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 없는 세상을 희망하며‘염소가 사라진 길’을 읽고이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책소개의 문구 때문이었다.“편견을 깨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로사 조든 성장소설”즐겨보는 TV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네가지’코너를 보면 세상의 편견을 웃음으로 승화시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뚱뚱하지만 마음만은 홀쭉하고, 키는 작지만 잘 생기고, 촌스럽지만 특별시민이며, 인기 없지만 찾아주는 사람이 많다. 세상은 왜? 편견으로 뒤덮혀 있을까? 나는 어떤 편견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하며 책을 읽어 내려갔다.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작은 농장에 사는 케이트네 가족에게는 하루하루가 매우 고단하고 불안하다. 케이트는 학교에서 낡은 운동화, 허름한 옷, 가난하다고 따돌림을 당하고, 케이트의 엄마는 남편 없이 아이 셋을 키우느라 매일 목장에 가서 일을 해야 한다.친구 하나 없는 케이트는 은행에서 농장을 빼앗아 가면 어쩌나, 오빠 저스틴이 아빠처럼 훌쩍 떠나 버리면 어쩌나, 이런저런 걱정으로 몹시 불안해 한다.마을의 윌슨가족 또한 마을 사람들의 편견으로 인한 피해자다. 이웃들은 윌슨가족과 말 한마디 나누어보지 않은 채 단지 흑인이란 이유로 어울리려 하지 않는다.하지만 편견이란 것은 누군가가 깨기만 하면 이전 보다 훨씬 가까운 사이가 되기도 한다. 그 계기가 된 것이 케이트네 염소의 가출사건이다. 케이트네 가족은 염소 슈거를 찾기 위해 평소 왕래가 없었던 윌슨 가족의 집을 찾게 되고, 그 일을 계기로 두 가족은 대화를 하게 되고, 서로를 알아가게 된다.케이트의 엄마는 늘 농장 작업복을 입지만 섬세한 재봉질로 여러 물건들을 손수 만들 줄 아는 사람이며, 윌슨 가족은 꽃을 가꾸고 마음을 어루만질 줄 아는 따뜻한 사람들이다. 편견을 무너뜨리고 누군가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면 마틴 가족과 윌슨 가족은 조금 더 빨리 친한 이웃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마을 사람들 모두가 말이다.우리 사회는 여러 가지 편견에 사로 잡혀 사회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인종차별, 장애인차별, 성별차별, 나이차별, 학력차별등 이미 사회 곳곳에 퍼져있다. 자신은 아니라고 부정할 수도 있겠지만 누구나 조금씩 편견을 가지고 있고, 그로인해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들기도 한다. 그런 편견을 가진 사람들에게 케이트가 말한다.
우리는 모두 달라요6살 아들이 성장하면서 여러 걱정을 하게 되지만 가장 큰 걱정은 친구들과의 관계형성 이다. 요즘 아이들은 아주 작은 다름에도 친구들을 따돌리고 그로 인해 많은 아이들이 상처받고 있는 모습들을 여러 매체를 통해 자주보고 듣게 된다. 그럴 때마다 내 아이가 따돌림의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데 “내 귀는 짝짝이”의 이야기를 통해 나를 사랑하고 그 만큼 다른 사람도 존중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리키는 아주 귀여운 꼬마 토끼이지만 축 늘어진 한족 귀로 인해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한다. 친구들과 같아지기 위해 거꾸로 매달리기, 모자쓰기, 당근넣기, 막대로 묶어보기, 붕대감기, 낚시줄로 당겨보기, 풍선 달아보기...해결하려고 하면 할수록 친구들의 놀림은 심해지고 리키는 더욱 괴로워한다어쩌면 의사선생님이 고쳐 주실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 병원에 간 리키에게의사선생님은 “원래 귀들은 모두 다르단다”라고 말씀해 주셨다리키는 곰곰이 생각해 보니 가족들의 귀도 모두 달랐고, 리키의 귀도 조금 다를 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자 모든 고민이 해결 되었다친구들과 함께 짝짝귀 만들기 놀이를 하며 마무리 하는 “내 귀는 짝짝이”의꼬마토끼 리키가 고민을 해결해 가는 과정들을 보면서 가슴 아픈 부분도 있었지만,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 하려고 노력하고 결국 열등감을 극복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다.세상의 같은 사람들은 한명도 없다.피부색이 하얗거나 검기도 하고, 신체가 뚱뚱하거나 날씬하기도 한다머리가 길거나 대머리이기도 하고, 다리가 길거나 짧기도 하고눈이 잘 보이거나 안 보이기도 하고, 소리를 잘 듣거나 못 듣기도 한다.
열여섯 살 수남이는 청계천 전기 용품 도매상의 꼬마 점원으로 통한다우락부락한 전공들의 애정 표시인 알밤을 먹는 수남이에게 주인 영감은 일류 야학에 들어갈머리라며 단골 손님들을 혼쭐내고 이런 모습에 수남이는 감사함과 고마움을 가지고 더욱열심히 일한다. 나 또한 정 많고 마음 착한 주인 영감 이라고 생각되어 미소를 머금으며 읽어내려갔다.그러나, 점원이 세 명은 있어야 해낼 가게 일이라 벅차다며 큰 애를 써야 하겠다는주변 사람들의 말에 수남이 걱정을 이유로 안 쓴다는 부분에서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면서앞 부분의 월급이 짜고, 가게에서 꾀죄죄한 이불을 덮으며 숙직하고, 열한 시 경은 되어야 일이끝나서 책을 볼 수 있는 부분이 마음에 걸리기 시작했다순수한 수남이는 자기를 칭찬해 주는 주인 영감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일해 보답하려 하고나는 이런 상황들을 읽어 내려 가면서 어린 아이를 이용해서 자신의 이익만을 취하려 하는 간사한 인간은 아닐지 계속 의심을 가지면서도 “내가 세상의 안 좋은 면만을 생각하는 건 아닌지 책의 배경이 되는 시기는 지금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으니 나의 오해겠지”라고 생각하며 맘을 조려가며 글을 읽어 갔다.그러던 어느 날 세찬 바람 때문에 지나가던 아가씨의 머리에 간판이 떨어지는 사고가 났고 그 사고로 아가씨의 안부보다도 떨어진 간판으로 손해가 얼마인가만 궁금해 하는 사람들과 주인 영감을 보면서 수남이는 울고 싶도록 고독해진다배달을 해야 하는 수남이는 오늘은 재수가 옴 붙을 것 같은 예감이 들은데다가, 주인 영감도 손해만을 생각하는 사람으로 느껴져 모든 말을 고깝게 듣는다.배달 후 금고에 돈이 수북하면서도 수금을 안 해주려는 장사꾼을 보며 수남이는 징그러운 족속이라고 생각하지만 지독하게 수금을 해가는 수남이를 보는 나는 순수한 아이를 더 징그러운 장사꾼으로 만들어 놓은 주인 영감의 누런 이가 생각나며 수남이가 안타까워졌다여전히 세찬 바람이 불어오는 골목에서 수남이의 자전거가 고급차를 들이 받는 사고가 나게 되고놀란 수남이가 눈물을 흘리자 신사는 온정을 베풀어 손해를 반씩 나누자고 한다.그러나, 주머니에 돈은 있지만 주인 영감을 위해 죽기를 무릅쓰고 지킬 각오를 단단히 하는 수남이는 계속 용서를 빌었지만 신사는 자전거를 담보로 잡아 자물쇠를 채우고 돈을 가져오라며 사라진다. 막연히 서 있는 수남이에게 “토껴라 토껴, 번쩍 들고 도망가라, 도망가라”라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이상한 용기가 생겨 자전거를 옆구리에 끼고 질풍같이 도망가기 시작한다자전거를 옆구리에 끼고 질풍같이 달려 오는 수남이는 주인 영감과 마주하는데 영락없는 도둑놈 꼴이라는 말이 가슴에 가시처럼 걸린다. 자초지정을 들은 주인 영감의 반응에서 앞에서 느꼈던 주인 영감이 비열한 사람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적중하자 마음이 공허해 졌다. 수남이와 함께 신사에게 찾아가 정중히 사과하고 배상을 해주지 않을까 하는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말이다. 다행인 것은 이런 주인 영감이 수남이의 눈에도 도둑놈 두목 같아 보여 정이 떨어졌다는 것이다.그날 저녁 자신이 한 일을 생각해 보면서 도둑질만은 하지 말라던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르고 자신의 형 수길이가 순경들에게 끌려가는 모습이 생각나면서 무서우면서도 짜릿했던 오후일로 인해 자기 내부에 도사린 부도덕성이 무서워 지기 시작했다.손해 안 난 것만 좋아하는 주인 영감을 떠나 도덕적으로 자기를 견제해줄 어른인 아버지를 선택한 수남이에게 아이의 순수함과 도덕성을 지켜주지 못했던 주인 영감의 행동에 어른으로써 미안함과, 올바른 선택을 한 수남이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징그러운 장사꾼 족속에서 빠져 나와 소년다운 순수한 모습으로 밝게 생활해 가는 수남이의 모습을 상상하며 웃음 짖게 되어 다행이다
우리 곁의 아포르뚜나다 그리고 우리 안의 소르바스“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를 읽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2007년도 태안기름유출 사건을 떠올리게 될 것 이다. 사상 최악의 인재 사고로 07년 12월의 태안 앞 바다는 검은바다가 되었고, 1만 2547킬로리터에 이르는 원유 유출로 짙은 기름띠가 서해안 전역으로 형성되었다. 연일 뉴스에서는 해양오염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고통받는 인근주민, 해안 생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캥가의 상황을 읽어 내려가면서 그 때의 장면들이 생생하게 떠오르며 가슴 한켠이 아려왔다항구도시에 위치한 한 평범한 가정집에서 주인의 애정을 듬뿍 받으며 살아가는 검은 고양이 소르바스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베란다에서 햇볕을 쬐고 있다. 갑작스럽게 자신 앞으로 떨어진 기름투성이의 갈매기를 보고 당황하게 된다. 바다에 유출된 유조선의 검은 기름덩이에 죽을 운명에 처한 캥가는 검은고양이 소르바스에게 세 가지 약속을 들어줄 것을 다짐받고 죽음을 맞이한다. 첫째, 알을 먹지 말 것, 둘째, 새끼가 태어날 때 까지 알을 보호해 줄 것, 셋째, 새끼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줄 것 이었다소르바스는 애처로이 죽어가는 불쌍한 캥가와의 약속을 지키기로 마음먹게 되고, 다른 고양이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알을 소중히 지켜낸다. 그리고 알에서 갈매기의 새끼가 태어나게 되자 행운아라는 뜻의 아포르뚜나다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자신의 자식처럼 애정을 가지고 키우며 캥가와의 두 번째 약속까지 지키게 된다.하지만 고양이인 소르바스에게 아포르뚜나다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고양이 친구들과 백과사전을 뒤져가며 시도해 봤지만 계속 실패를 거듭하게 되자 소르바스는 동물 세계의 법칙을 깨고, 선택된 단 한 명의 인간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마음먹는다. 선택된 인간인 시인의 도움으로 아포르뚜나다는 넓은 창공을 향해 날아오르고,소르바스는 아기 갈매기가 오직 날려고 노력하는 자만이 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기쁨과 슬픔의 눈물을 흘린다.본문에서 가장 마음을 끄는 문구는 “ 아기 갈매기야 우리는 여지껏 우리와 같은 존재들만 받아들이며 사랑했단다. 우리가 아닌 다른 존재를 사랑하고 인정하진 못했어. 쉽지 않은 일이었거든. 하지만 이젠 다른 존재를 존중하며 아낄 수 있게 되었단다. 네가 그걸 깨닫게 했어” 였는데 이 문구와 함께 떠오르는 것이 07년 태안으로 향했던 자원봉사자들 이다.
REPORT교과명 서비스마케팅 담당교수 노 영 성 제출일자 02년5월11일 학과 성신 경영학과 학번 200026751 이름 김경미주제 : 내부마케팅의 관점에서 종업원의 훈련 및 연수Ⅰ. 서론1.주제선택 동기 직장 선배로부터 들어왔던 “조직의 모든 동료가 너의 고객이라는 생각을 가져라..그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해라~”의 의미가 내부마케팅의 일부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우리회사의 최고경영자는 나를 위해 즉 내부고객의 만족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으며, 얼마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지가 새삼 궁금하게 생각되었다. 또한,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고자 이 주제를 선택하여 조사하게 되었다. 2. 내부마케팅 중요성 “종업원도 나의 고객이다“라는 개념으로 ”종업원 만족“을 필요 요건으로 두고있다.단순히 종업원들을 즐겁게 해 주라는 것이 아니라, 종업원 관리에 많은 투자와 체계적인프로그램을 통하여 종업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직무에 대한 만족감이 고객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고객 지향적인 인력을 유지.발전시키고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제공하기 위해서 회사는 종업원의 능력을 개발해야 하는데 본론에서 사례와 함께 알아보자.Ⅱ. 본론1. 가치창출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훈련의 필요성 실 예를 들어보면 [샌프랜시스코에 있는 페어몬트 호텔(Fairmont Hotel)에 한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100달러라는 할인된 가격으로 객실 하나를 예약하였으나 그가 호텔에 도착하였을 때, 객실은 만원이었다. 프론트 데스크의 직원은 그를 쉐라톤 호텔(Sheraton Hotel)로보내 숙박하도록 하였으며 숙박비 250달러를 부담하였다. 그는 또한 그 고객의 자기 호텔에서의 주차요금과 새 호텔까지의 택시요금도 모두 대신 지불하였으며, 자기 호텔의 음식도무료로 제공하였다]. 이렇듯 최상의 서비스를 고객이 제공 받았을때 갖게되는 서비스품질(신뢰성,반응성,보장성,공감성,유형성)의 만족은 접점종업원에 의해서 직접적으로 영향 받는다. 자사와 외부의 연결 고리인 종업원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기업이 유도하기위해선 지속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왜 고객지향적(customer-oriented) 서비스를 행하여야 하는지를 종업원 스스로가 깨닫게 함으로써, 기업은 종업원의 교육과 훈련에 투자한비용이 진정한 기어가치를 창출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2. 사례(한국,일본,미국)1) 한국(애버랜드)세계 7대 테마파크로 성장한 에버랜드는 고객만족보다 직원만족ㆍ 종업원만족을 우선적으로 추구하고 있다. 사원들은 회사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목적' 그 자체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직원들은 1인 1실의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들의 부모들 또한 일년에 한번씩 그들의 자녀가 일하는 곳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또한 다른 테마파크와의 비교를 위해서 해외 견학, 국내 견학의 기회도 많이 주어지고있다. 그외에도 체계적인 서비스교육(오프 스테이지 제도, 드롭커튼, 몰래 카메라와미스터리 쇼핑, 전화 친절 모니터링, 지식스타상, 실폐파티와 성공파티등) , 외국어교육, OA(Office Automation)교육 등을 시행하여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사내 독서대학의 운영, 외부 교육 지원 등으로 업무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있다, 또한 개인소양의 함양을 위해 전 사원 눈높이 해외연수와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 일본 ( 임페리얼 호텔) 도쿄 임페리얼 호텔은 전문기술과 지식교육뿐만 아니라 상호작용 기술교육을 잘 시키기로 유명하다. 호텔의 “능력개발 프로그램”은 직무와 관련된 능력과 지식인 전문기술과 서비스 매너교육인 상호작용 기술로 구성된다. - 전문기술 교육에는 현장실습, 호텔의 주요부서를 돌아다니면서 실습, 다른 지역에 있는 훌륭한 호텔을 시찰방문, 연수예행, 사설 교육기관을 통한 교육 등이 있다. - 서비스 예절교육(상호작용 기술)에는 주로 고객접대에 대한 예절과 마음가짐, 서비스를 제공하는 태도(중요한 얼굴표정, 예절, 개인적 이질성)를 교육한다. - 비언어 커뮤니케이션과 신체언어를 설명하고 예시한다. 얼굴표정, 용모, 서 있는 자세, 손님의 짐을 나르는 방법, 말하는 방법, 손님을 호텔 구내로 안내하는 태도, 인사하는 법 등이다. 이중 인사법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입한다. 예절교육에서 또한 중시되는 것이 복잡한 일본말을 호텔에 맞게 응용하는 언어 교육이다. 매일 25가지의 최고로 공손한 말과 그에 해당하는 영어를 배운다.3) 미국(디즈니랜드)월트 디즈니는 손님에게 한순간 한순간을 마법과 같이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을처음부터 회사에 주입시켰다. 디즈니에서는 이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이 회사는디즈니 대학에서의 공식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직원이 이 믿음을 뿌리 깊이받아들이도록 만든다. 신입사원은 자신들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뭔가 더높은 목적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느낌을 입사 직후부터 받아들이게 된다.디즈니는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전문적인 서비스 교육을 통해 항상 존경하는 마음으로고객을 대하고, 쾌활한 자세로 대화를 나누는 방식을 통해 누구나 같은 질의 서비스를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받고 있으며 세부사항은 아래와 같다.사전 오리엔테이션 : 채용된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8시간의 사전 오리엔테이션을갖게 되는데 이를 통해 채용된 종업원들은 디즈니 경영의 정보를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