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이후 부동산 대책▣ 목 차 ▣번호 명칭 발표일1 5.23 부동산 안정 대책 2003. 05. 232 9.5 재건축 시장 안정대책 2003. 09. 053 10.29 주택시장 안정 종합대책 2003. 10. 294 2.17 수도권 주택 시장안정대책 2005. 05. 175 5.4 부동산 대책/5.6토지시장대책 2005. 05. 046 8.31 부동산 제도 개혁 방안 2005. 08. 317 3.30 서민복지 증진과 주택시장 합리화방안 2006. 03. 308 11.15 부동산안정화 방안 2006. 11. 159 1.11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한 제도개편 방안 2007. 01. 1110 2007년 바뀌는 부동산 제도2007년 바뀌는 부동산 제도시행시기 내 용1월 1세대 2주택 양도소득세 50%[주민세포함시55%] 중과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실거래가 기준 과표가 2007년 부터 모든 주택에 전면 도입옥탑방 양성화 기간 1월8일 종료알박기 금지 :주택건설개발업체가 사업토지의 80%확보시 보유기간 10년 미만토지 매수청구가능[종전:90% 확보 보유기간 3년 미만] -> 토지원가 하락예상 ->분양가 하락예상2월 '주택건설기준 규정'-> 2008년부터 공동주택 실내 소음 기준 도입[실내소음도 45dB이하]분양가 제도 개선 위원회 분양가 인하 방안 마련 발표[민간 아파트의 분양원가 공개 도입 여부/채권입찰제보완/분양가 인하등을 골자로 한 분양가 제도개선안 발표]4월 2007년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 발표- 공시가격 수준 : 시세의 80%6월 종합부동산세 과표적용률 70% -> 80% 상향 [2009년 100%]: 재산세와 종부세를 피하려면 6월 1일 이전에 처분상반기 '주택법'시행령 개정① 관리비 부과 내역 인터넷 게시판 공개 의무화② 창문틀, 온돌, 방수 등 하자 담보 책임기간 연장 또는 신설[창문틀/문짝/지붕/방수/조경등 18개 세부공사의 하자담보 책임기간 1년씩 연장, 하자담보 항목에 20개 세부공사 추가됨]③ 아파트 15년만[종전 20년] 지나 수 있는 주택]12월 신축주택 비과세 특례 폐지 :1998~2003년 지어진 공동주택 60여만 가구의 최초 입주자중 1가구 2주택 이상 보유자는 내년까지 기존 주택을 매각해야 양 도 소득세 감면 혜택 받을 수 있다.하반기 '공인중개사의업무와부동산거래신고에관한법률' 개정[실거래가신고대상분양권 : 주택법상 사업계획승인을 받는 20가구 이상의 단독주택과 공동주택,300가구 이상의 주상복합아파트]①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매도매수 한쪽만도 가능 : 한쪽 거부시 취득세 3배 범위 과태료 부과②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30일서 60일로 변경③ 아파트 분양입주권도 실거래가 신고 대상[상가나 오피스텔 분양권 제외]기타 재건축 사업시 사업부지 소유자에게 1가구 1주택 우선공급 규정 폐지구분 내용5.23부동산안정 대책(2003.5.23)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의 확대 지정 분양권 전매가 금지되는 투기과열지구를 확대 지정 (수도권 전지역)투기지역으로 확대 지정재건축 아파트 선분양 요건 강화 투기과열지구내에서는 80% 시공 후 분양허용주상복합아파트 분양권 전매 금지 일정규모 이상(300세대)의 주상복합 아파트도 일반 아파트와 같이청약자격 및 분양권 전매를 제한(주촉법 사업승인 대상)조합(지역직장)아파트분양권 전매 금지 투기과열지구내에서는 사업승인이후에도 지역·직장조합주택의 조합원지위에 대해서 전매를 금지주택담보대출 비율 인하 투기과열지구내에서는 금융기관의 건전성 강화차원에서 신규 대출에대하여는 현행 60%→50%로 하향 조정(6월)부동산 보유과세 강화 개편 추진9.5재건축 시장안정대책(2003.9.5) 재건축 소형 주택 의무비율 확대 주택재건축사업을 하는 경우 전체 건설예정 세대수(조합원분양+일반분양)의 60% 이상을 국민주택(전용 85㎡ 이하)으로 건설하도록 의무화재건축 조합원 명의변경 금지 투기과열지구내 재건축 조합원에 대해서는 지역·직장조합 아파트와동일하게 조합인가후 조합원 지위양도를 금지2.17수도권 주택시장안정대책(2005.2.17). 판교 택지 및 아파트 공급관리대책 양도시 실거래가 부과외지인 보유 농지 등 양도세 강화 2006년 외지인이 종지.임야.나대지 팔 때 실거래가부과공시가격제도 확대 사무실 상가 오피스텔등도 공기 가격제 도입재건축 재개발 기반시설부담금 부과 2007년 부터 재건축 재개발사업이익 일부분 국가에서 환수해기반시설 조성에 사용토지거래호가구역 조기 지정체계구축 개발 사업,규제완화 입안시 허가구역으로 동시지정1개 시군구 전체에 대한 지정권을 건교부장관도 행가토지거래허가제도강화 임야 취득요건 강화:토지 소재 시군 거주시안 허가이용의무 위반시 과태료 : 500만원이하→토지가액의 일정비율 부과토지투기구역 조기지정체계 구축 허가구역지정후 계속 지가 상승시 투기지역 조기 지정분기별→월별 지정각종 투기방지책 운영강화 토지거래전산망 가동 , 투기 혐의자 색출 조사정부 합동 단속반의 현지 주재 상설화8.31 부동산제도 개혁 방안 ( 2005.8.31 )주택공급대책 구분 주 요 내 용공급 확대 서울 송파, 거여 송파, 거여 국공유지 200만평을 택지지구로 개발(중대형 2만 가구 포함 총 5만 가구)김포신도시,양주 옥정지구 등 김포, 양주 등 4~5개 지구 주변 확대개발로 1000만평 공급(중대형 가구 6만 가구 포함 14만 가구)개발 방식 변화 중대형아파트건설비중 확대 인천청라지구, 판교 등 수도권 공공택지내 중대형 아파트 건설비중 확대도심재개발 및 도심재개발 층고 제한 완화, 용적율 상향 조정공영개발 확대 주택공영개발 방식 확대분양가격제도 개선 공공택지 내 아파트 분양시 모든 주택 원가연동제 적용, 전용면적 25.7평 초과시 주택채권입찰제도 도입 등 제도 개선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25.7평 이하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수도권 10년, 지방 5년)판교개발 방식 개선 25평 초과는 공영개발, 건설물량 10% 확대특별법 제정 재개발특별법 제정 주민동의 요건, 소형평형 의무화, 용적율,층고제한 등 완화주택수요세제정책 구분 이전 개편안종합부동산세 공시가격 9억원 기준 6억원 초과합산 인별 합산 가구별합산세율 기준시가에 따라 6억~9래가 과세2주택자 양도세율 9~50% 07년부터 50%(장기보유특별공제도 배제)구 분 주 요 내 용서민주거안정대책 서민지원 금리 인하 등 주택구입, 전세대출 금리 최고 1% 인하생애 첫 주택구입자금지원제도 부활공공택지내 개발이주자 전세금 지원청약우선순위 부여 무주택기간, 자산 현황 등을 감안해 청약 우선순위를 조정함으로써 실수요자,빈곤층 내집 마련 기회 확대임대주택 2012년까지 100만가구의 국민임대투잭 건설계획 차질 없이 추진(재정 및 기금 지원 확대)토지안정대책 구분 이전 개편안취득단계 거래허가지역지정권한 시도지사 건교부장관농지,임야 거래 요건 6개월 이상 거주 1년 이상 거주취득후 제출 서류 소요자금 계획 자금조달 내역까지 제출허가받은 토지의무 이용기간 농지 6개월, 임야 1년, 개발사업용 6개월,기타 6개월 농지 2년, 임야 3년, 개발사업용 4년, 기타 5년분할 개발 도시 지역만 허가 비도시 지역으로 확대이용의무위반 제재 과태료 500만원 취득가액 10% 이내(신고포상세 도입)개발단계 개발부담금 04년 부과 중지 06년부터 재도입(부과율 25%)기반시설부담금 없음 도입토지 현금보상 현금보상(현물보상은 없음), 용지나 아파트 등 현물 공급방안도 도입부재지주 보상 3,000만원 초과분 부재지주에 대해서는 일정금액 초과분 전액 채권 지급채권지급양도세 일정요건을 충족하면양도세 비과세 대토시 양도세 감면요건 완화보유단계(종합부동산세) 과세방법 인별 합산 가구별 합산기준금액 공시지가 6억원 초과 3억원 초과세부담 상한 전년 대비 1.5배 3배 한도비사업용토지과표적용율 50% 06년 70%에서 10%씩 인상해 09년 100%양도단계 과세 기준 1년 이상은 공시지가과세 06년부터 비사업용 나대지, 잡종지, 부재지주 소유농지, 임야 등은 실거래가 과세(07년부터는 실거래가 과세로 전환)1면 미만, 1년 미만, 미등기시 부재지주 소유농지 등은 양도세 60%미등기시 실거래가 과세 적용특별부과세 과세 지가급등지역은토지 특별 부과세 과세 법인 부동산 양도시 특별부과세 과세0% · 미등기 양도 : 70%투기지역내 고가(실거래가 6억초과)주택의 취득세·등록세 중과 투기지역내에서는 실거래가가 6억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을취득할 경우에는 실제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과세분양권 전매가 제한되는투기과열지구를 확대 대구·울산·광주·부산 등 6대 광역시와 도청소재지 전역을 조사하여투기과열지구로 확대 지정(’03.11월)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개발제한구역·판교에 대한 허가구역 지정기간을 연장(’03.11월말까지 → ’05.11월말까지)무주택 서민의 내집마련 기회를 확대 투기과열지구내 전용 25.7평 이하의 민영주택에 대한 무주택 세대주우선공급 비율을 현행 50%→75%로 확대모기지(Mortgage) 제도를 도입(’04.1월)20세대 이상 주상복합 아파트에대한 분양권 전매 금지 현재 300세대 이상에서 20세대 이상으로 기준을 강화(’04.상반기)분양권 전매 금지제도를 전국적으로확대 실시강북 뉴타운 추가 건설 기존 3개 지역 이외에 12~13개 단지를 추가 선정(’03.11월)판교 신도시를 질 높은 주거단지로 조성광명, 아산 등 고속철도 역세권주택단지를 개발 광명은 ’05년부터 9천호, 아산은 ’06년부터 13천호의 주택을 건설공공임대주택 건설 촉진을 위한제도 개선 원활한 택지확보와 국민임대주택 건설기간 단축을 위해「국민임대주택특별 법」의 재입법을 조속 추진(’03.12월)신행정수도 건설과 수도권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신행정수도와 연계,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추진총 244개 기관, 약 64천명을 이전구분 내용3.30서민복지 증진과 주택시장 합리화 방안 재건축 대책 재건축 개발이익의 최대 50%까지 구가가 환구하는 재건축개발부담금제 시행재건축 안전진단 시.도지사 , 건교부장관이 재검토 의로주택담보 대출요건 강화 투기지역 내 6억원 초과 아파트 구입시 대출 가능 금액 대폭축소총부채상환비율(DTI)40% 이내강북개발대책 도시광역개발시 용적률,층고제한 완화하는 특별법 시행대토 비과세 범위제한 공공사업으로 땅 수용당한 사람이 대체 토지 구입시 취.등록세보
Teaching & Learning Plan of English결 재지도교사연구교감교장TextMiddle School English ⅠUnitLesson4What's your Favorite Subject?DateTuesday, May 20, 2003GradeFirst GradeStudent TeacherSupervisorDae-Bang Girl's Middle School▣ CONTENT ▣Master Plan 3Ⅰ. Textbook 3Ⅱ. Unit 3Ⅲ. General Objectives 31. Linguistic Functions 32. Communicative Functions 3Ⅳ. Time Allotment 4Sub Plan 51. Date 52. Grade 53. Class 54. Unit 55. Period 56. Specific Objectives 57. Teaching Aids 58. Summary of Teaching Process 69. Procedure 71) Introduction 72) Development 73) Consolidation 810. Teaching Material TP (1) 811. Teaching Material TP (2) 912. Teaching Material TP (3) 10Master PlanⅠ. Textbook : Middle School English 1 (Di Dim Dol)Ⅱ. Unit : Lesson 4 What's Your Favorite Subject?Ⅲ. General Objectives1. Linguistic FunctionsStudents will be able to understand the forms, functions, meaningsand usages of the following language items1) Structures(1) How + adjective/adverb: How often(frequency), How long(period), How many(quantity)xplain new words and phrases. They can matchthe pictures with what they heard.(2) B: The students listen carefully about the conversation and thenthey can find which dialogue has something wrong.Certainly, listen to the dialogue.▣ LISTEN & ACT (5')(1) A: The students should be understand what subjects of thepictures, and they can choose Sujin's favorite subject.Certainly, listen to the dialogue.(2) B: The students listen to the dialogue about Minho's schedulecarefully and fill in the blanks with the right words.Certainly, listen to the dialogue.▣ LET'S TALK 1 (10')(1) The students listen carefully, and then listen and repeat afterteacher, sentence by sentence. (By chant) They do a role play byteam-work. (By chant)For memorizing, they can enjoy check game.(2) The students can make sentence by another words instead of"subject".3) Consolidation (10')(1) Review the new vocabulary and useful expressions. (2')(2) Evaluation (2')(3) To give some candy to the winner team. (2')(4) To give assigny do you have underline?Tell me what do you have underline.*Explain the words and expressions.*ladder, fall off, chimney sweep, hide-and-seek, north, south, explain, face each other, hurt oneself, hide himself, wash himself, one..the other, be able toI'm going to show you one by one.*Show the PPT. What is the ladder? Repeat after me.Can you tell me the sentence with ladde on your book.Do you have a ladder in your house? O.K. Next one!What is the fall off. Look at the pictrue. Could you find the sentence of your book. Read the sentence with fall off. O.L.fall-fell-fellen.O.K.A person who chimney cleans. We call that chimney sweep.Have you ever seen in Korea? Yes, I either.Could you find the sentence with chimney sweep?I will give you sticker.How many people are there? When can you see somebody coming out of chimney at the christmas?ProcedureContents(time)Teaching-Learning ActivitiesTeaching Aids & RemarksDevelopmentO.K. Santa Claus.What's the game? Do you often play hide and seek?When n eight-meter ladder and you didn't hurt yourself? I can't understand that!"Can you understand that?② Two chimney sweeps came out of a chimney. They looked at each other. One was very dirty. The other was very clean. Who washed his face? Can you guess? Can you explain why?③ Pat and Andy are playing hide-and-seek with friends. They have hidden themselves behind a tree. Andy is facing north. Pat is facing south. After a few minutes, Andy says, "Why are you smiling, Pat?"How did Andy know Pat was smiling? Andy was facing north and Pat was facing south. Are you able to explain this story?Can you understand the story? Take look at the picture.The first story what happen? That guy is Mr. Brown. What happen to him? He fall off where? Yes eight meters high of ladder.Did he hurt himself? Why not? You don't know yet.Mr. Green can't understand what he fall off eight-meter ladder he didn't hurt himself. There are two people. Mr. Brown and Mr. Green. So we can make this story in to a dialogue betwe was clean. And he thought he must also be clean.In the third story, Andy and Pat were facing each other.There are three answers.Do you remember each story?Now please go back to page 76~77, and look through over them.Before you understand the answers, let's study the new words.Only one new word. What is it? O.K.Bottom! What is that.Look at the picture. What are they doing? They are climbing mountain and look at the person who was holding the flag.We call the top. We can opposite bottom.Repeat after me bottom. "wash himself". Who washed? Right. He.similar expression is hurt yourself and hide themselves.Repeat after me. Let's go back to the stroy.line-up WorksheetCD-ROMPower-PointStickerCandyProcedureContents(time)Teaching-Learning ActivitiesTeaching Aids & RemarksDevelopment*While show the picture on screen.This is a last story. The answer is different picture. How was different the answer? look at! Oh, What's the different between two picture's situation?O.K. let's read the first story
Dear Pooh,September 24, 2003How have you been? I heard that a hurricane called Isabel hit the states a few days ago. How are you and your family? I hope that everything is ok for you there.I've tried to call you many times but I couldn't get through.We had a huge disaster here with a Typhoon called Mae-mi a couple of weeks ago; there was a lot of wind and rain. It came during Chu-Seok. Chu-Seok should have been a great holiday period, where we could spend time with our family but the typhoon ruined it for us.Crops that farmers were preparing for harvest have all gone, roads were destroyed, electricity was out and many people are missing and dead. It was a nightmare.The Typhoon showed me just how helpless(meek) humans are against the forces of Mother Nature. I feel regret for the fact that the city hadn't prepared better for such a natural disaster. If we had been better prepared, the loss would have been far less. That is an old saying in Korean "Mend the barn after the horse is stolen". Many people are suffering from the devastation caused by the typhoon. However it is great to see that many people are helping by raising funds and volunteering. We can still hope.I will go and volunteer soon. I hope you and your family are well.I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 soon.All the bestLove Piglet;Team Name : Bad Girls & GuyTeam Member : 김경아, 김경희, 정문기, 정유정, 박은주
"Toyota 무한 성장의 비밀". 예측 할 수 없을 만큼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한 기업이 무한히 성장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추리 소설책처럼 빨갛게 장식된 이 책에서 무한 성장의 비밀을 찾을 수 있단 말인가! 인터넷으로 검색된 도요타의 한글 홈페이지(toyota.co.kr)에서는 VDI(내구품질), CSI(고객만족도)(본 서의 5장에서 소개)에서 3년 이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렉서스가 장식되어있고, 도요타 기업에 대한 다른 정보는 얻지 못했다.도요타 신화의 결과는 결코 우연이 아니라 도요타를 이끈 경영진의 수뇌와 임직원의 사고와 노력의 결과에 따른 당연한 결실이다. 본 서의 시작은 도요타의 유전자를 만드는 사람들과 DNA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된다. 도요타 사카치는 직기 발명으로 재물을 모아서 그의 아들인 도요타 기이치로에게 자동차에 대한 비젼을 제시하여 준다. 사키치는 발명은 실용화되어야 하며 목적을 달성한 것이라는 사고를 가진 기술 혁신가였다. 그의 뜻을 이어 받은 기이치로는 구미의 산업시찰을 통하여 자동차 시대가 도래할 것을 통감하였다. 그는 아버지 사키치에게 물려받은 정신적 유산이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그는 판매가격에 대한 개념(이익= 판매가-원가)을 헨리포드에게 받아 들여 재정립하였으며 한 사람만 유능한 조직은 성공할 수 없다는 대국사고를 하였다. 창업자이면서 경영 책임자인 기이치로는 규정, 소양, 매뉴얼과 같은 업무표준을 모두 문서화했다. 스스로 펜을 잡는 경영자였던 그는 성장하는 기업 도요타의 씨앗이 되었던 것이다. 1935년경 미국의 생산성은 일본의 아홉 배나되었다. 그에게 있어서 구미 선진국의 자동차 산업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생산성이 높고 가격이 낮은 일본의 독자적인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었다. 그 중 하나가 'Just In Time'이다. 즉, "필요한 것을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생산한다'는 것이다. 그는 저스트 인 타임의 개념을 정리한 공정별 매뉴얼을 손수 작성하였다. 저스트 인타임은 미국 차와 동등한 원가로 자동차를 중요한 개념으로 수요의 변화에 대응해 작업자수를 탄력적으로 변화시키는 '소인화'와 작업자의 왕성한 제안을 통해 개선활동을 추진하는 '현장개선'이 있다. 공장합리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도요타 자동차에서 다음의 생산방식과 수단 강구하여 추진해 왔다. 간판방식은 도요타 생산시스템에 있어서 JIT식 생산을 위한 관리기술의 하나로 생산 및 재고관리를 위한 경영 정보시스템이다. 간판시스템과 JIT생산 시스템을 같은 의미로 혼용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도요타생산시스템은 제조방법이며 간판시스템은 저스트 인 타임 생산을 달성하기 위한 운용수단에 불과하다. 따라서 간판방식이란 간판과 같은 형태의 카드를 이용하여 생산 및 재고를 통제하는 일반적인 관리시스템으로 최종 조립라인에 모든 공급활동을 연결시켜 자재 및 생산관리를 청구 식으로 유도하기 위해 카드를 이용하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생산의 평준화는 간판을 이용한 생산에 있어서나 노동력과 설비의 휴 시간 및 제공품의 재고를 최소한으로 하는 데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이 된다.JIT시스템의 적용은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으나, 이는 결국 경영의 효율과 생산성 향상에 직결된다. JIT의 효과를 크게 3가지로 구분하면, 재고의 감소, 품질의 향상, 동기부여로 나눌 수 있다. JIT시스템은 작업자 각자가 책임감을 가지게 하며. 상호협조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게 한다. 한 작업자의 잘못으로 부품에 결함이 생기면 전체 공정의 지연 또는 중단될 위험에 직면하게 되므로, 각 작업자들 공통의 해결책을 모색하여 할당된 작업량을 수행하기 위해 작업장별 구성원들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따라서 JIT시스템은 작업자들의 생산능력, 동기부여, 참여의식을 향상시키는 결과가 되며 동기가 부여된 노동력은 품질향상 및 원가절감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결과가 된다.한 때 포드식 대량생산방식이 도입이래 최고의 생산방식으로 각광받았던 JIT시스템도 거품경제시대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1990년대 이후의 상황에서는 하청기업 또는 협력회사를 괴롭히는 요인, 교통정기니 하여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러한 시기에 낭비의 제거라는 차원에서 JIT시스템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것은 좋겠지만,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경영풍토 및 노사관계, 하청관계 등에 걸맞는 JIT시스템의 개발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본다.1935년에 판매 강화를 위해서 도요타 자동직기로 캐스팅된 가미야 쇼타로는 일본 GM의 부지배인 이었다. 그는 '첫 번째 소비자, 두 번째 판매자, 세 번째 생산자'라는 고객 중심의 사고를 지니고 있었고 그 당시에는 매우 선진적인 개념이었다. 또한 판매에도 선행투자가 필요하다는 장기적인 전망으로 판매대리점을 늘리고, 정보를 수집하는 데에 투자를 아끼지 말라는 조건을 제시하여 '판매의 신'이라고 불렸다.1936년 기이치로의 권유로 도요타자동직기에 입사한 도요타 에이지는 도요타의 실제업무를 도맡아서 관리하여 지금의 도요타를 만들어 냈다. 60년대 모터라이제이션(Motorization)의 시대를 맞이하여 도요타자동차의 조직이 급팽창했을 때, 부서간의 연대가 악화되거나 잦은 품질문제가 일어났다. 에이지는 부서간의 연대 사상으로 TQC를 시작한 계기를 마련하였다. 그의 물건 만들기 철학은 나의 가슴속에 아직도 남아 있는 의미가 되었다. "성실하게 열심히 생각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거의 틀림없다.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에이지의 사고는 흔들리고 있는 내 자신의 문제에 작은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다.1932년에 도요타 방직에 입사한 오노 다이이치는 '오노방식'이라고도 할 수 있는 독특한 도요타의 생산방식을 고안했다. 후 공정이 필요한 부분만을 전 공정에게 받으러 간다는 'Pull'방식의 새로운 생산형태를 구축했다. 생산현장을 직시하면서 "왜"라는 말을 되풀이하라는 말도 인상적이었다. 관리자 뿐 아니라 공정 가담 직원에게 불량 발생 시 생산라인을 정지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여 악순환을 막는 획기적인 발상을 하였다. 또한 공정간의 작업인도에 전공정과 후공정이 일정구간을 협력하면서 일을 건네주는 존을도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그리고 명인들이 만들어 낸 새로운 지혜는 정식 절차를 거쳐서 더욱 조직적인 형식지로 진화시켰고, 이러한 문서화는 도요타의 성장에 기둥이 되는 유전자인 것이다.일본의 풍토는 비문서주의이다. 하지만, 도요타에서는 어떠한 것이든 일의 기본은 문서이고 문서가 행동이나 사고의 출발점이 된다. 기이치로가 1939년에 규정한 83개의 업무규정은 도요타 내부에서 매년 개정을 거쳐 계승되고 있다. 이렇게 문서화된 절차는 업무표준을 말한다. 업무표준은 각 작업과 시스템 전체의 관계를 명확하게 하고 각각의 활동목표가 전체적인 관점에서 파악하게 해준다. 표준화의 대상은 개념, 절차, 순서, 물건 등의 네 가지 이지만 제조업에서는 '절차'의 표준을 가장 중요시한다. 이렇게 문서화, 표준화된 유전자는 후 세대에 의해 발전되어지기도 한다. 즉, 학습하는 조직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도요타의 문서화, 표준화 원칙은 타사보다도 강력하게 작용하여 성공의 열쇠가 되었다. 도요타는 자료 관리에 타사의 다섯 배 정도의 비용을 투자한다. 그리하여 도요타의 독특한 패러다임이 완성된 것이다.기이치로는 '인간'이 없었다면 도요타의 문서문화도 없었을 것이고 도요타도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인재육성에 큰 힘을 쏟았다. 영속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리더로써 '레벨 5리더'를 제시하였다. 레벨 5리더는 정열과 겸허함, 불굴의 의지를 지녀야 하며 위대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레벨 5리더를 육성해서 문서문화를 확립하는 것이라 하였다.도요타는 1963년 당시의 매상 규모로 60배였던 GM을 경쟁 상대로 내세웠다. 일 인해 저스트 인 타임(Just In Time)을 착안했고, 도요타 생산방식을 고안했다. 지금의 도요타는 GM을 바짝 뒤쫓아가고 있는 성과를 이뤘다. 닛산과 마쓰다는 코앞의 목표를 세웠기 때문에 나중에 생긴 도전자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이것이 비즈니스 세계의 냉정함이며 각박해져 가는 세상에서 꿈을 찾는 사람들이 살아 남는 방법일 수 있다.본 서는 도요타가 기타 경쟁기업과서 제언하고 그것이 활용되는 사례도 많다. 자유롭고 활달하게 토론하는 이 연구회야말로 도요타자동차 전체의 활력소가 되고 있는 것이다. 도요타의 자주활동 연구회는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다. 바로 기업의 분위기가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기이치로가 인재육성을 강조한 것과 같이 도요타의 기업 풍토는 사람의 노하우 축적에 집중하고 있다. 의욕 있는 인격을 형성하여 기술이나 지식이 저절로 나오도록 한 것이다. 도요타는 사내에 창조적 긴장의 장치를 만들어 지칠 줄 모르는 개선집단이 되었던 것이다.조직이 커지면 대기업 병으로 불리는 단점들이 나타난다. 도요타는 이를 막기 위해 조직 편평화, NOW(New Office Way)21이라 불리는 업무개선 활동, 기술 부문이 개발센터제도로의 이행 등 끊임없이 학습하고 미래를 분석하고 기업의 풍토를 서서히 만들어 간다. 도요타는 실패를 환영하며, 그것을 문서화한다. 반성의 원칙으로 팔로우 업을 실행한다.도요타의 경영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정비, 확립된 것은 1961년 종합품질관리(TQC)를 도입함으로써 비롯되었다. TQC는 품질뿐만 아니라 경영책임자의 자세, 관리시스템의 원가, 인재, 정보까지도 포함한 경영기능의 대부분을 커버하고 있다. 1955년 도요타는 크게 발전했지만, 품질향상과 능률향상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신인의 증가, 교육부족, 관리자의 역부족과 미숙함, 옆 부서와의 유대관계 악화등의 문제가 나타나서 TQC를 도입했다. TQC의 도입으로 품질목표를 명확히 하여 분업화의 폐단을 막고, 종업원에게 철저한 교육을 시키고, 부서간의 기능적인 연대를 꾀할 수 있는 체제를 마련하여 휴먼릴레이션을 꾀하였다. TQC도입으로 표준화관리체제를 회사 전체에 걸쳐 정비에 착수하였다. 1965년 도요타는 데밍 상을 수상하고 개발을 꾸준하게 하여 5년 후에 일본품질관리상을 수상하였다.도요타는 차입금을 적으로 보고 언제나 자기자본의 충실과 차입금 제로경영을 기본 자세로 삼고 있다. 또한 인사관리는 'one-man multi-boss'이기 때문에 멀티다.
A반 영어영문학과 (출석부 제일 첫 장에 있습니다~^^) 31980531 정 유 정-피터드라커의 '21세기 지식경영'을 읽고-많은 경영 기법들이 기업의 경영성과와 핵심역량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기업의 장기경영전략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이제까지 다운사이징, 아웃소싱, EVA, 벤치마킹, 리엔지니어링, TQM 등 많은 경영기법들이 그러한 도구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으며, 실제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는 업적을 이룩해 왔다. 하지만 최근 이런 기법들은 기업이 노력만큼의 성과를 낳을 수 없는 현실에 이르게 되었다.18세기 산업 혁명으로 시작된 산업사회는 현재 디지털 시대를 맞고 잇으며 정보를 핵심요소로 하고 있는 지식사회로 탈바꿈할 것이라는 게 전무가들의 예언이다. 이 같은 급격한 사회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기업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끊임없이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 개발해 경쟁기업보다 한발 앞서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지식이다.오늘날 돈 잘 버는 기업들로 널리 알려진 IBM, GE, HP, BP, MS등의 KSRUF같은 공통점은 지식을 잘 활용한다는 것이다. 이들 기업에는 일당백을 하는 근로자, 지식근로자가 많다. 이들은 근로자를 지식근로자로 키우는 방법, 또 그들이 지식을 많이 내 놓을 수 있게 하는 방법, 그들이 내놓은 지식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고 있다. 즉 지식 경영을 효과적으로 도입한 것이다.이러한 지식경영의 중요성을 예견했던 피터 드러커는 '지식이란 일하는 방법을 개선하거나 새롭게 개발하여 기존의 틀을 바꾸는 혁신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라고'정의 했다. 또 다시 시간이 흐르면 새로운 핵심 기법이 등장할 것이다. 생물이라고 논하는 학자들도 있지만,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고 있는 환경은 어떤 중심으로 우리를 인도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지만, 현재는 예견했던 대로 지식이 경쟁력이 되어있다. 그럼 피터드라커가 주장한 '21세기 지식경영'에 대해서 알아보자. 피터드라커가 주장한대지 않는다. 이 의료진은 구성원 각자가 수술의 리듬, 진행, 그리고 단계별로 발생하는 극히 사소한 변화에 대응해 자신의 역할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하나의 '팀' 인 것이다. 지금 현대의 기업은 조직구조를 필요로 한다. 올바른 조직을 찾으려고만 노력할 것이 아니라. 경영자는 '과업에 적합한 조직'을 찾고, 개발하고, 그리고 검정하는 방법을 배워야만 할 것이다.사람을 다루는 올바른 방법은 맥그리거의 X Y이론에 의해 단순한 흑백논리처럼 존재하지 않는다. 서로 다른 사람들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다루어야 한다. 어떤 조직에 풀타임으로 고용되어 있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그들은 더 이상 부하가 아니다. 그들은 점점 더 지식근로자가 되어 가고 있다. 지식경영에서 지식근로자는 부하가 아닌 '동반자'라 할 수 있다. 지식근로자가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자신이 일하는 조직 속의 어떤 사람보다도 더 많이 안다는 것은 지식근로자의 특징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항공기 정비기사는 자신의 상사인 항공회사의 공항관리자보다 항공기의 기술적 조건에 대해 훨씬 더 많이 안다는 것이다. 지식근로자들은 이동성이 높다. 이들은 언제라도 떠날 수 있다. 이들은 '생산수단' 즉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지식근로자의 생산성은 앞으로 인적자원관리의 중심이 될 것 같다. 무엇보다도 그 과업은 조직의 구성원, 그리고 조직의 과업을 수행하는 사람들에 대해 지금과는 매우 다른 가정을 필요로 할 것이다. 즉 다시 말하면 사람은 사람들을 관리하지 않고, 리더의 과업은 사람을 리드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목표는 개개인의 구체적인 장점과 지식이 생산성을 올리도록 하는 것이다.기술과 최종수요자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주어지지도 않는다. 경영은 특정 산업에만 해당되는 기술이 하나도 없고, 그리고 그 반대로 모든 기술은 어떤 산업에 대해서 전반적인 중요성을 갖게 되고, 어떤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마찬가지로 경영은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도 하나의 주어진 최종용도도 어떤 하나의 제품이 것은 조직의 성과와 조직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다. 그것이 조직의 안이든 밖이든 간에, 그리고 조직의 통제범위 안에 있든 아니면 전적으로 통제범위를 벗어나 있은 간에 말이다.제 2 장 전략 - 새로운 현실들모든 조직은 기업이론에 기초하여 운영된다. 전략은 기업이론을 성과창출로 전환한다. 전략의 목적은 조직으로 하여금 예측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조직이 원하는 결과를 달성하도록 해주려는 것이다. 왜냐하면 전략은 조직으로 하여금 '기회탐색적 활동을 의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급변하고 불확실한 시기에 전략은 사회적이고 정치적인 현상들에 근거를 둬야 한다. 그 다섯 가지 현상은 1선진국의 출산율 감소 2가처분 소득 분포의 변화 3성과의 정의 4글로벌 경쟁력 5경제적 세계화와 정치적 분열 사이에 점증하는 부조화 등이다.이제 모든 선진국의 모든 기관의 전략은 지금부터는 인구감소라는, 특히 젊은 인구의 감소라는 전혀 다른 가정에 기초를 두지 않으면 안 된다. 앞으로 20∼30년 간 인구문제가 모든 선진국의 정치를 지배할 것이다. 그리고 인구문제는 어쩔 수 없이 엄청난 '혼란의 정치학'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20∼30년 동안 어떤 선진국도 안정된 정치 또는 강력한 정부를 갖지 못할 것 같다. 정부의 불안정은 규범으로 되어가고 있다. 이제 베이붐 시대의 '조기은퇴'의 개념은 바뀔 것이다. 고용관계는 이질적으로 되고, 점점 더 유연해 진다. 그러므로 전통적 기준의 은퇴연령을 넘어선 지식근로자를 유인하고 보유하는 데 성공하고, 그들로 하여금 생산성을 높이게 하는 데 최선을 다 해야 한다. 출산율 감소는 현재로서는 예측마저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정치적·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러나 또한 경제적으로도, 사업상으로도 분명히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이다. 전략이란, 결국 현재의 자원을 투입해 미래에 기대되는 바를 얻으려고 하는 것이라면, 인구변화를 고려해 특히 선진국의 출산율 감소를 감안해 출발해야만 한다. 모든 사회발전. 급격한 구조조정 시대에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조직은 '변화 주도자'뿐이다. 그러므로 어떤 조직도 변화 주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21세기 기업들이 해결해야 할 중심적인 경영도전이다.변화 주도자가 된다는 것은, 현재가 미래를 창조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필요로 한다.첫 번째 정책은 '어제'를 버리는 것이다. 더 이상 성과에 기여하지 않고, 더 이상 결과를 산출하지 않는 것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투입되고 있는 자원을 해방시키는 일이다. 조직 전체에 걸쳐서 '조직적 폐기'를 추진해야한다. 폐기가 올바른 정책인 경우에는 비록 장애에 부딪치고 무시당하고 있지만 새로운 성장제품, 서비스, 또는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래 된 쇠퇴하는 제품, 서비스, 시장, 또는 서비스를 버리는 것이다. 이 경우는 기업의 모든 영역에 적용된다.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는 유통업자와 유통 채널은 다른 어떤 것보다 더 빨리 변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정보 혁명'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영역 또한 유통업자와 유통 채널이다. 현재 인터넷이 유통 채널에 미칠 영향은 대단하다. 하나의 예로서는, 미국의 자동차시장을 들 수 있는데, 인터넷은 여자들로 하여금 실질적인 구매행위를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 결과 판매대리점은 급속히 '보관소'로 전락하고 있다.변화 주도자의 두 번째 정책은 '조직적 개선'이다. 어떤 기업이 기업 내외에서 무엇을 하건 간에, 그 기업은 체계적으로 그리고 끊임없이, 제품과 서비스, 생산프로세스, 마케팅, 고객서비스, 기술, 인적자원의 훈련과 개발, 정보의 활용을 개선하지 않으면 안 된다. 기업은 사전에 정한 연간 개선율 목표에 맞추어 개선할 필요가 있다. 끊임없는 개선은 사전에 주요한 결정을 필요로 한다. 어떤 분야에서의 끊임없는 개선은 궁극적으로 작업을 변혁시킨다. 그것은 제품 혁신으로 이어지고, 서비스 혁신으로 연결된다. 또한, 그것은 새로운 프로세스를 창조하고 새로운 사업을 개발한다. 결국 끊임없는 개선은 근본적인 변화를 유발시키게 되는 것이다.세수도 있을 것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달리 실패할 것도 없을 것 같다.제 4 장 정보 도전새로운 정보혁명은 기술, 기계, 기법, 소프트웨어 또는 속도의 혁명이 아니다. 그것은 개념상의 혁명이다. 여기서의 의미는 IT의 기술'T'로부터 정보'I'를 말하는 것인데 IT는 정보 기술(information technology)을 말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50여 년 동안, 정보기술은 '자료(data)'에만 초점을 맞추었는데 즉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가운데 T(기술)에만 집중한 것이었다. 새로운 정보혁명은 I(정보)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다. 또한 교육과 의료 및 건강 분야에서도 기업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초점은 I(정보)에 있다.최고경영자는 조직 전체의 모니터와 분배자, 대리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이 세가지는 정보활동과 관련된 것이다. 조직의 정보를 알리고, 다른 환경의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조직원과 공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최고경영자가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생산하려면 최고경영자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질문부터 해야한다. 첫째, 내가 함께 일하고, 내가 의존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가? 어떤 형태로? 그리고 언제? 둘째, 나 스스로는 어떤 정보가 필요한가? 누구에게서? 어떤 형태로? 그리고 언제? 이런 두 가지 질문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이들 질문은 서로 다르다. '내가 제공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이 먼저인데, 그 이유는 이 질문이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이 형성되지 않으면, 최고경영자에게 전달되는 정보는 없을 것이다. 최고경영자가 자신의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자료는, 외부에서 나오고 내부 정보 시스템과는 별도로, 그리고 다르게 조직되어야만 할 것이다.조직되지 않은 정보는 여전히 자료일 뿐이다. 자료가 의미 있는 것으로 되려면 자료는 조직되어야만 한다. 그러면 정보란 개별 경영자 각자가 일하는 방식에 맞도록 조직되어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