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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근 인장 실험 평가A+최고예요
    1. 목차1. 목차 -------------------------------------------------- p 12. 시험목적 ---------------------------------------------- p 23. 시험재료 ---------------------------------------------- p 24. 시험방법 ---------------------------------------------- p 25. 실험결과 및 결과치 ------------------------------------ p 6(1) 실험결과 수치(2) 변형율 - 응력 그래프(3) 항복강도(4) 인장강도(5) 강재의 길이(6) 파괴 후 강재의 길이(7) 강재의 늘어난 길이(8) 강재의 탄성계수(9) 파괴시의 늘어남과 넥킹 현상(10) 넥킹현상부분의 단면적(11) 단면 수축율(12) 파단 연신율6. 고찰 및 결과이용 -------------------------------------- p 92. 시험목적1. 철근의 인장시험을 함으로써 항복점, 파괴강도, 인장강도, 단면수축률, 파단연신율 등은 재료의 성질을 규명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측정하여 설계에 반영한다.2. 실험한 철근의 주어진 규정이 맞는지 확인하고 이를 눈으로 확인한다.3. 파괴되기 전까지의 모습을 눈으로 관찰하여 철근 콘크리트 파괴시 일어나는 상황을 생각해 본다.4. KS에 규정되어 있지 않은 강재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인장시험을 실시하여 적당한 허용응력을 정해야 한다.5. 탄성변형과 항복, 항복응력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한다.3. 시험재료D 16의 철근, Gauge Factor, 인장 시험기, 그라인더, 신나, 저항 측정기4. 시험방법1. 2m가 넘는 D-16인 철근을 철근 절단기를 이용하여 46Cm로 맞추어서 자른다.2. 철근은 한쪽 끝부터 15cm 16cm 15cm 인 부분에 표시해 놓고 정중앙도 표시한다.3. 그라인더를 이용하여 길이방향마디, 정 중앙에 표시 해 둔 부분을 두 마디 정도 겉 표면만 살짝 평평하게 갈아준다. (Strain Gauge를 붙이기 위해서)4. 거즈에 신나를 묻혀 갈아준 부분을 닦아 먼지를 제거해 준다.(이물질 제거)5. 게이지를 붙일 정 중앙 부분을 갈아준 표면 옆에 다시 한번 표시해 준다.6. 5mm게이지의 구리선을 살짝 벌려준다.(서로 붙어있으면 측정이 잘 안되기 때문)7. 갈아놓은 중앙 부분에 접착제를 발라주고 5mm게이지의 뒷면, 무늬 없는 빨간 부분에도 접착제를 발라 게이지에 표시된 정중앙 부분을 맞추어 붙인다. 이때,기름종이를 이용하여 눌러주고, 구리선은 철근에 닿지 않도록 한다.8. 게이지선을 절연테이프로 철근에 고정시켜준다.9. 저항측정을 해준다.10. 게이지 선과 측정선을 연결하고 납땜을 한 후 절연테이프로 감아준다.11. 컴퓨터에 GAUGE FACTOR 2.11± 1과 GAUGE RESISTANCE 119.8± 0.5Ω을 입력한다.12. UTM 기계에 철근을 잘 맞추어 고정하고 슬립이 되지 않게 손잡이를 꽉 잡아준다.13. 하중을 올리고 0.5ton씩 올라갈 때마다 변형률을 체크한다.14. 철근이 끊어질 때 하중을 체크한다.5. 실험결과 및 결과치(1) 실험 결과 수치하중(t)응력(N/mm2)변형율(με)000.9478670.524.67251.1848149.35315.63971.574.02454.0283298.69624.64442.5123.4774.40733148921.32673.5172.71010.4264197.41148.8154.5222.11301.4215246.71450.2375.3261.51546.9195.5271.41592.4176269.11759.2416.5320.71960.1897345.421273.937.537026352.68394.732972.58.5419.441378.199444.152243.599.5468.873873.9110.64525파괴(철근 단면적 = 198.6mm2)하중은 t단위로 나와있으므로 중력가속도 9.8m/s2 를 곱해주고 철근의 단면적을 나누어 주면 응력의 수치가 나오게 된다.(2) 응력 - 변형율 그래프응력(N/mm2)변형율(με)그래프로 보아 하중 6.5t 까지는 탄성거동하는 것으로 보여지며, 하중 6.5t에서 7.0t 사이에서 변형율이 갑자기 증가하는 것으로 보아 부재의 변형이 급격히 일어났음을 보여준다. 실제로도 하중이 6.5t 이 지난 후 철근이 늘어나는 모습을 육안으로도 확연히 확인 할 수 있었다.(3) 항복강도 = 320.7 N/mm2(4) 인장강도 = 525.0 N/mm2(5) 강재의 길이 = 46 cm(6) 파괴 후 강재의 길이 = 51.3 cm(7) 강재의 늘어난 길이 = (5) - (6) = 5.3 cm(8) 강재의 탄성계수(Es) = 320.7 ÷ (1960.189× 10-6) = 1.6× 105 Mpa(9) 파괴시의 늘어남 과 넥킹 현상철근은 항복점을 지나 항복고원을 지나고 인장강도에 이르르게 되는데 그 부분에서 철근의 늘어남을 관측할 수 있었다. 그리고 늘어나서 두께가 얇아지는 부분에서 넥킹현상이 일어나면서 철근이 끊어짐을 사진에서 확인 할 수 있다.(10) 넥킹부분의 단면적 = 112.5mm2(11) 단면 수축율 = (198.6-112.5)÷ (198.6) × 100 = 43%(12) 파단연신율 = (7) ÷ (5) × 100 = 11.52%6. 고찰 및 결과이용실험결과 항복강도가 320.7 N/mm2 이면서 파괴강도가 525.0 N/mm2이므로 SD 300인 일반용 이형철근을 사용했음을 도출해 낼 수가 있었다. 실험 전 공지한 내용에서는 SD 350을 사용한다고 하였던 것과 비교한다면 조금 떨어지는 수치가 나왔다. 만약 SD 350 이라면 최소항복강도가 350N/mm2 이어야 했지만 그렇지 못했던 이유는 철근의 문제 , 아니면 SD 350이 아닌 SD 300인 철근을 썼을 경우 그리고 슬립(Slip)현상에 의해서 밀려 강도가 제대로 나오지 못한 것이 그 이유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철근을 잡고있는 부분이 하중을 견디지 못해 미끄러 지는 현상(Slip현상)을 막기위해 손잡이를 고정시켜보려 했으나 큰 하중에 밀려서 고정적으로 잡힌 부분이 미끄러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오차가 생겼다면 그 이유중 하나로 생각되어 진다.
    공학/기술| 2008.10.29| 9페이지| 1,000원| 조회(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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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흙의 물성치(함수비,비중,액소성,입도분포)
    목차흙의 함수비 시험 흙의 비중시험 액•소성한계시험 입도분석시험건조토와 수분의 무게 비인 함수비를 측정.1.흙의 함수비 시험*시험목적*시험방법1) 함수비 용기와 무게 측정. 2) 연고 칼로 습윤토 20~30g을 함수비 용기에 담기. 3) 그릇+습윤토 무게 측정. 4) 건조로에 건조시켜 그릇+건조토 무게 측정. 5) 데이터 값으로 함수비를 산출.*실험결과1.흙의 함수비 시험*결론 및 고찰1.흙의 함수비 시험함수비 = 10.9% 육안상 약간 젖은 상태. 예상된 함수비보다 낮게 측정. 구해진 함수비로부터 여러가지 토질의 물성치 추정 가능.간극비와 포화도, 흙의 견고한 정도나 유기물 함유량을 구하는 데에 이용*시험목적*비중이란?어떤 온도에서 어떤 재료의 공기중 중량과 이와 같은 증류수의 공기중 중량과의 비 (물4℃기준)1.흙의 비중 시험1. 비중병 + 스토퍼의 무게측정1-11-230.8g49g*시험과정2.흙의 비중 시험2.흙의 비중 시험2. 비중병 + 스토퍼 + 시료 무게측정 ∴ 시료무게1-11-252.2g101.8g1-11-221.4g52.8g3. 비중병 + 스토퍼 + 시료 + 증류수 무게 및 온도측정 ☞ 가열시 시료가 빠져나가지 않게 주의. 30℃ 이하로 식을때 까지 방치.1-11-2107.7g194.3g29 ℃29 ℃*시험과정2.흙의 비중 시험2.흙의 비중 시험4. 빈비중병 + 스토퍼 + 증류수(가득) 무게 및 온도측정 ☞ 온도에 따른 단위중량과 보정계수 이용 표1-1 참조1-11-294.6g161.8g24℃24℃*시험과정*물 온도에 따른 단위중량 및 보정계수표1-12.흙의 비중 시험• 24℃에서 29℃로 환산된 병+물의 무게1-11-224℃94.6g161.8g29℃94.514g161.647g*시험결과1-11-2흙의 무게(g)21.452.8흙의 체적 (㎤)8.24720.22829℃ 비중2.6052.62115℃ 비중2.5972.613평균2.6052.흙의 비중 시험• 시료는 비중 2.605인 일반적인 모래로 추정. • 점토질 흙과 실트질 흙이 많이 포함된 것 이으로 추정. • 비중을 구함으로써 흙에 관련된 여러 물성치를 구하는데 도움이 됨.*결론 및 고찰2.흙의 비중 시험*액성한계 실험방법1) 자연건조시킨 시료를 40번 체로 친후 약 150g 준비. 2) 액성한계 시험기의 손잡이를 돌려서 낙하고가 정확히 1cm가 되도록 조정. 3) 손잡이를 1초에 2회 정도로 돌려 brass cup의 낙하횟수를 세면서 경질고무판에 타격 4) 갈라진 틈이 약 15mm정도 붙으면, 타격횟수 기록. 5) 틈이 15mm 붙은 데서 흙을 떼어내어 함수비 측정.3.흙의 액-소성한계시험*소성한계 실험방법1) 소성한계 시험용 유리판에 올려놓고 손바닥으로 굴려서 시료를 국수모양으로 반죽. 2) 국수모양의 직경이 3mm정도에서 함수비를 2개 이상 측정.3.흙의 액-소성한계시험*실험결과3.흙의 액-소성한계시험1*************3753.44637.67.48.488.188.161.15137.510.113.574.874.862.254.355.2455.24407.914.359.251.839.37.412.559.259.241.941.137.90.83.22525*실험결과1023375088.174.859.255.249080706050LL=70.1%3.흙의 액-소성한계시험*실험결과• 소성한계 25% • 액성한계 70.1% • 소성지수 PI = 70.1 – 25 = 45.1%3. 흙의 액-소성한계시험*결론 및 고찰• 실험에서 얻은 데이터로 분류해본 결과 사용한 시료는 CH로 분류. • 시료는 소성도상에서 점토와 실트의 구분인 A선 위에 위치. • 액성한계가 50%이상이므로 고압축성. • 따라서 실험한 시료는 고압축성 점토. • 미국 공병단에 의한 액성한계 경험방정식 결과 ( 74.5% ) 와 비슷함.3. 흙의 액-소성한계시험흙의 공학적인 성질 파악. 입도분포곡선 작도. 체분석과 비중계분석의 병행.*목적4. 흙의 입도분석시험1) “Pan+건조토” 무게 측정.(건조토 무게 500g이상) 2) 시료를 씻기 전용 #200 체에 담고 씻음. 3) Pan을 체 밑에 두고, 체를 뒤집어 씻어진 시료를 회수. 4) “ Pan+노건조 ” 무게 측정. 5) 채질하여, 각 체에 남은 무게 측정.*시험방법4. 흙의 입도분석시험(체가름시험)1) “Pan+건조토” 무게 측정.(건조토 무게 500g이상) 2) 시료를 씻기 전용 #200 체에 담고 씻음. 3) Pan을 체 밑에 두고, 체를 뒤집어 씻어진 시료를 회수. 4) “ Pan+노건조 ” 무게 측정. 5) 채질하여, 각 체에 남은 무게 측정.*시험방법4. 흙의 입도분석시험(체가름시험)1) “Pan+건조토” 무게 측정.(건조토 무게 500g이상) 2) 시료를 씻기 전용 #200 체에 담고 씻음. 3) Pan을 체 밑에 두고, 체를 뒤집어 씻어진 시료를 회수. 4) “ Pan+노건조 ” 무게 측정. 5) 채질하여, 각 체에 남은 무게 측정.*시험방법4. 흙의 입도분석시험(체가름시험)씻기 전 무게 510 g체 No.입경 d,mm남은 시료누가 백분율각체 g누가 g잔류 %통과 %44.752.52.50.4999.51102.0028.731.26.1293.88200.8567.498.619.3380.67400.42584.5183.135.9064.09600.25073.925.950.3949.611000.15050.3307.360.2539.752000.07548.735669.830.2*No.200번체로 씻어서 건조시킨 후의 체 분석 자료1) 비중계 검정. 2) 1000cc 메스 실린더의 내경(D) 측정. 3) 노건조 시료를 #10체로 체질. 4) 흙탕물에 분산제 투입 후 1분간 교반. 5) 시료를 메스 실린더에 옮겨, 1000cc되게 증류수를 채움. 6) 골고루 섞은 흙탕물을 경과 시간(t)에 따라 눈금을 기록.*시험방법4. 흙의 입도분석시험(비중계분석)26.31230.6178-0.127436.98073.11162536.44-3.055SUM11.60560.2789-0.056915.961.0015.9610.121.0030.16540.0029-0.000711.97481.040411.745.91.02214.54130.336-0.06989.04591.0712258.742.91.0351실측*비중계 눈금( )과 침강깊이(L) 관계식 (선형 회귀 분석법)4. 흙의 입도분석시험(비중계분석)*비중계 침강 분석에 의한 입경 – 함유율 관계와 입도분포 곡선Ws= 118.5gGs= 2.605P2.0= 93.88%분산제= 10ml흙탕물 부피(v) 1000mlCm= 0.0005μ= 0.01009수정계수(F)= 0.0008Gw= 0.998234수온20℃기준4. 흙의 입도분석시험(비중계분석)시간계획종료시간 t, min.읽음값침강깊이⑦누가 통과율 %M×⑦P'×P2.0start0.51.020.020511.79920.06730.021329.1727.3811.0170.017512.41880.04880.018325.0623.5321.0140.014513.03840.03540.015320.9619.6831.0120.012513.45150.02930.013318.2217.141.0110.011513.65810.02560.012316.8515.8251.010.010513.86460.02310.011315.4814.5371.0090.009514.07110.01970.010314.1113.2591.00850.00914.17440.01740.009813.4212.6111.0080.008514.27770.01580.009312.7411.96151.00750.00814.38100.01360.008812.0511.31301.00550.00614.79400.00970.00689.318.74*비중계 침강 분석에 의한 입경 – 함유율 관계와 입도분포 곡선4. 흙의 입도분석시험(비중계분석)*비중계 침강 분석에 의한 입경 – 함유율 관계와 입도분포 곡선4. 흙의 입도분석시험(비중계분석)*입도 분포 곡선의 작도와 음미입도의 좋고 나쁨의 판정자갈․모래․실트․점토의 함유율(%)D10 mmD30 mmD60 mmCuCgW/P자갈 G모래(S)실트 M점토 C굵은잔(fine)0.0170.0750.3721.760.89P035.933.930.204. 흙의 입도분석시험(비중계분석)*통일분류법·에터버어그 한계가 A-선 이상에 위치 · PI 7자갈섞인 점토질 모래4. 흙의 입도분석 시험(조립토)(세립토)*결론 및 고찰4. 흙의 입도분석 시험소성지수 43.5로 가정. 통일분류법에 의해 SC로 분류. SM(실트질모래)으로 추정. 균등계수는 좋은편이나 곡률계수가 작아 입도분포 좋지않음.(Cu = 21.76)(Cg = 0.89){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08.10.02| 31페이지| 1,000원| 조회(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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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신소재]건설환경신소재 평가A좋아요
    서론‘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라는 말이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1년이면 세상이 바뀌는 것도 흔한 일이다. 모든분야에 발전속도가 상상을 초월하는 지금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기존의 것을 발전시켜 나아가지 못한다면 낙후되어 버리는게 현실이다. 건축 및 토목분야에 있어서의 신소재는 신금속재료, 신고분자재료, 뉴세라믹스, 복합재료 등의 첨단 신소재 외에, 이제까지 다른 분야에서는 이용되었으나 건설분야에서는 이용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이용 기술의 개발을 기다리고 있거나, 금후의 이용이 기대되는 재료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넓은 범위의 재료를 생각할 수 있다. 좀더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하고, 가공이 쉽고, 높은 내구성을 갖는 신소재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실용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신소재의 정의와 건설분야에서 나타나는 신소재, 특성 그리고 적용 및 앞으로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이레포트에서 중심적으로 다룬 것은 ‘환경친화적 신소재’이며, 폐기처리가 가장 곤란한 시멘트와 콘크리트를 중점으로 다루었다.본론(환경친화신소재의 종류와 적용)◈ 신소재의 정의신소재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신소재는 금속 무기연료 및 이들을 조합한 원료를 새로운 기술로 제조하여 종래에 없던 새로운 용도, 성능을 가지게 된 소재를 뜻한다. 신소재는 방대한 분야에 응용이 되어지고, 적용이 되어진다. 건설분야에서 신소재란, 지금가지 존재하지 않았던 전혀 새로운 재료만을 의미하기보다는 다른 분야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지만 건설분야에의 사용이 아직 시도된 바 없거나, 건설분야에 사용되고 있다하여도 새로운 방법으로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포함한다. 신소재는 종래의 재료보다 고가이기 때문에 그 우수한 기능과 성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성 및 적용성을 충분히 파악한 후 사용하여야 한다.◈ 건설분야에서의 신소재가 나아가야할 방향1997년 정부는 선진국에 비해 크게 뒤떨어진 건설분야의 발전을 위해서 5년동안 5천3백98억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국고에서 투자하는 이 기금은 건설신소재 및 11개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밝혔다. 반도체, 컴퓨터계열의 산업에 비해 건설분야의 신소재사용 및 적용은 상당히 더디고, 적은 편이다. 이것은 그만큼 현재 이용하는 재료 및 소재들이 자리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건설재료로서 일반적으로 사용해온 기본재료는 강재, 목재, 콘크리트 등이 있다. 이재료들은 단점도 있지만, 비교적 값이 싸고 대량의 안정된 공급이 가능하며, 기능성도 대체로 좋기때문에 현재로써는 이들을 대치할만한 재료를 찾기 힘들다. 따라서, 이들 재료의 결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성능개선을 유도하고, 새로운 재료로서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어, 강재의 방청처리, 목재의 방화성능향상, 콘크리트의 인장강도 증대 등이다. 또한 과학기술의 진보나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라 타분 야에서 개발된 첨단소재 중에서 지금까지 건설분야에 소개되지 않았던 제품들, 즉 우수한 재료, 전자파차단재료, 전파흡수재료 등 신소재의 도입활용을 기대할 수 있다.◈ 토목분야에서 건설신소재의 적용- 토목분야는 타분야와 달리 상당히 스케일이 큰 공사가 많다. 따라서 재료들의 강도, 내구성이 향상되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즉 경제적인 재료들이 개발되어 져야 한다. 일단 performance가 뛰어나야 한다. 가령 carbon fiber나 glass fiber와 같은 소재들은 인장력이 매우 강하다. 철의 10배 이상 강도가 나오는 재료들이 있으며, 에폭시와 같은 화학물질과 결합하여 구조체를 구성할 수 있는데 자중이 가볍다는 큰 장점도 있지만 열에 약하다는 단점도 있다. performance가 이러한 각 종 건설재료의 필수조건을 모두 반영해야만 적용이 가능하다.- 토목공사라는 것은 다량의 재료들이 적용되어 지기 때문에 신소재의 가격이 저렴해야 한다. 아무리 performance가 뛰어나도 가격이 비싸면 실용화 될 수가 없다.(실제로 신소재의 연구는 계속되어 지고 있으며, 가격이 맞지 않아서 실용화되지 않는 재료들도 있다) 단일 개체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재료라면 원재료에 대한 단가가 중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토목재료들은 다량이 적용되는 점을 고려한다면 원재료의 단가가 저렴해야 합니다.- 또한 performance와 가격이 이상적이라도 적용성이 뛰어나지 않으면 실용적이지가 않다. 시공이 쉬워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건설 재료로서 많이 연구되는 분야는 HPC(High Performance Concrete)와 합성재료분야가 있고 미래에는 Bio쪽의 재료가 사용될 것이다.◈ 건설신소재의 종류건설신소재의 종류는 여러 가지로 나눌수 있다. 강재등의 금속계와 고강도이면서도 저중량의 신소재콘크리트와 환경친화적인 신소재, 유리나 탄소섬유등의 고분자계등 각 범위에 따라 많은 분야의 신소재분야를 접할 수 있다.○ 환경친화적 신소재건설에 관련된 공부를 한 사람이든 아니든 건축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된다. 보다 나은 건물 즉, 보다 경제적이며 안전한 건물을 축조하여 그 속에서 살아가는 것, 이것이 우리에게 건설이라는 것의 의미인 것이다.하지만, 이제 우리는 경제적이며 안전한 건물 만으론 만족하지 못하게 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인류는 환경오염이라는 커다란 문제에 봉착했고, 그에 따라 생활전반에 걸쳐 친환경적인 신소재의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며 건설,토목에서도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친환경적 건설신소재의 자료는 많이 찾아보았으나 이중에서 ‘GEO-TONE’을 소개하려고 한다.
    공학/기술| 2006.06.21| 17페이지| 1,000원| 조회(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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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인물]역사속 두인물 원효와 의상 평가A+최고예요
    목 차1. 머릿말2. 인물소개ⅰ 시대배경ⅱ 원효의 출생과 업적ⅲ 의상의 출생과 업적3. 두인물의 공통점과 차이점4. 인식과 평가ⅰ.원효의 화쟁사상과 요석공주에대해서ⅱ.의상의 화엄종과 중앙집권체제에 대해서5. 조사방법 및 자료출처◈ 머릿말불교가 우리나라에 전래된 이후로 국가와 민족에 기여한 바는 지대했다. 높으신 스님들이 국내외로 크게 교화를 한 예도 적지 않다. 대체적으로 한국불교는 중국불교가 커지는 단계를 함께 거치고 있었지만, 때로는 중국불교보다 한발 앞서 당대의 불교가 사상적인 기본 과제를 해결하기도 했다. 그리하여 인도ㆍ중국 불교계까지 커다란 영향을 주는 등 한국 불교의 독창적인 사상이 대륙에 역수출되기도 하였다.신라시대 이차돈)의 순교 이후 법흥왕(515-540)때 불교를 공인하면서 엄청난 승려를 배출하였다. 그분들의 업적에 우열을 가릴수는 없겠지만 그 중 신라의 스님들을 말해보라면 누구라도, ‘세속오계’를 만든 원광, 불교 대중화에 힘썼던 원효, 해동화엄의 기둥을 세운 의상 정도는 대답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그만큼 그분들이 남긴 저술, 그분들에 관한 저술이 많다는 의미일 것이다. 원효는 신라 불교계뿐만 아니라 당시 동아시아 불교권 전체의 기본적 과제였던 대승 불교의 2개의 학파인 중관학파, 유식학파 사이의 교리적 대립을 극복할 수 있는 종합불교로서의 독창적인 교확을 성립시켰다. 또한 원효의 불교는 중국에 전해져서 당의 화엄학 성립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으며, 나아가 중국ㆍ인도 불교에서 벗어난 차원의 단계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의상은 지엄 슬하에 법장과 같이 수업하면서 훗날 법장이 이론적 화엄사상이라면, 의상은 실천적인 새로운 화엄학을 신라에 퍼트려 중국의 화엄학과 벗어나면서 역시 한국만의 불교를 퍼뜨리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원효와 의상이 주장하던 사상과 겹쳐지는 것은 대승불교인데 소승불교와 대승불교의 차이점은 쉽게 말하면 이러하다. 소승불교라는 것은 자신 스스로의 해탈을 추구하는 것인데, 우리나라의 교종과 비슷한 맥락이다. 반면에 일화에서 알수 있듯이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는 두 스님은 각각의 차이점이라는게 존재하게 되고, 또한 공통점도 발견되어 질 수 있다. 역사의 라이벌이라는 프로그램에서도 다루었던 불교계의 거장 원효스님과 의상스님에 대하여서 알아보기로하자.◈ 인물소개시대배경초기 호국불교 원광과 자장에 의해여 그 정지작업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었으나 여전히 고구려, 백제와의 영토전쟁으로 사회적으로 혼란한 상태에 있었으며 민생은 계속되는 전쟁의 와중에서 매우 고단하게 영위되던 때였다. 이러한 어려운 사회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승려들은 출세간적인 이상세계만을 추구하느라 중생들의 세간적인 고통을 외면하였으며 불교계는 왕실내지 귀족 중심으로 운행되고 있었다. 따라서 그 수용 면에서 왕실을 중심으로 한 귀족층과 일반서민층 사이에는 괴리가 있었다.원효대사(617~686)서울의 한 지역중에 원효로라고 있으며, 이길로 이어지는 대교중에 원효대교라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그밖에도 을지문덕 장군을 기리기 위한 을지로, 세종대왕의 이름을 딴 세종로, 충무공 이순신 장순을 기리기 위한 충무로, 퇴계이황의 이름을 딴 퇴계로등 여러 가지 지명들이 있다. 이분들의 공통점은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시는 분들인데 그 중 한명에 원효대사가 자리잡고 있다.원효는 신라시대의 고승으로 성은 설(薛)씨 였으며 이름은 서당이었다. 원효는 그의 법명이다. 소년 시절에는 화랑의 무리에 속하였으나 도중에 깨달은 바가 있어 출가할 것을 결심하고 자기 집을 헐어 초개사라는 절을 세웠다. 648년 황룡사에서 중이 되어 각종 불전을 설렵하며 수도에 정진하였다. 일정한 스승을 모시고 경전)을 공부하지 않고 타고난 총명으로 널리 전적을 설렵하여 한국불교사에 길이 남는 최대의 학자이자 사상가가 되었다. 기록에는 원효가 고구려로부터 망명하여 완산주에 있던 보덕을 스승으로 하였다는 설도 있으며, 시대적으로 보아 원광과 자장으로부터 불도를 배웠을 가능성이 많다. 젊은 날의 원효에 대한 자료는 거의 없다. 그러나 그는 불교학은 물론, 현재 전해지지 않는 것까지 포함하면 100여부 240권이나 된다. 특히, 그의 는 중국 고승들이 해동소라 하여 즐겨 인용하였고, 은 인도의 마명·용수 등과 같은 고승이 아니고는 얻기 힘든 논이라는 명칭을 받은 저작으로서 그의 세계관을 알 수 있는 대저술이다. 그는 학승으로서 높이 평가될 뿐만 아니라, 민중교화승으로서 당시 왕실 중심의 귀족화된 불교를 민중불교로 바꾸는 데 크게 공헌하였다.의상대사(625~702)흔히 원효와 비교되는 또 한명의 큰스님이다. 우리나라 화엄종의 개조이며, 진평왕 47년인 625년에 신라 계림부에서 진골귀족인 김한신의 아들로 태어났다.(참고로 원효는 6두품출신이다) 20세에 출가(19세, 29세라는 설도 있으나 부석본지에 따름)하여 26세때 원효와 함께 유학길에 올랐으나. 고구려의 순라군에게 잡혀 정탐자로 오인받고 수십일 동안 잡혀 있다가 돌아왔다. 그로부터 10년 뒤엔 661년에 다시 원효와 함께 유학길에 올랐다. 그는 귀국하는 당나라 사신의 배를 타고 중국으로 들어가 얼마 후 종남산 지장사에 가서 당나라 고승 지엄(중국 화엄종의 제2조)을 청하였다.지엄은 ‘전날밤 꿈에 해동에 큰나무 한 그루가 나서 가지와 잎이 번성하더니 중국에 와서 덮었는데, 그 위에 봉의 집이 있어 올라가 보니 한 개의 마니보주)가 있어 그 밝은 빛이 멀리까지 비치는 꿈을 꾸었다’고 하면서, 의상을 특별한 예로 맞아 제자가 될 것을 허락하였다. 의상이 터득한 화엄사상은 넓고도 깊이 있는 것이었다. 이것은 그가 남긴 화엄일승법계도를통하여서도 충분히 입증되고 있다.671년에 급히 귀국하여 당의 침공 사실을 알린 의상은 신라로 돌아온 그 해에 낙산사의 관음굴에서 관세음보살에게 기도를 드렸다. 이때의 발원문인 백화도량발원문은 그의 관음신앙을 알게 해주는 261자의 간결한 명문이다. 그뒤 부석사를 세우기까지 전국의 산천을 두루 편력하였는데. 이는 화엄사상을 펼 터전을 마련하고자 함이었다. 그러나 그는 귀국 후부터 제자들을 가르치는 일을 게을리 하지는 않았다. 674년시대가 요구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원효와 의상의 차이점원 효의 상출 신6두품진골주상대층평민층귀족계열주이론화쟁사상(겉보기엔 대립되어 보이나 화합되어 질 수 있다)화엄사상(하나속에 우주가 들어있다)기타? 제자양성에 관심을 두지 않음? 자식 有? 다양한 학문을 수렵? 제자를 양성? 자식 無? 화엄경의 진실만을 연구신라의 원효는 특정 종파와 교의체제 마련이나 교단의 조직 활동에는 뜻을 두지 않고 교리적 이론을 화해시키기 위한 노력과 대중교화에 전념한 것에 비하여 실천적 교단을 이루고 천태종, 법상종, 밀교 등 다른 교학을 물리치고 통일기 신라의 교학을 주도하게 한사람이 의상이다. 의상의 화엄종은 국가의 비호를 받아 전국적으로 퍼져갔고(국가의 통치에 이로운 사상이였기에 가능), 화엄십찰로 불리는 10개의 큰 사찰이 지방에 세워지고, 그의 문도 중에 고승들이 배출되어 신라의 정신계를 지도해 갔다. 사상이나 추구하는 방식이 서로 다른 두사람이지만 두 사람은 배척하지 않았다. 오히려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며 학문의 깊이와 넓이를 더했다.원효는 승복을 벗고 공대의 옷차림으로 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민중 속에 파고들어 무식한 대중들을 교화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였고, ‘나무아미타불’만 외우면 누구나 아미타불이 사는 극락세계로 갈 수 있다고 하는 그의 설교 방법에 신라인의 대부분은 불교를 믿게되는 민중교화에 힘썼다. 또한 중국ㆍ일본 등 각 지역에 가보지는 못하였으나 여러 지역에서 원효의 사상에 공감함으로서 그 시대가 가지고 있었던 중관과 유식의 대립이라는 커다란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고, 화엄종이라는 새로운 사상에 밑거름이 된 것이다. 의상은 지엄의 밑에서 현장과 같이 수업하고 신라로 귀국하여 현장과는 같은 화엄종의 길을 걷게 되나 이론과 실천이라는 차이 면에서 서로의 입장의 차이를 표현하게 되었고 각각 서로의 견해 속에서 문도들을 모으고 교단을 정리하는 신라 특유 화엄학의 창시자가 되는 큰 업적을 이록하게 된다.앞에서 본 것처럼 원효와 의상은 인도나 중국에서 건너온 불교의 사상을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백제와의 싸움에서 남편을 잃은 과부이며, 요석공주가 원효를 짝사랑하고 있었다는 설과, 원효가 요석공주에게 마음이 있었다는 두가지 설도 함께 있다.어느날 원효는 길거리에서 ‘누가 내게 자루없는 도끼를 줄 것인가? 내가 하늘 고일 기둥을 찍을 것인데!’ 하는 소리를 지르고 다녔다. 태종 무열왕은 원효가 귀한집 딸을 얻으려는 것을 알게 되고, 요석궁에 혼자된 공주가 있는데 궁중의 관리를 시켜 원효를 찾아 들이라고 명하였다. 그 관리가 명을 받들어 그를 찾으려고 남산으로부터 문천교에서 원효를 만나니 짐짓 원효를 다리아래로 떨어뜨려 옷을 젖게 만들었다. 관리가 사과하며 가까운 요석궁에서 옷을 갈아입고 가라하며 요석궁으로 안내를 하였다. 원효는 그로부터 3일동안을 요석궁에서 묵고 떠났는데 그 후에 요석공주가 태기가 있어 설총)을 낳았다. 이것은 원효가 더 큰 사상으로 가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지금까지는 원효와 요석공주와의 사이가 원효가 삶의 스승을 만들기 위해서, 그의 사상을 넒혀가기 위해서로 해석이 되어왔다. 물론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근대에서는 다르게 해석되어 지기도 한다. 원효가 지도부와의 마찰로 요석궁에 감금되어져서 요석공주와 이루어 졌다는 설이다.원효는 김춘추와 김유신 등이 벌이는 삼국전쟁을 반대하는 시위를 하려고 떨쳐 나섰다. 시장바닥의 떠돌이 광대들과 거지들과 전쟁 반대 세력들과 어울려 무애춤을 추면서 “하늘이 무너지려 한다. 하늘 떠받칠 기둥 깎을 도끼에는 자루가 빠져 버리고 없다. 그 도끼를 주면 내가 자루가 되어 기둥을 깎아 하늘을 떠받치겠다” 하고 소리쳐 노래한다. 모두 백제·고구려를 멸망시키는 전쟁을 성스러운 전쟁이라고 미친 듯이 떠들어댈 때 원효는 부르짖었다.“백제와 고구려가 있기 때문에 신라는 대국의 마수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 백제·고구려가 없어지면 대국은 신라를 한입에 삼키려 들 것이다. 우리 3국은 전쟁하지 말고 불국토로서 화합되어야 한다.”요즘으로 치면 전쟁을 위한 비상사태가 선포된 그때 그렇게 전쟁을
    인문/어학| 2006.03.31| 10페이지| 1,000원| 조회(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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