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 요약필자는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생활하는 보통사람들의 삶을 쥐경주에 비유하면서, 가난한 삶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전문지식이나 현재의 직업에 최선을 다하기보다는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소비보다는 적절한 투자를 통해 자산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한다.이 글의 필자는 두 아버지인 가난한 아버지(자신의 아버지)와 부자 아버지(친구의 아버지)의 사고 방식에 관하여 흥미롭게 대조하고 있다. 가난한 아버지는 돈을 좋아하는 것은 악의 근원이라고 하는 반면 부자아버지는 돈의 부족을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가난한 아버지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을 구하여 안정된 생활을 하라고 가르치는 반면에 부자 아버지는 열심히 공부해서 회사를 차리고 똑똑한 사람들을 고용하라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가난한 아버지는 위험을 피하라고 하지만 부자 아버지는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가르친다. 이처럼 극명하게 대별되는 두 아버지의 시각을 통해 저자는 돈에 초연해 보이려고 하는 대부분의 가난한 아빠들의 시각을 비판하고 진정으로 자식의 행복을 추구하는 부모라면 돈의 현실적인 가치를 인정하고 운용방법과 관리방법을 적극적으로 자녀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한다.저자는 부자들에게서 배우는 여섯 가지 교훈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첫째 부자들은 절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돈버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고 강조한다.둘째 부자들은 자녀들에게 돈에 대한 지식을 가르친다는 것이다. 보통사람들은 돈에 관한 교육을 받지 않고 학교를 졸업하기 때문에 교육을 많이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결국에는 경제적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셋째 부자들은 남을 위해 일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작은 회사들, 특히 신생 기업의 주식을 좋아한다. 저자는 기업가라기보다는 창업가라고 주장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투기꾼에 가깝다.넷째 부자들은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알고 있기 때문에 고용되지 않고 고용한다는 점이다. 사람들이 세금을 내는 이유는 , 즉 부 민감하게 반응해왔던 우리네의 유교적인 사고방식이 깊이 뿌리내린 데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고 지금에 이르기 까지 우리 사회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즉, 이처럼 진보에 대한 회의를 갖는 태도는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급속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에는 독자적으로는 살아가기 어려운 국제화시대임을 감안할 때 세계속의 고립이라는 국가적인 위기에 이를 수 있다.이러한 결과물로서 얼마전 우리는 개혁과 변화를 요구하는 IMF를 겪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혼란과 혼돈이 있었음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변혁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껍데기 뿐인 변화는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또다른 커다란 오류를 범하고 있다. 물론 그 개혁과 변화에 대한 결과가 단기간에 가시화되지는 않지만 우리네는 너무 눈앞의 이익에만 사로잡혀 단기의 경영성과에 치중하지 않았나 생각 된다. 바로 여기에서 그 문제점이 드러나게 된다. 즉, 중요하지 않은 일을 줄일 수 있어야 그 개혁이 가능한 것인데 우리사회·조직내에서는 구조조정이라는 명목으로 단지 인원감축으로만 그 변화를 대신하였고 실질적인 문제점들은 그대로 지금까지 안고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또다른 문제점은 조직내의 소수엘리트 중심의 운영방식, 권위주의, 경영자의 미시적인 시각, 등의 사고방식이 존재해 나타나는 문제점으로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존의 권력이나 사고방식, 운영방식을 놓지 않으려는 데서 비롯돤다.그러면 어떻게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해야 하는가? 먼저 경영자와 관리자는 현실을 제대로 인식해 기업내·외부적인 환경을 분석·파악하고 이를 단기보다는 보다 장기적인 차원에서 실천을 하며 혼란과 혼돈을 두려워 하지 않고 이에 적극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경영자는 보다 전사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로서 개혁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야 될 것이다.결국, 앞서 말한 여러 가지의 문제점들을 해결하지 않고 서는 개혁의 실효를 거두기 어려우며 기득권층에서의 보수적인 틀을 허물지 않는 한 우리네의 개혁과 변화에 커다란돈에 대한 부자들의 공부는 평생 계속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에 대해서 배우기를 어려워하고 귀찮아하며 두려워한다. (나는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귀찮아 할 때가 있다. 그게 설령 돈버는 방법일지라도.) 그들(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직장에 가고, 월급을 받고, 가계부를 맞추고, 그뿐이다. 그것이 머리도 안 아프고 편하고, 안전하다. 그리고 돈 문제가 생기면 더 많은 돈, 안정된 직장이 문제를 해결해 줄거라 생각하면서 부업을 하고 전직을 한다. 하지만 결국에는 돈이 그들의 인생을 지배하게 되고, 돈이 그들의 감정을 관리하고, 결국 영혼까지 통제하는 인생을 되풀이하게 된다. 하지만, 부자들은 그런 에서 빠져나오려는 의지가 있고, 그러기 위해 피나는 공부와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또 부자가 되려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아야 한다고 했는데, 이 말은 내가 전적으로 동감하는 말이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나는 남이 못보는 것을 봐야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것은 곧 부자로 통하는 길이였기 때문이었다. 그 훌륭한 예는 `발명`이다. 남이 보지 못한 것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분석해서 불편함을 없애고 편리하게 바꾸고, 그것을 상품으로 만들어 팔면 부자가 되기 때문이다.두 번째 교훈은 `왜 부자들은 자녀들에게 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칠까`이다. 가난한 아버지는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부자 아버지는 돈에 관한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얼마나 많이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이 모으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모른다. 그러나 부자들은 안다. 그래서 그들은 자녀들에게 돈보다, 돈에 대한 지식을 가르친다. 즉 숫자가 아니라, 그 숫자가 얘기하는 내용을 가르친다. 따라서 부자가 되어 재산을 모으고 싶다면 금융 지식부터 알아야 한다. 이런 금융지식을 부자들은 그들의 저녁 식탁에서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자녀들에게 알려준다. 아이들은 돈에 관한 지식이 없이 학교를 졸업하기 때문에, 돈에 얽매여 자유를 포기한 채 산다. 부자 아버벌 목적보다 배움을 얻을 목적이라면 직장을 찾으라고 권유한다. 구세대들은 직장을 옮기는 것은 위험한 짓이라고 생각했지만, 신세대들은 직장을 옮김으로써 뭔가 새로운 것을 다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면 영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성공에 필요한 주요 관리 기술은 다음과 같다. 1.현금 흐름의 관리 2.시스템의 관리(자신과 가족과의 시간도 포함) 3.사람들의 관리제3부는 `부자가 되기 위해 아직도 더 알아야 할 것들`이다. 3부에서는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다섯 가지 이유와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10가지 힘,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몇몇 요령을 알려주고 있다.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첫 번째 이유는 돈을 잃는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돈을 잃는다는 두려움은 누구나 갖고 있다. 나 역시도 돈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상당히 크다. 부자 아버지의 돈을 잃는다는 공포심의 해결책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다. 「위험과 걱정을 싫어한다면……일찍 시작해라」(하지만 내 생각에 일찍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돈을 잃는다는 두려움이 생길 것 같다.) 둘째, , , , 하는 강박관념을 유발하는 냉소주의, 셋째, 돈에 대해, 경제에 대해, 현금흐름에 대해 열심히 알려고 하지 않는 게으름이다. 게으름의 치료법은 무엇일까? 그 답은 약간의 욕심이다. 넷째, (나쁜)습관, 다섯째, 자신의 무지를 숨기려고 하는 거만함이다. 자신이 무지하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그 분야의 전문가나 관련 서적을 찾아서 공부를 해야 한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10가지 힘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첫째, 정신의 힘 : 나에게는 현실보다 더 큰 이유가 필요하다. 둘째, 선택의 힘 : 나는 매일 선택한다. 이것이 사람들이 자유 국가에서 살고자 하는 주요 이유이다. 셋째, 협조의 힘 : 친구들을 세심하게 선택한다. 친구들에게서 배우며, 그들에게서 배우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넷째, 빠른 배움의 힘 : 하나의 방식을 숙지하고 다음에 새것을 배워라. 다섯째, 자기 통제의 힘 : 가장 좋은 선생이야. 삶은 우리를 내두르면서 잠에서 깨어나라고 한다."-무엇을 하는지 자각하면서 하라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시간당 5달러를 받아도 배울것이 없기 때문이다.삶이 우리를 내두를 때어떤 사람들은 포기하고 평생 안전하고 옳은 일만하면서 있지도 않은 일에 자신을 대비하고 삶에 찌든 늙은이로 죽게 된다. 무언가 획기적인 일이 돈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단숨에 해결해 주기를 기다리며. 패배에 대한 두려움이 승리에 대한 기쁨보다훨씬 큰 사람들은 절대로 승리할 수 없다.어떤 사람들은 싸운다. 사장이나 부하직원, 아내, 남편에게 대들어 싸운다. 삶의 의미도 모른 채.어떤 사람들은 교훈을 얻는다. 삶이 내두를 때 마다 환영한다. 그기서 배우기 때문에.네 관점을 바꿔야 한다."이제는 네 탓을 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문제라고 생각해야 한다. 내가 문제라면 나는 나를 바꾸어야 한다. 그러면서 무언가를 배우고 더 현명해질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은 변하기를 바라면서 자신은 바꾸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사람보다 자신을 바꾸는 것이 훨씬 쉽다.""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좋은 기회, 더 많은 보수를 받기위해 노력한다. 새로운 일자리나 더 맣은 보수가 문제를 해결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 그런 식으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그럼 어떻게 해야 돈을 벌수 있나요? 바로 이것이다. 머리를 써야 한다."어떻게 돈을 벌까하면서 머리를 쓰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하라.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한다. 그러나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도록 만든다.진정한 배움에는 활력과 열정, 그리고 불타는 욕망이 필요하다. 분노가 그 방정식의 큰 부분을 이루는 데 열정은 분노와 사랑의 결합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을 추구하기 때문에 열정이 그들을 인도하지 않고 오히려 두려움이 그들을 인도한다.두려워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지만 여전히 더 많은 부채를 안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두려움(청구서를 제때 처리하지 못하낟는 두려움, 한다.
★골프에 대해★코스 위에 정지하여 있는 흰 볼을 지팡이 모양의 클럽으로 잇달아 쳐서 정해진 홀(球孔)에 넣어 그때까지 소요된 타수(打數)의 많고 적음으로 우열을 겨루는 경기이다. 골프코스는 들판·구릉·산림 등 66만∼100만㎡의 넓은 지역을 이용하여 정형(整形)되어 있고, 해변에 만들어지는 시사이드 코스와 내륙에 만들어지는 인랜드 코스가 있다.넓은 코스에 숲이나 계곡, 연못, 작은 산 등의 장애물을 인공적으로 만들기도 하고, 자연의 강이나 바다를 이용하기도 한다. 볼을 처음 치기 시작하는 지역인 티잉그라운드 및 페어웨이·러프·벙커·워터해저드·그린·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가운데 페어웨이와 러프를 총칭하여 스루더그린이라 하고, 벙커와 워터해저드를 총칭하여 해저드라고 한다.또 코스와 경계는 목책이나 말뚝으로 표시하는데, 경계 밖을 OB라고 한다. 볼을 쳐서 넣는 구멍인 홀의 수는 정규의 것은 18개로 18홀이라 부르며, 전반의 9홀을 아웃이라 하고 후반의 9홀을 인이라 부른다. 공식 선수권대회를 행할 수 있는 코스는 전체길이가 6,500야드(5,940m) 이상이어야 한다. 플레이어는 한 홀에 볼을 넣고 나면 다시 다음 티그라운드에서 새로운 홀을 향하여 플레이한다.초창기에는 이들 코스의 구획도 골프장의 넓이에 따라 달랐으며, 홀의 수도 일정하지 않았다. 즉 홀 수가 27∼72개인 경우도 있는 등 통일되지 않았는데, 1764년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Saint Anderws)에서 18개로 개조되었고, 이것이 모델이 되어 현재의 모든 코스 단위는 18홀로 고정되었다. 이때부터 골프의 기술적 수준이 스코어에 의해 기록에 남게 되었다.골프 코스는 2타로 그린에 도달할 수 있는 홀 10개, 3타로 도달할 수 있는 홀 4개, 1타로 도달할 수 있는 짧은 거리의 홀 4개로 조합된 것을 표준형으로 본다. 그린에의 샷은 정교한 기교를 필요로 하고, 마지막으로 지름이 11㎝도 채 못되는 홀에 볼을 넣는 것은 당구와 같은 섬세성을 필요로 하므로 종합 스포츠로서의 특색을 갖추고츠로까지 발전되고,잉글랜드에까지 파급되었다. 골프를‘Royal and Ancient Game`이라고 하는 까닭은 여기에 있다.골프에 관해 발견된 기록에 의하면 1744년 스코틀랜드에서 지금의 에든버러골프인협회의 전신인 신사골프협회가 조직되어 경기를 한 것이 골프클럽과 경기대회의 시초이다.처음에는 실버클럽대회라 하여 실물 크기로 만든 은제 트로피를 만들어 쟁탈전을 벌였다. 이 협회의 의사록에는 13개조로 된 세계 최초의 골프규칙이 기재되어 있으며 이것이 현행 골프규칙의 기반이 되었다. 이를 계기로 그뒤 스코틀랜드·잉글랜드 각지에 골프클럽이 만들어졌으며, 또한 선수권대회 형식의 경기도 시작되었다.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여겨지는 코스(올드코스)가 있다. 이곳에서 1754년 5월 14일 22명이 모여‘더 소사이어티 오브 세인트앤드루스 골퍼즈’를 결성하였으며, 경기규칙의 제정, 핸디캡의 통일, 선수권 대회의 개최 및 운영을 담당하였다. 이를 계기로 이 클럽이 영국 골프계를 통할하게 되었다. 한편 여성골프클럽은 1872년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조직되었다.골프가 활발해지자 클럽이나 볼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직인이 나타났으며, 이들은 골프 기술에도 능했으므로 실기교습에 종사하여 프로페셔널로서 인정받았다. 1860년 처음 제1회 영국 오픈 선수권 대회가 열렸으며, 1885년에는 전영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가 시작되었다.골프는 19세기 후반에 영국에서 신대륙으로 건너가 1873년 캐나다에 아메리카 대륙 최초로 로열몬트리올골프클럽이 창설되었으며, 1887년 미국 최초의 클럽과 코스를 자랑하는 폭스버그골프클럽이 발족되었다. 그후 20년도 못되는 동안에 황금기를 구가함으로써 영국에 맞먹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1894년 미국골프협회(USGA)의 전신인 미국아마추어골프협회가 창립되었고, 1895년 제1회 아마추어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으며, 같은해에 전미(US) 오픈선수권대회도 시작되었다. 현재 미국에 있는 3,400개 이상의 골프클럽이 미국골프협회에 가입했으 수 있다. 핸디캡이 있는 홀에서는 파보다도 1타가 더 많은 경우 하브(무승부)로 간주한다. 톰스톤은 코스의 토털파와 자기의 핸디캡을 거기에 더한 수만큼 치고 난 지점에서 플레이를 끝내고 그 지점에 자기 이름을 적은 기를 세운다.따라서 플래그 토너먼트라고도 한다. 타수가 같아도 출발점으로부터 먼 거리에 기를 세울수록 우위가 된다. 포인트터니는 어게인스트파와 비슷한 매치인데 파로 무승부가 되면 2점, 1타가 많으면 1점, 1타가 적으면 3점(이하 순차적으로 점수를 더한다)으로 총득점이 많은 사람을 우위로 하며, 많은 사람이 참가할 수 있다.파는 표준타수라는 의미로, 파 4의 홀을 4타(티에서 그린의 컵에 볼을 넣기까지 4회 치는 것)로 들어가는 것을 ‘파를 취한다’고 한다. 그리고 파보다 하나 많은 타수로 들어가는 것을 보기, 반대로 하나 적은 타수로 들어가는 것을 버디라 하며, 둘 적은 타수로 들어가는 것을 이글이라 한다. 이와 같은 말로 경기가 어떤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지 나타내진다.★용구★골프공은 골프의 발전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 다양한 형태의 볼이 지니고 있는 특성과 그 실용성은 골프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또 클럽의 디자인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18세기 초에는 '페더리'가 우든미사일 대신 사용되었는데, 이 우든미사일은 너도밤나무 등 단단한 나무를 둥글게 깎아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가장 최초의 볼로 알려져 있다.깃털을 채워 만든 페더리볼 역시 가격이 비싼 데다가 쉽게 망가졌던 까닭에 1848년에 구타페르카볼이 등장하면서 자취를 감춰 버렸다. 값비싼 페더리는 자연도태되고 나아가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사람들도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되었다.한편 볼은 골프규칙에 따라 지름 42.67㎜보다 작지 않고 45.93g보다 무겁지 않게 규격화됨으로써 크기와 무게에까지 세심한 배려가 기울여졌다. 19세기 중엽부터는 가터퍼처볼이 나왔다. 20세기에 접어들면서 현재 쓰이고 있는 볼의 전신인, 내부를 고무로 만든 하스켈볼이 등장하였다. 하스켈볼은 그립의 3가지가 있다.스윙은 볼이 날아가는 선과 평행을 이루므로 이를 위해 발판을 굳히는 일을 스탠스라고 한다. 스탠스를 취하고 클럽을 지상에 댄 동작을 어드레스라고 한다. 스탠스에는 스퀘어스탠스·클로즈드스탠스·오픈스탠스의 3가지가 있다. 스윙은 원심력을 이용하여 골프채로 볼을 똑바로 그리고 멀리 보내도록 일괄성 있는 운동을 해주는 것이다.원심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회전운동을 하는 몸통의 꼬기와 풀기를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 어느 경우나 스윙은 적절한 타이밍에 의해서 조절되어야 한다. 골프경기를 하기 위해서는 스윙동작뿐만 아니라 어프로치·퍼팅·벙커샷 등의 동작도 습득해야 한다. 볼과 홀컵과의 거리 및 볼의 위치와 상태를 정확히 판단해서 어프로치에 성공하면 숏게임을 잘 할 수 있어 파를 잡을 확률이 높아진다.퍼팅이란 퍼터를 가지고 홀컵에 공을 쳐서 넣는 동작으로, 300야드의 드라이버샷이나 짧은 퍼팅스트로크도 모두 1타이기 때문에 골프에서 중요하게 여긴다. 드라이버는 장타(長打)의 티샷용(用)이다. 티업의 높이와 볼의 위치에 따라서 탄도(彈道)의 고저를 변화시키거나 체공력(滯空力)을 바꿀 수도 있다. 스윙의 호(弧)를 크게 할수록 클럽헤드의 속도가 증가되어 볼이 멀리 날아간다.아이언은 표적을 노리기 위한 정확성과 라이가 나쁜 볼을 긁어올리기 위한 용구이다. 롱아이언은 정확해야 할 장타에, 미들아이언은 120∼150m의 거리에, 쇼트아이언은 90∼110m 거리의 어프로치에 사용된다. 러닝샷은 3분의 2 이상을 굴러가게 해서 기(旗)까지 접근시키는 타법이다. 피치샷은 볼을 높이 올려서 그린에 낙하시켜 볼을 멈추게 하는 샷으로, 특히 나무나 해저드를 넘겨 핀을 노리는 경우에 사용한다.피치앤드런은 볼을 조금 올렸다가 굴려서 기 가까이로 보내는, 피치와 러닝을 병용한 샷으로 효과도 양자의 특질을 겸비한다. 퍼팅에서는 볼을 홀에 굴려넣는 것에 골프 플레이의 궁극 목적이 있다.▶골프의 역사◀골프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하는 문제는 하나의 의문점으로 남을수 밖에 없을 것이다영국의 많은 코스에서는 바다조개들이 발견되고 있는데 이는 그곳이 한때는 바다로 덮여 있었다는 사실을 말해 주는 것이다.강물은 이 모래땅인 황무지를 거쳐 바다로 흘러 들어가면서 침적토를 쌓아 올렸고 또 각종 씨앗을 운반해 왔다.바다를 향해 부는 산들바람에 모래가 날리면서 커다란 언덕들이 생겨났으며 이 언덕들은 끊임없이 이동을 거듭 하다가 야생잔디가 그 속에 뿌리를 내려 그 장소에 영원히 정착을 하게 되 었다.새들이 거름을 만들어 주고 또 스코틀랜드의 기후가 물을 공급해 줌으로써 잔디는 점점 더 넓은 지역으로 퍼져 나갈수 있었다.이것이 바로 골프의 탄 생을 기다리고 있는 땅이다.▶장비◀골프 클럽을 바른 것으로 선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점은 최근에 와서야 제대로 인식되기 시작했다.예컨데 슬라이스를 치는 골퍼가 훅 클럽을 선택한다든지 반대로 훅을치는 사람이 슬라이스 클럽을 사용한다면 스코어 몇점은 쉽게 줄일수 있을것이다.훅볼을 심하게 치는 아놀드 파머의 클럽은 모조리 심한 오픈으로 세트되어있다.1.굵은 그립,가는 그립.손이 작은 사람이 굵은 그립을 사용할 경우 왼쪽 손바닥으로 잡게돼 슬라이스볼의 원인이된다.그립이 너무 가늘어도 손가락으로 잡으려들기 때문에 훅이 생긴다. 따라서 훅볼 버릇이 있는 사람의 경우,그립에서 왼손이 닿는 부분을 굵게해 간단히 교정할 수있다.2.가벼운 클럽의 비결.클럽이 가벼우면 다루기가 쉬울뿐더러 클럽헤드의 스피드를 살려 공을 멀리 보낼수 있다. 일반 골퍼들은 레이디즈 클럽 헤비급을 사용하라고 적극 권하는 프로도 있다. 골프의 대가인 밴 호건이나 잭 니클라우스처럼 덩치가 큰 사람들도 아주 가벼운 클럽을 사용하고 있다.3.클럽페이스를 닦자.클럽페이스의 홈은 백스핀을 돕는 역할을 하므로 흙이나 풀이 끼지않도록 깨끗이 닦아라.4.슬립을 방지하자.딱딱한 땅에서는 뒤꿈치에 스파이크가 박힌 신은 좋지가 않다.뒤꿈치가 고무로된 신을 신으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할수 있을뿐더러 발의 피로도 덜어줘 특히 나이 많은 골퍼들에게는 이상적이다.▶효과적인 .
★감리제도★건축·토목공사 등이 이루어질 때 그 공사가 설계대로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을 말한다. 감리자는 품질관리, 안전관리 등에 대한 기술지도도 해야 하며 공사가 발주자의 위탁에 따라, 그리고 관계법령에 위반되지 않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공사 발주자를 대신해서 공사 감독을 하는 것이 바로 감리이다.모든 공사의 준공검사를 받을 때는 감리자의 확인이 있어야 하며 이것이 없이는 준공검사를 받을 수 없다.정부는 성수대교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 등 잇단 대형사고로 1995년 7월부터 외국 감리회사의 국내 진출을 허용했다.감리전문회사로 등록한 외국 감리회사는 대상 공사 및 참여절차시 제한을 받지 않고 국내업체와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감리전문회사가 외국인 감리기술자를 고용할 경우 건설교통부 장관의 추천서 없이도 입국사증을 발급한다.★부실방지 종합감리회사 육성 .. 규제개혁위★정부는 단일 공사에 여러 감리업체가 참여해 발생하는 비효율을 막기 위해 선진국형 종합감리회사의 성장여건을 만드는 등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6개항의 감리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가 29일 마련한 감리제도 개선방안은 건설.전기.소방.정보통신 등을 포괄하는 종합감리업체를 육성하기 위해 한 업체가 복수의 공사감리업에 등록할 경우 자본금.기술인력.장비기준을 중복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대표자의 기술자격 취득요건이나 사무실 구비요건 등 불합리한 감리업 등록기준은 폐지된다.아울러 건설기술관리법에 의한 공사비 1백억원 이상의 책임감리 대상 공공공사에 대해서는 공사감리자를 선정할 때 종합감리 가능업체나 컨소시엄에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이와 함께 부실감리에 대한 처벌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전기 및 소방공사 감리자에 대한 처벌수준을 최고 무기징역에 처할 수 있는 건설공사 수준으로 높이기로 했다.또 민간건축물의 전기공사 발주방식에 관한 건축법과 전력기술관리법의 중복규제가 해소되고 중소규모 공공건설공사의 부실방지를 위해 시공감리 및 검측감리 제도가 도입된다.규제개혁위는 이밖에 검찰고발,7명은 수사기관 통보조치를 받는 등 무더기 징계를 당했다.대우 부실회계는 일파만파의 파장을 낳으면서 회계업계를 그야말로 위기의 수렁으로 몰아넣고 있는 것이다.그렇지만 분식회계와 부실감사를 꼭 회계법인의 문제로만 돌리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일반적이다.'모양새가 예쁜' 재무제표를 원해 온 대주주나 소액주주 기관투자가 채권은행 등에도 일단의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공인회계사 K씨의 말을 들어보자.그는 몇년 전 A건설회사가 건물보수공사를 명분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을 찾아냈다.보수공사 자재비는 계상돼 있는데 인건비는 한푼도 계상되지 않은 점을 이상히 여겨 자세히 살핀 결과 장부조작 사실을 알아낸 것이다.K씨는 이 사실을 오너에게 알렸고 A사 사장은 해임조치를 당했다.K씨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부당한 방법으로 비자금을 만든 사람도 문제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기업환경이 더 큰 문제다"김일섭 한국회계연구원 원장도 "투명회계와 엄격한 회계감사를 정착시키기 위해선 대우사태를 계기로 회계시장의 환경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돈 빼돌리기나 실적 부풀리기에 혈안이 돼있는 대주주,단타매매로 차익 챙기기에 급급한 소액주주,좋은 재무제표를 요구하는 채권금융기관,세금만 많이 내면 세무조사도 면제해 주고 재무제표 조작은 개의치 않는 정부와 감독당국 등이 있는 한 분식회계와 부실감사를 뿌리뽑기 어렵다는 것이다.회계시장 환경중 기업과 회계법인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도 급선무다.감사계약 연장과 감사보수에 코가 꿰인 회계법인은 기업에 대해 약자입장에 설 수밖에 없다.기업이 정당한 이유없이 감사인(회계법인)을 바꿀 경우 해임된 감사인의 반론권을 인정하고 반론내용을 감사보고서에 반영해야 한다(김 원장)는 주장은 그래서 설득력을 갖는다.12월 말로 집중된 외부감사 대상법인의 결산월을 분산시킬 만한 인센티브제의 도입도 고려해야 한다.이정조 21C향영컨설팅 대표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작성해 제출토록 한 분기보고서도 반기보고서처럼 회계법인의 검토를 거치도록 함으로써 사실상 연현황2000.3.28 개정된 건설기술관리법 시행령에 “설계VE(설계의 경제성등 검토)제도”를 명시 함으로써 도입근거를 마련하였음.유사 VE 제도와 문제점- 설계 자문제도 : 이는 기술심의에 국한되어 있어 비용절감이나 공기단축에 대한 노력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설계 심의제도 : 기술적 타당성외에 경제적 타당성 심의가 미흡하고 심의의원은 시공겸험이나 실무적인 경험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설계 감리제도 : 이는 설계기간동안 제3의 설계전문가가 행하며,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어서 업무내용이 설계도서 및 계획 등의 적합성 또는 부적합성 검토 여부를 파악하는 것임. 또한, 현행의 설계감리 업무수행시 시공성을 감안한 신기술i 신공법 적용의 제시가 미흡하다.- 기술개발보상제도 : 절차의 복잡성, 감사문제 및 인센티브 문제 등으로 인하여 그 활용실적이 저조함.4. 설계VE제도의 정착 전략정부에서는 “공공건설사업 효율화 종합대책”을 발표하여 공공사업비 20%절감을 목표로 범정부차원에서 건설사업 효율화를 위한 일련의 정책대안을 강구하는 중임.건설교통부에서는 공공건설사업 시행에 있어서 “품질향상” 및 “비용절감”을 위해 건설기술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2000년 7월에 세부적인 시행지침을 마련하여 시행을 추진할 계획임. O 발주처별로 시범적 적용 후 확대가 바람직하다는 의견.설계단계에서 설계VE를 실시할 경우 설계감리를 별도로 실시하지 않아도 되도록 규정하고 있음. O 설계VE와 설계감리는 별개 사항이라는 의견.설계VE대상은 총공사비 500억원 이상인 공사(1종시설물, 신공법, 특수공법에 의해 시공되는 사업 등)를 대상으로 규정되어 있으나, 향후 설계VE 활성화 측면에서 대상공사를 확대할 계획임. O 미국은 약250억이상 공사에서 실시.설계VE제도의 활성화 측면에서 현저히 사업비를 절감하였을 경우 적극적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임.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 업무에 참여하는 외부 전문가, 단체 등의 검토업무 대가는 “엔지니어링 기술진흥법 제 선결 과제인 셈인데 설계에 대한 얘기를 하자면 이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다. 또한 설계에 대한 얘기는 이미 다른 글에서 조금 언급하기도 했다. 따라서 설계에 대한 얘기는 차후에 따로 마련하기로 하고 이제 조금은 다른 얘기지만 감리와 관련된 얘기를 하나만 더 해보자.감리자에겐 힘이 없다.감리는 안전과 함께 공사현장에서 가장 비중 있는 부분이 돼야 한다.그러나 실제 공사현장에서 가장 비중 있게 다뤄지는 부분은 "공기단축"이다. 어차피 모든 사업은 이익을 추구하게 돼 있고, 그 이익을 내기 위해서는 공기를 단축해야 한다. 그런데 한 감리자가 있어 완전시공을 위해 자꾸만 공사가 지연된다면 어떻게 될까? 그 감리자에게 철저한 감리를 했다고 박수를 쳐줄까?천만에!얼마 안 가서 그 감리자는 자리를 옮기던지 아니면 옷을 벗어야 할 것이다.왜?적당한 선에서 타협할 줄 아는 지혜가 부족했으니까?여기서 말하는 지혜란 앞서 말한 타 분야와의 조정력과 다음에 이어지는 글, 이 둘을 말하는 것이다.감리자에게 힘이 없는 이유는 공사금액과도 관련이 깊다.이미 다른 글에서도 밝힌 바 있지만 대부분의 공사는 여러 차례의 하도급을 거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실제 공사금액은 줄어들 대로 줄어들게 되고 그 속사정을 다소간 알고 있는 감리자는 심각한 상황이 아니면 눈감아 주는 것 또한 인지상정 이다. 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윗 선에서 가해지는 압력을 감당하기엔 역부족일 수밖에 없다.★공동주택 감리제도 개정추진★♠'94년8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주택건설공사는 전체공사에 대하여 감리원을 배치하므로써 과다한 감리비부담의 원인이 되고, 해당 공종에 맞추어 적정하게 감리원을 배치하여야 하 나 모든 공종에 감리원이 배치됨으로써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러한 취지에 따라 금년 2월 의원입법으로 주택건설촉진법이 개정됨에 따라 주택감리제 도를 개선하여 효율적인 감리를 수행하도록 감리대상 범위를 일부조정하기로 하는 동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7.21 입법예고하였다- 개정안은 전체 주택을 강화하는 방안의 하나로 감리원이 작성하는 행정서류(감리업무일지, 감리보고서등)를 전산화하는등 현장기록유지 및 보고, 관리체계개선을 중점 추진하기로 함.ㆍ감리보고서 내용 개선ㆍ감리보고서(업무일지)제출 근거규정 마련- 미보고시 제재근거 마련(감리회사 및 감리원에 대한 양벌규정 명문화)ㆍ감리보고서 허위작성시 제재근거 마련(감리회사 및 감리원에 대한 양벌규정 명문화)- 내용에 따라 벌칙 차등적용ㆍ감리보고서 성실작성시 책임면제 및 인센티브 부여- 업무일지에 기록된 사실(부실시공에 대한 미조치사항 제외)에 관하여는 감리회사 및 감리원은 책임면제(불이익조치 없음)- 부실벌점 경감(발주청으로부터 우수보고서로 평가받은 경우 우 수정도에 따라 경감)- PQ시 가점- 발주청이 보고서를 평가할 수 있는 근거마련, 기준제정ㆍ감리보고서 보고기간 의무화(시설물 존속기간까지)※보고서 내용을 전산저장하여 CD-ROM으로 작성·보관하고 감사, 사고 등 문제발생시 열람토록 함.ㆍ프로그램 개발 및 유지보수 의무화(주체 : 건설감리협회)※감리업무일지 등 감리보고서 내용에 대하여 감리현장 및 발주청에서 입력, 조회, 출력, 스캐닝, CD수록작업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감리제도의 정착·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제도개선감사원, 건교부, 건설기술연구원과 우리협회가 상호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현행 감리제도 중 불합리한 부분의 개선과제를 발굴, 사안별로 내용을 검토중에 있음.ㆍ감리용역손해배상보증제도 개선ㆍ감리자 자격기준 개선ㆍ감리원에게 설계변경권 등 실질적 권한 부여ㆍ감리자의 책임한계와 권한 명확화ㆍ공기연장, 동절기, 공사중단 기간중 감리원 배치기준 조정ㆍ감리업무수행기간의 합리적 조정(공사착공 2∼3개월전, 준공후 1개월)ㆍ감사, 점검, 실태조사 등 외부기관의 잦은 현장방문 최소화ㆍ부실벌점 측정기준의 구체화, 합리화ㆍ감리원 교체관련 규정 개선ㆍ민간 공동주택건설공사의 감리강화(공공부분과 같은 수준으로)ㆍ건설사업관리제도의 활성화 및 현행감리제도와의 상충·차별성 검토 등♠추진현황° 감사원,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