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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기술]Pspice-AD컨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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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학/기술| 2007.06.27| 10페이지| 2,500원| 조회(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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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녀는 왜 사랑에 빠지게 되는가?
    - 목 차 -서론 사랑의 역사본론 남녀가 사랑을 하는 이유1) 자아 개념 성립을 위한 사랑2) 애착에 의한 사랑3) 중독적 사랑 (집착)4) 조건적인 사랑결론 사랑의 발전과 목적사랑의 역사는 털 없는 원숭이, 아직 문명이 발달하기 전 원초적인 필요로 살아갈 때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서 찾을 수 있다. 털 없는 원숭이의 시절에는 짐승을 사냥하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생존 수단으로 암컷은 새끼를 양육하는 역할, 수컷은 사냥을 통해 암컷과 새끼의 생활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암컷과 수컷의 협력은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것이었다. 이러한 목적으로 짝을 지은 암컷과 수컷 원숭이들은 서로의 협력을 지속하기위해 짝짓기를 하였고 이를 유지하는 방편으로 사랑에 빠지게 되는 것이었다. 이러한 필요 관계의 한 쌍의 원숭이들은 초기에는 상대에게 거부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적극적인 공략 사이에서 갈등을 느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확신을 얻고 신뢰가 쌓이게 되면서 두려움과 망설임이 서서히 줄어들면서 피부 접촉을 시작으로 짝짓기의 행위에 이르게 된다. 이후 문명이 시작 되면서 시대에 따라 문화는 사랑을 다르게 정의 하였다. 어느 시대에는 사랑을 성적인 요소로 믿었고 다른 시대에는 사랑을 정신적인 것 고상한 것으로 어떤 시대에는 신에게로 이르는 초월적인 것으로 믿었다. 18세기 이후에는 사랑과 결혼을 함께 묶어서 생각하게 되어, 한 사람과 일생을 함께 하는 행복을 약속 받는 것으로 여기기 시작했다.그럼 이렇게 발전한 남녀간의 사랑의 종류와 사랑을 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자.1) 자아개념 성립을 위한 사랑남녀간의 사랑, 그 시작은 청소년기에서부터 이다. 어린 시절의 부모와의 사랑을 지나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사랑이 시작 되는 것이다. 자아개념의 정립은 성인이 되어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의미를 지닌다. 부모에 대한 의존성에서 탈피하여 훌륭한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건이 자율성의 발달이라 청소년 들은 자아 개념의 성립 시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다른 사람의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 무엇이 될 것인지에 대하여 굉장한 관심을 갖게 된다. 이 때에 빠지는 사랑은 이에 따른 자기 정의를 위한 도구로서의 것일 때가 대부분이다. 즉 이성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진정한 감정, 서로를 보는 관점, 자신의 미래의 계획, 희망, 그리고 기대 등에 대해서 끊임없이 이야기함으로써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하고, 상대 이성과 공유적인 정체감을 나누려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많은 청소년들이 이성과의 교제를 할 때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이미 부모와는 독립된 정체성이 성립되고 있는 이 시기에는 또래의 누군가를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고 공감할 누군가를 원하게 된다.많은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이 이성을 만나 교제를 하고 헤어진다. 계중에는 대학교에 와서도 계속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그들이 쉽게 헤어진다. 사랑이라는 전제하에 모든 것을 털어놓고 이야기하며 자기 발전에 밑바탕으로 하는 상대는 아직 자아 정체성 완성이 되지 않은 청소년에게 스스로가 성장함에 따라 다른 이미지로 보이게 마련이다. 자아 정체감을 확립하지 못한 사람은 타인과의 접촉에서 자기 자신을 상실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가진다. 그렇기 때문에 지속적인 친밀한 관계를 이루어 나가지 못하고 도중에 관계가 와해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거쳐 서로가 성장하여 성인이 되었을 때 더욱 성숙하게 이성을 사랑하는 기초를 닦게 되는 것이다.나는 실제로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 이성을 만나 교제해 본적이 없었다. 우리나라 교육제도가 그러하듯 소위 교과서적 모범생이었던 나는 여자 중학교, 여자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자아개념 정립 기에도 이성의 도움이나 경험 없이 동성과의 관계, 부모와의 대화를 통해서 성장 하였다. 또한 특별한 일탈, 새로운 경험 없이 성인이 되어버렸지만 당시에 나는 그런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며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20대의사를 통해 낯설고 어둡고, 위험한 환경 속에서 상처입거나 병들었을 때 특히, 혼자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다. 이때 인간이 찾게 되는 것이 특정한 애정 관계의 타인, 즉 애착을 갖게 되는 다른 인간인 것이다. 한 개인이 어려움에 처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애착대상이 도와줄 것이라는 확신을 하게 되면 도움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기대 할 때 보다 두려움을 덜 느끼게 될 것이다. 즉, 자기 확신과 불안으로부터의 자유는 한 개인의 현재와 과거의 애착의 질이 어떠한가에 달려있다.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의지 할 수 있는 주된 애착의 대상이 없다는 사실은 개인에게 심한 고통을 준다.대 부분의 사람이 외롭고 힘이 들 때 곁에서 자신을 지켜줄 사람을 찾게 된다. 이것은 당연한 인간의 모습으로 어렸을 때는 부모가 그 역할을 맡게 된다. 어린 아이는 다치거나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부모를 찾음으로서 자신을 지켜 달라 요구하게 되는 것이다. 성인이 되어서는 교제하는 상대에게 이를 바라게 되는데 주변을 살펴보면 그러 예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나의 친구 김양은 구애하는 이성들이 많은 소위 인기 좋은 퀸 카였다. 원래 독립적인 성격으로 남의 도움 없이도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성격을 가진 그녀는, 특별히 교제하는 사람 없이 자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던 중 갑작스럽게 부친상을 당하게 되었다. 아버지의 갑작스런 소식에 정신을 잃고 힘들어하게 되었다. 다니고 있던 직장도 그만둘 정도로 상심한 그녀는 한동안 연락을 하지 않고 마음의 정리를 하는 듯 하여보였으나 어느 날, 남자친구를 데리고 나타났다. 당시 힘들어하고 있던 그녀를 옆에서 지켜주었던 그녀에게 구애하던 다른 이성들에 비해 그다지 훌륭하지는 못한 이성이었지만 교제를 결정 하게 되었다고 했다. 당시 나와 그녀의 다른 친구들은 그녀가 소개하는 그를 보고 적지 않게 놀람과 동시에 실망하게 되었다. 어눌한 말투와 뛰어나지 못한 인물에 그는 김양과 그다지 어울려 보이지 않았으나 그녀의 마음은 이미 그에게 향해 있었다. 힘든 일이 신의 생활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증진 시키고자 하는 욕망을 포함하는 것이다. 또한 어려울 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의지할 수 있다는 느낌, 자기 자신 및 자신의 소유물들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어 갖고 싶은 마음,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정서적 지지를 받고자 하는 소망도 포함된다.또한 연인과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는 사람들 역시 쉽게 다른 대상을 찾는다. 지금 까지 의지해오며 감정을 나누던 애착대상이 사라짐으로써 실연의 아픔과 함께 다른 사람에게 의지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전의 애착 대상과의 관계가 길고 깊을수록 그 정도는 심해지는 것 같다. 나의 선배인 “이” 양은 3년간 교제 해오던 남자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로 주변의 친구들과 부모님께도 인사를 드린 공인된 커플이었다. 결혼을 추진하던 어느 날 가벼운 의견 차이가 부모님들의 다툼으로 번져 두 사람의 사이를 갈라놓게 되었다. 예기치 못하게 헤어진 두 사람은 무척 힘들어하여 다시는 다른 이성을 만날 수 없을 듯 보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양은 우리에게 새 남자친구를 소개 하였다. 전부터 친한 사이로 알아오던 사람으로 그녀가 헤어지고 힘들어하는 동안 이야기 상대가 되어주다가 사귀기 시작하게 된 것 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사랑은 쉽게 이어진다. 비록 전에는 사랑의 감정이 없었던 사이라고 해도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누군가의 빈자리를 채워줌으로써 비교적 쉽게 사랑의 감정이 형성 되는 것이다.이러한 사랑을 우애적 사랑이라고 하는데 이는 가깝고 좋은 친구로서의 사랑으로, 사랑을 많은 시간과 활동을 공유하는 특별한 종류의 우정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사랑의 유형이다. 이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무르익는 감정처럼 노골적인 감정의 표현 보다 공유할 수 있는 무언가를 즐기며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랑은 의도적으로 상대를 고르기보다 예와 같이 우연히 뜻이 통해서 사랑하는 경우가 많다.3) 중독적 사랑, 집착2년쯤 전에 이 미연, 이 병그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지만 실제로 남자는 형수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 사랑에 중독 적으로 집착하게 되어 의도적으로 형의 생전 행동을 흉내 내며 자신을 버리면서 까지 스스로를 형으로 만들어 버린 무서운 사랑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여기서 찾아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중독적 사랑과 그 대상에 대한 집착이다. 사랑은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찾아 올 수도, 두 사람의 감정의 동화로 찾아 올 수도 있지만 이러한 경우 사랑은 극단적으로 불안정 하고 누군가에게 마음이 홀린 상태에서 강박 관념적 집착이 되어 버린 것이다. 헌신하고 싶지만 그러한 헌신적 사랑을 하도록 허락받지 못할 때 극단적 절망감을 느끼며, 사랑의 열병을 앓게 된다. 이는 또한 어두운 측면을 가지고 있는데 한 개인의 사랑하는 연인이 불치병에 걸렸거나 경쟁 상대가 나타남으로 인해 연인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 놓였을 때 그 개인은 상대방에게 몰두하며 집착하게 된다. 이 때 나타나는 증상이 질투, 강한 소유욕, 과잉의존 등이 있다.학자들은 이러한 사랑을 영아와 양육자 간에 나타나는 애착에 비유하였는데 사랑하는 대상에 대한 인지적 강박관념, 모든 다른 문제들이 별로 중요하게 보이지 않는 정서적 강렬성을 지적 하였다. 또한 어린 아이의 물질과 사람에 대한 애착, 사랑에서 공유되는 요소들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모습, 그로인한 분리에서 느끼는 고통과 이를 피하고 나누기 위한 사랑하는 연인의 절대적 필요성 그에 따른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기 위한 연인에의 끊임없는 의존 등을 들었다. 이러한 사랑의 부정적 모습을 들자면 중독된 사랑의 대상의 행동에 따라 심한 고통을 느끼거나 기분이나 정서가 심하게 좌우되는 것과 일종의 환상이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가슴이 찢겨 나갈 듯한 고통을 경험하고, 주변 사람들의 반대 등의 힘든 상황에서 관계가 더 강화, 극화되고, 한 번에 한 사람이상과 가까운 관계를 맺지 못하는 점 등이다. 이러한 사랑에 빠지게 되면 연인의 결함이나 약점을 보지 못하거나 무시하는 모습을 보여 한 없이 깊다.
    인문/어학| 2006.12.19| 6페이지| 1,500원| 조회(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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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노자
    노자 - 목 차 -서론 노자는 누구인가?1) 노자의 이름2) 노자의 생애3) 주요 저술본론 노자의 사상1) 노자의 도론2) 노자의 덕론3) 노자의 주정론4) 노자의 무위론5) 노자의 귀유론결론 노자의 철학 사적 의의 및 그 영향력기원전 6세기부터 5세기에 이르는 시기에 동양 세계에서는 세 사람의 위대한 사상가, 즉 노자.공자와 석가모니가 탄생하였다. 노자와 공자는 모두 춘춘 말기에 태어난 중국의 사상가이다. 공자는 기원전 551년에서 기원전 479년 까지 살았는데, -노자열전- 에서는 공자가 "노자에게 예를 물었다" 고 기록한 것으로 보아 노자가 공자보다 연장자 임을 알 수 있다. 또 석가 모니는 기원전 565 년에서 기원전 486년까지 살았다고 추정 된다. 공자보다 10살 연상이다. 이처럼 노자, 석가모니, 공자가 동아시아라고 하는 동일한 지역에서 거의 동시대에 태어난 것은 역사적 우연인가? 이 세 명의 위대한 사상가는 태어난 시대도 비슷하고 각자 모두 심오한 사상을 낳아 이 후 동 아시아 문화의 3대 구성 요소가 되었다. 즉 석가모니의 불교, 공자의 유가 사상, 노자의 도가와 도교 사상이라는 강력한 사상적 조류를 형성하였던 것이다. 이처럼 동양 사상의 주요 인물 중 하나인 "노자"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기로 하겠다.1. 노자란 누구인가노자는 도가(道家)의 대표적인 사상가로 그의 저서인 는 도가의 가장 중요한 경전이다. 도가 사상은 유가 사상과 함께 중국 사상의 큰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인간의 정신이나 지성 면에서 말하면 공자보다 더 깊은 큰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중국인들은 그가 뜻을 이루었을 때에는 훌륭한 유가로써 행동하지만, 그가 공경에 빠지거나 일에 실패하면 즉시 도가가 된다. 사람이란 성공할 때 보다도 실패할 때가 많고, 성공한 사람이라도 조용한 시간에는 인간이 무엇이냐고 하는 도가적인 회의에 빠지는 것이다. 이 때문에 중국인의 생활 속에 파고드는 영향력은 실제로 유가 보다는 도가 쪽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도는 자연에 따른다' 란 말은 노자의 사람들이 고친 것이다. 허신(許愼)의 에 따르면 '담(聃)'은 '이만(耳曼)'이 다. 만은 길다는 뜻이다. 즉 담은 귀가 아주 크다는 뜻을 담고 있다. 그런 까닭에 "노자의 귀는 7촌이나 된다"는 설이 후세 사람들에게 전해 내려오고 있다. 노자의 성은 이씨인데도 왜 사람들은 그를 노자라 일컫고 이자(李子)라 일컫지 않는가? 동한 시대의 글에 "노담은 옛날 장수(壽老) 한 사람의 이름이다" 라고 하였다. 노(老)에는 수명이 길다는 뜻이 있고 담에는 노의 뜻이 있다. 따라서 노담이란 옛날에 수명이 긴 사람을 가리킨 말이었는데 이는, 노자가 160세 혹은 200세 까지 살았으며, 언제 죽었는지 알지 못한다고 전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형(高亨)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는 노자의 원래 성을 '노(老)' 라 여겼고, 후에 음이 같은 '이(李)' 로 되었다고 보았다. 그는 의 -노자전전증-에서 '노' 가 같은 소리인 '이' 로 바뀌어졌다는 근거를 네 가지 들었다.그 첫째는 공자와 묵자는 모두 성으로 부르는데 노자를 '이자(李子)' 라고 부르지 않는 것은 노자의 원래 성이 '노' 이기 때문이다.둘째는 고대의 '노(老)' 라는 성은 있었으나, '이(李)'라는 성은 없었다. 에 처음으로 이(李)씨 성이 나타난 것을 보아 이(李)씨 성이 매우 늦게 출현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노담의 원래 성이 '노(老)' 임을 알 수 있다.셋째, 고대인들의 성씨는 대부분 본래의 글자가 없으면 동음자를 빌려 썼다. 가령, 순경(筍卿)은 손경(孫卿)이라 했던 것처럼 '노(老)' 씨 성이 '이(李)' 로 변한 것은 그 때문이다.넷째로 고대의 운(韻)에서는 '노(老)'와 '이(李)'의 소리가 유사하기 때문에 변할 수 있었다.2) 노자의 생애에 따르면, 노자는 초나라의 고형 여향 곡인리 사람이라고 한다. 고현은 본래 진나라 땅이었다. 그러나 춘추 말기인 기원전 479년에 초나라의 혜왕(惠王)이 진나라를 멸망 시켰다. 이때부터 진나라 땅은 초나라에 귀속되었고, 고현 역시 초나라에 귀속 되었 서쪽으로 갔다. 함곡관(函谷關)에 이르러 윤희(尹喜)의 부탁으로 자신의 사상을 남겨 놓을 수 있는 책을 썼는데 (*라고도 이른다)이라 이름 붙은 상하 두 편의 글을 저술하였다. 약 5,000여 자로 이루어진 이 책은 도덕의 뜻을 주로 밝히고 있다. 책이 완성된 이후 노자는 떠났는데 아무도 그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노자는 160여세 혹은 200여 세를 살았다고 하다. 이것은 그가 도를 닦고 생명을 기른 결과라고 한다. 공자가 죽은 지 129년에, 주나라의 태사 담은 진헌공을 만나 주나라와 진나라 간의 이합에 대해 얘기했는데 어떤 사람은 이 태사 담을 바로 노자라 했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다고 했는데 이를 단언 할 수가 없었다. 노자의 아들인 이종은 위나라 장군을 지내며 단간 땅에 봉해졌다. 이종의 아들은 이주이며 주의 아들은 이궁이다. 궁의 현손은 이 가로, 그는 벼슬에 올라 한 문제를 섬겼다. 가의 아들인 해는 교서왕 앙의 태부가 되었다. 그러나 이 기록 역시 매우 불분명하다. 내용을 추산해보면 한 세대의 간격이 30년 정도인데, 노자의 7대를 모두 합치면 210년이 된다. 이 기록에 따르면, 노자의 제 7대손은 이미 한 문제 때의 사람이다. 그런데 한 문제는 기원전 179년에서 기원전 157년 까지 재위하였다. 그러므로 노자의 생몰 연대는 마땅히 기원전 389년에서 기원전 367년으로 추정 된다. 마땅히 노자는 전국시대 중기 사람 이어야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 가보를 근거로 들며 당시 태사 담을 노자로 보기도 한다. 왜냐하면 태사 담이 진헌공을 만난 기원전 374년은 바로 가보로 추산한 노자의 생몰 연대와 대략 맞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역시 확실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노자는 춘추 말기 사람으로 춘추 말기에 주로 활동했고, 공자보다 약간 빨리 태어났다는 것만 수긍할 수 있을 뿐이다.3) 노자의 주요 저술《노자》 2편은 《도덕경》이라고도 불린다. 상편이 <도(道)>자로 시작되므로 도경, 하편이<덕(德)>자로 시작해석 외에 양생(養生)에 관계하는 신선도교(神仙道敎)의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이 두 가지가 고주(古註)의 대표적인 것이다.2. 노자의 사상1) 노자의 도론"천지만물은 유에서 생겨나고, 유는 무에서 생겨난다." "도는 하나를 낳고, 하나는 둘을 낳고, 둘은 셋을 낳고, 셋은 만물을 낳는다. 만물은 음기를 등에 지고 양기를 가슴에 품고 있다. 음양의 두 기가 서로 작용하여 조화로운 기를 형성한다." 여기에서 노자가 주장하고 있는 도란 만물이 존재하기 이전에 존재하는, 우주만물의 근원과 법칙임을 알 수 있다. 도는 기(물질)이면서 리(법칙)이다. "이름이 없는 것을 만물의 처음이라 하고, 이름이 있는 것을 만물의 어머니라고 한다." 여기에서 이름이 없는 것과 이름이 있는 것은 모두 도를 가리켜 말한 것이다. 도가 만물을 발생한다고 했을 때 도는 혼성된 물의 존재이다. 그래서 "혼돈 가운데 이루어진 무엇이 있으니 그것은 천지에 앞서 존재한다."고 하였다. 동시에 도는 만물을 떠나 있는 일종의 절대적 '리'이다. 상도(常道), 즉 영원불변하는 도라 불린다. 영원불변하는 도는 가장 추상적인 것으로 구체적인 사물을 떠나 있으므로 형상이 없다. 그래서 "보아도 보이지 않는 것을 이(夷)라 하고, 들어도 들리지 않는 것을 이름 하여 희(希)라 하며, 만져도 만져지지 않는 것을 이름 하여 미(微)라 한다. 이 세 가지는 생각하여 헤아릴 수 없는 것으로 뒤섞여 나누어지지 않는 하나이다."라고 하였다. 이러한 도의 성질에 대해서 알아보면,첫째, 도는 이름이 없다. "도를 도라고 말하면 늘 그러한 도(常道)가 아니다. 이름을 지어 부를 수 있으면 늘 그러한 이름이 아니다." 노자는 도를 무한한 것으로 어떠한 규정성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한계가 있는 명칭으로 이름 지을 수 없다. 그렇다면 『논어』에서 발견되고 있는 도란 무엇인가? 노자는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도는 참된 도가 아니다."라고 하면서, 공자가 강조한 인과 예는 그들이 지어낸 도일 뿐, 진정한 도가 아니라고 생각하정(虛靜)하다. "도는 텅비어 있으나 아무리 써도 다하지 않는다." "도는 공허한 것이어서 영원히 충만 될 수 없다. 그와 동시에 도는 또한 고요히 머물러 있다." 만물은 모두 장대하게 생장하지만 최후에는 모두 그것들이 본원인 도로 돌아간다. 이것을 두고 만물이 근원으로 돌아간다 라고 하는데 결국 고요히 머물러 있는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2) 노자의 덕론??"도가 크고 하늘이 크고 땅이 크고 인간도 크다. 우주 안에 네 가지 큰 것이 있는데 인간이 그 하나를 차지한다. 인간은 땅을 따르고, 땅은 하늘을 따르고, 하늘은 도를 따르고, 도는 자연을 따른다." 덕론이란 만물의 본성을 토론하는 것이다. 노자는 우주의 본원인 도가 만물에 깃들여 만물의 본성이 나타났다고 하였다. 만물의 본성은 곧 도의 덕성이다. 덕은 덕성을 말하며, 덕성은 바로 사물의 본성을 뜻한다.?노자가 말한 '덕'은 '자연'이다. 자연이란 '스스로 그러하다', '억지로 무엇을 하지 않는다' 는 뜻이다. 다시 말하면 무엇을 하겠다는 목적도, 욕망도, 행위도 없는 '무위(無爲)라는 뜻이다. 지혜로 국가를 다스리며 나라에 해를 주며 지혜를 쓰지 않고 나라를 다스리면 나라를 복되게 하는 것이다. 이 두가지를 이해하는 것이 바로 나라를 다스리는 법칙을 아는 것이다. 그것을 아는 것이 바로 현덕이라는 것이다.?3) 노자의 주정론노자는 우주의 본원인 도는 고요히 머물러 있지만, 도가 발생시킨 만물은 끊임없이 운동한다고 본다. 도가 비록 만물을 생육하지만 만물을 주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만물은 자연적인 생장에 따를 뿐이다. 따라서 결코 운동이나 작위함 없이 영원히 자신의 허정한 상태를 유지한다. 이것이 바로 도의 미묘한 덕성이다. 만물은 끊임없이 운동하고 변화한다. 그러나 만물의 운동변화는 결국에는 한곳으로 돌아간다. “만물은 무성하게 자라지만 각자 자기의 근원으로 돌아간.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을 고요함이라고 하고. 고요함을 본성으로 돌아감이라 하며, 본성으로 돌아가??? 것을 상도라 한다.” 만물은 .
    인문/어학| 2006.12.19| 6페이지| 1,500원| 조회(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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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수행평가의 현주소와 대안(스크랩자료포함)
    7차 교육과정에 대한 스크랩을 레포트의 주제로 삼기에는 너무 광범위하고 막연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7차 교육과정의 강점으로 보이는 수행평가와 현 교육상황하에서의 이것이 지니고 있는 맹점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현 교육과정의 문제점과 차후 교육과정을 예측해보는 쪽으로 포커스를 맞추기로 마음먹었다.기사 1. 과도한 성적부담. 나죽겠소!출처 : 해마다 이맘때면 모의·기말고사·수행평가…아이고[한겨레 2003-11-30 17:42][한겨레] 각종 평가 몰려 눈코뜰새없는 하루하루 "포기할 수도 없고…"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은 모의고사, 기말고사, 수행평가, 각종 숙제 등 이런저런 평가로 머리를 싸매야 한다. 올해도 예외가 아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여유있던 시간도 잠시, 대부분의 학생들은 지금 각종 평가로 마음이 무겁다. 특히 11월 말과 12월 초에 잇따라 실시되는 전국 단위 모의고사와 기말고사에 대비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그러나 모의고사와 기말고사는 시험 문제 유형 자체가 달라, 많은 학생들은 어떤 시험을 우선순위에 두고 공부해야 할지 막막해하고 있다. 실제로 어떤 학생은 어떤 것을 공부해야 할지 몰라서 완전히 포기해 버리기까지 한다. ㅅ고 1학년 장아무개(17)양은 “갑자기 시험이 많아져서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 이번엔 둘 다 포기하겠다”고 말했다. ㄱ고 김아무개(16)군은 “그렇지 않아도 기말고사 기간이라 공부할 게 많은데, 수행평가까지 겹치니 정신이 없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모의고사는 길게 보면 수능 시험에 대비하는 것이다. 수능은 벼락치기로는 통하지 않는다.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공부해야 좋은 성적이 나온다. 모의고사 역시 며칠 밤을 새우면서 공부한다고 해서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 모의고사는 내신성적에 반영되지는 않지만, 전국적으로 실시되기 때문에 현재 자신이 어느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ㅅ고 1학년 우아무개(16)양은 는 개인 활동이 아니라 모둠을 짜 모둠원들의 토론과 협동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수행평가의 경우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해결해야 하므로 협동심과 공동체 정신을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모둠 활동의 경우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매일매일 쌓여가는 숙제들도 고민거리 중 하나다. 대부분의 숙제가 수행평가 점수에 반영된다. 숙제는 그날그날 해결하면 제출기간이 되어도 문제가 없지만, 만약 해결하지 못하고 밀렸을 경우, 제출 기간이 다가오면 큰 부담이 된다. ㅅ고 1학년 나아무개(17)양은 “요즘에는 숙제가 많아서 새벽 2시가 넘어야 잠을 잔다”며 “그렇게 늦게 자면 학교 수업시간에 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지금 학생들은 여러 가지 평가와 숙제 등으로 힘겨워하고 있다. 학생 처지에서는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여러 평가와 숙제들 중 어느 하나라도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언제쯤이면 점수와 숙제에 구애받지 않고 학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될까 글·사진 김혜린 1318리포터, 광주 상무고 1학년기사 2. 무엇을 위하여 수행평가를 하는가?출 처 : 중고생 수행평가 뜻은 좋지만…창의력 테스트? 베끼기 테스트? [동아일보 2005-04-24 22:40]《중3 학부모인 김모(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씨는 아들이 국어 수행(遂行)평가 과제로 교과서 단원평가 부분의 문제와 답을 커다란 차트 3, 4장에 몇 시간씩 걸려 써 가는 걸 보고 기가 막혔다. 김 씨는 “창의적 활동도 아니고 교과서를 베끼는 수행평가가 글씨 쓰기 평가인지 요식행위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1999년부터 일선 초중고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행평가가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요식행위? 시험 코앞 통보… 학교서 안배운것도▼교육당국은 학기 초 과목별 수행평가 계획과 내용, 기준을 미리 고지하도록 하고 있지만 중간고사 2, 3주 전에야 알려주고 있는 곳도 많다. 너무 어려운 과제를 내 주거나 학교에서 가르치지도 않고 평가만 하는 경 쓰고 덜렁대는 반면 여학생은 꼼꼼하고 악기도 잘 다뤄 남학생이 불리하다”며 “요즘은 내신 때문에 학부모가 수행평가에 더 신경을 쓴다.”고 말했다.위 글 관련 그림 자료.기사 3. 돈으로 파는 성적? 불어라 치맛바람!출 처 : 수행평가 하겠다며 공짜표 돈 받고 팔아[중앙일보 2005-06-02 05:23][중앙일보 백일현] "공연 입장권 강제 판매. 학생회 선거 개입해 후보사퇴 종용…."서울 방배경찰서가 1일 발표한 서울 K고교 교사들의 비리 혐의 중 일부다. 4월 말부터 이 학교 교사와 학부모 등 60여 명을 상대로 수사를 벌여 온 경찰 관계자는 "일부 교사가 학생들을 상대로 파렴치한 불법 행위를 저질러 온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경찰은 각종 명목으로 돈을 챙기고 성적을 조작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교사 10명을 적발해 이 중 3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아들 성적을 올려달라며 교사에게 돈을 준 학부모 한 명은 불구속 입건됐다.◆ "돈 앞에 무너진 교사들"=경찰에 따르면 이 학교 이모(48) 교사는 2003년부터 2년간 학부모 4명에게 음악회 입장권 80장(80만원 상당)을 판 뒤 이들 아들의 점수를 올려줬다는 것이다. 특히 이 교사는 "수행평가 점수에 반영하겠다"며 음악회 무료초대권을 4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당 8000원씩에 팔았다는 것이 경찰의 설명이다.정모(50) 교사는 지난해 9월 학부모로부터 특정 주식을 사보라는 권유를 받고는 2700만원 상당의 주식을 구입해 10%가량의 이득을 봤으며, 학부모를 통해 골프채를 헐값에 산 것으로 조사됐다. 이 학부모 아들은 실기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경찰은 또 이모(62) 교사가 2003년 학생 3명에게 "과외를 하지 않으면 내신 관리를 해주지 않겠다"며 영어.과학 과외를 알선해 준 뒤 과외교사에게서 40만원을 받은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 교사는 학생들에게 과외교사 이모씨를 소개하면서 "명문대 경제학과 출신이며 내 딸도 과외를 받아 효과를 봤다"고 설명했지만, 사실은 고졸 학력 중간고사를 앞두고 학생들에게 예상문제를 찍어줬으며 실제 19개 문제 중 15개 문제가 그대로 출제된 사실을 확인했다.노모(55) 교사는 대입 수시전형에서 가산점을 주는 학생회장에 특정 학생이 선출되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선거를 앞두고 다른 학생들의 입후보를 방해한 혐의가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노 교사는 해당 학생 학부모에게서 350만원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수행평가란 무엇일까?지금까지의 교육과정에서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수시로 학생들의 성취도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에 봉착해서의 해결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기존의 시험 문제가 객관식과 단답형 주관식문제로 구성되어 학생들은 답을 사냥하는 식의 문제풀이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7차 교육과정이 제안하는 수행평가는 실험 보고서라든지 서술형평가라는 평가방법을 통해서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것이다. 수행평가는 결과만이 아닌 결과를 얻기 위해 세운 계획과 과정, 태도 등도 더불어 평가하는 제도이다. 학생들은 수행평가를 통해서 일관적이고 피동적인 수렴적 사고에서 벗어나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발산적 사고를 가질 수 있게 되며 그전의 평가 방식에서 문제시 되어왔던 실재 문제 해결력의 검증과 문제시 되는 상황에서의 응용력 등을 보다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게 되고,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겉핥기식 정답사냥이 아닌 구체적인 내용을 공부하게 됨으로써 개인적 성장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고로 꾸준히 실천하고 반복적으로 수행해나가야 할 평가제도 인 것이다.그러나 실재 교육 현장에서는 이러한 강점이 제대로 반영 되지 못하고 있다. 왜일까?첫 번째로 이런 저런 이름의 비슷한 수준의 평가가 마구잡이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는 오히려 학생들에게 부담만 증가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모의고사는 수능을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해야 하고, 중간, 기말 고사와 수행평가는 내신 성적을 위해 열심히 해야 한다. 문제는 이런 평가들이 모두 학생들에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그리고 수행평가의 목적을 간과하지 않으면 된다. 국어과 같은 경우는 발표식 수업을 해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실재로 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인 1998년도에, 국어과 발표수업을 한 적이 있었는데 1년 동안 2번 정도 했던 기억이 있다. 그 때 수업 방식이 다른 과목에 비해 특이하기는 했지만, 다른 교과목들처럼 참고서에만 의존해서 달달 외우기식 시험 준비가 아닌, 작가에 대한 조사부터 문학 작품과 교과서 지문 해석에 대한 조사까지 망라하여 발표 수업을 진행했다. 교사는 준비 된 자료와 발표 진행 중 교실내의 모든 학생들에게 임의로 질문을 던지면서 평가를 했고 약 20분에서 25분간의 발표가 끝나면 교사는 학생들이 준비하지 못한 부분이나 학생들 능력 밖의 부분에 대해서 부가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다음 수업을 준비할 학생들에게 어느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조사해오도록 하라는 것까지 일러주는 수업을 하게 되었다. 이 수업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학생들 스스로가 준비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참여도와 수업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발표할 때에도 교과서 이외의 준비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보조 교구의 역할까지 한다는 것도 있다. 높은 참여율과 학생들의 관심 속에서 교사는 교사대로, 학생은 학생대로 만족스러운 평가를 진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세 번째로는 수행평가를 실시하는 교사들과 학부모들의 자세이다. 학생들끼리의 선의의 경쟁 구도를 통해서 상호 발전을 거듭해야 하는데, 일부 비양심적인 교사와 학부모들로 인해 이러한 정상적인 구조가 흐트러지게 되고, 학부모의 치맛바람은 학생들의 교사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고 불만을 양산한다. 게다가 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수행평가라는 평가방법은 교사들과 학부모들의 이해도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무엇을 평가하고 어떻게 평가해야하는 가에 대해서 서로 만족할 만한 수준의 이해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 평가가 단순 옮겨 적기 내지는 왜곡된 과정 평가로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 보였다. 지난해, 공부방에다.
    사회과학| 2006.06.17| 6페이지| 1,500원| 조회(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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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가치 판단 평가 모형
    가치판단 평가모형발표자가치판단평가모형이란?!판단 중심 모형이라고 하기도 함 전문가에 의해 평가대상, 내용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판단하는 활동 목표의 달성 여부뿐만 아니라 그 자체의 가치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함 전문가의 지식과 기술, 자질과 경험을 중요시함 판단을 내리기 위한 표준의 선택에 관심을 가짐가치판단 평가모형의 장,단점과학적이고 객관적 평가 가능 구체성, 적합성, 실용성을 다각적으로 점검 가능 교육현장에서 전문성 확보하여 평가가능지나친 전문성의 의존  전문가의 주관성 개입 가능성이 있음 평가대상을 완벽하게 관찰하기 위한 어려움이 있다.장 점단 점Scriven의 탈목표 평가모형개요 평가 : 프로그램의 가치판단. 평가자 : 목표를 달성하였는가. 목표의 질을 고려해야 한다. 판단의 준거, 평가의 기능, 평가 방법에 대한 주요 제안.판단의 준거 내적, 외적 준거로 분류. 탈 목 표 평 가 모 형 평가의 기능 형성평가와 총합평가로 구분 결과 확인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닌 프로 그램 개선에도 관심을 두어야 함을 강조. 비교평가 비비교평가 구별 제안평가의 목적 프로그램 참여자들에 의해 구성된 실체로서의 프로그램의 전체 맥락 속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모두 발견, 검증하고 개선하는 것.  프로그램의 장점이나 가치를 발견하는 것!Stake의 합치-유관 평가모형개요 평가는 판단과정이다. Scriven에 비하여 기술적인 면을 동시에 강조 평가자의 기술적 행위와 판단적 행위 구분평가모형의 특징 평가자의 기술적 행위, 판단행위로 이루어짐. 선행조건, 상호작용, 성취결과. 기술적 행위의 구분. 기술적 과정은 각 측면에서의 유관성과 의도와 관찰 사이의 일치성을 발견하는 일교육 프로그램의 기술, 판단에 초점을 둠 전체적으로 연결된 파노라마식. 의사결정과 직접 연관된 대답 제공평가의 목적 교육 프로그램의 기술, 판단 평가자의 역할 기술적이고 판단적인 자료의 수집, 처리, 해석과 관련된 전문가감사합니다쌩유{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06.06.17| 11페이지| 1,500원| 조회(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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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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