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Aristoteles (384-322 B.C.)384/3 B.C.:??마케도니아의 stageira에서 마케도니아王 Amyntas II세의 궁중의 였던 Nicomachus 의 아들로 태어남.368/7 B.C.: 17세 때 Akademeia에 입교해서 Platon의 제자가 됨. 348년 플라톤이 죽을 때까지 20년을 그곳에서 수학함. 플라톤의 이데아론에 대해 비판적으로 응용하려는 입장을 지속시켰다. 플라톤에 대해 "악한 사람을 그를 찬양할 권리가 없으며, 그의 삶과 교육을 통해 행복한 삶과 선한 삶이 동시에 어떻게 가능한가를 보여주었다."Akademeia의 2대 원장에 Platon의 조카였던 Speusippos가 임명되자 Athenai를 떠나 Assos로 감. 그곳에서 아카데미아의 분교를 세움. Atarneus의 통치자였던 Hermias에게 영향을 주고 그의 조카와 결혼하고 양딸을 입양함.B.C. 343년에 마케도니아 왕인 Phillip의 초청으로 13살의 Alexander 대왕의 스승이 됨. 주로 도덕 교육과 예술 교육을 시킴. 왕으로 즉위하자 고향으로 돌아감.B.C. 335년에 다시 아테네로 돌아와서 Lykeion(lyceum)을 세움으로서 두번째 대학을 설립함. 이 학교는 peripatos 학파, 또는 逍遙學派라고도 불리웠다. 주로 Lykeion 숲속을 거닐며 대화법으로 강의를 했으며, Akademeia보다 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대학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전해지고 있다.B.C. 323년 Alexander 대왕의 사망으로 反마케도니아 운동이 일어남. Aristoteles를 asebeias (瀆神罪)로 몰아 추방하려고 하자 스스로 망명을 떠남."아테네 시민이 Socrates를 죽게함으로써 첫번째 과오를 범했고 다시 죄없는 자신을 추방함으로써 철학을 모독하는 두번째 과오를 범하게 하지 않기 위해 떠난다."B.C. 322년 chalkis에서 병사함.1) Aristoteles의 작품들:그의 작품을 세 시기로 구분할 수 있다. 1) 아카데메이아시기 2) Assos源: meta + physics의 합성어로서 B.C. 1세기 경 Andronicus of Rhodes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작품들을 분류하면서 「Physika」 뒤에다 오늘날 형이상학으로 알려진 이름 없는 작품을 놓고 그것에 붙인 이름이다. 물리학 뒤에 있다는 뜻으로 현상의 세계, 물리적 세계를 다룬 물리학과는 달리 그 배후에 놓인 원리를 다룬다는 뜻에서 형이상학이란 이름은 적절하게 보인다. Aristoteles 자신은 first philosophy, '제일 철학'이라 부르고 있다. 여기서 제 1철학이란, 변화, 생성, 소멸하지 않으며 존재하는 것에 대한 연구라는 의미가 있다.이데아는 개별적 사물을 떠나서 존재한다는 Platon의 사상을 반대하고 個物 안으로 이데아를 끌어들임. "사물은 본질을 떠나서 있을 수 없다." "따라서 참으로 존재하는 것,즉 實體(ousia)는 오직 개별적 사물 뿐이다."이런 개별적 사물로서의 실체는 모두 형상(eidos) 과 질료(hyle)로 이루어짐. 형상이란 실체의 꼴(form)을 의미하며, 질료란 내용, 재료(matter)를 의미한다.예) 책상이란 실체는 나무(재료)와 꼴(형식)의 결합으로 이루어졌다. 이때 내용과 형식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Aristoteles는 이데아와 현상계의 이원론적 관계를 비판하면서 이데아가 가지고 있는 초월성은 부정하지만 보편성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있다. 형상과 이데아를 동의어로 보아도 무방하지만 내재적 이데아의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모든 사물, 실체는 운동을 통해 형성된다는 운동론을 전개하고 있다. 이 운동론은 형이상학의 이론중 핵심에 해당한다. 즉 자연의 모든 실체는 질료가 형상으로 나아가는 운동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예) 항아리(실체) = 흙(질료) + 뽄(형상) 즉, 질료가 형상을 얻어 변화되었을 때만이 항아리라는 사물(실체)가 형성된다. 따라서,질료: 무엇이 될 가능성(potentiality)을 지니고 있으면서 아직 나타나지 않은 可能態이며,형상: 현실적으로 완성된 현실태(entelec 이름. 보다 복잡한 실체는 보다 어렵게 완성태에 이르며 가능성이 떨어짐.가능태(질료)와 현실태(형상)과의 관계:대립의 관계이나 상대적이다. 질료가 형상이 되어가나 낮은 단계의 형상은 보다 높은 단계의 질료가 된다. 예) 벽돌은 흙의 형상이지만, 집에 비하면 질료가 된다.제 1 질료: 순전히 질료만을 갖고 있는 것. 다른 어떤 것의 형상이 되지 못하는 것.순수형상: 조금도 질료를 갖지 않는 형상. 모든 실체를 자기에게로 운동하여 오게하는 不動의 動者(unmoved mover), 또는 제일 원리, 神이라 부름.이런 이유로 Aristoteles는 형이상학을 제1 철학이라고도 부름.4.) Aristoteles의 윤리학:[Nicomachean Ethics] and [Eudemian Ethics]가 그의 작품인 것으로 평가된다.뒤의 작품은 초기 작품이며, 앞의 작품은 Aristoteles의 아들이 편집해서 발간한 작품이다. "신과 자연은 헛되이 행동하지 않으나 인간은 목적을 향한 행동을 한다."인간 행동의 목적: eudaimonia이다. 이말을 'happiness'로 번역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오히려 인간이 마땅히 추구해야 할 도덕적인 목적을 표시하는 것으로 사용해야 한다. "the actuality of a soul with respect to its function"영혼의 구분: 합리적 부분...이성의 자리: 비합리적 부분...식욕(appetite), 또는 욕망의 자리: 이성의 지배를 받지 않는 부분: 자연적인 것들로서 행운이나요행에 의해 주어진 결과들:이성의 지배를 받는 부분: moral virtue가 생김. 즉 욕망의이성적 통제가 가능한 곳으로 선택의 여지가 가능한 곳.따라서 욕망과 이성이라는 두 기능의 완전한 조화가 곧 행복한 상태이며, 이때 두 기능이 잘 발휘된다는 것은 이성과 욕망이 어느 한편에 치우지지 않고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곧 Aristoteles의 中庸說(doctrine of the golden mean)이다.중용이란 양극단을 회 사공의 선은 안전한 항해善에도 hierarchy가 있다. 최종적인 선, 즉 궁극적인 선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선을 위해 탐구하는 학문이 곧 政治學이다. 왜냐하면 개인과 국가의 선은 같으며 다만 국가의 선이 개인의 것보다 더 크고 고귀하기 때문이다.moral action의 전제 조건: voluntary action으로서의 자유가 조건이다. external compulsion이나 ignorance는 도덕적 행동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그리고 여기서의 자유는 "선택의 자유"(freedom of choice)를 의미한다. 선택의 자유에서 행동의 자유가 나오고 행동의 자유에서 물리적 행동이 나온다. cf. Platon, Aristoteles는 의지의 자유에 대해서는 구별하지 않고 있다.choice = desirable reason, or reasonable desire. 모든 virtuous activity가자발적 행동(voluntary act)과 자유로운 선택(free-choice)에 달려 있다면 virtue,vice가 모두 우리들의 power에 달려 있다.moral process1) 목적에 대한 욕구 (desire an end A)2) 수단에 대한 숙고 (deliberates that B is the means to A)3) 목적에 가장 가까운 수단을 인식할 때까지 숙고한 후에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수단을 자각4) 그 수단을 실천적인 것으로 선택한다.5) 행동한다.예) 행복(happiness)이 목적일 경우, good health는 수단, take a walk는 현실적 수단이 된다.the end of life: happinesshappiness란 : 1.pleasure or honor 같은 정적인 상태이며, 자연 속에 어느 한 사물에 붙여진 이름이 아니다.2.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3.activity of reason이다.4.activity of virtue로서 여기서의 덕은 단순히 도덕적 덕이 아니라 moral and intear justice, take no more than one's share이 정의를 다시 두 종류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just qua equal : dianemetikon dikaion (distributive justice); 분배적 정의,기하학적 평등과 관련됨. geometrical proportioncf. 희랍인들은 tax payer로서가 아니라 share holder로서 자신들을 인식했다. -John Burnet-: diorthotikon dikaion (corrective justice); 교정적 정의,산술적 평등과 관련됨. rectificatory justie라고도 부른다.여기에 속하는 것으로는 civil law: 자발적 transaction(전이)criminal law: 강제적 행위commutative justic (교환적 정의)Intellectual virtues (Bk. vi)rational faculties에 따라 두가지로 분류한다.1) intellectual virtues of the scientific faculty: episteme, nous, intuitivereason; 우연적인 대상이 아닌 필연적 대상들에 대한 탐구 행위. 보편적 지식을 획득하며, 경험으로부터 자명한 진리를 획득한다. 형이상학, 수학, 자연과학등.그런 대상들에 대한 명상, 숙고는 인간에게는 ideal life에 속하는 것들이다.nous and episteme는 theoretical wisdom(sophia), the highest object에 대해 지향한다.2) intellectual virtue of the calculative faculty: faculty of opinion; 우연적인 대상들과 관련된 탐구. techne (art;기술), practical wisdom, prudence와 관련되며, 정치학 경제학 건축학 법률학 등이 그것이다.cf. Socrates:" 모든 덕인 일종의 지혜의 형태이다.( a form of prudence)" 라고 말한 것에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