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이란 무엇인가?보안의 역사암호화의 기초 Alphabet Shift법 (로마시대 줄리어스 시저) C o m e H e r e | | | | | | | | V V V V V V V V D p n f I f s f 백도어 프로그램, 스파이웨어 프로그램 CPU 종류, 하드웨어 사양, IP address, 주로 가는 사이트, 다운받는 프로그램 종류, 프로그램 사용 빈도 등 갖가지 정보를 사용자 모르게 프로그램 제작자에게 보내도록 프로그래밍 된 소프트에어 LavaSoft의 Ad-aware 프로그램보안의 중요성중요성 개인 정보의 노출 및 해킹 pp23~26 바이러스 확산 CIH 바이러스 (1999년, 26일작동) E-mail 바이러스 (2000년 5월4일, “I love you”) 매크로 바이러스 (2000년 3월 26일) E-mail에 첨부된 MS 워드 파일 (멜리사 바이러스) MS의 Outlook Express를 통해서만 감염예)바이러스달력:2002년3월http://www.cyber118.or.kr/virus/calendar/body.html바이러스의 세대별 분류1세대 바이러스 원시형 바이러스로 매우 단순한 형태 비암호화되어 존재하는 문자열로 보임 서적이나 PC 통신을 통한 소스 공개 Lbc, Pingpong, Miny 2세대 바이러스 메모리에서 확인하면 암호화가 자동으로 해독되기 때문에 분석 가능 암호형 바이러스로 문자열 부분만 암호화 AND, XOR 등의 복잡한 명령어을 주로 사용해 분석 난해 Slow, Cascade, Wanderer, Burglar 3세대 바이러스 원래 정보를 조작하여 화면에 출력 메모리에 상주형의 바이러스 Hide and seek, Next 4세대 바이러스 기존틀을 깨고 바이러스 변형 툴킷 이용 Natas, ½, Coffee Shop 5세대 바이러스 문서파일 조차도 충분히 감염가능성 OS 종류에 상관없이 감염 가능 윈도우 전용 바이러스가 대부분 차지 WM_Cap, Excel_larout, CIH, HPS보안의 특징특징(속성) 기밀성(Confidentiality) 제 3자가 서로 주고 받는 내용을 알 수 없도록 정보가 유지되도록 하는 속성 무결성(Integrity) 본인이 보낸 정보는 반드시 확인이 되어야 하고 본인 이외에 보낸 정보에 대해서 근본적인 변경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가용성(Availability) 정보가 몇 개의 정보 제공자들을 걸쳐 발생될때 정보를 제공하는 제공자웹(인터넷) 서버가 직면한 위협침입 (Intrusion) 승인되지 않은 사람이 시스템에 접근권한을 얻을때 발생 웹페이지 손상; 웹사이트에 경고 메시지 손상된 웹페이지 목록 http://www.attrition.org/mirror/attrition 서비스 거부(DOS; Denial of Service) 컴퓨터자원(CPU 타임, 네트워크 대역폭)을 모두 소모시켜 서버 서비스 동작을 느리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것 승인된 사용자에 의한 시스템 사용을 금지 정보절도(Information Theft) 승인되지 않은 사람이 개인 정보를 알아낼때 발생 로그인/암호정보, 신용카드정보,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보안종류 (1)방화벽 (Firewall) ZoneAlarm 대표적인 방화벽 프로그램 모든 인터넷으로의 접근과 인터넷에의 접근에 대한 허락 여부를 프로그램마다 따로 설정 Part 5에서 다룸 BlackICE 가장 사용하기 쉬운 방화벽 프로그램 사용방법이 용이하고 거의 프로그램이 알아서 방어를 해주기 때문에 사용이 용이 정밀한 제어가 불가능 특정 IP의 접속요구에 대한 접근 거부 기능 Part 5에서 다룸보안종류(2)바이러스 백신 안철수 연구소의 V3 http://home.ahnlab.com Chapter 7에서 다룸 Symantec사의 Norton AntiVirus http://www.symantec.com Chapter 7에서 다룸 하우리의 E-mail 백신 프로그램 http://www.hauri.co.kr/ E-mail을 통해서 파일을 보내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없이 일정시간마다 바이러스 체크 메일을 통해 시스템에 대한 바이러스 체크보안종류(3)하드웨어 스마트카드 홍채인식시스템 지문인식장치 암호화 E-mail을 통해 파일을 주고 받을때 파일을 다른 파일뒤에 숨기거나 파일 자체를 암호화한 후에 전송하여 보안이 유지되도록 함 백업 윈도우 ME에서의 백업 (Part 7에서 다룸) 윈도우 2000에서의 백업 (Part 7에서 다룸){nameOfApplication=Show}
서론본론1. 미테러의 원인분석(1)표면적 원인(2)역사적 원인2. 미테러의 미스터리(의문점)3. 미테러의 영향으로 인한 한국 경제의 흐름결론 (개인적 견해입니다)미국의 테러의 원인은 누구한테 있으며 미국의 테러로 인해 한국에 미칠 영향(경제적 측면)에 대해서 알아보고 또 미국의 아프칸보복이 정당한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1.미테러의 원인분석(1) 표면적 이유지금 아프간과 미국의 전쟁은 종교전쟁이라는 개인적인 견해를 내리고 싶습니다.◎ 미국의 비호를 받는 이스라엘에 대한 아랍권의 증오첫째, 이들은 2000년 이상 자의반 타의반으로 유랑민족을 지냈다. 이들은 선민사상에 근거한 지들 특유의 배타적인 집단주의에 기초한 시오니즘을 신봉하고 있다. 자신만이 신이 선택한 민족이라는 선민사상은 당연히 주위 민족들로부터 배척을 받기 쉽다.둘째, 이들은 `예수를 못박아 죽인 민족`이라는 낙인이 찍혀 사회적으로는 물론 카톨릭 교회에서도 배척받는다. 1215년 카톨릭 공의회가 공식적으로 반유대주의를 선언하자, 이들은 `게토(ghetto)`라 불리는 유대인 거주지역에서 집단적으로 유대인 마크를 달고 살아간다.셋째, 중세봉건 사회의 해체를 가져왔던 `흑사병`은 유대인들에게 가혹한 시련이었는데 그 당시 사람들은 흑사병은 유대인들이 만들어낸 것이라는 음모론이 광범위하게 유포되었고 이러한 집단적 마녀사냥 식의 광기에서 유태인에 대한 무차별적인 테러와 학살을 불러 일으켰다. 이러한 개인적 편견들에서 더 나아가 국가적, 제도적 유대인 박해법 제정으로 나아갔고 14세기부터 유대인 추방령이 시작된다. 이들은 나라 없이 떠돌면서 생존을 위한 자기개혁을 끊임없이 해야만했고 공직진출이나 땅의 소유가 제대로 허용되지 않았으므로 그들은 돈에 집착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이러한 유대인들의 물질근성과 배타성은 어쩌면 주위의 왕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이러한 집단적 왕따는 나찌가 저지른 홀로코스트에서도 증명되었고, 지금도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유럽 여러 나라에서도 유대인에 대한 감정은 절대적이다. 이들은 상하원 선거자금의 거의 30~40%를 관리하며 미국 내 모든 중요한 선거를 좌지우지한다. 그리고 그들의 돈으로 당선된 정부가 그들의 모국인 이스라엘에 대한 충성적인 지지를 감행해야 함은 당연한 일이다.그들의 적인 아랍국가들을 견제하기 위해 `테러리즘의 종식`이라는 기치로 `대이란 테러법`등을 비롯한 대아랍 정책들을 만들도록 유도하기도 하고, 소비에트 연방시절에는 러시아의 오랜 반유대주의를 내세워 대 소련 정책들에 깊숙하게 힘을 행사하기도 했었다. 다음 예들을 살펴보자. 유대인 자금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케네디는 당선 후 당시 이스라엘 수상에게 "내가 유대인 자금으로 당선되는 빚을 졌으니,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했다. 그리고 이후 이스라엘 정부가 오랫동안 원했던 호크 대공미사일의 판매를 승인했다.친 이스라엘 성향이 더욱 강했던 존슨 대통령 정부는 64년도에 4천만달러였던 대 이스라엘 원조액을 66년에는 1억 3천만 달러로 늘렸다.이스라엘 건국 50주년 행사에서 클린턴은 `우리 두 나라간 특별한 관계는 영원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고 이후 백악관에서 이스라엘 조상들의 용기를 칭송하는 연설을 했다.더욱 더 무시무시한 것은 이러한 모든 구체적 정책들을 거르고 걸러서 일반인들을 감화시키는 그들의 능력이다. 물론 매스-미디어의 힘으로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 미국 뉴욕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CBS방송 회장, 타임워너, 월스트리트 저널등 권위 있는 많은 언론사의 최고 경영자나 회장이 모두 유대인이며 매년 조사되는 할리우드 파워 100인 리스트의 60%이상이 언제나 유대인이다(대배우 말론 브란도는 한 인터뷰에서 "할리우드는 유대인들에 의해 장악된 그들의 심부름꾼이다"라는 요지의 말을 했다가 이후 기자회견을 열어 `울면서` 사과성명을 냈어야만 했다. 이 전설적인, 그리고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언행으로 유명한 노년의 배우가 울면서 기자회견을 열어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러시아의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 근본적으로 사회주의 혁명의 다수세력이 유대인이었으며운영하는 미국이 그걸 몰랐다고 한다면 그것은 사기성 핑계일 뿐이다. 왜냐하면, 예전에 한강의 성수대교가 무너졌을 때, 물에 빠진 인명을 구조하기 위해 헬기가 출동했어야 하는 데 서울 상공이 항공기 접근 금지 구역이라서 구조 헬기가 서울에 뜰 수가 없었다. 그 접근금지구역 때문에 더 많은 인명이 구조도 못 받고 죽어 갔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만약 서울 상공에 미확인 항공기가 뜨면, 그 즉시 대공포와 미사일로 벌통이 되기 때문이다. 서울의 하늘도 이렇게 철저하게 보호되고 있는 데, 최첨단의 기술이 모두 모여 있는 미국 정부에서 몰랐다면 말이 되겠는가? 그것도 1 차 에 이은 2 차 시도가 있었을 때마저도 몰랐다고 하는 게 과연 말이 될까?둘째, 실제 피해를 받은 사람들은 미국민보다 미국주제 외국인이거나 흑인, 유색인이었다는 점. 미국에서 워싱턴이나 뉴욕 시내는 이미 할램이어서 백인들은 거의 살고 있지 않다.게다가 쌍둥이 빌딩(세계무역센타)은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들어와서 살고 있다. 실제 미국인들은 별로 없다. 미국 언론에서 지금 부상자들의 상황을 보고하고 있지 않다. 병원 촬영 자료도 없고 이름만 나올 뿐 그 사람이 흑인인지 백인인지 동양인인지 아무도 모른다. 철저하게 어쩌면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그러는 것처럼 전혀 비춰지지 않는다.셋째, 테러범들의 비행술이나 훈련정도가 고도로 뛰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목표물을 맞추지 못했다는 점.팬타곤은 백악관 바로 옆이다. 게다가 그 주변에 장애가 될만한 높은 건물은 없다. 쌍둥이 빌딩에서 층수까지 세면서 건물의 구조역학까지 계산할 수 있을 만큼 고도의 비행 훈련을 받은 테러범 집단이 백악관과 국방성의 위치를 알지 못해서 정확히 국방성 위에 떨어질 수가 있을까? 그래, 테러범 개개인의 능력에 차이가 있다고 해보자. 그렇다고 하면 세계무역센타로 가는 사람이 더 잘 훈련됐을까, 아니면 백악관으로 가는 사람이 더 잘 훈련됐을까? 게다가 팬타곤은 지금 내부 수리 중이었다. 거기서 죽은 사람 대부분은 어느 누군가의 계획에 동의하지 통과한 어메리칸 에어라인과 유나이티드 항공이다. 그들이 테러의 위협에 무방비로 노출되었다는 건 말도 안되고, 동시에 4대나 납치되었다는 것은 더더욱 말이 안 된다. 그리고, 마지막 키워드 모두 보잉사에서 개발한 비행기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의 스페이스쉽 ADA를 주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채택한 곳이 바로 인 것이고, 그것을 관리하는 컴이 바로 나사의 백만테라바이트 연산능력을 자랑하는 슈퍼컴인 것이다. 결국 테러리스트는 없다는 것이다. 그들은 갑자기 한번도 문닫지 않은 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비행기가 4대나 동시에 납치되었다. 게다가 그것은 모두 보잉사 제품이다. 보잉은 나사의 자동운항장치 기술을 사용했다.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 최대의 무기 수출국가인데, 미국무기산업은 1차 - 2차 세계 대전에서 엄청난 호황을 누렸으며, 그 호황을 누리던 무기회사들은 한국전을 일으켜서 3년 1 개월 동안 폭탄을 퍼부었다. 그 이후에는 월남전에서 10 여년 가까이 폭탄을 퍼부으며 호황을 누렸고 그 이후에는 미국이 주도적으로 걸프전을 유도해서 지금까지 호황을 누려온 나라인데, 문제는 그 이후에 쓸만한 무기 소비처(전쟁터)가 없어서 모두가 적자에서 헤메고 있다는 것이다.미국이라는 나라는 무기산업의 비중이 전체의 25 % 이상을 차지하는 군산복합국가이다. 그런데, 냉전 체제가 무너지고 나서 큰 전쟁마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25 % 이상씩이나 되는 미국 무기산업이 모두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무기 회사들이 엄청난 로비로 극우적인 성향이 강한 부시를 밀어서 당선시키게 되었다.그러면, 무기 상들의 도움으로 당선된 부시가 누구를 위해서 일 할 것인가는 뻔한 것이다.극우적인 부시는 미국의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 미국의 무기산업을 더 활성화 시키려하고 있다. 그 사례가 바로 AMD 평화 조약을 깨고 독자적으로 MD를 실행하려고 하는 것이었는 데, 그 계획이 러시아 중국 및 유럽의 서방국가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쳐 진전을 못 보고 있었다. 그 어려운 와중에 미적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정부는 이에 따라 재정, 금융정책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경기대응 수단을 총동원한다는 계획이다.재정지출 확대는 물론 적극적인 금리인하와 감세정책까지도 거론되는 상황이다.그러나 정부와 학계 일각에서는 "이번 테러사태가 국내경기는 물론 전세계적인 동반침체의 탈출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놓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건전한 펀더멘털(경제기초체력)을 보유한 한국은 국제투자자금의 재편과정에서 새로운 투자처로 급부상할 수도 있다는 희망 섞인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원유값 미국 테러충격으로 원화가치는 한때 1282.0원까지 급등했다. 그러나 세계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의 금융공황에도 불구하고 원화가치상승폭이 10원대로 제한된 데 대해 외환전문가들은 일단 `안정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환율전문가인 매경포렉스 그룹의 예측은 달러당 1280원 안팎인 현재 원화가치를 연말까지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달러가치가 급락한 충격으로 엔화 유로화 등과 함께 원화가치도 일단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원화가치 강세가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원화가치 급변동에 따른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정부가 시장안정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금리 하락 12일 채권시장은 오전까지 기관투자가들이 테러사건의 파장을 분석하느라 소강상태를 보였으나 오후 들어 매수세가 급속히 밀려들며 국고채수익률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박재환 한은 금융시장국장은 이날 "미국 테러사건은 시장금리를 상승시키는 요인과 하락요인을 모두 갖고 있다"고 말했다. 테러사건으로 인해 미국의 경기회복 시점이 지연되고 연방준비위원회(FRB)가 추가로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하락요인이고 유가상승과 세계 금융시장 불안이 상승요인이다. 특히 미국 경기회복 지연으로 국내 경기가 부진을 지속될 경우 한은이콜금리를 추가 인하할 가능성이 높아 채권금리가 더 큰 폭으로 떨어질 수 있을 것이란 게 채권시장의 시각이다.증시 대폭락 주가지수 500선이 일시에 무너짐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