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L A S M A1. Gas Chemistries• Presence as molecule due to unstable property as only atomHHHElectronH2, HeNe, Ar, Kr, Xe …… .• Mass of hydrogen = 1.66 X 10-24 g • The number of atoms in hydrogen of 1g = 1/1.66 x 10-24 = 6.02 x 1023 atoms(1) MassAvogadro's constant• Any molecular weight(amu) = (Any mass)/(mass of hydrogen)(2) Kinetic Energy of Gas and Temperature• Kinetic Energy : Atoms → Translational : Molecule → Translational, Vibrational, RotationalTranslationalRotationalVibrational• Energy exchange by collision of between atoms or molecules • Steady state energy distribution • Maxwell-Boltzmann DistributionT: Temperature (°K), m: Atoms or molecules weight, n: The number of molecules per unit volume K: Boltzmann constant, dn: The number of molecules or atoms with cv and v+dv• Root mean square speed in case of the Ar atom (mass: 39.948amu = 39.948 X 1.66 X 10-27kg)• Average speed of gas not only temperature but mass of gas chemistries N2: 510 m/sec, O2: 477 m/sec, He: 1350 m/sec, H2:e more atoms have a little mass, the more that have a high average speed(3) Pressure of Gas• Pressure is a applied force per unit volume of wall • Unit of pressureP760 mm• 1 atm = 760mmHg = 760 Torr 1 mTorr = 10-3 mmHg = 1㎛Hg • Recommend Pascal in MKS unit instead of mTorr and Torr by International System of Units 1 Pa = 1 N/m2 = 7.5 mTorr(4) Impingement Flux• Impingement flux: Hitting any area of chamber is the number of molecule per unit time and arean: The number of molecules per unit volume, x: Direction, v: average speed F: The number of collision particle per unit area and time1 dimensional1 dimensional average speed → 3 dimensional Maxwell-Boltzmann speed distributionEx) 500 mTorr Ar 가스가 20°C에 있을 때 벽면을 치는 단위면적당 단위시간당 Ar수는? →(5) Time to Form a Monolayer: Time required for a freshly cleaved surface to be covered by a layer of the gas of one molecule thicknessEx) 1 mTorr Ar 가스가 20°C에 있을 때 벽면을 치는 단위면적당 단위시간당 Ar수는? → 3.4 X 1017 atoms/cm2 sec, 충돌되는 원자 혹은 분자가 시편의 표면위에 모두 잔류한다고 가정하였을 때 면위에 단원자층을 형 성하는데 걸리는 시간 → 물체의 단위면적상 (1cm2)의 원자수 n'를 알아야 함 물체 내 원자의 직경을 약 3 Å이라고 가정할 경우, 1 cm에는 1/3Å = 3.3 X 107개의 원자가 존재, 1 cm2의 단위면적에는 (3.3 X 107)2 = 1015개의 원자가 존재 따라서, 1 mTorr의 압력에서는 1초에 F/n' = (3.4 X 1017)/1015 = 3.4 X 102개의 원자층 형성, 단원자층을 형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3.4 X 102) sec(7) Mean Free Path: Average distance that a molecule travels in a gasn is the number density of the particles is the collision cross section• Collision Cross-section : Two atoms is collisional area① Classical meaning S = π(a+b)2② Real meaning Coulombic Interactionab(8) Gas Flow Type• Gas Flow : Flows always gases during plasma processing → Gas is consumed by reaction in PECVD and plasma etching → Gas is continually inpoured from the outside in case of the sputtering • Type of Gas Flow ① Viscous Flow: When gas is moved by collision between atoms, which moves stream form by internal friction a) Laminar Flow: b) Turbulent Flow: ② Molecular Flow: Collision with chamber wall than collision between gas atoms because of lath at low pressure③ Transition(Knudsen) Flow: Between viscous flow and molecular flowλmfp D, namely, λmfp 0.01D : Viscous Flow 0.01D λmfp D : Transition Flow λmfp D, namely, λmfp D : Molecular FlowD: Chamber RadiusPressure(Torr) 10-5 10-4 10-3 10-2 10-1 1 10 λ=5/P cm로 부터 λ(cm) = 500 50 5 0.5 0.05 0.005 00005 molecular flow transition flow viscous flow(9) Pumping Speed and Throughput• Pumping Speed: capability for discharge to outside by pump • Throughput: amount of flowing gas chemistries per unit timeQ = PS (Torr · l/sec = tl/s)P: Chamber Pressure S: Pumping SpeedEx) 0°C 1기압 하에서는 22.4 liter의 부피 내 6.02 X 1023개의 분자가 있으므로, → 1 sccm = (6.02 X 1023) / (22.4 l X 1000cc/l) = 2.69 X 1019 molecules/min• SCCM: Standard Cubic Centimeter per Minutes(10) Residence Time: Average time a substance spends within a specified region of spaceτ =VSτ: Residence Time S: Pumping Speed V: Chamber Volumeτ = = =VS(PV)(PS)PVQEx) 부피가 100liter인 공정챔버에 가스를 160sccm (약 2tl/s)의 유량속도로 넣었을때 1 Torr의 압력이 됐다고 한다. 이 경우에 가스원자은 → τ = (1 Torr X 100l) / (2tl/s) = 50sec(11) Conductance: Gas chemistry moving capability through connected pipes in vacuum system (F)P1P2QQQChamberPumpQ = F∆PQ: Gas Flow Rate (J) F: Conductance (σ) ∆P: Pressure difference between tubes (∆V)F1F2F3F1F2seriesF = F1 + F2 + F3 + ……1/F = 1/F1 + 1/F2 + 1/F3 + ……Parallel1. Vacuum Technology(1) Vacuum• Vacuum : “empty” • Vacuum : a given space filled with gas at pressures below atmospheric (a density of molecules less than about 2.5X1019 molecules/cm3) (according to American Vacuum Society) (i) artificial vacuum (ii) natural vacuum : (a) Vacuum on earth (b) Vacuum in space(2) Basic concepts in artificial vacuumMolecular density : Average number of molecules per unit volume Mean free path : Average distance that a molecule travels in a gas (iii) Time to form a monolayer : Time required for a freshly cleaved surface to be covered by a layer of the gas of one molecule thicknessRelationship of several concepts defining the degree of vacuum{nameOf}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는 저서 "제3의 물결"에서 "미래에는 여러 가지 형태로 시대가 바뀐다는 설명이 나오면서 그 중 사무실은 점점 더 전문화되고 대형 사무실 보다는 특화된 사무실이 발달하게 되며 특화된 사무실에서 밀려난 중소기업 사무실들은 전부 집에서 일을 할 것이다. 하지만 불편함은 없다. 인터넷이나 전화, 이동전화, 팩시밀리등 어디서라도 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예견했고 앨빈 토플러의 20년을 앞서는 이러한 생각은 정확히 적중했으며 SOHO라는 말로 구체적으로 현실화 되었다. 그렇다면 SOHO라는 것은 무엇인가? SOHO란 Small Office Home Office를 일컫는 말이며 특별한 사무실 없이 자신의 집을 사무실로 활용하는데서 시작된 개념으로 재택근무나 작은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면서 정보통신 장치를 최대한 활용하는 근무형태의 사업가 혹은 전문가를 일컫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IMF를 통해서 하나의 방안이나 대처 그리고 창조적 아이디어를 통해서 SOHO라는 개념이 들어오게 되었고 나 자신 또한 이러한 불안 속에 살아가기 때문에 SOHO창업을 간과할 수 없다고 생각 하던 중 SOHO창업에 대한 리포트를 통해 생각으로만 존재하던 계획들을 좀더 구체적으로 나열할 수 있어서 좋은 계기가 된것같다. 먼저 내가 SOHO창업을 한다면 나의 특기인 컴퓨터의 활용능력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파일관리와 OS포맷, 에러 프로그램 복구, 레지스터 관리, 바이러스 퇴치 등에 대한 "컴퓨터 소프트웨어(이하S/W)관리"라는 창업을 해보고 싶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밀레니엄 시대인 현재 컴퓨터라는 매개체가 우리들에게 중요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고 컴퓨터의 다양한 기능과 작업에 시나브로 의존하게 되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은 소수 몇몇을 제외하고 컴퓨터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이 현격이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내 경험에 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무리 좋은 성능의 컴퓨터를 가지고도 관리부족으로 인해 컴퓨터 성능을 저하시키고 있었으며 관리의 무지에 의한 여러 프로그램 오류 등을 볼 수 있었고 '삭제'에 대한 두려움으로 쓰레기 파일들만이 존재하는 경우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은 이러한 원인은 뒤로 한 채 "컴퓨터가 느리다," "난 팬티엄 4인데 왜 버벅거리느냐?"라는 토로를 듣고 이러한 애로점등을 해결하기 위해 "컴퓨터 S/W 관리"라는 창업을 생각하게 되었다.좀더 체계적인 창업전략을 구체적으로 밝히면 첫 번째로 시장조사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그다음 시장조사의 결과에 대한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나면 홈페이지를 만들어 각 search엔진에 등록을 시키고 사업분류중 개인사업으로 항목을 분류하고 창업자금은 나를 믿어주는 주위 분들에게 도움을 받고 사업자 등록을 신청한다. 둘째로 사람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이름이 필요하다. 그래서 회사이름을 "컴십자" 정했다. 적십자의 마크를 똑같이 그려놓고 붉은색 십자마크 가운데 스페너를 X자로 그려놓은 모양으로 "컴퓨터에 대한 관리 및 정비"라는 이미지로 이 마크를 스티커화해서 관리를 받은 컴퓨터에 부착시켜 2번째 AS때에는 할인율을 적용하고 사람들에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고 확실히 각인시켜 줄 거라 생각된다. 셋째로는 상품가격에 대한 결정으로 파일정리 및 관리는 5,000원으로 하고 OS포맷은 10,000원 두 가지를 모두 할 경우에는 13,000원으로 하며 다른 프로그램에 대한 설치비는 프리웨어 S/W의 종류에 따라 10,000이상을 넘지 않도록 잠정 책정한다. 넷째로는 여러 인맥을 통하거나 직접 발로 뛰면서 홍보를 시작한다. 참고로 개인사업은 망할 때 까지 홍보를 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만큼 개인사업은 인지도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다섯째로 개인대 개인의 '신뢰'를 바탕으로 작은 것 하나에도 소홀함이 없이 투철한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에 대한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OS포맷에 대한 문제로 방문했으나 바이러스 검색까지 해주거나 항상 금액을 영수증화 해서 고객으로 하여금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도 좋은 전략이라 생각된다. 끝으로 여섯째는 나아가 이 사업이 번창하게 되면 인맥을 활용해 PC방이나 여러 관공서에도 사업을 뻗쳐 많은 컴퓨터를 관리하여 자금 확보를 통하여 S/W 뿐만 아니라 H/W까지 손을 뻗쳐서 대기업의 AS보다 한 차원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보자도 쉽게 컴퓨터 관리를 할 수 있는 초보자관리용 S/W 개발에도 심열을 기울일 것이다. 이상이 나의 창업전략과 전술이다.
영화제라 함은 간략히 설명하면, 많은 영화를 한자리에 모아 상영하는 모임이고, 상세히 설명하자면 영화예술의 콩쿠르 성격을 가지지만, 다수의 영화를 상영함으로써 영화무역의 장을 제공하는 견본시(見本市)로서의 성격도 가지며, 영화인의 교류, 합작의 촉진, 연구회의의 개최 등 다양한 용도로서도 기능을 한다.올해 아시아영화는 유난히 대작 시대극과 신인감독의 활약이 두드러진 특징을 보이고 있다. 이는 아시아의 영화산업이 지난 몇 년간의 위기를 딛고 이제는 착실히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하나의 지표이기도 하다.그 중에 한국의 영화는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였고 이제는 어떠한 할리우드 영화에 견주어도 경쟁력을 가지며 성장하고 있다. 나아가 한국의 이러한 대중문화를 일부 아시아에서 한류라 칭하며 맹목적으로 좋아하고 따라하거나 또한, 어떠한 뜻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모방하고 있는 것에도 우리나라의 영화가 한 몫을 해내고 있는 것이다.그렇다면 영화제는 결국 우리나라 사람들만의 단순한 잔치이자 행사가 되어서는 안 되며 적극적으로 이러한 호기를 타서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는 발판을 만들어 나아가야만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현실의 영화제를 한번 뒤돌아 볼 필요성이 있으며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비교하고 바꾸어 나아가기에 그 의의가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그럼 우리나라의 3대 영화제를 분석해 보자.(1) 부산국제영화제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행사개요- 명 칭 : 부산국제영화제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주 최 : 사단법인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주 관 :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 성 격 : 부분적으로 경쟁부문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특 성 : 한국영화와 아시아영화- 주 기 : 1년■ 행사목적- 다양한 장르와 다양한 지역의 영화를 통해 세계영화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장을 마련- 아시아영화를 중심에 둠으로써 아시아영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아시아문화의 미래를 논 의하는 장- 아시아의 새로운 화센터가 세워진 뒤에는 이곳과 함께 시민회관과 부천시청 소향관 등에서 모든 상영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부산영화제는 지난해부터 부산시에 전용관 건설을 요청하는 한편 현재 부산시청자리에 건설 중인 롯데백화점 문화센터를 일시 대관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으나 성사 여부는 대단히 불투명하다.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부터 부산시에 전용관 건설을 요청하는 한편 현재 부산시청자리에 건설중인 롯데백화점 문화센터를 일시 대관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으나 성사 여부는 대단히 불투명하며, 빚이 2조3천억 원에 이르는데다 내년 부산아시안게임 등을 앞두고 있는 부산시로서는 선뜻 전용관 건설에 나설 수도 없는 형편이다. 이렇기 때문에 일반시민들이 참여하기에는 영화표 취소 수수료 등으로 부과 되어지고 있고, 국제적인 영화제에 걸맞지 않게 거리는 온통 쓰레기장으로 변모하기도 했다. 고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예산 문제 역시 부산영화제의 앞날을 장밋빛으로만 볼 수 없게 만들고 있다.부산영화제는 해마다 국가 예산 10억원, 부산시 예산 5억원(부산프로모션플랜 예산 2억원 별도), 협찬 7억원, 입장료 수익 7억원 등 29억원의 예산 규모로 운영된다.그러나 올해 기획예산처가 부산영화제의 2002년 지원예산을 전액 삭감하는 방침을 세웠다가 김동호 위원장을 비롯한 영화제 관계자의 "읍소"에 가까운 요청을 받아들여 내년까지 삭감 방침을 유보했다. 부천영화제와 전주영화제도 5억원의 국비 지원 전액 삭감이 가까스로 1년 미뤄졌다. 올해는 BEXCO 대관비용으로 부산시가 2억여 원을 추가지 원하기는 했으나 기업 협찬금이 6억원으로 줄어들어 적자가 불가피하다. 지난해 3억3천만 원을 지원했던 KTB네트워크가 1억3천만 원으로 줄였으며 삼성르노자동차가 3억원을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가 철회했다. 대신 시네마서비스가 1억원을 긴급 지원했고 부산영화제 후원회와부산영화제를 사랑하는 모임이 각각 모금과 바자회를 통해 9천만 원과 1억여 원을 보탰다.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영화제가 부산의 이미지 메이킹에 큰 도움이 됐다는 점을 감원상 : Kodac Award - Jury's Choice Audience Award for short film부상 16mm필름 10,000피트관객상 : Citizen's Choies■ 조 직 구 성조직위원장 원혜영(부천시장)조직부위원장 심우섭(한국예총 부천지부장)고문 송승영(부천문화원장), 김규명(부천상공회의소 회장), 이해선(전 부천시장), 이장호(영화감독), 심우섭(한국예총 부천지부장)이사 심우섭(한국예총 부천지부장), 류재구(시의회 행정복지위원), 김정권(부천중앙극장 대표), 김두호(영화평론가), 이정주(C.J. LEE 시네마 대표), 유재형(영화촬영 감독)감사 장경내(한국예총 부천지부 고문), 박성규(변호사)조직위원 강수연(영화배우), 강우석((주)시네마 서비스 대표), 강한섭(서울예술대학 교수), 김기주(경기도 의회 문화여성공보위원회), 김상섭(연경전자(주) 대표이사), 신우철(한국영화배우협회 회장), 심재석(한국영화인협회 부천지부장), 이미례(영화감독), 임원식(영화감독협회 이사장), 임해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정일성(영화촬영감독), 조관희(영화평론가), 주원석(미디어윌 대표), 최석규(시나리오 작가), 김홍준(부천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상문(시 복지환경국장)집행위원장 김홍준사무국장 김민웅프로그래머 김영덕, 송유진, 정초신■ 심 사 위 원- 장편심사위원장 - 후루하타 야스오 Yasuo Furuhata로이드 카우프만 Lloyd Kaufman- 마리오 도민스키 Mario Dorminsky- 존 폴슨 John Polson- 마지드 마지디 Majid Majidi- 마리오 도르민스키 Mario Dorminsky- 단편심사위원 - 문소리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하여 "영화제"라 불리우는 행사들이 부쩍 많아지다 보니, PiFan의 정체성 또는 차별성에 대한 궁금증이 일 듯도 하다. 도대체 "판타스틱 영화제"란 어떤 성격의 영화제인지 ? 또 우리 영화문화의 맥락에서 PiFan의 "존재의 이유"는 무엇인가? 우선, "판타스틱 영화제"는 이름이 나타내듯 "판타스틱 왔다. 평가토론회는 영화제 조직위가 추진한 것으로 영화제의 성과와 진행상의 문제 등을 평가한 자료를 공개하고, 관련 학자와 시민단체 등이 토론자로 참여할 계획이었다. 한편 영화제조직위는 치밀하지 못한 준비로 평가회가 무산된 것을 깊이 사과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성각 기자-이렇듯 전주국제영화제 2001 평가토론회가 일부 조직위원과 사무국간의 갈등으로 무산됐다.명칭대로 가장 열심히 국제적인 영화제로 발전하기 위해 힘을 써야할 전주국제영화제가 이와 같은 사건으로 시민단체들과 각계 관련자들 외에도 공개적으로 신뢰를 잃는 결과를 가져왔다.전주국제영화제 평가를 위탁받은 전북문화개혁회의는 25일 중간 보고서를 통해 영화제의 주제, 홍보, 진행, 설비 등에 대한 개별적 평가를 전체적으로 종합해볼때 관객들로부터 그다지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제1회 영화제에 참여했던 관객만을 대상으로 제1회와 제2회를 비교 평가한 결과 대안이라는 주제의 표현이 약간 높은 점수를 받았을 뿐 나머지 진행, 홍보, 설비 등은 낮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국제영화제의 주제인 대안에 대한 인지도도 극히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안에 대해서는 매우 호의적이지만 실제로는 대안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영화제 참여한 관객이 대부분이었다. 특히 진행과정은 해결해야할 과제를 많이 드러냈다. 상영관에 대한 평가가 오히려 지난해보다 낮아져 관객들의 기대치가 그만큼 올랐음을 보여주었다. 한편 올 영화제는 지난해에 비해 영화에 적극적, 전문적 관심을 지닌 참여자의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중 44%가량은 지난해에도 참가했으며 국내외 다른 영화제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69.8%나 됐다.또 지역별로는 전북지역이 62.5%로 지난해(58.8%)보다 늘어나 지역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별로는 20대 이하가 83.2%에 달했고 남자가 41.4%, 여자가 58.6%로 나타났다.이번 보고서에서는 두 차례의 영화제를 통해서 지역내부의 영화을 보여주는 작품소개부문: Dreams and Visions : 비경쟁부문내용이나 형식에 있어 스펙타클과 창작성을 갖추고 있는 작품 소개부문: New Territories : 비경쟁부문새로운 영상언어를 연구한 Audio-visual 매체성을 갖춘 영화: Corto-Cortissimo : 단편경쟁부문30분 미만의 단편으로 작품성, 창작성, 독창성을 갖춘 영화 (심사위원 3인으로 구성, 은사 자상(1편), Special Mentions(2편) 수여): International Critic's Week : 비경쟁부문이탈리아 국립 비평가협회(SNCCI)가 선정한 7편의 데뷔작품 시사부분: Venice First Film Award : 동 영화제의 각 부문에 출품된 데뷔작품 5∼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서 1편을 선정 현금 지원 (US$60,000): Golden Lion for Contribution to Cinema : 영화사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판단되는 작품에 수여■ 예술적 관점칸영화제가 필름 마켓을 병행해 상업적인 면에 무게를 두고, 베를린영화제가 영화의 정치사회적 색채를 강조해 왔다면, 베니스영화제는 제3세계 영화에 호의를 베풀어 왔다.50년대 초 일본 구로자와 아키라 감독의「라쇼몽」에 그랑프리를 선사해 서양인들에게 `충격'을 준 곳도 바로 이 영화제였다 .그러나 그동안 양대 영화제의 틈바구니에서 점차 빛을 잃어왔던 게 사실이다.지난 99년부터 위기감을 느끼고 변화를 꾀해온 베니스영화제가 올해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신인들을 위한 경쟁의 무대를 또 하나 마련한 것. 이에 따라 올해 경쟁 부문은 중견 감독 위주의 `베네치아 58'과 신인 감독들이 겨루는 `현재의 영화' 등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같은 시도는 패기 있고 현대적인 주제 의식을 지닌 감독들의 영화를 전진 배치해 세계 예술 영화의 젊은 흐름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다른 영화제와 차별화를 기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전체 상영작은 총 140편(장편 76편, 중ㆍ단편 52편, 다큐멘터리12편다.
직업의 선택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결정중 하나이며 이러한 선택은 뜻을 세우는 일이며, 이 입지(立志)는 인생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요, 방향을 정하는 것이다. 나는 대망의 푸른 꿈을 안고 사회에 진출하려는 많은 주위사람들을 보면서 또는 인생 프로그램을 설계함에 있어서, 당혹스러워 하거나 자신들의 인생 여정을 결정하는 취업문제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경향이나 추세에 휩쓸리듯 따라가는 경우를 종종 보아왔다. 이러한 이유로 직업탐구와 취업준비라는 강의를 통해 사회에 들어가기 위한 충고와 준비, 조언, 전략을 얻고자 이 강의를 선택했고 그런 노하우들을 사회진출에 성공한 분들의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가 있었다. 먼저 공대 생인 나는 방향이 같은 쪽의 직업이 없었지만 항상 흥미와 호기심이 있었던 IT취업을 보고서의 주제로 선택하게 되었다. 이렇게 직업을 선택하게 될 때는 자신의 직업관과 결부되어질 수 있는데 나의 직업관은 단지 일만하고 노력의 대가로 경제적인 보수를 받는 다는 것이 아니라 직업은 우선적으로 단순히 노동의 대가 이상의 꿈과 인생 그 자체라는 인식이 있어야 하며 그 다음에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그리고 자아실현의 가치를 가진 직업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러한 나의 직업관을 가지고 IT취업에 대한 방향을 설정했다면 취업난과 취업에 대한 무지에 대비해 이젠 취업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설계해야 될 필요가 있다. 취업에 대한 전략은 첫째로, 다양한 매개체와 학교의 취업센터, 기업 설명회 등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야만 한다. IT취업에는 프로그래머 게임제작자 등 다양한 진출분야가 있으므로 자신에 맞는 정보를 얻은 뒤 정보의 중요성에 맞게 등급을 매겨 정리를 해서 이용해야 한다. 둘째로, IT분야는 능동적인 개념의 분야이고 나날이 발전하는 단계이므로 앞으로의 발전방향이나 IT의 현주소를 직접 아르바이트를 통해서라도 한번쯤 현장경험을 쌓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로, 틈틈이 IT와 관련된 서적들이나 신문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상식과 지식을 쌓아두면 면접시 특별한 준비 없이 남들보다 유리한 입지를 굳힐 수가 있다. 넷째로, 역시 기본기에 충실하게 컴퓨터와 영어를 꾸준히 공부해야한다. 다섯째로, 자신이 취업하고자 하는 업체를 설정했으면 그 업체가 어떤 자격증에 호응 도를 보이는지 파악하고 그 자격증을 취득하게되면 남들보다 취업에 한 걸음 다가설 수가 있다. 여섯째, 공채보다는 특채를 이용하는 것이다. IT분야는 타 직업에 비해 개인의 능력이 부각되어질 수 있는 직업으로 특채를 이용해서 면접시 자신의 능력 및 강점을 표출시키면 좀더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는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IT분야 중에서도 가장 유망한 분야를 택하는 것이다. IT는 근래 들어 급부상한 직종으로 진출분야 또는 기술응용에 의한 발전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이러한 특징을 이용해서 미래에 대한 예측을 가늠하여 아무리 보수가 적은 중소기업에 입사하더라도 경력을 쌓게되면 그 분야에 대해 노하우가 쌓이게 되어 향후에 그 분야가 유망한 직종으로 떠오르게 되면 분명히 현재보다 더 좋은 여건의 업체들로부터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기 때문에 좀더 멀리 내다보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 이상과 같이 결국 취업은 자신이 자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를 먼저 터득하고 자신과의 적성과 직업관 그리고 경제적 가치 등을 면밀히 따져본 후에 직업을 선택하여 취업전략을 치밀하게 설계해야만 한다. 아무리 능력이 좋고 좋은 학벌을 가졌다 하더라도 정보에 민감하지 못하고 취업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는 취업은 그리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기회가 아니라고 생각된다. 이렇듯 요즘 같은 경제난과 대졸 미취업자가 많은 상황 등의 취업난을 고려해볼 때 취업은 또 다른 제3자와의 경쟁이며 자신이 직접 발로 뛴 만큼의 대가가 돌아 올 것이라 생각된다. 앞으로 취직에 대해서 막연했던 지난날에 비해 이 강의를 통해서 취업에 대해 계략적 설계를 토대로 구체적으로 내가 바라는 업체에 취직을 목표로 삼을 수 있었고 그 목표를 위해 더욱더 매사에 정진할 것을 약속한다. IT분야 취업을 위한 취업전략직업의 선택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결정중 하나이며 이러한 선택은 뜻을 세우는 일이며, 이 입지(立志)는 인생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요, 방향을 정하는 것이다. 나는 대망의 푸른 꿈을 안고 사회에 진출하려는 많은 주위사람들을 보면서 또는 인생 프로그램을 설계함에 있어서, 당혹스러워 하거나 자신들의 인생 여정을 결정하는 취업문제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경향이나 추세에 휩쓸리듯 따라가는 경우를 종종 보아왔다. 이러한 이유로 직업탐구와 취업준비라는 강의를 통해 사회에 들어가기 위한 충고와 준비, 조언, 전략을 얻고자 이 강의를 선택했고 그런 노하우들을 사회진출에 성공한 분들의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가 있었다.먼저 공대 생인 나는 방향이 같은 쪽의 직업이 없었지만 항상 흥미와 호기심이 있었던 IT취업을 보고서의 주제로 선택하게 되었다. 이렇게 직업을 선택하게 될 때는 자신의 직업관과 결부되어질 수 있는데 나의 직업관은 단지 일만하고 노력의 대가로 경제적인 보수를 받는 다는 것이 아니라 직업은 우선적으로 단순히 노동의 대가 이상의 꿈과 인생 그 자체라는 인식이 있어야 하며 그 다음에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그리고 자아실현의 가치를 가진 직업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러한 나의 직업관을 가지고 IT취업에 대한 방향을 설정했다면 취업난과 취업에 대한 무지에 대비해 이젠 취업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설계해야 될 필요가 있다.취업에 대한 전략은 첫째로, 다양한 매개체와 학교의 취업센터, 기업 설명회 등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야만 한다. IT취업에는 프로그래머 게임제작자 등 다양한 진출분야가 있으므로 자신에 맞는 정보를 얻은 뒤 정보의 중요성에 맞게 등급을 매겨 정리를 해서 이용해야 한다. 둘째로, IT분야는 능동적인 개념의 분야이고 나날이 발전하는 단계이므로 앞으로의 발전방향이나 IT의 현주소를 직접 아르바이트를 통해서라도 한번쯤 현장경험을 쌓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로, 틈틈이 IT와 관련된 서적들이나 신문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상식과 지식을 쌓아두면 면접시 특별한 준비 없이 남들보다 유리한 입지를 굳힐 수가 있다. 넷째로, 역시 기본기에 충실하게 컴퓨터와 영어를 꾸준히 공부해야한다. 다섯째로, 자신이 취업하고자 하는 업체를 설정했으면 그 업체가 어떤 자격증에 호응 도를 보이는지 파악하고 그 자격증을 취득하게되면 남들보다 취업에 한 걸음 다가설 수가 있다. 여섯째, 공채보다는 특채를 이용하는 것이다. IT분야는 타 직업에 비해 개인의 능력이 부각되어질 수 있는 직업으로 특채를 이용해서 면접시 자신의 능력 및 강점을 표출시키면 좀더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는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IT분야 중에서도 가장 유망한 분야를 택하는 것이다. IT는 근래 들어 급부상한 직종으로 진출분야 또는 기술응용에 의한 발전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이러한 특징을 이용해서 미래에 대한 예측을 가늠하여 아무리 보수가 적은 중소기업에 입사하더라도 경력을 쌓게되면 그 분야에 대해 노하우를 터득하게 되어 향후에 그 분야가 유망한 직종으로 떠오르게 되면 분명히 현재보다 더 좋은 여건의 업체들로부터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기 때문에 좀더 멀리 내다보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
얼마 전 나는 장길산을 쓴 소설가 황석영님이 TV에 나오는 것을 우연히 볼 수 있었다. 황석영님은 1989년 방북 했을 때 북한 동포들이 어깨에 목말을 태워서 자신을 둘러싸고 이동하고 있던 중 할머니 한 분이 넘어져서 쓰러지자 사람들이 밟을 것 같아서 자신이 목청 높여 할머니가 쓰러지셨다고 얼굴이 뻘개 질 정도로 고함을 쳤는데 그 당시 북한TV에서는 이 장면을 목소리를 삭제하고 무엇인가에 열창하듯 즉 북한찬양 장면으로 도용해서 정말 어이가 없었다고 웃음 섞인 어조로 밝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훗날 이러한 방송으로 작게는 개인의 피해 크게는 국가 간의 냉전을 부를 만큼 대중매체는 잘 쓰면 약이요 못쓰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무기라는 것을 일면적으로 보여주는 일화이다. 나는 대중매체의 실무입문을 통해서 이러한 Mass communication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력은 어떤 것이 있으며 Mass communication의 의미, 기능, 특징, 사회적 관계 등을 통해서 어떠한 것이 올바른 Mass communication을 선도해가며 무엇이 주체가 되어야 하는지를 얻기 위해 이 강의를 신청했고 여러 유익한 강의들로부터 정도(正道)의 대중매체의 방향을 얻을 수가 있었고 현재 우리나라의 대중 매체에 대해서도 더욱더 큰 시각을 가지고 볼 수 있었다.(1) Mass communication이 가지는 의미그렇다면 이러한 Mass communication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 먼저 나는 영화 매드씨티와 대중매체를 관련시키기 이전에 매드씨티라는 영화의 적절한 비판과 대중매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Mass communication의 의미와 필요성, 기능, 특징 등에 대해 알아보고 그 다음 영화와 관련지어서 대중매체의 영향력에 관해 파악하고 대중매체가 잠식하는 인간성에 관하여 설명하기로 하겠다. 영화 매드씨티를 통해서 대중 매체의 의미를 어렴풋이 나마 파악할 수 있었지만 좀더 구체적으로 이러한 Mass communication의 의미를 찾아보니 『사람과 사람사이에 의미를 전는 다른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communication이란 의견을 교환하는 communicating 과정을 말한다. 그리고 communications란 용어는 이 과정을 수행하는 데에 사용되는 기술적인 수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communication은 인간존재와 사회과정의 중심적인 일이며, 인간이 남에게 영향을 주고 거꾸로 남으로부터 영향을 받는 모든 행위를 말한다. 이들 행위는 선생이 학생을 가르칠 때처럼 직접적이고 대인 적일 수도 있고 북을 울린다던가, TV가 메시지를 전달할 때처럼 간접적이고 비 대인 적일 수도 있다. 즉 communication은 인간집단 내부의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며 인간으로 하여금 사회적 존재로 만들어 준다. 한편 복수인 communications는 훨씬 협의적인 의미로 사용되는데 가령 부족의 북이라든가 봉화, 또는 암호로 사용하기 위한 돌무더기, 인쇄물, 방송, 필름과 같은 간접적 또는 중개 적인 communication의 모든 기술적 수단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communication은 의견을 전달하는 의식적·무의식적 행동을 나타내는 기본적인 과정인데 대해, communications란 communication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구라든가 조직 등 이른바 부차적인 기술을 의미한다.그런데 오늘날 같은 대중사회에서는 인구의 폭발, 도시화, 고도의 기술의 발달 등에 힘입어 communication의 양(量)도 엄청나게 증가하게 되었다. communication의 대상은 전 지구적으로 확대되었으며, 가령 아프리카의 오지에서 일어난 사건을 온 세계인들이 동시에 TV 화면을 통해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즉 communication의 대량화시대가 도래한 것이다.오늘날 대중문화의 특징적인 현상으로 ①대량생산 ②대량소비 ③대량전달을 들고 있는데, 매스 미디어는 대중문화의 산물이며 또한 총아(寵兒)인 것이다. Mass communication은 대중사회를 탄생시키는 촉매라고도 말할 수 있다.(2) Mass communicatio는 것을 가치박탈의 기능이라 한다. 『③마취적 기능』은 대량전달이라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수용자들은 이성적인 판단력을 상실하고 방향감각을 잃게 된다. 특히 Mass media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메시지를 반복해서 내보낼 때 수용자들은 그 의도에 이끌려 쉽사리 조종을 받게 된다. 일종의 마취현상을 나타내는 기능을 마취적 기능이라 한다.(3) Mass communication의 특징Mass communication의 특징에는 의사환경의 복제와 Mass communication의 행위의 특징으로 나누어 질 수 있다. 먼저 의사환경의 복제의 특징을 살펴보면 Mass media가 전달하는 여러 사상은 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Mass media에 의해 전달되는 내용은 실재하고 있는 사실 그 자체가 아니라 실재하고 있는 사실의 복제에 불과한 것이다. 가령 레바논 사태나 월남전에 대한 보도는 비록 현장에서 취재한 것이라 할지라도 '현장' 그 자체는 아니며 Mass media에 의해 선택되고 정리된, 다시 말해 '포장된 뉴스'인 것이다. 우리가 직접 가서 눈으로 본 현장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따라서 Mass media가 전달하고 있는 것은 '진짜 환경'이 아니라 '의사환경'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것을 통틀어 의사환경의 복제라 일컫는다. 또한 Mass communication의 행위의 특징은 communication의 행위는 ①누가 ②어떤 경로로 ③누구에게 ④어떤 효과로 ⑤무엇을 말하였는가 로 압축된다.다시 말하면 송신자가 어떤 메시지를 어떤 경로를 통해 수용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어떤 효과를 파생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TV 프로듀서(송신자)가 서울시내 밀주(密酒) 제조의 현장을 종합 취재하여(메시지) 이를 TV 화면을 통해(채널) 방영했는데 시청자(수용자)가 이 프로를 보고 매우 충격을 받았다(효과)고 할 때 communication의 모든 과정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communication 연구는 송신자, 수용자, 전달 내용,생방송 도중에 기자라는 본연의 직업과 인간애의 혼동으로 인해 흥분한 나머지 사고를 치고 메들린 이라는 작은 지방 방송국으로 발령을 받고 쫓겨나게 된다. 그러던 중 다혈질적이고 고집 센 맥스는 박물관장과의 인터뷰를 위해 박물관에 있던 중 화장실에서 박물관장으로부터 박물관의 경제적인 이유로 해고를 당한 샘 베일리(이하샘)가 인질극을 벌이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게 된다. 맥스는 이 장면을 목격하고 방송국에 전화로 연락해서 생방송을 추진한다. 이때 샘은 박물관관장을 위협하기 위한 수단으로 래밍턴 총 한정과 다이너마이트를 구해와 박물관관장이 자신의 말을 들어 주지 않는 다는 이유로 박물관 문을 모두 차단시키고 박물관장관 아이들을 잡고 인질극을 벌이기 시작하던 중 박물관관장과의 대화에서 몹시 흥분해하며 샘이 위협을 주기 위해 우발적으로 발사된 총에 클리프라는 샘의 동료인 흑인 경비원이 우연히 복부에 총을 맞는다. 맥스에 의해서 전 세계로 인질극 사건이 생방송으로 보도되면서 일파만파 사건이 널리 알려지게 된다. 샘은 TV를 보던 중 자신이 벌인 인질극이 생방송 되고 있음을 알고 맥스를 붙잡는다. 맥스는 샘을 자신의 특종으로 잡고 유명세를 타고 또 다시 본사로 진출하기 위해 샘에게 인터뷰를 요구한다. 샘은 자신의 일에 후회를 하고 애초의 계획과 현재 자신의 심정, 사건 동기 즉, 해명을 위해 맥스의 도움을 통해 생방송으로 인터뷰를 한다. 이 인터뷰를 통해 샘은 인질 2명(흑인여자아이백인여자아이)을 풀어주며 맥스는 샘의 죄를 시민의 감정에 호소하게 끔 샘에 유리하게 방송하여 여론을 유리한 쪽으로 몰고 간다. 맥스는 특종을 잡았다는 사명감 아래 인질극을 통해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해가며 대중매체와 인질범 사이에서 중개역할을 한다.그러던 중 2년 전 맥스가 메들린 이라는 지방 방송국으로 쫓겨 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했던 같은 방송국의 동료이자 앙숙인 냉철한 홀랜드라는 기자가 독자적인 방송을 위해 메들린으로 오게된다.인질극이 진행되면서 샘은 서서히 지쳐가기 시작하면서 대중매체질적인 성원으로 이루어진 집합체이며 개개인의 행동을 통제하는 제도나 규칙도 갖고 있지 않다. 그 구성원은 고립된 개인이며 서로가 모르는 익명의 집합체이고 비합리적이기 때문에 여론의 토대가 될 수 없다. 이 비합리적인 대중을 여론의 토대가 될 공중으로 이행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다하는 것이 Mass communication이다. 여론의 토대가 되는 공중을 만들어내는 대중매체는 여론 형성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중매체는 개인의 내부에 잠재화되어 있는 요인을 드러내 활성화시켜 주고 보강해 줄뿐만 아니라 개인의 내부에 잠재화되어 있는 요인을 드러내 활성화시켜 주고 보강해 줄뿐만 아니라 개인의 태도를 근본적으로 혹은 부분적으로 변화시키는 전향작용(轉向作用)을 한다. 또 대중매체의 해설적 기능을 통해 대중의 의견을 지도하고 일정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기능까지도 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대중매체의 위력은 그것이 여론을 반영하는 매개체이기 때문이다.그러나 대중매체가 언제나 진정한 여론을 대변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여론이 왜곡되거나 조작되는 경우도 있다. 첫째, 대중매체가 주로 대기업의 독점 하에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대중매체의 소유자나 광고주, 또는 자본가들로 구성된 압력단체의 영향을 받아 사실을 왜곡시키고 여론을 편향시키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여론이란 지배계층의 의견을 미화시켜 주는데 이바지 할 따름이고 상향적인 비판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성격은 상실하고 만다. 경영주의 간섭으로부터 편집권의 독립을 주장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둘째, 신문, 방송 등 대중매체의 운영은 직접 간접으로 정부의 간섭을 받기 쉽다는 사실이다. 오늘날 대중민주주의는 여론을 반영하는 정치라기보다는 여론의 조작을 통한 통치로 기울어지는 경향이 짙다. 특히 개발도상국의 정치지도자들은 신문 등 대중매체에 독점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여 여론을 조작함으로써 국민들의 비판을 흐리게 하고 자기들의 통치행위를 합리화시키려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대중매체가 정치권력의 철저한 통제 하에 놓여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