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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원리] one page 마케팅을 읽고
    ´one page 마케팅´ 읽고....이 마케팅이라는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물론 내가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는 아니다. 쉽게 말을 하자면 레포트의 한 부분으로서 읽게 되었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마케팅이란 꼭 어떤 상품이나 사업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속에서도 많이 쓰이고 어쩌면 인간관계에서도 이러한 마케팅 전략이 쓰일지 모른다고 생각이 든다.지금 현재 학교에서 마케팅이라는 강의를 듣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교재와 비슷한 내용들이 나온다. 마케팅 정의와 전략, 수립, 진행, 여러 용어들이 마케팅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익숙한 단어들일 것이다. 어쩜 책에서 단순한 교재형식의 글이 담겨 있을지도 모르지만 책을 읽다보면 중간 중간에 나오는 사례들과 그림들이 이 책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주고 있다.책 표지의 카피를 보면 ˝시장을 지배할 강력한 아이디어, 1page 마케팅으로 승부하라!˝라고 되어 있다. 본문의 첫 장의 글부터 ˝최대한 단순해지는 것이 설득력 있다˝라는 장으로 시작이 된다. 이는 결론부터 말을 하자면 마케팅이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단순하면서도 쉬운 것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모든 사람들은 마케팅계획을 수립할 때 소설책과 같이 장엄하게 만들지만 정작 보는 이는 이게 무슨 말인지, 어떤 것을 표현하자고 하는 것인지 알지 못하면 이해하기도 어렵다. 그러므로 1장의 계획서로 상대방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예로 한 상품의 광고 메시지를 보면 매우 단순하다. ´매운 맛-신라면´, ´어디서나 잘 터지는 애니콜´ 등 쉽고 단순한 메시지이지만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해하기도 쉽다.이 책을 읽다보면 파워풀한 마케팅에서부터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마케팅, 마케팅 전략, 마케팅의 새로운 생각, 고객 등의 여러 단락으로 이어져 있으며 실사례와 글을 읽다보면 ˝아∼ 이런 것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일전에 신문에서 유명한 전문커피숍 업체인 ´스타벅스´가 우리나라 105개 가운데 중에 서울에만 77개가 존재하며 경기도에 14개, 부산 7개, 대구 4개, 광주 2개, 강원도 1개가 있으나 충청도에는 1개의 스타벅스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신문을 읽었다. 이 글의 서론을 읽고 ˝강원도에도 1개의 스타벅스가 있는데 왜 지역이 발달된 대전쪽에는 없을까?˝라는 의문의 가졌다. 그리고 ˝왜 서울에만 77개나 있으며 서울에도 여의도 쪽에만 6개나 되는 곳이 있을까?˝라는 또 하나의 의문을 가졌다. 어떻게 생각해 보면 간단한 답이 나온다. 커피숍이라고 생각하면 여성들의 위한 공간이다. 여성들의 활동이 많고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곳이 서울이기도 하며 지역적인 영향도 있기 때문이다.신문에서는 여성들이 친구들과 어울려 점심을 먹고 점심값에 버금가는 스타벅스에서 차를 마시는게 하나의 문화로 정착돼 있는 서울과 점심값보다 싼 차를 마시려는 전통적인 사고방식을 강한 충청도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돈벌이가 충청도에서는 되지 않아 스타벅스가 없다는 것이다.
    경영/경제| 2005.03.08| 2페이지| 1,000원| 조회(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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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교육] 창가의 토토를 읽고 평가B괜찮아요
    ‘창가의 토토를 읽고’최근 들어 참교육과 관련한 문제가 사회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한권을 읽고 느낀 점을 쓸까 한다. 창가의 토토라는 이 책은 일본 최고의 방송진행자인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자전적 이야기로서 도모에 학교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펼침으로써 참교육에 대한 이상을 제시하고 있다.책을 들여다보면 주인공 토토는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이유로 초등학교 1학년 때 퇴학을 당하고 엄마와 함께 전철 여섯 량으로 된 도모에라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의 생활은 놀랍고 신기한 일이 계속되는 즐거움의 연속이다. 문제아를 전혀 문제아 취급을 하지 않으며 그 아이들의 순수함과 호기심, 그리고 열정을 충족시켜 주어 스스로 깨닫고 자신을 아낄 줄 아는 아이로 만드는 학교다. 또한 누구도 어떤 일을 해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인식하며 행동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주는 열린 교육을 실천하는 곳 이었다. 현재로 말하면 일반학교에서 적응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대안학교이다. 이 학교의 교장 고바야시 소사쿠 선생님은 독특한 수업방식(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기, 산과 들과 바다에서 나는 것을 가져오기, 벌거벗고 수영하기 등)으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즉, 시간에 의해 꽉 짜여진 시간표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아이들이 원하는 살아있는 교육을 하는 곳 이였다.2차대전으로 학교는 불에 타 없어지지만 그곳에 다녔던 토토를 비롯한 다른 아이들은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들을 할 수 있게 되었고 한 사람 한 사람 개개인이 소중하다는 것을 서로의 몸이나 성격이 다르다는 것은 그 개인의 차이일 뿐 차별의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배운다. 다른 학생에게 피해를 준다는 이유로 정상적인(?) 사회가 버린 아이들은 훗날 자신이 원하는 하고 싶은 직업과 일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주인공 ˝토토˝인, 쿠로야나기 테츠코는 현재 20년 이상 방송일과 유니세프 친선 대사로 일하고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교육문제의 심각성을 갖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특히 우리나라는 더욱 그런 듯 싶다. 다른 사람과 똑같은 생각을 해야 하고 똑같은 공부를 해야 하고, 이러한 것들 중에 어느 것 하나라도 갖춰지지가 않으면 정상이라는 단어는 사라지게 된다. 나 또한 초,중,고,대학교 까지 ˝정상˝이라는 것을 이런식으로 증명(?)해 왔었다.
    독후감/창작| 2005.03.08| 2페이지| 1,000원| 조회(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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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사상] 별유천지를 읽고(감상문) 평가A좋아요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 일표(一瓢)가 스승 안천자(安遷子)를 만나 가르침을 얻은 후 세상으로 나가 수많은 이들을 만나고 여러 일들을 겪는 이야기로 현실과 천상을 오가며 참된 것을 찾는 구도 기행을 펼친다.도를 찾아 헤매던 일표는 청아산(淸雅山)에서 안천자를 만난다. 안천자는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며 천지와 소통하는, 절대 자유의 경지에 이른 도인의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다. 그는 도의 깨달음을 구하는 일표에게 모든 인위적인 것에서 벗어나 만물과 하나 되어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세상에 나아가 그 이치를 깨닫기를 권한다. 일표는 스승의 명을 쫓아 마침내 세상으로 나온다. 일표가 만난 세상들은 어떤 것들인가? 상상을 초월하는 각종 동물, 자연, 인간, 천상, 지옥을 오가면서 풍요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우물 안 개구리 두 마리의 자기 만족과 피해 의식, 양을 거느리는 현명한 양치기 개 이야기, 삼천 년 동안 바다 속에서 잠을 자는 거북이가 들려준 이야기, 온갖 감언이설로 세상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설장자, 복과 화를 불러오는 것은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임을 상기시켜 주는 복이노인, 오랜 삶을 유지하면서도 삶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장수국 사람들, 동양적 이상사회로 그려진 황화도등 현실계에서 천상계에 이르는 일표의 행적 속에는 여러 인물들의 각양각색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일표가 스승 안천자와 안천재에서 같이 지내기 시작하면서 처음 배운 깨달음은 기다림의 도이다.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기 욕심을 채우려 한다면 세상이 어지러워질테니 그저 자기가 구하는 것이 있다면 그냥 기다리라는 것이다. 요즘 우리 사회를 들여다보면 정치계에서는 권력을 얻으려고 다투고 있고, 부자는 더욱더 부자가 되기 위해 가난한자는 가난한만큼 부자가 되기 위해 재물에 욕심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안천자의 말처럼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바라되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차분히 기다린다면 세상이 순리대로 평온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 한동안 일표는 도를 깨닫고 배우는 것에도 조급해하지 않고 세월을 보내면서 문득 자신이 뭘 배우고 있는지 제대로 배우고 있기는 한지를 의심하게 된다. 그리고 스승인 안천자의 모습을 보면서 모시는 신도 없는 스승의 도에 의구심을 나타낸다. 여기서 안천자는 자기가 섬기는 것은 세상이라고 말하며 도란 만물 즉 세상과 하나가 되어야 함을 말한다. 그렇다. 일표는 여기서 스승 안천자로부터 모든 인위적인 것에서 벗어나 만물과 하나 돼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 속에서 그 이치를 깨달으라는 가르침을 받고 도를 깨우치기 위해 시공을 초월한 세상으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다.청아산을 떠나 세상으로의 여행도중 처음 만난 것은 우물안의 두 마리의 개구리이다. 청와거사와 홍화거사라 불리는 이 두 개구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전혀 다르다. 청와거사는 자기가 살고 있는 우물안의 세상살이에 만족을 하고 있으며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하지만 홍화거사는 자기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모든걸 비판적으로 바라본다. 내 주변을 둘러봐도 이 두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 같다. 자기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 친구들은 항상 일이 잘 풀리겠지 하는 낙관적인 생각으로 말미암아 늘 걱정이 별로 없고 여유로움을 갖고 있다. 하지만 자기피해의식에 잡혀있는 사람은 늘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안좋게 보아 늘 걱정에 사로잡혀 있다. 참 세상은 똑같은데 이렇게 다른 시각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달라지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다음으로 장숙부의 돌이야기를 읽으며 느낀점이 많았다. 남방지방과 북방지방을 왔다갔다 하며 돌장사를 하는 장숙부는 남방과 북방에 희귀한 돌이 서로 다른 지역에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우리의 세상사도 똑같은 것 같다. 재물이 많아 부유한 사람은 늘 돈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며 자기가 가진 재물 이외 가지지 못한 다른 것을 구하려 한다. 예를 들어 요새 서울에 유명한 고급아파트로서 타워팰리스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돈 뿐만 아니라 명예와 권력도 있어야 따돌림을 당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돈만 많은 졸부들은 이 아파트에 입주해서 곧 적응을 못한채 나가는 사례가 많다. 돈은 많되 자기가 남들이 가진 명예와 권력이 없어서이다. 그래서 이런 졸부들이 명예와 권력을 돈을 주고서라도 얻으려고 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이치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항상 건강한 사람은 건강에 별로 신경을 안쓰며 자기가 가지지 못한 부나 명예를 얻기 위해 노력하며 친구가 많은 사람은 친구들의 관리에 소홀하며 좀더 새로운 친구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게 다 똑같은 이치라 할 수 있다. 내 자신만 해도 그런 것 같다. 늘 자주보는 친구들에겐 대충 대해도 이해해 줄꺼야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무심하고 예의를 벗어난 행동을 하기 쉽다. 하지만 새로 만나는 사람들에겐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을 찾으면서 환심을 사기 위해 잘해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진정 뒤돌아보면 내 주위에서 항상 아껴주고 생각해주는 편한 사람은 주변의 친한 친구임을 알 수 있다.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내가 생활하는 모든 곳에서 나와 관계된 소중한 사람들을 더욱더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한 이야기였다.다음으로 일표가 찾아간 곳 중에 동물을 숭상하며 동물처럼 사는 나라가 있다. 이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오직 자기들의 주장만을 하며 서로 자기가 잘났다며 다툰다.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고 화해라는 것을 모르며 동물처럼 쉽게 책임이 없이 자유롭게 사는 이 나라 사람들의 모습은 현대세계의 일부분을 반영하는 것 같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이혼율은 세계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예전처럼 아내와 남편에 대한 서로의 존중함이 적고 쉽게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너무나 일반화 되 있는 것 같다. 부부의 이혼으로 인해 버려지는 애들은 과연 누가 책임을 지며 그 아이들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 쉽게 만나서 성적인 관계를 맺고 실수로 인한 임신을 해 버림받는 미혼모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런 세태는 자기의 행위에 대한 책임의식이 없는 동물나라의 모습과 똑같다. 인간이라면 자기의 권리와 행동 뒤엔 책임을 지는 책임의식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이러한 책임의식이 바로잡히면 지금처럼 부부의 이혼율이 늘어나지 않을 것이며 버려지는 아이들도 적을 것이다.다음으로 복과 화를 불러오는 것은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임을 상기시켜 주는 복이노인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복이노인은 사람들에게 복을 불러오는 붉은 방망이와 복을 털어내는 푸른 방망이를 태어날 때 선물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사람들은 붉은 방망이만 치는게 아님을 말한다. 복이라면 보통 건강이나 재물, 권세, 화목 이런 것을 말하는데 사람들은 그런 복이 생기면 이제 하찮게 여겨서 그런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아 스스로 푸른방망이를 쳐서 복을 털어낸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성공을 당연한 것으로 실패의 고난을 모르며 자만해져 나중에 스스로 안이해져 망하기 십상이며 건강한 사람은 건강을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여 술과 담배를 즐겨하는 것 등을 통해 스스로 자기 건강을 망가뜨리기 일수이다. 내 자신만 해도 행복이 찾아오면 그 행복의 소중함을 모르고 함부러 관리해 어느새 그 행복이 멀어져 가버림을 느낀다. 자기가 가진 복을 소중히 여겨 관리함이 필요함을 느끼는 대목이였다.
    독후감/창작| 2003.12.12| 3페이지| 2,000원| 조회(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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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은없다를 읽고
    일본은 없다.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요즘 베스트 셀러에 오르는 책들도 많이 보았지만 그것들은 나에게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고 공감도 가지 않았다.. 책을 읽으면서 왜지?..라는 의문이 계속 들곤해서 책을 반도 읽지 않고 덮어버리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는 순간 제목부터가 마음에 와 닿았다. 일본.. 내가 평소에 매우 관심 있게 지켜보던 나라였다. 일본은 없다니..그게 무슨 말이지, 라는 생각과 동시에 책을 꺼내들고 읽어나가기 시작했다.그리고 나는 책을 읽는 내내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그 무언가를 주체하지 못하며 주먹을 불끈불끈 쥐곤 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일본에 관한 책을 더욱 자세히 읽었으며 지금보다 더 어린 시절에 간절히 꿈꾸던 '훌륭한 사람'을 다시금 갈망하게 되었다. 우선 전에는 일본과 한국은 비슷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일본은 우리에게서 저만치 앞서가 위가 그토록 희망하는 선진국에 포함되어 그 선진국 중에서도 선진국에 속해있었다.이 책을 진작에 읽지 않았던 게 후회가 될 정도로 내가 모르고 있었던 일본의 약간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울 수 가 있었다.98%정도는 제목 그대로 일본의 단점과 국가의 이익성 현실주의, 개인주의등을 흉을 보았다고 할 수 있다.가장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중군 위안부 문제였다.우리나라 여성들뿐만 아니라 네덜란드, 필리핀, 중국, 인도네시아 까지 노리개로 삼았던 일본 남자들. 그 모든 여성들은 자신의 한번뿐인 인생을 망쳐놓은 사람들의 후손에게 물질적으로 보상받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어린 미안함을 요구했던 것이다.그러나 일본의 방식과 상식으로는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니 '일본이 편안하도록'그녀들이 과거를 잊어주고 미소짓기를 원한다.정말 짐승같은 나라이다. 사과의 말이면 될 것을 그런식으로 지껄여대는지 모르겠다.몇 년전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종군위안부 문제를 제기하며 사죄를 요구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죄가 무엇인지를 망각하지 못하는 것처럼 한국이 종군위안부 문제를 붙잡고 늘어지는 것은 오직 돈에 목적이 있다고 하며 한국인들은 정말로 상대하고 싶지도 않다고 늘어놓는다. 나는 그런 일본인들을 더욱더 지긋지긋하고 상대하고 싶지 않다.그게 사람인가, 그리고 일본시민들은 거의가 종군위안부 문제나, 2차 세계 대전 때 많은 아시아들을 짓밟았던 일들을 모르고 있다. 일본은 돈을 쓰면서까지 자신들의 역사를 만들어놓은 것이다. 그리고 아는 몇 퍼센트의 사람들도 그리 심각히 받아들이지 않는다.두 번째로 일본 여자들은 자신의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술집엘 나간다. 예를 들어 유학을 떠난다든지.. 우리 나라 여성들같은 경우에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만 그런 일을 한다..그러나 일본에서는 술집을 하나의 직업으로 보고 있다. 그게 직업이 될 수가 있을까나는 그렇게 쉽게 돈을 벌려고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생각이라고 본다. 특히나 그녀들은 돈을 엄청나게 밝힌다. 심지어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하여 퇴직금을 탈 때 이혼을 요구하여 많은 위자료를 요구한다고 한다. 그리고 술집에 나가는 것은 자신의 성을 팔고 인격을 파는 문제이다. 또한 그녀들의 술집생활도 과간이다.술을 따를때도 꼭 머리를 조아리며 그 얇고 사람을 녹이는 말로 자존심도 버린 채 손님 비위를 맞춘다.또 하나 놀라운 일본 문화로는 와리캉이라는 문화이다. 와리캉이란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고 주지도 않는다는 뜻이다.한번은 이 작가가 스터디 그룹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점심값을 계산하던 간사가 1사람당 2천엔씩 내면 된다고 했다. 그 간사는 그걸 내고 거스름돈 55엔씩(440원) 나눠주었다. 그 정도로 일본인들에게 똑같은 걸 하고도 남이 1엔을 더 갖거나 내가 1엔을 더 갖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또 한번은 작가가 아는 일본인에게 점심을 사주었다고 한다. 나눠 내겠다는 그녀에게 한국식으로 다음기회에 점심을 사주면 될 것 아니냐며 계산을 했다. 일주일 후 그녀에게 연락이 왔는데 그녀는 똑같은 식당에서 같은걸 주문했다. 지난번 작가가 낸 돈과 똑같이 한 푼의 에누리도 없이 계산을 맞춘 것이다. 이런 와리캉이라는 문화로 인해 일본 사람들은 마음을 터놓는 친구들을 사귀기가 어렵다. 이 부분에서 나는 몇 가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그렇게 남에게 폐를 끼치는 걸 싫어하면서 과거에는 왜 그렇게 힘없는 아시아를 짓밟고 여성들은 잔인하게 밟고 유린했을까? 계산하는 것을 좋아하면서 과거에 대한 청산은 왜 회피할까...
    독후감/창작| 2003.10.24| 3페이지| 1,000원| 조회(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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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회화] 영어토론발표(신용카드 문제점) 평가D별로예요
    What do you think that university student use the credit card?We want to talk about the credit card problem that is at big issue in our society.Do you have credit cards?Have you ever heard about the problem related credit card from TV?The problem related to credit card is at issue in our society recently.Credit card issuance by domestic companies has shown a phenomenal increase in the past couple of years, thanks in part to the government drive to encourage credit transactions as part of a strategy to energize the slow economy.Because of an explosive increase of credit card issuance, many problems have been occurring in our society.Let me tell you some story related to this.A female college student committed suicide earlier this year for despair over the debt she had incurred by using credit cards beyond her means. The father of another young woman recently killed himself when he was not able to repay his daughter's debt from overusing her plastic.These are just a few from among a series of family tragedies related to individual credit defaults. And these stories are involved in young people in their teens and early twenties.So we'll focus on the university student 's credit card useWell, next presenter is going to show some data with the university student's credit card use.여기까지 다음발표자 발표전 제가 할 부분이고...다음은 질문지....질문-1. 당신은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습니까?Do you have (any) credit cards? How many?2. 당신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주로 어디에 사용하십니까?What do you mainly spend on with a credit card?3. 대학생들의 신용카드발급에 대해 찬성합니까 반대합니까?Do you agree on the credit card issuance to the university students?why or why not?4. 당신이 만약 신용카드 연체에 밀려있다면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In case you are in arrears with the payment, how would you repay for it?5. 당신은 신용카드를 소유할 자격이 있습니까?Are you eligible for issuance of a credit card?or After you use a credit card, Are you afford to repay the credit card bill?6. 대학생 신용불량자를 막기 위해 당신은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까?
    인문/어학| 2003.10.24| 2페이지| 1,000원| 조회(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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