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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법]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 평가C아쉬워요
    目 次第 1 章 序 論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第 1 節 硏究의 目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第 2 節 硏究의 範圍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第 2 章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와 類似槪念과의 區別 . . . . . . . . . . . . 4第 1 節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의 意義 . . . . . . . . . . . . . . . . . 4第 2 節 原困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와 原因에 있어서 不法인 行爲 . . 5第 3 節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와 間接正犯 . . . . . . . . . . . . . . 6第 4 節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와 强要된 行爲 . . . . . . . . . . . . 6第 3 章 沿革 및 外國의 立法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第 1 節 沿 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第 2 節 外國의 立法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91. 英美法系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92. 獨逸刑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3. 프랑스 刑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14.어서 自由로운 行爲를 자기를 道具로 하는 間接正犯으로 보고 있다. 일찌기 Binding, Beling, Liszt, Hippel, Mezger 등이 그렇게 보았고 오늘날 독일과 우리나라의 다수의 학자들이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다.그러나 兩者가 기본적 理論構造에 있어서 공통점을 갖는 것은 사실이나 이 때문에 兩者를 전적으로 동일시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와 間接正犯 사이에는 다음과 같은 몇가지 차이점이 있기 때문이다.첫째,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는 行爲者가 스스로 心神障碍의 狀態를 招來하여 이러한 狀態에 빠진 자기자신을 道具로 이용하는 것임에 반하여 間接正犯은 他人을 道具로 이용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自手犯에 대하여 原困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는 成立될 수 있으나 이에 대한 間接正犯은 成立될 수 없다. 李炳國,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 考試界, 1980. 11, 15면 그러나 李在祥敎授는 虛僞公文書作成罪는 自手犯이지만 예외적으로 間接正犯이 認定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李在祥, 刑法總論, 博英社, 1994,406-407면 참조).둘째,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는 반드시 그 道具인 자기가 責任能力의 缺如狀態에서 行爲할 것임을 要하나, 間接正犯은 그 道具가 반드시 責任能力의 缺如狀態와 관련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셋깨,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는 道具의 可罰性을 認定하여 處罰하지만, 間接正犯에 있어서는 道具인 他人의 行爲는 利用者의 操.縱意思의 結果로서 處罰되지 않거나 過失犯으로 處罰되는 것이라는 점이다.이상과 같은 차이점 때문에 刑法은 間接正犯의 경우에는 道具로 사용되는 他人과의 공동관계에 착안하여 이를 共犯의 間題로 다루고 있으며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는 責任能力의 缺如에 착안하여 責任能力의 問題로 다루고 있는 것이다.第 4 節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와 强要된 行爲原園에 있어서 自由로을 行爲는 故意 또는 過失에 의하여 자기를 責任無能力狀態로 만들어 그 責任無能力狀態에서 犯罪構咸要件의 實現을 招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의 경우에는 무겁게 處罰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4. 스위스 刑法스위스 刑法 제12조는 「行爲者 자신이 중대한 의식의 장애 또는 상실의 상태에서 可罰的 行爲를 행할 의도로써 그 狀態를 招來한 경우에는 제10조 및 제11조의 規定을 適用하지 않는다」라고 規定하고 있는데 여기서 제10조는 責任無能力者에 대한 刑의 면제를 規定한 조문이고 제11조는 일종의 限定責任能力者에 대한 刑의 減輕을 規定한 조문이다.이 規定은 문언상으로 보면 故意에 의한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만 規定되었고, 遇失로 인한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의 경우에는 規定되어 있지 않다. 이 점에 있어서 形式的 문언상은 우리 刑法과 유사한 構造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동조의 解釋으로는 過失犯에 의한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의 理論을 긍정하기가 곤란하게 되어 있다고 하겠다.5. 이태리 刑法이태리 刑法의 경우에는 酩酊犯罪 또는 마약작용하에서 범한 犯罪에 대하여 많은 規定을 두고 있다. 예컨데 酩酊을 알콜의 만성중독과 구별하고 또한 酩酊은 偶發約, 任意的, 常習的 酩酊으로 각각 구별하여 우발적 無過失 酩酊은 刑法 제91조에서 이태리 형법 제91조① 행위당시에 우연한 사고 또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완전히 명정으로 분별 또는 능력을 상실한 자는 처벌되지 아니한다.② 명정이 완전하지는 아니하더라도 분별 또는 의사의 능력이 심히 감소된 상태에는 그 형을 감경 한다.刑의 免除 내지 減輕을, 任意的 酩酊은 刑法 제92조에서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로서 處罰하고 있고, 常習的 酩酊은 刑法 제94조에서 이태리 형법 제94조① 명정의 상태에서 죄를 범하고 또한 상습자일 경우에는 형을 가중한다.② 알콜음요의 음용에 빠지거나 종종 명정상태에 있는 자는 상습명정자로 한다.③ 위 1항에 정한 형의 가중은 마약사용자가 그 작용하에시 범한 경우에도 적용한다.刑을 가중한다고 規定하고 있다. 또한 刑法 제95조 에서는 「만성알콜 혹은 마약중독외 狀態에서 범한 行爲는 제88조(心神喪失) 및 제 車鑛歌, 前揭論文, 187면.2. 行爲, 責任의 同時存在의 原則의 例外 내지는 不必要說(1) 심리학적 견지에서 有責한 行爲로 긍정해야 할 根據를 찾을 수 있다는 見解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은 초기에는 무의식의 세계를 발견하여 어떠한 무의미하게 보이는 행동도 의미있는 것이라고 이해하게 되었다. 현대심리학상 의식과 무의식의 관계는 일도양단적인 관계가 아니라 일종의 半無意識狀態(penumbra situation)하에 있음이 밝혀진 이상 原因行爲를 豫備段階에 불과하다고 認定하여도 原因行爲인 豫備段階로부터 實行行爲로 돌입하는 것은 半無意識狀態에서 이루어진 것이므로 여기에 原因行爲와 結果간의 관련성을 認定할 수 있는 것이며, 半無意識的 實現이 있을 때에 責行行爲는 시작된다. 이 경우 犯罪의 實行行爲時에는 行爲가 非無意識狀態에서 이루어지는 한 그 主觀的 요소를 認定할 수 있다는 것이다. 刻基天, 前揭書, 138-140면.결국 이 說은 현대 심리학의 입장에서 實行行爲가 半意識의 狀態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보고 實行行爲에서 可罰性의 根據를 찾는 見解라고 할 수 있다.實行行爲를 半無意識狀態의 行爲라고 할 수 있으면 行爲와 責任이 전체 行爲過程에 유지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그러나 半無意識狀態下의 行爲가 原因行爲와 實行行爲의 中間行爲로서 存在할 수 있는지에 관하여, 심리학의 세계가 어디까지나 추리의 세계로서 완전히 규명해 낼 수 있는 영역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점에서 생각해 볼 때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나아가 半無意識狀態에서의 行爲라는 槪念을 認定하면 대부분의 경우에 責任能力이 認定되어 法的 安定性을 해하는 結系를 招來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商興佑,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 法政, 1975.10, 77면.結果를 招來하여 近代刑法理論의 責任主義原則을 무의미하게 하며 부당한 침해와 法的 安定性을 害하는 結果를 招來할 수 있다. 뿐만아니라 半無意識狀熊下에서의 行爲가 原因行爲와 責行行爲의 중간영역에 위치하는 行爲가 있다는 의미라면 이러한 中間行爲가 있다는 판단강조하여 過失이 있다고 판시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단지 추상적으로 他人에게 犯罪의 해악을 미칠 危險있는 소질을 가진 자는 무조건 飮酒를 억제해야 할 注意義務가 있다고 판시할 것이 아니라 좀더 구체적 개별적으로 危險있는 소질을 問題삼아서 注意義務存在를 認定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소질이라는 것이 특정한 行爲者에게 있어서 구체적인 대상과 관련지어서만 認定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또한 行爲者의 소질이 어떠한 정신병의 속성으로서 나타난 것이 아닌가를 특히 주의하여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行爲者가 정신병자라면 이미 그는 飮酒시에도 완전한 責任能力者라고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判例는 病的酩酊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의학상으로는 普通酩酊으로도 心神喪失을 招來한다고 보고 있으며 病的酩酊은 병적소질을 가진자의 명정상태를 말하므로 오히려 普通酩酊보다 관대하게 취급될 수도 있으며 또 過失認定의 척도로서 飮酒의 양을 중요시하고 있으나 酩酊의 原因이 酒의 양으로만 決定되지 않으므로 적당한 척도라고 볼 수 없다.(2) 故意犯에 관한 判例故意犯에 관한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의 이론을 適用한 判例는 극히 드물다. 故意犯에 관한 최초의 判例로는 소화 28년의 제4조와 제6조의 마약중독으로 공안을 해치는 경우 또는 마약중독으로 자제심을 상실하는 것을 處罰한다는 規定에 대해서 최고재판소는 '마약중독으로 자제심을 상실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마약의 연속사용으로 마약중독의 結果 자제심을 상실한 行爲로 된 것을 의미한다 ‥‥ 右 자제심을 상설한 行爲의 당시에는 피고인에게 責任能力이 없었다 할지라도 마약을 연속사용 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피고인은 責任能力이 있고 또한 마약의 연속사용으로 인한 마약중독에 빠지는 것에 대한 認識(未必的 故意)이 있으면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로서 處罰이 可能하다」고 판시하여 判例가 原因에 있어서 自由로운 行爲의 이론을 判決文 중에서 認定한 것으로 주목된다.그리고 日本의 통설은 限定責任能力狀態 중의
    법학| 2003.12.10| 39페이지| 4,000원| 조회(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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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매너 평가A좋아요
    제1부. 국제화 시대 에티켓 제대로 알기[에티켓 이란]영어사전상의 에티켓의 뜻은 예절예법등 이며, 에티켓의 원뜻의 근원은 15세기의 프랑스이다.국제화 시대의 에티켓은 다음과 같다.* 존경어 사용*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남에게 베풀기* 로마에 가면 로마법 따르기* 상대방 존경* 상대방에게 피해 주지 않기* 여성 존중* 양보의 미덕* 공중도덕 준수[동양 에티켓]일찍이 동양예절은 유교에 근본에 두고 있고 한국에서의 예절도 유고의 인의예지신에 근본을 두고 예의를 가르치고 중요시해왔다.그리고 예부터 한국은 중국인들에 의해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려왔다.예절은 시간에 따라 쉽게 변하지 않는 것이며 영원한 미덕으로 남을 수가 있다.[서양 에티켓]서양예절의 근본인 에티켓은 인간생활에 있어서 지켜야 할 규율을 일컫으며, 에티켓에 따른 행동을 실천에 옮기는 것을 매너라 한다. 에티켓은 중세 르네상스 이후에 대중에게 환영을 받았다.그전에는 불편한 존재로 인식되었으나 르세상스 이후 대중들이 집단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처신등에 대해 연구하게 되었다.서양예절과 동양예절의 차이점은 동양에선 신분,나이,직업 등에 대해 엄격한 규율이 있으나, 서양은 자신의 개성을 자유로히 드러내어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행동한다는 것이다.[상대방과 첫만남의 매너]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주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복장을 단정히 한다.* 진실을 말한다.* 호감받는 화장을 한다.* 마음의 문을 연다.* 밝고 명랑한 표정을 한다.제2부. 에티켓의 기본은 7가지 매너에 있다1.사람을 호칭할때도 에티켓이 있다* 회사내에서는 이름과 직급을 불러야 옳다. 직급만 호칭하면 그르다.* 결재를 득하기 위한 문서에서는 상관의 호칭을 생략한다.* 상사에 대한 경어 사용은 사람에 한해서 사용한다.* 존칭의 극치로서 ‘선생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잘못 사용하면 상대방으 로 하여금 부담감을 줄 수가 있다.[올바른 경어사용]경어의 종류에는, 상대방에게 존경의 표시로서 말하는 존경어, 자기자신을 상대방에게 낮춰서 말하는 겸 악수를 하는 여성들이 상당히 적극적이기 때문에 외국에서는 적극적인 악수 자세가 필요하다.[악수의 표준]* 오른손을 사용하고 상대방이 아프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손을 잡는다.* 머리를 너무 숙이지 않는다.* 손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여성이 남성에게, 기혼자가 미혼자에게, 상급자가 하 급자에게 먼저 손을 내민다.6. 앉는 자세에도 매너가 있다.[앉을때의 서열]* 의자에 앉을 때는 왼편부터 앉는다.* 의자에 앉을 때는 배를 앞으로 내밀지 말고 등을 의자걸이에 붙여 앉는다.* 앉고 난 다음에는 상대방의 눈을 주시한다.* 의자가 테이블 안에 들어 있을 때는 조용히 소리나지 않게 빼서 앉는다.[VIP순위]* 제1순위 :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의 부인* 제2순위 : 호스트와 초면인 손님이나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 제3순위 : 유명한 사람* 이외에도 주인의 친척,친구,가족은 마지막에 앉는 것이 좋고 남자와 여자는 동석을 해 엮어 앉는 것이 보기에 좋다.7. 사람을 소개하는데도 순서가 있다.[상대방을 기분좋게 만드는 소개]* 간단한 인사말을 건낸다.* 사람을 소개하는 순서- 여러명이 있는 경우소개를 맡은 사회자는 누구부터 소개해야 할지 결정 한 다음 가장 낮은 지위나 또는 연령이 어린 사람부터 소개한다.- 직위가 다른 두명이 있는 경우직위가 낮은 사람을 먼저소개 한뒤 높은 직위 사람을 소개한다.- 사회적 직위나 나이가 비슷한 사람이 여럿이 있을 경우소개하는 사람과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부터 소개한다.- 한 사람을 여러 사람에게 소개하는 경우먼저 한 사람을 여러 사람에게 소개하고 난 뒤에 여러 사람을 한 사람에게 소개 한다.제3부. 상대방을 기분좋게/나쁘게 하는 대화에티켓1.기분좋게 하는 대화[듣는 자가 인기있다.]항상 상대방보다 나중에 이야기 하고 말수가 그리 많지 않은 사람이 매너를 갖춘 사람으로 인정을 받는다.남의 말을 가로채고, 자기 주장을 강하게 표현하면 매너 화술에 문제가 있다.[칭찬이 만병통치약]대화하는 상대방을 칭찬해 주는 것보다 더 좋은 매너는 없다. 상대 한 번만에 기억하고 이름을 부를까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친근감을 가지게 된다.[첫만남부터 좋은 장소를 태하라]사람을 만날 때 장소의 선택에 대해서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 이것은 상대방의 마음에 드는 곳을 선택하므로서 친근감을 얻으려는 의도라고 볼 수 있다.[사람과 쉽게 친해지는 비결이 있다.]사람과 첫만남부터 확실하게 친해직 위해서는 나름대로의 대화프로그램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사람과 만나서 벽을 허물수 있는 화제거리가 없다면 얼마나 삭막하겠는가.[일반적인 화제거리를 준비한다]* 날씨 : ‘오늘은 날씨가 무척 덥군요’와 같은 짧은 단문을 준비하여 일단 말문을 트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 :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요등 상대방의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이다.* 결혼 : 결혼은 상당히 중요한데 자칫 독신을 고집하는 사람에게 결혼이야기를 꺼내면 안꺼낸만 못하니 신중하게 말을 해야 된다.* 관광지 : 최근에 다녀온 유명 관광지나 유적지 등에 대해서 짧게 언급한다.* 의상 : 상대방이 입고 있는 옷에 대한 색깔이나 디자인 등에 대해서 언급한다.2. 상대방은 이런 사람을 좋아한다.[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사람]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사람은 어떤 환경, 어느 조건에서도 협상을 잘 이끌어 내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사람은 주변 분위기를 잘 파악해서 어울리는 사람이다.[질문에 능한 사람]사람에 따라서는 남앞에 서서 말 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남 앞에 나서기를 꺼리는 사람이 있다. 전자의 사람은 듣는자가 괴롭다. 그러나 원만한 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감정에 호소하는 사람]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을 논리적으로 제압하는 것은 다소 무리다. 논리는 논리를 부르게 되어 있다. 물론 한쪽이 논리적으로 훨씬 설득력이 있어 상대를 단순에 넘어뜨렸다 할지라도 이것은 순간의 승리다. 영원한 대화는 감정에 호소하는 일이다.[단점이 없는 것 보다 있는 사람]사람을 사귈 때 완벽한 삶을 사귀는 사람도 있겠 깎고 메니큐어는 자연스럽고 튀지 않는 것을 사용한다.* 구두 : 여자 샌들은 단순한 모양으로 실내에서 꺾어 신으면 안된다. 너무 굽이 높아 걷기에 불편해서도 안된다.4. 현대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생활 에티켓[조문 상식]* 피치 못할 이유로 인해 상가 집에 참여치 못하는 경우 장지나 영결식에 참여한다.* 상가 집에 도착하면 임의대로 행동하지 말고 상가 측의 안내에 따르며 조문 왔다는 말을 알린다.* 영좌 앞에 들어가서는 영정 앞에 분향이나 헌화한다.* 영정 앞에 잠시 묵념이나 곡을 한 뒤에 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 번 큰절을 한다.[부의에 대한 서식]옛날에는 음식, 종이, 초 등을 하였으나 요사이는 현금으로 한다. 봉투에 부의라고도 쓰지만 근조, 향전, 전의라고도 쓴다. 돈은 될 수 있으면 헌돈보다는 새돈이 좋으며 인쇄된 봉투보다는 자신이 직접 자필로 써서 기입하는 것이 보다 예의를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다.5. 외국인 친구 사귀는 성공 에티켓[눈앞의 이익을 보고 상대에게 접근하지 마라]국제사회에서는 단지 정이나 오랫동안 만났다고 해서 친구를 사귈 수 없다. 왜냐하면 국제사회라고 하는 것은 철저한 개인주의가 안배되어 있는 사회구조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너무 쉽게 사람을 만나 쉽게 상대방에 대해서 친구라고 서슴없이 부르는 경향이 없지 않다. 그러나 국제사회인으로 입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확실한 선을 그을 수 있는 잣대가 필요하다.[선물은 아무 때나 주는 것은 아니다]외국여행에서 외국인 접대종사자들에게 무분별하게 돈을 뿌리는 것은 자랑으로 여길만한 것은 못된다. 남에게 배푸는 호의를 물건이나 금전으로 하다보니 당연 외국인을 만났을 때도 그 목적이 비즈니스와 우의적인 차원에서 단지 몇 마디 대화를 나누고 친구로 생각하고는 물건을 선물하는 것을 흔히 볼수 있다. 그러나 국제사회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때와 시기에 맞추어서 외국인 친구가 오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선물을 주어야 한다. 그들 문화에서는 무분별하게 선물을 주는 행위는 곧 외국인 친구가 당신 곁을 떠나는 지름길1. 레스토랑에서 알아야 할 8가지 에티켓[사전예약이 필요하다]하루 이틀전 전화로 예약을 한다. 가격,인원,식사시간,VIP좌석 준비, 식사의 목적을 레스토랑에 알려주면 업무처리가 쉬워진다.[정장을 해야한다]고급 레스토랑인 경우 정장을 하지 않으면 입구에서 퇴장 당할 수 있다.모자는 벗고 들어가고, 너무 화려한 복장은 삼가 한다.[웨이터,웨이튜레스의 안내를 받아야 한다.]* 레스토랑에 들어가자마자 빈 좌석에 앉는 것이 아니라 웨이터가 정해준 좌석에 착석한다.* 웨이터가 맨 먼저 빼주는 좌석이 최상석이기 때문의 그날의 주인이 앉게 된다.* 레스토랑 안에서 큰소리로 떠들어서는 안된다.* 상석을 지정 받았을 때 지나칠 정도의 사양은 오히려 실례가 될 수도 있다.[여성이 좌석에 앉을 때는 남성이 도와 준다.]* 레스토랑에서 여성이 앉는 좌석을 빼어주는 것은 훌륭한 매너이다.* 자기 자석만 빼고 먼저 앉는 것은 실례다.* 마음속으로 상석이 어디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네프킨을 잘못 사용하면 웃음거리가 된다.]* 네프킨은 펴지 않은 상태에서 무릎 위로 가져와 조용하게 편다.* 의자에 앉자마자 네프킨을 펴는 것은 실례이다.* 전원이 착석한 후 조용히 앉아서 다른 사람이 펼 때 같이 편다.[메뉴는 이렇게 보라.]* 너무 급한 나머지 메뉴의 첫 페이지만 보고 주문하면 안된다.* 이미 알고 있는 서양요리가 메뉴에 없을 수도 있다.* 메뉴는 왼쪽 윗부분부터 차례로 보는 것이 좋다.2. 이것만 알면 당신은 에티켓 프로가 된다.[손에 쥔 나이프와 포크를 세워서는 안된다]나이프와 포크는 위험한 도구이므로 안정된 자세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보기에도 좋다.[주문할 때는 식성에 따라 익히는 정도를 이야기 해야 한다]웨이터가 스테이크의 고기 굽는정도를 물을 때는 굽는 정도를 이야기 해야 한다.[스테이크는 반드시 세로로 자른다]스테이크는 먼저 접시 가장자리쪽에서 안쪽으로 칼을 움직여 자른다. 가로로 자르려면 힘이드니 세로로 자른다.[스파게티는 포크로 돌돌 말아서 먹는다]오른손에 포크를, 왼는다.
    사회과학| 2003.10.29| 15페이지| 1,000원| 조회(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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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국의 식사예절
    < 목 차 >Ⅰ. 서 론Ⅱ. 본 론가. 한국의 식사예절1. 식사 전 예절2. 식사할 때 예절3. 식사 후 예절4. 손의 예절나. 서양의 식사예절1. 서양요리 순서2. 식사법3. 식탁에서의 바른자세4. 나이프와 포크의 사용다. 인도의 식사예절라. 태국의 식사예절마. 일본의 식사예절1. 젓가락의 사용방법2. 식사를 할때3. 술을 마시게 될때바. 중국의 식사예절1. 식사를 할때Ⅲ. 결 론Ⅰ. 서 론세계화 시대를 맞아 국가간의 인적 교류가 빈번해짐에 따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생활예절과 관행을 익혀 세계인으로서의 세련된 매너와 국제 감각을 갖춰야 할 것 이다. 우리가 익혀야 할 국제 매너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그중 식사 예절은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특히 여러 사람이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는 식사 예절을 알고 지켜야 모든 사람이 다같이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고, 사회 생활 더 크게는 국제활동에 있어서도 꼭 필요하다.이하 문화와 풍습에 따른 각국의 식사예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본 론가. 한국의 식사예절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린 만큼 예절을 중시하여 왔다. 유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먹는 예절도 엄격하게 지켜 왔는데, 예기 에도 "대체로 예의 기초는 음식에서 비롯되었다." 고 하여 먹는 일에 관한 예절을 다른 어떤 예절보다 앞서서 일깨웠다.그럼 이처럼 중요한 우리네 식사예절을 과연 얼마나 올바르게 지키고 있을까? 한국식 식사예절이라 하면 다들 "여러 사람과 같이 식사를 하게 될 때에는 항상 손윗사람이 수저를 든 다음에 식사를 시작해야 한다" 또는 "수저 쓰는 법"과 같은 것들을 떠올릴 것이다. 물론 나 또한 그런 것들을 먼저 떠올린다. 어떻게 보면 예절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잘 아는 것이기에 굉장히 사소한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너무나 당연하고 기본적인 것들이 가장 중요한 큰 예절이라는 생각이 든다.또한 한국음식은 오랜 전통과 역사 속에서 발달해오면서 지방에 따라 다양한 특색을 나타내며, 그 지방만의 독특한 음식문화를 자랑하기도 한다. 여러 가지 양념을 곁들이고, 무엇보다 손끝에서 우러나는 감칠맛을 지닌 한국음식. 우리에게는 일상음식이지만 특별한 날에는 가장 푸짐하고 정갈한 요리가 될 수 있는 한식과, 그에 따른 식사예법은 누구보다도 우리가 먼저 지키고 바르게 알아두어야 외국인에게도 자신있게 대접할 수 있을 것이다.1) 식사 전 예절-어른들의 좌석은 입구에서 떨어진 상석으로 안내한다.-어른이 먼저 자리에 앉은 다음 앉도록 한다.-스커트를 입었을 경우 , 온돌방에 앉을 때에는 냅킨이나 손수건을 바르게 펴서 무 릎을 가리도록 한다.2) 식사할 때 예절-어른이 먼저 수저를 든 후 수저를 들도록 한다. 아랫 사람이 먼저 먹어야 할 때는 '먼저 먹습니다'하면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다.-식사 속도 또한 어른들과 맞추도록 한다.-숟가락과 젓가락은 한꺼번에 잡지 않는다.-숟가락과 젓가락은 천천히 번갈아 가면서 사용한다.-한 번에 한 가지의 반찬만을 음미하여 먹도록 한다.-음식을 먹을 때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식사 중에 어른이 질문을 하면 입 속에 있는 음식물을 삼킨 후 수저를 가지런히 놓고 대답한다.-찬그릇의 큰 뚜껑부터 작은 것, 더운 것으로 연다음 포개서 상아래 놓는다. 이때 그릇 부딪히는 소리를 내지 않아야 된다.-우리나라 음식은 물로 된 것이 많은 음식이기 때문에 반드시 밥, 국물은 숟가락으 로 먹어야 한다.3) 식사 후 예절-식사후에 트림을 하지 않는다.-이쑤시개는 안보는데서 사용한다.-위 사람이 일어서면 뒤따라 일어선다.4) 손의 예절-상대에게 음식을 권할 때 손가락으로 권하지 않는다.손은 다섯손가락을 모아서 권한다-상에 있는 것이 멀면, 팔을 펴지 않고 조용히 가까운 사람에게 부탁해 건네 받는 다.나. 서양의 식사예절서양요리는 우리나라의 격식과는 모든면이 다르다. 나이프와 포크는 필수도구이며, 갯수가 많을수록 정식이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 갯수가 많다고 당황하지 말고 바깥것부터 좌우에서 집어 그때 그때 그 음식에 맞게 사용하 된다.1) 서양요리순서1.풀코스(full course)란 전체가 나오는 것을 말한다.2.전채/제리주3.수프4.생선요리/흰포도주5.고기요리/붉은 포도주/빵6.샐러드(드레싱따로)7.건배, 축배순서8.디저트(후식)9.커피2) 식사법-수프 : 안에서부터 밖을 향하여 가볍게 떠서 먹는다, 양이 줄어들면 왼손으로 그 릇을 잡고 약간 뒤쪽으로 기울여 사용한다. 다먹은 뒤에는 스푼을 오른쪽으로 비 스듬히 접시에 놓는다-빵먹는법 : 바로먹거나 수프와 같이 먹어서는 안된다. 수프다음 음식부터 먹기시 작 반드시 손으로 뜯어 먹는다.-생선요리 : 생선의 머리는 왼쪽으로 배는 안쪽으로 향하게 하고 곁에나온 것들은 바깥쪽으로 놓는다.생선위에 레몬을 뿌려먹는다-고기요리 : 고기는 소스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디저트 : 아이스크림, 케이크, 과일 (과일이 나올 때는 핑거볼이 나오는데 손가락 씻는 물로 한손끝만 담궜다가 냅킨으로 닦는다. 커피를 마실 때는 손가락을 끼지 말고 세손가락으로 잡는다.3) 식탁에서의 바른 자세-상석은 웨이터가 제일 먼저 내어주는 의자이다.-여성이 먼저 자리에 앉도록 한다.-식탁과 가슴은 주먹사이 간격이 되도록 한다.-팔꿈치는 가볍게 몸에 붙이고, 팔짱을 끼지 않도록 한다.-다리는 가지런히 모으고 의자에 약간 깁숙히 앉는다.4) 나이프와 포크의 사용-왼쪽에 포크, 오른쪽에 나이프(각각 3개 이내)를 사용한다.-밖에 놓인 것부터 안쪽으로 들어가며 하나씩 사용한다.-나이프는 오른손으로 사용(왼손잡이도 오른손으로) 한다.-스테이크를 먹을 때는 포크 왼손, 나이프는 오른손을 사용한다.-음식을 자른 뒤 나이프는 접시에 걸쳐 두고 포크를 오른손에 바꿔 들고 먹어도 무방하다.-포크로 일단 찍은 것은 한 입에 먹는다.-상대가 식사 중일 때는 접시 중앙이나 테두리에 八자형으로 놓고 나이프의 날은 안쪽을 향하도록 한다.-식사가 끝나면 나이프는 뒤쪽에 포크는 자기 앞쪽에 오도록 가지런히 모아서 접 시 중앙의 오른쪽에 비스듬히 정열한다.다. 인도의 식사예절인도인들은 오른손을 사용하여 음식을 먹는다. 인도인들의 세 가지로 맛을 느낀다는 것이다.첫 번째로는 후각에 의하여 그 맛을 느끼고, 두 번째는 손끝에서 전해오는 촉각에서 맛을 느끼고, 세 번째는 입을 통하여 미각으로 그 맛을 느낀다고 한다. 인도인들은 음식을 먹기 전과 먹은 후에 손을 헹군다. 그러나 요즘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포크와 스푼을 이용해서 식사를 하기 때문에 시골이 아닌 이상 이와 같은 모습은 거의 보기 힘들다.라. 태국의 식사예절태국인에게 식사초대를 받았을 경우 가정집이건 레스토랑이건 식탁위에 개인용 접시들과 수저,포크 등이 미리 준비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밥은 식당의 경우 종업원이나 가정집이라면 가정부가 각자 에게 한 주걱씩 퍼주는데 모자라도 다 먹으면 다시 퍼주므로 조르거나 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밥이 나오지 않았는데 반찬을 먹거나 자신의 접시에 떠놓는 행동은 좋지 않다. 태국인이 초대했을 경우 가장 주의할 점은 음식을 남겨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초대한 사람을 모욕하는 것이 된다. 바로 초대해 놓고 음식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았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태국인들이 인원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주문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마. 일본의 식사예절이웃나라 일본과 우리나라는 같은 동양권에서도 좌식문화를 지속시키고 있는 나라이다.일본요리의 식사 예절은 좌선(座禪)의 정신과 차(茶) 예절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고 하겠다.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음식에는 반드시 젓가락을 대는 것이 그 요리를 만든 사람에 대한 예절이며 호의에 답하는 예절이라고 생각하며. 음식에 젓가락을 전혀 대지 않으면 실례를 범한다고 생각한다.그러나 선과 차회에서는 싫은 것에는 처음부터 젓가락을 대지 않으나 모두 먹지 못할 경우에는 별도의 접시나 포장할수 있는 종이에 처음부터 분리시켜 놓은 다음 먹게 되어있으며 요리를 남겨 놓게 되면 이 요리는 먹어 봤지만 맛이 없다는 의사 표시로 받아 들인다.다른 사람과 식사를 할 때에는 빠르지도 늦지도 않는다는 말이 식사 예절의 기준이 되어 있으며 다른 사람과 속도를 맞추면서 밝은 대화를 나누면서 즐겁게 식사를 하도록 해야 한다.또 제공되는 음식에 대해서는 요리를 만드는 사람과 요리를 서비스하는 사람에게, 또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도 감사의 마음을 갖는 정적인 정서가 바로 일본요리의 기본 식사 예절이라고 할 수 있다.1) 젓가락의 사용방법흔히 젓가락은 대나무로 만든것이 사용되고 있으며, 가정에서는 대개 검정색은 아버지용, 빨간색은 엄마용이란 식으로 개인 젓가락을 정해두고 사용하고 있다. 손님을 대접할때는 1회용 나무젓가락을 내놓는것이 보통이다. 1회용이므로 청결할뿐만아니라 설겆이도 간단하기 때문이다.종이에 싸여 있는 젓가락은 오른손으로 빼내 젓가락 받침 위에 걸쳐 놓는다. 받침이 없을 때는 젓가락을 넣었던 종이를 접어 대용한다. 받침이 있는 경우 종이껍데기는 소반 왼쪽 옆에 놓아둔다. 젓가락을 내려 놓을 때는 옆으로 가지런히 젓가락 받침에 걸쳐 놓는다.-젓가락 받침대식사중에 젓가락을 잠시 내려놓을 경우 젓가락 받침대가 있으면 젓가락 아랫쪽부분을 그받침대에 올려놓는다. 젓가락을 놓는 방법도 한국과는 달리 가로로 놓는다.-삼가야 할 젓가락 사용법① 국물을 흘리면서 입으로 가져가는 것② 젓가락을 빠는 것③ 젓가락을 이쑤시개 대신 사용하는 것④ 그룻을 입에 대고 젓가락으로 요리를 집어넣는 것⑤ 그릇 안의 내용물을 휘젓다가 원하는 요리를 가져가는 것⑥ 젓가락으로 요리를 찔러 먹는 것⑦ 어떤 요리를 먹을까 젓가락으로 이 그룻 저 그룻을 왔다갔다 하며 망설이는 것
    사회과학| 2003.10.29| 8페이지| 1,000원| 조회(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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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예절
    예절이란 무엇인가?예란 사람의 본 마음이 솟아나게 하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즉, 본마음이란 서로 사양하는 마음이 솟아나게 하고, 사양하는 마음이 솟아나면 표정이 밝아지게 되며, 표정이 밝아지면 오가는 말이 순해지게 되고, 또한 말이 순하면 행동거지가 신중해지니 비로소 예의가 제대로 지켜진다 할 수 있겠습니다.다시 말해서 예는 나보다 상대를 존경하고 나의 입장보다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게 해줍니다.하지만 무엇보다도 예절이란 기본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에서 출발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시대와 상황에 따라 예절의 양식이 조금씩 변화하기도하지만 그 기본적인 마음의 출발에는변함이 없을 것입니다.또한, 예절이란 그 사람의 됨됨이를 손쉽게 판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잣대가 될 수 있으며 남자가 사회에서 또는 일상생활에서 예의를 지킬 줄 안다는 것은 어쩌면 비즈니스의 능력 이상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생 활 예 절 >다른 사람으로부터 초대를 받거나 경조사가 있어 누군가를 방문해야 할 때 '무얼 사들고 가야 하나', '어떤 옷을 입어야 하나'등 외향적인 것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 누군가를 방문할 때 겉으로 하는 인사치레에 신경을 쓰면서도 마음으로 전달하는 감사의 표현이나 예절에 관해서는 너그럽게(?) 생각하는 것이 세태인 듯합니다.남의 집을 방문할 때 손님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자세, 즉 방문에도 격(格)이 있습니다.그것이 비즈니스 때문에 필요한 것이든 개인적인 친분 때문이든, 또는 상대방의 호의로 이루어진 방문이든 간에 최소한의 매너를 지켜야 초대한 사람이나 초대받은 사람이나 호감을 갖게 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이성적으로 볼 때 이른 아침에 방문하는 행동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것임을 아실 것입니다.오전 중에 손님 맞을 준비를 갖추어 놓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이지요.또 식사시간은 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식사 중에 누군가가 찾아온다면 당황스럽고 한편으로는 '왜 이렇게 예의가 없나'하는 생각도 들 것 이기 때문입니다.이처럼 남의 집을 방문할 때 우선 신경 써야 할 것은'시간'입니다.급하게 연락 받아 찾아가야 하는 문상이나 병문안이 아니라면 오전 시간은 절대적으로 피하고,늦은 저녁 시간도 피합니다. 대개 오후 4시∼6시 사이로 방문시간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중대한 사업이야기나 그 외의 심각한 일이 아니라면 방문 시간도 30분 내외로 되도록 짧게끝내도록 하는게 바람직합니다.방문시 외투나 장갑 등은 현관에서 미리 벗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금방 일어설 의도라도 여성은 장갑까지는 벗지 않아도 되나 남성의 경우에는 장갑을 벗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악수를 청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벗어 놓은 외투나 장갑은 거실 한편에 접어 두고, 만일 주인이 걸어두겠다는 호의를 표현하면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건네주면 됩니다.주인의 허락 없이 옷걸이나 의자 등에 외투를 걸어두는 것만큼 무례하게 보이는 행동도 흔치 않으므로 주의를 기울여 조심성 있게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거실에 들어서자마자 내 집인양 자리에 털썩 앉는 사람만큼 건방져 보이고 불쾌한 인상을 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조금 어려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 더욱 정성스럽게 대접하고픈 것이 보통 사람들의 마음입니다.예의상 상석을 권하더라도 주인에게 내주는 것이 올바른 예의입니다. 아울러 손윗사람과 동행한 경우라면 기 소파에서 주인과 가까운 자리일수록 상석이므로 동반자를 그 자리에 앉게 합니다.방문 전에는 미리 연락을 하는 것이 예의이지만 본의 아니게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상대방을 만났다면 다행이지만 부재중일 때는 난감해 집니다. 그런 경우 무작정 들어가서 기다리는 것은 실례가 됩니다. 당사자도 없는데 그 집에서 한도 끝도 없이 기다리고 있다면 그 집 식구에게 부담감을 줄 수도 있지요. 이럴 때는 상대방 앞으로 자신의 명함을 전해주도록 부탁하고 나오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런 다음 전화연락을 하고 차후의 방문약속을 다시 정하는 것이 한결 효과적입니다.사회생활을 하는 남자라면 사람을 많이 아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 재산인지 실감하실 것입니다.대개의 경우가 업무를 통해 넓혀 가는 인간관계일 터이지만 단 한 번을 만났더라도 상대를 기억해 두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누군가를 소개하거나 소개받을 때 어색한 분위기에서 벗어나려고 필요 이상으로 애쓰는 경향이 있는데,다음과 같은 소개의 기본예절을 알아두고 실천한다면 격식을 갖추면서도 자연스럽게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사람을 소개할 때 어느 쪽을 먼저 소개해야 되는지 몰라 망설이는 일이 더러 있는데 몇 가지 원칙만 알아두면 머뭇거리거나 당황하는 일이 없게 될 것입니다.첫째, 남자를 여자에게 소개합니다.둘째, 손아랫사람을 손윗사람에게 소개합니다.셋째, 덜 중요한 사람을 더 중요한 사람에게 소개합니다.이것은 누가 더 중요한지를 저울질하기가 어려운 때도 있으므로 지키기가 좀 까다롭습니다.그리고 남자가 아무리 더 중요하다 해도 지위가 아주 높은 경우가 아니라면 여자가 남자에게 소개되는 일은 좀처럼 드문 편이지요. 물론 가족의 경우에는 가족을 먼저 소개하는 것이 예의입니다.소개는 서로 일어서서 주고받는 것이 예의입니다. 소개받는 사람이 소개되어지는 사람보다연장자이거나 상사일 경우에는 앉아 있어도 무관하지만 동년배이거나 직급에서그다지 차이나지 않는다면 함께 일어서서 소개를 주고받는 것이 좋습니다.단, 남성을 여성에게 소개할 경우 여성은 앉아서 소개를 받아도 되지만 상대 남성이자기보다 연장자라면 일어서서 소개받는 것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고 이해하면서 스스로의 세계를 넓히고,아울러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어 일치시켜 나가는 것은 대화의 큰 즐거움입니다.대화는 생각이나 마음을 교환하기 위한 것이지 자신의 달변이나 재치를 자랑해 보이는 수단이 아닙니다. 따라서 말하는 데에는 자기의 생각과 느낌을 솔직하고 간단하게 나타낼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요령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몇 가지의 수칙만으로도 즐거운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① 대화 중에는 상대방의 눈에 시선을 모으도록 합니다. 그렇다고 뚫어지게 쳐다보라는 것이 아니라 차분한 눈길로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을 나타내야 합니다.②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지도 않는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지 않습니다.③ 남의 말을 자르고 가로채지 않도록 합니다.④ 무턱대고 상대의 의견에 반대하지 마십시오.⑤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한 사람에게만 낮은 목소리로 속삭이는 것은 결례입니다.⑥ 말수가 많으면 실수가 많아질 수 있으므로 필요 이상의 말은 삼가 합니다.⑦ 같은 이야기를 되풀이하지 않습니다.⑧ 꼬치꼬치 캐묻지 마십시오. 특히 돈이나 나이에 관련된 질문은 실례가 될 수도 있답니다.⑨ 상대방이 틀린 내용을 말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차례가 올 때 자연스럽게 고쳐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① 악수할 때 : 여자가 먼저 악수를 청하는 것이 예의입니다.② 걸을 때 : 여자보다 약간 뒤에서 걷습니다. 그러나 길이 좋지 않은 곳에서는 남자가 앞서 가는 것이 예의입니다.③ 엘리베이터 : 여자가 먼저 타고 먼저 내리도록 배려해 줍니다.④ 좌석에서 : 오른쪽이 상석이므로 가능하면 여자를 오른쪽에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환경| 2003.10.31| 5페이지| 1,000원| 조회(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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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예절 평가A+최고예요
    직장은 계층과 연령이 서로 다른 사람들로서 구성된 조직 사회이다. 출생, 성장, 교육, 취미, 소질, 가치관이 각기 다른 이질적인 사람들이 모여, 공동의 목표 아래 서로 협력하여 조직적으로 일하는 곳이다. 또한 각자가 맡은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고 통괄하기 위해 직위에 따라 상하로 종적인 관계를 맺어 질서 있게 생활을 영위하는 곳이기도 하다.일반 사회 생활과 조직 사회인 직장 생활이 서로 다른 점은 직장에는 나름대로의 특유한 규범이 있으며 공동의 목표를 갖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개개인은 조직의 목표와 규범에 맞추어 자신의 특이성을 조화시켜야 하기 때문에 직장 사회에서 요구하는 예절은 더욱 엄격하다. 일반적인 예절이 인간으로서의 자기 관리와 사회인으로서의 대인 관계를 원만히 이루어 나가기 위한 것임과 같이, 직장 예절은 직장인으로서의 자기 관리와 대인 관계를 공동의 목표 성취를 위한 방향으로 이루어 나가기 위한 것이다.직장 예절은 개인 예절을 바탕으로 한 가정 예절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따라서 직장 예절을 알기 전에 기본 예절과 가정 예절을 완전히 익히고 있어야 한다.직장인으로서의 마음가짐으로는 모든 직장인은 각기 맡은 바 직무를 성실하게 그리고 능률적으로 수행할 때, 전체 직장이 발전하는 동시에 직장인 각자도 보람 있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사람의 모든 행동이 그의 마음에 따라 이루어지듯이 직장 생활 역시 직장인의 마음가짐에 따라 성패가 이루어진다. 마음가짐이란 일에 임하는 가치관을 말한다. 다시 말해 직장 생활은 직업관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이다. 요컨대 바람직한 직장 생활은 직장인의 올바른 직업관이 정립될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고 하겠다.직장인에게 예절은 어떤 의미가 있으며 직장예절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을 것이다.예절이란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며, 예절의 출발점은 남을 배려하는데서 시작된다. 이러한 예절을 기업의 관점에서 보면, 직장인이 바라보는 예절의 출발은 고객(내부고객과 외부고객 모두 포함)을 생각하는 마음이다. 따라서 직장예절의 핵심은 고객을 대하는 바른자세, 태도, 마음가짐이라 할 수 있다.예절은 자신의 문제이며 ,바른 예절은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어떤 사람이 예절을 지키고 갖추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부터 가져야 하며, 이러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부단히 자신을 수양하고 자존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때문에 직장인은 직장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을 쌓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태도와 마음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또한 예절은 자신과 다른 사람이 함께 공존하기 위해서 지켜야 할 바른 태도와 마음가짐이라 할 수 있다. 이 사회는 나 혼자 사는 곳이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의 사회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자신만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 사회나 조직은 제대로 굴러갈 수 없을 것이다. 회사라는 조직체의 한 구성원으로 일하는 직장인은 자신과 함께 일하는 다른 사람, 동료와의 팀웍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니까 직장인에게 예절은 기업이라는 공동체 문화를 풍부하고 활력 넘치는 곳으로 만들기 위한 자세이며 마음가짐을 말한다고도 할 수 있다.직장생활의 예절에 있어 단정한 용모와 깨끗한 복장을 들수 있겠는데, 단정한 용모라 함은 화장은 자연스럽고 평범하게 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진하거나 야하지 않는 것이 좋다.눈화장은 아주 자연스럽게 약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속눈껍은 달지 않는 것이 좋다.립스틱은 자연스럽고 옅게 바르고 흰빛을 띄거나 너무 짙은 색은 피하되 얼굴 피부보다는 화색이 더 도는 빛깔이 좋다.머리는 너무 유행을 앞서가거나 지나친 파마머리는 피하며,긴머리는 묶어서 단정하고 활동하기 편하게 한다.복잡한 장신구를 달거나 머리 염색은 하지 않는 것이 좋고, 손톱은 짧고 깨끗하게 한다.메니큐어는 연한 색으로 하고 벗겨지지 않도록 한다.깨끗한 복장이라 함은 디자인이 지나치게 요란하거나 화려한 옷은 피하고, 근무복을 입을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정 위치에 부착하고 청결하게 입는다. 근무복은 회사 내에서만 입고, 근무복 차림으로 출퇴근하지 않는다.블라우스나 스타킹은 원색을 피하고 속이 비치지 않는 것으로 한다. 스커트 밑으로 슬립(속옷)이 흘러내리거나 구멍난 것을 조심한다.슬리퍼나 샌들을 신을 때는 끈이 달린 것을 신으며 질질 끌어 발소리가 요란하게 나지 않게 하고, 구두는 검은색, 갈색 계통이 좋으며 깨끗이 손질되어 있어야 한다.핸드백은 지나치게 화사하지 않은 것이 좋으며 깨끗이 손질되어 있어야 하고, 핸드백 속에 소지품은 잘 정리해서 가지고 다닌다.출퇴근 예절로는 회사에 일찍 출근하여 하루의 일을 여유를 가지고 시작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퇴근 준비는 근무 시간이 끝난 다음에 하고, 시간이 채 되기 전에 슬그머니 정리하지 않도록 한다. 퇴근 시간이 되면 업무를 마무리하고 다음날의 업무계획을 미리 작성하여 업무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정리, 정돈을 하여 주변은 깨끗이 마무리하고, 퇴근할 수 있도록 한다.부서 전체가 바쁘거나 동료사원들이 너무 업무가 많아 힘들어 할 때는 자신의 업무가 끝났더라도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함께 도와주도록 한다.불가피한 약속이 있거나 처리할 일이 있어서 도와주지 못할 때는 양해를 구하고 따뜻한 말을 전한 다음 퇴근한다.직장생활에서 지각은 금물이다. 사실 지각은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하기 보다 습관성인 경우가 많다. 자리를 비울 때는 반드시 목적지를 알려주고 떠나야 한다. 30분 이상 자리를 비울 때는 책상을 정리하고 떠나도록 하고, 옆 동료에게 외출의 목적과 목적지, 귀사 예정 시간을 분명히 알려주고 떠나야 한다.또한 사원의 갑작스런 결근이나 휴가는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가져다 준다. 그러므로 결근이나 휴가를 가야 할 때는 회사로부터 사전에 승낙을 받도록 한다. 갑작스러운 일이 생겨서 부득이 결근을 해야 할 때는 전화나 그 밖의 경로를 통해서 회사에 알리고 사후에 결근계를 제출하도록 한다.결근이나 휴가의 경우 며칠 출근했다가 쉬고 다시 출근했다가 그 다음 날 또 쉬는 단속적인 결근은 정당한 사유라 해도 해서는 안된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연속적으로 며칠 계속 쉬는 것이 회사에 도움이 된다.근무 중 자리를 비울때는 반드시 상사나 옆자리에 있는 사원에게 말해야 한다. 오랜 시간 멋대로 자리를 비우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또한 공연히 자리를 비우는 것은 업무의 흐름을 중단시키는 행위이다. 이석시와 외출시에는 행선지와 용건 등을 분명히 밝혀 두어야만 누가 물어 보아도 서슴지 않고 대답해 줄 수가 있다.이석과 외출시의 행동 예절로는 목적지나 행선지, 용건, 소요 시간이나 귀사 시간을 반드시 상사에게 알려야 한다. "잠깐 나갔다 오겠습니다."라는 말은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1,2분밖에 걸리지 않는 용건 따위는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외출일 경우 에는 시간이 길건 짧건 간에 상사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생활/환경| 2003.10.31| 4페이지| 1,500원| 조회(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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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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