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언어 지도 개인과제유아교육과♬ 글 : 쑨칭펑♪ 그림 : 팡야원♬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면서, 여우에 대한 지식과 함께 오리 탄생의 신비, 그리고 한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한 기다림과 방법을 알아갈 수 있답니다. 그림책 속 그림을 통해 숨은그림찾기도 해볼 수 있어요. 또한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아이들에게 육식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줄 수 있답니다.통합언어말하기 ? 듣기미술색칠하기읽기오리기단어공부학습목표말하기 ? 듣기 : 다른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내 생각을 말할 수 있다.단어공부 : 동화책 속 단어들을 이용해서 낱말퍼즐 맞추기를 해본다.색칠하기 ? 오리기 : 크레파스와 색연필로 독특한 느낌의 여우와 오리 가면을 만들어 본다.활동순서활 동 내 용준비물 및 유의사항▷ 이야기나누기▷ 동화책읽기1)책 제목,표지,저자 소개2)책 읽기3)낱말퍼즐맞추기4)여우 오리가면 만들기▷ 정리어린이 여러분, 여우는 어떻게 생긴 동물인지 알고 있나요?여우는 무엇을 먹고 살까요? 그리고 오리는 어떨까요?여우는 아이를 어떻게 낳죠? 오리는 어떤가요?오늘은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무척 재미있는 이야기책 하나를 소개시켜 주려고 해요.그 책 이름은 바로 ‘여우가 오리를 낳았어요!’ 랍니다.책의 표지를 같이 볼까요? 어떤 것들이 보이나요? (오리 알을 가르키며) 여러분은 이게 무엇처럼 보이나요? 이 알은 지금 어떤 상황 같아 보여요?자 그럼 선생님과 함께 이 책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읽어볼까요?몹시 배고픈 여우가 먹이를 찾아서 강가의 수풀을 어슬렁거렸어요. 그런다가 커다란 오리 알 하나를 찾았어요. 여러분도 오리 알이 보이나요? 저기 나무 뒤에 숨어있는 건 누구일까요? 지금 여우는 어떤 기분인지 표정을 보고 같이 상상해봅시다............(생략)오늘 이야기 중 어떤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나요? 여러분이 만약 여우였다면 어떻게 했을 거 같아요? 이 책 여러 곳에서 나타난 토끼는 과연 어떤 역할을 한 것일까요? 여러분은 이 책에 나온 동물들의 다양한 표정 중 어떤 표정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그 표정은 어떤 기분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것이었을까요?자 여기 우리가 읽은 동화책에 나왔던 글자들이 있어요. 여기 있는 비밀의 상자를 열 수 있는 열쇠는 이 낱말퍼즐을 다 맞춰야 얻을 수 있어요. 그럼 여러분과 함께 스핑크스의 질문에 맞는 올바른 단어를 맞춰보도록 할까요? (퍼즐의 글씨는 미리 준비되어 있다.)< 스핑크스의 질문 >1. 이 글의 주인공은 “오리”와 “여우” 에요.2. 아기 오리는 여우의 “아들”이 되었고, 여우는 아기 오리의 “아빠”가 되었어요.3. 책 속에 나와 있는 어려운 낱말을 알아보아요. 어떻게 할까... 곰곰이 이리저리 생각해 보는 것을 어려운 말로 “궁리”라고 하지요.4. 여우는 아기 오리 아들을 얻은 다음, 열심히 키우며 이렇게 말을 하지요. 도대체 내가 “행복”해진거야? “불행”해진거야?5. 둘 사이, 또는 여럿을 같이 묶어서 이렇게 표현하지요. 예를 들어 **끼리, ** 나라 등 말이에요.우로 시작하는 두 글자 무엇일까요? “우리”와~ 여러분 비밀상자가 열렸어요. 이 상자 속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요?여러분, 상자 속에는 예쁘고 멋진 여우와 오리 가면이 들어있네요? 표정들도 가지각색이에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여우와 오리 얼굴이 흰색이군요. 여러분이 예쁘게 색칠해 줄 수 있나요?
6/5 발표자:김태윤이름 :5. 꽃꽃을 관찰하여 특징을 알아보기(교과서 46~49쪽, 실험관찰 32~34쪽)>> 내가 알고 있는 꽃의 이름들을 써봅시다.>> 꽃을 관찰해 보고 그 특징을 적어봅시다.1. 꽃의 색깔 :2. 꽃의 크기 :3. 꽃의 향기 :>> 꽃을 해부하여 특징을 확인해 보고 붙이거나 그려 봅시다.1. 꽃의 특징을 살려 그려봅시다.2. 꽃잎, 암술, 수술, 꽃받침을 찾아 붙이거나 그려 봅시다.< 꽃 잎 > < 암 술 > < 수 술 > < 꽃 받 침 >암술, 수술, 꽃받침, 꽃잎이 모두 있으면 갖춘꽃, 그렇지 않으면 안갖춘꽃입니다.그러므로 이 꽃은 ( 갖춘꽃, 안갖춘꽃 )입니다.꽃잎이 모두 붙어 있으면 통꽃, 꽃잎이 떨어져있으면 갈래꽃입니다.이 꽃은 ( 통꽃, 갈래꽃 )꽃입니다.6/5 발표자:김태윤이름 :5. 꽃꽃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보고꽃가루받이에 대해 알아보기(교과서 50~52쪽, 실험관찰 35~36쪽)>> 꽃들의 공통점과 차이점 알아보기1. 주어진 꽃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모둠별/개인별로 기준을 정하여 표로 만들어봅시다.>> 꽃가루받이에 대하여 알아봅시다.1. 주위의 꽃들이 예쁜 꽃잎이나 달콤한 향기, 꿀 등으로 곤충을 모여들게 하는이유가 무엇인지 써 봅시다.2. 곤충(나비, 벌 등)들이 꽃 주위에 모여드는 이유를 써 봅시다.3. 식물은 곤충들이 쉽게 꽃을 찾아오도록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어떤 활동을 하는지 써 봅시다.☆ 이번 실험/관찰을 하며 새롭게 느낀 점과 어려웠던 점을 써봅시다. ☆6/5 발표자:김태윤이름 :3. 열 매여러 가지 씨와 열매를 관찰하고씨가 퍼지는 원리 알아보기(교과서 24~27쪽, 실험관찰 21~23쪽)>> 열매의 씨앗을 관찰하여 봅시다.겉모양특징(모양, 색깔, 크기, 단단하기, 촉감 등 )수박토마토>> 주어진 씨앗들을 퍼지는 방법에 따라 분류하여 봅시다.바람에 날려서퍼지는 것동물이나 곤충에게붙어서 퍼지는 것꼬투리가 터져서퍼지는 것>> 활동을 통해 씨앗들이 퍼지는 원리를 알아봅시다.☆ 이번 실험/관찰을 하며 새롭게 느낀 점과 어려웠던 점을 써봅시다. ☆
5학년 1학기 5단원【 꽃 】제출 일 : 200년 6월 5일강의 명 : 과학과 교육 Ⅱ담당 교수 : 교수님소속 : 학과학번 : 05이름 :1. 단원의 개관이 단원은 교육 과정상의 5학년 “꽃과 열매‘ 중에서 ”꽃’ 관련 단원으로 여러 가지 꽃의 생김새를 관찰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둔다.여기서는 여러 가지 꽃을 관찰함으로써 꽃의 다양함을 인식하고, 분류를 통해 여러 가지 꽃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며, 꽃의 공통적인 구조와 기능을 이해한다.또, 5학년 2학기 ‘열매’ 단언과의 연계를 위해 꽃가루받이에 대해서도 학습한다.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꽃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꽃을 아끼고 사랑하는 태도를 기른다.2. 단원의 학습 계열선수 학습이 단원의 학습후속 학습강낭콩 기르기(4-1)꽃열매(5-2)? 씨앗의 관찰 및 심기? 싹트는 데 필요한 조건?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조건? 식물의 한살이? 여러 가지 꽃의 생김새 관 찰 및 분류? 꽃의 구조 알아보기? 꽃가루받이 알아보기? 여러 가지 씨와 열매 관찰 하기? 씨가 퍼지는 방법 알아보기? 씨와 열매의 이용주변의 생물(6-1)? 여러 가지 생물 분류하기3. 단원의 학습 목표(1) 여러 가지 꽃의 특징을 관찰하고, 분류한다.(2) 꽃의 공통적인 구조를 찾아낸다.(3) 꽃의 기능을 안다.(4) 꽃의 여러 가지 꽃가루받이 방법에 대하여 안다.(5) 주변의 꽃에 대해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는 태도를 가진다.(6) 생활 주변에 있는 꽃을 아끼고 사랑하는 태도를 기른다.4. 단원의 지도 계획차시주 제학 습 활 동교과서 쪽(실험 관찰 쪽)지 식탐구 과정비고단원 도입? 꽃 관찰451꽃 관찰하기? 여러 가지 꽃 관찰하기? 꽃의 특징 기록하기46(32)? 꽃의 다양성? 꽃의 생김새? 관찰? 견학? 개별학습2~3여러 가지 꽃의 공통점과 차이점 알아보기? 꽃 사진이나 그림 모으기? 꽃 특징에 따라 분류하기? 꽃의 공통된 구조 찾기? 꽃이 하는 일 토의하기47~49(33~34)? 꽃의 공통된구조? 꽃이 하는 일가지 꽃을 관찰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특히, 1차시 수업의 경우는 ‘체험 학습의 날’을 이용하거나 재량 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주변의 꽃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 단원의 취지를 충분히 살리는 것도 좋다.이 단원과 관련된 학생들의 선경험 지식을 토대로 생활 속에서 꽃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여 꽃에 대한 교육 과정상의 목표뿐만 아니라, 꽃에 대해 지속적인 탐구를 할 수 있도록 학습 내용을 구성한다.꽃 해부 실험에 있어서 꽃가루가 날린다는 점을 유의시키고, 알러지 반응이 있는 학생이 있을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한다. 수술과 암술의 구분에 있어서도 학생들이 어려워 할 수 있으므로 교사가 직접적으로 알려주도록 한다. 꽃 해부 시 꽃 안에 진딧물 등의 벌레 류가 있으므로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미리 알려준다.학급 실정에 따라, 꽃 사전 만들기 이외에도 ‘우리 학교 꽃 지도 만들기’ 혹은 컴퓨터 인터넷의 학급 게시판에 관찰 조사한 내용을 탑재하여 학급 간, 학교 간에 꽃에 대한 각종 정보를 구성할 수도 있다.아이들에게 이 단원 학습을 통해 꽃을 함부로 따거나 훼손하는 계기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서 지도해야 하며, 학생들에게 이 수업은 과학적 목적으로서 꽃을 해부해보는 것임을 인식시킨다. 자연 속에서 꽃 역시 우리와 같은 하나의 생명체로 살아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6. 단원 학습의 평가이 단원의 주된 학습 내용은 ① 여러 가지 꽃의 특징을 관찰 분류하며, ② 꽃의 공통적인 구조를 통해 꽃이 하는 일을 이해하고, ③ 1차시부터 관찰 조사한 내용을 이용하여 꽃 사전을 만들도록 하는 것이다.우선, 각 항을 평가하기 전에 학급 실정에 따라 지도서 128~129쪽에 소개된 방법으로 ‘꽃’에 대한 학생 각각의 선경험과 지식을 진단 평가한다.①, ②, ③ 항은 교사의 학습 결과물 분석과 관찰, 그리고 학생의 자기 평가 혹은 상호 평가를 적절히 활용하여 평가를 실시하되, 아래와 같은 평가 관점에 따라 3단계 혹은 5단계 평가 척도를 이용하도록 한다.평가 , 모둠별 학습참여도는 어떠한가?- 적극적으로 관찰활동에 참여하는가?③ 인지적 영역- (관찰내용의 기록을 통해) 아동이 통꽃, 갈래꽃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가?(2) 2,3차시① 정의적 영역- 꽃에 대하여 이해하고 관찰하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는가?② 행동적 영역- 꽃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기 위한 과정을 잘 이행하는가?③ 인지적 영역- (실험관찰 기록을 통해)꽃의 암술, 수술, 꽃받침, 꽃잎의 구조와 각 부위의 기능을 잘 이해 하고 있는가?(3) 4차시① 정의적 영역- 꽃에 대하여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는가?② 행동적 영역- 꽃가루받이 방법을 관찰하기 위한 과정을 잘 이행하는가?③ 인지적 영역- 꽃가루받이 방법을 제대로 이해하는가?- (실험관찰 및 학습지를 통해)꽃의 과학적 기능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는가?(4) 5차시① 정의적 영역- 꽃에 대한 공부를 통해 생활 주변의 꽃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는가?② 행동적 영역- 관찰, 조사한 내용을 이용하여 꽃 사전을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는가?- 모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가?③ 인지적 영역- 아이들이 꽃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가?- 타당한 분류기준을 세울 수 있는가?- 창의적인 꽃 사전을 만들 수 있는가?7. 차시별 지도의 실제【1차시. 꽃 관찰하기】교과서 46쪽(실험관찰 32쪽)◎ 학습 목표1. 여러 가지 꽃을 관찰하고, 꽃의 생김새가 다양함을 알 수 있다.◎ 학습 개요꽃에 대한 경험 이야기하기? 알고 있는 꽃 이름 이야기하기? 주위에서 관찰한 꽃 이야기하기?여러 가지 꽃 관찰하기? 꽃 관찰하기? 꽃의 색깔, 생김새, 냄새 등 관찰하기?관찰한 것 나타내기? 나타내는 방법 토의하기― 관찰 그림, 사진 등? 나타낸 것 발표하기▶▷ 꽃에 대한 경험 이야기하기ㄱ. 자신이 알고 있는 꽃 이름 말하기평소에 학생들이 들어왔던 여러 가지 꽃 이름을 말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꽃 이름을 가지고 모둠별로 빙고게임을 해보며 이름을 익혀가도록 한다. 교사는 주변을 돌아다니며 잘못 알고 있는 꽃 이름이나 < 그림 첨부 >< 직접 관찰하는 모습 >※ 지도상의 유의점아이들에게 미리 꽃 이름을 알려주지 않고 관찰하도록 한다. 작고 너무나 당연시되는 것이라도 관찰 목록에 적도록 한다.【2-3차시. 여러 가지 꽃의 공통점과 차이점 알아보기】교과서 47~49쪽(실험관찰 33~34쪽)◎ 학습 목표1. 여러 가지 꽃을 관찰하여 생김새에 따라 무리 지을 수 있다.2. 여러 가지 꽃을 관찰하여 공통된 구조를 찾을 수 있다.◎ 학습 개요꽃 사진 ? 그림 모으기? 꽃 사진 ? 그림 모으기- 잡지, 사진, 인터넷 이용?특징에 따라 분류하기? 분류 기준 정하기- 꽃잎의 색깔, 꽃잎의 개수 등? 분류하고 결과 발표하기?꽃의 공통 구조 찾기? 꽃의 공통적인 구조 찾기- 암술, 수술, 꽃잎, 꽃받침?꽃이 하는 일 토의하기? 꽃의 역할 토의하기- 생식(번식) 기능▶▷ 꽃 사진 ? 그림 모으기▶▷ 특징에 따라 분류하기▶▷ 꽃의 공통적인 구조 찾기꽃은 한 개 이상의 꽃잎과 다수의 작은 수술, 암술 하나의 커다란 꽃받침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부분의 꽃은 향기를 지니고 있으며, 색이 선명하다. 가운데 수술과 암술 부분에는 꽃가루가 많이 있다.▶▷ 꽃 해부하기꽃 해부 과정개인사진이라 삭제꽃 잎꽃 받 침수 술암 술▶▷ 꽃이 하는 일 토의하기꽃은 그 식물의 번식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도상의 유의점꽃 수집하기 파트에서 아이들이 화단에 들어가 화단 속의 식물들을 망가트리거나 꽃을 마구 꺾어오지 않도록 주의시킨다. 그리고 분류하기 활동에 있어서 학생들이 미리 꽃을 해부해보지 않도록 주의시켜야 한다. 분류단계에서는 눈에 보이는 부분에 한정해서 구별해보도록 시켜야 한다. 꽃 해부 실험에 있어서는 학생들이 작은 수술과 암술을 잘 구별할 수 있도록 하고, 꽃가루가 날린다는 점을 인식시켜 주의하도록 지도한다. 해부된 꽃잎이나 꽃을 가지고 장난치지 않도록 유의시킨다. 또한 꽃의 하는 일을 공부하며, 꽃이 인간에게 아름다움을 주기위해 존재한다는 오개념을 일으키지 않도록 가르친다.【4차시. 꽃가루받이에 대하여 얻거나 숨을 곳을 찾기 위해서 꽃 주변에 모여든다. 그러한 곤충들이 꽃을 찾아오는 방법은 꽃향기나 꿀 냄새, 꽃의 모양이나 색을 보고 찾아온다. 곤충들은 특히 꽃의 색 중에서 하양, 노랑, 빨강 계통을 좋아하고 파랑, 보라, 초록, 남색 계통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꽃과 곤충과의 관계 토의하기* 꽃이 곤충에게 주는 이로운 점* 곤충이 꽃에게 주는 이로운 점1. 곤충의 애벌레 먹이가 된다.2. 성충(어른벌레)에게도 먹이를 제공한다.(꿀, 꽃가루, 진액 등)3. 새 등 적으로부터 몸을 숨겨준다.4. 비, 바람 등을 막아주는 집 역할을 해준다.1. 꽃의 수정을 도와준다.2. 배설물, 시체 등이 꽃의 거름이 된다.3. 땅속에 사는 곤충, 또는 애벌레(굼벵이 등)는 땅에 구멍을 뚫어 식물의 뿌리가 호흡을하는데 도움을 준다.곤충이 꿀과 숨을 곳을 찾아 이 꽃, 저 꽃에 옮겨 앉다 보면 곤충의 다리에 의해 꽃가루가 운반되어 꽃가루받이(수분)가 이루어지는 꽃이 있는데 이것을 충매화라고 한다. 곤충 중에서도 벌, 나비, 나방, 파리, 등에 류 등에 의해 잘 일어난다. 이런 곤충류에 의해 수분이 이루어지는 꽃 즉, 충매화로는 분꽃, 호박꽃, 장미꽃, 무꽃, 봉숭아꽃, 개나리 등이 있다. 곤충 입의 형태와 이들이 다니는 꽃의 구조는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식물에 따른 꽃가루받이 방법 추리하기수분방법으로는 곤충이 꽃가루를 꽃에 전달해 주는 충매화 이외에도 물을 통해 수분이 이루어지는 수매화, 새를 통해 수분이 이루어지는 조매화, 바람을 통해 수분이 이루어지는 풍매화, 사람에 의해 붓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 인공수분이 있다.충매화예쁘고 화려하며 꿀이 있는 꽃이 해당된다.분꽃, 호박꽃, 장미꽃, 무꽃, 봉숭아꽃, 개나리 등수매화물에 떠다니거나 물 주변에 사는 것이 해당된다.연꽃, 붕어말, 나사말, 별이끼, 나자스말 등조매화특이하고 작은 씨를 가진 것이 해당된다.동백꽃, 무궁화, 바나나꽃, 선인장꽃, 파인애플꽃 등풍매화조금 길고 푸르거나 얇은 꽃, 나무들이 해당된다. 꽃가루가
칼 짐머의‘진 화’“예수의 유해가 발견되었다고?”“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 있다고 해도 없는 거고.”‘진화’라는 책을 읽으면서 머릿속에 떠올랐던 대사였다. 고등학교 때 진화론에 대해 짤막하게 배우지만 이 이론이 사회적으로, 그 당시 사회에 얼마나 큰 이슈가 되었을지는 지금 상상을 해도 내 상상 밖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영화 MATRIX에서 보였던 인간사회의 현실을 보여주었던 충격보다 더.광범위한 책의 내용 중 나는 ‘제2부, 창조와 파괴’ 그리고 ‘제4부, 진화 속에서의 인류의 위치와 인류 속에서의 진화의 위치’에 대한 나의 견해를 서술하려고 한다.‘제2부, 창조와 파괴’는 이론적은 내용을 중심으로 나아간다. 진화나무에 대한 설명이 그 서두를 장식했다. 진화나무란 우리가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 즉 작은 미생물로부터 조금씩 조금씩 진화해 나가서 지금의 인류까지 도달했다는 이론이다. 자주 들어서인지 그 이론에 대한 설명은 그다지 흥미가 없었다. 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역 파리마드식의 진화가 아니라 태초의 시작이 하나가 아니었을 수도 있다는 점은 흥미로웠다. 진화란 작은 박테리아들이 조금씩 다르게 성장해나가고 그 속에서 몇몇 개체들의 융합으로 인해 일어나거나 돌연변이의 탄생이 그 주요원인이 되는데 융합에 있어서 진화가 이루어지는 가지 쪽의 진화 속도가 각각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그렇게 쉽게 생각할 수는 없다는 점이었다. 그동안 생각해보지 않았던 문제여서인지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2부의 초반은 진화의 태초에 대한 설명으로 가득했다. 여러 가지 생물학적 용어가 난립하였지만 플라즈미드, 미토콘드리아와 같은 오랜 기억 속의 단어들을 볼 때면 조금은 자신감을 가지는 내 자신을 볼 수 있었다.그렇다면 이러한 진화는 항상 발전되는 방향으로 일어난 것일까? 이 파트를 읽으면서 여러 가지 복합적인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예를 든 것은 고래였다. 고래의 진화는 어떻게 된 것일까? 왜 포유동물이 바다로 간 것인가? 라는 의문이 끊임없이 들었다. 그리고 글 역행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난 과연 그러한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는지 스스로 고민해보고 다짐해보는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과연 내가 생각하는 올바른 진화방향이란 것이 진정하게 옳은 것인가를 판단할 수 있는 나의 능력도 길러야할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누구보다 자신있게 나만의 가르침을 당당하게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다음 챕터로 넘어갔다.이젠 멸종의 차례였다. 어릴 때 멸종이라는 것을 처음 접해보게 된 계기는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를 통해서였다. 빙하기 엄마와 떨어지게 된 둘리의 스토리를 보며 멸종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그 당시에는 내가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이 매우 무섭기도 하였다. 지구는 여러 혹성의 부딪침과 화산 폭발에 의해 그동안 많은 고초를 겪어왔다. 그리고 지구를 지배하던 종들은 그러한 과정 속에서 사라져갔다. 지금의 지구를 지배하는 것은 포유류이고 우리 역시 언제 무슨 일로 인해 사라져버릴지 몰랐다. 섬뜻하다랄까?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건 ‘내가 죽는다’의 차원을 넘어선 조금 더 진지하고 두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다행이도 아직은 그런 일이 일어날 것 같지는 않았다. 인간 스스로 벌이지 않는 한. 예전부터 많이 들어온 이야기지만 역시 인간이 저지르고 있는 다양한 환경 파괴 활동들이 정말로 큰 문제들을 야기시킨다는 것을 실감했다. 우리가 현 시대의 멸종의 주요 원인이라는 것을 포함해서. 단순히 우리가 직접적인 멸종을 주도하는 것 말고도 인간에 의한 종의 인위적 이동에 의해 많은 종들의 멸종이 이루어진다는 점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예로 황소개구리 사건이 문뜩 떠올랐다. 과연 인간은 그 정도로 어리석을까? 이렇게 모든 것이 잘못 되어감을 알고 있으면서도 왜 고쳐지지 않는 거지? 이곳저곳에서 분명 개선 되어가고 있을거야. 라는 생각들로 스스로 위안을 삼을 수 밖에 없었다. 나부터 조금 더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은 다양한 질문 중에서 다윈은 1859년 이라는 책을 펴낸다.8 --칼 짐머의 진화를 읽고-다윈이 제창한 진화론은?생물은 일반적으로 많은 새끼를 낳는다.? 수가 많기 때문에 그들 사이에는 격심한 생존경쟁이 일어난다.? 변이를 수반하는 것이 있어서, 그 변이는 생존경쟁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있다.그 결과 ? 유리한 변이를 일으킨 변종은 살아남을 가능성이 극히 적지만 진화의 가능성은 높아진다.? 이러한 과정이 오랫동안 반복되면서, 몇 백, 몇 천 세대로 계속된 결과, 그 변종은 드디어 해당 종 내에서 다수파가 될 것이다.이 이론은 과학적으론 연역적인 체계를 이루고 있어서 굉장히 명백히 보이나, 그 안을 들여다보면 많은 혼란을 가져오는 것이 많다. 도대체 변이는 어떻게 생겨나며 어떻게 유전되는지, 그 진화의 방향은 자연만이 결정하는 것인지에 관한 수많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명확한 해답을 찾지는 못하고 있다. 또한 인간진화에 있어 물질적인 측면들은 각종 화석을 통해서 설명을 해 갈 수는 있지만, 인간의 사회성등이 언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는지, 진화론이 적용된다는 그 시작은 무엇이었을 지를 설명하기엔 많은 어려움에 봉착한다.인간의 사회적 진화를 알아보기는 힘들지만, 과학자들은 사회를 만든 것이 인간의 오늘날의 지위를 확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보고 있다. 아마 가장 중요한 요소였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침팬지와 비슷했던 우리의 조상들은 침팬지와 비슷한 사회를 이루고 살았겠지만, 500만 년 전 쯤 원숭이들로부터 갈라져 나온 인간의 집단은 동아프리카의 사바나에서 새로운 주거환경을 찾아냈고, 이곳에서 이들의 사회적 삶은 더욱 복잡해졌다. 인간의 특징, 큰 뇌, 지능, 언어능력, 도구를 만드는 능력 등은 사회가 탄생한 결과 진화했을 수도 있다. 동시에 배우자를 둘러싼 경쟁과 자손을 만들려는 투쟁은 현대인의 심리에 흔적을 남겼고, 여기서 사랑, 질투 등 모든 감정이 형성되었을지도 모른다.도구가 없었다면 호미니드는 그렇게 멀리 펴져나가지 못했을 것이다도 더 야비해 질 수 있었다.”지금의 사람을 벗기고 벗기고 또 벗겨보면 살아가는 모든 행동들이 500만 년 전과 그렇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숭고하면서도 야비한 인간, 이러면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생존, 살아가야 한다는 것, 인정받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야비해지는 인간. 인간의 모든 특성, 본성은 사회 속에서 나왔으며 나와야 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었다. ‘반대로 인간의 모든 단점들은 사회의 탓인가?’하는 생각도 문뜩 들었지만 그 사회를 만든 것이 인간이라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상기시켰다.이 책의 내용 중 흥미로운 부분 중 하나는 인간의 사회성에 관한 글인데. ‘ 인간 뇌의 외부 쪽에는 신피질이란 것이 존재하는데 이것은 인간의 사회성과 큰 연관을 가진다. 사회조직이 형성되면서 신피질이 발달하기 시작했는데 그 사회조직이 커질수록 신피질 또한 커져나갔다. 그러다가 한 집단이 150여명 이상이 되게 되면 조직이 더 이상 커지지 않고 새로운 집단을 형성하였으며, 그 이후로 신피질의 발달 또한 멈추게 되었다. 이 사회의 구성 집단의 최대 무리수를 보여주고 있는 이 조사 결과는 현재의 전 세계 육군의 중대 규모가 150여명이라는 사실을 보면 신피질과 한 집단의 구성원의 최대수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지금의 군대는 임무에 대한 분담이 명확히 되어 있어서, 예전의 인간사회의 가장 닮아있지 않았나 싶다.원시 시대에는 남자는 사냥을 여자는 집안을 꾸려나갔다. 이러한 경향은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텍사스 대학의 심리학자인 데이비드 버스(David Buss)는 하와이로부터 나이지리아에 이르는 37개 문명권에 사는 수 천 명의 남성과 여성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친 조사를 벌였다. 조사 과정에서 그는 어떤 사람과 데이트를 하거나 결혼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특지의 순위를 매겨보라고 질문했다. 일반적으로 여성은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남성을 선호하고 남성은 더 젊은 여성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다. 남성은 여성보다 신체적인 매력을 더 중시한 이것 외에는 별다른 수단이 없는 남성들의 적응 방식이라는 이야기이다.손힐과 파머는 인간의 조상들도 다른 수단이 모두 통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강간을 성의 전략 중 하나로 채택하였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강간 피해자들이 임신 확률이 가장 높은 연령층임을 지적하면서 강간범이 무의식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번식이라고 지적한다. 가임기의 강간 피해자는 그렇지 않는 연령층의 피해자보다 더 심하게 저항하는데, 이는 강간을 당했을 경우 번식의 측면에서 이들이 잃을 것이 많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두 사람은 또한 조사결과 가임기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들 보다 강간으로 인한 정신적인 피해를 더 크게 입는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내용은 상당히 강간을 새로운 눈으로 보았으며 여러 면에서 흥미롭다. 하지만 이 책은 여러 과학잡지, 책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문화면에서도 진화 심리학자들은 ‘적응’이라는 사실에 너무 매달려 있다고 비판을 받는다. 인간의 행동을 문화에 의해 만들어지고 변화 할 수 있으며 이러한 행동이 유전에 기반을 둔 것이라 할지라도 적응과 아무런 상관이 없을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굴드는 적응이라고 생각되는 여러 가지 현상이 아무런 기능 없이 그냥 생긴 것일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1979년에 발표한 유명한 논문에서 굴드와 하버드 대학의 생물학자인 리처드 레원틴은 베네치아에 있는 성 마르코 대성당의 천장 돔을 예로 든다. 이 돔은 서로 직각으로 교차하는 4개의 아치 위에 올라앉아 있다. 아치의 꼭대기가 원형이기 때문에 4개의 구석마다 삼각형의 공간이 생겼다. 돔이 건설되고 나서 300년이 지나서야 사람들은 이 삼각형의 공간에 모자이크 장식을 할 생각을 했다. 이 삼각형 공간은 스팬드럴(Spandel), 펜던티브(Pendentive)라고 불린다. 당초에 이 돔을 설계한 건축가들이 삼각형의 모자이크 공간을 만들기 위해 스팬드럴을 설계했다는 주장은 우스꽝스러울 것이다. 이 삼각형의 공간이 뭔가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다는 주장자체가 우스꽝스럽다는 얘기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