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ean Piaget(1896~1980)의 생애2. 인지 발달의 주요 개념(1) 인지(2) 도식(3) 평형화: 동화&조절3. 인지 발달의 단계(1) 감각 운동기 (sensorimotor period,0-2세)1) 특징 및 주요개념2) 감각 운동기의 하위 단계(2) 전조작 단계 (preoperational stage, 2세에서 7세까지)1) 전개념 단계2) 직관적 단계(3) 구체적 조작기(concrete Operational Period, 7-12세)(4) 형식적 조작기(formal operational stage, 12세 이후)1) 특징2) 주요개념4. 평가(1) 인지발달 이론의 교육적 의미(2) 강점(3) 한계1. Jean Piaget(1896~1980)의 생애① 스위스의 뉴샤텔(Neuchatel)에서 태어남② 참새의 서식을 관찰하고 논문을 써서 박물관 학술지에 기고(11세)③ 생물학 박사학위(21세)④ 대부인 Cornut을 통해 Bergson의 철학을 소개받은 후 생물학 이외에 다른 학분 분야에 관심⑤ 정신분석학과 아동심리학이라는 논문을 발표(1920년)⑥ 프랑스의 파리로 가서 논리학, 인식학, 철학 그리고 이상심리학 등을 연구(1921년~1923년)-연구과제:표준화 추리검사를 개발하는 것※표준화 추리검사모든 아동에게 동일한 문항을 주어 모든 아동이 이에 반응하도록 요구된 검 사이다. 여기에서 그는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즉, 아동의 오답이 연령에 따라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다. 동일한 연령의 아동은 비슷하게 틀린 답을 하고 또 아동의 대답 유형도 연령에 따라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 었다. 따라서 그는 나이 든 아동이 어린 아동보다 단지 영리한 것이 아니라 이들 사고의 질이 서로 다르다는 결론이다.⑦ 30여 년 동안 임상학 연구방법을 사용해서 아동의 인지과정을 이해하는 일 에 몰입⑧ 미국의 교육학자 Bruner등을 통해 소개(1960)⑨ 작고(1980년)2. 인지 발달의 주요 개념(1) 인지인지란 여러 가지 경험과 정보를 다양하게 변형, 융합하여 외부의 대상이나 상황을 해석하고 구성화하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 예를 들어 어떤 아이는 네 발 달린 짐승은 개 라고 하는 나름대 로의 이해의 틀을 가지고 있다고 할 때, 이 아이는 네 발 달린 짐승을 보면 개라고 하는 자신의 이해의 틀 에 맞추어 그것을 개라고 인지하는데, 이 과정을 동화라고 한다. 또 조절이란 새로운 정보가 현존해 있는 도식과 잘 융합할 수 없을 때, 기존의 도식을 수정해 새로운 정보를 기존 도식에 적응 시키는 과정이다. 이 또한 위에 예에 빗대면 네 발이 있기는 하지만 다리가 좀 더 길고 가늘며 뿔이 있으니 개가 아닌 다른 것 말하자면 사슴으로 바꾸 어 이해해야 하는데, 이러한 기존의 도식을 변용해 가는 과정이 바로 조절인 것이다. 이와 같이 동화와 조절은 사물의 인지에서 상호보완적인 개념으로 우리의 사고 과정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다.인간은 자신의 심리적 구조를 일관성 있고 안정된 행동 양식으로 조직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서 평형이란 개인의 정신적 활동과 환경간의 균형의 상 태를 의미. 쉽게 동화될 수 없는 새로운 정보가 들어왔을 때 개인의 심리 구 조는 평형을 잃어버리는데, 평형을 잃어버린 상태의 개인의 심리 구조가 다 시 평형화되었을 때에는 보다 높은 차원의 심리 구조가 획득된 상태이다. 다 시 말하면 평형화를 통한 심리 구조의 재구성이 이루어진 진 것이다. 피아제 는 이런 평형화의 원리를 인지 발달의 주요 원리로 보았는데 이러한 이유로 피아제의 이론을 평형화 이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3. 인지 발달의 단계(1) 감각 운동기 (sensorimotor period,0-2세)1) 특징 및 주요개념피아제가 이 시기를 감각 운동기라 명 한 것은 이 시기의 영아가 자신의 감각 이나 손가락을 입에 넣고 빠는 등의 운동을 통해서 자신의 주변 세계를 탐색 한2다는 사실에 입각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 시기의 영아는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해 자신의 감각을 사용하고 새로운 경험을 찾기 위해 운동능력을 사용 하고자 애쓰는 시기라는 뜻이4개월에서 10개월에 해당하는 시기인과관계의 법칙을 발견하기 시작한다. 예를 들면, 딸랑이를 흔들면 소리 가 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말이다. 여기에서 발견될 수 있는 중요한 원 리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면, 인지가 더욱 발달된다는 뜻이다. 이 시기의 또 다른 특징은 물체를 따라 눈을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나 물 체가 시야 밖으로 사라지면 더 이상 찾지 않는다. 쉬운 표현으로 '여기, 지금'의 사실에만 관심이 있을 뿐 미래의 사실은 비록 가까운 미래일지라 도 관심 밖의 일이다.④ 4 단계, 2차 도식의 협응 : 10개월에서 12개월에 해당하는 시기이 시기의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서는 대상 영속성 개념의 획득이다. 예를 들면, 전 단계에서는 영아가 물체를 따라 눈을 움직이다가 물체가 보이지 않으면 더 이상 관심을 두지 않았으나 이 시기가 되면 더 이상 보이지 않 는 물체를 찾게 된다. 공을 가지고 놀다가 영아가 보는 앞에서 이 불 속 으로 공을 숨기면 이불을 들치고 공을 찾아낼 수 있게 된다. 이것은 물체 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물체가 존재한다는 개념의 획득 때문이다.⑤ 5 단계, 3차 순환 반응 : 12개월에서 18개월에 해당하는 시기조직활동이 활발하게 되고, 새로운 것들에 관심이 끌리는 시기이다. 전에 늘 가지고 놀던 인형, 공, 블록 등의 장난감을 다 른 방법으로 사용하기 시작하고, 남의 흉내를 내기 시작한다.⑥ 6 단계, 사고의 시작 : 18개월에서 24개월에 해당하는 시기사고가 시작되는 시기이며, 현존하지 않는 사람이나 대상에 대해 정신적 이미지를 형성하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따라서 이 시기의 영아는 자신을 다른 사람과 분리시켜 개인으로서의 자신을 조금씩 알게 된다.(2) 전조작 단계 (preoperational stage, 2세에서 7세까지)유아들은 물리적으로 대상을 조작하여 세계를 이해하고 배우는 반면에, 취학 전 아동들은 사물에 관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커지며 상징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대상을 정신적으로 표현하게 된다. 그리고 아동만약 이 단계의 아동 앞에서 우유를 길고 좁은 그릇에서 짧고 넓은 그릇 에 부으면, 긴 그릇의 우유가 더 많다고 믿는다. 이와 비슷하게 이 시기의 아동들에게 하나의 샌드위치를 네조각으로 나누어주면 더 많다고 생각하 는 것과 같다. 그리고 같은 수의 카드를 두 줄로 펼쳐놓았을 때 한 줄은 짧게 펼쳐놓고 다른 한 줄은 길게 펼쳐놓으면 카드의 수는 같지만 길게 펼쳐놓은 것의 카드수가 더 많다고 생각한다.※ 보존성(conservation) : 어떤 수, 길이, 물질 또는 면적을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제시하여도 그것들이 항상적으로 남아 있음을 이해하는 능력이라 정의한다. 다시 말해 물체가 모양에 따라 그 양이나 수가 변하지 않음을 말한다.③ 보존성의 발달 미흡에 대한 착오를 설명할 수 있게 해주는 집중화는 직관 적 단계의 아동들의 특성 중 하나이다.예를 들어, 우유를 길고 좁은 그릇에서 짧고 넓은 그릇에 부었을 때 긴 그릇의 우유가 더 많다고 믿는 것은 아동들이 우유의 양에 대한 넓이는 무시하고 높이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즉 한 측면에 집중하여 똑같이 중 요한 다른 측면을 무시하게 되기 때문에 이러한 착오를 일으킨다. 비슷하 게 카드를 펼쳐놓았을 때 아동들은 카드의 길이에만 집중하여 똑같이 중 요한 다른 측면을 무시하게 되어 같은 수의 카드지만 길게 펼친 것의 카 드수가 더 많다고 생각한다.④ 아동들은 정신적으로 인지조작을 가역할 수 없는 비가역적인 특성이 있 다.예를 들어, 7+5=12이면 12-5=7이다. 만약 우리가 다섯 개와 일곱 개를 더 했다가, 우리가 했던 행동과 가역 되게 다섯 개를 뺀다면 일곱 개가 남을 것이다. 이 시기의 아동들도 이런식으로 사고를 할 수 있다면, 넓은 그릇 에 부은 우유를 다시 가역하여 길고 좁은 그릇에 부으면 그 양이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 개의 샌드위치를 네조각으로 나누었을 때 네조각이 더 많다고 생각하지만 이 네조각의 샌 드위치를 가역할 수 있다면 원래의 하나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을 두께)은 서로 보상하고 그 변화가 없다는 생각3) 사고의 사회화와 언어의 복잡화4) 탈 중심적 사고로 변화① 여러특성에 주의를 기울리게 되어 지각적 오류를 감소시킨다.※ 구체적 조작기에 수업전략(Wool fork, 1987)- 복잡한 학습 시 특별히 구체적 소품과 시각적 보조 자료 사용- 대상을 조작, 시험하는 기회를 줌- 복잡한 아이디어를 설명하기 위해 친숙한 예를 사용- 논리적, 분석적인 사고를 요하는 문제 제시(4) 형식적 조작기(formal operational stage, 12세 이후)“‘형식(form)'을 ’내용(content)'과 분리하기 위해 잠정적이거나 가설적인 상황 을 다루는 능력이다.”"청소년기의 사고를 특징지으며 11-12세경에 시작하지만 14-15세까지 도 평형상태에 도달하지 않는 위대한 새로움great novelty은 ... 스스로 생 각을 manipulate하고 더이상 단순히 대상을 manipulate하지 않는 가능성에 있다."① 가설 연역적 사고-연역적 사고를 통한 가설을 세우고 가설에 관계되는 자 료를 대조할 수 있다.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통해 검증한다일반적 사실 → 특수적 사실② 명제적 사고 - 구체적인 자료들을 묘사하는 진술이나 명제를 처리할 수 있다.③ 조합적 사고 - 하나의 문제에 직면했을 때 모든 가능한 해결책을 논리적 으로 궁리해봄으로써 결국 문제 해결에 이르게 되는 사고를 말한다. 문 제 해결 시 개별 요소와 가능한 한 요소의 결합을 분리시킬 수 있다.형식적 조작사고인 추상적으로 생각하고, 가설을 시험하고, 그리고 물리적 현 실과 독립하여 개념을 형성할 수 있는 능력은 더 높은 수준의 기술을 학습하 는데 결정적이다. 형식적 조작단계는 피아제 인지발달의 마지막 단계이다. 타 고난 반사들로 시작된 인지발달은 인간의 사고를 형성하는 인지적 구조의 체 계로 발달한다. 그러나 이것이 인지적 성장이 청년기 이후로 일어나지 않는 다는 의미는 아니다. 피아제에 의하면 이시기에 인지발달의 토대가 형성되므 로 새로운 지적구조는 더 이세 이후
루소의 교육론을 읽고 에밀을 통해 나타난 그의 아동교육론을 보면서 나는 어떠한 부모 또는 교사가 될 지 생각을 해보고 현재 나의 삶은 어떠한지 생각해 보았다. 교육학을 공부하면서 루소의 자연주의 교육을 많이 들어봤지만 구체적으로 어떤지 잘 몰랐었는데, 이 책을 통해 루소의 교육사상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1부는 유아기로서 출생과 동시에 교육이 시작되고, 신체의 발육이 중요하게 여긴다. 아이의 본능적 욕구를 만족시키며 발육을 억제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자연질서에 따른 양육방법 강조하는데, 위험한 것에 조심성을 알리며 아이가 넘어졌을 경우 무조건 일으켜주는 것이 아니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한다.2부는 아동기로 자연에 의한 교육시기이다. 루소는 이 시기에 발달하는 감각기관의 훈련이 신체적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어린이를 둘러싼 환경은 자연에 접할 수 있는 전원 풍경이어야 하고, 이 자연환경을 유일한 교육의 장소로 삼아야 한다고 말한다. 지적호기심을 충족시켜주며 감각교육을 시키고 자연환경에서의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루소는 자연에서의 체험교육은 아이들의 정신과 육체를 달련시킨다고 보았다.3부는 소년기로 이성의 훈련과 지성의 기초를 이루는 훈련을 다루고 있고, 적극적 교육을 강조한다. 신체적·감각적 발달에 기초를 두고 지적 발달을 도모하는 시기이다. 그러나 독서로는 오직 만을 교재로 하며 관찰을 통한 교육을 제시한다. 지적 훈련과 더불어 육체노동을 시키는데 신체단련과 일을 정당화를 인식시키기 위해서이다.4부는 청년기로 종교적, 도덕적 감성의 성숙의 시기이며 감정에 따라 이성을 완성하는 시기이다. 그동안 쌓아온 오감, 감정, 신체를 가지고 이성을 창출해 내는 청년기로서 사회인으로 가져야할 모습을 제시하며 이상적인 여성에 대한 주관을 가질 것을 요구한다. 루소는 이시기에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신체적인 변화의 예를 들어 제 2의 탄생이라 일컬었다. 그리고 이때부터 인간의 진정한 삶이 시작되며 보통 교육이 끝나는 이 시기야말로 정말 교육이 시작되어야 하는 시기라고 강조를 하였다.5부는 성인기와 여성교육에 대해 언급하고 있어 더욱 자세히 읽어보았다. 에밀은 여행을 하면서 인생의 여유로움과 자유를 느끼는데 여행을 자주 다니지 않았던 나로서는 참 부럽기도 하였다. 늘 바쁜 일상에 쫒겨 주변의 사람도 돌보지 않는 내 모습에서 과연 난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루소는 여행을 하다 ‘소피’를 만나게 되는데 루소는‘소피’라는 여성을 통해 참된 여성상에 대해 말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 그녀는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고 친절하며 상류층이며, 또한 자기절제와 애교, 지혜를 가진 여성이다. 루소의 여성관은 현재 우리가 추구하는 여성과는 거리가 있음을 느꼈다. 남성은 주체성, 능동성을 요구하며 여성은 수동성을 요구하는데, 루소는 이것을 불평등입장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를 인정하는 것 같았다.어린 시절의 행복과 추억은 노년까지도 남는다는 루소의 생각을 보면 어린시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고, 훗날 어머니 또는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교육하면서 이 점을 잊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어린 시절 즐겁게 뛰어놀던 기억을 지금 돌이켜보면 순간적이지만 입가에 미소를 머물게 한다.에밀은 땅을 직접 경작하면서 자연과 어울리는 삶을 제시했는데, 가까운 산조차 갈 여유조차 생각안하는 나로선 자연과 어울리는 삶을 몇 년뒤의 꿈으로 채워 넣었다. 30대에는 도심지에 살더라도 주말에 한 번씩 주말텃밭에서 내가 땀으로 캐낸 고구마를 먹으면서 좀 더 자연과 친해지고 싶다.에서는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강조하며 인간 원초의 생활, 가족 간의 보살핌과 사랑을 강조한다. 이런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에 있어 여성에게 남편을 잘 따르고 편안하게 만드는 행동과 가사와 육아를 잘하는 모습을 필요로 하는 것 같았다. 안정적인 에밀의 가정에서 이혼이라는 것은 절대 생각할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자기 의견을 고집할 수 없는 여성의 모습에서 어쩌면 여성에게 수동성은 내적인 스트레스를 낳을 것 같다. 여성이라고 해서 모두가 내향적인 성격은 아니기 때문이다. 아동의 발달에 맞는 교육, 자연인을 강조하면서 여성이라고 해서 틀에 맞는 모습을 강요해서는 안 되는 것 같다. 또한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활발한 이때 남편내조와 아이양육에 인내심을 가지고 집안에만 있는 여성을 적용하는 것도 무리가 있는 것 같다.
Book Review도서명에밀학과저자명루소학번과목명교육철학및교육사이름교수명전재숙 교수님제출일루소의 에밀을 읽고 루소의 아동교육론을 보면서 나는 어떠한 부모 또는 교사가 될 지 생각을 해보며 현재 나의 삶은 어떠한지 생각해 보았다. 루소가 에밀을 4,5,1,2,3부 순서로 작성했다고 해서 그 순서로 읽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 4부부터 읽게 되었다.1부는 유아기로서 본능적 욕구를 만족시키며 발육을 억제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위험한 것에 조심성을 알리며 아이가 넘어졌을 경우 무조건 일으켜주는 것이 아니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한다. 2부는 아동기로 지적호기심을 충족시켜주며 감각교육을 시키고 자연환경에서의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자연에서의 체험교육은 아이들의 정신과 육체를 달련시킨다고 보았다. 3부는 소년기로 적극적 교육을 강조한다. 그러나 독서로는 오직 만을 교재로 하며 관찰을 통한 교육을 제시한다. 지적 훈련과 더불어 육체노동을 시키는데 신체단련과 일을 정당화를 인식시키기 위해서이다. 4부는 그동안 쌓아온 오감, 감정, 신체를 가지고 이성을 창출해 내는 청년기로서 사회인으로 가져야할 모습을 제시하며 이상적인 여성에 대한 주관을 가질 것을 요구한다. 5부는 성인기와 여성교육에 대해 언급하고 있어 더욱 자세히 읽어보았다. 에밀은 여행을 하면서 인생의 여유로움과 자유를 느끼는데 여행을 자주 다니지 않았던 나로서는 참 부럽기도 하였다. 늘 바쁜 일상에 쫒겨 주변의 사람도 돌보지 않는 내 모습에서 과연 난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루소는 여행을 하다 ‘소피’를 만나게 되는데 루소는 ‘소피’라는 여성을 통해 참된 여성상에 대해 말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 그녀는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고 친절하며 상류층이며, 또한 자기절제와 애교, 지혜를 가진 여성이다. 루소의 여성관은 현재 우리가 추구하는 여성과는 거리가 있음을 느꼈다. 남성은 주체성, 능동성을 요구하며 여성은 수동성을 요구하는데, 루소는 이것을 불평등입장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를 인정하는 것 같았다.어린 시절의 행복과 추억은 노년까지도 남는다는 루소의 생각을 보면 어린시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고, 훗날 어머니 또는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교육하면서 이 점을 잊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어린 시절 즐겁게 뛰어놀던 기억을 지금 돌이켜보면 순간적이지만 입가에 미소를 머물게 한다.에밀은 땅을 직접 경작하면서 자연과 어울리는 삶을 제시했는데, 벚꽃놀이 갈 여유조차 생각안하는 나로선 몇 년뒤의 꿈으로 채워넣었다. 도심지에 살더라도 주말에 한 번씩 주말텃밭에서 내가 땀으로 캐낸 고구마를 먹어보고 싶다.루소의 에밀에서는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강조하며 인간 원초의 생활, 가족 간의 보살핌과 사랑을 강조한다. 이런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에 있어 여성에게 남편을 잘 따르고 편안하게 만드는 행동과 가사와 육아를 잘하는 모습을 필요로 하는 것 같았다. 안정적인 에밀의 가정에서 이혼이라는 것은 절대 생각할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자기 의견을 고집할 수 없는 여성의 모습에서 어쩌면 여성에게 수동성은 내적인 스트레스를 낳을 것 같다. 여성이라고 해서 모두가 내향적인 성격은 아니기 때문이다. 아동의 발달에 맞는 교육, 자연인을 강조하면서 여성이라고 해서 틀에 맞는 모습을 강요해서는 안 되는 것 같다. 또한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활발한 이때 남편내조와 아이양육에 인내심을 가지고 집안에만 있는 여성을 적용하는 것도 무리가 있는 것 같다.에밀을 읽고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억제하고 이것해라, 저것해라 식의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본연의 모습을 찾고 보석과 같은 숨은 기질과 재능을 발견에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 아닌가 싶다. 창의성 교육이라 외치면서 정작 아이들을 틀에 박힌 교육에 묶어두고 성적을 잘 받기위해 좋은 학원을 찾느라 열중인 요즘의 교육을 반성해야 한다.
1. 루소의 생애2. 루소의 사상적 배경1) 계몽주의사상2) 르네상스의 휴머니즘3) 로크의 철학4) 자연종교3. 루소의 작품을 통해 살펴본 그의 사상1) 학문예술론2) 인간 불평등 기원론3) 사회계약론4. 루소의 교육사상1) 유아기(1세-5세)2)아동기(6세-12세)3)소년기(13세-15세)4)청년기(16세-20세)5)결혼기(성인기)5. 교육방법1) 자연인 양성2) 발달단계에 맞는 교육3) 실물중심 교육4) 주정주의의 교육5) 소극적 교육6) 흥미위주의 교육6. 교육 내용1) 도덕교육2) 체육교육7. 루소 사상의 시사점1) 프랑스 혁명2) 아동교육3) 여성교육4) 도덕교육5) 발달에 따른 교육1. 루소의 생애장 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는 1712년 6월 28일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가난한 시계공인 이자크 루소와 슈잔느 베르나르 사이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어머니가 루소를 낳은 후 며칠 후에 산고로 죽고 아버지에 의해 양육되었다. 루소의 어린 시절은 책을 읽어주는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속에서 성장하였다. 루소는 어렸을 때 몸이 허약했지만 매우 감성적이고 똑똑한 아이었다. 그가 7,8세 되었을 때는 어머니가 즐겨 읽었던 소설책을 아버지와 함께 밤을 세워가며 읽기도 하였다. 독서의 영향으로 사물에 대한 감지 능력이 발달하고 매사에 매우 탐구적이었다. 루소가 10살이 되었을 때 그의 아버지는 어떤 군인과의 싸움으로 제네바를 떠나게 되어 루소는 삼촌에게 맡겨졌으며, 삼촌은 루소의 교육을 보세이의 목사 랑베르시에에게 부탁하여 사촌과 함께 2년간 라틴어와 그 밖의 공부를 하게 된다. 그곳에서도 소박한 전원생활은 그에게 부드럽고 평화스러운 감정을 갖게 하였다. 지난 10년 동안 감상적인 기질이 형성되었다면 보세에서는 전원의 평화로운 자연상태에 젖게 되었다. 그러나 그 목사댁에 딸이 있었는데 그 여자의 빗을 부러뜨렸다는 이유로 매를 맞고 그때부터 폭력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후, 그는 공증인 사무실 서기로 취직하였으나 곧 해년 후 사직하였다. 그러나 그는 이 경험에서 정치에 대한 원리적 관심을 갖게 되어 그로 하여금 확고한 정치사상을 갖게 하였다. 이탈리아에서 파리로 돌아온 루소는 음악공부에 열중하고 오페라 ‘사랑과 뮤즈’를 작사 작곡하였으나 당대의 음악평론가들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1745년 루소는 그가 머물고 있던 호텔의 세탁부 테레즈 르바쒜르(Therese Levasseur)라는 여자와 가까워졌다. 내성적이고 순박하고 반짝이는 눈빛에 그는 끌렸다고 한다. 그의 좌절감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여자가 필요했던 것이다. 그녀와의 23년간 동거생활 끝에 루소의 나이 56세세 결혼을 하였다. 그는 테레즈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다섯 아이를 모두 고아원에 맡겼다. 이 사실은 루소에게 결정적인 치명타가 되어 그 당시뿐 아니라 오늘날까지도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루소 본인도 이 문제 때문에 고민하였고 에서도 아버지의 의무와 권리에 대해 언급하고 이를 실행 못하였을 때 받는 고민이 크다고 말했다.37세가 되던 1749년 디종의 아카데미 현상 논문에 당선한 을 ‘메르뀌르 드 프랑스’에 출판하였는데 이 글은 엄청나게 큰 반응을 불러 일으켰고, 루소는 파리의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 뒤 1755년에 , 등을 쓰면서 디드로를 비롯하여 진보를 기치로 내세우는 백과전서파 철학자나 볼테르 등과의 견해 차이를 분명히 하였다. 특히 (1758) 이후 루소는 그들과의 극심한 견해의 차이로 절교를 하게 되었다.1754년 시민권을 회복하기 위하여 제네바를 방문하였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았고 몽모렁시의 ‘작은 성’으로 가서 그곳에서 5년간 체류하였다. 몽모렁시에서 그의 대표적인 저서인 연애소설 , 교육 소설 , 그리고 정치 논문 을 집필 하였다. 1762년에 사회계약과 에밀이 출판되었으나 파리의 의회와 대주교에 의하여 이 책들은 몰수령에, 루소는 체포령에 처해졌다. 에밀의 제 4권에 실린 에서 행한 교회의 교리에 대한 비판 때문에 파리 의회는 에밀을 정죄하였다. 그래서 루소는 1762년 6월 스위스로 갔으나 받았다.3. 루소의 작품을 통해 살펴본 그의 사상1) 학문예술론 에서 루소는 학문 예술의 발달은 사람의 생활 태도를 순화시키지 못했으며, 반대로 문명은 인간 사회에 해독을 끼쳤다는 것을 주요 내용이었다. 루소는 학문예술이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은 시간 낭비, 그리고 사치의 조장이라고 보았다. 문명비평론의 목적은 인간이 인간임을 자각하고 그 본성인 자연을 되찾는데 있었다. 인간은 이성의 갈 길을 잡아주는 양심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양심은 학문이나 예술의 발달로 얻어지는 것은 아니라 덕으로 나타난다고 보았다.2) 인간 불평등 기원론불평등 자체보다는 불평등의 기원을 주로 다룬 은 타락의 경제적 원인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루소는 ‘소유’에서 불평등의 기원이 시작된다고 보며 ‘공동의 소유’가 아닌 ‘사유에 의한 의로운 분배’를 강조하였다. 그리고 그는 정치 사회의 성립을 강자의 정복에 의한 것이라 주장하며, 토지를 소유한 주인과 그렇지 못한 노예 사이에 성립되는 주종관계가 인간 정치 사회의 본래적인 형태라는 주장을 인간의 원초적 본성인 독자성을 들며 반박 한다. 또한 을 통해 모든 사람이 전제적 권력의 압력에서 벗어나야 하고 그러기 위해 인간의 자유는 절대적으로 수호되어야 한다고 하였다.3) 사회계약론루소는 에서 인민의 사회계약으로 이루어진 주권행사는 일반의지(모든 개인이 그 자발적 의지에 따라 모든 권리를 공동에 위탁한다는 조건으로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하게 되는 것)의 행사로 이루어진다. 이 경우 통치자와 피통치자의 관계가 아니라 동지로서 횡적인 계약이 이루어진다. 만일 이러한 약속이 위반될 때 개인과 공동체는 언제든지 그 계약을 취소하고 최초의 자유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이와 같이 사회계약은 각자가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조건으로 맺는 공공적인 약속이다. 즉, 인간은 본질적으로 자유롭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에서의 주종관계는 악이며 다만 동등한 계약관계만이 가능해야 한다. 계약은 인민이 주권자가 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인민의 공공이익을 접 즉, 부모 자신이 그것을 담당해야 한다고 하였다. 가벼운 병에는 약을 쓰지 말 것과 완구에는 자연물과 직결시켜 자연을 대상으로 완구를 삼아 양호에 주력하도록 하였다.2)아동기(6세-12세) :자연에 의한 교육. 감각기관의 훈련이 신체적 발달에 중요한 역할2부은 자연에 의한 교육이다. 루소는 이 시기에 발달하는 감각기관의 훈련이 신체적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어린이를 둘러싼 환경은 자연에 접할 수 있는 전원 풍경이어야 하고, 이 자연환경을 유일한 교육의 장소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 책을 통해서 감각훈련을 하거나 지식을 얻는다는 것은 무의미할 뿐 아니라 유해하다는 것이다. 여기서 자연에 의한 사물교육은 곧 자연주의 교육인 것이다. 그는 그 어느 때나 어린이는 그 시기를 충분히 생활해야 하므로 미래의 생활을 준비하기 위해 희생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이 시기는 소극적인 교육의 특색이 가장 잘 나타나 있다. 이 기간은 루소가 말하는 ‘인간도 아니고 동물도 아닌 그야말로 어린 아이’의 시기로써 전형적인 어린아이(자연인)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아이의 성장을 위하여 아이가 뛰어다니려고 할 때에 이를 제지하여서는 안 되며, 아이가 가만히 있으려고 할 때 이를 권장하여서도 안 된다고 하였고, 아이들이 뛰고 싶어 할 때는 뛰게 하고 소리 지르게 하고 싶으면 지르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3)소년기(13세-15세) :신체적?감각적 발달에 기초 두고 지적발달 도모, 이성의 힘에 의지하여 적극적으로 학습하는 시기3부는 이성의 훈련과 지성의 기초를 이루는 훈련을 다루고 있다. 또한 앞선 두시기와 같이 지속적인 사물의 교육을 중심으로 삼고 있으면서, 사회생활의 개념을 익히도록 유도를 하고 있다. 이 시기에 최대 체력의 증진기로서 체력증진의 기간에 그에 맞는 방향을 제시해야만 한다. 신체적·감각적 발달에 기초를 두고 지적 발달을 도모하는 시기였다. 즉, 이성의 힘에 의지하여 자연과 사회·인간에 대한 유용한 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시기로 보고 지금까지의 소극적 은 루소의 여성교육론은 여섯 가지 교육원리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는 남성과 여성은 생리가 다르고 직업이 다르기 때문에 그 교육도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여성의 순종의 미덕으로 여성은 남성에 맞추어져야 하며, 남성이 즐겁도록 귀엽고 유용해야 한다. 셋째로는 아이를 양육하고 교육하는 책임은 일차적으로 어머니에게 있으므로 자녀교육의 책임을 인식하고 넷째로 어린이는 어머니의 젖을 통해 사랑과 종교도 습득한다고 믿어 여성에게 깊은 종교 감각을 요구한다. 다섯째는 가정관리인데 돈을 버는 것은 남편이지만 쓰는 것은 여성이므로 여성의 책임이 무겁고, 여섯째 여성은 언제나 남성이 즐겁도록 쾌활해야 하고 낙천적 인생관을 지녀야 한다.루소는 당시의 사회의 타락과 부패를 치유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상적인 시민사회를 구상하게 되었고, 그것에 필수적인 요건으로 이상적인 가정을 역설하게 되었다. 특히 이상적인 가정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이상적인 아내, 이상적인 어머니를 필요로 하였고, 이것이 루소의 여성교육의 출발점이자 목표가 된 것이다.5. 교육방법1) 자연인 양성루소가 말하는 자연의 개념은 첫째로 단순한 생활형식이다. 그는 인간을 인위적으로 각색하지 말고 다양하게 자연의 삶 속에서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둘째로 자연은 인간 속에 있는 본래적인 것, 내면적인 것, 본질적인 것이다. 셋째로 자연은 도덕적으로 선한 힘을 의미한다.책으로부터 배우지 않고, 자신의 감각과 자신의 경험, 자발적 활동을 통하여 스스로를 도야할 것을 강조하며 사물들을 실제로 직관하고 연구하고 체험하게 한다. 교사는 어린이의 이와 같은 고유특성을 이해하고 허용하여야 한다.2) 발달단계에 맞는 교육루소는 감각에서 이성으로, 신체적인 데서 정신적인 것으로, 대상에 의한 직관과 경험에서 관념의 형성으로 발전해간다고 했다. 교육방법도 그 같은 과정과 순서를 따르며, 구체적인 것에서 추상적인 것으로 진행한다. 이것이 자연의 질서라고 간주한다.감각을 훈련한다는 것은 감각을 통하여 바르게 판단하는 것, 즉 느끼는 것을 .
1. 키코란? (Knock-in, Knock-out)환율변동으로 인해 피해를입는 수출기업의 피해를 줄이기위한 일종의 보험상품인데,기업과 계약시 환율 상한선(1000원)과 하한선(900원) 그리고 약정환율(950원)을 지정계약하고,만약 환율이 910원으로 떨어진다해도 약정환율인 950원으로 환율을해준다그러나 하한선인 900원이하로 환율이 떨어진다면 키코 계약은 자동해지되고,키코의 해지에따른 기업의 피해는없지만 순수 환율하락으로인한 수출적자가 발생한다.그리고, 환율이 약정환율보다 높은 970으로 상승한다면, 이때는 약정환율이 아닌 970원으로 환전해준다.추가 부연 설명 ---------------------------------------------------------------------수출을 하는 A사가 은행과 1년 만기의 키코계약을 체결합니다.(키코 상품에 가입합니다.)1달러가 950원일때 약정환율을 950원으로 하고, 계약 해지(무효)가 되는 환율하한선(Knock-out)을 900원으로, 계약금액의 2배에 해당하는 달러를 은행에 갖다 팔아야 하는 환율상한선(Knock-in)을 1000원으로 해서 100만 달러어치(약정금액)의 키코계약을 맺습니다.1. 환율이 950원에서 900원 사이일때는 은행은 약정환율(950원)로 환전을 해준다.-예: 환율이 910원으로 내려가도 수출기업이 1달러를 은행에 주면, 은행은 950원을 환전해 준다. (기업은 이익)* 실제로는 월 1~2회씩 정해진 날(대개 월말)에 수출대금을 환전.2. 환율이 950원에서 1000원 사이일때는 환전 당일 환율로 환전을 해준다.-예: 환율이 970원이면 은행은 시세대로 1달러에 970원을 환전해 준다.(기업은 손해나 이익 없음)* 기업은 수시로 환전하는 것이 아니라 수출대금을 받는 월말에 환전하는 것이 보통3. 환율이 900원 이하로 내려가면 계약은 해지(무효)된다.-예: 환율이 890원으로 내려가면 계약은 없었던 것으로 하고 기업은 시세대로 1달러에 890원만 받는다. (기업은 키코로 인한 손익 무)* 실제로는 환율이 내려가면 수출기업으로서는 환차손을 볼 것임. 그러나 이 환차손은 키코와는 무관함4. 환율이 1000원 이상으로 올라가면 약정금액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은행에 갖다 주고 환전을 해야 한다.* 약정된 날(대개 월말) 환율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그 달에 한 번이라고 1000원(Knock-in)을 돌파하면 약정금액의 2배에 해당하는 달러를 구해다가 은행에 갖다 주어야 .(환전) 하는 경우도 있음-예: 환율이 1100원으로 올라가면 약정금액 1백만 달러의 2배인 2백만 달러를 어떻게 해서든 구해다가 은행에 갖다주고 환전을 해야 한다. 기업은 갑자기 큰 금액의 달러를 구해야 하므로 자금난에 허덕이게 되고, 억지로 달러를 구해다가 은행에 갖다 주고 울며 겨자먹기로 안 좋은 환율로 환전을 해야 하므로 큰 손해를 봄(기업 손해). 또한 달러를 구하려고 하는 기업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외환시장에서의 달러 값은 더 올라가므로(환율 상승) 기업은 이래저래 큰 손해를 보게 된다.2. 중소기업에서 키코 가입 이유?첫번재로 대기업에서 환율 리스크를 중소 업체로 부담시킨 것에 대한 환헷지(위험 회피)를 위한 방편으로 가입 한 것예를 들어 삼성전자에 TV에 들어가는 LCD module의 일부 부품을 제조하는 중소 업체 A가 있다고 가정할 경우 A업체는 삼성전자에 제품을 공급해 주고 대금을 달러로 지급 받는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의 경우 완제품 수출로 벌어들이는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그대로 중소업체에 대금으로 지불은 한다고 한다)따라서 달러를 대금으로 받는 중소 업체의 경우 직원 인건비, 시설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원화로 환전을 해야 하고 환전할때의 환율에 따라서 환차익 내지는 환차손이 발생한다. (환차익이 발생하면 중소 기업 입장에서 이로운 일이 될 수 있으나 환율 변동에 따른 회사 수익이 계속 변동할 수 밖에 없고 대기업을 상대로 거래를 하는 업체 대부분의 경우 수익률이 매우 낮게 책정되어 있어 환차손을 입을 경우 회사 수익 구조가 매우 나빠질 수 있다.따라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환율 변동이 큰 것을 매우 꺼려한다.)둘째로 특정 구간에서 환율이 머무를시 예상되는 수익을 노린 중소업체의 도박적 성향상기 1번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약정환율과 knock-out 구간에서 환율이 머무를 경우 KIKO 상품에 의한반사 이익을 노릴 수 있기 때문에 knock-in 구간을 초과 벗어날 경우의 막대한 위험을 생각치 않고 상품 가입셋째로 국내외 은행들의 적극적인 키코 가입 유도국내외 은행사들이 앞다투어 키코 가입을 유도 함으로써 국내 중소기업과 같이 은행의 자금줄에 목을 메고 있는 중소업체의 경우 은행사의 강요에 못이겨 가입한 경우도 다수이고 또 가입 당시 상품의 위험성에 대한 고지는 소홀히 한체 제품 판매에만 목적을 두고(제품 판매시 은행은 수수료를 챙김) 또한 환율이 더욱 떨어질 것이라는 감언이설로 업체를 안심시키고 가입 유도를 함3. 국가(중소기업청)에서 키코 가입 중소업체를 지원 하는 까닭?은행과 기업간의 상품 계약인 키코에 대해 정부에서 직접 개입은 원치 않으나500여개가 넘는 중소업체가 키코상품으로 인하여 부도(일부 업체의 경우 흑자를 내고도 키코 때문에 부도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 위기에 놓여 있고 국가의 중대한 고용 창출처인 중소 업체가 키코 상품으로 인하여 넘아갈 경우 고용 불안, 실업 증가, 기업 구조의 편일화(더욱 대기업 위주로 산업 구조가 바뀔 것)등의 문제가 야기 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