제의 고도성장에 수반한 전기 유류 가스 화고약품 등 각종 위험물질 취급의 급증 농촌지역에의 산업시설의 유치 전화사업의 확장 등 여건의 급변으로 말미암아 화재의 양상이 복잡 다양화 되고 대형화 되는 추세에 있다.계절별로 화재 발생빈도를 따져보면 겨울철에 가장 화재 발생빈도가 높은데 이는 불의 사용도가 높고 취급의 부주의로 보인다. 하루 중에는 한밤중에 발생하는 일이 많으며 공사 중의 출화의 파해가 많다. 특히 한밤중에 발생하는 화재의 경우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며 그 이유는 연기 및 유독가스의 발생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사례-씨랜드 청소년 수련원 화재 사고- (99년 6월 30일)재발방지대책- 건축법상 실내 마감 재료와 비상구 및 피난통로 등의 설치유지에 관한 것은 현장확인 행정을 필요- 특수 장소 대형화재 방지를 위한 강조지시 시달(99년 7월 3일)
REPORT1.창작판소리의 의미2.(스타크래프트,똥바다)감상문3.‘똥바다’에서 ‘똥’의 의미1. 창작판소리의 의미젊은 세대를 일컫는 소위 X세대,신세대를 거쳐 N세대에 이르기까지 이런한 수식어가 지니게 된 내막을 들여 다 보면 후대를 바라보는 기대 이면에 문화정체성을 잃어가는 세대에 대한 기성세대들의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급속한 경제발전 과정에서 합법적,비합법적으로 들여온 미국,일본을 비롯한 각국의 문화들은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였고, 최근 버려야 할 역사관으로 거론되고 있는 ‘소중화주의’에 물들어 있는 우리는 ‘경제선진국 = 문화의 우수성’ 이라는 맹목적 판단으로 외국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였고,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등한시 하였으며, 외국에서 들여온 ‘성의 문란’은 ‘표현의 자유화’로 포장하고 있다. 이러다 그나마 남아 있는 민족의 근본마저 훼손되어 ‘극단적 합리주의’에 빠지게 되는 건 아닌지 우려되고 있다.강의시간 동안 교수님께서 들려주셨던 ‘창작판소리’와 ‘아리랑’을 들었던 시간은 아마도 우리가 지금까지 가끔 접할 수 있었던 TV에서 방영하는 ‘전통음악 프로그램’을 시청한 시간보다 많을 것이다. TV에서 우리 고유의 음악,춤,놀이와 같은 전통문화를 다루는 소재가 방영되면 우리는 최신가요와 제대로 알아 듣지도 못하는 어메리칸팝,J팝이 나오는 채널로 돌리고 만다. 우리의 전통음악 장르중의 하나인 ‘판소리’는 우리 문화 유산임에도 불구하고 힙합,락, 외국의 고전음악인 클래식과 같은 외국음악보다 친숙하지 않는 장르가 되고 말았다. 한 국가의 국민이 전통을 간과하여 민족 고유문화를 잃어 간다는 것은 민족의 당위성과 가치를 잃어 버리는 것과 같다. 이에 우리의 전통을 되찾고 우리들의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존의 전통 판소리를 기반으로 새로이 만들어지고 있는 창작판소리를 들 수 있다.기존의 판소리인 전통판소리는 내용에 대한 사전 지식습득 없이는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는 당시의 언어와 사회상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판소리에 대해 현대인이 느끼는 현실은 ‘어렵고 지루한 노래’정도로 여겨지고 있다. 이를 극복하고 자, 본래 판소리가 가지고 있는 시대정신,상황을 담는 ‘판소리’ 성격을 반영하여 동시대의 언어와 관심사로 현대인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의도로 ‘창작’의 과정을 거친 판소리, 이름하여 ‘창작 판소리’ 를 주창하게 된 것이다. 일각에서는 판소리가 창작되는 과정을 두고 ‘전통의 답습’이냐? ‘새로운 창조’냐? 하여, 전자는 옛것을 그대로 지님으로써 전통의 보존을 지향하는 보수적인 경향으로 후자는 부단히 새로움을 추구함으로써 당대성을 확보하려는 개방적인 경향으로 바라보고 있다. 분명한 것은 판소리가 대중의 관심을 받고 명맥을 유지해 나가면서 당대의 우리전통 문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는 움직임의 하나로 창작판소리를 바라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창작판소리는 문화의 다양성과 시대적 상황을 보여 줄 수 있는 공시성과 함께 전통성을 이어받는 통시성,역사성 그리고 우리민족 고유의 문화적 독자성을 제대로 살릴 수 있어야 한다. 문화란 곧 삶의 양식이며 당대성을 뒤로 한 채 보존의 가치만을 강조한다면 그 문화는 결국 쇠퇴하고 만다고 했다. 변화없는 문화는 없다. 역사성을 기점으로 변화됨으로서 문화는 보존되고 발전될 수 있는 것이다. 창작 판소리는 전통판소리에 변화를 가져 왔고 공시성을 지니고 있다. 판소리 형식에 있어서 통시성도 지니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방도이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발전하려는 움직임에 보다 관심을 가져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자각하고 정체성을 바로 세움으로서 ‘경제대국만이 국가 존립 가치’이라는 잘못된 의식의 틀을 깨어 본질적으로 발전된 문화국가로 나아가는 데 힘써야 한다.2. ‘스타크래프트’, ‘똥바다’ 감상문-스타크래프트강의 시간, 교수님께서 판소리에 대한 강의를 하시며 창작판소리중 한 작품을 들려주셨는데 그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은 ‘스타크래프트’. 10대에서 30대에 이르기까지 한번 쯤 게임상에서 즐겨 해보았던 바로 그 ‘스타크래프트’였다. 처음에는 ‘스타크래프트’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별들의 전쟁’이라, 제목을 현대감각에 맞추어 이름을 지었나 보다. ‘별들의 전쟁’에 내포된 의미는 ‘별’을 군계급인 ‘장성’에 빗대어 ‘군부독재시절’을 풍자하거나, 혹은 ‘일부 상위층에 의해 서민의 삶이 고통받고 있음을 고발하는 의도가 담겨 있겠지’ 하며 지레 짐작 하였으나, 우리가 알고 있는 게임‘스타크래프트’를 뜻하며 그것도 ‘저그의 초반 러쉬’ 대목이란다. 순간 코웃음이 나오는 동시에 호기심이 발동했다. 어쩌면 ‘스타크래프트’에 나오는 저글링이 “나는 태어난지 2분도 채 되지 않았는데”하며 죽어 가는 장면에서 보듯 개인의 생명이 지배계층의 필요에 의해 희생되는 것을 두고 상류층의 무책임을 풍자한 것이라 여길 수 있을 것 같다. 스타크래프트’는 우리 세대에 있어 게임을 좋아하든 그렇지 않든 친구들의 손에 이끌려 누구나 한번쯤 접해 보았을 게임이기에(게임을 즐겨하지 않는 나 조차도 해보았던 게임이다) 판소리에 대한 ‘거리감’을 깨 버리고 시작부터가 친숙하게 느껴졌다.강의를 듣고 집에 돌아와 인터넷을 통하여 동영상 ‘스타크래프트’ 공연을 보았는데, 그 모습 부터가 요란한 것이 판소리에서 창을 하는 사람은 한복을 입는 게 보통인데 선글라스를 끼고 가죽재킷을 입은 모습이 이례적일 수 밖에 없었고 “삐용.. 쾅.. 삐용.. 크아악”. 창자가 종족의 흉내는 내고 북치는 고수가 ‘얼씨고’ 하는 추임새를 넣는 것이 이상하기도 하고 조화로운 것 같기도 하면서 처음 창작판소리를 접해 본 나로서는 신기할 뿐만 아니라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판소리 ‘스타크래프트’를 창하여 대상까지 거머쥔 박태오씨의 말을 빌려보면 “관객이 웃고 놀 때 진정한 판이 이루어지는 거지, 나 잘났다고 하는 건 결코 판이 아니란 걸 알게 됐어.” 라고 하였다. 분명한 것은 대중과 함께 가지 못하는 문화는 결국은 쇠퇴하고 만다는 냉정한 결론을 내리며 자신만이 무대의 주인공이라는 자만심을 버리고 대중과 함께 가야함을 판소리계에 부르짖고 있음이리라.판소리 ‘스타크래프트’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대중에게 쉽게 어필할 수 있는 예로 남아 판소리의 ‘창작’ 활동을 더욱 더 활발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일부의 과대평가일 수도 있겠으나 판소리계의 ‘오바탕(춘향가,심청가,수궁가,흥보가,적벽가)’ 중의 하나인 삼국지 적벽대전의 묘사와도 흡사하다는 평가와 함께 대중은 “그럼 그 적벽대전은 어떤 작품일까?” “오바탕? 그것도 들어보자!” 하는 관심을 갖게 되었다. 여기서도 알 수 있듯, 지루하고 따분할 수 있는 판소리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나가면서 대중과 예술이 융화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창작판소리와 함께 전통판소리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유념해야 할 점은 대중성을 기반으로 하되 시대적 상황과 함께 대중의 감정을 융해시켜 문화의 독자성을 골자로 다양성을 추구해 간다면 판소리계 뿐만 아니라 사라져 가는 우리전통문화를 제대로 바로 잡고 발전시켜 나아 갈 수 있을 것이다.-똥바다제목부터가 구린내가 날 것만 같은 이 작품은 시작이 똥이요 끝도 똥이라, 작품이 의미하는 바도 우리의 코를 자극한다. 주인공인 삼촌대는 어머니 ‘아까기고 또끼고’ 여사에게 집안 내력에 대해 교육받는데 비조,고조,증조,할애비, 그리고 지애비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에서 임진란,동학혁명,의병난,3.1운동을 거쳐 8.15해방 때 똥과 관련되어 죽고 말았다, 그리하여 똥과 조선은 철천지 원수라 하여 ‘빠가야로 죠센징’을 가훈으로, ‘설욕의 그날까지 방분을 인내한다’를 가풍으로 삼고 삼촌대는 조선에 대한 복수의 칼날을 갈게 된다. 이때 국가에서는 ‘금분법 금분령’까지 내리고, 삼촌대가 똥을 참으며 ‘조또마떼’,‘빠가야로 조센징’을 연발하는 대목에서는 폭소를 자아낸다. 그러다 삼촌대는 ‘민간방한단’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하게 되고 한국의 재물,권력,군부에서 타락한 자들을 상징하는 금오야,권오야,무오야는 삼촌대의 방한에서 자신의 이익을 얻고자 아첨하고 삼촌대는 ‘복수의 날’이 왔음을 감격에 겨워한다. 요정을 거쳐 이순신 동상머리위에 당도한 삼촌대는 한국에 대한 복수를 하기위해 이때까지 참아왔던 방분의 욕구를 토해 내며 갖가지 똥을 방분하게 된다. 난리를 수습하고자 하는 자는 학필이의 선동으로 공돌이,공순이,농사꾼,날품팔이등 서민들이고 이러한 똥난리 속에서도 금권무는 아첨하느라 정신없다. 결국은 삼촌대가 서있는 동상위를 지나가던 조그만 조선 참새 한 마리가 내지르는 새똥에 미끌어져 자신이 쏟아놓은 똥바다에 떨어지게 되고 ‘내 새끼도 나처럼 똥을 참다 뒈지겠구나’ 하면서 죽는 삼촌대의 얘기다.
구동사 찾기 60개프렌즈 01-01 The One Where Monica Gets a New Roommate1번Monica: There's nothing to tell! He's just some guy I work with!난 얘기할게 없다니까 그는 그냥 나랑 같이 일 하는 사람이야Joey: C'mon, you're going out with the guy! There's gotta be something wrong with him!이봐, 너 그 녀석이랑 데이트 하잖아! 어디 좀 이상한 사람인게 분명하다구*go out: 외출하다, (이성과) 교제하다, 데이트 하다2번Phoebe: Wait, does he eat chalk?혹시 분필 같은 거 먹는 사람이야? *chalk: 분필Phoebe: Just, 'cause, I don't want her to go through what I went through with Carl- oh!난 단지 모니카가, 내가 칼하고 겪었던 것 처럼 되지 않길 바랄 뿐이야3번Monica: Are you okay, sweetie?Ross: I just feel like someone reached down my throat, grabbed my small intestine, pulled it out of my mouth and tied it around my neck...누가 내 목구멍으로 들어와 내 목젖을 잡고, 입 밖으로 끄집에 내서 내 목을 칭칭 감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야.*throat: 목구멍, 목청 *grab: 부여잡다, 움켜쥐다 *small intestine: 소장(小腸) - intestine 창자, 장4번Chandler: Cookie?Monica: (explaining to the others) Carol moved her stuff out today.캐롤이 오늘 짐 챙겨 가지고 떠났대.5번,6번,7번Monica: So you wanna tell us now, or are we waiting for four wet briMy brother's going through that right now, he's such a mess. How did you get through it?Paul: Well, you might try accidentally breaking something valuable of hers, say her-15번Monica: That's right. [Scene: Monica's Apartment, Rachel is talking on the phone and pacing.]Rachel: Barry, I'm sorry... I am so sorry... I know you probably think that this is all about what I said the other day about you making love with your socks on, but it isn't... it isn't, it's about me, and I ju- (She stops talking and dials the phone.) Hi, machine cut me off again... 안녕, 전화가 또 끊어졌나봐anyway...look, look, I know that some girl is going to be incredibly lucky to become Mrs. Barry Finkel, but it isn't me, it's not me.? And not that I have any idea who me is right now, but you just have to give me a chance too... (The maching cuts her off again and she redials.)16번[Scene: Ross's Apartment; Ross is pacing while Joey and Chandler are working on some more furniture.]Ross: I'm divorced!? I'm only 26 and I'm divorce 'involved'? “끼어든다"는게 무슨 의미야?Chandler: I mean presumably, the biggest part of your job is done.내 예상에, 너의 가장 큰 역할은 이미 끝난 것 같은데.*presumably: 생각컨대, 아마(probably)Ross: Anyway, they want me to go down to this- sonogram thing with them tomorrow.어쨌거나, 그들은 내일 내가 그 뭐니, 초음파 검사에 같이 갔음 해.*sonogram: 초음파를 이용한 진단용 측정 장치Rachel: So what are you gonna do?Ross: I have no idea. No matter what I do, though, I'm still gonna be a father.모르겠어. 어떻게 하던지, 난 아빠가 되겠지.26번Monica: Ross, could you come and help me with the spaghetti, please?오빠, 이리와서 스파게티 나르는 걸 좀 도와줄래?Ross: Yeah. (They go to the kitchen.)Mrs. Geller: Oh, we're having spaghetti! That's.... easy. 오, 스파게티가 나오려나 봐요! ...별 거 아니잖아Monica: I know this is going to sound unbelievably selfish, 내가 아주 이기적이라고 생각되겠지만*unbelievable: 믿을 수 없는, 믿기 어려운 *selfish: 이기적인, 제멋대로 하는but, were you planning on bringing up the whole baby, lesbian thing?그 아기니 레즈비언이니 하는 말 좀 꺼내면 안되겠어?*bring up: 키우다, 가르치다, 꺼내다, 토하다, 갑자기[딱] 멈추다Because I think it might take some of the heat off me. 그럼 부모님이 t[send] to sleep: ~을 재우다, 마취시키다, 안락사 시키다Ross: That's funny, that, no, because, uh, our parents actually did, uh, send our dog off to live on a farm. 거 참 재밌군. 근데, 우리 부모님들은 진짜로 우리 개를 어떤 농장에 보내셨어.Monica: Uh, Ross.Ross:What? Wh- hello? The Millners' farm in Connecticut? 왜? 이봐, 너 기억안나? 코네티컷에 있다는 밀러농장!! *connecticut: 코네티컷 (미국 북동부(New England)에 있는 주)The Millners, they had this unbelievable farm, they had horses, and, and rabbits that he could chase and it was- it w- .....Oh my God, Chi Chi!정말 대단한 농장이라고 했어. 말도 있고, 또 토끼들도 쫓아다니면서........오, 불쌍한 치치!*chase: 뒤쫓다, 추구하다34번Joey: Y'okay, Phoebe?Phoebe:Yeah- no- I'm just- it's, I haven't worked- It's my bank. 응, 아니, 그냥, 그게......은행 때문이야!Monica: What did they do to you?Phoebe:It's nothing, it's just- Okay. I'm going through my mail, and I open up their monthly, you know, STATEMENT-별거 아니야. 그냥, 내가 오늘 아침 우편물을 받아보니까 은행에서 이번 달 그게 와 있더라구 계좌원장!!!!*statement: 말함, 말해진 것, 말하는 방식, 진술, 성명서, 계산서, (사업) 보고(서)Ross: Easy.Phoebe:- and there's five hundred extra dollars in up something, but then he got those magic beans.그래! 처음에 잭도 뭔가를 포기했지만 대신 그 마술 콩들을 얻었잖아And then he woke up, and there was this, this big plant 그리고 잠에서 깨어보니 이렇게 커다란 나무가 자라 있었고outside his window, full of possibilities and stuff.. And he lived in a village, and you live in the Village.. 창문 밖에 무한한 가능성이 가득찬 나무가, 그리고 걔도 어느 동네에 살았구 너두 어느 동네에 살고 있고... *possibility: 가능성, 있을[일어날] 수 있는 일45번Chandler: Listen, it's kind of an emergency. 이봐요, 여기 급하단 말이에요Well, I guess you know that, or we'd be in the predicament room. (The receptionist glares at him.)당신이 그걸 안다면 우린 지금쯤 처치실에 앉아 있을 거요*predicament room: 처치실, 치료실, 상황실- predicament 곤경, 궁지, 상태, 상황Receptionist: (on phone) Hold on. (To Chandler) Fill these out, sit over there. (Tosses him some forms.) 잠깐만요. 이걸 작성한 다음 저기 앉아서 기다려요*fill out: 여백을 메우다, 가득 따르다, 살찌다 (얼굴 등이 살이 붙어서 둥글게 되다)Ross:(jumping to his feet) Look, I don't wanna make any trouble, okay, but I'm in a lot of pain here, alright? My face is dented. 잠깐만요, 전 소란피울 생각은 없지만, 정말 아프다구요. 네? 내 얼굴이 움푹 파였다구요! *d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