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efflorescence)그림 1. 건물 벽면의 백화의 예1. 백화의 정의- 시멘트 중의 가용성분들을 용해시킨 용액이 시멘트 경화체의 표면 건조에 따라 수분이 증발되면서 표면으로 이동하여 석출된 백색물질을 말한다.- 벽돌이나 타일로 마감된 건축물, 모르타르 마감된 건축물의 외벽면에 하얀 가루가 빗물을 따라 흉하게 흘러내린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 이를 흔히 백화(白化, Efflorescence)라고 하며 흰 옷 또는 음화라고도 한다.- Cement 구조물의 화학반응에 의하여 흰색으로 부식되어 가는 현상.- 백화현상의 원인공기중의 탄산가스가 물에 녹아 Cement 구조물의 주성분인 Calcium Aluminate, Calcium Silicate와 반응하여 탄산염화를 일으키는 흰색의 반응물이 구조물 표면에 형성되는 것을 말한다.① 1차 백화 - 모르타르 배합시 발생하는 백화로서 혼연수에 용해된 백화성분이 시멘트 경화체 표면의 건조에 따라 석출되는 경우이다. 1차 백화는 바닥과 벽의 흙손 처리면, 콘크리트 타설면 등의 Bleeding 수에 의한 백화 현상, 콘크리트 제품의 거푸집 접촉면에서의 수막에 생기는 백색화 또는 발수성 부재를 댈 때 생기는 백색화 등을 들 수 있는데 거의 균일하게 생기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시멘트 색과 거의 같아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착색 콘크리트의 경우는 착색효과가 나쁘고 얼룩이 생기며 방수실링제의 보수시에는 곤란한 문제를 일으킨다.② 2차 백화 - 조적 중이나 조적 완로후 외부로부터 스며든 물에 의해 발생하는 백화이다. 외부의 물, 예를들어 빗물, 지하수, 양생수 등이 일단 건조된 경화체의 내부로 침투하였다가 재건조시 표면에 콘크리트중의 가용성분을 이끌어 석출시키는 경우 또는 가용성분을 포함하는 물이 경화체 표면에 따라 흐르다가 경화체 표면에서 증발건조 되면서 백화성분을 표면에 남기는 경우이다. 2차 백화는 시멘트 제품자체의 치밀도 차, 수량의 차, 시멘트 제품이 받는 외적 기상조건의 차, 또는 사용조건의 차 등에 의체중에 무한히 많이 존재하고 일단 표면에 석출되어 탄산화하면 비교적 난용성을 물질이 되기 때문에 매우 나쁘다. 그러나 기간이 지남에 따라 비교적 표면 부분의 소석회는 콘크리트 경화체중에서 탄산칼슘으로 변화하고 또 경화도 진행되어 조직이 치밀화하기 때문에 그리고 알칼리등 용해도가 큰 성분은 용출되어 소량이 되기 때문에 서서히 백화의 발생이 감소된다. 조기에 백화가 발생하는 조건이 갖추어진 경우에는 백화가 특히 심하다. 그밖에 미량성분으로 실리카(SiO2), 알루미나(Al2O3), 산화철(Fe2O3)나 혼화제로부터 염화물, 실산염 등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성분이 백화로서 석출된다.백화 발생의 한 예로서 시멘트에 포함된 수산화칼슘이 침투수의 증발과 함께 표면에 나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와 결합하여 탄산칼슘으로 변한다. 이 탄산칼슘이 백화로 나타난다.수산화칼슘 Ca(OH)2 + 이산화탄소 CO2 → 탄산칼슘 CaCO3 + 물 H2O그림 2. 콘크리트 시험체에 발생한 백화그림 3. 백화 부분을 ×5000으로 SEM 촬영그림 4. 백화부분을 EDS 분석표 1.백화 부분의 EDS 분석SpectrumCOCaTotalSpectrum 120.4669.0210.52100.00Spectrum 223.2370.546.23100.00Spectrum 320.5671.487.96100.003. 백화의 종류3.1 화이트 에풀로레슨스(White Effloresscence)- 가루들이 뿌려진 상태로 누적된 얼룩이 표면이 젖었을 때에는 없어지며, 표면이 마르면서 다시 얼룰이 나타난다.- 원인 : 물에 녹는 염분이 빗물, 공사용 물과 지하수 등의 물에 용해된다. 수분이 증발되면서 염분이 벽돌 표면에 결정화되어 가루가 뿌려진 것처럼 얼룩 상태로 남게 된다.3.2 바나듐 스테인(Vanadium Stain)- 색깔이 밝은 벽돌체의 가운데의 노란색, 초록색 또는 초록 갈색 등의 얼룩이 진다. 보통 신설공사나 물이 충족된 공사에서 이 현상이 잘 일어난다.- 원인 : 물에 녹는 바나듐 염분이 빗물, 공사물 이나 몰탈 조인트 안에 발생 한다. 얼룩진 부분에는 몰탈 색깔에 빠른 속도로 흡수된다.- 원인 : 산과 불순물들이 통기성 벽돌에 빠른 속도로 흡수됩니다.이들은 물로 린스해도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습니다. 이 산 성분들이 벽돌과 몰탈에 침투하면서 용해되거나 또 그렇지 않는 염분이 표면에 가라앉아 보기 안좋은 얼룩으로 변형된다.3.6 라임 런 (Lime Run) : 석회의 분산 ▶(탄화된 얼룩) : Carbonate Staining- 딱딱히 굳은 하얀색 또는 회색 얼룩이 몰탈 조인트에 따라 형성된다. 또는, 한 구멍에서부터 흘러내려오기도 하고 벽돌과 몰탈 조인트 사이의 조그맣게 갈라진 곳으로부터 생기기도 한다. 젖은 상태에도 없어지지 않는다.- 원인 : 벽담장 표면 안의 구멍들을 통하여 이동한다. 수분이 증발되면서 용해된 칼슘이 대기와 반응을 일으키고 시공된 벽돌 표면 위에 딱딱히 굳은 칼륨 칼보네이트 1층이 형성된다.4. 백화의 원인 및 발생조건4.1 백화발생에 미치는 제인자의 영향① 시멘트 종류의 영향- 시멘트는 포틀랜드 시멘트계와 혼합 시멘트계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함유하는 수용성염류의 양이 다르기 때문에 백화발생에 얼마간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된다. 혼합시멘트가 성분적으로 백화발생이 적겠지만 어떤 시멘트를 사용해도 시멘트의 수화반응에 의해 변화체중은 소석회의 포화용액으로 채워지기 때문에 백화의 발생공급원으로서는 충분하며 다른 백화발생 요소가 보다 강하기 때문에 시멘트의 종류에 따른 영향은 거의 무시할 수 있다. 알루미나 시멘트는 수화의 과정에서 소석회를 유리시키지 않으므로 백화의 발생이 적다.② 시멘트 중의 알카리, 유리석회의 영향- 알칼리의 양이 많으면 백화가 발생되기 쉬우며 그 발생량도 많다는 설과 백화는 발생되기 쉽지만 그 발생량은 반드시 알칼리 함유량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설이 있다. 잠재적인 요인으로 볼 수 있는 알칼리의 함유량이 적은 시멘트를 사용하면 당연히 백화가 적게 발생한다. 알칼리에 의한 백화는 물에 잘 용해되기 때문에 외벽의 경우 빗물 등에량이 증대하면 치밀도의 향상과 동시에 백화성분 함유량도 많게 되기 때문에 이것이 백화의 공급원이 되어 명백한 방지효과를 인정할 수 없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어느 것도 백화가 발생하는 조건에 놓이게 되면 백화의 발생을 피할 수 없게 된다. 경화초기에는 시멘트 함량이 적은 것이 백화를 잘 발생시키지만 장기간 방치된 경우는 시멘트 함량이 큰 것이 오랫동안 계속 백화를 발생시킨다고 생각할 수 있다. 시멘트 함량이 적은 경화제가 표면부분에서 탄소화를 빨리 진행시키는데 이것도 하나의 원인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⑥ 물 시멘트비에 따른 영향- 물.시멘트 비를 될 수록 저하시키면 시멘트 경화체의 조직이 치밀하게 되어 함유수의 경화체중에서의 이동이 억제되므로 백화의 발생을 억제시킬 수 있다. 물/시멘트비가 높으면 시멘트의 수화에 기여하는 물과 나머지의 물이 시멘트 경화체중에 존재하여 나머지의 물이 증발할 때 생기는 모세관을 통해 백화발생을 위한 물이 스며들어 백화가 쉽게 발생한다. 또 물/시멘트 비가 크면 Bleeding이 생겨 1차백화의 원인이 된다.⑦ 혼화재료의 변화에 따른 영향- 시멘트용 혼화재료는 시멘트 제품의 여러 성질을 시공에 적합하도록 개선하고 시멘트 경화체의 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하는데 여러 가지 혼화재료가 시판되고 있다. 이러한 혼화제중에는 백화발생을 촉진하는 것과 억제하는 것이 있으므로 그 사용에는 이러한 점도 고려하여 선택할 필요가 있다.4.2 백화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조건- 백화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조건① 저온(겨울철, 특히 12~2월)② 다습③ 그늘(음지)④ 적당한 바람⑤ 건조 속도(내부, 외부 온도차가 심할 때)⑥ 비 내린 후⑦ 시멘트 제품의 짧은 재령기온이 낮고 비교적 습도가 높고 적당한 풍속, 이러한 조건이 가장 백화발생을 촉진한다. 백화가 발생하기 쉬운 조건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저온시의 건조 속도는 고온 시에 비해 매우 느리다. 전혀 건조를 일으키지 않는 조건의 경우에는 당연히 백화가 발생되지 않는다. 한편 건조속도가 매우 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Cement 구조물의 표면을 수분 습기와의 접촉을 막아주거나 공기 중의 탄산가스와의 접촉을 막아주면 된다.백화의 방지 대책으로는 시공적인 측면과 재료적인 측면으로 볼 수 있는데 우선 시공적인 측면을 살펴보도록 한다.5.1 시공시의 방지 대책① 겨울철 외벽 면처리 중지② w/c비 최대한 감소③ 블리딩 최소화④ 양생시 빗물에 의한 노출 방지⑤ 탈형 후 1주일 이내에 강우, 강설에의 노출 방지⑥ 면이 평활한 거푸집 사용⑦ 구조물의 조인트 부분의 수밀성 향상⑧ 겨울과 장마철을 피하여 시공한다. 겨울이나 장마철 또는 그늘진 북향면은 수분 중발이 빠르지 않고 적당히 증발되므로 백화 성분이 표출되기 쉽다.5.2 재료적인 측면① 초기 강도 향상② 백화 방지제의 사용③ 적절한 혼화제의 사용④ 미세한 분말의 시멘트의 사용⑤ 가용성 염류 등의 불순물을 포함하지 않은 골재, 흡수율이 작은 골재 사용⑥ 강 상류 모래를 사용한다. 바다모래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백화가 발생한다.⑦ 해사나 경수는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5.3 백화 현상 진행시 대책가. 연수로 씻어 낸 후 완전건조 할 때까지 기다렸다 수성실리콘 오일(수성 발수제)를 벽돌과 줄눈 전체에 빠짐없이 도포 시킨다.나. 알콜 (소주/막걸리)에 설탕을 용해시켜 용액을 도포 시킨다.다. 식물성 기름을 벽돌 표면에 얇게 도포 시킨다.라. 백화 제거제 사용시 시공 방법⑴ 백화생긴부위에 물을 뿌려 부위를 적셔준다. 그이유는 백화 제거제를 바를때 백화성분이 흘러 내려 하단 부위에 스며들기 때문에 미리 물을 적셔두면 밖으로 흘러 내릴 수 있다.⑵ 물을 백화가 생겨난 부위에 충분히 적신후 백화방지제 원액을 백화의 농도에 따라 회석한후 붓으로 백화가 제거 될 때까지(중화반응 : 거품이 일어나는 경우) 반복해서 문지른다. 이때 붓질의 순서는 백화 부분의 하단부에서 부터 시작하여 닦는다.⑶ 백화가 제거되고 조적조 표면에 몰탈이 묻어 있을 때 벽돌과 같은 재질이나 나무같은 것으로 몰탈을 문지르면 몰탈의 시멘트 화학 성분.
1. 서론- 다이어트란 무엇일까?다이어트란 미용이나 건강을 위해 살이 찌지 않도록 먹는 것을 제한하는 일을 말한다. 그렇다고 다이어트란 말 그대로 단순히 안 먹으면 되는 것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있지만 쉽지 않으며 최근 다양한 체중 조절 방법이 책이나 잡지, TV 등 미디어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다이어트 방법이 모두 과학적이고 신빙성이 있을까?단식, 식이요법, 설사약, 식욕감퇴, 이뇨제, 구토제, 풍선, 수술 등등 마치 유행처럼 온갖 다이어트 비법이 인기를 끌기도 하다가 사라지곤 하기 때문에 올바른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현재 나와 있는 다이어트 방법들을 알아보고 그 문제점들을 인식해 봄으로 잘못된 상식들을 고치고 확실한 지식을 가짐으로 과학적이고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자.2. 본론 - 다이어트 방법들(1) 한가지음식만을 섭취하여 다이어트 하는 방법1) 이 방법은 3일간 사과만을, 배고플 때마다 하루에 5-8개씩을 먹는다. 사과 다이어트를 할 때 올리브 기름을 한 숟갈 정도씩 먹는데 이는 독소가 변과 함께 배출되게 하고 공복감 또한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과학적 원리는 사과에는 당분이 10-15% 들어있고 대부분은 포도당과 과당으로 흡수가 잘 된다. 유기산은 0.5% 들어 있는데 이 유기산들이 체내에 누적된 피로 물질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탄수화물의 한가지인 펙틴은 장의 운동을 자극하고 유독성 물질의 흡수를 막으며 장내의 이상 발효를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그리고 무기질 중 칼륨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신장에서 필요 없는 염분이나 수분의 배설을 돕고 소금으로 섭취된 다량의 나트륨과의 균형을 맞추어 고혈압 환자에게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해준다.문제점은 사과만을 3일간 먹는데 영양소의 고른 섭취가 가능할 리 없다. 이는 사과 다이어트 뿐 만이 아니라 한 음식만을 먹는 one food diet의 공통된 문제이기도 하다.다이어트에 대한 관심과 의욕으로 많은 젊은 여성들이 한 번쯤 시도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그 이후에 2-3주간을 포도를 먹는데 10일이 지난 후에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하루 5회에 걸쳐 1kg의 포도를 먹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시간을 일정하게 정해서 포도를 먹고 중간 중간에 생수를 마신다. 과학적으로 방법의 역할을 알아보면 포도에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포도당, 과당이 많이 들어 있고, 이러한 당류가 포도의 단맛을 낸다. 또한 주석산과 사과산, 펙틴 등이 들어 있어 장의 운동을 돕고 몸의 독성 물질을 해독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방법의 문제점을 보면 이것은 2-3일간 물만 마시며 단식하는데, 체중 조절을 할 때 단식은 일반적으로 권장할 사항이 되지 못하며 이 기간 동안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포도 100g에 들어있는 에너지는 60kcal, 단백질은 0.4g이다. 하루에 권장하는 단백질량인 60g을 섭취하려면 15,000g, 즉 15kg의 포도를 섭취해야 하며 그렇게 되면 열량의 섭취는 9000kcal! 즉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은 될 수 없다.3) 벌꿀 다이어트방법은 하루에 벌꿀을 100g 미만으로 섭취하며, 수 차례에 걸쳐 나눠 먹는다. 꿀 100g에 들어있는 열량은 300kcal이고 단백질 0.2g, 비타민 C 3.0mg, 비타민 B1 0.01mg, 비타민 B2 0.02mg , 칼슘 2mg, 인 4mg, 철분은 0.8mg 함유되어 있다. 문제점은 20-29세 여성의 1일 영양권장량과 비교할 때 이 다이어트 방법은 열량의 경우 권장량의 15%, 단백질 0.3%, 비타민 C 5.5%, 비타민 B1 1.0%, 비타민 B2 1.7% , 칼슘 0.3%, 인 0.6%, 철분은 4.4%를 제공할 뿐이다. 특히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과 무기질의 결핍이 나타날 수 있다.특히 벌꿀은 대부분 과당과 포도당으로 이루어져 있어 장내에서 빠르게 흡수된다. 따라서 당뇨 환자의 경우 혈당이 갑자기 상승되므로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4) 다시마 다이어트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물로 가볍게 씻는다. 식전에 한 장을 30-40회 정도 자근자근다. 당질은 주로 미끈미끈하고 끈끈한 점질 물질인 알긴이 20% 정도 들어있고 이것이 장내의 좋은 균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다시마는 강한 알칼리성 식품이고 칼슘의 함량이 많으며, 요오드가 함유되어 있어 갑상선 호르몬의 구성 성분이기도 한다. 최근에는 다시마의 성분 중에 리이신이라는 염기성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음이 제시되고 있다. 그렇다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살빼는 것도 좋지만 다시마를 과연 하루에 여러 장을 먹을 수 있는지 의문이다.너무 많은 양을 한꺼번에 섭취하면 우리 몸에 필요한 무기질이 섬유소와 같이 체외로 배설될 수 있으며 설사를 할 수 있다.5) 두부 다이어트고단백 식품인 두부를 사용하여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하루 세끼중에서 한끼를 두부로 대치하는 것이다. 특히 저녁 식사 대신이 가장 효과적이다. 두부를 먹을 때 미역이나 해조류를 이용한 음식을 같이 섭취하며 맛이나 영양가면에서 우수하다. 미역이나 해조류는 저열량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다. 장점은 두부의 원료인 콩은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불리울 정도로 영양가가 높지만 소화 흡수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으나, 두부는 95% 이상의 소화률을 보임으로 더욱 좋은 식품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두부를 먹을 때 조리법으로는 기름을 적게 사용하는 방법, 예를 들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기름은 적은 양으로도 많은 열량을 내므로 내거나 볶는 방법은 지방의 섭취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하지만 너무 많은 기름와 함께 지져낸 두부는 열량면에서 다이어트 식품이라고는 할 수 없다.(2) 풍선 다이어트공복시에 1일 10회 정도 풍선을 부는 것으로 풍선을 부는 요령은 다음과 같다.1. 어깨 폭만큼 다리를 벌리고 허리와 가슴을 곧게 펴서 풍선을 불되, 처음 시도하는 방법이라면 서서히 한다.2. 숨을 들이마실 때는 천천히, 충분히 공기를 들이마시고 그 상태를 약 5초 정도를 유지한 후에 멈춘다. 그 후 숨을 완전히 내뱉는데 이때 자세를 곧게 내려가면 지방을 축적하여 몸을 보호하고 체온이 올라가면 지방이 분해된다는 원리(?)를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이다. 그러나 이것은 과학적인 근거면에서 신뢰성이 떨어진다. 그리고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고혈압 환자 등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또 최근에 유행하는 과학적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좀 더 알아 보자.(3) 생리주기를 이용한 최신 다이어트법- 여성과 생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생리주기는 정상적인 여성이라면 약 28일을 갖고 있다. 호르몬의 메커니즘을 잘 파악해 ‘생리주기’를 이용한다면 다이어트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이어트에 적합한 기간은?1-7일 : 생리기 - 다이어트 부적합8-14일 : 배란기 - 살빼기 쉬운시기15-21일 : 생리전기간 - 살빼기 쉬운기간22- : 다이어트 효과 없는 기간(4) 저인슐린 다이어트인슐린 다이어트의 장점은 먹고 싶은 만큼 양껏 먹을 수 있으며 요요현상에 대한 걱정도 없는 방식이다. 이 다이어트의 비밀은 살을 찌게 하는 원인이 칼로리가 아니라 '인슐린'이라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음식물 가운데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는 식품을 골라 먹으면 살을 뺄 수 있다는 이론이다.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는 식품은 GI수치가 낮은 음식인데, GI수치란탄수화물이 몸 안에서 당으로 바뀌어 피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 속도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적어 살이 찌지 않는 원리다.(5) 체질 다이어트대개 다이어트라하면 저칼로리 식단, 운동요법 그리고 행동적 요법을 들 수 있다. 그런데 저칼로리식이나 운동만으로 살을 뺄수 있는 것인가? 그리고 잘못된 식습관을 교정만 한다고 해서 모두 살이 빠지는 것인가? 물론 이러한 방법이 살을 빼는 기본이라는 것엔 동의를 하지만 개인적인 체질을 고려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살을 빼는데 있어서 개인 특성, 즉 체질문제를 고려해야 한다.배설기능이 나빠서 살이 찌는 체질인 경우, 저칼로리식이나 운동으로 살이 빠지지 않는다.이러한 경우에는 배설기능을 개선시켜야 살이 빠지게 된다.그러면 어떤성질은 느긋하나 의외로 정신적인 자극에 약해 스트레스를 쉽게 받을 수 있다. 피부가 약하고 근육과 뼈의 발달은 좋은 체질이며, 욕심이 많은 성질을 지니고 있다. 행동이 듬직해서 보스 기질이 있으며, 대체로 거동하기를 싫어하는 체질이다.한의학 문헌에 비인다습이란 말은 태음인 체질을 의미한다. 따라서 비만이 되기쉬운 태음인이란 체질을 고려해서 식단을 정해야 한다. 한방에서 정해주는 식단은 칼로리 학설에 의한 것이 아니다. 배설이 잘되게 하고, 습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 식단으로 정해야 한다. 습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은 팥, 수수, 율무, 현미 등의 잡곡이 좋다.따라서 이러한 잡곡으로 밥을 해서 기본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율무나 현미 등을 볶아서 가루내서 물에 타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6) 운동 다이어트운동이야 말로 약물이나 단식등의 여러 다이어트 방법 중에서 가장 부작용이 없는 가장 확실하고 과학적인 올바른 방법이라 생각한다. 운동으로는 헬스 다이어트 권투 다이어트 달리기 체조 에어로빅 빨리 걷기 등산 등 모든 운동들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너무 격하거나 하기 힘든 것, 시간적 공간적 경제적으로 제한이 많은 것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7) 체중조절-식사습관 바꿔라건강 계획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정 체중의 유지 문제이다.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등 성인병을 일으키고 수명을 짧게 하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살빼기는 그리 쉽지 않은 문제이다. 주의를 하면 체중이 빠졌다가도 어느 틈에 다시 불어난다. 이러한 요요증후군이란 간단히 말해 다이어트나 단식 기타 운동 등으로 일시적으로 줄어든 체중이 곧 원상태나 그 이상 불어나는 증세를 말한다. 요요란 낱말은 실에 매달린 원형추가 오르내리는 요요장난감에서 따온 말이다.얼마전 미국 하버드대 등 5개 대학 공공 연구에서 요요증후군을 일으키는 원인은 만성적인 다이어트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인체에는 우리 생존에 필요한 일정량의 지이다.
서양건축사1. 고대건축 - 원시건축(Primitive Architecture)1. 개요- 지구상에서 인류문명이 발생한 후 단순한 보호막(shelter)으로서의 기능을 지닌 주거건축을 중심으로 구석기시대, 신석기시대 등의 원시시대 동안에 전개된 건축양식2. 주거건축▶동굴주거ㆍ인류가 최초로 이용한 주거양식ㆍ구석기시대에는 수렵생활, 이동생활을 하며 천연동굴을 주거로 이용ㆍ신석기시대에는 농경생활, 정착생활을 하며 인공적으로 동굴을 파서 주거로 이용하기도 함ㆍ알타미라(Altamira) 동굴주거 및 벽화, 스페인, B.C. 17000~15000년경{ㆍ라스코우(Lascaux) 동굴주거 및 벽화, 프랑스, B.C. 16000~12000년경{▶ 점토주거ㆍ벽은 점토, 지붕은 점토와 원목 또는 갈대 등을 혼합하여 건설ㆍ서아시아의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주로 사용된 주거양식ㆍ야르모(Jarmo)의 점토주택, 메소포타미아 야르모ㆍ카탈후유크(Catal Huyuk)의 사당주택, 카탈후유크ㆍ히로키티아(Khirokitia)의 돔형 주택, 히로키티아{{카탈후유크카탈후유크▶ 수상주거ㆍ호수, 하천, 습지대 등에서 주로 이용한 주거양식ㆍ해빙기와 강우기의 침수 또는 적이나 야수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한 주거양식ㆍ수상주거는 이동식의 뗏목주거와 고정식의 갱상주거로 구분ㆍ스위스, 이탈리아, 핀란드, 오스트리아 등에 분포▶ 수혈주거ㆍ겨울의 추위를 극복하기 위한 주거양식으로서 내부에 화덕을 설치하여 난방과 취사를 겸 용ㆍ바닥을 지면에서 1m 정도 파고 기둥을 세운 후 보와 서까래를 걸친 박공 지붕 형식의 간 단한 목구조 형식▶ 천막주거ㆍ유목민족의 이동생활에 적합한 주거양식ㆍ해체조립이 가능한 간단한 목구조 위에 동물가죽을 덮은 원추형태3. 거석건축(Megalithic Architecture)▶ 장석입주(Menhir, Monolith)ㆍ한 개의 긴 자연석을 땅에 꽂아 세운 비ㆍ태양신을 상징하기 위해 건설ㆍ제사를 지내는 장소나 부족의 정기적인 집합장소로 이용ㆍ세계각지, 특히 서유럽에 다수 분포, 우리나라의 경우 전남 학설도 있음ㆍ조세르 왕의 단형 피라미드, 사카라, B.C.2778년 - 당시의 건치가, 건축가였던 임호텝이 건설ㆍ스네프루 왕의 단형 피라미드, 메이덤, B.C.2620년ㆍ스네프루왕 굴절형 피라미드, 다슈르, B.C.2620년ㆍ기제의 일반형 대 피라미드 군, 기제, B.C.2590년 - 3개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마스터바 등으로 구성된ㆍ복합분묘군으로 그중에서 쿠푸왕의 피라미드가 가장 큰 규모로서 밑변의 한 변은 232m, 높이는 146mㆍ복합분묘군으로 그중에서 쿠푸왕의 피라미드가 가장 큰 규모로서 밑변의 한 변은 232m, 높이는 146m▶ 암굴분묘ㆍ대규모인 피라미드의 건설로 인해 국가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점이 발생하자 이집트 왕조는 비교적 소규모이고 건설이 용이한 암굴분묘을 대신 건설ㆍ마스타바, 피라미드는 비공간적인 밀적체임에 반해 암굴분묘는 공간을 형성ㆍ암굴의 일체식 석조건축임에도 불구하고 석조가구식 기법을 적용ㆍ아멘-엡-헤트(Amen Em Het)암굴분묘베니핫산, B.C. 1929년 그리이스의 도리아식 주범의 원형인 16각 기둥과 주두를 사용4. 신전건축▶ 건축개요ㆍ이집트의 독특한 종교관에 따라 현인신인 파라오(Pharao)와 태양신인 라(Ra)와 암몬(Amon)을 위한 신전을 전국각지에 다수 건설ㆍ종류장제신전 또는 분묘신전 - 현인신 파라오를 위한 신전으로 피라미드적인 사체보관소의 개념과 암굴분묘적인 공간성을 결합시킨 신전예배신전 - 태양신인 라와 암몬과 그들의 방계신 들을 위한 예배의 신전▶ 예배신전ㆍ진입계획- 진입로인 참도을 통하여 신전의 주출입구인 탑문에 접근- 참도의 양쪽에 스핑크스를 배치하고 탑문의 전면에는 오벨리스크를 건립ㆍ내부계획- 탑문, 중정, 다주실, 성소의 순서로 직선축상에 배치- 참도로부터 성소에 이르는 직선의 진입동선이 신전구성이 주축을 형성- 중정에서 다주실을 거쳐 성소로 접근할수록 비닥은 높아지고 천장은 낮아서 공간의 투시효과를 창출- 다주실은 상부에서 설치된 고측창을 통하여 채광ㆍ형태- 평지붕의 계단식 형태- 신전 주위벽에 비해 건축수준이 낮다ㆍB.C.6세기경부터 중정식 평면의 주택이 지배적인 유형▶ 분묘건축{ㆍ하리카나소스의{마우솔레움, B.C.353년[디오니소스 극장] [마우솔레이움]5. 고대건축 - 로마 건축(Roman Architecture)1. 개요로마가 최초로 건축된 B.C.753년부터 로마제국이 동로마와 서로마로 분리된 365년까지 이탈리아 `반도의 로마제국과 유럽, 북부 아프리카, 서아시아 등의 로마 식민지에서 전개되었던 건축양식2. 건축양식의 특성▶ 건축재료ㆍ콘크리트의 발명화산재와 석회를 혼합하여 콘크리트를 제조구조 및 시공기술의 발달, 건물의 대규모와 양식의 획일성 등을 유도ㆍ석재 및 벽돌의 이용모르타르나 철물을 이용하여 조적조적술이 다양하게 발달하여 아치, 보울트등의 구법을 사용▶ 구조ㆍ조적식과 가구식의 혼용에트루스칸의 조적식 구조의 아치(arch) 및 보울트(vault)기법을 발전시켜 구조체로 사용그리이스의 석조가구식 구조는 장식적 기법으로 활용ㆍ아치와 보울트 기법의 발달에트루스칸 건축으로부터 유래. 석재, 벽돌, 연와, 콘크리트 등을 이용하여 구축배럴보울트에서 교차보울트을 거쳐 돔으로 발전▶ 대규모공간의 형성ㆍ구조 및 시공 기술의 발달이 대규모 공간의 형성을 가능케 함콘크리트의 발명으로 시공기술이 발달, 아치 및 보울트의 사용으로 구조기술이 발달ㆍ로마인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군사적 강대함을 과시하기 위해 대규모 건축물을 적극적으로 건설ㆍ그리이스가 형태위주의 조각적 건축을 추구한 반면, 로마는 공간위주의 대규모 건축을 추구ㆍ서양건축 역사상 본격적인 내부공간을 형성한 것은 로마건축이 최초라고 할 수 있음▶ 주범양식 (Order Style)ㆍ그리이스 건축의 도리아, 이오니아, 코린트식의 세가지 주범과 더불어터스칸식 주범, 복합식 주범등 다섯가지 주범 양식을 사용ㆍ터스칸식 주범 - 그리이스의 도리아식 주범을 단순화시킨 주범ㆍ복합식 주범이오니아식 주범과 코린트식 주범을 복합시킨 주범 양식매우 장식적이고 화려한 느낌을 주며 개선문과 같이 화려한 건물에 주로 이용3.형 등의 집중형 평면으로 계획2) 로마의 원형신전이나 분묘에서 발전된 건축형식을 취함. 6세기 말 이전의 전정이나 중정에 부속시켜건축하였으나 그 이후로는 교회전면이나 수랑측면에 독립적으로 대규모 건설- 콘스탄틴 세례당, 로마, 430~440년- 노세라 의세례당, 노세라, 350년- 라벤나의 세례당. 라벤나, 449~452년카타콤 ▷내부1) 원래는 지하분묘의 용도2) 기독교 박해시대에 신도들의 비밀 집회장으로 이용3) 지하가로망과 묘소로 구성4) 지면에서 수직으로 광정을 통해 채광과 환기5) 지하 벽면과 천장에 프레스코 기법으로 성화를 그리기도 함{- 유다인 카타콤- 성 도미틸다 카타콤- 성 칼리스투스 카타콤- 성 아그네스 카타콤분묘 및 능묘- 성 콘스탄자 능묘, 로마, 330년- 테오도르 왕의 분묘, 라벤나, 530년7. 중세건축 - 비잔틴(Byzantine) 건축1. 개관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수도를 콘스탄티노플로 환도하고 동로마 제국을 건국한 330년부터 오토만 터어크 족의 침입으로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된 1453년 까지 동로마 지역에서 전개된 건축양식으로 로마건축에 동양적인 건축요소를 혼합한 건축양식2. 건축양식의 특성동양양식과 서양양식의 혼합- 동서교류가 활발했던 비잔틴 문화를 배경으로 동서의 건축양식을 혼용- 동양의 사라센 건축양식의 영향을 받음- 서양의 열주식 구조에 동양적인 돔 구조를 혼용건축재료1) 목재가 귀한 지역이었으므로 벽돌과 콘크리트를 주재료로 하여 석재를 부재료로 사용- 벽, 아치, 보울트, 돔 등은 벽돌과 모르타르를 사용하여 조적- 기둥등 하중을 많이 받는 곳애는 석재를 사용2) 얇은 대리석판, 색유리등은 실내의 화려한 모자이크 장식에 이용건축구조1) 아케이드 (Arcade)- 로마의 영향으로 아치, 보울트와 열주에 의한 아케이드를 널리 사용- 아케이드를 열주에서 아치의 중첩에 의해 아치를지지하는 기둥의 주두에 하중집중 현상이 발생2) 부주두의 사용- 아치의 집중에 의한 하중집중을 구조적으로 보강하기 위해 기존의 주두위에 더 넓은 면적의독교 양식의 전통이 깊은 지역3) 남부 이탈리아 :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해외와의 교류가 활발. 비잔틴, 사라센, 노르만 양식등을 혼합주요건축물- The Campanile, 피사 성당, 두모, 1062~1350년- 성 암브로지오 성당, 밀라노, 1088~1144년- 성 미니아토 성당, 플로렌스, 1060년- 성 제노 마지오레 성당, 베로나, 1135년{- 성 미켈레 성당, 파비아,1100~60년The Campanile, 피사 성당 1062~1350년이탈리아 로마네스크 건축양식의 대표건축물, 일명 피사의 사탑(Leaning Tower)이라 불리우는 종탑이 유명4. 독일의 로마네스크 건축1) 8세기부터 13세기에 걸쳐 전개되었으며 11세기 중반부터 12세기초가 절정기2)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 지방과 밀접한 교류를 통하여 건축양식이 상호유사주요건축물- 성 미카엘 교회, 힐데스하임, 1010~33년- 보름스 대성당, 보름스, 1100~1200년- 콜로뉴의 성사도 교회, 콜로뉴, 1035~1220년 : 일명 퀄른의 성사도 교회라고도 함- 마인쯔 대성당, 마인쯔, 978~1036년- 스페이어 대성당,1036~50년5. 프랑스의 로마네스크 건축1) 8세기부터 12세기에 걸쳐 전개2) 프랑스에서 고딕양식이 발생하게된 직접적인 역할을 수행주요건축물- 클뤼니 수도원의 교회, 브류고뉴, 960~981년- 앙골렘 성당, 앙골렘, 1105~30년 : 로마네스크양식의 교회이지만 비잔틴양식의 영향으로 신랑과 측랑에 여러 개의 펜덴티브 돔을 가설- 성 프롱 성당, 페리구, 1120년6. 영국의 로마네스크 건축노르만 시대를 중심으로 전개되었기 때문에 노르만 양식이라고도 함주요건축물- 더렘 성당, 1096~1133년 : 신랑 상부에 대규모 리브 보울트를 가설한 최초의 건물- 이리 성당, 1087년- 성 존스 교회, 런던, 11세기10. 중세건축 - 고딕(Gothic) 건축1. 개요13세기초 프랑스에서 발생되어 르네상스 건축이 발생된 15세기까지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중북부 유럽에서 전점
우리의 생활에서 자주 함께 하게 되는 술에 대해 알고,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동.서양 나라들의 음주문화에 대해 공부해보고, 바람직한 음주문화에 대해 생각해 보자.1.서론 - 술이란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어 마시면 취하게 되는 음료들을 말한다. 취한다는 것은 좋게 생각하면 좋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쁜 것이다. 이것을 결정하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보편적으로는 술은 우리와 함께 하면서 기쁨은 배가 되게 하고 슬픈 땐 위로해준다고 생각한다. 적당한 술은 삶을 더 윤택하게 하는 윤활유와 같다.각양의 문화권에 속하는 세계인류는 그 술 마시는 방법과 절차가 각기 달라 다양한 문화를 대변하고 있다.2. 본론- 동·서양의 음주문화의 비교를 위해서는 먼저 동서양 각국의 음주문화를 살펴보아야하겠다.(1) 동.서양 각국의 음주문화♠ 한 국음주량이 많은 만큼 한국인의 음주문화 또한 독특하다. 한번 마시면 뿌리를 뽑 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폭음문화, 상대방과 보조를 같이하면서 술을 마셔야만 예의로 인정되는 대작문화 등 한국인은 지구상 유례없는 독특한 술 문화를 지 니고 있다.♠ 일 본일본 사람들은 술자리에서 잔이 조금이라도 비면 항시 가득 채운다. 그러면서 상대방 이 조금 마시고 아직 바닥이 드러나지 않은 술잔에 상대방이 시킨 술을 따라서 늘 가 득 하도록 해 놓는다. 이른바 첨잔 방식이 일본식 주법이다.직장 동료들끼리 모여 술잔을 기울이지만, 술잔을 돌리거나 술을 강요하는 모습은 거 의 찾아볼 수 없다. 각자 자기가 즐기고 술을 시켜 주량 만큼만 마신다.♠ 중 국중국 사람들은 자주 "깐빠이(건배)" 라고 하면서 술잔을 들었다 놓곤 한다. 중국에서 는 손님을 초청한 경우 술을 많이 마시도록 권하지만 초대한 손님이 술을 피하면 자신 을 무시한다고 받아들인다. 술은 항상 식사할 때 반주형식으로 곁들이고 손님 접대시 는 물론이고 친구들과 어울릴 때에도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대취할 때까지 마시는 경 우는 극히 드물다.♠ 미국자유의 나라라고 일컬어지는 미국이지만 기본적으로 밖에서는 술을 마실 수 없다.옥외에서 술 마시는데 대한 규제가 엄격하다.술 판매 제도도 매우 엄격해서 지정 업소 이외에서는 술 판매가 금지되어 있다.한국의 남자 직장인들이 퇴근해서 각종 술자리를 갖는 것에 비해 미국인들은 곧바로 헬스클럽에 들르거나 집 근처 공원에서 조깅을 하면서 건강을 다진다.♠ 멕시코멕시코인들은 원샷(one shot) 음주문화의 원조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술을 급히 마신 다. 손등에 레몬즙을 바르고 거기에 소금을 뿌린 다음 테킬라를 한모금 마시고 안주대 신 소금을 핥아 먹는다.♠ 러시아러시아인들이 현재까지 가장 좋아하는 술은 단연코 전통주인 보드카. 보드카는 얼큰하 게 취하는 것을 즐기기 위한 술이다. 그래서 마시는 법에 있어서도 혀를 사용하지 않 고 목으로 단숨에 넘긴다.♠ 프랑스프랑스의 음주문화는 식문화와 함께 설명되어야 하는데 프랑스의 음주문화는 삶의 커 다란 즐거움 가운데 하나이며, 그 즐거움을 위해서 돈과 시간을 아낌없이 쏟는 것도 바로 프랑스인이다.(2) 동.서양의 음주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1) 동.서양의 음주문화의 공통점동·서양의 음주문화의 공통점은 과음에 대해서는 비교적 공통된 반응을 가지고 있다. 과음으로 인하여 실수한 사람을 인정치 않는 분위기가 그러하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술 로 인하여 자신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용납하지 않는다. 또한 약간의 차 이는 있으나 술이 대화에 좋은 활력을 제공하며, 각 문화에 맞게 술을 즐기는 것을 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으로 술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으로 나뉘어, 금주운동 역시도 존재하고 있다.2) 동.서양의 음주문화의 차이점동양의 음주문화는 권주를 즐기며, 많은 음주를 하는 이를 높이 평가하는 등의 문화 인 반면에 서양의 음주문화는 철저히 개인적이다. 예를 들면, 술값 계산할 때나 권주를 찾아볼 수 없는 등에서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동양은 권주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서 로 따라주고 마시는 것을 볼 수 있으나, 서양은 각자 자신이 마시고 싶은 만큼 각자 따라 마신다. 동양과 서양의 문화의 차이인 개인주의적 속성에 의해서 법제 적인 차이 역시 크다. 동양은 비교적 술에 관한 법제가 강하지 않은데 비해서 서양은 그 규제가 매우 엄격하다고 할 수 있다. 동양의 문화는 주로 마시는 사람끼리 술잔을 주고받 거나 술잔을 돌려 마시는 문화다. 우리 나라에서처럼 둘러앉아 잔을 돌려 마시 는 순배(巡杯)도 수작 문화의 한 양식이다. 수작문화는 술 마시는 양이나 시간 을 자의대로 조절할 수 없는 타의성의 음주문화이다. 우리 나라가 그 대표적 문화권이며 우리 음주 문화에 시원을 둔 일본 역시 수작 문화이다. 우리 나라 에서 수작 문화가 발달한 이유를 들자면 그것은 친족 공동체의 유대 관계에서 비롯된 것이라 하겠다. 음주를 동질감 형성과 결속의 매체로 삼았기 때문이다. 반면 서양의 음주문화는 서양 사람들은 첫잔을 권하기 전에 꼭 뭘 마실 거냐고 물어 보고, 다음부터는 자기가 따라 마신다. 술집에는 라운드(Round)방식이 있는데 몇 명 이 라운드에 들면 차례대로 한 사람씩 각 사람들이 원하는 술을 잔술로 사는 것이다. 서양인들 중 구미인들의 문화로서 술의 분량이나 마시는 속도를 자의대로 할 수 있는 주체적 음주법이다. 그들은 상대방이 좋아하는 종류의 술을 선택하여 그가 원하는 양을 잔을 채워 대접하고 술을 받은 사람은 자신이 양과 시간을 조절하여 마신다. 술잔을 서로 교환하지 않는다.(3) 바람직한 술 문화의 방향성 제시지금까지 우리의 술 문화와 음주 실태에 관해 알아보았다. 그럼 이제 바람직한 술 문화 를 정착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나는 술을 마시며 인생에 대해서 논하고 사회에 대해서 토론을 하는 모습이 진정한 음주 를 하는 자세라고 생각 한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자신을 보이고 진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바로 사람이 살아가는 진실인 것이다.단지 술을 마시고 자신을 통제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으로서의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 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토론을 하는 참 사람이 되어야 하며, 자신의 모습을 일어버리는 술이 아닌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을 토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 하겠다. 자신의 위치 를 망각하지 않고 스스로를 지켜가면서 즐길 수 있는 음주 문화 말이다. 이런 건전한 음 주문화가 뿌리내리려면 우리들의 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1. 그린빌딩의 정의(1) 정의"그린빌딩"은 환경친화 빌딩이라 할 수 있으며 에너지 사용량이 다른 빌딩보다 낮으며, 자재사용도 재활용 할 수 있게 하였고 또한 환경오염 물질발생을 억제함.예를 든다면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필요 한 만큼 태양 빛을 받아들이도록 만들어져 전기소요량이 매우 감소하였고, 오존층을 파괴하는 CFC(염화불화탄소)를 전혀 내놓지 않았으며 이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배출량도 대폭 줄였다. 연료는 천연가스를 사용하고 산성비의 원인이 되는 화학물질도 거의 제거했다 .건축자재는 목재사용을 권고하고 건자재는 건물이 세워지는 동네인근에서 사용하여 수송에너지를 줄이고 재활용품으로 시공하며, 중수도 시스템을 도입하여 세탁기 또는 세면기 배수를 재활용 및 노후건물도 철거보다는 개. 보수나 재배치하여 다시 쓰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건물을 해체할 때 자재의 재활용 방안도 고려하며 선진국의 경우 바닥재 와 벽재 등을 신문지와 폐지를 혼합하여 만든 목재섬유로 마감하고 있다.에너지기술은 2중 단열재에다 건물외벽을 반투명 유리로 해 에너지유출을 줄이고 지열을 활용하기 위한 쿨튜브도 설치한다 .원통형 쿨튜브는 야산의 공기를 지하로 운반해오면서 자연스레 냉-난방 된 공기를 실내에 공급하게된다 그 외에도 연료전지,풍력발전 등 신 에너지 시스템을 연구중이다(2) 그린빌딩 개념의 등장- 이러한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대한건축학회는 1995년도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의 주제를 `범세계적 환경건축(Green and Glocal Architecture)' 으로 설정하였으며 1997년 12월호 건축학회지를 `생태, 도시 그리고 건축'이라는 주제로 특집을 엮었을 만큼 건축분야에서의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는 충분히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국과학재단은 중점기술연구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그린빌딩기술연구회(회장 : 박상동)의 설립을 승인, 지원하여 이 연구회의 주관으로 지난 1998년 1월 22일과 7월 9일 및 1999년 6월 1일의 세 차례에 걸친 그린빌딩기술세미나를 성ng) 이라는 개념이 제안되었다.그린빌딩의 대표적인 기술로는 건물의 냉난방, 조명 등 건물의 유지관리를 위해 필수적인 에너지의 사용은 변환과정에서 환경오염 물질의 발생이 동반되므로 건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줄이는 기술은 그린빌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기술요소이며 아울러 에너지소비를 줄이기 위한 설비의 효율향상이 필수적이다. 또한 건물로부터 유발되는 각종 오염원의 발생을 줄이고 발생된 오염원에 대해 주위환경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환경공해 저감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건물로부터 나오는 폐자원을 재사용하거나 재생이 불가능한 자원의 경우에도 환경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처리하는 기술 등이 중요한 기술로 되어 있다.2. 그린빌딩의 환경친화 효과(1)환경친화 효과◎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그린빌딩 중앙연구동의 경제성 평가■ 유형의 절약(Tangible Savings)- 연간 에너지절약 :424.5Mcal/㎡·y →216.5Mcal/㎡·y (약 50% 절약, 경유 환산 연간 약 50,000천원 절약)- 온실가스 배출 저감 : 약 50%■ 무형의 절약(Intangible Savings)- 생산성 향상 : 약 550,000천 원 (55,000천 원×10명)(총 재실인원 170명 중 약 6%의 노동생산성 향상으로 10명의 인력 절약으로 간주)■ 유·무형의 절약액 및 초기투자- 절약액 : 6억원/년 적용- 추가공사비 : 11억 2백만원■ 초기투자 상환기간 : 약 2년 이내 (금액으로 나타난 부분만 계산)기타 계산되지 않은 국가적 이익- 자원절약- 수질오염 방지 및 대기오염 방지- 재실자의 건강 증진(2) 그린빌딩의 에너지 절약 및 환경 친화 효과한국 에너지 기술 연구원의 그린 빌딩 중앙 연구동의 총 공사비는 12,830,660,705 원 정도로, 평당 약 500만 원 정도의 공사비가 소요되었다. 계획 및 설계, 시공 등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 절약과 환경 파괴 최소화가 고려된 국내 최초의 본격적인 환경 친화적 건물이라 할 수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숫자적인이를 그 기업의 홍보에 활용케 하거나 금융, 세제 또는 그린빌딩 건축을 위한 추가 비용에 대한 리베이트 금액 결정에 활용하고 있는데 개괄적인 국내·외 동향은 아래내용과 같다.그린빌딩에 대한 연구와 실행은 미국이 가장 활발한 편이다.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은 1993년 `지구의 날'행사에서 "자신의 임기동안 백악관이 `그린빌딩'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선언할 정도로 솔선하여 에너지·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제 이러한 의지의 실천을 위해 `Greening of the White House' 프로그램을 수행하여 자신의 첫 임기 중에 백악관을 그린빌딩으로 개수하여 놓았다.(1) 그린빌딩기술에 관한 국외 동향■ 미국1993년에 US Green Building Council(USGBC)*이 설립되어 연구·개발지원과 정보교류, 보급·확산 촉진을 하고 있음.* 필자가 1996년부터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슴.'Greening of the White House Program'을 추진하였으며 초기에는 NIST 주도로 그린빌딩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5개 지역에 시범적으로 그린빌딩을 건축하였으며 현재는 상업적 건물에도 적용하고 있음.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Green Building Rating System이라는 그린빌딩 등급평가기준이 개발되어 있음.텍사스 오스틴시는 자체적인 그린빌딩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으며 요소기술 개발 및 그린빌딩 건축에 인센티브 제도를 채택하고 있음.설계자, 재활용자재 및 무독성 건축자재 등의 생산자가 엄청나게 많으며 시장 또한 방대하나 정부차원에서 금융, 세제 등의 인센티브를 주고 있어 날로 신장될 것으로 사료됨.NRDC 본부건물(그림 1, 그림 2), Audubon Society 본부건물(그림 3), 4 Times Square 건물(그림 4), Home of John Pickard(그림 5), ERC 건물(그림 6) 등 많은 사례가 있음.그림 1. 미국 NRDC건물의 천창적용연구(수탁연구, 2000. 3.)- 산업자원부 연구비로 `그린빌딩 보급촉진을 위한 기획연구' 추진(2000. 5.)- 그린빌딩기술연구회 운영('97. 9.∼2000. 9.) : 격월 내부 세미나 및 3회의 전국규모 세미나('98. 1. 22., 7. 9. 및 '99. 6. 1.) --> (사)한국그린빌딩협의회로 확대(2000. 4.), 발전하여 환경부 인가를 받아 사단법인으로 등록(2000. 9.)됨- 민간기업의 기존건물 그린화 개·보수 연구사업 추진(2001. 7. 종료 예정)- 그린빌딩기술연구회 활동과 더불어 그린빌딩등급기준(시안)을 발표, 공개하고 있으며 산자부 기획과제를 수행하면서 이를 더 발전시키고자 함.- 타기관이 주거용에 역점을 두는 반면에 에너지연은 비주거용을 우선 대상으로 하고 있음.- 2000. 2. 1. 건교부에서의 4기관 회의에서는 건교부 산하기관의 이견, 부처간 이견 등에 대해 광범위한 논의가 있었음.☞ 결론은 건물용도별 중복연구도 기술발전을 위해 좋으나 기준의 시행은 통합하여 시행해야 되며, 주공도 건설회사의 하나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통합시행의 주체가 되는 것은곤란하나 우선은 주공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것을 허용하였으며 최종적으로는 특정 조직이 통합시행을 주관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함.학계/업계/관계 현황- 과학기술부는 산하 과학재단이 지원하는 중점기술연구회인 그린빌딩기술연구회*가 비주거용 기준(시안)을 개발(1999. 5.)* 회장 소속기관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너지연)- 산업자원부는 산하 에너지관리공단이 지원하는 `그린빌딩 보급촉진을 위한 기획연구'* 에서 비주거용 기준(시안) 개발* 연구책임자 소속기관 : 에너지(연)- 건설교통부는 1999년 6월 `생태도시조성 핵심기술개발'을 건설교통기술혁신5개년사업」 에 포함시키고 `건축물의 친환경적 설계요령*' 공포('99. 12. 6.)* 에너지(연)의 설계지침 연구보고서 내용을 인용함- 건설교통부 산하 주택공사*, 주택협회도 인증기준의 개발·시행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의지를친화적 건물의 건축을 표방하고 있으나 기술기준이나 평가기법의 부재 및 요소기술의 건물에의 통합적용을 위한 기술 부재로 흉내만 내고 있으며 (가가공대 제2대학 건물, 가가우체국 신청사 등), 특정업체가 신축 및 기존건물 개수에 그린 빌딩기술의 채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음(가가병원 신축공사, 가가병원 개수공사 등).* 능률협회의 인증기준 시행에 당황과 동시에 대응을 위한 자체 준비를 하고 있으며 주공의 인증기준 시행 발표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음.* 일부 업체가 인증과 무관하게 그린화 건물 신축/개·보수 추진 중- 건축학회(2회), 공조학회(1회)는 학회 간행물을 통하여 특집을 낸 바 있으며 건축학회는 2000년 2월 한·중·일 국제교류 건축 심포지움의 1개 분과를 환경친화적 주거계획 (그린빌딩)분과로 하였으며 공조학회는 '99 하계학술발표회에 그린빌딩에 관한 특별 Session을 둠.- 대학, 건설업계 및 기술교육기관에서 그린빌딩기술 강좌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린빌딩의 개념 파악과 실제 건물에의 접목을 위한 시도를 하고 있으나 기준에 관한 자체적인 활동은 없음.이렇듯 종래의 건축개념과는 상당히 다른 그린빌딩 건축의 보급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그린빌딩 개념에 걸 맞는 별도의 설계.시공 지침이 주어져야 할 것이며 강제적으로 시행하는 에너지 및 환경기준과는 별도로, 또한 이러한 기준보다 훨씬 강화된 인증기준을 제정함과 아울러 그린빌딩의 건축을 유인, 장려하는 보너스지급, 인센티브 제공 등 금융, 세제상의 혜택을 포함하는 지원제도의 마련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는 '초에너지 절약형 건물기술 개발 및 시범화'라는 연구과제('94-'98)를 통해 연간 단위면적당 에너지 소비가 일반건물의 1/5수준인 74.3Mcal/m2.y의 건물의 설계·시공을 끝내고 입주해 있으며 1994년 11월에 작성한 연구소 자체 중장기 중점연구 추진 프로그램인 'Enertech 21 연구 프로그램'과 1996년 5월에 완성한 '에너지 기술개발에 관한 기획연구'를 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