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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평가A좋아요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은 간결하면서도 실제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칭찬과 격려를 통해 사람들로 하여금 최선을 다하도록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는 줄거리가 신선하게 느껴졌다.이 책은 웨스 킹슬리라는 부사장이 씨월드 해양관에서 범고래의 환상적인 쇼를 보고, 조련사를 통해서 범고래 훈련 방법인 '칭찬’과 긍정적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고래반응’을 배워서 자신의 회사와 가정에 적용하여 변화를 시도한다는 내용이다.특히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많이 공감했던 부분은 잘한 일에 대하여 계속 긍정적으로 강조하고 그에 따른 상을 준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포상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고, 금전 외의 다른 동기물을 찾아서 포상하라는 것이었다.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못하면 벌을 받는다는 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아니, 당연하게 생각한다. 잘못에 대해서는 엄격한 가르침을 받으며 자랐으며, 앞으로 그 잘못을 다시는 하지 않도록 주의를 받는다.하지만 이 책에서는 초점을 달리하고 있다. 부정적인 일이 아니라, 긍정적인 일에 초점을 맞춰서 그곳에 집중하도록 하고 있다.이 책에서 강조한 ‘칭찬’한 마디의 표현은 세상이 변할 만큼의 힘은 없어도 서로에게 신뢰와 작은 기쁨을 다져다 줄 것이다. 점점 사람들의 정신과 육체가 피폐해져 가는 이 세대 속에서 더불어 사는 사회, 서로의 신뢰를 높이고 따뜻한 인간애를 나누며 살기 위해 '칭찬'이라는 훌륭한 표현의 도구를 사용해 실천하도록 이 책에서는 권하고 있다. 남에게 칭찬 한 마디를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긍정적인 사고가 뒷받침 되어야한다. 지금까지 나는 인간 관계에 있어서 처음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의 단점을 먼저 파악하는 경향이 있었다. 상대방의 단점을 먼저 파악한 후 방어를 하기 위한 일종의 습관이었다. 장점은 나중에 알아 가면 된다라는 식의 생각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정말 그 사람의 장점을 알고자 했었는지 나 자신이 분명 다시 생각해 봐야할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었을지도 모르는 일인 것이다. 우리는 사소한 것에 마음 상하고 상처받는다. 그리고 작은 것에 기뻐하고 감사한다. 그런 상처와 서로에 대한 미움들을 칭찬의 한마디로 100%회복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분명 우리가 살아가면서 칭찬한다는 것은 유쾌한 일이고 중요한 일인 것이다. 그리고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작으나마 기쁨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칭찬을 실천하는 사이에 이미 칭찬 받는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3.11.18| 1페이지| 1,000원| 조회(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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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 예절교육의 목적 평가A+최고예요
    ◎ 예절 교육의 목적지금 까지 우리는 업무 기술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해 왔고 많은 발전을 통해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보여 주었다고 확신하고 있으나 영업 장 개점 후 고객에 대한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지 못해 좋은 서비스를 보여주고도 고객으로부터 질타를 받는 내용의 나쁜 Comment를 접하곤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절과 에티켓에 대하여 확실히 알고 고객을 위한 더욱 훌륭한 서비스를 선 보이고자 교육을 실시 하게 되었습니다.또한 우리가 고객에 대한 예절만 강조 하는 것 으로 느껴지고 있는 점에 대해 깊게 생각 해본 결과 이번 교육은 아웃백커, 고객, 협력 업체. 이웃, 파트너 등을 고려한 교육이며 직장생활에 있어서도 더욱 즐거운 직장으로 만들기 위한 교육이기도 합니다.짧은 일정에 추가된 교육임으로 더욱 집중해서 훌륭한 자기 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1. 예절(Etiquette, Manner)의 의의사람간의 교류에서 서로 상대방에게 갖추어야 할 말투나 몸가짐. 행동을 예의라 하며, 그러한 말투나 몸가짐, 행동의 정해진 꼴을 범절이라 한다.예절은 예의범절의 줄임말로 사람들이 약속해 놓은 생활방식이다.예절의 근본 뜻은 내가 나를 존중하는 만큼 남도 존중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입니다.◎ 에티켓의 본질1)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2) 남에게 호감을 주어야 한다3) 남을 존경한다2. 예절의 필요성예절도 없이 근본태도마저 바르지 않다면 실수를 할 때 더욱 왜곡해 해석하기 때문에 바른 예절을 익혀서 올바른 인간관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예의범절이 행동에 대한 왜? 라면 에티켓은 행동에 대해 어떻게 라는 답을 요하는 것으로 서로 떨어지지 않고 함께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즉, 인간의 도리를 다한다는 것은 바로 사람을 대하는 태도의 근본이 되어있다는 것이며, 그 근본이 되어 있다면 서로간에 편안함을 주는 사리에 맞는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3. 예절의 근본 정신사람은 서로 만남이 편하고 즐겁기를 바라는 것은 공통의 마중이 그 기본을 이루어야 합니다.4. 예절의 분류예절은 본질에 따라 정성. 공경. 사랑으로 나누며, 목적에 따라 자기를 바르게 하는 자기 관리와 남을 상대하는 대인관계로 나뉘며, 행하는 방법과 상태를 중심으로 구분하면, 마음.몸가짐.의사소통.기거.동작.위계질서 등에 관한 종류가 있습니다-예절의 분류대상에 따른 분류혼자 하는 예절 -개인이 스스로 지켜야 할 마음가짐과 행동거지에 관한 예절남에게 하는 예절 -남을 대하는 의사소통 예절함께 하는 예절 -모두 함께 하는 예절-조직생활이나 단체생활에서의 공중도덕과 같은 예절범위에 따른 분류기본예절 -모든 분야에 통용되는 공통 예절생활 예절 -생활환경에 따라 개인예절.가정예절.학교예절.직장예절.사회예절.국민예절.국제의전 등가정의례 -가정에서 행하는 의식절차로서 성년식-혼례. 상례. 제례. 수연례등5. 예절을 배우는 요령예절은 끊임없이 노력하여 몸과 마음에 익혀야 합니다.1) 마음을 바르게 가진다. 사람답게 살고, 사람과 더불어 살겠다는 마음가짐2) 본받는다. 남이 하는 것이 보기 좋으면 그렇게 본받는다.3) 양보한다. 남을 위해 하고싶은 것을 참는다.4) 경계한다. 남이 하는 일이 나쁘면 하지 않는다.5) 잘 듣는다. 어른의 말씀을 잘 듣고 그 경륜을 내 것으로 한다.6) 친구를 고른다. 칭찬 받고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을 친구로 사귄다.7) 예절에 관한 책을 읽는다. 항상 옆에 두고 읽는다.8) 예절지도를 받는다. 모르는 것을 물어 열심히 배운다.6. 예절을 실천하는 요령1)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다. 돋보이려 하지말고 남과 어울리도록 한다.2) 대인관계를 원만히 한다. 상대편을 높이고 자기를 낮추는 공손함이 앞서야 한다.3) 공중질서를 지킨다. 개인의 편리를 내세우지 말고, 남의 입장에서 생각한다.4) 내 몸 아끼듯 남을 아낀다. 자기가 받고 싶은 대로 남에게 해야 한다.5) 언행에 책임을 진다. 말만 내세우고 행동이 따르지 않다던가 자기의 언행에 책임을 회피해선 안된다.6) 잘못은 사과하여 용서를 받는다. 실수를 하면 습관을 붙이자.2) 학생시절에는 인사를 생략해도 용서되었어도, 사회인이 되면 통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라.3) 익숙해지면 인사는 극히 자연스러운 행동이 된다. 활기차게 인사하자.4) “안녕하십니까?”라는 인사말은 하루의 활력소가 된다.5) 퇴근 시에도 반드시 “먼저 퇴근하겠습니다.””내일 뵙겠습니다.”등의 인사를 하고 나선다.***레인보우 인사를 아십니까?***-“안녕하십니까?”의 인사말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인사말“좋은 아침입니다.”“머리 스타일을 바꾸셨네요, 멋지세요.”“옷차림을 뵈니 보이 분명하군요.”“휴일 잘 보내셨어요?”- 퇴근할 때, 헤어질 때 인사말“먼저 가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좋은 주말 되세요.” ”살펴 가십시오.”“오늘 반가웠습니다.”“다시 뵙겠습니다.”하루에 한가지씩 일주일의 다른 인사말이 레인보우 인사입니다. 모두 7가지 인사말을 개발해 보십시오.***눈으로 말하는 인사 테크닉***횡단보도 등 복잡하고 바쁜 상황에서 만났을 때는 표정과 눈으로 반가움을 표시하며 지나쳐도 무방한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인사가 눈으로 하는 인사입니다. 이때는 말, 행동이 함께 하지 않기 때문에 표정과 눈빛이 중요합니다. 눈동자를 크게 하고 활짝 웃거나, 미소로 반가움을 표시하고 고개를 약간만 끄덕여도 충분한 인사가 됩니다.인사 매너에서 인사를 하는 방법을 알고 인사하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경우에도 크게 매너에 어긋나지 않는 인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친절은 눈 맞춤에서 시작된다***친절 서비스는 눈 맞춤에서 시작해서 눈맞춤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사소한 눈길에서 친절함이 전달되는 것이다.Eye-contact는 친절한 테크닉의 기본입니다.친절한 예절을 표현할 때는 고객의 눈을 바라보라. 몸은 고객을 향하고 얼굴은 항상 고객을 바라보며, 동공을 살짝 크게 뜨고 옆 꼬리에 살짝 힘을 주어 올리고 눈을 바라보는데 뚫어지게 주시하는 것은 아니며 감사와 관심의 마음을 지닌 채 돕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선을 주는 것리순위에 주의를 기울인다. 보통 입구에서 먼 쪽, 정면이 상석이다.2) 찾는Manager가 부재 중 인 경우(1) 부재를 알리고 다른 Manager라도 좋다면 다른 Manager에게 고객의 의사 전달“ 사실인즉000은 자리에 없습니다만, 다른 분이라도 괜찮겠습니까?”(2) 자신이라도 좋은 경우, 고객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용건을 듣는다.“ 000은 지금 자리에 없습니다. 저라도 좋으시다면 대신 용건을 들어도 되겠습니까?”(3) 고객을 기다리게 할 경우 불안감과 초조감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한다.3) 단골고객 만드는 10가지 방법“당신은 친절합니까?”라는 질문에 선뜻 대답하기는 힘들지만 “ 당신은 친절한 사람을 좋아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네”라고 바로 대답할 것입니다. 사람은 내가 친절한 것보다 타인이 나에게 친절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매우 큽니다.고객도 언제 어디서나 즐겁고 기분 좋은 서비스를 기대합니다.고객 불만의 유형은 기대에 못 미치는 서비스, 지연 서비스, 직원 실수와 무례함, 약속 미 이행, 책임 전가 등 서비스 관련 부분이 대부분입니다.이러한 불만 고객을 단골 고객으로 확보하는 10가지 방법을 살펴봅시다.(1) 먼저 사과한다.- “죄송합니다.”로 일단 유감을 뜻을 표한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2) 열심히 고객의 불만을 듣는다.- 고객의 말이 끊지 않도록 주의해 잘 듣고 불만의 문제를 파악하여 숨은 요인을 찾는다. 이때 고객의 불만을 이해하고 함께 어려움을 걱정하는 인상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3) 변명을 하지 않는다.- 설령 고객이 잘못 알고 있거나 우리가 정당하더라도 규정 등을 내세워 노여움을 사지 않는다.(4) 고객관점의 어휘사용으로 공감대를 형성한다.- 고객과의 대립상황이 아니라 문제해결을 위한 고객의 입장에서 있음을 느끼도록 한다.(5) 불만고객은 정면보다 어깨를 나란히 마주하는 자세를 취한다.- 화 난 고객과 정면으로 대하면 도전적인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나란히 서서 자연스럽게 고객의 편에서 상황을 보겠다는 마을을 심어준다.(6)옮겨서 시간을 가지는 동안 화를 가라앉히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된다.(9) 대안을 강구한다.- 먼저 고객에게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한다. 고객의 요구를 다 받아 들이 못할 경우 실현 가능한 최선의 대안을 제시해 준다.(10)고객과 합의한 대안은 성실히 실천한다.- 고객과의 약속은 성실히 이행한 후 고객이 만족했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그리고 향후 동일한 고객불만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적인 대책을 논의한다.10. 전화 매너1) 전화 에티켓많은 사람이 사용함으로 짧은 시간 내에 전달해야 한다.(1) 어떤 경우에도 사용해선 안될 말- 기다리세요- 모릅니다.- 할 수 없습니다.- 없습니다.- 뭐라고요?(2) 자신의 업무에 관한 열의를 의심하게 하는 말- 얘기도중 주변사람의 얘기를 듣고 함께 웃는 일- 상대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 점을 이용해 혀를 내미는 일- 연필과 자를 가지고 책상 끝을 두드리는 일- 담배를 입에 물고 있거나 껌을 씹고 있는 일2) 전화를 걸 때(1) 준 비-용건, 대화할 내용, 순서를 미리 정한다.-필요한 서류. 자료는 정돈한다.-상대의 번호를 확인한다.-복잡한 내용은 메모한다.-발신음을 확인하고 다이얼을 정확하게 누른다.(2) 상대가 전화를 받으면-자신을 밝힌다-상대를 확인한다.-간단한 안부인사, 일전의 감사의 뜻을 전한다.-용건을 간단한 순서대로 이야기 한다.-용건이 복잡할 경우는 메모해 두었다가 전한다.-용건이 끝나면 중요한 점을 정리해 상대가 이해했는지 반드시 확인한다.(3) 도중에 끊겼다면-원칙적으로 전화를 건 쪽에서 다시 건다.-전화가 끊긴 것을 사과한다.(4) 전화를 끊을 때-간단한 감사의 말을 잊지 말아야 한다.-전화는 조용히 끊는다.-원칙적으로 건쪽에서 먼저 끊는다3) 전화를 받을 때(1) 전화벨이 울리면-왼손으로 수화기를 잡고 입에서 5~7cm정도 거리를 유지한다.-메모지와 연필을 준비한다.-상대가 기다리지 않도록 벨이 1~2회 울리면 즉시 받는다.(2) 수화기를 들면-상대로부터 확인 받기 전에 이쪽에서 담당부서를 댄다힌다.
    사회과학| 2003.10.14| 9페이지| 2,000원| 조회(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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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경영] 항공기업의 정보화 현황 평가D별로예요
    제목 : 항공기업의 정보화 현황& CRS⊙ 목 차 ⊙Ⅰ. 서론1. 항공운송산업의 경영적 특성2. 항공운송시장의 특성3. 항공운송산업의 중요성Ⅱ. 본론* 항공사의 일반적인 정보화 현황1.항공예약시스템의정보화2. 정보관련업무와 정보통신 기술3. 항공사의 전략적 제휴* 항공사의 실제적인 정보화 현황1. 대한항공2. 노스웨스트 항공3. 에어캐나다4. JAL 항공사5. 캐세이 패시픽Ⅲ. 결론1. 국내항공사 정보화의 문제점2. 국내항공사 개선방안3. 과제 및 발전방향4. 맺음말☞ CRS1. CRS의 정의2. CRS의 기능3. CRS 발전과정4. CRS 가입항공사 현황5. CRS 추세Ⅰ. 서 론1. 항공운송사업의 경영적 특성(1) 공공성의 강조두 지점 간에 노선을 개설한 후 정기적으로 항공기를 투입, 운용하는 정기항공운송사업은 특히 공공성을 중시하고 이를 지켜야 한다. 이러한 공공성의 유지 필요성 때문에 어느 업종보다 정부의 규제와 간섭이 많다. 항공기 운항의 원활화를 기하려면 주기적인 항공기 정비 등의 항공사 내부적인 관리문제 외에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건설하거나 준비한 공항시설과 운항유도시설을 이용하는 것이 특이하다.(2) 항공협정에 의한 국제선노선의 개설국내항공노선의 개폐자유와는 달리 국제항공노선의개설은 국가간에 체결되는 항공협정에 의해 규정 지워진다. 협정문에는 상대국의 운항도시, 1주 단위의 운항횟수, 운항기종 등이 명시된다.(3) 운항기자재 진부화의 급진전에 따른 재무부담 가중항공부문의 제작기술혁신은 교통영역 중에서 가장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다시 말해서 항공사는 운항기재의 진부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으므로 10년 후의 여객기의 개발추이를 전망하면서 그것을 선정해야 하고 여객기를 운용할 조종사의 양성계획도 수립해야 하며, 여행시장의 변화도 지속적으로 조사하여야 한다.(4) 안전성을 최우선시안전성은 운송기관에서 가장 중시되어야 할 요건이다. 그러므로 항공사는 안전성이 보장되는 기종의 선정과 함께 다소 여유 있는 운항기의 확보 및 완벽한 정비를 행함으로써 안전)심양(여객)MH(Malaysia Airline)쿠알라룸푸르(여객)GA(Garuda)자카르타(여객/화물)VN(Vietnam Airline)호치민(화물)9. 대한항공의 컴퓨터예약시스템(CRS) - TOPAS(1) 대한항공 TOPAS: 대한항공 토파스(TOPAS)는 우리나라 최초의 컴퓨터 항공예약시스템으로 최근 아마데우스와 제휴, 700여개 항공사 예약, 231개국가 6570개도시 항공편을 예약할 수 있으며 항공권 운임조회와 구매도 가능하다.(2) TOPAS 기능1) 예약 기능1 스케쥴 및 항공좌석 현황 조회 2 항공사 시스템과 직접 연결3 호텔 예약 4 렌트카 예약 5 투어 예약2) 자동운임 계산 및 자동발권1 자동운임 계산 : 예약 기록상의 여정 또는 임의의 여정에 대하여 자동운임 계산 가능2 자동 발권 : 국제선 항공권, 대한항공 항공권, BSP 항공권, 국내선의 탑승 권 겸용 항공권 등의 자동 발권3) 한글 여행정보 제공1 한글 여행정보 데이터베이스 내용2 전자메일 기능 : 전자메일기능를 이용하여 TOPAS 단말기 사이의 정보교환이 가능하며 여행사의 본사/영업소간 LAN 구축 등 다양한 서 비스 제공(3) 토파스의 시장 점유율토파스여행정보가 현재 국내 항공예약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0%, 국내에 서 해외로 여행하는 여행객 10명중 7명은 항공사나 여행사의 토파스를 통해 항공권을 예약하고 있다.2000년의 경우 국내 전체 항공예약건수 1,136만건중 토파스여행정보가 약 70% 인 789만건을 처리했다.(4) 토파스 e-business 현황토파스는 2000년 2월부터 기존 전용단말기 위주의 예약시스템을 인터넷 환경 으로 전환하여 항공사, 여행사, 포탈사이트 등에 제공하고 있으며, 6개 항공 사, 250개 여행사, 3개 포탈사이트에서 토파스의 인터넷 예약시스템을 이용하 고 있다.ㅇ 항공사 : 대한항공, 일본항공, 에어캐나다, ANA항공, 재팬에어시스템,에어인디아ㅇ 여행사 : 탑항공, 웹투어, 넥스투어, 골드투어, Travel OK, 한진관광 등 250개 여트는 노스웨스트에 관한 정보에 더욱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만들어 져 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풍부한 혜택을 제공하는 상용고객 프로그램인 월드 퍽스도 손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한국,홍콩과 일본, 싱가폴, 대만,중국, 필리핀, 태국 그리고 괌-사이판의 개선 된 국가별 영어 웹 사이트의 재런칭을 통해 노스웨스트 미국 웹 사이트에서 추 출한 핵심적인 내용과 추가적인 지역 정보를 담은 다섯개의 섹션을 선보인다. 고객들이 자국에 설치된 노스웨스트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자신의 월드퍽스 계좌, 프로모션, 비행스케줄, 뉴스 보도자료, 채용공고에 관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바로 마우스 클릭 2-3번으로 종합적인 내용을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개편된 한국어 홈페이지는 국문과 영문 서비스의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하다. 또 한, 새로운 홈페이지는 월드퍽스 회원이 세 번 이하의 클릭으로 본인의 마일리 지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노스웨스트에 관한 각종 정보, 특별 항공 요금 정보, 노스웨스트의 서비스 검색이 용이하도록 개편되었다.2) 노스웨스트 항공, 직원 1만명 감원 - 로이터 2001년 9월24일미네아폴리스 9월24일 (로이터) - 미국 항공업계 4위인 노스웨스트 에어라인 스 는 오는 10월1일자로 전직원의 19%에 해당하는 1만명을 감원하고 정규운항의 20%를 감축한다고 21일 (현지시간) 발표했다.노스웨스트의 리처드 앤더슨 CEO는 "이번 감원이 매우 고통스런 결정이었다"며 "그러나 현재 영업여건상 서비스를 대폭 감축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노스웨스트는 미국 내 주요 도시에 대한 운항은 계속되지만 운항편수가 감소하 게 될 것이며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과 인도의 뉴델리에 대한 운항을 잠정 중단 한다고 밝혔다. 노스웨스트는 아울러 다른 국제선 서비스의 운항 편수도 줄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발생한 미국 내 테러 대참사 이후 아메리칸 에어라 인스와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 등 10개 주요 항공사들이 잇달아 발표한 감원규 모가r ): 에어캐나다는 대 고객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여행사 및 일반 고객들과의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기존 온라인 서비스 데스크의 이용을 활 성화할 방침이다.이 창구의 이 메일 주소는 achelpdesk@aircanada.co.kr 로 불편사항, 항공 스케쥴, 예약, 가격은 물론 기타 에어캐나다에 관련한 제반 사항들에 대한 문의를 접수 처리한다. 사안에 따라 기본 소요시간에는 다소간의 차이가 있 으나 대부분 당일 처리를 원칙으로 하고, 당일처리가 불가능한 문의에 대해 서는 미리 예상 소요시간을 통보하여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이 창구를 가장 활발히 이용하는 여행사에 대해서는 분기별로 집계하여 소 정의 상품도 수여할 예정이다.(3) 기내 서비스1) 에어캐나다의 특별한 기내서비스: 에어캐나다는 승객들의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하여 독특한 기내 서비스를 마련해 놓고있다. 특별한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승객들을 위한 서비스는 물론 특별 기내식,어른을 동반하지 않은 어린이 승객들을 위한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2) 특별한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승객들을 위한 서비스: 이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승객들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항 공권 예약 시 미리 원하는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최소 48시간 전에 신 청해야 하며 여행당일 공항에도 체크인과 탑승에 필요한 추가 소요시간을 감안하여 미리 도착하는 것 이 바람직 하다.이러한 특별서비스는 탐승수속, 탑승, 도착시의 원활한 도착수속, 수화물 인 수 및 환승등을 위하여 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승객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도착지의 휠체어 대기 서비스, 전동휠체어의 분 해 및 조립, 수동 휠체어의 기내보관 서비스, 기타 보행보조장구 보관 및 운 반 서비스, 기내 화장실 이용시의 기내용 휠체어 서비스는 물론 동반인이 없는 지능장애가 있는 승객을 위한 특별 서비스 등이 마련 되어있다.3) 기타 서비스1 좌석 예약승객들은 팔걸이를 들어낼 수 있는 좌석, 앞쪽공간이 비교적 넓은1) 원월드(Oneworld)란?: 캐세이패시픽(아시아),칠레항공(남미), 영국항공(유럽) 등 세계 8대 항공사 가 함께 만든 항공연합회사로, 원월드 소속 항공사를 이용하면 세계 어디든 항공권 한 장으로 여행할 수 있다2) 원월드 제휴 항공사{{{{{{{{{3) 원월드의 특징* 네트워크의 편리한 연결* 각 공항에서의 라운지 공유* 세계 일주상품* 마일리지 프로그램{항공사아메리칸항공영국항공카나디안항공케세이패시픽 항공콴타스항공oneworld취항도시23*************32취항국가*************0수송여객(100만명)*************항공기대수*************71,525고객라운지*************상용고객프로그램AdvantageExcutiveClubCanadianPlusAsiaMilesQuantasFrequent Flyer- 여행객은 각회원사를 이용할 때 본인이 가입해 있는 항공사의 상용고객우 대 프로그램의 마일리지뿐만 아니라 원월드 회원 항공사의 마일리지도 적립4) 원월드의 혜택* 고객에게 원월드 얼라이언스의 산업적인 연결망을 통한 이익 제공* 더욱 많은 직원 고용으로 인한 고객 지원 가능* 각 제휴사간 고객의 신속한 항공 처리 가능* 매끄럽고 신속한 운항 가능* 다양한 부가 서비스 제공 가능5) 원월드에 대한 최근 뉴스* 원월드 출범2주년 ‘성공적’- 여행신문 2001년 2월 12일지난 99년 2월 5개 항공사들의 제휴로 출범한 ‘원월드’가 올해로 출범 2주 년을 맞았다. 결성 초기에는 캐세이패시픽 항공, 아메리칸 항공, 영국항공, 카나디안항공, 콴타스 항공 등 5개 항공사의 결합이었으나 카나디안항공이 에 어캐나다에 인수되면서 제휴를 탈퇴, 대신 에어링구스, 핀에어, 이베리아, 란 칠레가 새로이 가입했다.2001년 현재는 8개의 제휴 항공사와 23곳의 협력항공사 등 총 31개의 항공사 가 세계 133개국 565개 도시를 편리하게 연결하고 있다. 원월드는 출범 2주년 을 맞아 “원월드에 소속된 임직원은 모두 27만명에 이르고, 보유하고y)
    사회과학| 2003.10.14| 82페이지| 2,000원| 조회(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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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쉽] 좋은리더가 되는 212가지 노하우
    ★ 좋은 리더가 되는 201가지 노하우.→ 이 책은 6개의 장으로 짧고 알기 쉬운 문장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1장, 경영은 오케스트라다.1장에서는 리더십의 정의가 무엇인지에 관해 여러 사람들의 견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1. 리더쉽이란, 집단 또는 조직의 방향을 설정하고, 구성원의 목표 지향적 과업 행동을 촉진시키며 집단의 유지와 문화의 창출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 즉, 조직 구성원을 잘 이끌어 나감으로써 조직을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이다.2. 리더쉽은 그 조직을 어디로 이끌어 갈 것인지를 조직원들에게 명확히 제시해 주는데서 시작되는데 이때, 그 목표는 조직원들의 합의 과정을 거쳐서 결정되는 것이 효과적이다.3. 리더쉽은 리더의 비젼을 구성원들에게 이해시키고 비젼과 목표에 헌신하게끔 솔선하는 것으로, 사람들에게 신념을 확신시키고 동기를 부여하는 열정을 확산시키는 미래지향적 노력이다.- 존 코터/하버드대 교수4. 피터 드러커는, 능률이란 업무를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을 말하지만, 효과란 제대로 된 업무를 하는 것이라고 했다. 능률의 권한은 다른 사람에게 위임할 수 있지만, 효과의 문제라면 지도자가 직접 맡아야만 한다.5. 경영은 오케스트라다. 전체를 꿰뚫지 못하는 지휘자는 완벽한 선율을 창출할 수 없다. 가장 아름다운 화음을 창조하는 지름길은 혁신적 통합 경영이다.훌륭한 지휘자의 능력은 청중의 열광적인 반응으로 확인된다. 지휘자가 경영자라면 청중은 고객이다. 소비자의 만족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연주법이 곧 통합 경영인 셈이다.6. 부하가 스스로 하게 하는 것이 리더십이다. 변화가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득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구성원은 스스로 변화를 주도하게 된다.7. 리더는 고기를 잡아주어 하루 동안 먹고살도록 하는 것이 아니다.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 평생동안 먹고 살 수 있도록 해야한다.-스티븐 코비8. 사람을 움직이는 최후의 방법은 먼저 상대방의 마음속에 강한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이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만인을 이끄는데 전제 조건이 따른다.- 홍사중-10. 훌륭한 지도자란 해야 할 일을 안심하고 맡길 만큼 유능한 인재를 골라내는 눈이 있고, 또 그들이 일하는 동안 그들에게 참견하지 않을 만큼의 자제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시어도어 루즈벨트-11. 리더쉽은 세가지 쉽(ship)으로 이루어진다.첫째는 명령, 지시 등으로 이뤄지는 헤드쉽이다. 헤드쉽이란, 권한에 입각한 리더쉽으로 부하에게 명령, 지시를 하고 이를 따르지 않는 사람에게 주의를 주고 야단치고 처벌하는 활동을 말한다.둘째는 매니저쉽으로 매니저쉽이란, 관리에 입각한 리더쉽으로 부하가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계획을 명확히 세우고, 부하의 능력과 적성들을 고려하여 이들에게 맞는 일을 제대로 맡기는 관리능력으로 부하의 능력에 낭비가 없도록 하는 것이 매니저쉽의 주된 활동이다.셋째는 협의의 리더쉽. 즉, 이것은 부하에게 자발적으로 일할 마음이 일어나도록 하는 리더쉽이다.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지도자를 따르려면 기분 좋게 복종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리더쉽을 풀이하자면, 사람들을 기분 좋게 따르게 만드는 능력이라고 할 수도 있다.12. 카리스마는 효과적인 리더쉽의 결과이지 카리스마의 결과로 효과적인 리더십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2장, 존경받는 상사, 믿음직한 부하1. 관리자와 리더의 차이점* 관리자는 공포를 심어주고 리더는 신념을 준다.* 관리자는 내가 라고 말하고, 리더는 우리 라고 말한다.* 관리자는 방법을 알고만 있고, 리더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관리자는 부하의 잘못을 꾸짖기만 하고, 리더는 부하의 잘못을 고쳐준다.* 관리자는 부하를 부리려하고, 리더는 앞장서서 인도한다.* 관리자는 현상을 유지시키고, 리더는 발전시킨다.* 관리자는 언제 어떻게 라고 묻지만, 리더는 무엇을, 왜 라고 묻는다.* 관리자는 모방하나, 리더는 독창적으로 만들어 낸다.* 관리자는 일을 고역스럽게 하고, 리더는 일을 즐겁게 한다.* 관리자는 지배하려고 하고, 리더는 신뢰를 이끌어 낸다.* 관리자는 일을 바르게 하지만, 리더는 바른 일하는 알아서 한다.* 쫄따구는 꾸짖으면 대들지만 부하는 고치려 애쓴다.* 쫄따구는 아부로 인정받으려 하지만 부하는 일로 인정받으려 한다.* 쫄따구는 힘들게 일하지만 부하는 재미있게 일한다.* 쫄따구는 필요할 때 없지만, 부하는 필요할 때 있다.* 쫄따구는 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힘들어 하지만, 부하는 일이 많아 힘들어한다.* 쫄따구는 자신을 부하라고 생각하지만 부하는 자신을 쫄따구라고 생각한다.3.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지 않는 것을 자원해서 한다.성공적인 사람은 인격을 따라 일하고, 감정을 따라 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격형은 일을 제대로 해서 기분이 좋지만, 감정형은 기분이 좋아야 일을 옳게 한다.* 인격형은 책임을 토대로 일하지만, 감정형은 이해를 토대로 일한다.* 인격형은 행동이 감정을 조절하지만, 감정형은 태도가 행동을 조절한다.* 인격형은 추진력을 창출하지만, 감정형은 추진력을 기다린다.* 인격형은 문제가 발생해도 계속하지만, 감정형은 문제가 발생하면 그만둔다.* 인격형은 견고하지만, 감정형은 기분에 따라 변덕스럽다.* 인격형은 믿어보게 되지만, 감정형은 눈으로 봐야 믿는다.* 인격형은 원리에 입각하여 결단을 내리지만, 감정형은 문제가 발생하면 그만둔다.* 인격형은 지도자가 되지만, 감정형은 피지도자가 된다.3장, 본받지 말아야 할 리더십1. 강한 리더십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리더십의 강도보다 중요한 것은 과연 그것이 바른 리더십인가, 조직을 이끌어 가는 방향이 확실하냐 이다.2.. 리더십은 점검되어야 한다. 리더십이 잘못 발휘될 경우 역기능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더 한 사람보다 조직이 중요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 리더십도 시대와 환경에 맞게 끊임없이 점검되고 개선돼야 한다.3. 사원들이 사무실에서는 쥐 죽은 듯이 입을 다물고 일하다가, 밖에 나가서는 물고기가 물이라도 만난 듯 떠들어대는 회사는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는 회사다. 사원들이 뭔가를 이야기하는 회사, 그런 회사가 잘 되어가고 있는 회사다.진정한 지도력이성장하도록 동기를 부여해주고 능력을 계발해 주는 사람이다. 혼자 앞장서서 조직을 이끌어 가는 솔선수범형 리더의 시대는 갔다. 조직원 스스로가 신바람이 나서 일하게 동기를 부여해 주는 리더가 각광받는 시대다.5. 역효과를 가져오는 칭찬도 있다.* 섣부른 칭찬을 한다.* 매사에 칭찬만 한다.* 사실과 다른 칭찬을 한다.* 칭찬한 후에 비판한다.* 칭찬의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 거창하게 칭찬한다.* 결점을 칭찬한다.* 속이 들여다보이는 칭찬을 한다.* 똑같은 내용으로 모두에게 칭찬한다.* 존경이나 신뢰를 받지 못하는 사람이 칭찬을 한다.6. 까다로운 상사, 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의 유형* 사사건건 트집 잡는 상사* 부하직원 꾸짖기를 좋아하는 상사* 모욕적인 발언을 함부로 하는 상사* 개인 취향에 따라 부하는 괴롭히는 상사* 사적인 문제를 업무로 연결하는 상사*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상사* 위로부터 신임을 받지 못하는 상사* 부하직원의 애로사항을 무시하는 상사* 자기 의견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상사* 자신의 실적을 위해 부하직원을 혹사하는 상사* 오해와 편견이 많은 상사-안강희-4장 리더십은 테크닉이 아니라 마음이다.1. 리더십은 테크닉이 아니라 마음이다.리더십은 부하의 마음을 잡는 데서 출발한다. 가족 초청 송년회, 경조사에 대한 깊은 관심과 지원, 사생활에 대한 상담, 개인의 조직 내 성장을 위한 관심, 시 한편으로 시작하는 호의, 즉흥적인 격려와 인정, 조직원을 존중하는 분위기, 리더의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노력 등이 조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2. 훌륭한 리더들이 가진 별난 안경* 리더는 다가올 미래를 잘 볼 수 있는 쌍안경을 갖고 있다.* 리더는 현재의 상황을 남보다 잘 볼 수 있는 쌍안경을 갖고 있다.* 리더는 과거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백미러를 갖고 있다.* 리더는 자신의 경쟁자를 잘 볼 수 있는 사이드 미러와 자신의 단점을 잘 볼 수 있는 돋 보기를 갖고 있다.3. 좋은 상관되기의 7가지 원칙* 부하를 인간으로 사랑하라.* 부하와 대화하라무슨 일을 할 것인가, 어떻게 언제까지 해낼 것인가 에 대해 스스로 결정하게 해야 일이 재미있다.* 부하의 선배 지도자가 되라.* 자신부터 성숙한 어른이 되어 부하의 발전을 도와주고 모범을 보여라.* 돈으로 부하를 사려고 하지 말라. 보상하는 방법은 금전말고도 다른 수단이 1천 가지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4. 지도자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다.지휘자가 연주할 곡의 악보를 단원들에게 나눠주듯, 리더는 공유할 정보를 나눠줘야 한다.5. 사람들에게 협력을 얻고 싶다면, 협력해 주었을 경우에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를 가르쳐 주라.6. 리더란 따르는 사람이 많은 지도자이기 때문에 인격적으로나 업무관련 지식, 정보, 기술면에서 부하들보다 앞서 있어야 하므로 리더는 끊임없이 공부하는 학습인이 되야 하고 정보인, 지식인, 기술인, 문화인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7. 리더십은 함께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다.그 희망이라는 말속에 한번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을 어떻게 해야 보람 있는 삶으로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꿈이 포함되어 있다. 리더는 이 중요한 인생을 어떻게 해야 뜻깊게 보낼 수 있느냐에 대해 부하와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8. 성공적으로 사원들의 동기를 이끌어 내려면, 그들에게 일을 시키는 사장이 될 것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일을 하는 사장이 되라- 김상환-9. 웃음으로 만나라.웃음은 인간만의 특권이다. 다른 동물에겐 없다. 웃음이 없는 어떠한 접근도 감동시킬 수 없다. 웃음이야말로 명약이다. 찡그린 표정이 관계를 경직시킨다. 항상 기뻐하라-이의용-5장, 이야기로 푸는 리더십1. 영국여왕이 나라에 공을 세운 이들에게 훈장을 수여하게 되었다. 상을 받기 위해 모인 사람들 중에는 부상자들도 많았다. 그중 전쟁에서 팔과 다리를 모두 잃고 다른 사람에게 들려서 나온 용사가 있었다. 한 사람 한사람에게 훈장을 달아주던 여왕이 팔과 다리를 모두 잃은 그 군인 앞에 섰다. 훈장을 들고 그를 쳐다보던 여왕이 갑자기 훈장을 떨어뜨리고 뒤로 돌아섰다. 그리이었다.
    사회과학| 2002.06.09| 7페이지| 2,000원| 조회(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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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세의 경영전략 평가A좋아요
    ★ 모세의 경영전략을 읽고서...‘리더쉽 개발’은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내가 선택한 과목이다.첫 강의를 들으면서 이 과목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점을 받기 위해 신청하는 편한 과목이 아닌 교양과목치고는 과제가 많은 까다로운 이 과목을 친한 친구하나 없이 혼자서 들어보기로 했다. 대부분의 4학년들에게는 학점을 잘 받아 좋은 성적으로 졸업, 취업을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한 학기 ‘리더쉽’이라는 것에 대해 배운다면 당장은 남들보다 과제로 바쁘겠지만, 남들보다 한발 먼저 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계속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중간고사까지의 과제인 독후감을 쓰기 위해 내가 선택한 책은 데이비드 배런과 리네트 파드와가 저술한‘모세의 경영전략’으로 모세의 이야기와 경영사례를 분석하면서 50가지의 리더십 교훈으로 정리하고 이를 세 가지의 핵심적인 주제인 ★ 메세지 전달하기, ★ 광야에서 인도하기, ★ 규범에 따라 살기로 분류하고 있다.★ 메세지 전달하기저자 데이비드 배런은 '메세지 전달하기' 편에서 모세로부터 의사소통과 동기부여의 문제에 대한 해법을 배우게 한다. 즉, 어떻게 모세가 백성의 신임을 얻었고, 어떻게 메세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하였으며, 그 메세지가 해를 거듭할수록 생생하게 만들었는지에 관한 전략을 서술하고 있는데 지도자에게 필요한 능력 중의 하나가 문제없이 커뮤니케이션을 해내는 능력이라고 한다. 그리고 리더에게는 감성지수(EQ)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를 위해 먼저 저자는 리더십의 내면적 자질을 계발하라고 요구하고 있다.모세는 우리들이 흔히 생각하고 있는 위대한 지도자의 자질을 갖추지 못했다. 왜냐하면 모세는 말을 더듬기에 웅변력이 떨어졌으며, 20년동안 외딴 곳에서 양치기 생활을 한 평범한 사람으로 지도자의 카리스마 또한 없었고, 모세는 리더가 되기를 원치 않았기에 사람들을 이끄는데 적극적으로, 열성적으로 나서지를 않았기 때문이다.세익스피어는 이에 대해 "어떤 이는 위대하게 태어난다. 어떤 이는 자기 노력으로 위대해진다. 음, 연민, 추진력, 자제력, 끈기 등이 위대한 지도자를 만드는 속성들이라는 것이다. 이는 외적으로 리더의 모습을 갖추는데 노력하기보다는 내적인 자질을 계발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라 생각한다.☆ 원하는 것은 요구하라또 하나의 진리는 원하는 것을 요구하라는 것이다. 모세는 바로에게 3일간 광야에서 머물게 해 줄 것을 요구했다. 내가 원하는 어떤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가서 그것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비즈니스에서는 물론이고 모든 생활 영역에서 가장 효과적인 전략으로 이는 생각하면 아주 간단하고 쉬운 전략이지만 복잡하고 어려운 전략이기도 하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끄러워서 이 전략을 회피한다. 왜냐하면 보통은 거절당하고 싶어하지 않으며,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원하는 것을 요구하길 꺼리기 때문에, 이득을 얻지 못한다. 만일 요구할 수 있다면 누구든지 아주 큰 이득을 얻을 것이다. 자신의 요청이 거절당할게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도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말처럼 우선 요구를 해봐야 한다. 거절이든 승낙이든 이는 훗날의 문제. 즉, 요구 결과에 따른 대응은 요구해본 뒤 생각할 문제이기 때문이다.☆ 오해가 끼치는 악영향을 경계하라메세지 전달 챕터를 저자는 오해가 끼치는 악영향을 경계하라고 매듭짓고 있다. 모세가 두 개의 석판을 들고 시내산에서 돌아오는 것을 묘사한 성경구절에서 "모세가 백성들에게 다가서자 얼굴에서 광채가 뿜어져 나왔다"는 말이 있는데 여기서 광선(ray)에 해당되는 히브리 말이 keren으로, 성경이 라틴어로 번역될 때 이 단어가 horn(뿔)으로 잘못 번역됐다고 한다. 그래서 라틴어판 성서를 읽은 사람들은 모세가 뿔이 났다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그 유명한 미켈란젤로의 위대한 조각품인 모세의 상에 뿔 달린 모세를 묘사하고 있고, 여러 세기가 지나서도 이것은 모세의 후손인 유대인들 역시 뿔이 있다는 부조리한 생각으로 이어졌다. 이렇게 모세가 오해의 대표적인 대상이었던 것 맞는 단어 문장을 잘 선택하여 앞뒤가 분명하게 말을 하여 듣는 사람으로부터 나올 수 있는 오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할 때 주의하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이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다면 오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을 것이라고 모세의 역사는 말해주고 있다.★ 광야에서 인도하기두 번째 주제인 광야에서 인도하기에서 저자는 시내 사막에서의 긴 여정동안 모세가 자기 백성들을 자극하는데 사용한 전술을 얘기하고 있다. 즉, 여기에서는 불굴의 의지, 창조적 문제 해결, 수준 이하의 무기력한 집단을 힘차고 열정적인 팀으로 전환시키는 것에 관하여 모세가 보여주는 중요한 교훈들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재능 있는 사람에게 실력 발휘할 기회를 주라그 중 최근의 경영조류인 임파워먼트(empowerment)와 맥을 같이 하는 것이 바로 재능 있는 사람에게 실력 발휘할 기회를 주라는 것이다. 성서에는 모세가 활동하던 시기에 만들어야 할 성궤의 각 부분이 정확히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수고스러울 정도로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는데, 이 일을 맡은 브살렐에게 모세는 아무런 간섭을 하지 않는다. 즉, 이 일화는 재능 있는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에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일을 추진하고 그 누구한테도 특히 상급자로부터 간섭을 받지 않고 그들에게 자신의 결정과 일에 설명을 해줄 필요가 없을 때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일을 가장 잘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 집단의 경영자라면 이처럼 재능이 있는 사람에게는 최대의 실력발휘를 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의 권한과 책임을 이양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경영자는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고, 방향을 제시하고, 일할 여건을 마련해주는 것이다. 직원들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경영자는 도와줄 것임을 알려야 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너무 자주, 쓸데없이 그들 앞에 나서지 말고, 참견을 하지 말아야 하는 점을 더욱더 경영자는 인식해야 할 것이다. 직원들이 경영자의 약속과 비고 조언한다. 아주 단순한 것에서 아주 복잡한 것에 이르기까지, 의례는 사람들이 핵심적 가치들을 드러내고 무리에 대한 소속감을 확인하는 방식이 된다.회사에서 이 달의 최고 사원을 뽑는 것. 즉, 누군가를 이 달의 직원으로 뽑거나 최우수 직원에게 상을 준다는 것은 개별직원의 성과를 인정하는 것일 수 있다. 선물은 큰 것일 필요가 없다. 최고경영자가 선정하는 사람, 그리고 직원들이 매달 선정한 사람 2명에게 또는 동일인에게 자그마한 선물을 주는 것은 전 직원들을 기대에 들뜨게 하고, 결속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직원들의 결속은 경영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가는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직원들의 결속은 곧 경영자의 경영능력에 있어 중요하며 타 조직에 비해 앞서나갈 수 있는 힘으로, 직원들의 결속을 위한 수단으로 의례를 만드는 것은 이젠 경영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의례는 한 집단의 가치를 분명히 하고 단결심을 일으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중요한 것은 어떤 의례를 만들기로 했든지 간에 조직의 핵심가치와 연결시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의례를 이용해서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직원들에게 보여주고 구체적인 소속감을 줘야 하는 것이다.☆ 자발적인 소수를 찾아라모두에게 어려운 상황인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에게 불평하고 대들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들이 얻은 자유에 감사할 줄 모르고 오히려 떠나온 노예 생활을 그리워했다. 광야로 들어가 여행하기 시작한지 고작 3일이 지나서 물이 없다는 것을 알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무엇을 마신단 말입니까?”라고 모세에게 투덜거렸다. 이때, 모세는 자기 앞에 놓여 있는 거대한 소명을 알게 되었다. 겁에 질리고, 무기력한 무리들 속에서 가나안을 정복 할 정도로 강인한 정신을 가진 몇 안 되는 사람들을 찾아내야 했던 것이다. 개미의 세계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20%, 따라다니는 60%, 일하지 않는 20%가 발견된다고 한다. 열심인 20%를 찾아내고 스타로 키우는 것이 회사의헌신하는 사람들로 회의에서 당신에게 "예"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당신이 보이지 않을 때 업적을 쌓는 사람을 발견해야 한다는 것이다. 난 자발적인 사람과 헌신하는 사람의 차이는 직원들과 경영자의 갈등에 있어 자발적인 사람은 회사에 손해를 입혀도 자신의 뜻하는 성과를 얻기 위해서 몇 날, 몇 일을 농성 등으로 회사와 대립하는 반면 헌신적인 사람은 자신의 이익보다는 회사를 먼저 생각하고 회사와 난 하나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 한 국내 대기업에서 직원들이 자신들의 임금을 줄여가며 회사의 핵심능력발전에 연구비를 지원한다는 뉴스를 보았다. 회사는 이러한 사람들이 필요하고, 경영자는 이러한 사람들을 찾아야 할 것이다. 또한, 경영자는 회사에 헌신하는 소수의 사람을 찾아 그들을 자신의 편을 만들고 그들을 키우는데 아낌없이 투자하고 노력한다면 이들은 다른 직원들의 모범이 되고 경영에 있어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큰 그림에 초점을 맞추라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는 핵심적인 방법은 항상 큰 그림에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이것은 모세에게서 배울 수 있는 교훈 중에서 가장 큰 교훈으로 광야를 떠돌던 40년 동안 모세는 한번도 자신의 비전을 잊지 않았다는 것이다.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혼란과 점점 더 열악해지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궁극적 목표, 즉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데리고 가는 목표에서 한 순간도 눈을 떼지 않는다. 물론 모세도 용기를 잃었던 적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때마다 모세는 자신의 본연의 자리로 찾아왔다. 이는 초점을 놓치지 않기 위해, 리더는 주기적으로 무리를 벗어나 자기 내부의 영적 나침반에서 조언을 구해야 한다는 것을 모세의 이야기를 통해 교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자기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기 위해서는 집단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야 하다는 것을 모세는 알고 있었다. 회사에서 격식 없는 개방성은 권장할 만하지만 의사 소통이 너무 간편해지면 리더에 대한 존경과 그들의 책임감이 줄어들 수 있기 다.
    독후감/창작| 2002.06.01| 8페이지| 2,000원| 조회(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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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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