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특별활동과 재량활동이란 무엇인가?고도로 발달한 물질문명과 급격한 사회의 변화는 인간성의 상실과 인간 소외의 현상을 초래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 정보통신기술의 눈부신 발달은 원격매체의 상호작용성을 높여 현재의 학교교육모습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다. 교과교육은 원격 매체에 크게 의존하게 될 것이며, 학생들은 가상공간에 몰입하는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이다. 따라서 가상현실에 몰입하여 현실적인 인간관계와 인간의 유대가 약화되기 쉽다.따라서 오늘날의 교육은 인간성을 회복하고, 인간으로서의 삶의 의미와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서로 간에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된다. 이런 측면에서 전인적 인간형성이 교육의 중요한 목적으로 대두하게 되었다. 전인적 인간형성은 교과활동에만 의존하여 이루어질 수 있는 과제가 아니다. 교과활동의 대부분은 지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지식은 전인적 인간이 갖추어야 할 한 가지 측면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이다. 즉, 교과활동을 통한 인간 형성은 객관적인 문화유산을 매개로 한 지식인, 교양인을 형성하는 것으로 그치기 쉽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교과활동과 더불어 교육과정에서의 특별활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전인교육에서는 지덕체의 조화로운 발달을 도모하고자 한다. 특별활동은 전인 교육을 실현하는데 기여하며, 특별활동은 학생들로 하여금 교과 활동과는 다른 측면에서 개인이 적성이나 소질을 발견하고 신장하는데 기여하고, 자유로운 집단 활동을 통하여 협동심, 자주성, 책임감 등 민주 시민의 자질을 형성하는데 그 의의를 둔다. 특별활동은 전인교육의 실현, 교육기회의 확대, 대면에 의한 교육의 실시, 학생의 자발적 자치적 활동을 전제로 하는 교육이기 때문에 실생활에 기반을 둔 실천적 활동, 집단 활동을 통하여 협동적인 성격을 함양할 수 있으며 각 개인의 자유로운 자기 표현의 기회와 학교생활의 질서와 변화를 제공한다.또한 특별활동은 학생 개개인의 적성, 소질을 발견하고 신장하는데 기여한다. 학생의 적성을 발견하고 신장하도록 돕는 일은 교육경우도 있다.교과활동이 개념이나 원리를 바탕으로 한 비교적 이론적인 것이라고 한다면 특별활동은 이를 자율적이고 구체적으로 적용해 본다는 면에서 교과 활동과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다. 즉 특별활동은 학생들의 자율적인 활동, 구체적인 체험활동으로서 학생들에게 자신감이나 성취감을 높이게 할 수 있는 교육과정 본래의 목적을 실현하는데 그 교육적 의의가 있다.둘째, 특별활동은 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에 바탕을 둔다.특별활동은 학생의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에 의하여 주도되는 활동이다. 교과 활동에서는 학생이 비교적 수동적 입장에 서게 되는데 반하여, 특별활동은 활동의 계획, 조직, 운영, 평가가 학생들의 자율적이고 자치적인 활동에 의해서 이루질 것을 요망되고 있다.교과활동과는 달리 특별활동은 활동의 게획, 조직, 운영, 평가가 학생들의 자율적이고 자치적인 활동에 의해 이루어질 것을 전제로 한다. 이 과정에서 교사는 가능한 한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섯째, 특별활동은 집단을 단위로 하는 활동이다.특별활동은 크고 작은 집단을 단위로 하는 활동이다. 교과활동은 학생 개개인의 독립된 개체로서 개인의 능력과 노력만큼 이루어지는 데, 특별활동은 집단 구성원간의 협동적인 노력에 의해 이루어지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특별활동은 개별적인 활동이 아니라 집단을 통하여 심신의 조화로운 발달을 꾀한다. 그러나 특별활동에 있어서의 집단활동은 집단활동 그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다는 집단내의 개인간의 관계를 도모하고 타인과 더불어 사는 삶으로서의 개인의 완성을 위한 활동이라고 볼 수 있다.넷째, 특별활동은 그 운영에 있어서 융통성을 가진다.특별활동은 운영에 융통성이 크다. 교과 활동은 이미 정해져 있는 교육과정상의 목표, 내용, 수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학습하도록 계획되어 있으나 특별활동은 학생과 교사가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하여 장소, 시간, 방법에 구애받음이 없이 자유롭게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또, 집단 편성에 있어서도 학년별, 학기별, 분기별로 필요와 여건에 량활동’은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과 창의력을 신장하기 위하여 지역의 특성, 학교의 실정, 학생의 필요와 요구를 반영하여 학교의 독특한 문화에 맞게 운영할 수 있는 교육과정의 영역‘으로서 학교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인 인간교육을 보다 충실하게 실천하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제 7차 교육과정에서 처음으로 초?중등학교에 공통으로 설정된 ’재량활동‘은 대개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고 말할 수 있다.첫째, 재량활동은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흥미?적성을 수용하기 위한 것이다.둘째, 재량활동은 학교 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것이다.셋째, 재량활동은 학교의 독특한 문화 풍토에 따른 특색 있는 학교로 바꾸어 나가기 위한 것이다.넷째, 재량활동은 교육과정에 대한 교사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다섯째, 교육내용에 대한 학생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여섯째, 재량활동은 학생의 직접적인 체험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일곱째, 재량활동은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기르기 위한 것이다.여덟째, 재량활동은 교과서 중심의 교육체제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다.Ⅱ. 우리 나라 특별 활동과 재량활동의 성립과 변천과정1) 특별활동의 변천과정1954년의 교육과정 시간 배당 기준표에 특별활동이 등장하게 된 배경에는 경험중심 교육과정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근거로는 1952년 내한한 제 1차 미국 교육사절단이 전국의 교육 지도자들에게 경험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강습을 실시하여 많은 자극을 주었고, 1952년 당신 문교부 장학관이었던 심태진은 새로운 교육과정은 생활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점을 명백히 하였으며, 1953년 설립되어 우리나라 교육과정과 교육 방법 및 교육제도 등을 연구하던 중앙교육 연구소는 설립과정에서 미국 교육사절단과 유네스코.운크라 교육사절단의 도움이 컸고, 동연구소를 통해서 당시 미국의 교육과정이 도입되는 등 1950년대의 교육과정에 관한 연구는 경험중심 교육과정의 생활 태고, 공동체 의식 등이 설정되었다.제6차 ‘교육과정’에서는 특별활동의 성격, 목표 내용, 방법, 평가로 제시되었고, 특별활동의 목표로는 학교생활 적응, 자주성과 책임감 및 공동체 의식, 개성과 소질의 개발, 바람직한 인간관계 등이 설정되었다.제7차 ‘교육과정’에서는 특별활동의 성격, 목표, 내용, 교수.학습 방법, 평가로 교육과정의 구성체제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특별활동은 7차 교육과정 때부터 새롭게 도입된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초.중.고의 구분없이 하나로 묶어서 통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이상 우리 나라 특별 활동의 성립과 변천과정을 간단히 살펴보았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특별활동이 성립하게 된 배경에는 경험중심 교육과정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였다. 특별활동은 교육활동으로 확립되기 시작한 2차 교육과정기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줄곧 교과활동과 더불어 ‘교육과정’을 구성하는 필수적인 활동으로 되어 왔다. 특별활동의 목표로는 개인의 취미,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생활 태고, 원만하고 조화있는 인격, 공동체 의식 고양, 진로 탐색 능력과 태도, 심신의 풍부한 정서생활, 학교생활 적응, 자주성 및 책임감, 개성과 소질의 계발, 바람직한 인간관계등이 강조되었다.특별활동은 교과와 상호 보완적 관련 속에서 학생의 심신을 조화롭게 발달 시키기 위하여 실시하는 비교과적인 교육활동이다 특별활동은 근본적으로 집단 활동으로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으나, 집단에 소속한 개인의 개성, 자율성, 창의성도 아울러 고양하려는 교과 이외의 모든 교육적 노력을 포함한다.2) 재량활동의 성립 과정제5차 교육 과정제6차 교육 과정제7차 교육 과정영역구분교 과(13개 교과)필수 교과(11개 교과)국민 공통 기본 교과(10개 교과)선택 교과(34~68시간)재량 활동(136시간)특별 활동(68 시간)특별 활동(34~68시간)특별 활동(68시간)※초등 학교에서 학교 재량 시간 운영초등 학교 제6차 교육 과정에서의 학교 재량 시간이 제7차 재량 활동 교육 과정의 창의적 재량 활동으로 이어졌다. 간 이상의 ‘학교 재량 시간’을 배정하여 학교장에게 교육 과정 편성?운영의 재량권을 주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연구 및 시범 학교 운영, 개별 교사들의 연구, 자료 보급 등의 선행 과정을 거쳐 학교에서 이를 적용하였으며, 초기에 개념상, 적용상 약간의 혼란은 있었으나 이제 정착 단계에 있다.초등학교의 재량활동은 창의적 재량활동에 중점을 두어서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촉진시키는 것이 특성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재량 활동의 확대 및 신설은 각급 학교에서 지역 및 학교의 특성과 학생의 요구를 수용하여 학교 나름의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는 자율적 운영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려는 의도이다.즉, 교과 활동과 특별 활동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 학교, 교사, 학생들이 자유롭게 전개하는 활동을 위한 시간이며, 소수의 제한 사항 외에는 지역, 학교의 여건과 필요를 고려하여 다양하게 편성, 운영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그 동안의 교과 중심 혹은 지식 중심 학습 활동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자기 주도성을 상실케 하고, 개개인의 특기, 소질의 신장 기회를 박탈하며, 21세기 지식ㆍ정보화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창의력 신장 교육에 소홀했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즉, 학생들의 직접적인 체험 활동과 자신의 수준과 흥미에 맞는 활동을 통해 학교 교육 내용을 보충, 심화하고, 심신의 조화로운 발달과 자기 표현의 기회를 마련하여 학생 생활을 보다 즐겁게 하며, 개성과 소질을 계발하고 특기를 신장하고, 공동체 의식과 협동 정신을 배양하는 등 미래 사회에 적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요하고 의의 있는 교육 과정 정책이라 하겠다.Ⅲ. 특별활동과 재량활동의 교육적 의의 및 중요성1) 특별활동의 교육적 의의21세기 사회는 인간성을 회복하고, 인간으로서의 삶의 의미와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서로간에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된다. 이런 측면에서 전인적 인간 형성이 교육의 중요한 목적으로 대두하게 되었다. 전인교육에서는 지·덕·체의 조화로운 하였다.
우리나라의 영유아 교육은 그 동안 양적으로 많은 발전이 있어 왔지만 취원율이나 그 서비스의 질이 외국의 경우와 비교하여 보아 미흡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점으로 인해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살펴보고 그 해결책을 찾아보고자 한다.첫째로, 유아교육이 교육제도로 인정받고 있지 못한 점이다. 우리나라의 학부형, 교육전문가, 교육 행정가들은 유치원을 교육기관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만일 교육기관으로 인정했다면 학부형들은 유치원이 아닌 곳에 유아들을 보내면서 유치원에 보내고 있다는 말을 하지 않을 것이며 교육행정가나 재정경제부 인사들은 의무교육기관인 초등학교의 질적 수준이 높아질 때까지 또는 중학교 교육을 의무교육으로 전환할 수 있을 때까지 유지원에 재정 지원을 해 줄 수 없다는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문화적/제도적 편견에 의해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국가 교육제도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 특히 3세 이하의 유아를 위한 보육활동은 '교육적'활동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 유아교육이 비교적 잘 발달된 프랑스에서도 만2세 이상의 유아들을 위한 유아학교 교육은 교육활동으로 인정을 하지만 그 전의 유아 방에서 활동은 그 교육적 활동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고 유아학교와 별개의 것으로 취급을 받고 있다. 이는 유아교육자체의 교육적 성격이 의문시 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정의하는 교육의 개념이 유아교육에서 제시하는 교육의 개념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즉, 유아교육은 교실 수업과정이 아닌 아동의 성장 과정의 일부로 우선적인 교육활동이 전개된다. 이러한 유아 교육의 특징은 정책 입안자들로 하여금 유아교육을 국가에서 제도적으로 관리해야하는 공교육의 한 분야로 인식하게 하는데 장애가 되고 있다. 유아교육이 다른 교육계와는 달리 그 존재의 필요성에 대한 도전을 받고 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이유는 유아교육의 효과에 대한 직접적인 근거가 재시 되지 옷하고 있기 때문이다. 1997년 9월 유네스코 파리본부에서 개최된 『잘 적응하고, 지적 능력테스트에서 보다 월등한 결과를 보이고, 초등교육 후의 중등 교육단계까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는 확률이 높다.라는 결과가 미국과 같은 선진국뿐만 아니라 여러 개발도상국에서도 널리 관잘 되고 있다 이에 따라서 유네스코 회원국들은 유아들을 유아교육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정부기 유아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자각하고 이에 대해서 국가 수준의 정책적 목표를 세워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아무리 사회나 가정에서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더라도 그것이 국가 수준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 효율성이 떨어지고 다양한 지역사회와 각 기관, 그리고 이익집단을 하나로 묶어서 시행할 수 없다. 이는 사교육지 조장으로 나갈 가능성이 많으며, 각 집단 간의 연계도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정부차원에서 유아교육에 대한 지원과 확고한 신면을 가지고 통일된 목적을 가지고 하나의 정책을 꾸준히 실행한다면 유아교육은 그 효과를 200%이상 발휘 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물론 여기에는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려는 유아교육기과과 교사의 뼈를 깎는 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둘째로, 유아교육은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개념이 보편화되어 있는 점이다 울론 유아교육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고 또 시작되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교육과 유아교육기관에서 해야 하는 교육에 대해 혼돈하고 있어 문재이다. 가정에서는 영유아의 정서적 애착이나 연대감을 길러야 한다. 유아교육 기관에서는 가정에서 할 수 없는 친구 사귀기, 공동체에 적응하는 능력 기르기,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기 등의 교육을 받아야 하고 이러한 교육은 개별 가정에서는 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다면 유아교육기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명료한 개념을 가져야 할 것이다. 또 증가하는 취업 문제도 앞으로 유아교육 기관의 수가 증가해야 하고 질적 수준도 놓아져야 함을 알려준다. 그 예로유럽의 선진 산업국에서 여성의 인력 시장이 확 있다. 그러나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한 선진 산업국에서 엄마가 유아의 양육자로서 가정에서 그 역할을 담당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제 어머니들은 직장에서 자신의 역할과 가정에서 자신의 역할에서 않은 갈등을 겪고 있으며, 이럴 경우 과거와는 달리 과감하게 직장 내 역할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부모와 유아교육 기관이 서로 협력하는 관계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임을 널리 알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기관은 사회의 요구를 수용하여 종일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12시간보육, 야간보육,24시간 보육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실시해야 할 것이다.세 번째, 문제로 교육재정이 불균형적으로 분배되는 점을 들 수 있다. 정부는 초등학교 및 중등학교의 교육을 의무교육으로 하는데 대해서는 책무성을 느끼고 있지만 유치원 교육에 대한 재정적 지원은 뒷전으로 미루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 현재 교육예산 중 유아교육에 대한 재정은 교육부 예산 중 1%이내 인데,이는 OECO 가입국가의 유아교육에의 투자비율과 비교해 보면 뒤떨어지는 수준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가는 정부가 비용의 많은 부분을 담당하며, 학부모의 부담은 25%~3o% 수준이다. 이는 OECD가입국들의 비용부담을 살펴보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이 표에 보면 알 수 있듯이 다른 OECO국가들은 3년 또는 그 이상의 무상 교육을 교육체제 안에서 제공을 하고 있다. 그리고 3세 미안의 영아 보호는 지방정부와 부모가 공동 부담하고 있으며. 부모의 부담은 소득수준에 따라 다름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주로 학부모리 부담에 의해서 유아의 보호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유아교육에 공적재원이 매우 적게 투입되고, 학부모의 부담이 매우 높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경제 수분이 비슷한 멕시코의 경우, 유아교육에 투입되는 공공재원의 규모는 적. 사적. 기업, 학부모)으로부터 나올 수 있지만.안전성을 위해서는 국가와 지방정부에 의한 공적인 투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정부가분명하고 항상성 있는 재원들 개발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배정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국가연령비용부담 주체프랑스, 이태리2/3~6정부/지방정부-무상영국3~5정부-무상스웨덴4~6정부-무상미국5정부-무상0~4연방/주정부, 지방정부, 부모(최대76%)독일3~6주정부, 지방정부, 부모(소득에 따라 다르나 최대 20%)한국3~5부모(최대100%), 국가0~5부모(최대100%), 지방정부, 국가넷째로. 유아교육수혜자인 유아들의 필수를 수용하지 않는 점이다 가소성파 형성력이 높기 때문에 기초교육의 최적기인 유아기에 양질의 교육을 한다는 것은 유아 자신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최근 뇌를 연구하는 의사들은 영유아기에 유아들이 경험하는 정서적 경험은 뇌에 각인되어 성장한 이후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학습에 긍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주 초기이며, 성인의 삶은 상대적으로 이미 변화시키기 힘든 상태이다. 결정기를 놓치면 나중에 교정하기가 더 어렵고, 비용도 더 많이 들며, 효과도 낮다. 또 유아교육과 보호프로그램은 다양한 결과를 산출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제공되는 프로그램의 질이 유아의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첫 3년 동안 질 높은 보호와 관심의 자극을 받은 유아가 더 높은 인지적/언어적 능력과 긍정적인부모-자녀관계 및 사회적 상호작용을 경험하게 된다. 잘 설계된 양질의 유아교육과 보호프로그램의 효과는 단지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보다 지속적이다 대부분의 국가는3-6세 유아 전체에 대한 서비스 확대가 정부의 역할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그리고 이 서비스는 부모의 취업상태와는 독립적으로 유아의 발달과 학습을 위해 중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이렇게 최근의 추세는 3All 이상의 유아들에 대한 보편적인 접근 기회를 희망하는 모든 유아들에게 제공하는 하여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저소득층 유아에 대한 사회통합을 추구한다. (미국, 독일, 영국, 캐나다 등 )유아들은 비록 생산자이지는 않지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을 인해 유아교육 제도를 개선하여야 한다. 교육수혜자인 유아들은 자신에게 어떤 제도가 바람직한지 모르고 또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음을 주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이 깨인 어른들이 그들을 위해서 배려를 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관을 확충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야 한다. 그리고 교사나 정부 가정은 그들의 발달 상태와 특성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다섯째로, 유아교육기관 난립의 문제를 들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유아교육은 교육을 주로 하는 유치원과 보육을 주목적으로 하는 어린이집으로 양분되어 있어 갈등과 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가재원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이외에도 유치원처럼 운영되는 각종학원, 선교를 목표로 설립 운영하는 선교원, 조기 영어교육, 체육. 예능을 가르치는 각종 학원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할 뿐 아니라 혼선을 빚고 있다. 유아교육과 보호 정잭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국가들이 질 높고 접근하기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행이 있다. 이러한 국가들은 분명한 비젼 구조화된 정책, 효율적인 관리/감독체제, 통합된 교사 양성, 적절한 재원과 재원 확보 기제 등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유아의 연령에 따라 행정적 책임이 나뉘어 지거나(프랑스, 독일 등), 교육 또는 사회복지로 정책의지향점이 니누어진 국가들은(미국, 일본 등)유아교육과 보호에 대한 정책과 공급이 분열되는 경향이 있다. 만약 부처를 뛰어넘는 협력기제가 있다면(덴마크), 이러한 분열을 극복하여 협력이 잘 이루어지며, 유아들의 학습과 정체성 및 문제 해결력을 강화 시키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해준다.그 해결책으로 한 개의 부처가 유아를 위한 모든 서비스를 관리하고 이를 국가적 책임을 지는 것이
?외국의 영유아교육제도 비교독일노르딕일본한국유아교육의 이념 및역사적 발달1)제2차 세계대전 이전가정에서 양육될 수 없는 유아를 위한 보호와 유치원설립프리드리히2세(1740~1786)는 1763년에 지방학사 통칙을 선포하여 독일 최초로 의무적인 학교 등록을 법제화1837년에 ‘놀이 및 작업소’를 설립1919년 바이마르 공화국이 공포된 이 후, 유치원에서의 보편적 교육을 보장하려는 시도유치원은 일하는 어머니의 자녀만을 단순히 보호해주는 곳이 아니라 유아를 교육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인식2)제 2차 세계대전 이후 : 서독과 동독(1) 서독서독에서는 가정에서 자녀를 키우는 것이 강한 전통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교회에 의해 복지기관으로 운영되었고 이곳이 유아를 맡아 줄 수 없을 경우에만 정부가 지원‘독일 교육평위원회’ : 1957년과 1965년에 유아교육의 중요성과 확대를 주장하였으나 사회적 반응은 매우 미진 연방정부의 보고서’에서 다시 유아교육의 확대를 주장하였고 이러한 주장은 사회적 논의를 불러일으켜연방-주 위원회의 제도적?????내용적 개혁의 내용① 3~4세 모든 아동을 위해 취학전 교육을 실시② 6세 의무교육의 시작을 1년 낮춰 5세부터 공립학교 초등 단계에 입학③ 의무교육년한을 8년에서 10년으로 연장→ 교육개혁계획은 구체적인 실천을 이루지는 못했으나-개혁의 결과유치원의 목적이 모든 아동에게 충분한 교육적 장소를 제공하는 것임을 공인하였으나 입법적으로나 행정적으로 공립교육제도의 일부가 되지는 못하였다. 그리하여 독일의 유아교육기관은 주로 개신교와 가톨릭 종교단체에 의해 운영독일 유치원의 형태사회복지 차원으로부터 기원한다. 따라서 반일제 유치원 형태1970년 3세미만의 유아독일의 전통식 신념으로 인해 3세 미만 유아의 경우에는 기관 경험이 엄격히 제한되어 두 부모가 직장을 갖고 있거나 편부?편모 가정의 자녀일 경우에만 기관 입학이 허용되었다. 따라서 3세 미만 유아를 위한 기관은 교육적인 측면보다 보호나 위생을 강조하였다.(2) 동독민주주의 공화국에서는 여성의 서비스 제공19세기 초 독일의 프뢰벨식 유치원 이념19세기 중반 유치원 필요성 강조1863년 유아원은 4세 이사 아동을 위한 기관, 유치원은 4세부터 10세 모두 교육적 측면 강조1888년 가난한 아동을 위한 탁아 기능을 제공하는 최초의 공립 유치원 설립대중적인 기관으로 유치원 변모1918년 유치원 사회적 서비스 기능 강화1924년 이후 사회복지 당국의 관리 체제로 이양1913년 사립, 공립 모두 정보 보조금 지급(국가의 일정 조건 만족시)1950년대~60년대 많은 여성의 노동력 증가로 탕아 서비스 급증1973년 탁아법 제정유아원은 19세기 후반에 최초로 설립된 기관으로 유치원과 동일한 성장과정1)유아교육이념교육목적-지식이나 기술의 습득 이외에 도덕교육과 인격의 발달2)유아교육기관의 역사적 발달(1)제 2차 세계대전 이전서양인 교사들을 직접 고용함으로써 서양 교육제도를 적극적으로 이식하기 시작하였다.*동경 여자 사범대학에 국립유치원 최초 설립(1876년)?대상-3세부터 초등학교 취학 전까지의 아동?교수방법-생활, 아름다움. 프뢰벨의 은물, 작업, 노래. 놀이 등을 중심으로 하는 교수방법?초기 일본 유치원은 그 시작부터 중류층 가정의 어린이들을 일본이라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라도록 사회화 시키는 기능을 중점적으로 담당기독교 선교사들에 의해 세워진 유치원은 일본 유아 교육의 질적인 성장에 많은 영향유치원의 교육 목적과 교육 과정을 아동 중심에서 민족주의적인 요소로 강제로 변환시켰다. 제 2차 세계대전 동안에는 유치원의 운영이 정지되고 대신 보육소로 사용(2)전후시기(1945~1963)1946년 교육 기본법과 학교 교육법을 제정학교 교육법에 유치원의 제도적인 측면과 의무교육 그리고 독자적 목적을 가진 기관으로서의 유치원의 개념을 포함시키고자 노력목적은 “유치원은 유아를 보육하여 적당한 환경을 마련하여 그 심신의 발달을 조장하는 것”(3)유아교육 진흥기(1964~1981)①유아교육 진흥 7개년 계획(1964~1970)고도의 경제성장으로 인하여 여성 노동 인력이 많이법 제148조에서 유치원 취학시기를 만 4세부터 초등학교 취학시기에 달하기까지로 명시함으로써 유치원 교육이 제도권 교육의 틀 안에서 정착되기 시작.1953년 1953년 ‘교육공무원법’이 제정 공포-교원자격이 가시화 되기 시작1962년에는 ‘유치원 시설 기준령’이 공포3)유치원교육과정 형성기(1969~1980)?1969년 2월 19일-문교부령으로 최초의‘유치원 교육과정’이 제정 공포,?1969년 문교부 유아교육발전을 위한 장기 종합 계획을 세움?1907년 우리나라 유아교육은 국내. 외 시대적. 정치적. 사회적 여건 속에서 선진 여러 나라 의 동향에 직. 간접적인 영향을 받음.?1976년 정부의 유아교육의 공교육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서울과 부산의 초등학교에 공 립 유치원을 병설하고 매년 공립 유치원의 수를 늘려가기로 결정4)유치원 교육의 발전기 (1981~현재)?1981년 정부는 내무부의 주관 아래 새마을 협동 유아원을 설립 운영?1981년 제 5공화국이 출범하면서 청와대에 ‘교육. 문화 비서실’이 신설, 취학 전 교육에 대 한 강화 방침이 발표?제5공화국의 유아교육진흥 정책에 힘입어 교육부는 1986년을 기점으로 양적 확대보다는 질적 발전에 주력하는 정책을 펴게 됨.?1990년대에 유치원 교육의 공교육화의 유치원교육을 기간학제에 포함시킬 것을 강조?교육개혁 위원회가 1997년 6월 2일 발표한 신교육 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개혁방안(Ⅳ)에 유아교육을 공교육체제로 확립하기 위한 유아교육 개혁안이 제시유아교육의 체제&현황1) 관련 법규연방정부 차원에서의 아동청소년 복지법은 : 1990년 제정된 동 서부의 탁아와 교육 서비스에 관한 보호법이다제3조에 의하면, 유치원은 교육과 보호를 모두 제공하고 “ 아동의 책임 있는 사회 성원으로 발달 ” 하도록 돕는 기능을 지닌 기관으로 규정하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는 아동과 가족의 요구에 맞추어 교육적, 조직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2) 행, 재정 체제(1) 연방정부동의 집과 가능하면 가까운 곳에 위치혼합 연령으로 부모들 간에 협의하여 결정된다. 3세 미만 유아의 경우 부모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5) 호르트주로 6세부터 12세 혹은 14세의 아동들을 위한 기관취학 아동을 위한 보육기관으로서 학교 시간 외에 아동의 보호와 교육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점차 혼합 연령 집단(3~14세)으로 구성되고 있으며, 보통 개개인의 연령 및 발달 특성에 맞게 교사 3명에 15명 이하의 아동이 개별적으로 지도되고 있다.1)관련법규(1)스웨덴1962년 수웨덴 노동자 연합과 여성 노동조합원들에 의해 탁아서비스 확장1967년 가족위원회 통합교육 및 유아교육과 초등교육의 협조 체제 구축 제언1968년 68보육설비위원회 결성-1975년에 공공 유치원법 제정1977년 공공유치원법이 탁아법으로 대치보육시설 증설에 대한 책임 강화1980년 국가보건복지위원회에서 유아교육기관의 목적 및 방향에 대한 정책안 발표1982년 탁아법이 사회복지법으로 통합1985년 1.5세~6세까지의 모든 아동을 위한 서비스 확보1995년 사회복지법 개정1997년 교육법 개정- 유아교육기관에 대한 감독과 책임이 보건복지부에서 교육부로 이양(2)덴마크1973년 사회안전법에 의해 탁아기관 설립과 운영1980년대 지방분권화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탁아기관 설립하고 감독1990년 공동출자방식이 가능탁아기관 조직을 위해 공동 출자를 조정하는 것은 부모집단이나 개인단체의 책임(3)핀란드1960년대 후반 탁아에 대한 관심이 급증(취업 여성 수의 급증)1966년 탁아의 재조직에 대한 작업 실시1973년 아동탁아법 제정-가정형편이나 여건이 어려운 아동, 특수교육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아동, 역이민으로 돌아오는 소수의 아동도 탁아 서비스 대상탁아기관 : 주로 종일제와 반일제로 운영되는 공립기관(개인이나 사립도 있음)지방정부 사회복지위원회는 사립 탁아기관의 운영에 대한 감독 의무2)행?재정체제대부분 0세~6세 아동 대상유아교육의 행정적 책임 및 권한은 지방정부가 대부분행사, 중앙정부는 재정적 지원부모의 수입에 비례하여 비용 분담(부모 3 시간, 놀이집단, 4세~6세 유아 종사자들은 대부분 자격있는 교사4) 유아교육의 현황대체적으로 작은 규모로 운영여성 취업률이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75~90% 유아교육기관에 대한 요구도 매우 놓은 편1)관련법규유치원 보육 및 설치 규정-일본 최초로 제정(1899년)유치원령(1926년 제정)-유아교육에서 처음으로 독립된 칙령.-제 1조 유치원 교육의 목적: 유아를 보육하여 그 심신을 건강하게 발달시켜 선량한 성정을 함양하여 가정교육을 보완학교 교육법(1947년)유치원을 학교 체제의 하나로 인정.다른 학교들과 동일한 수준의 정규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치를 차지2)행ㆍ재정체제미국을 모형으로 삼아 형성.일본 정부의 교육에 대한 관점은 유아교육과정에도 반영되어 1989년도 교육과정은유아의 도덕성 발달과 자기 억제를 강조국ㆍ공립 유치원-정부에서 비용 부담, 부모들의 부담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사립유치원-대부분의 비용을 부모들이 부담.정부 교육 예산의 1.6%(우리나라와 비슷)유아 1인당 공교육비 수준은 2294달러유아교육기관의 종류?유치원(문부성 관장), 보육소(후생성 관장)유치원은 유아를 보육하고 적당한 환경을 부여하고 심신의 발달을 조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학교교육법 제77조)만 3세부터 소학교 취학 시기에 이르기까지의 유아(학교 교육법 제 10조)보육소는 매일 보호자의 위탁을 받아 보육을 필요로 하는 영아 및 유아를 보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ㆍ보육소는 전항의 규정에 관계없이 특별하게 필요할 때에는 매일 보호자의 위탁을 받아 보육이 부족한 아동을 보육할 수 있다.(아동복지법 제 39조)보육을 필요로 하는 乳兒(1세 미만)교육내용1964년 제정 공포된 ‘유아교육요령’이 1987년 개정 작업을 거쳐 1989년 3월 ‘유치원교육요령안’으로 개정되어 발표되었다. 이전 1964년의 유치원 교육내용은 건강, 사회, 자연, 언어, 음악, 리듬, 회화제작의 6개 영역 137 항목으로 구성되었다가 1987년 개정되어 유치원 교육의 본질에 더 기초를 두고 학교교육법과 유아발
Ⅰ.서론우리나라는 여러 분야에서 선진국들과 어깨를 견줄만한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발전 속도가 느린 분야중의 하나가 바로 환경 분야이다. 경제력과 대외경쟁력을 키우기 위하여 앞만 보고 달려 왔던 30십년의 시간 후에 남은 과제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해이며 이제는 이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모아야 할시 기 이 다. 몇 년 전부터 선진국을 중심으로 환경호르몬(내분비 교란물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환경호르몬 물질의 규명과 이들을 잠재울 수 있는 새로운 기술 개발 등 털러 카지 대응 반응을 마련하고자 하는 학계의 노력이 일고 있다. 특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생태계에서 배출되고 있는 환경호르몬물질들 중에서 상당수가 소각로, 산업공정 등에서 배출되고 있으며 또한 강한 독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다이옥신은 인류가 만든 여러 가지 오염물질 중에서도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하는 오염 물질이다 환경 중에 배출된 다이옥신은 식품, 피부접촉, 대기, 음용수 및 토양 등의 매개체를 통하여 인간의 건강과 자연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즉, 다이옥신은 극히 독성이 강할 뿐 만 아니라, 환경 속에1 지속적으로 존재하고, 생물체내 지방조직에 축적되게 때문에 문제가 된다. 다이옥신은 수 십 년을 걸쳐도 환경 속에서 잘 분해되지 않는다. 지방에 잘 녹지만, 물에는 녹지 않으며, 생체 조직에 결합하여 잘 배설되지도 않는다. 다이옥신은 먹이 사슬을 따라 이동하고, 인간과 같은 육식동물에 이르러서는 수백만 배에 이르는 농도로 농축이 된다. 이런 다이옥신을 섭취하게 되면 암이 발생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발달 및 면역 장애들이일어나기도 한다. 그래서 다이옥신은 굉장히 위험한 물질인 것이다. 이미 여러 선진국에서는 다이옥신의 강한 독성으로 인한 영향을 고려하여 각종 규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소각장의 급증 등을 고려하여 볼 때 빠른 시일 내에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적절한 관리대안이 제시되어야 할 때이다.1. 다이옥신의 발생원다이옥신의 발바닥에 침전물이 쌓여 오염이 밑바닥에서 심해져 어패류에 오염을 일으키게 된다. 또 작은 물고기가 섭취한 다이옥신은 물고기의 체내 지방조직에 축적되고 먹이 사슬을 통해 점차 큰물고기에 점정 더 많은 양의 다이옥신이 축적되게 된다. 육지에서도 소, 돼지, 양, 닭 등의 가축에 오랜 시간에 걸쳐 다이옥신의 축적이 지방조직에서 이루어지고 계란이나, 우유에도 다이옥신이 축적된다. 사람은 육류나 어패류 및 낙농제품의 최종 소비자이기 때문에 먹이사슬을 통해 축적된 최고로 높은 양의 다이옥신을 섭취하게 된다. 그러므로 쓰레기 소각을 통해 생기는 다이옥신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특히 사람 중에서도 젖먹이 아이는 최후의 소비자이기에 다이옥신의 섭취량은 가장 높을 수밖에 없다.3. 일일 섭취 허용량1일 섭취허용량(Tolerable Daily Intake, TDI)이란 사람이 이 용량을 한평생(70년) 섭취하는 경우 100만 명 중 1명이 암이 걸릴 수 있는 농도를 말하는 것으로, WHO자료에 의한 1일 최대 허용섭취량은 1 ~4pg/kg/day이며 도시정상인의 몸무게 kg당 1일 섭취량은2-4pg/kg/day으로 알려져 있다.표 각국의 허용섭취량4. 다이옥신의 부작용(1) 인체손상경로다이옥신이 우리 몸 안으로 한 번 들어오게 되면, 다이옥신 분자는 세포조직 내에있는 특별한 수용체 부위에 달라붙게 된다. 이 자리는 원래 정상적으로는 호르몬이나 효소들이 우리 몸의 어떤 활동들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는 곳이다. 다이옥신이나 그 유사물질들이 호르몬이나 효소들 대신에 이 자리를 차지하고 나면, 정상적인 세포기능은 제대로 수행될 수가 없다. 호르몬의 작용, 발육과 생식, 면역기능 등은 이와 같은 수용체 부위의 작용기능 손상에 아주 예민해서 않은 건강장애가 일어나게 된다.(2) 부작용다이옥신은 인류가 안든 화학물질 중 최악의 독물로 꼽힌다. 다이옥신이 수용체에결합하여 유전자체계에 반응이 일어나도록 하는 관계는 열쇠가 열쇠 구멍에 꽃혀 자물쇠가 열리는 관계와 유사하다. 내분비교란물질이 자연 호다이옥신에 의한 선천성 이상이 베트남, Love canal(미국), Seveso (이탈리아)등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다이옥신과 같은 물질은 인간의 유전자를 공격하여 손상시키는데 다이옥신의 피해가 설령 모체에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결국 2, 3세들에 그 피해가 미칠 수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근래에 문제가 되고 있는 환경호르몬들도 모체에는 커다란 장애 없이 태아에 장해를 준다고 하는 발생 메카니즘에 있어서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한 세대에서의 환경오염의 결과로 체내 누적되는 다이옥신은 다음 세대에 그 피해가 전가될 수 있으며, 미래의 세대에 독성 물질 피해의 무거운 멍에를 지워 주게 된다. 그중에서도 주목하여야 할 것은 이들 환경호르몬이 학습능력, 면역력, 생식능력 등 2세의 능력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지금의 환경오염이 후손들에게는 끔직한 다이옥신의 폐해(기형유발, 발암, 성별 변이 등)로 이어질 수 있다.Ⅱ. 본론1 . 환경 호르몬(1) 환경호르몬의 정의환경호르몬은 동물이나 사람의 체내에 들어가서 내분비계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거나 혼란시키는 화학물질로 정의되며, 학술용어로는 내분비계 교란물질(endocrine disruptors)이라고 한다. '환경호르몬'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환경호르몬의 화학적 구조가 생체호르몬과t비슷해 몸속에서 마치 천연 호르몬인 것처럼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를 '모방(mimic)'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가짜 호르몬은 진짜 호르몬 인양 행세하면서 몸 속 세포 물질과 결합해 비정상적인 생리작용을 낳게 된다. 이 과정에서 진짜 호르몬이 할 수 있는 역할공간을 가짜 호르몬이 완전히 빼앗아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봉쇄(blocking)'라고 한다. 현재 알려진 대부분의 환경호르몬은 '모방' 또는 '봉쇄'의 두 가지 작용을 하고 있다.(2) 환경호르몬의 종류환경호르몬으로 추정되는 물질로는 각종 산업용화학물질(원료물질), 살충제, 제초제등의 농약류, 유기중금속류, 소r(tri:치환된 염소수가 셋), T(tetra:치환된 염소수가 넷), Pe(penta:치환된 염소수가 다섯), Hx(hexa:치환된 염소수가 여섯), Hp(hepta:치환된 염소수가 일곱), O(octa:치환된 염소수가 여덟) 등의 접두어를 붙여 표시 한다.3. 다이옥신의 특성(1)독성다이옥신의 여러 이성체 중에서 가장 독성 이강한 것은 2,3,7,8-TCDD(Tetrachloro Dibenzo Dioxin)이다. 다이옥신은 여러 이성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다이옥신의 전체 농도를 표현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독성이 가장 강한 이성체의 독성을 기준으로 다른 이성체의 상대 독성을 결정하고, 기준 다이옥신 이성체에 대한 상대 농도로 전환한 다음 그들의 총합을 다이옥신의 전체농도로 사용하고 있다. 다이옥신은 염소의 부착위치 및 치환 수에 따라 독성의 강도가 다르므로 이성체 중에서 가장 독성이 강한 2,3,7,8-T4CDD의 독성을 기준값 1로 하여 각 이성체의 상대적인 독성값을 나타낸 계수를 독성등가환산계수(Toxici Equivalent Factor, TEF)라 한다.표 다이옥신 이성체의 독성등가인자(TEF)(2) 물리·화학적 특성다이옥신은 비중이 1.0보다 다소 높으며 상온에서 무색 혹인 백색 결정이다. 다이옥신은 물에 거의 용해되지 않으며, 유기용매에는 용해되지만 용해성도 그다지 크지 않다. 증기압이 대단히 낮아 먼지, 재, 토양 등에 한번 흡착되면 쉽게 분리되지 않는다. 또한 이 물질은 700'c에서도 열화학적으로도 잘 파괴되지 않으며, 미생물에 의한 분해도 거의 받지 않는 화합물로 자연 상태에서 매우 안정된 구조를 유지 한 다. 또한 다이옥신은 지용성 물질로써 입자상의 물질 표면에 강하게 흡착되어 지표면으로 침적 되거나 장·단거리 이동이 가능하며 동물 및 식물에서 생체 내 지방성분에 축적되는 생체 농축 현상을 일으키며, 이러한 성질로 인해 인체에 지속적인 노출 및 축적을 야기시킨다.다이옥신은 물리·화학적, 생물학적으로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1차 오영원에 의0"C부근에 이르면 생성된다.다이옥신은 산소나 염소가 있는 분위기 아래에서 담배나 석유코크스, 석탄, 염화비닐등 화학적으로 직접 관계가 없는 유기물에서도 열분해 프로세스 과정에서 생성된다. 배기가스중에 포함된 다이옥신 전구물질은 산소농도나 온도조건에 따라 염화동이나 염화철등을 포함한 비산재의 촉매작용에 의해 다이옥신류가 생성된다. 또한 비산재에는 미연분으로 포함되는 탄소질입자가 물과 이산화탄소에 완전히 분해하지않고 부분산화에서 정지하고 그때 생성하는 많은 화합물의 일부가 다이옥신류나 그의 전구체로 되는 이론도 있다. 다이옥신류는 미연분이나 일산화탄소등과 똑같이 불완전연소생성물에서 합성되는 것으로 생각되며 이런 불완전연소의 지표가 되는 일산화탄소농도는 다이옥신의 중요한 지표로 볼 수 있다.6, 다이옥신의 생성과 분해시 비산재와 중긍속의 역할(1) PCDD/PCDF생성에 촉매로서 작용하는 비산재①비산재의 염소화/탈염소화 반응비산재는 방향족 물질이 염소화하는데 촉매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PCDD/PCDF의 탈염수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 탈염소화반응은 낮게 염소화된 동질체가 주된 생성물일 때 일어나며, 가열된 비산재는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PCDD/PCDF농도를 감소시키며, 이런 PCDD/PCDF농도 감소는 전체적으로 높게 염소화된 동질체의 감소와 낮게 염소화된 동질체의 증가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②PCDD/PCDF의 생성PCDD/OCDF의 양은 비산재가 산소가 있는 상태에서 약 300"C로 가열될 때 증가한다. 이런 경우, PCDD/PCDF의 생성은 비산재 표면에 있는 탄소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생각되어진다. 중금속 또는 전이 금속그룹의 이온은 이런 생성반응에 필수적인 요소들이며, 구리는 가장 강한 촉매제이다. CUC12의 촉매활동은 NH3에 의해 방해를 받는다. 이미 앞에서 언급했듯이 산소는 PCDD/PCDF생성에 영향을 미친다. 운반가스 중에서 산소 1%만 있어도PCDD/PCDF는 생성된다.(2) 탄소로부터의 PCDD/PCDF의 생성탄소의 분자구조에는 흑연이.
교수님 과제 전에는 삼성어린이박물관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었습니다. 그곳 입장료가 학생 사정으로 들어가기에는 조금 비싼 가격 이였지만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서 참 인상에 깊습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셨던 사회생활 영역 중 경제 부분은 따로 자세히 다루고 전반적인 박물관에서 본 인상 깊은 것들의 사진들 순서대로 그 것들의 느낌과 특징에 대해 언급하고 경제파트에서 느꼈던 점과 앞으로 어떻게 미래에 교육하고 적용할지에 대해 말해 보겠습니다.♠삼성어린이박물관의 전시물에 대해서♤2층=동화 속으로이곳은 한 가지 동화를 이용해서 각 영역에서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해님과 달님 이라는 동화를 이용해서 한 가지 주제에 따른 수세기 언어연습 낮선 사람이 찾아 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동화와 연관해서 유기적으로 나타냈습니다.그림1-> 어린아이가 낮선 사람이 찾아 왔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연습해보게 했습니다. 이것은 해님과 달님에서 호랑이를 보고 엄마라고 착각하여 문을 열어준 잘못을 한 점을 이용한 것입니다.그림5->다양한 그림이 배열되어 있고 아이들이 그림들을 돌아보며 이야기를 꾸며보게 하는 전시물입니다.그림7-> 호랑이 몸을 통과 해보게 하면서 아이들에게 직접 대근육운동을 해보게 하는 전시물 이였습니다.그림8-> 해님 달님 동화를 이용해 언어 표현과 수세기를 해보게 했습니다. 엄마가 세 번째 고개를 넘었어요. 호랑이는 떡을 다섯 개 먹었어요.=박쥐의 세계박쥐에 대해서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여러 가지 생각들을 알려주면서 아이들에게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박쥐처럼 거꾸로 매달려보기와 박쥐 소리 들어보기와 같이 박물관에서만 해볼 수 있는 자료가 있어서 인상에 깊었습니다.그림2-> 박쥐의 구조를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인지적으로 박지의 구조를 알 수 있게 하고 또한 박쥐 인체 구조를 퍼즐형식으로 제시 하면서 조작적 효과까지 주는 전시물 이였습니다.그림4->작은 그림 여러 개에 박쥐의 다양한 종류에 대해서 알 수 있게 사진들을 제시하였고 양옆에 좌우상하로 움직이는 이동식 돋보기를 설치하여 자기가 관심 있어 하는 박쥐를 확대해서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그림6->화살표 방향으로 판을 돌려보면 박쥐의 사는 곳과 먹는 것에 대해 알려주는 전시물입니다.=아트갤러리정말 아이들에게 그림을 볼 수 있는 박물관이 있다는 것이 인상에 남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부모들이 과천 미술관에 가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닐 텐데 이렇게 어린이 박물관 안에 어린이들을 위한 작은 미술관이 있어서 아이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배려했다는 점이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도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그림3->박물관에는 유아들이 수동적으로 그림을 감상하지 않게 흥미를 높이는 방법으로 동물모양 판 찍기 같은 놀이도구와 미술작품 퍼즐 맞추기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3층=과학탐구대부분 규모가 큰 전시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직접 조정하면서 그 원리를 눈으로 확인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모래 그림과 물을 이용한 조작, 톱니바퀴를 이용한 전시물들이 있었습니다.그림9->모래가 회전하면서 회전하는 방향대로 모래그림이 그려졌습니다. 이렇게 일정한 패턴을 가진 방향대로 모래그림이 그려졌습니다.그림13->물을 이용해 물레방아를 돌리는 전시물입니다, 앞에 있는 펌프를 유아들이 직접 힘껏 눌러보면 물이 위로 끌어 당겨지고 그물은 아래로 내려와서 물레방아를 돌리게 되어있습니다.=인체탐험오감을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전시물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성교육과 관련된 아이가 태어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었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한 점자판과 장애인체험 코스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그림10->여러 개의 거울을 붙여 착시현상을 만들어 혼란을 주는 착각의 공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니 제가 여러 명으로 보입니다.그림11->아이들이 직접 어머니의 자궁 집에 앉아 보게 해봄으로써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그림12->태아가 수정부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머니의 뱃속에서 자라나는 모습을 시간의 순서대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그림14->오감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전시물이 있었는데 이것은 바나나 냄새, 체리 냄새와 같은 후각을 알아 볼 수 있는 전시물입니다.♤4층=자유표현퍼즐과 관련된 대형 놀이기구가 대부분 이였습니다. 다양한 모양의 판을 이용하여 도형을 꾸며 보기도 하고 고무줄을 이용하여 선들로 놀이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 또 제시된 그림과 똑같은 도형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있었습니다.그림15->세모 네모 동그라미의 모양을 이용하여 판에 여러 가지 모양들을 자유롭게 만들어 보게 하는 전시물이 있습니다,그림22->고무줄을 이용하여 보다 자유롭게 내가 만들고 싶은 모양의 도형을 꾸며 보루 잇는 전시물입니다,그림23->각 인물에 대해서 어떤 옷차림이 어울릴까 판을 돌려서 알맞은 옷을 골라서 짝지어 주는 방법으로 놀이하는 전시물입니다.그림24->윗면에 제시되어 있는 그림을 보고 어떤 방법으로 분해되어 잇는 조각들을 연결하여 위의 모양대로 만드는지 알 수 있게 하는 전시물 이였습니다,♠삼성어린이 박물관 사회생활 영역 경제 파트에 대해서♤인상 깊었던 그림에 대한 소개그림16->다양한 물건들과 함께 가격이 매겨져 있다.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을 고르고 그 물건을 살 때 얼마를 내야하는지 동전이나 돈을 오른쪽으로 이동해서 해당 금액만큼 돈을 계산한다.그림17->돈을 마구 사용해서 낭패를 본 사람들의 동화를 통해서 돈을 잘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동화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그림18->버스카드를 버스를 탑승할 때처럼 이용을 직접 해볼 수 있다.그림19->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카드를 이용해서 결제를 해 볼 수 있다.그림20->종이를 이용해서 직접 500원짜리 동전이나 100원짜리 동전을 찍어볼 수 있게 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잃지 않게 했다.그림21->위조지폐를 방지하기 위해서 돈을 찍어 내기 위해서 어떤 잉크부터 차례로 찍어내는 지 알아볼 수 있게 하는 전시물이다.그림25->IMF에 대해서 알아보고 우리가 돈을 잘 사용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한다.그림26->돈에 그려진 다양한 동식물과 역사유적 그리고 위인들을 보여주고 돈을 보면서 다양한 인지적 경험을 해볼 수 있게 하였다.그림27->돈의 역사에 대해서 설명하고 왜 돈이 생겨나게 됐는지 아이들이 쉽게 알아 볼 수 있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