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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돈사료의 항생제 문제점.
    특집 Ⅱ / 성장촉진제로서의 항생제 사용, 어떻게 해야 하나?양돈에서 사료첨가용 항생물질의올바른 사용과 문제점1. 머리말항생물질(抗生物質, antibiotic)이란 미생물에 의해 생성되거나 동일한 화학구조를 가진 물질로서 다른 미생물 또는 생활세포의 발육을 저지하는 물질 을 말한다. 항생물질은 흔히 동물용 의약품으로 취급되는데, 이 의약품에는 항생물질이 아닌 항균물질도 있으나 본란에서는 항생물질 로 혼용해 사용하기로 하겠다.항생물질은 세균에 대해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우수한 약리작용 때문에 1950년대부터 가축의 질병 치료 및 예방, 그리고 사료분야에서는 성장촉진과 사료효율 개선이란 측면에서 매우 효율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이들 항생물질은 내성균의 생성, 발암성 등 여러 가지 부작용으로 말미암아 사용이 금지되어 가는 품목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런 규제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된다.본란에서는 양돈에서 사료첨가용 항생물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들의 종류, 문제점 및 올바른 사용법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겠다.2. 양돈용 항생물질의 종류 및 사용 수준항생물질은생성균주(박테리아성,곰팡이성),항균방법(살균,성장억제),화학구조(polypeptide계, macrolide계 등), 항균범위(광범위, 중범위, 협범위) 등에 따라 여러 가지로 구분할 수 있으며,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이들 중 양돈사료에 첨가할 수 있는 항생물질의 종류와 첨가수준을 소개하면 (표 1)과 같은데, 이것은 우리나라의 경우 농림부에서 정하는 사료관리법에 준하게 된다. 따라서 사료회사에서는 (표 1)의 기준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한다. 그리고 여러 가지 부작용 등 문제점으로 말미암아 이 지침은 수시로 변하게 되어 사용이 금지되는 약제의 종류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고 있다.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사료공장은 약제의 사용지침이 있으나 농장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질병의 치료는 질병의 종류나 감염정도에 따라 약제의 사용수준이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지육성돈비육돈비육돈출하번식용수퇘지번식용암돼지임신돼지포유돼지노시헵타이드2.5-202.5-202.5-202.5-20-----니트로빈10-2510-255-155-15-----데스토마이신A5-105-105-10------로니다졸606060------염산린코마이신22-4422-4422-4422-44-----모란텔시트레이트303030------바시트라신아연10-10010-1004-404-40-----바시트리신메칠 렌디살리실레이트11-3311-3311-3311-33-----밤버마이신5-205-201-101-10-----버지니아마이신20-405-2510-2010-20-20-4020-40-20-40비코자마이신5-205-205-20------살리노마이신-30-6015-3015-30-----설파메타진+클로르테트라싸이클린+프로카인페니실린 (과립제에 한함)100+100+50100+100+50-------설파메타진+타이로신 (과립제에 한함)100+100100+100-------설파치아졸+클로르테트라싸이클린+페니실린100+100+50100+100+50-------세데카마이신5-205-205-205-20-----아빌라마이신20-4020-4010-2010-20-----아프라마이신150150150150-----옥시테트라싸이클린+황산네오마이신55-110 +55-22055-110 +55-22055-110 +55-220----55-165 +55-22055-165 +55-220에리스로마이신10-7010-701010-----에프로토마이신6-83-63-43-4-----엔라마이신2.5-202.5-202.5-202.5-20-----옥시테트라싸이클린염산염 또는4급 암모늄염55-11055-11055-16555-165-----이버멕틴-22------치오펩틴2-102-102-10------카바독스20-5020-5020-50------클로르테트라싸이클린 염산염 또는 칼슘55-11055-11055-11055-110-55-11055-110-55-110키타사마이신5.6-1005.6-100-------타이로신인산염22-1물질은 미생물의 성장이나 활동을 저해하거나 살균작용을 지니는데, 그 작용기작을 구분해 보면 미생물의 세포벽 형성저해(penicillin 등), 세포막 기능저해(colistin 등), 단백질 합성저해(streptomycin 등), DNA 대사저해(novobiocin 등) 등이 있다. 결국 이러한 기작으로 말미암아 항생물질을 돼지에 투여하면 효과를 얻게 되는데 그것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1) 질병 예방과 치료 효과위에서 지적한 대로 세균의 대사경로를 방해하는 항균작용에 의하여 질병의 예방 및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2) 영양소의 이용효율 개선항생물질은 장벽을 얇게 하여 영양소의 흡수를 촉진하기도 하며, 소화기관 내에서 미생물에 의한 영양소의 파괴를 줄인다. 또한 소화기관 내에서 소화물의 장내 통과속도를 지연시킴으로서 흡수를 돕는다는 이론도 있다.3) 성장촉진 효과질병의 예방이나 치료, 그리고 영양소의 이용효율 증진으로 말미암아 돼지는 성장률이 개선된다. 항생물질의 사용효과는 항생물질의 종류, 첨가수준, 돈사의 오염정도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표 2)에서 돼지의 성장단계별로 각종 실험에서 얻어진 항생물질의 사용 효과를 정리한 결과를 보면 일당증체량이 4.2~16.4%, 사료요구율은 2.2~6.9%나 개선되었다. 결국 돼지가 어릴수록 항생물질의 급여 효과는 우수하였다. 또한 (표 3)은 돈사의 환경(오염정도)에 따른 항생물질의 사용효과를 제시한 것인데, 구 돈사에서 항생물질의 급여효과가 우수하였는데, 이것은 신 돈사가 구 돈사에 비해 미생물 오염이 덜 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표 2) 돼지의 성장단계에 따른 항생물질의 효과성장 단계대조구항생물질개선율 (%)자돈 단계 (7~25 kg)일당증체량 (kg)0.390.4516.4사료요구율2.282.136.9육성 단계 (17~49 kg)일당증체량 (kg)0.590.6610.6사료요구율2.912.784.5육성-비육 단계 (24~89 kg)일당증체량 (kg)0.690.724.2사료요구율3.303.232.2(표 3) 환경조34. 항생물질 사용에 따른 문제점항생물질의 사용에 따른 문제점은 돼지 자체와 돼지고기를 섭취하는 우리 인간 측면에서 검토해 볼 수 있다. 돼지 자체로 보면 어떤 약제의 장기 사용으로 인하여 내성균주가 생기게 되어 질병 치료 자체를 어렵게 만드는 경우를 들 수 있다. 돼지고기를 이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돼지고기에 어떤 항생물질이 잔류되었을 때, 과민반응, 발암성 등이 있을 수 있고, 역시 세균의 내성이 증가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문제점은 결국 가축에서 생성된 내성균주의 내성전달에 의한 사람에서의 내성문제로 요약할 수 있다. 그러니 가능한 항생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양돈을 할 수 있다면 안전 돼지고기 생산측면에서 도움이 클 것으로 확신한다.항생물질의 사용에 의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 가운데 축산물 중에 항생물질이 잔류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휴약기간을 준수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만 알게 모르게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다. (표 4)에서 미국에서 조사된 식육 중 동물약품 잔류조사결과에 의하면 휴약기간 위반이 54%로 가장 많았고, 사료의 교차오염이 4%, 비허용약제 사용 4%, 모체의 오염이행이 3%, 그리고 원인불명이 36%로 매우 높았다. (표 2)에서 우리나라의 경우를 수의과학연구소에서 조사한 자료를 살펴보면 휴약기간 불이행 54.5%, 불법 약제사용 27.3%, 사료오염 9.1%, 사양관리 불량 9.1%였다.(표 4) 미국의 식육 중 동물약품 잔류조사 결과 (1991년)원인분석휴약기간위반사료의교차오염불법약제사용모체의오염 이행원인불명계비율(%)5443336100(표 5) 우리나라의 식육 중 항균물질 잔류발생 요인 (1989-1993)구분휴약기간 위반불법약제사용사료의 교차오염사양관리불량계비율(%)54.527.39.19.11005. 항생물질의 올바른 사용법항생물질의 올바른 사용법이란 매우 간단하다. 주어진 환경 하에서 어떤 약제가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가를 알아본 후 약제가 선정되면 사용지침(사용량, 사용기간 등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휴약기간을 준수하지 않으면 돈육 내에 약제가 잔류하게 되므로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참고로 주요 약제별 휴약기간을 알아보면 (표 6)과 같다. 약제의 휴약기간은 약제의 종류, 투약경로(사료, 음수, 주사 등), 투약량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용하는 약제의 지침을 준수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표 6) 주요 사료첨가용 항생물질의 휴약기간품 목상 품 명도살전사용금지 일수아프라마이신(Apramycin)아프라란(Apralan)28카바독스(Cabadox)메카독스(Mecadox)70하이그로마이신(Hygromycin)B하이그로믹스(Hygromix 8)15이버멕틴(Ivermectin)아이버멕 프리믹스(Ivomec Premix for swine)5레바미졸 하이드로클로라이드(Levamisole hydrochloride)트라미졸 호그 디워머 믹스(Tramisol Hog Dewormer Mix)3린코마이신 하이드로클로라이드(Lincomycin hydrochloride)린코믹스(Lincomix)20 or 40 g/ton100 or 200 g/ton06옥시테드라사이클린(Oxytetracycline)테라마이신(Terramycin)10-50 g/ton10 ㎎/Ib body wt05옥시테드라사이클린(Oxytetracycline)+ 네오마이신(Neomycin)네오-테트라마이신(N대-Terramycin)20/20(네오마이신 수준 < 140 g/ton)(메오마이신 수준 = 140 g/ton)510피란텔 타트레이(Pyrantel tartrate)밴민스프리믹스(Banminth Premix)-481록사르죤(Roxarsone)3-니트로(Nitro) 205설파메타진(Sulfamethazine)오레오믹스(Aureomix) 500;오레오(Aureo) SP-250타이란40 설파-G 프리믹스(Tylan 40 Sulfa-G premix)15설파티아죨(Sulfathiazole)CSP-250, CSP-500오레오졸(Aureosol)7티아무린(Tiamulin)데나가드(Denagard)10 다.
    농/수산학| 2008.12.01| 6페이지| 2,000원| 조회(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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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문] 논문 작성방법
    논문 작성 방법이번 논문 작성법은 힉회지에 투고하는 논문 형식에 대하여 조사하였다.우선, 논문은 그 성질에 따라 다음의 4종류로 구분한다.1) 보문(Article)2) 단보(Note)3) 속보(Short Communication)4) 총설(Review)다음은 원고 작성 요령이다.논문 원고 작성 요령1) 원고는 국문 또는 영문으로 써야 하며, 반드시 word processor(HWP나 MS word 등)를 이용하여 A4(210X297mm)용지에 줄 간격을 180(아래한글 기준)으로 고정하고 상하좌우 여백을 2 cm씩 둔다. 국문원고인 경우 신명조체 11 point, 영문원고인 경우 Time New Roman 12 point type으로 작성한다.2) 국문원고는 한글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인명, 지명, 잡지명 등 특별히 구분할 필요가 있을 때 제한적으로 한자를 사용할 수 있다. 학술용어 및 화학 물질명은 가능한 국문으로 표시한다. 국문으로 표시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원어로 사용하여도 무방하다.3) 원고 첫 장에는 제목, 저자명, 연구기관을 국문과 영문 순으로 표시하고 저자의 소속기관이 연구장소와 다를 때는 해당연구자 이름 오른쪽 상단 끝에 아라비아 숫자 순서대로 1번부터 윗첨자로 나열 기재하고, 해당인의 소속기관 왼쪽 상단에 역시 같은 숫자를 붙인다.영문제목, 영문 저자명 및 소속기관을 표기할 때 매 단어의 첫머리 문자를 대문자로 표기 한다(예: Sung-Sik Yoon, En Joo Shin, and Dongkil Kim). 제출된 논문의 교신저자(corresponding author)의 이름 우측상단에 *를 표시하고, 소속기관, 주소, 전화번호, fax 번호 및 E-mail 주소를 영문으로 표기한다. 10 단어 이내의 한글 단축제목(running title)을 원고 겉표지 교신저자란 위에 한글논문은 한글로, 영어논문은 영어로 제시한다.원고 겉표지 제일 하단에 쓰는 교신저자 작성 예는 다음과 같다.*Corresponding author : Byung Ki Lee,감사의 글, 참고문헌의 순으로 하고, 영문의 경우에는 Abstract, Introduction, Materials and Methods, Results, Discussion(Results and Discussion), Acknowledgement, References 순으로 함을 원칙으로 한다.7) 단보는 한정된 사실의 발견이나 새로운 실험방법과 같은 내용을 정리한 논문으로 보문 형식에 따라 작성한다. 속보는 새로운 연구결과를 신속히 보고할 필요에 의하여 작성한 원고로 규정한다. 총설은 제목, 저자, 저자의 소속 등 본문과 동일하게 하고 서론, 본론, 결론, 참고문헌 순으로 하되 형식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8) 표(Table)의 제목과 설명은 영문으로 하되(Table 1, 2, ...로 표기) 본문을 참조하지 않아도 그 내용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며, 독자적인 기능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미 출간된 논문의 표와 동일한 것은 사용할 수 없다. Table 끝에 각주(footnote)를 달 때는 Table 내용 중 설명하려는 단어 또는 문장 끝에 1), 2), 3)으로 붙이고 Table 하단에 역시 같은 숫자를 붙이고 설명한다. 각 Table은 별도의 쪽에 작성한다.그림의 원본은 고품질 프린터를 사용하거나 켄트지 또는 트레이싱 페이퍼에 검은 색을 사용하여 깨끗이 작성 할 수 있다. 그림은 각각 별도의 쪽에 작성하며, 그 그림과 떨어진 하단에 그림의 일련번호를 표시한다. 그림의 제목과 설명은 영문으로 하며, 본문을 참조하지 않아도 그 내용을 독자적으로 알 수 있도록 쉽게 기재한다. 그림의 제목과 설명을 별도의 쪽에 다음과 같은 순서로 그림 설명문(Figure legend)과 함께 첨부한다.Figure legend, Fig. 1, Fig. 2, ......9) 본문과 문헌 중에서 학명, 미생물명, 잡지명은 이탤릭체로 표시하고, 잡지권수는 굵은 고딕체로 표시한다. 본문에서 단어나 문장 다음에 나오는 괄호는 영어논문인 경우에 띄우고, 한글논문인 경우에 붙인다. 한글, 3인 이상일 경우에는 주 발표자의 성에 “등” 또는 “et al.”을 붙이고 연도를 기재함을 원칙으로 한다.또한인쇄중인 문헌을 참고문헌에 인용할 때는 권수, 쪽수 대신에 (in press)으로 표시하며, 권(호)수를 알 경우에는 이를 제시한다. 투고중인 논문, 미발표 자료 및 개인통신의 경우는 문헌으로 인용하지 못한다.7. 정기 간행물의 약호는 서구문인 경우는 산업기술정보원(KINITI)에서 발행한 “외국어학술잡지 종합목록(Union Catalogue of Foreign Journals)"에 따르고, 일본어와 중국어 논문인 경우는 저자명, 제목, 잡지명을 영어로 표기한다. 단, 영문표기가 전혀 불가능한 경우는 원명을 그대로 쓴다.참고문헌의 작성 예는 다음과 같다.1. Lee, S. B., Choi, S. H., and Baek, D. Y. (2000) Inhibition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 (ELISA) for rapid detection of Pseudomonas fluorescens in raw milk using IgY. Kor. J. Food Sci. Ani. Resour.20, 231-235.2. Makela, P. C. and Laine, J. (1992) Survival of ropy slime-producing lactic acid bacteria in heat processes used in the meat industry. Meat Sci. 31, 463-471.3. Oh, S. (2001) Characteristics of class II bacteriocins produced by lactic acid bacteria.Kor. J. Dairy Technol. & Sci.19 (in press).4. Bernfeld, P. (1955) Amylases, α and β.In:Methods in enzymology. Colowick. S. P.and Kaplan, N. O. (eds.), Academal properties of isothiocyanates and their application toshelf life extension on food. Ph. D. thesis, Chonbuk National Univ., Chonju, Korea.13. Morin, N., Health, M., and Volpenheim, R. A. (1972) Low calorie fat containingfood compositions. US Patent 3,600,186.14. Ehlermann, D. A. E. (2001) Current situation of food irradiation in Europe. Abstracts 20, 11th World Congress of Food Sci. and Technol., Seoul, Korea, pp. 123-124.15. Guidera, J., Lynch, P. B., Buckley, D. J., and Morrissey, P. A. (1995) Effect ofdietary vitamin E supplementation on the quality of lamb meat. Proceed. 41st Int.Cong. Meat Sci. Technol., Wien., Austria, pp. 374-375.16. SAS (1996) SAS/STAT Software for PC. Release 6.11, SAS Institute Inc., Cary, NC,USA.9. 투고 논문의 접수일은 원고가 본 학회에 도착한 날로 한다.단위와 술어 표기 방법(단위)표기방법(단위)표기방법nanometer5 nmpercent35%micrometer3 μmconc.30%(w/v)centimeter4 cm0.15 ㎎%meter5 m10 ppmmicroliter7 μLpound15 lbmilliliter2 mLpressure750 mm Hgliter20 LpHpH 5.0milligram6 mgcentipoise20 cpgram35 gmega pascurces Science, Suncheon National University(2) 외국인 논문이거나 first name이 외국인 경우 가능한 full name을 원칙으로 하나 사정에 따라 이름을 약자로 쓸 수 있다. 소속기관명 다음에는 국명을 적는다.예, Mitsuo SekikawaDepartment of Animal Science, Obihiro University of Agriculture and Veterinary Medicine, Japan(3) 주저자의 동일 소속 기관에는 윗첨자 번호를 넣지 않으며 공동 저자의 경우 순서대로 1, 2, 3의 윗첨자를 넣는다. 이 경우 저자명에서는 오른쪽 상단에, 그리고 소속기관명에서는 왼쪽 상단에 적는다. 교신저자는 저자명에만(소속기관명에서는 생략) 오른쪽 상단에 ‘*' 표를 붙인다.예:Hak-kyu Lee*, Gwang-Joo Jeon, Hong-Sik Kong, Jae-Don Oh, Il-Shin Choi, Chong-Dae Kim1, Chang-Youn Jo1, Du-Hak Yoon1, and Jun-Heon Lee2Genomic Informatics Center, Hankyong National University1National Livestock Research Institute2Division of Animal Science and Resources, Chungnam National University(4) 첫장 저자명을 적을 때 영어 이름 2인 일 경우 and 전에 콤마를 쓰지 않으나 3인 이상이면 콤마를 찍어야 한다.예: Suk-Joo Kim and Sung Jung LeeSuk-Joo Kim, Sung Jung Lee, and Lim-Ki Choi2. ":"는 Key words : 와 Corresponding author : 에서만 띄어 쓰고, 그 외의 경우에는 앞 글자에 붙여 쓴다. 예, a):, Fax:3. 본문 내용 중 괄호안에 여러 사람의 논문을 인용할 경우 이름의 알파벳 순서대로, 동일인일 ).
    자연과학| 2005.09.25| 7페이지| 1,000원| 조회(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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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주염] 치주병
    ‘칫솔질을 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난다.’ ‘붓거나 통증이 있다.’ ‘입냄새가 심하고, 입맛이 둔해진다.’ 이런 증상들이 있다면 잇몸병(치주질환)의 초기 증상이라는 신호다.치주질환은 충치와 더불어 구강내 발생하는 2대 질환. 20대 후반부터 발병하기 시작해 60대의 90% 이상이 각종 치주질환을 앓는다. 하지만 문제는 잇몸의 상태가 최악에 이를 때까지 치주염의 증상들을 방치한다는 것이다. 잇몸에 염증이 진행되면 치아를 지탱하는 치조골이 녹아내려 치아를 영영 잃을 수밖에 없게 된다.초기엔 치석을 제거하고, 칫솔질을 제대로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치주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말한다. 그러나 잇몸 전체에 고름이 나와 치아가 빠질 정도로 중증일 때는 틀니를 하거나 임플란트를 하는 것이 최선이다.치주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은 바로 ‘세균’이다. 음식물 찌꺼기가 장시간 입안에 머물게 되면 치태(프라그)나 치석이 형성된다. 치태나 치석은 엄청난 양의 세균을 증식함으로써 치주 조직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이 진행됨에 따라 치아를 감싸고 있는 뼈(치조골)가 점점 녹아 치아가 흔들리고, 결국엔 전부 빠져버릴 수 있다.특히 치주질환을 일으키는 데는 음식물 찌꺼기가 주범이다. 유전적인 원인이나 호르몬, 약물복용, 임신, 맞지 않는 보철물, 흡연 등이 유발 요인이기도 하다.흡연은 산소와 영양분을 잇몸 조직에 전달하는 것을 방해해 치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흡연가는 비흡연가에 비해 치주질환에 걸릴 확률이 4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일반적으로 건강한 잇몸의 색깔은 밝은 핑크색을 띤다. 잇몸을 감싸는 치조골은 건강한 잇몸에 단단히 싸여 있다. 잇몸 표면이 딱딱하며 감귤 껍질 같은 질감이라서 외상을 입지 않는 한 쉽게 피가 나지 않는다. 그런데 잇몸 근처 이 뿌리에 치태가 고여 치석이 생기면 염증이 쉽게 생긴다.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잇몸이 빨갛게 붓는다. 이때는 증상을 자각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스케일링을 통해 치석을 제거하고 매일 규칙적으로 이를 닦는 것만으로도야합니다. 또한 치주염 환자의 경우 지속적이고도 정기적인 유지관리 치료가 필요합니다.【심미 치주치료】잘못된 칫솔질이나 다른 원인에 의해 잇몸이 내려간 경우 이가 시리고, 길어 보일 수 있는데, 이 때 수술을 이용하여 잇몸으로 이를 덮어 줌으로써 보다 아름답게 보이도록 할 수 있습니다. 혹은 잇몸이 치아를 너무 많이 덮고 있어서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이는 경우 잇몸을 절제하여 자연스러운 미소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보철전 치주치료】충치나 외상으로 인해 치아가 파절된 경우 치아를 수복하려면 적절한 치아의 길이가 필요한 데 이를 위해 잇몸을 절제하여 수복이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임플랜트 외과】치아를 상실한 경우 인공치아(임플랜트)를 식립하여 상실된 치아를 수복하는 방법입니다.【임플랜트 주위염과 처치 및 유지관리】자연치와 마찬가지로 임플랜트 주위에도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이런 임플랜트 주위염을 치료하고,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치주질환이란?】“치주”란 단어는 “치아의 주위”란 뜻입니다. 치주질환(잇몸병)이란 치아주위에 부착하고 있는 조직과 치조골이 세균의 감염으로 파괴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치료하지 않은 채로 방치하면 치아를 잃게 될 수 있습니다.【치주질환의 원인】치주질환의 주된 원인은 치면에 무색으로 덮여 있는 세균 덩어리인 세균막(프라그)입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것들도 잇몸의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흡연흡연은 치주염을 악화시키고, 치료후에도 치료부위가 아무는 것을 방해합니다.임신과 사춘기임신과 사춘기의 호르몬 변화로 인하여 치주조직의 염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임신 전에 잇몸의 염증을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약물고혈압 치료약, 간질 억제약, 면역 억제재 등의 약물치료는 종종 잇몸이 과도하게 부풀어 오를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치과의사와 상담해야만 합니다.당뇨당뇨 환자의 경우 치주염의 진행속도가 건강한 사람에 비해 매우 빠르고, 치료 후에도 치유가 더딥니다. 따라서 당뇨환자는 건강한 사람에 비해 진행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정기적인 구강검진이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http://dental.kangnung.ac.kr/dept/dept_5_1.html#river6치주질환(풍치)란?오랫동안 진행되고 진행중에도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돌이킬 수없는 심각한 손상이 있은 후에 치과를 찾아오게 되는 병으로, 40세 이후충치보다 빈번하게 치아를 상실하게 하는 질환인 전문용어로는치주염이라 불리는데 치아 자체에 해를 끼치는 질환이 아니라 치아를 지지하고 있는 조직에 생기는 염증으로 인하여생기는 질환으로, 일반적으로 풍치라고 부릅니다.치주조직의 구성이 치주조직은 어떻게 구성되고 있을까요?치주조직은 턱뼈(치조골), 잇몸(치은) 그리고 치주인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치아 뿌리는 스프링과 같은 치주인대에 의해 치조골에연결되어 대부분의 씹는 힘을 분산시키고 치주인대에 있는 세포에 의해기계적 손상에 빠르게 적응을 할 수 있고 외부 생물학적 손상에도재생할 수 있게 하는 치아를 유지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조직입니다.이 치주인대는 치아 뿌리면과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뼈에도 붙어있습니다. 잇몸은 턱뼈를 덮고 있는 치아 둘레를 견고하게 싸고있습니다.잇몸은 우리가 입안에서 볼 수 있는 치아 지지조직의 일 부분입니다.여기서 질환(치은염)이 시작되는데, 질환이 심화되어 지지조직으로 점점깊게 퍼져나가면 치주인대가 파괴되고 치아를 싸고 있는 치조골도파괴됩니다. 이를 바로 치주병이라고 하고 이때치아가 흔들리기시작합니다.그렇다면 건강한 잇몸은 어떻게 보일까요? 건강한 잇몸은 약간 흐린홍조를 띠고 딱딱하고 실제 좀 세밀하게 보면, 감귤껍질과 같은 질감의표면을 가지고 있고 쉽게 피가 나지 않습니다. 염증이 있는, 즉 치은염이걸려 있는 잇몸은 붉게 보이고 부어 있고 반짝거리기도 합니다. 염증은대개 치아사이의 잇몸에서 시작하여 혀 쪽과 입술 쪽으로 확대됩니다.염증이 걸린 잇몸은 쉽게 피가 나며 특히, 칫솔질을 할 때 피가 나고아픕니다.Ⅱ. 치주질환의 원인원인으로는 한가지만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으며다.이 치석 자체가 독성물질이 있는 것은 아니며 어쩌면 세균성 세막의위해작용을 차단하려는 생리적 방어기전으로 생각됩니다. 이 치석 위에새로운 프라크가 거친 치석표면에 부착되어 염증이 더더욱 악화됩니다.이러한 염증으로 잇몸이 붓게 되고 치아에서 떨어져 벌어지게 됩니다.치아와 잇몸사이에 틈은 점점 깊게 되어 치주낭이라는 고름주머니가됩니다. 이 치주낭에는 세균이 서식하는 환경이 완전히 다르게 변합니다.이 환경에서는 사람 몸 속의 혈장과 비슷한 풍부한 단백성분으로 인하여협기성 세균이 증식하기 좋습니다.실제 치주조직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는 것은 특히, 이 종류의협기성세균인 것으로 현대치의학에서 밝혀졌습니다. 염증과 협기성세균의 독성물질로 인하여 치주인대는 파괴되고 치조골 또한 녹아없어집니다. 이러한 과정이 계속되고 치주낭에 프라크는 검은 색깔의치석으로 치아 뿌리면에 붙어 협기성 세균의 증식환경을 조장하게됩니다.그래서 치주치료 즉 이 치주낭내 치석과 프라크의 제거가 이루어지지않으면 치주낭은 점점 깊어져 치아를 싸고 있는 치조골이 계속 파괴되어결국 치아가 지지를 받지 못하여 흔들리며 결국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Ⅳ. 치주질환의 진단이러한 상황 전에 치주질환의 유무를 어떻게 진단을 할 것인가?치주염은 전형적인 만성질환으로 상당한 시간 서서히 진행되고 증상을거의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 세밀한 주의를 하면 알 수가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치주병에 대한 주의를 하셔야합니다.1. 잇몸이 아프다.2. 잇몸에서 피가난다.3. 잇몸이 내려앉아 있고 치아가 전에 비해 길게 보인다.4. 몇몇 치아가 움직이고 치아사이에 틈이 보인다.5. 많은 치석이 있는 것 같다.6. 치아가 좀 흔들린다.7. 입안에서 냄새가 나고 입맛이 나쁘다.이러한 자가 증상이 있다면 치과에서 잇몸상태에 대한 검사를 받고방사선 사진 상으로 손상된 정도를 확인하여야 합니다.Ⅴ. 치주질환의 치료이 치주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요? 대답은‘예’입니다.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들은 이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많은 솔질들은 자가 위생관리하며치아를 평생 유지하려 한다면, 평생 시행해야 할 필수적인 습관입니다.Ⅵ. 결 론모든 질병과 마찬가지로 치료하는 것보다는 예방하는 것이 보다경제적이며 보다 보존적인 방법입니다. 치료를 빨리 시작하면 할수록결과는 보다 좋습니다. 치은염인 경우에서 정확한 칫솔질로 100%치유가능합니다. 치주병에서는 골 파괴가 되면 재생이 되지 않아불가능하지만 질환의 진행을 중단시켜, 흔들리는 치아도 단단하게됩니다.치과에서의 치료는 약 3 내지 4번 정도의 내원으로 치료가 대개 끝나며,2개월정도후 치료결과의 평가로 치료의 성공여부를 판단합니다.부분적으로 손상이 심한 부위는 또 한 번의 반복적인 치료로진행됩니다. 이러한 치료과정에서는 칫솔질의 자가 위생이 치료 성공에절대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내용출처 : [인터넷] www.kda.or.kr(대한치과의사협회)치주질환의 진행단계1단계 : 빨갛게 붓고 출혈이 된다잇몸은 건강한 담홍색으로 단단히 붙어 있습니다. 건강한 뼈 안에 치근이 단단히 심어져 있고 치아를 지탱하는 치조골은 건강한 잇몸에 의해 덮여 있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잇몸 근처의 이 뿌리에 프라그가 고여서 치석이 부착되면 잇몸에 염증이 발생합니다. 치석과 프라그가 원인이 되어 잇몸에 염증이 일어나면 잇몸이 빨갛게 붓고 출혈이 됩니다.2단계 : 염증이 진행되면 고름이 생긴다잇몸의 염증이 진행되면 잇몸의 끝(치주막)이 치아에서 분리되기 시작하고 고름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음식찌꺼기와 세균이 들어가서 염증이 더욱 악화되어 뼈가 녹기 시작합니다.3단계 : 잇몸의 여기저기가 붓는다치조골이 녹아서 치근이 노출되기 시작하고 치석이 치근 /? 쪽으로 점점 더 부착하여 잇몸의 여기저기 여러 곳이 붓게 됩니다.4단계 : 치아가 흔들린다잇몸 전체에 염증이 확대되어 끊임없이 고름이 나오고 구취도 심해진 치조골을 점점 더 녹아서 없어지고 치아는 심하게 흔들립니다.5단계 : 치아가 마침내 빠진다치주염의 공포는 충치와 같이 통증이 심하지 않고 멀쩡한 치아가 빠이다.
    의/약학| 2005.09.25| 15페이지| 1,500원| 조회(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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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가공] 햄 소시지의 보수력에 미치는 요인들
    (1) 햄 소시지의 물리 화학적 구성 상태프레스 햄이나 소시지는 대체로 40~70%의 살코기와 15~35%의 지방 그리고 15~20%물과 함께 제조 되고 있으며 2% 정도의 소금과 소량의 기타 첨가물들이 첨가 된다.이러한 원료들은 세절과 혼합 공정을 거치면서, 육단백질은 용해되거나 팽화되고, 지방은 세절되면서 고기의 입자사이나 육단백질의 매트릭스 속에 끼워져 분산되거나 또는 지방구들이 더 작게 세포막까지 파괴될 때는 육단백질 용액에 의하여 다시 코팅 되어지기도 한다.따라서 열 처리전 세절된 햄 소시지는 물리 화학적으로 볼때첫째, 염용액 및 수용성 단백질 용액둘째, 겔 상태의 염용성 단백질셋째, 고기나 지방 입자, 콜라겐과 같은 결합 조직,그리고 향신료등의 부유 또는 분산상태넷째, 염용성 단백질에 의하여 코팅되어진 지방구들의 순수 에멀젼 상태등의 복합적인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2) 소금의 역할소금은 식품의 맛을 내는 조미료로써 그리고 식품의 저장성을 높이는 물질로써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졌다.소금은 염용성 육단백질을 추출하고 보수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이용되고 있다.소금을 적당량을 넣으면 고기의 맛이나 향신료와 잘 어우러진 풍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다.그러나 1.2미만의 소금 첨가 시 고기의 맛 과 향신료의 맛이 어우러지지 못하여 맛이 떨어지고 1.8%이상 일 때는 짠맛이 느껴진다.소금의 Na 가 고혈압과 관계가 있다고 해서 Na 섭취를 줄이기 위해 KCl, CaCl2, MgCl2를 대체하여 사용한다. 또 소금의 순도가 낮은 소금에서는 미량의 금속이온이 지방의 산패를 촉진시키고, 육단백질의 용해도를 떨어뜨려 보수력을 감소시키며 맛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또 식품저장성의 증진효과는 탈수작용에 의한 삼투압의 변화로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하고 수분 활성도를 감소시켜 식품의 변질 속도를 지연시킨다. 미생물의 성장과 번식에 필요하는 수분량은 실제 식품 수분함량보다 적어 미생물 번식이 억제 된다.또한 햄 소시지 제조시 가장 중요한 성질인 보수력 증진에 크게 기여한다.소금의 Cl- 은 육단백질의 양 전하군과 강하게 결합하고 Na+이온은 육단백질의 음 전하군과 약하게 결합한다. 이때 육단백질의 등전점을 낮은 PH 쪽으로 변경 시킴으로써 육단백질 구조사이의 공간을 확장시키고 이로 인해 육단백질은 보다 많은 수분을 함유 하게 된다. 또 소금은 육단백질을 팽화시키고 햄 소시지의 보수력을 결정하는 염용성 단백질을 추출하는 역할을 한다. 염용성 단백질의 용해 및 추출은 6%의 소금 농도까지는 계속 증가하고 이에 따라 보수력도 증가 한다. 그 이상 첨가 시 단백질이 변성되고 보수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햄, 소시지 제조 시 소금의 함량이 2%이상일 때는 짠맛을 느끼므로 보수력 증가를 위해 소금의 농도를 높이는 것은 불가능하다.그리하여 제조 공정 중 지방이 첨가되기 전 고기에 소금을 넣어주는 Pre-salting 공정을 통해 더 많은 염용성단백질을 추출 할 수 있어 보수력을 높일 수 있다.통조림이나 병조림 제조 공법에서 소금의 양을 4.0%까지 첨가하여 보수력을 증진시키고 소시지를 물과 함께 캔에 충전함으로써 삼투압에 의해 소시지가 함유한 고농도의 소금함량이 빠지게 하여 맛에 차이가 없고 보수력이 증가된 제품을 만들 수 있다.(3)질산염과 아질산염의 기능-육색고정효과육색소인 마이오 글로빈은 고기중에서 쉬게 산화되어 갈색의 메트마이오글로빈으로 변화되고, 열처리 할 때는 마이오글로빈이 열변성을 일으키며 동시에 환원형 햄 철이 산화형 햄 철로 변하여서 갈색으로 변한다.이러한 육색의 갈변 현상을 방지하고 선홍색으로 안정되게 유지시키기 위하여 질산염이나 아질산염을 첨가한다.질산염은 염지중이나 공기중에 존재하는 마이크로코커스나 스트렙토 코커스등에 아질산염으로 환원된다.이 아질산염은 육속에 유기산과 반응하여 아질산을 생성시킨다. 아질산은 마이오 글로빈과 반응하여 아질산을 생성한다.아질산을 마이오굴로빈과 반응하여 메트마이오글로빈을 생성시키거나 완만하게 분해되어 NO가스를 발생시킨다. 아질산에 비타민 C인 마스코르빈 산을 첨가하면 NO가스의 발생이 촉진된다.생성된 NO는 메트마이오글로빈과 반응하여 니트로소메트 마이오글로빈을 형성하며 고기 자체의 환원력이나 마스코르빈과 같은 환원제에 의해 질소 원자의 전자가 철원자로 옮겨감으로써 환원이 되어 니트로소마이오글로빈으로 전환한다. 니트로소마이오글로빈 상태로 존재하여 고기의 색깔 성분은 열처리에 의해 안정된 색소성분인 니트로마이오글크로모젠으로 된다.이렇게 염지 육색을 선홍색으로 고정시키기 위해서는 약 20~50ppm의 아질산염이 필요하고 첨가량이 많을수록 육색고정효과는 증진된다.또 염지과정에서 염지 촉진제인 아스크로빈산을 첨가하면 아질산으로부터 일산화질소 가스생성이 촉진되어 육색 고정이 개선된다.-항산화효과고기를 염지할 때 첨가되는 소금은 고기의 지방산화를 촉진시키지만 질산염이나 아질산염은 지방의 산화를 억제 시키는 효과가 강하여 지방 산화가 일어나지 않고 오히려 향미가 증진된다.염지하지 않은 고기를 가열하여 조리를 하면 그 즉시 맛은 좋으나 다시 데워 먹을 시에는 처음 맛과는 다소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을 warmed over flavor 라고 하는데 질산염이나 아질산염은 이것을 억제시켜준다. 이것은 마이오글로빈내의 철 원자나 고기 내에 존재하는 유리 철 원자는 열 처리 후 지방산화를가속시키지만, 아질산염을 첨가하면 철 원자들이 불활성화 되어 산화가 억제 되기 때문이다.-미생물 발육 억제 및 식중독 예방아질산염은 80~150ppm 정도의 농도에서 식중독 미생물인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넘. 황색 포도 상구균, 살모넬라등에 대하여 성장 발육을 억제하는데 특히 혐기성균에 대하여 세균 발육 억제 효과가 강하다.-염지향미 증진햄, 소시지 제조 시 소금과 더불어 질산염이나 아질산염이 첨가되면 소금만으로 염지된 제품보다 전혀 다른 풍미를 가지게 되는데 이를 염지 향미라고 한다.염지향미는 아질산염보다 질산염이 더 많은 영향을 준다.(4)햄 소시지의 보수력에 미치는 요인들1. 고기의 PH와 액토마이오신을 해리 할수 있는 ATP의 존재등 고기의 상태2.육단백질의 총량3,살코기와 지방, 물의 배합비4.소금과 인산염의 농도5.세절시의 온도와 세절 강도6. 열처리의 온도와 시간등의 가공 조건.1. 근육내의 ATP함량과 보수력의 관계ATP는 살아있는 근육에서 근수축 및 이온 수송등을 포함한 각종 대사작용을 수용하는 이용되는 에너지원이다.ATP가 보수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살아있는 동물의 근수축, 이완과정을 알아야 한다.근육이 수축할때는 마이오신과 액틴이 결합하여 액토마이오신이 생성된다. 이때 ATP가 ADP로 분해괴면서 발생하는 에너지가 수축운동에 이용이 된다.살아있는 근육에서 소비되는 ATP는3가지 방법으로 재생산되는데1,근육내 존재하는 크레아틴 포스페이트와 ADP의 반응에 생성되거나2.호기대사에 의해 영양소가 CO2와 H2O로 분해될때 발생되는 에너지가 ATP의 합성3.호기대사가 중단되면 근육내 저장되어있는 글리코겐이 해당작용을 통해 젖산으로 분해되면서 ATP가 생성된다.살아있는 근육에서는 액틴과 마이오신이 ATP라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가역적으로 결합과 이완을 반복하지만 사후 산소공급이 중단되면 호기적 대사에 의해 ATP생성이 중단된다. 사후 일정기간동안은 체내에 있던 크레아틴 포스페이트나 글리코겐이 모두 고갈되어 ATP생성이 완전히 중지됨으로써 근육은 더 이상 이완을 할수 없고 사루 강직현상이 일어난다. 이때 근육은 최고로 수축되어 단백질 구조상 수분을 함유할수 있는 공간이 최저로 줄어들어 이때 최고 낮은 보수력을 보여준다.그러나 사후 일정기간까지는 근육 내에 잔존하는 크레아틴 포스페이트와 글리코겐에 의해 ATP가 생성되면ㅅ서 살아 있는 근육과 마찬가지로 액토마이오신은 액틴과 마이오신으로 해리 될 수 있다.이때는 단백질 구조가 느슨해져 많은 수분을 함유 할 수 있는 공간이 형성됨으로 보수력이 높게 나타난다.PH와의 관계육단백질은 +전화와 -전하를 갖는다. 이 두정하는 자석과 같이 서로 끌어당기고 미는 성질이있다.따라서 육단백질에 어느 한 전하의 수가 많아지면 단백질 구조사이의 물을 함유할수 있는 공간이 넓어져 보수력이 증가한다.
    자연과학| 2004.05.14| 4페이지| 1,000원| 조회(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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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TA] 한일FTA SWOT analysis
    한/일 FTA 체결 SWOT-analysis(1) Opportunity일본과 FTA가 체결이 되었을 경우 가장 먼저 나타나는 기회 요인은 수출 물량의 증대다. 현재, 일본으로의 축산물 수출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나, FTA 체결로 인한 두 국가간의 무역량 증대는 필연적으로 축산물 교역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게다가 일본은 돼지고기 자급률은 50%대, 소고기 자급률은 30%대로, 육류에 대한 수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국가다. 이로 인해, 국내에서 수출을 위한 축산물 생산이 이루어질 것이고, 그에 따른 사료 생산량 역시 증가할 수 있다.축산물 증가의 방향으로, 비선호 부위 수출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식습관의 차이로 인해, 우리와 일본은 돈육의 부분에서 선호 부위의 차이가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삼겹살과 목심등이 가장 선호되어지고 있는데, 일본의 경우는 삼겹살 보다는 돈까스 등의 재료로 쓰이는 등심이나 안심의 소비가 더 높은 상황이다. 서로 선호 부위가 다르다는 것은 부분육 시장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고, 전체적인 축산업 상황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또한, 사료 자체에 대한 수출도 가능하게 될 것이다. 국내의 좁은 시장을 나눠 먹고 있는 배합사료 업체들은 더 넓은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일본으로 나가게 될 것이다. 상대적으로, 물가가 싼 이점이 있기 때문에 대일 시장에서 큰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다른 관점에서, 일본과의 경쟁 역시 우리에겐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경쟁이라는 상황 자체는 긴장을 유발시키지만, 그러한 긴장 속 경쟁에서 국내 축산업은 한단계 도약할 수 있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FTA로 인한 해외 투자 자본금 유입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업계에 또 하나의 기회가 될 것이다.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브랜드육을 생산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소비자의 취향을 따르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배양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2) TreatFTA로 인해 수출량의 증가를 기대할 수 있겠지만, 반대로 수입량의 증가도 예상된다. 우리 역시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100% 자급이 되지 않고 있고, 많은 양을 외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가까운 일본에서, 좋은 품질의 축산물이 수입되는 것은 큰 위기로 작용할 수도 있다. 여기에, 한-칠레간 FTA에서 보여줬듯이 정부가 무능력한 대처를 한다면, 큰 손실은 불가피하게 될 것이다.여기에, 일본의 사료회사 마저 국내에 뛰어든다면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도 있다. 일본 역시 사료 원료를 대부분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라, 곡물 가격과 운임료의 상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생산 단가면에서 불리한 점을 갖고 있지만, 막대한 자본력과 기술을 앞세워 국내로 진출할 경우 배합사료 업계는 큰 경쟁자를 만나게 될 것이다.일본의 차액관세제도 등의 자국내 산업 보호 제도등은 우리의 수출에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일본-멕시코간 FTA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은 자국내 양돈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차액관세제도와 관세반감쿼터를 통과시켰다. 이 제도들은 특히 자신들의 비싼 물가를 보완하는 자국내 생산자 보호 장치로써, 일본에 비해 싼 가격으로 수출량을 증대시키려는 전략에 대응하는 제도다. 우리의 경우, 멕시코 보다는 가격이 높겠지만, 일본에 비해 싼 가격을 큰 경쟁력으로 삼을 수 있는데, 이 제도 하에서는 그런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 정부의 협상 능력을 기대하거나, 다른 전략을 개발해야 될 수도 있다.마지막으로 FTA의 위험요인으로, 일본의 까다로운 위생 검역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조금만 이상이 생겨도, 수입을 전면 금지하고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올라올 때까지 기다리는 일본을 상대로 수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미국산 소나 EU 등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은 수입 품목에 대해 자신들의 기준에 맞춰 생산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여러 가지 질병으로 고생하는 등, 일본의 위생 검역 기준을 통과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수출이 어려울 것이다.(3) Strength아무래도 가장 큰 강점은, 일본에 비해 물가가 싸다는 점일 것이다. 일본은 우리 나라에 비해 2~4배 가량 물가가 비싸다. 그로 인해, 생산 단가가 올라가고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일본에 수출을 할 때, 하나의 전략으로 삼아야 할 점이다. 비슷한 품질의 사료나 축산물을 좀 더 싼 가격에 유통시킬 수 있다면,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가격이라는 면만을 강점으로 삼기에는, 우리 보다 더 싼 가격으로 공급하는 국가가 더 많다. 그러기 때문에, 가격 대비 품질이라는 전략을 쓴다면, 강점이 부각된다고 볼 수 있다.어떠한 정부의 시책보다도 더욱 효과가 큰 것은 바로 소비자의 국산품 선호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아직까지는 신토불이의 인식이 강하고, 안전성과 맛에서 국산을 더욱 인정해주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소비자의 성향은 일본산 수입품에 대한 대처로 가장 강력한 요인일 수 있다.(4) Weakness먼저, 정부지원의 미약은 우리가 갖고 있는 최대의 약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의 경우, 화우의 육종 개량을 위해, 정부가 100여년 가까이 공을 들였고, 현재 화우 재배 농가에 막대한 지원을 함으로써 화우의 명성을 이어가게 하고 있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의 축산업 지원은 극히 미비한 것으로, 축산업 발전을 정체시키고 있다. 일본의 경우 그런 막대한 지원을 등에 업고, 마블링이 어떤 소보다 우수해 맛이 뛰어나다는 화우와 고상강성돈육 등 고품질육을 개발 육성해 경쟁력을 키워왔다.게다가, 우리 나라의 경우 돼지 콜레라, 구제역, 조류독감, 브루셀라 등 여러 가지 가축 질병으로 인해, 일본 내에서 선호도가 떨어진 상태다. 돼지 구제역과 콜레라로 인해 대일 수출이 중단된 것이라, FTA 협정 체결 후에 다시 수출이 가능해지리라고는 장담할 수 없다.게다가, 일본인들은 자국내 축산물을 선호하고 있다. 자신들의 생산품을 최고의 품질이라 받아들이고 있으며, 위생적으로 가장 안전하다고 여기고 있다. 여기에 우리가 수출을 하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SWOT 분석을 활용한 전략 도출O (기회)T (위협)*. 축산물 수출 증가*. 경쟁과 협력을 통한 생산성 증대*. 대일 사료 수출*. 일본의 육류 자급률 낮음*. 선호부위 차이*. 해외 자본금 유치 수월*. 축산물 수입 증가*. 차액관세제도 장벽*. 일본 사료회사 진출 시 경쟁심화*. 정부의 미흡한 대책*. 일본의 까다로운 위생 검역 시스템S (강점)SO전략ST전략*. 같은 원료 수입국이지만, 생산단가가 비교 우위*. 일본 물가 한국의 2~4배(저렴한 생산 단가, 가격)*. 소비자들의 국산 선호1. 국내 비선호 부위를 일본보다 저렴한 단가로 수출2. 저렴한 사료비로 저렴한 축산물 생산, 수출3. 일본과의 협력을 통한, 생산성(사양관리, 사료 품질) 개선1. 단계적인 관세 인하/철폐로 국내 축산업계 보호2. 국산의 일본과의 차별화된 품질 생산 (한우, 브랜드 돈육)3. 차액관세제도등 불합리한 관세 제도 철폐 요구4. 국내 진출 일본 사료에 대해 국산 부각 마케팅W (약점)WO전략WT전략*. 정부 지원이 일본에 비해 미약*. 화우, 슈퍼듀록 등 고품질 육 생산 열세*. 구제역, 돼지 콜레라, 브루셀라, 조류독감 등의 질병*. 소비자들의 국산 선호1. 해외 자본 유치로 고품질육 개발 생산2. 대일 수출 물량을 늘이기 위한 청정육 생산 사료 생산3. 고품질육 생산용 고가 사료 수출4. 일본 회사와의 협력을 통한 외국산 거부감 줄임1. 특화된 브랜드육 생산으로 일본산 고품질 브랜드육 대응2. 국내 축산업계 보호를 위해, 정부에 지원 요구3. 고품질의 사료와 사양관리를 통한 위생적이고, 질병 없는 축산물 생산
    사회과학| 2004.05.14| 4페이지| 1,000원| 조회(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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