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상담 및 치료교재에 나와있는 가계도 작성법을 토대로 본인가족의 3대 가계도를 제시한뒤,가족관계를 중심으로 분석하시오.Ⅰ 序 論Ⅱ 本 論1. Satir의 가치체계 이론2. 치료목표3. 자기존중감과 가족규칙4. 의사소통 유형5. 사례연구Ⅲ 結 論Ⅳ 參考文獻Ⅰ. 서 론요즘은 우리 사회는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문제와 성폭력 및 강간, 부모와 자녀간의 비인륜적 사건, 이혼율 증가 등의 많은 가족문제들을 접하고 있다.게다가 많은 사회문제들으 주체가 꼭 문제가족의 출신이 아니며 외형적으로 보기에는 너무나도 정상적인 가족출신이 많다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지나간 사건이긴 하지만 부모를 살해한 박한상이나 모교수의 가정은 외부적으로는 극히 모범적이며 정상적인 기능을 하는 가정이었다. 그런데 왜 그런 끔직한 사건들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Satir는 정상적인 가족이라 할지라도 가족이 심한 고통에 직면해 있을 때 역기능 가족으로 쉽게 발전하게 된다고 진술한다.지금 우리의 가족은 전통적인 가부장적 가족제도에서 현대 서구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개인 중심으로 핵가족제도로 변화해 가는 전환기적 가족형태이다.지금 우리의 가족은 전통적인 가부장적 가족제도에서 현대 서구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개인 중심의 핵가족제도로 변화해 가는 전환기적 가족형태이다. 전환기적 가족은 가부장적 가족이나 개인 중심의 가족보다 더 많은 갈등과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된다. 그것은 전환기적 가족은 전통적 가족 구조와 핵가족의 구조 사이에서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적절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로 말미암아 전환기적 가족은 전통적 가족제도 하의 구조적 통제와 핵가족 제도하의 개인 위주의 자기 중심적 사고가 서로 맞물려 가족 구성원간의 조화가 깨어져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그러므로, 전환기적 가족은 가족 구성원간의 갈등해결을 위한 의사소통 방법과 개개인이 갖고 있는 잠재력 개발 및 자아성장을 위한 상담과 교육이 필요하다.전환기에 놓여있는 이러한 한국가족 상황에서 개인의 자아성장과 함께 가족본다.▶성장모델 : 병리는 성장을 위해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능력부족과 관련하여 본다.▶신념과 가정① 가치: 가치체계는 가장 정신적이며 영적인 것이고, 가치는 삶을 존중시하고 신성시한다.가치 감정은 학습되는 것이다.② 인간의 유사성과 개별성: 모든 사람은 유일한 존재로서 독특한 속성, 많은 공통적인 유사성이 있다. 인간은 차이점을 발견하기보다는 차이점을 수용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③ 성장: 모든 사람은 심리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고자 하는 욕구와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④ 변화과정 : 과거의 것을 변화시킬 수는 없지만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것들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상황적인 변화가 불가능하다고 할지라도 내면의 변화는 가능하다. 성장과 변화는 계속하여 이루어진다.⑤ 문제: 건강한 것에 초점. 문제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는가가 문제다.⑥ 치료목표: 주요한 치료목표는 자기 자신이 선택자가 되고 결장자가 되는 것이다.⑦ 선택 및 수용: 과거를 인정하고 수용하도록 하는 것은 현재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⑧ 부모: 부모는 자신의 부모에게서 배운 것을 자신에게 처한 상황에 가장 적합 한 방법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문제처리하기 때문에 부모의 문제해결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⑨ 감정: 내면의 감정을 선택하고, 지배하고, 사용하는 것을 학습함으로 다르게 느끼고 반응할 수 있다.⑩ 희망: 변화되기를 희망하는 것에 관심의 초점⑪ 자원: 내면적인 자원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⑫ 극복: 극복한다는 것은 자기존중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다.2. 치료 목표치료목표는 안정이 아니라 성장이다. 개인적인 통합을 증가, 선택에 대한 보다 많은 자유, 덜 의존적인 것, 경험을 확대하는 것. 목적은 각 가족원들 상호간에 욕구와 감정에 좀더 관심을 갖게 하며, 가족내에서 감정을 나누도록 하는 것이다. 가족원들의 경험에 초점을 두며,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되는 방법은 과거경험을 통하여 내면의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는 충족되지 못한 욕구와 기능에 관하여 드러내 놓는 기가치가 낮았고, 의사소이 간접적이고 애매모호하며 진실로 정직하지 않았으며, 규칙 은 엄하고 비인간적이며 비타협적이며 영원히 바꿀 수 없었고, 사회와의 연결을 맺는 것을 두려 워하고 회유적이며 책임 전가적이였기 때문이다.3. 자기존중감과 가족규칙● 자기존중과 자기가치자기존중이나 자기가치는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보는 것과는 별개의 것으로 자기가 자신에게 가지는 애착, 사랑, 신뢰, 존중과 같은 것이다. 치료의 궁극적인 목적은 가족성원들의 자기존중감정을 높이는 것이다.① 기본욕구로서의 자기존중 : 자기존중을 생존의 차원에서 자기 자신, 다른 사람, 상황을 중요한 3대 요소로 보았다.② 에너지 자원으로서의 자기존중감정 : 내가 나 자신에 대하여 좋게 느끼고 나자신을 좋아한다면 존엄성, 정직성, 사랑, 현실성이 있는 자기 자신의 위치를 가지고 생활할 수 있다.이것은 자기 가치감과 자 기존중감이 높고, 유용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③ 자기존중감정의 학습 및 재형성 : 가치감과 자기 자존감은 주로 삼인군 원가족 체계에서 부모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학습되고 발달된다. 좋은 치료는 여러 세대를 거쳐 전수되어온 역기능적인 유형을 사정평가하고, 과거와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보도록 하고, 변화시키는 것이다.→ Satia의 성장모델은 사람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도록 하고, 아동기에 학습한 것 가운데 제한적이거나 역기능적인 극복유형이 발견되면 그것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기법으로서 자기존중감정의 재형성과정에 초점을 두고 있다.● 가족규칙① 누가 무엇을 근거로 규칙을 만들었으며, 그 규칙들이 어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규칙을 어길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등을 중요시하였으며,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 가족규칙에 많은 관심을 두었다.② 일반적으로 규칙은 돈, 집안일, 역할과 기대, 개인 혹은 갖고의 계획, 규칙을 위반한 것에 대한 처리 등에 관한 것을 말하고, 규칙의 속성은 합리적인 것, 정당한 것, 질문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분노나 싸움 등은 나쁘다는 것, 금기사항등으로 설명할 수 있아 내기가 어렵다.⑤ 고통의 원인을 사람에게서 찾지 않고, 나쁜 규칙에서 찾는데 이것은 가족성원들이 상호간에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융통성이 없는 가족규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⑥ 치료적인 접근에 있어서도 행동을 규제하고 행동의 지침이 되며 가족구성원간의 상호작용에 영향력이 큰 가족규칙을 변화매개체계로 본다.4. 의사소통 유형의사소통을 정보를 주고받는 과정으로서 중요시하였고, 언어적?비언어적 의사소통 과정을 중요시하였으며, 메시지의 일치성과 불일치성에 많은 관심을 두었다. 모든 의사소통 기술과 유형은 어려서부터 부모와 가족들의 훈련과정을 통하여 학습된 것으로 새로운 학습과 필요에 따라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전체로 하였다. 의사소통은 언어적인 방법보다는 비언어적인 방법을 훨씬 더 많이 사용한다.● 비난형자기주장 강하고 독선적이며 명령적이고 지시적이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힘이 있고 강한 것같이 보도록 한다. 비난함으로써 상대방이 복종하게되면 자신이 중요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상대방이 계속적 반복적으로 복종하고 회유하는 태도를 취하게 되는 경우 더욱 비난적인 형태는 강화된다.● 회유형표면적으로 아주 약하고 의존적이며 무조건 순종하는 것 같다. 회유적 반응은 상대방에게 죄책감을 갖게 하며 상대방이 죄책감을 갖을 경우 이것은 자신을 아끼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즉 회유반응은 자신을 위하여 자신의 욕구를 숨기는 것이다. 이러한 반응이 계속될 경우 자기존중감은 더 낮아지게 된다.● 초이성형모든 일을 비판하고 분석하며 평가하는 반응을 하는 사람으로서 뜻이 확실하지 않아도 가능한 한 길게 말하고, 지식인처럼 말한다. 내면적으로 약하여 감정적으로 상처받기 쉽고, 초이성적인 행동이 상대방을 시기 나게 하거나 자신의 주장에 굴복하게 만들려고 한다. 시기하거나 굴복하는 경우 자신의 편이 되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위하여 자신의 정서적 감정을 숨기는 것이다.● 혼란형의사소통에 있어서 주의 산만한 유형을 사용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 다른 사람사이에서 의사 소통하는 상태와 방법을 의미하고, 높은 자기 존중감과 일치하는 의사소통 유형은 기능적인 사람을 측정하는 중요한 척도가 된다. 일치된 의사소통은 언어적 메시지와 비언어적 메시지가 일치하며, 관계가 편안하고 정직하고, 자존심에 대한 위협은 거의 없다.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알고 그 결과에 대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5.사례 연구 - 나의 가족나의 가족을 분석하여, 치료 목표를 설정하고, 그 치료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치료 기법들이 어떤 것이 있을지 생각해보겠다.1) 나의 가족 가계도1974년 사망 1991년 사망 1989년 사망 1943년 사망? ? ? ?□□ ?? ○□□□ ○63 m.1972 51 주부○ ◎ ○ ○ □32 28 25 23 21주부 학생 주부 학생 학생2) 나의 가족 분석내담자의 아버지 : 농촌의 전형적인 가정에서 태어나 부족함 없이 자라왔지만, 내성적인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서 자라면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먼저 움직이고 자신을 표현한다. 즉 자기 표현능력이 부족하다. 또 남자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내담자의 어머니 : 세상에 대해 인식하기도 전에 외할머니를 잃고, 외할아버지와 새 외할머니 밑에 자라서 내성적이고, 새외할머니의 심한 편애로 인해 화가날 때 소리를 지르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결혼 후에 성격이 바뀜.내담자의 아버지와 어머니 : 대체적으로 서로에게 무덤덤하고, 문제 발생시에는 협의해서 풀어나가려고 노력함. 어머니가 많은 의견들을 제시하면 아버지가 제일 좋을 방법으로 결정하고 행동으로 옮김.내담자의 남동생 : 아버지와 마찬가지고 내성적이나 책임감이 강 함. 속내를 알 수 없음.내담자의 여동생 : 내성적이나 화가날때는 소리를 지르고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경향이 있음.내담자와 아버지 : 대화가 별로 없음.내담자와 어머니 : 내담자는 모든 일에 관해 어머니와 상의해야 마음이 편하고, 어머니는 내담자에게 밀착되어 있음.내담자의 어머니와 남동생 : 어머니가 남동생을 끔찍하된다.
자원봉사론행복한 삶이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는 지 기술해 보고 자원봉사를 통한 의미 있는 삶의 모색에 대해 자신의 계획을 제시해 보십시오.행복(幸福)의 사전적인 의미로 하다형의 형용사로 쓰일 때는 마음에 차지 않거나 모자라는 것이 없어 기쁘고 넉넉하고 푸근함, 또는 그런 상태를 가리킨다고 한다.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 이란 즐거움(happiness) 이 아닌 잘 살고 편한 것 (well-being)과 동일한 것을 의미한다고 말하고 있다. 즉, 행복이란 순간적인 기쁨, 그것보다는 영원, 깊이, 평정이라는 요소를 더 지닌 감정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모자라는 것이 아닌 넉넉하고 기쁜 것이 과연 쾌락과 별개의 것일까? 아리스토텔레스의 경우, 만물이 지향하는 최고선(最高善)이라고 하는 행복은 덕(德)을 좇는 영혼의 탁월한 활동이라 생각하였고 쾌락과 동일시(同一視)하지 않았던 것 이였다, 그렇다면 정말 쾌락과 행복은 별개의 것일까?어쩌면 쾌락을 느끼고 그것을 즐기지 못한다면 정신 어느 한 부분이 모자라는 것을 느끼고 또 넉넉하지 못하는 뭔가 하지 못한 것 같은 찜찜함이 들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쾌락은 나한테 어떻게 작용을 하고 어떠한 계기로 나에게 다가올까?나 자신은 세계란 이미 형성되어 있는 틀에 내던져진 존재이다. 내 자신의 의지나 선택에 의해서 이 세상에 나온 것이 아닌 것이다. 그러함으로써 내 자신은 태어날 때부터 현실과 상황을 떠맡고 태어난다. 이 떠맡은 현실과 상황이라는 것은 개개인마다 다 다를 것이지만, 일단 이 개개인들은 사회에 속하여서 덩달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남을 따라서 세계 속에 빠져있는 것이다. 이러한 세계 속에서 자기 스스로 느끼는 행복이란 무엇일까? 그저 남들이 느끼는 행복과 다를 바 없이 재물을 많이 소유하고 지식 또한 갖추게 되는 것이 행복한 것일까? 진정한 행복이란 자기 자신만이 알고 느끼는 것이다. 자신이 내던져져 있고 빠져있는 세계 속에서 남들 모두가 어떠한 상황을 행복하게 느낀다고 해서 자기 자신도 또한 그러한 상황을 달라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좋아하는 향 색깔 분위기 운동의 종류 등 무수한 것들이 쾌락을 느낀다는 명목 하 에서 각기 다른 쾌락을 느끼게 해준다. 이러한 점 때문에 앞서 언급했던 아리스토텔레스 할아버지의 행복이란 잘 살고 편한 것, 순간적인 기쁨보다 는 영원한 것이므로 쾌락과 맥락을 달리 한다는 말은 내의견과는 상충하지 못한다. 쾌락을 느끼고 그것을 해소하고 즐기는 자에게는 행복이 나타나고 주어지는 것이고, 또 이러한 쾌락을 어떻게 즐기고 자신에게 쾌락을 주는 요소들은 개개인마다 다른 것이다.또한 행복이란 어떠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정진하다가 결국은 가능성을 이루어서 목표를 달성했을 때 또 한 느끼는 감정일 것이다. 이러한 감정들은 성취감 같은 말로 설명되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가능성을 실현시키는 일 자체는 내가 알고 싶어했고 하고 싶어했던 것들의 성과물들을 이루어 내는 것인데 이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매달릴 수 있는 선호성으로 나타나 진다. 자신이 지겨워 하고 하기 싫어하는 일을 끝까지 다 해내었어도 만족감을 느낄수 있겠지만 행복의 본질적인 의미와는 딱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 앞서 언급하였던 자기자신의 하고 자 하는 마음의 방향대로 쫓아서 하는 쾌락을 즐 기고 해냈을 때 그것이 진정한 행복으로 나타나 질 것이다. 즉 ,선호성에 맞는 일을 해 나갈 때, 그 해나감에 있어서의 과정이나 혹은 그 일을 성취 해 냈을 때 두가지의 경우 모두다 나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겠다. 쾌락을 쫓지 아니하고 지겹지만 해야하는 일을 할 때 그 과정에서는 상실감과 답답함을 느끼겠지만, 자기자신의 하고 자 하는 마음의 방향대로 쫓아서 하는 쾌락을 즐기는 과정에서는 그 과정만으로도 충분히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간단한 예로 내가 만약 차를 사기 위해서 통장에 돈을 모으고 있다면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고 싶다는 나의 쾌락내지는 욕망을 이루기 위해 돈을 모으고 저축하는 과정이 있는데 이러한 돈을 모으는 과정에서도 자동차를 살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에가 바로 타인이다. 내 자신과 관계 맺음에 의해서 이루어진 관계인 타인. 우리란 말 중에 나말고 타인이 포함되어 있듯이 언제나 타인은 내 곁에 본래적 존재로써 자리를 잡고 있다. 이러한 타인들의 나와의 관계는 사회를 이루어서 그 사회 안에서의 틀이나 제도를 만든다 이러한 틀이나 제도들은 나에게 행동에 규약을 지어주고 재제를 가한다. 이러한 타인들과의 만남, 관계 속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사회의 압박 내지는 관습 따위로 작용을 해서 내 자신을 억압하거나 통제하게 된다. 이러한 타인들의 만들어 놓은 사회의 잘못된 관습 따위를 해쳐나가서 현 시대와 내 자신에게 물어봐서 옳고 그름을 판별한 후 그릇된 것들을 지양하고 내 자신만의 색깔로 뜻을 펼치고 행동할 때 또 다른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그렇다면 이러한 행복을 추구하는 데에는 어떠한 삶의 방식이 필요할까? 앞서 말했듯이 간단하게는 쾌락을 느끼고 그 쾌락을 즐기는 이른 바 자기자신이 하고자 하는 방향대로 앞으로 쭈욱 나아가는 것이다. 따라서 적절한 욕구가 있어야하며 거기에 맞는 노력이 필요하고 거기에 만족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쾌락을 즐기는 것만이 아니라 거기에 만족하는 자세까지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쾌락의 준비단계인 욕구를 느끼는 것 이것은 살면서 제한된 숫자로 우리에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한마디로 쉴틈 없이 우리에게 계속 요구되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계속해서 물밀 듯이 다가오는 이러한 욕구에 맞서서 우리는 계속해서 그것을 해소하고 쾌락을 느껴야만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인가? 그 것은 아니다. 어떤 욕구를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는가가 중요하다. 세상에 절대적인 선과 악이란 없으며 절대적인 시비도 없다. 보는 관점에서 자신이 어떻게 받아 들이냐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물론 자신에게 일정한 욕구가 있겠지만 이러한 욕구는 시시때때로 바뀌는 것이다. 뜨거운 설렁탕을 먹는 것을 좋아하고 땀이 범벅이 날 정도로 축구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행복이 찾아오는 것이라 생각한다.마음을 비우게 되면 그만큼 욕심이 사라지게되며 그렇게 되면 고통도 불행도 없게되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행복을 추구하려는 데에는 어느 정도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 만족을 느끼는 것 그것이 행복을 느끼는데 필요한 방법인 것 같다.그렇다면 이러한 만족스러운 삶으로 가는 길 혹은 방향은 어떻게 제시가 되어 질 수 있을까? 일단 만족감을 느끼고 행복함을 느끼는 것에는 각기 개별성이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의 기본적인 욕구를 배제하고서 각기 다른 욕구, 쾌락을 가질 수 있다는 앞서 말한 바와 겉이 말이다. 이러한 욕구를 개개인마다 다르게 결정 지어주는 것은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 한다. 각기 다른 선호성 때문에 욕구의 종류까지 달라지는 것이 아닐까?성격과 행복과는 깊은 상관이 있다는 연구들이 많다. 일반적으로 내향성 성격과 신경증이 높은 사람은 행복감이 낮은 반면에 외향성 성격과 신경증이 없는 사람은 행복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성격이 행복과 상관이 있다는 가설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낙천적이거나 외향적인 사람은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같은 스트레스 상황에 처하더라도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간주하거나 더 밝은 내일을 생각하며 이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에 내성적이고 신경증이 높은 사람은 쉽게 우울해지고 짜증을 내며 스트레스에 취약하다.따라서 성격과 행복감은 밀접한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러한 성격차이에 의해서 욕구가 달라지고 행복의 지표가 달라진다면 만족감을 되도록 많이 느껴서 행복함을 가득 느낄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단순히 성격을 개조하는 차원이 아닌 좀 더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행복함을 더 많은 횟수로 느끼고 더 많은 깊이로 느끼는 것 , 그것은 행복함이 우연적으로 나타나기를 기다리기만 하는 것만이 아닌 행복을 찾아나 서는 것과 같이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다.결론을 짓자면 행복, 그것은 우리 자신들의 문제 인 것이다. 비록 이미 형성되어진 틀인 세계속에 자신의 의지나 선택에 . 한마디로 행복은 우리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그럼 자원 봉사를 통한 의미있는 삶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말해보고자 한다.거지심보 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우리는 거지라 함을 보통 이렇게 정의 내린다. 일하지 않고 남에게 얻어먹는 사람 . 하지만 이 정의 는 사회 통념상의 관점에서 내려진 것에 지나지 않는다. 꽃마을 이라는 곳에서 거지라는 의미는 성인에 준하는 의미를 가진다. 이곳은 거지를 숭배하는 종교나 거지들이 세운 단체도 아니다. 흔히들 말하는 정신 지체나 신체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보살피는 요양소 정도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곳의 입구에는 거지의 모습을 한 동상이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왜 하필이면 동상은 거지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이 동상이 의미가 정말 우리가 알고있는 그 통념적인 의미일까?... 이 동상의 의미와 유래는 꽃마을의 창립자인 오옹진 신부의 일화로 애기 될 수 가있다. 오옹진 신부가 신부생활을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어느날 오옹진신부가 우연히 찾은 어느마을이 배경이 된다. 이 때 당시는 6.25 전쟁으로 폐해진 환경 때문에 유난히 거지가 많았던 시기 이기도 하다. 물론 신부가 찾은 마을에도 거지노릇을 하는 한 사내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사내는 사지가 멀쩡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노동보다는 밥 빌어 먹기를 주업으로 삼고있으니 봉사정신이 투철한 신부에게도 동정심 보다는 한심한 마음에 앞설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 사내의 행동을 유심히 살피던 신부는 그 사내에게서 거지로써 구걸하는 것 이외의 이상한 행동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밥을 빌어먹는 거지의 몸 이지만 그는 그 마을사람들에게 분명 도움을 주고있었기 때문이었다. 예를들자면 빨래줄에 걸린 옷가지가 바람에 날려 떨어지면 떨어서 걸어주었던 것은 물론이고 길에 떨어진 유리조각이나 청소를 몰래 해주었던 것이다. 그리고 밥을 얻으로 갈때에는 항시 식사시간은 피해서 가는 나름데로의 거지철학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 사내의 행동에는 하나의 특이한 점이 더 있었다. 얻은밥은 그 한다.
통 합 교 과 교 육 론통합교과교육론 Bruner의 지식의 구조 와 통합교육을 관련지어 설명 하고 바람직한 통합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설명하라 .목 차Ⅰ. 序 論Ⅱ. 本 論1. 교육과정 통합에 대한 관점 논의2. Bruner의 지식의 구조3. 교육과정 통합의 접근 유형 및 방법4. 교과간 연계 형태에 의한 통합5.통합교육과정의 문제Ⅲ. 結 論Ⅳ. 參考文獻Ⅰ. 서 론통합이란 통일성, 전체성, 조화로운 관계 등에 관심을 둔 槪念이라고 할 수 있다. 통합이란 결국 部分과 全體와 관련시키느냐 전체를 어떻게 부분과 관련시키느냐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므로 敎育에서 통합이라는 말을 사용할 때는 개인을 구성하고 있는 전체와 부분이 어떻게 관계되는가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인간의 성향을 가치 있는 방향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意圖的 활동으로서의 교육은 개인에게 의미 있는 經驗의 조직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야 할 수단으로서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경험을 통합된 전체에 모으는 과정은 자아의 認知的 구조와 연결된다. 인간의 행동과 관련지어 볼 때, 통합은 경험을 관련짓고, 구별하며, 전체에 모으는 일, 여러 가지 지각 요소를 판단하는 일 등과 관련되어 있다. 즉 이것은 실제에 대해 지각이 관련되는 과정이며, 자아가 추구하는 통일의 목적이다. 그리고 교육은 자아가 추구하는 통일의 목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통합을 전제로 하여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교육이라는 형태가 형식적, 제도적, 집단적 양상을 띠고 나타나기 이전의 교육의 원초적 형태는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갖가지 정보나 지식, 사고 방법, 그리고 그에 관련해서 가져야 할 갖가지 습관, 태도, 의지, 관심, 도덕 혹은 가치 등을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이었다. 이러한 교육의 원초적 모습은 생활이 복잡해지면서 교육이 형식화되고, 제도화되며, 집단화되기를 강요하게 되었다.이와 같이, 교육이 제도화된다는 것은 곧 가르쳐야 할 생활의 영역이 폭이 있어서 넓어지고, 양적으로 많아졌으며, 복잡 다양해졌기 때문에 오는 필연적인 발전 도의 차이, 그 실천 방법의 다양함 등의 차이라 할 수 있다(김재복, 1988: 44 재인용). 이러한 다양한 논의에서도 교육과정의 통합을 주장하는 관점을 크게 둘로 나누어질 수 있는데, 하나는 일상 생활에 관련된 문제 또는 문제 해결과정에서 통합을 이루고자 하는 경험 중심의 교육과정 통합이며, 다른 하나는 지식의 구조와 관련된 개념체계를 중심으로 하는 학문중심 교육과정 통합이다1) 경험중심 교육에서의 교육과정 통합경험중심 교육의 탄생에 주도적 역할을 한 J. Dewey에 의하면, 경험이란 환경과의 상호 작용이며 변화하는 사회에서의 적응은 경험의 변화이고 이는 바로 성장이다. 즉 학습은 경험의 재구성을 뜻한다(김재복, 67). 경험중심 교육에서의 가치는 사회의 필요나 학생의 흥미와 관련하여 정당화될 수 있다. 또한 교육과정을 통합한다는 것은 경험의 과정 또는 문제해결의 과정에 관련된 요소들을 서로 밀접히 관련시켜 조직하는 것을 의미한다.2) 학문중심 교육에서의 교육과정 통합학문중심 교육에서의 교육 내용은 학문의 내용 또는 기본 개념을 각 학문의 탐구 방식이나 논리에 따라 조직해 놓은 것을 말한다. 그리고 학문은 독특한 개념, 탐구 방식 탐구 결과의 진위를 판별하는 기준을 가지고 있어서 교육과정 통합에 있어 경험중심 교육과는 그 의미와 방식에 있어서 전혀 다른 접근 방법이라 할 수 있다위의 두 가지 기본 입장을 근거로 하여 경험중심 교육에서의 교육과정 통합과 학문중심 교육에서의 교육과정 통합의 의미와 상호 관점을 비교 분석해보면 과 같다.2.Bruner의 지식의 구조브루너의 지식의 구조 는 발견식 수업과 연관된다. 발견식수업은 간단히 말해 '지식의 구조'를 발견하도록 하는 수업을 말한다. 그러나 '지식의 구조'는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이를 해석하는데도 상이한 여러 입장이 존재한다.크게 '지식의 구조'를 개념, 법칙이나 개념들의 위계관계, 즉 개념들의 분류체계로 이해하는 한 입장(현행 대부분의 교육방법이나 수업이론에서는 이 입장을 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기본적 사실, 개념, 명제, 원리, 법칙을 종합적으로 체계화한 것이다. 분류체계가 여러 가지 이점을 가지고 있듯이 학습자가 지식의 구조를 가지게 되면 그는 정보를 단순화하는 능력, 새로운 원리를 생성해 내는 능력, 지식의 조작능력을 크게 증대할 수 있게 될 것이다.지식의 구조는 표현양식, 경제성, 생성력의 세 가지 특징에 의해 기술, 평가될 수 있다. Bruner는 어떤 지식도 세 가지 양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 세 가지 표현양식은 첫째, 어떤 결과에 도달하는 데 거쳐야 할 일련의 동작을 실제로 보이는 동작적 표현양식, 둘째, 개념을 완벽하게 규정하지 않고 영상이나 도해로 보이는 영상적 표현양식, 셋째, 논리적 규칙의 지배를 받는 상징적 표현양식이 그것이다.지식의 경제성과 생성력 측면은 수학이나 물리학에서의 공식이나 법칙을 상상하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표현양식의 세 수준은 경제성 수준에서 평가해보면 작동적 표현양식보다는 영상적 표현양식이, 영상적 표현보다는 상징적 표현양식이 보다 함축적으로 경제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1) 수업목표 설정Bruner에 의하면 학교에서 다루어질 교육목표는 단순히 '사실적 정보'나 '지식체'를 전달하는 일에만 제한되어서는 안된다. 모든 학습자가 자신과 세계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형성하고 교육의 과정, 더욱 넓게는 생활을 영위하는 면에서 대단히 능동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는 교육이어야 한다. 따라서 학교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학습자의 지력의 성장(intellectual growth)에 있다. 수업목표의 진술에 있어서도 Bloom, Gagne, Mager처럼 구체적으로 진술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행동적 목표란 수업의 결과이지 그 자체가 사고가 아니라고 주장한다.2) 학습자의 개인차면Bruner는 지적 발달에 관심이 컸기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 피아제의 발달이론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학습자의 개인차도 피아제의 인지적 발달단계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모든 인간은 인지적 발달 면에서 개인차가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출생제공하는 방식을 취할 수 있게 될 것이다.6) 수업평가의 측면에서Bruner에 있어서의 평가는 평가를 위한 평가가 아니라 개념을 획득하고 원리를 발견하는 힘을 증진하는 데 필요한 조처이다. 평가는 학습결과를 소유하고 있느냐의 측면이 아니라 어떠한 학습과정을 밟고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필요하다.결국 브루너의 발견식 수업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에 못지 않게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의 중요성을 지적하고 있다.이렇듯 Bruner 의 주장은 통합교육의 필요성을 담고 있다. 그 증거를 보며 Bruner의 이론을 떠올려 본다.3. 교육과정 통합의 접근 유형 및 방법1)교육과정 통합의 의미교육과정 통합과 통합 교육과정이란 두 용어는 같은 개념 체계에서 파생된 것이지만, 동일한 의미는 아니다. 전자는 교육과정의 요소가 어떤 기준에 의해서 분리, 독립되어 있는 것을 상호 관련짓고 통합함으로써 하나의 의미 있는 체계로 발전시키는 과정 또는 시도를 뜻한다면, 후자는 그러한 시도와 노력으로 결과된 하나의 산출을 뜻한다(한국교육개발원, 1983: 15) 그러므로 통합 교육과정이란 학생들이 교사의 지도하에 시간적 공간적으로, 내용 영역이 각각 다른 학습 경험들이 상호 관련짓고 의미 있게 모아져서, 전체로서의 학습이 이루어지고 나아가서 인간의 성향 변화가 가치 있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한국교육개발원, 1983: 16-17). 이는 각 교과에서 얻어진 학습 경험을 하나의 통합된 주제에 관련시켜 학생들을 좀더 효율적으로 이해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교육과정 통합에 있어서 교과별 수업과 통합 교과 수업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통합 교과 수업은 교과별 수업과 다른 것이 아니라, 이들은 동일한 과정의 두 가지 측면을 나타낸다(배진수 이영만 역, 1995: 46-47). 즉, 교과별 수업은 통합된 수업의 한 형식을 의미하며 또한, 한 교과를 가르친다는 것은 결국 통합된 인지 구조를 가르치는 것과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학교는 그 성격상 보수적 경통합을 촉진시켜 준다.개인의 교육에 있어서 全人의 육성은 상이한 특성만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인 내에서의 조화, 그리고 개인과 환경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하여 통합된 인간을 길러야 한다.넷째, 교육과정 통합은 사회 문제의 해결을 위해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한다.현대 사회의 당면한 개인적 사회적 문제들은 여러 분야의 지식을 종합하여 응용할 수 있는 통합적 지식에 의해서 해결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이와 같이 사회적 문제 해결이나 새로운 사회 현상의 이해를 위해서 요구되는 통합적 지식이나 안목을 분과 중심의 교육 방법보다는 통합적인 새로운 방법으로 더욱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다섯째, 교육과정 통합은 교수 학습의 과정에서 협동심을 기르게 된다.일반적으로 시험 성적에 의한 等級이 최대의 관심사로 되어 있는 우리의 학교에서, 학생들간의 競爭的인 분위기는 피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통합 교육과정의 학습 지도 계획과 실천 과정에서는 敎科 領域을 서로 통합시키기 위하여 교사들은 지도 계획을 다른 전공 교사와 함께 세워야 하며, 가르치는 상황에서도 서로 협조해야 한다. 교사와 학생들 사이에서도 교수 학습 주제에 관한 공동의 思考와 활동이 계속되어야 한다. 이런 학습 활동 속에서 아동들은 서로 더 많은 대화와 협조에 부딪히고 成就에 이르는 협동 작업의 경험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게 된다4. 교과간 연계 형태에 의한 통합1)합산적 통합두 개 또는 그 이상의 교과목들을 교과간의 연계성을 모색하여 가르치려는 방법으로 예를 들면, 물리 화학 생물을 과학이라는 과목으로, 역사 지리 정치 경제 등은 사회과목으로 통합하여 가르치는 것이다. 이러한 교수 방법의 통합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시간 운영상의 통합으로, 연계성이 돋보이는 몇 개의 교과목을 묶어서 긴 단위 시간에 배정해 가르치는 것이다. 단이 시간에 배정된 과목들은 여전히 다른 교사에 의하여 가르쳐진다. 다른 하나의 방식은 두 개 또는 세 개의 교과목을 같은 교사가 담당하는 것이다. 이 경우 교사는이다.
▶ 김소월목 차Ⅰ. 서 론1. 김소월은 누구인가?Ⅱ. 본 론1. 김소월의 작품 세계2. 바다 해설3. 산유화 해설4. 진달래꽃 해설Ⅲ. 결 론1. 김소월에 대한 평가Ⅳ. 참고문헌Ⅰ. 서 론{1. 김소월은 누구인가?김소월(金素月 1902~1934) 본명 김정식 평안북도 정주 곽산 출신이다. 집안은 부유한 편이며, 조부는 광산업에 종사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소월은 반드시 행복한 환경 속에서만 자라난 것이 아니다. 그가 철도 들기 전에 아버지가 실성하였다. 병자-그것도 본정신을 잃은 실성한 환자가 있는 집안에서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 그가 어떤 영향을 받았으리라고는 것은 쉽사리 상상할 수 있는 일이다. 부친의 병과 경제적 몰락은 소월이라는 시인의 정신사를 이루는 두 개의 축을 이루게 된다. 그가 평생을 두고 풀 수 없었던 멍울진 깊은 한은 이때 이미 뿌리를 펴기 시작햇던 것일까. 어린 소월은 남산골에서 국민학교를 마쳤다. 여덟 살에 입학 하여 열 두 살에 졸업한 4년제 보통학교이다. 국민학교 시절의 소월은 총명한 소년이었다.[남산학교 생도로서의 김정식 군의 재질은 봄비를 받은 새움처럼 눈을 뜨기 시작하였습니다. 벌써부터 어린 시인의 학과에 대한 성적은 여러 사람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소월을 익히 알 수 있는 문단의 선배이자 동향인이고 스승인 안서 김억이 을 소개한 글의 한 구절이다.국민학교를 졸업한 소월은 상급학교에 진학을 못하고 집에서만 만 3년을 지냈다. 조부의 사업이 여의치 못했기 떠문이다. 그러므로 소월은 소년기를 온통 고향 남산골에서 보낸 것이다.열 다섯 살 때에야 겨우 깊은 군내의 갈산면에 있는 오산학교 중학부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고향인 남산골에서 소년 시절을 보내는 동안 소월은 한 소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오순이라고 하는 이 소녀가 소월의 작품에 나타나는 [임]의 주인공이라는 확실한 근거는 없다. 사실 [오순]이라는 인물이 소월과 관계를 가지고 등장하게 된 것은 에서 비롯한다. 남한에 살고 있는 소월의 삼남을 비롯하여 소월의 친척과 친지를 통해 자료를 30편에 달하는 시를 풀어놓는다 그의 시 상당수가 20세에 쓰여진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1923년 그는 동경으로 유학을 떠난다. 여기서 소월의 기록이 엇갈리는데 김억은 소월이 동경 상대를 중퇴하였다고 하지만 다른 기록은 소월이 입학시험에서 불합격되었다고 한다. 서울로 다시 돌아온 소월은 약 4개월 간 방황하다가 고향으로 다시 돌아간다. 소월이 1924년 의 뒤를 이은 의 동인이 된 그해가을 소월은 동아일보 지국을 경영하나 실패하게 된다.1925년 그는 1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한다. 그리고는 침묵한다. 김광균의 회상에 의하면 소월이 붓을 놓게 된 이유는 '문학이 호구지책이 못됨'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소월은 1934년 12월 24일 갑자기 세상을 떠난다. 만 32세였다. 그의 죽음의 원인을 놓고는 '아편 자살설' '각기병으로의 사망' '뇌일혈로 죽은 것'이라는 설 등이 있다.Ⅱ. 본 론1. 김소월의 작품 세계본명 정식(廷湜). 평북 구성(龜城) 출생. 오산학교(五山學校) 중학부를 거쳐 배재고보(培材高普)를 졸업하고 도쿄상대[東京商大]에 입학하였으나 간토대진재[關東大震災]로 중퇴하고 귀국하였다. 당시 오산학교 교사였던 안서(岸曙) 김억(金億)의 지도와 영향 아래 시를 쓰기 시작하였으며, 1920년에 《낭인(浪人)의 봄》 《야(夜)의 우적(雨滴)》 《오과(午過)의 읍(泣)》 《그리워》 등을 《창조(創造)》지에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하였다.이어 《먼 후일(後日)》 《죽으면》 《허트러진 모래 동으로》 등을 《학생계(學生界)》 제1호(1920.7)에 발표하여 주목을 끌기 시작하였다. 배재고보에 편입한 1922년에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닭은 꼬꾸요》 《바람의 봄》 《봄밤》 등을 《개벽(開闢)》지에 발표하였으며, 이어 같은 잡지 1922년 7월호에 떠나는 님을 진달래로 축복하는 한국 서정시의 기념비적 작품인 《진달래꽃》을 발표하여 크게 각광받았다.그 후에도 계속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못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등을 에 앉아사랑 노래 부르는 바다는 어디파랗게 좋이 물든 남빛 하늘에저녁놀 스러지는 바다는 어디곳 없이 떠다니는 늙은 물새가떼를 지어 좇니는 바다는 어디건너서서 저편은 딴 나라이라가고 싶은 그리운 바다는 어디*해석전 그 바다를 이상향이라고 생각해 봤습니다.바다 모습의 아름다움을 통해 화자는 이상향을 그리며 다가서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 이상향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시대상황과 개인의 처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예를 든다면 조국 광복일 수도 있고, 연인간의 사랑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겠 고, 아니면 개인적인 바램일 수도 있습니다.다만 김소월 님에게 영향을 끼친 것이라는 것만은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제 해석은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의 보편성만을 띤 해석이 라고 생각됩니다.시의 세계는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합니다.3. 산유화 해설< 산유화 >산에는 꽃 피네꽃이 피네갈 봄 여름 없이꽃이 피네산에산에피는 꽃은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네산에서 우는 작은 새요꽃이 좋아산에서사노라네산에는 꽃 지네꽃이 지네갈 봄 여름 없이꽃이 지네*해석'산유화'는 꽃을 통하여 이 세상 모든 곳에 가득 차 있는 근원적 외로움을 노래 한다. 하지만 작품의 겉모습은 그러한 의미를 쉽게 드러내지 않고 매우 단순하여 보인다. 첫 연과 마지막 연은 형태가 거의 같은데, 앞에서는 가을, 봄, 여름 없이 꽃이 핀다고 하고, 뒤에서는 또 꽃이 진다고 한다. 산에 꽃이 피고 지는 것이 범 상한 일이듯이 그것을 노래하는 이 부분의 말씨 또한 평범하여 보인다. 그러나 이 평범함 속에는 만만치 않은 의미가 들어있다. 그 실마리는 둘째 연과 셋째 연 에 나타난다. 특히, 둘째 연이 주목된다. 여기서 김소월은 산에 피는 꽃이 '저만 치 혼자서'피어 있다고 한다. 이때 '저만치'란 대체 무엇과 무엇 사이의 거리인 가? 어떤 해석자는 작중 인물 '나'와 꽃 사이의 거리, 즉 인간과 자연 사이의리를 뜻하죽는 순환의 모습에 해당한다. 하지만 이 작품에는 한 방울의 눈물도 신음소리도 없다. 이 점이 지극히 담담한 가운데 서도 우리로 하여금 김소월의 어두운 세계관과 우수에 찬 목소리를 더욱 절실히 느끼게 한다.4. 진달래꽃 해설나 보기가 역겨워가실 때에는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영변에 약산진달래꽃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가시는 걸음걸음놓은 그 꽃을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나보기가 역겨워가실 때에는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해석소월의 여성화자는 이별의 상황과 맞서 있다. 그녀는 이별의 원인을 '나 보기가 역겨워'라고 생각하고 있다. 문제의 원인을 외부 상황에서 찾기보다는 자신의 탓 으로 돌리는 전형적 내향성의 인물이다. 여기에서 방향을 조금 돌려 '역겹다'라는 말의 의미를 확인하자. 역겹다는 국어사전에 1.거역하다 2.배반하다 3.구역이 날 정도로 속이 매슥매슥하다. 4.마음에 거슬리다. 일반적으로 독자들은 문맥상 4.의 의미를 상정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것은 크게 잘못되지 않은 해석이다. 그러나 여기서 1과 2의 의미를 내재하고 있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즉 '님'은 '나'를 ' 거역하고''배반하였으며'그래서 이별의 길을 떠난다는 상황설정이다. '나'는 떠나 는 님을 위해 진달래꽃을 뿌리겠다고 한다. 흔히 불교적 행위인 산화공덕을 인용 하는 부분이지만 여기서는 일단 꽃을 뿌린다는 의미에만 중점을 두고 해독하여 본다. 소월의 고향 정주 곽산과 영변은 지리상 약간의 거리는 있지만 정신적 면 에서는 사실상 소월의 정신적 고향이다. 소월이 뿌리려는 '영변의 약산 진달래'는 단순히 유명한 극상품의 진달래라는 의미를 넘어'고향'..자신의 전존재를 상징하 는 것으로 이해하는 그저 축복처럼 보이는 붉은 진달래의 카펫을 밟고 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실존 그 자체를 모두 즈려밟고 가는 것이다.봄가을 없이 밤마다 돋는 달도[예전엔 미처 몰랐어요]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울 줄도[예전엔 미처 몰랐어요]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을[예전엔 미처 몰랐어요]이제금 저 달이 상에 상징주의적인 그의 창작시와 더불어 프랑스 세기말 시인들의 작품을 번역 소개하여 한국 신시운동의 선봉에 서서 선구적인 역활을 한 것이다. 그것을 모은 것이 1921년에 발행한 우리 나라 최초의 역시집 이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개척한 서구의 자유시와는 엉뚱하게 전통적인 민요풍의 서정소곡을 써 온 것이다. 또한 안서는 정주군 곽산 태생으로 소월과 동향인이기도 하였다. 소월의 시제를 발견하여 그를 지도한 것이 이 오산중학 시절의 안서였다. [이 시인이 비로서 시가의 문을 두드리게 된 것은 그 당시 선생이던 김안서의 영향에서외다. 학생이던 그가 시가에 대하여 여간만 열중치 아니하여 이 시인의 시집 의 대부분의 시상도 그때의 것으로, 다만 다른 것이 있다 하면 그것은 후년에 그가 시고를 수정하였을 뿐이외다.]안서의 이 겸손한 말을 통해서라도 두 사람의 깊은 교의를 짐작할 수 있다. 소월이 민요체의 정형시를 쓰게 된 것이나 한국적인 정서에 눈을 뜨게 된 것이 모두 안서의 지도에 의한 것이었다. 안서와 소월의 시를 비교해 보면 소재 시적수사, 심지어 제목까지 흡사한 점이 허다하다. 소월의 작품 중에서 세상에 많이 알려진 도 안서의 작품 중에 같은 것이 있다. 도 서로 중복된다.안서는 소월의 제자로서 길렀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을 세상에 소개하였다. 에 을 소개한 것도 안서였고 두고두고 소월을 두둔하고 그의 앞길을 열어 준 것도 그였다.소월은 안서 스승 밑에서 시작에 열중하였다. 그가 자기의 타고난 천분을 비로서 발견, 자각하고 연마한 것이 오산학교 재학 시절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소월의 오산학교 수학기간은 그리 길지 못하였다. 3.1운동으로 말미암아 중도에 학업을 중지한 것이다. 그것이 3학년 1학기 떠라 한다. 그러나 오산학교 재학시에 소월은 그의 생애에 또 하나 중대한 일을 겪게 되었다. 장가를 가게 된 것이다. 규수는 귀성군 서산면 평지리 홍씨였다. 소월보다는 나이가 세 살 위라 한다.Ⅲ. 결 론1920년대 중반 이후 우리의 전통적 정서를 바탕으로 이를 새로
평생교육경영학 D형 : 사회구조의 변화와 평생교육의 관계에 대하여 논하고, 이것이 우리나라 평생 교육발전을 위해 주는 시사점에 대하여 기술하시오.▣ 목 차 ▣Ⅰ 서론- 평생교육의 배경Ⅱ본론1. 평생교육의 개념1) 정 의2) 특 성3) 필요성2. 국내의 평생교육1)발전 과정 및 정책- 평생교육과 성인기초교육(1945년 광복에서 1950년대)- 평생교육과 계속교육(1960년대에서 1970년대까지)- 평생교육체제의 확립(1980년대에서 현재까지)2) 문제점- 평생 교육에 대한 인식의 부족- 평생교육 기회 확대와 시설의 미흡-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홍보와 예산부족- 대상별 교육 프로그램 특화 부족3) 현황 및 제도4) 바람직한 방향- 평생학습 기회 확충과 프로그램의 다양화- 평생교육 정보망 구축- 평생학습 상담체제 구축- 평생교육기관 네트워크 구축Ⅳ. 결론Ⅰ. 서 론현대를 가리켜 평생교육의 시대라고 한다. 급변하는 사회, 급증하는 지식과 정보로 인해 이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학습하지 않고서는 사회에서 생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한편, 상대적인 여가의 증가와 경제적인 여유, 그리고 교통 . 통신매체의 눈부신 발달은 인간으로 하여금 학습에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을 더욱 열어 놓았다. 이제 누구도 학습이란 청소년시기에 학교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을 연장하여 언제, 어디서나 이루어지는 것으로 인식하게 되었다.그런 과정에서 이제 학습은 인간에게 마땅히 충족되어야 할 기본권이라는 인식이 생겨나게 되었다. 즉, 인간은 '학습동물'(Homo Studens)로서 학습에 의하여 인격적, 문화적 존재가 되기 때문에 만약 학습이 금지되거나 제한되면 인간은 정상적 존재로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학습권', '학습주의' 등의 이름으로 국내외의 교육학 논의 속에서 점차 구체화되어 가고 있다(김신일, 1995b). 즉, 지금까지 교육을 가르치는 사람중심으로 파악했던 것에 대해, 이제는 학습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교육을 재해석 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이나 그리고 어느 장소(Any one, Any time, Any where) 에서나 학습할 수 있는 기회와 場이 제공되어 영위하는 '인간의 삶과 성장'을 총칭하는 것이다. 즉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이념 추구를 위하여 태교에서부터 시작하여 유아교육, 아동교육, 청년교육, 성인 전기교육, 성인 후기교육, 노인교육을 수직적으로 통합한 교육과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을 수평적으로 통합한 교육을 총칭하여 말하며 그것은 개인의 잠재능력의 최대한 신장과 사회발전에 참여하는 능력의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 양태 상으로는 형식, 비형식, 무형식 교육, 교육 영역 상으로는 가정교육, 사회교육, 학교교육을 포괄하는 총체적 이념이며, 궁극적으로는 학습자의 자율적 학습 수행과 교육적 선택의 자유를 통한 학습권이 보장되는 학습사회를 지향하는 교육 이념이다.'2) 특성평생교육의 정의를 이렇게 내려보았다. 그럼 평생교육의 그 특성을 찾아봄으로써 평생교육의 의미를 알아보자.첫째로 평생교육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그 이념을 두고 있다. 그 '삶의 질'이라는 말속에는 개인의 직업이나 교양, 기타 모든 개인적인 발전이라는 측면, 즉 자아실현에 이르는 측면과 이와 늘 대립적인 관계에 있는 가정이나 사회 및 국가 생활이 원숙해지는 측면이 함께 통합된 개념이다.둘째로 평생교육은 모든 교육의 상위개념이다. 그러나 한국의 현행법 체제는 사회교육과 같은 의미로 사용하여 학교교육과 대립되는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용어상의 혼선이 오고 있다.셋째로 평생교육은 인간의 생존 기간을 수직적으로 통합하여 인간의 발달과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러나 교육계획 중에는 발달과업과는 관계없이 평생을 통하여 불변하는 가치가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넷째로 평생교육은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이 수평적으로 통합하여 서로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서로 충돌되지 아니하도록 해야 할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 사회교육에서 취득한 학점이 학교에서 인정받는 것과 같이 제도적으로 통합이 되는 교961)을 하였고, 새마을 교육(1972)도 하게 되었다.그리고 군 단위 도서관 설치, 학교도서관과 대학도서관의 의무설치와 같은 도서관의 법제화와 정비 확충(1963)을 하였다. 그리고 미취학 및 근로청소년 교육 또한 이시기에 이루어졌다. 직업훈련법 제정(1967)이나 방송통신고등학교(1974)·방송통신대학(서울대학교 부설. 1972)을 설립하였다.③평생교육체제의 확립(1980년대에서 현재까지) : 이제 이시기는 평생교육을더 현실적으로 가능할 수 있게 하는 법률이나 정책 제도가 나오게 된다. 평생교육의 헌법 조항 신설과 사회교육법체제의 정비, 방송통신대학의 발전과 개방대학의 신설 등이 그 예이다. 이것들은 대학을 가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학사과정을 받게 함으로써 학교 교육을 벗어나 폭넓은 평생교육을 실현하게 되었다. 그리고 90년 이후 학점 은행제(1988)가 실행되고 평생교육법에 원격대학, 사내대학, 문하생 제도들이 나오면서 비대학 학점인정 제도) 학점인정제는 평생학습체제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서 학교교육은 물론 다종다양한 사회교육의 학습의 결과를 사회적으로 공정하게 평가인정하고, 이들 교육의 결과를 학교교육과 사회교육간에 상호인정하며, 이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대를 맺도록 함으로써 개개인의 학습력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제도이다. 개인의 학습경험은 학점화되어 학점은행본부에 등록할 수 있고, 이러한 학점들이 누적되면 대학졸업학력 또는 전문대학졸업학력을 인정받고, 학사학위 또는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그리고 각종 문화 센터나 회관의 평생교육이나 기타 사회 교육 시설의 확충되고있는 실정이다.2) 현황 및 제도①현황우리나라 1999년도 평생교육기관의 유형별 총 현황을 보면 14개 교육 기관에 총 207,554개로 교육 연인원이 27,675,111명이며, 이용 연인원은 무려 228,779,317명에 달한다. 이 중에서 학원과 일반 평생교육기관이 53.9%를 차지하고 있으며, 교육부 소관 평생교육기관은 134,100개로서으로 낙후되어 있기 때문에 그 농어촌을 발전시키고 농어민을 깨우치기 위한 평생교육은 그 규모로 보나 역사 및 전문성으로 보아 가장 크고 체계화되어 왔다. 이러한 평생교육이 농어촌 지도 또는 농어촌사회교육으로 불리어 오긴 하였으나 사실상 그 내용과 강조점이 평생교육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평생교육의 실태를 제시할 때 학교에서의 정규교육을 제외하고 사회교육과 같은 용어로 쓰는 것이 큰 무리는 아닐 것이다. 평생교육을 사회교육과 거의 같은 개념으로 보아 우리나라 교육부의 평생/사회교육 행정 농림부나 타부처산 하의 관련기관이나 민간단체가 따로 있어 가장 커다란 규모의 농어촌 사회교육활동을 벌이고 있다.이러한 농어촌에서의 평생교육의 실제를 이해하기 이해서는 크게 그 유형을 농어촌 지도사업, 공공농어민교육, 농어민대학에서의 평생교육활동, 농어촌 협동조합에서의 평생교육, 그리고 민간단체에서의 농촌 평생교육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이다.ㅂ. 산업체에서의 평생교육산업교육은 산업체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으로, 그것의 실시 범위와 주체에 따라 광의의 산업교육과 협의의 산업교육으로 나눌 수 있다. 광의의 산업교육은 각종 산업분야, 즉 상업, 공업, 농업, 수산업, 서비스업 등 각종 산업체에서 종사할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 이미 산업체에 종사하고 있는 조직원을 대상으로 조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산업체 내외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의미한다.연수, 산업교육, 기업내 교육, 직장내 교육, 교육훈련 등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 네들러는 교육, 훈련, 개발을 한데 묶어서 인간자원개발이라고 하였다. 그는 인간자원개발이란 직무수행의 개선이나 개인적 성장가능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특정기간 동안 고용주가 제공하는 조직화된 학습경험이라고 정의한다.ㅅ. 학원과 민간단체에서의 평생교육학원은 전통적인 학교교육 밖에서 실시하는 교육활동으로 모든 국민의 계속교육으로 생활의 성장과 균형 및 영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교육기능으로 오늘날 절실히 요청되고 있는 평생교육활동으로 자발적 학습참여에교육 시설의 기능을 활성화하여 교육적 수용을 확대하여야 한다.ㄷ.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홍보와 예산부족아무리 좋은 제도나 시책도 홍보 없이 성공을 거두기는 힘들다. 여러 가지 홍보매체를 이용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홍보를 해야 한다. 신문이나 방송 인터넷 홈페이지와 지역 사회단체를 통한 홍보 등 가능한 여러 방법의 홍보를 통하여 지역주민이 폭 넓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평생교육 발전에 따른 각종 다양한 과제 수행을 위해서 예산 확보는 필수적이나 아직도 기초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은 신중히 검토되어야 할 문제라 하겠다.ㄹ. 대상별 교육 프로그램 특화 부족평생교육은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충분한 학습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는 '민주적 열린 교육'의 이념을 지향하는 정책과제이다. 그래서 특정대상만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은 결코 아니다. 그런데 각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기관 등의 프로그램들을 보면 주로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많고, 나머지의 대부분은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내용별로 살펴보면 연령별·지역별로 구분 없이 천편일률적인 강좌를 마련해 놓고 있다.그러므로 전문강사의 확보, 학교시설의 개방 등의 평생교육 기반여건의 확보와 함께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를 개발하고 지역별로 특화된 강좌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4) 바람직한 방향ㄱ. 평생학습기회 확충과 프로그램의 다양화평생학습사회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학습기회와 사회변화에 부응하기 위한 학습기회를 충실하게 제공해야 한다. 다양한 연령층과 계층의 학습 요구에 부응하는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각 집단의 학습 요구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작업이 이루어져야 하며,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각 집단이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파악해야 한다. 예컨대 청소년은 주말에, 청장년 층의 남자는 저녁 시간대에 참여가 가능할 것이므로 프로그램 계획시 이 점을 반영해야 할 것이다.학습자의 현재의 요구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