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원에너지청 위탁「전력설비환경영향 조사보고서」개요1997년 3월 일본전력중앙연구소최근 송전선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50/60Hz의 자계가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이 국민들 사이에서 고조되고 있다. 이 때문에 통상산업성에서는 공익사업부장의 사적간담회 형식으로 「전자계 영향 조사 검토회」를 설치하여 검토를 시행, 93년 12월 『전자계 영향 조사 검토』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 등을 근거로 전자계의 건강 영향에 대한 과학적 해명을 위하여 재단법인 전력중앙연구소에 「전력설비 환경영향 조사('93∼2000)」를 위탁 실시해왔다. 이 조사는 93년이후부터 현재까지 전자계가 해명을 위해 동물실험을 행하여 왔는데, 그 결과가 정리 발표되었다.사용주파계가 동물의생식에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나타내는결과를 얻을수 없었다.조사결과일상생활에서 체험하고 있다고 상정되는 레벨에서 이를 상회하는 레벨강도까지 상용주파자계가 동물의 생식에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나타내는 Data는 얻을 수 없었다. 또한, 이 결과는 이후 국제생체자기학회(BEMS)등에 발표할 것이며, 본 분야의 연구에 도움이 되리라 사료된다.〈조사의 개요〉임신한 동물(쥐)을 4그룹으로 나누어 4개 레벨 강도(0,50 ,500, 2500 mG(1mG=0.1μT))의 상용주파계를 적용하여, 동물과 체내의 태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해부·분석, 그룹간 비교 등을 시행했다.93∼94년 실험방법의 검토 및 실험준비95년 태아의 기관이 형성되는 기간(임신 8일째부터 15일째)에 자계를 쬐었을 때의 영향에 대한 실험96년 수정시부터 착상전까지(임신 0일째부터 8일째)에 자계를 쬐었을 때의 영향에 대한 실험.또한, 각각의 실험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반복하여 2회 실행되었다.〈전문가에 대한 조언·평가〉조사실시에 있어서는 의학·공학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전력설비 환경영향조사 검토 위원회」:별지참조)로부터 조언과 평가가 이루어졌다.〈사후예정〉97년부터 2000년까지는 유방암 등의 종양에 관한 동물실험을 실시할 예정다.그 결과 거주환경에 있어서 자계의 세기는 일부 가정용 전기기기(헤어드라이어)를 제외하고 최대치로도 20μT(200mG)이하이고 WHO의 환경보건기준「5mT(50G)이하의 50/60㎐ 자계에서는 유해한 생물학적 영향은 인식되고 있지 않다」이나 국제방사선보호학회(IRPA)의 잠정 가이드라인「일반공중의 연속노출한계를 0.1mT(1G)로 한다」에 비해 충분히 낮은치였다. 또, 거주환경에 있어서 사람의 자계노출상황을 시험적으로 측정한 결과 평균시간 자계노출양은 앞의 최대치에 비해 1/40이하의 낮은치(0.5μT이하)였다.4.자계와 사람의 건강에 관련한 연구지금까지 상용주파자계와 인간의 건강영향관계에 대해서의 주요한 역학연구문헌은 77편이 보고되어 있고(92년 현재, 일반인=28편, 작업자=49편), 이런 역학연구를 검토한 결과 미약한 관련성을 표시한 것도 있지만 실제의 자계노출양이나 자계량-반응 관계가 불명확하기도 하고 혼동인자가 충분히 배제되지 않고 있다 등의 결점이 있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또, 혼동인자 등의 검토를 꽤 상세히 행한 것도 있지만 그런것들은 대상으로 된 症例數가 적고, 통계적인 정밀도가 낮다. 이상의 점에서 현시점에서는 역학연구결과를 기초로 거주환경의 자계강도와 인간의 건강과의 관련성을 명확히 하는 것은 어렵다.5.자계와 동물, 세포레벨에서의 생물학적 연구자계의 생물학적 영향을 검토한 연구에는 동물을 이용한 암, 생식, 신경계(행동)등의 연구와 암에 관련한 세포레벨의 연구가 있다.동물을 이용한 연구의 다수는 거주환경에서의 상용주파자계에 의한 영향은 인식되지 않고 있다. 세포레벨에서는 현시점에서도 통일적인 결과가 얻어지지않고 명료한 노출양과 영향의 관계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또, 자계로부터 약간의 변화를 나타낸 연구도 거주환경에 있어서 자계의 세기에 비해 큰 양이 사용되어 지고 있다. 동물이나 세포레벨에 있어서 생물학적인 변화를 인간의 건강영향에 관련짓는 어려움이나 자계의 영향발생의 메카니즘이 명확하게 되어 있지 않는 등, 지금까지의 생물학적 연구들은 50Hz 고압선 전자파관련 몇가지 유형의 암발생을 조사하게 된 것은 전력회사가 과거의 전자파 노출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서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었음. 전국 노출기록은 핀란드에서 20년 동안 (1970∼89)고압선으로부터의 50Hz자계에 대한 개별노출치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그것은 집단 연구를 토대로 한명에 대해 여러 가지 유형의 암을 조사할 수 있게 되었다.우리는 고압송전선의 전자파와 성인암발생위험도간의 결과를 진술코자 한다.※ [__]:참고문헌번호대상 및 연구방법노출치이 연구의 노출치는 핀란드에서 100kV, 220kV, 400kV 가공송전선으로부터 500m이내에 위치한 모든 건물에서 1970∼1989까지의 매년 년간 평균전자파(전자파밀도)의 계산을 토대로 했다.기준 노출데이터는 건물의 위치(중앙인구등록소를 포함한 정확한 협조) 전력선(전압, 2만분의 1의 기본지도), 유효전력, 110∼400kV전력선의 철탑유형(전력회사기록)을 포함한다. 이들 데이터는 핀란드 각각의 전력선 전체길이의 90%인 약 18,000km에 해당된다. 전자파계산에서는 전력선에서 전류나 도체의 상배열같은 변수와 빌딩 중심선까지의 최단거리를 고려했다. 전류는 모든 전력선의 운전/ 공칭전압으로부터 구했다. 노출치는 이전 발표에서 것보다 훨씬 정확하게 기술되었다.기록연계보다 많은 데이터 취득은 오로지 전국적으로 등록된 기록의 연계를 토대로 했다.(즉, 중앙인구등록소의 사람과 건물 데이터 파일. 인구조사 1970년 그리고 핀란드 암연구소)연구집단은 1970∼1989년도 사이에 어떤 기간이라도 0.1mG이상 전자파에 노출된 건물에 사는 모든 사람으로 구성했다. 이것은 전력선의 주거전자파에 완전히 노출된 사람과 전형적인 주거 환경기준에만 노출된 사람의 두가지 경우가 연구대상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최소누적노출(〈2mG-년)을 가진 집단은 몇몇 암분석에서 내부 참고집단으로 이용되었다. 여러 성공적인 기록연계의 결과로서 연구의 요약 데이터는 다음과 같다. 출생일, 사망률 , 성별, 건물7(0.56-1.30)34;1.54(1.07-2.15)4;0.50(0.14-1.27)7;0.99(0.40-2.03)난소207;1.03(0.90-1.18)19;0.71(0.43-1.11)22;1.04(0.65-1.57)7;0.91(0.36-1.87)8;1.21(0.52-2.39)전립선400;0.97(0.88-1.08)66;1.09(0.84-1.39)59;1.22(0.93-1.57)10;0.59(0.78-1.09)22;1.22(0.77-1.85)고환32;1.00(0.68-1.14)1;0.031(0.01-1.70)4;1.60(0.44-4.10)1;1.12(0.03-6.26)-;0.(0.00-5.51)신장191;0.91(0.7-1.04)29;0.97(0.65-1.40)27;1.12(0.74-1.63)5;0.58(0.19-1.34)6;0.75(0.28-1.63)방광237;1.08(0.95-1.23)29;0.92(0.62-1.33)17;0.67(0.39-1.08)11;1.22(0.61-2.19)6;0.68(0.25-1.49)흑색종179;0.94(0.81-1.09)21;0.87(0.54-1.33)28;1.47(0.98-2.12)10;1.45(0.69-2.66)7;1.19(0.48-2.46)비흑색종177;1.01(0.87-1.17)20;0.92(0.56-1.42)26;1.44(0.94-2.12)6;0.93(0.34-2.02)5;0.80(0.26-1.88)신경계238;0.94(0.82-1.06)35;1.10(0.77-1.53)16;0.64(0.37-1.04)5;0.55(0.18-1.28)7;0.92(0.37-1.89)갑상선122;1.01(0.84-1.21)8;0.55(0.24-1.09)10;0.89(0.43-1.64)7;1.71(0.69-3.52)4;1.20(0.33-3.08)비호치킨 임파종208;1.02(0.89-1.17)34;1.33(0.92-1.86)12;0.54(0.28-0.95)10;1.25(0.60-2.29)9;1.25(0.57-2.27)호치킨 임파종61;1.01(대한 실험실에서도 실험 전자파가 세포에 손상을 입혀 인간 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것도 나타나지 않았다.연구자들이 특정 유형의 전력선이 밀집한 곳에 인접해 사는 어린이중 소아백혈병 발생이 1.5배이상 된다고 발표하던 1979년에 전자파가 건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심이 높아졌다. 가정에서의 전자파를 오랜기간동안 측정한다는 것은 어렵고 비용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거주자의 전자파 노출정도를 개산(槪算)하여 실측정치 대신에 사용했다. 집을 지나가는 전선의 크기와 집과 전선의 거리 등과 같은 요인(factor)들을 감안하여 실내의 전자파를 산정하였다.위원회 보고서에는 전체적인 연구들은 드물지만, 전선과 발생된 소아백혈병 상호간에 미약하나마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이 외견상의 관련성이 결코 전자파의 노출에 의한 것이라고 증명된 것은 아니다. 옥외전선은 실내에 있는 전자파의 단지 일부분을 반영한 점에서 실제 측정한 실내 전자파와의 상호관련이 불충분하다. 과학자들은 병이 난 아이들이 거주하는 실내의 전자파를 측정하여 백혈병과 전자파를 연관시키려 하였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보고서에서는 "결과들이 일관성이 없고 모순이 있어 연관성에 대한 믿을 만한 증거를 구성할 수 없었다"고 되어 있다. 전력선 인근과 소아백혈병의 미약한 관련성은 병과 동일시 되는 여러형태의 외부전선이 있는 집들에서 공통적으로 있는 전자파가 아닌 다른 요인의 결과 일 것이다. "이런 요인들이란 집부근의 교통량 정도. 지역 공기의 질 및 이런 분류방식으로 구분되는 오래된 집의 건축양식 등을 포함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위원회는 말했다.영향을 받지 않는 세포와 조직초기의 역학적 연구로부터 얻어진 지식을 전개하고, 설명하기 위하여 연구자들은 동물과 사람의 세포와 조직에 대한 전자파의 영향가능성을 연구해 왔다. 지금까지 연구자들은 일반적인 주거 환경에서 전자파가 세포의 기능을 변화시킨다는 어떤 증거도 발견할 수 없었다. 어쨋든 주거지역의 전자파보다 1,000 ∼100,000배 높은 된다.
--7. 유도분극과 배향분극 (Induced and orientation polarizability)일반적으로 분극과 분극율은 유도나 배향을 한다. 유도분극은 전계에 의하여 전하분포가 변형하여 일어나는 분극으로 전자분극, 원자분극을 포함한다. 배향분극은 분자의 영구쌍극자 능률에 작용하는 전계의 방향효과에 의해 일어나는 분극으로 쌍극자분극을 포함한다. 그러므로 영구쌍극자 능률을 가진 분자는 전계가 인가되기 전이라도 확실히 배향분극을 한다. 표면 또는 공간전하 분극은 차후의 설명에는 고려되지 않을 것이다.a. 유도분극 (Induced polarizability)유도분극은 전계의 영향으로 전하분가 변형하여 일어나는 분극이다. 인가전계가 약전계라 가정하면 전하의 변위는 전계의 강도에 선형적으로 의존한다. 전계 F가 전하 q에 작용한다면 전하에 미치는 힘은kl = ql F (7.1)여기서 kl 은 비례계수, rl 은 유전체내에 존재하는 전하의 평균변위전기적 능률 ml 은= q (7.2)그러므로 식 (7.1)에 의해 정의하면(7.3)분자는 일정수의 전하로 구성되어 있다고 가정할 수 있으므로 분자가 점유하고 있는 공간의 전계가 평등전계라고 가정하면 분자의 총 쌍극자 능률 m(7.4)유도분극률는 분자에 작용하는 전계 F에 대한 유도 쌍극자 능률 m 의 비로 정의 됨. 그러므로 식(4.4) 와 (7.4)에 의해(7.5)여기서 kl 은 전하 ql 의 결합특성을 나타내는 상수이다. 결합이 약하면 약할수록( kl 이 작은면 작을수록) 유도분극율는 커진다.비쌍극자 분자에서는 정전계 혹은 저주파전계에서와를 분리할 수 없음순수한 전자분극률는 원자분극이 일어나지 않는 단원자 분자에서만 결정할 수 있다.따라서 전자분극과 원자분극은 대부분 함께 일어난다 할 수 있다.b. 배향분극 (orientation polarizability)배향분극은 분자의 영구쌍극자 능률 μ에 작용하는 전계의 방향효과에 의해 일어나는 분극이다. 분자 쌍극자 능률의 개념은 Debye가 온도 의존성을 고려하는데 최초로 도의해서만 작용받는 자유 쌍극분자를가정함○ 전계는 영구쌍극자 능률을 변화시키지 않음○ 온도는 영구쌍극자 능률에 영향을 주지 않음전계 F내에서 영구쌍극자 능률 μ인 분자가 갖는 에너지는U = -μF (7.6)영구쌍극자 능률 μ와 전계 F 사이에 각을라고하면,U = -μFcos(7.7)볼쯔만 통계에 의하면 입체각 dΩ(그림 7.1) 내에 있어서 전계 F와의 상대각를 이루고 있는 쌍극자능률을 갖고 있는 분자의 수 dN은(7.8)여기서 k : 볼쯔만 상수 (k = 1.38 × 10-23 J/K)A : 정규화 상수T : 절대온도입체각은(7.9)○ 전체의 분자수 N은 식(7.8)을 적분○ 전계 방향의 전 쌍극자 능률은 식(7.8)에 μcos를 곱하여 적분함그러므로 평균 쌍극자능률는(7.10)(7.11)(7.12)식 (7.10)은(7.13)(7.14)(7.15)(7.16)Langevin 함수는 외부 전계 방향 쌍극자능률의 kT 단위당 전계내 쌍극자 에너지 (μF)의 의존성을 나타낸다. y의 작은값에 대하여 L(y)는 거의 직선적이고 y 의 큰값에 대하여 점점 포화하여 1에 가까워진다. 측정에 사용되는 보통의 전계 및 분자에서 관측되는 쌍극자능률에 대하여는 y≪1 임(7.17)small y값에 대한 y의 Langevin 함수의 선형의존성은 약전계에서 전계의 방향은 모멘트 투영성분의 평균값으로 F의 세기에 비례적이다. 강전계의 경우 포화상태가 된다. 매우 강전계의 경우 순차적으로 완전하게 된다. 그런 전계의 응용은 평범한 유전체는 매우 약전계에서 파괴되어 진다. Langevin 함수는 역급수로 표현될 수 있다.(7.18)만약 y≪1 이면(7.19)여기서 전계뱡향의 쌍극자 능률 평균값(7.20)쌍극자 분극률는 식 (4.4)에 의해(7.21)그러므로 전계에 의해 한 분자에 발생되는 쌍극자 능률(7.22)여기서 종합 분극(7.23)c. 분극률의 온도의 특성 (Temperature dependence of polarizability)식 (6.11)의 몰 분극률은 다음과 같은 Debye자분극 및 원자 분극은 간단히 유도분극이라 한다.{7.29}이들 3종류의 분극율은 주파수 변화에 대한 susceptibility를 측정함으로 써 분리할 수 있다 (2장 참조)식 (7.24)를 다른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7.30) 또는(7.31) 여기서(7.32)(7.33)(7.34)의 온도의존성 또는의 온도역수의존성을 연구함으로써 A 및 B를 결정할 수 있으므로 쌍극자 능률 μ와 유도분극률 ()을 결정할 수 있다.○ 각 분극률의 크기와 계산ⓛ의 계산식 (6.14)로부터n = 1.5 M= 0.1 Kg ρ =10Kg/m로 가정하면②의 계산μ=C·m T= 300°K 로 가정함의 측정결과에 의하면보다 1 order 작음 ()※ 전계방향 평균 쌍극자능률은 위의 결과로 측정전계 10V/m 를 사용하여 계산하면그러나 쌍극자 능률의 관측치는로서 위 값보다 10베 더 적다이와 같은 사실은 유전연구에서 채용한 전계에서는 전계 방향으로 유도되는 쌍극자능률이 쌍극자분자의 영구 쌍극자능률보다10배 더 작다는 것을 나타낸다. 그러므로 정상적인 전계에서는 쌍극자의 배향이 매우 미약하며 포화와는 거리가 멀며 근사식가 충분히 타당성을 지닌다.8. 용액중의 쌍극자능률(Dipole moments in solutions)원칙적으로 Debye방정식은 기체에 대하여 성립되며, 특히 분자들이 영구 쌍극자능률을 갖고 있는 경우로서 분자 상호간의 상호작용이 없을 때만, 그 타당성을 지닌다. 따라서 기체분자에 대해서만 정밀하게 쌍극자능률을 산정할 수 있다.그러나 기체 분자에 대하여는 그 측정이 어려워서 영구 쌍극자 능률을 갖고 있지 않은 액체에 용해시켜 쌍극자 물질의 쌍극자 분극율을 측정하는 방법이 자주 이용된다. 이 방법은 무극성 내용물의 분극율이 농도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가정에 근거를 둔 것으로 충분한 타당성을 갖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용액의 몰 분극율을 Π라 하면 식 (6.11)에 의해(8.1)여기서: 용액의 susceptibility: 용액의 농도(8.2)여기서 1-f : 비쌍극자 물질의 농도극률이 부가적이라 가정하면(8.4)비쌍극자 물질의 몰 분극률은(8.5)로서 농도에 독립적으로 취해진다. 따라서 쌍극자 물질의 몰 분극률 Π는 식(8.4)로부터(8.6)이 식의 우변의 모든양은 측정가능한 양이다. 그런데 쌍극자 물질의 분극률은 유도 분극률과 쌍극자 분극률로 구성되어 있으므로(8.7)(8.8)그러나 이와같은 방법으로 얻어지는 쌍극자 능률은 기체에 대한 것의 크기와 다르며 그 계산을 수정해야만 한다. 용액에서 계산된 쌍극자능률에 관련시킨 실험식이 M?ller에 의해 제시되었다.(8.9): 용액의 susceptibilityc : 상수M?ller의 실험에 의하면 대부분의 액체에 대해 c=0.038 이다.식 (8.9)는 근사식임이 분명하며 모든 유전체에 대하여 성립되지는 않는다.9. Mossotti의 급변 (Mossotti`s catastrophe)쌍극자 물질에 대한 Lorentz 국부전계의 채용은 실험데이터와 일치하지 않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것은 Lorentz 모델이 각 쌍극자 유전체는 어떤 일정 온도에서 무한대의 susceptibility를 갖게 됨을 예측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와같은 사실은 강유전체라고 하는 비교적 소그룹의 유전체이며 근사적으로 밝혀져 있다.Lorentz 국부전계 채용시의 무한대 susceptibility 즉 Mossotti`s catastrophe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그 근거를 두고 있다. 분극 P는 식(4.6)에 의해(9.1)여기서 F는 국부전계 이다. 식(6.7)로부터(9.2) 그러므로(9.3)susceptibility는(9.4)쌍극자 분극을 고려하면 식(6.11)(7.24)(7.28)에서(9.5)T=T로 놓으면(9.6) 즉(9.7)(9.8)이식은 강자성 이론에서 Curie-Weiss 법칙으로 알려져 있으면 T를 「큐리온도」라고 한다. 이와 같은 결과는 Lorentz 국부전계를 채용한 결과이며 Lorentz 전계를 통하여 상호작용하는 쌍극자들이 분극의 증가를 유발하며 이 분극의 증가는 차례로 국부전계를 증가시킨다.또한 이식에 영구적인 배향을 특정짓는 자발분극이 큰 열운동 에너지에 의하여 손실되는 온도에 해당된다. 실제로는 가유전성을 지닌 쌍극자 유전체는 드물다. 이와 같이 Lorentz모델이 모든 쌍극자 유전체에 적용되지 않는 이유는 서로 이웃하는 분자들의 상호작용을 고려하지 않은 결과 E를 0으로 취급했기 때문이다.10. Onsager의 국부전계 (Onsager`s local field)이와 같이 Lorentz모델이 모든 쌍극자 유전체에 적용되지 않는 이유는 서로 이웃하는 분자들의 상호작용을 고려하지 않은 결과 E를 0으로 취급했기 때문이다.대부분의 유전물질에는 강유전 상태가 관측되지 않는다. 특히 응축을 가진 쌍극자 유전체에서 근거리 상호작용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전체를 설명해주는 거시적 측정량은 원래 통계적 양이며, 이것은 유전체에서 일어나는 과정이 매우 복잡하여 수학적으로 고려하기가 매우 번잡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몇가지 간략화한 가정을 토대로 이론을 전개하고자 한다.1936년대에 제안된 Onsager의 국부전계 모델은 Lorentz 모델과는 달리 susceptibility의 무한대를 초래하지 않는다.◈ Onsager의 가정○ 유전체는 연속적으로 균질임○ 유전체에 존재하는 분자 크기의 반경 α인 구형을 가정함○ 이 구형의 중심에 위치관점 쌍극자를 가정함G : 외부전계 E에 의해 구형내에 발생하는 전계R(반발전계) : 구형내에 위치함. 쌍극자에 작용하는 전계로서 그 쌍극자에의해 구형의 벽에 유도되는 전하에 의함.F = G + R (10.1)전하 V에 의한 전계 E는E = - grad V (10.2)유전체 내부에는 진전하가 없으므로divE = 0 (10.3)따라서 라플라스 방정식을 만족함(10.4)구형의 구대칭에 의해 전계 분포는 각 ? 에 독립적이므로(10.4)이 방정식의 일반해는(10.5)여기서는 Z축 방향(외부전계방향)과 구형의 중심으로부터 r 만큼 떨어진 점을 잇는 직선과 이루는 각. 그림 (10.3)가우스의 법칙에 의해(10.6)두 종류의 유전체 경계면다. 즉
{Ⅰ. 序 論- 광고의 의의Ⅱ. 本 論Ⅰ. 커뮤니케이션의 측면에서 본 광고의 특질1. 커뮤니케이션의 한 형태로서의 광고2. 정보로서의 광고3. 설득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광고4.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광고5. 매스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광고6. 유료적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광고Ⅱ. 광고의 특성으로서의 장·단점1. 장 점2. 단 점Ⅲ. 結 論Ⅰ. 序 論광고란 확인할 수 있는 광고주가 광고대금을 지불하고 그들의 아이디어·제품 또는 서비스에 관한 메시지를 비인적(non-personal)으로 口頭나 시청각을 통하여 제시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광고물이라고 부르는 메시지는 하나 또는 둘 이상의 매체를 통해 전파된다.이 정의 와 관련하여 몇가지 특기할 사항이 있다. 첫째, 광고와 광고물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광고물이란 단순히 메시지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고, 광고란 과정을 말하는 것으로 메시지를 작성하고 표적시장에 전파하는데 필요한 일련의 활동 또는 프로그램을 일컫는 것이다. 광고주가 광고물에 공개적으로 밝혀지므로 광고의 배후에 누가 있다는 것을 소비자대중은 알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廣告에 대한 대금은 메시지를 전파해 주는 매체에 광고주가 지불한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광고는 광고주가 확인되고 대금을 지불한다는 점이 선전(propaganda)이나 퍼블리시티(publicity)와 구별되는 것이다. 또 비인적이라고 하는 것은 인적판매와 대조적인 것으로 메시지가 사람 대 사람으로 전달되지 않음을 뜻하는 것이며, 비개인적이라는 뜻이 아니라는 것이다. 선전이란 일반적으로 사람·제도 또는 어떤 사건을 지원하거나 훼손시킬 목적으로 하는 정보의 유포 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종종 정치적 이념이나 방향에 관련하여 선전을 생각하게 되고, 또는 많은 경우 정보의 계획적 왜곡으로 생각되고 있다. 선전내용의 왜곡의 정도는 기업이 하고 있는 판매촉진활동의 그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어느 기업을 막론하고 일시적 번영을 기대하는 일은 없으며, 고객의 영원한 애용을 바라고 있으며, 그들은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킬 상품의 진실을 전하도록 노력함이 지당하다 하겠다. 그럼 광고의 특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本 論Ⅰ 커뮤니케이션의 측면에서 본 광고의 특질광고는 어디까지나 마케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이다. 따라서 광고의 특질은 기본적으로 마케팅이고, 커뮤니케이션이며, 정보이면서 동시에 설득이라는 면에서 찾아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점으로 보아 광고는 다음과 같은 본질적 특성을 가지는 것이다.1. 커뮤니케이션의 한 형태로서의 광고광고는 그 전달의 매개체로서 언어·음향·그림·영상과 같은 기호(sign, symbol)를 사용하는 하나의 커뮤니케이션이다. 광고는 한 기업 또는 광고주가 자사의 상품이나 서비스 등을 소비자에게 제시하고 그것을 이용하도록 기호를 써서 권고하는 기호적 전달 과정이며 상품 그 자체의 유통(판매) 또는 이동과는 다르다.상품 그 자체의 유통은 거래(exchange, interaction)라 하게 되는 데 광고는 거래 자체가 아니고 거래를 위한 기호적 전달물의 송수신, 다시 말하면 커뮤니케이션의 과정인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의 형태에는 우리가 일상 대화하는 대인적 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매스커뮤니케이션에 이르기까지 , 그리고 그 중간 형태의 여러 유형이 있다. 아울러 사회의 특정 분야에서 사용되는 커뮤니케이션의 여러 형태로서 정치적 커뮤니케이션, 경제적 커뮤니케이션, 교육적 커뮤티케이션, 오락적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이름 붙일 것이 상당히 많다. 그 가운데에도 광고는 경제적 커뮤니케이션으로서 거래 또는 교환에 목적을 둔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런데도 종래에는 광고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형태라는 사실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점이 있었다. 마케팅의 목표, 즉 거래량의 증가가 광고의 유일한 목표로서 커뮤니케이션 과정까지를 염두에 둘 여유가 없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커뮤니케이션 과정이 있어야 마케팅 효과가 발생되는 것으로 보아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중요시 할 필요가 있다.2. 정보로서의 광고광고는 일종의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에 이는 하나의 정보 전달의 기능을 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광고는 이미 만들어진 메시지를 반복해서 내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뉴스 가치가 높은 기사나 최초로 공개되는 특별한 지식과 같이 정보 값이 높은 것이라 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최초 게재 광고나 바겐 세일, 특별 할 일이나 특수 행사 안내 광고 및 사원 모집, 성업공사의 부동산 경매 광고와 같은 특보 광고류, 잡지에 게재되는 설명형 광고 등 적지 않은 부류가 지식이나 정보 전달의 기능을 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기 때문에 광고의 정보성을 부인하기는 어렵다.그런가 하면 20초의 짧은 시간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TV광고라 하더라도 이전에는 그 광고에 대하여 광고의 정보성을 못 느꼈던 소비자가 어느 순간에 그 광고를 접하면서 그 제품 및 광고에 대하여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었다면 이것도 하나의 훌륭한 정보로서 기능을 한 것으로 간주된다. 어쨋든 광고는 소비자에게 최소한의 생활 정보가 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최대한의 정보가 되기 때문에 광고가 없는 사회 생활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광고는 적지 않은 정보 기능을 갖는 것으로 생각된다.3. 설득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광고광고는 정보이면서 곧 설득 커뮤니케이션이기도 하다. 설득 커뮤니케이션이란 수용자의 태도를 변화시키고자 하여 시도되는 커뮤니케이션을 일컫는다. 즉 설득적 커뮤니케이션이란 어떤 한 개인이나 집단 또는 조직이 메시지를 통하여 다른 사람들의 태도나 행동을 변용시키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사실 앞서 광고란 정보라고 하였지만 광고가 정보를 주는 이유도 설득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광고의 궁극적 목적은 설득에 있다고 보겠다. 따라서 정보 제공은 하나의 수단적 행위이고 광고의 궁극적 목적은 구매자를 설득하여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도록 만드는 데 있다. 이런 점에서 광고는 설득 커뮤니케이션으로 보는 것이 당연하다. 설득적은 일방적인 것과 다르며 간접적 우회적 설득인 이미지 광고나 기업 광고도 모두 설득적 과정이다.4.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광고광고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상품의 판매에 있으며 마케팅 활동으로서의 목적이 뚜렷하다는 면에서 광고는 단순한 관념의 교환과는 다르다. 그래서 광고는 마케팅의 커뮤니케이션 도는 마케팅의 한 과정이라고 말해진다. 광고에는 직접적 판매 광고뿐 아니라 관념이나 주의 등의 전달을 그 목적으로 하는 이미지 광고, 의견 광고 등이 있지만 이것도 대개는 마케팅을 위한 보조 수단이며 궁극에 가서는 사업적 목표를 갖는 것이므로 광고는 결국 마케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5. 매스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광고광고의 원시적 형태는 일대일 또는 면대면의 대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의존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은 신문·잡지·라디오·TV·영화 등의 대중 매체에 의해 운송되는 바 매스커뮤니케이션의 한 과정이 되었다. 이들 대중 매체는 한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 의견 등에 대한 정보나 선전 내용을 일시에 불특정 다수의 대중에게 전파시키는 힘을 갖게 된다.광고는 그 송신의 주요 채널로서 매스미디어를 이용한다는 면에서만 매스커뮤니케이션인 것이 아니라 광고주가 집단 또는 조직체로서 광고행위를 한다는 면, 또한 소비자(수용자)가 지역적으로 분산되어 있으며 여러 속성(attributes)에 있어 이질성을 갖는 불특정 다수의 대중, 그리고 광고 효과는 대중문화의 형성자라는 면에서도 그러하다.이러한 송신자(광고주), 수신자(소비자)가 대량이라는 특징 때문에 쌍방간에 오가는 전달 내용(메시지)이 또한 일반적으로 보편성, 대중성, 공공성, 현실성을 띠게 된다는 점,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흐름은 그 효과가 간접적·지연적이며 측정의 요소가 단순치 않다는 점 등도 광고로 하여금 매스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을 갖게 하는 소이가 된다고 하겠다.6. 유료적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광고광고는 어디까지나 광고주의 이익의 극대화를 위해서 자신과 자신의 광고 목적을 명시하여 그 명시의 대가로 돈을 지불하면서 자신을 드러내는 점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이익의 극대화는 소비 대중에게 상품의 존재와 우수성을 알려 소비 대중으로부터 호의적 반응을 얻고 나아가서는 자사의 상품을 많이 판매하는 데서 이루어진다. 유료인 까닭에 광고에서는 광고주의 의도와 명칭이 명시될 뿐만 아니라 이렇게 함으로써 광고주가 광고를 완전 통제할 수 있는 것이다.이러한 유료의 커뮤니케이션, 즉 의도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특징은 광고가 퍼브리시티나 PR, 신문 보도나 대인 커뮤니케이션과 다른 차이가 된다. 퍼브리시티나 PR은 일정한 의도나 목표를 포함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우회적으로 표현되며 유료적·명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면에서 직접 광고와 다르다고 하겠다. 기업주는 상당액의 광고료를 지불하고도 소기의 효과를 가져오지 못하는 면이 있는데, 이 점을 어떻게 극복하고 자기가 지불한 광고료의 효율을 극대화시키는가가 광고의 최종 과제가 되겠다.Ⅱ 광고의 특성으로서의 장·단점촉진도구로서 광고는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갖고 있으며, 장점을 활용하고 단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다른 촉진도구(인적 판매, 홍보, 판매촉진)와 함께 사용되기도 한다.1. 장 점광고의 장점을 매체와 메시지에 대한 통제, 비용, 포괄성과 신속성, 이미지 형성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첫째, 일반적으로 마케터는 매체와 매시지를 통제할 수 있다. 마케터는 광고물이 실릴 공간이나 시간에 대하여 비용을 지불하므로, 어떠한 매체라도 불법이 아닌 한 원하는 공간이나 시간에 자신이 원하는 메시지를 제시할 수 있다.둘째, 광고는 수신자당 낮은 비용으로 일시에 많은 사람에게 메시지를 노출시킬 수 있다. 광고가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매체를 통하여 실시된다면 수신자당 비용이 적게 소요되므로, 특히 지가격의 편의품을 촉진하는데 유용하다.셋째, 광고는 판매원이 접촉할 수 없는 잠재고객에게도 메시지를 도달시킨다. 판매원이 구매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기업의 사장이나 임원 등)들을 만나기가 곤란하거나 그러한 사람이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알수 없는 경우에도 광고는 그러한 사람에게 노출되는 매체를 통하여 매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