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장(Letter of Credit)::700 ISSUE OF DOCUMENTARY CREDIT:27 SEQUENCE OF TOTAL : 1/1:40A FORM OF DOCUMENTARY CREDIT : IRREVOCABLE:20 DOCUMENTARY CREDIT NUMBER : JJ5594134:31C DATE OF ISSUE : MAY 4, 2004:31D DATE AND PLACE OF EXPIRY : APR 10TH, 2004 NEW YORK:50 APPLICANT : J&HO NATIONAL TRADING CO. 43-21 NONA ST. FLUSHING N.Y. 11354:59 BENEFICIARY : KYUNGNAM TRADING CO. 449 YONGHO-DONG, CHANGWON, KOREA:32B CURRENCY CODE AND AMOUNT : KRKYUNGW44822CHW US$27,500 ONLY:39A PERCENTAGE CREDIT AMOUNT TOLERANCE : NONE:41A AVAILABLE WITH : ANY BANK BY NEGOTIATION:42C DRAFTS AT : SIGHT:42A DRAWEE : THE NEW YORK BANK, NEW YORK:43P PARTIAL SHIPMENTS : NOT PERMITTED:43T TRANSSHIPMENT : NOT PERMITTED:44A LOADING/DISPATCHED/TAKING CHARGE AT/FROM : BUSAN, KOREA:44B FOR TRANSPORTATION TO : NEW YORK, USA:44C LATEST DATE OF SHIPMENT : 5TH, MAY, 2004:45A DESCRIPTION OF GOOD AND/OR SERVICES : 1,100 PCS OF KNITTED BEDSPREADS:46A DOCUMENT REQUIRED : COMMERCIAL INVOICE IN DUPLICATE+FULL SET OF CLEAN ON BOARD OCEANN INSTRUCTION : WITHOUT:53A REIMBURSEMENT BANK : THE NEW YORK BANK, NEW YORK:78 INSTRUCT TO THE PAY/ACCEPT/NEGOTIATE BANK : NONE:72 SENDER TO RECEIVER INFORMATION : THIS CREDIT IS SUBJECT TO THE UNIFORM CUSTOMS AND PRACTICE FOR COMMERCIAL DOCUMENTARY CREDIT, 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 PUBLICATION NO. 500.선 하 증 권?????????????(BILL OF LADING)SHIPPER/EXPORTERKyungnam Trafing Co.B/L No. ; But 1004.CONSIGNEEJ&HO National Trading Co.NOTIFY PARTYN.Y BankRE.CARRIAGE BYPLACE OF RECEIPT화물수취장소를 입력하세요.FLAGKoreaOCEAN VESSEL/VOYAGE/FLAGSOVCOVA V-0112EPORT OF LOADINGBUSAN, KOREAFOR TRANSSHIPMENT TOPORT OF DISCHARGENEW YORK, USA.PLACE OF DELIVERYNY, USAFINAL DESTINATION FOR THE MERCHANT'S REFERENCE ONLYNY, USAPARTICULARS FURNISHED BY SHIPPERCONTAINER NO.NO. OF CONT. OROTHER PKGS.SEAL NO. MARKS & NOGROSS WEIGHT(KGS)MEASUREMENT(CBM)ISCU1104Total No. of Containers or Packages(in words)1 CNTRIN DIAMONDJ.H.NEW YORKCOLOR: BLUEQ'TY: 1,100PCSC/T NO: 1/40-40/40MADE IN KOREACAT#362,QUEEN SIZE(160*210㎝) NK CHANGWON, KOREAOR ORDER THE SUM OF SAY US DOLLARS, TWENTY SEVEN THOUSAND FIVE HUNDREDVALUE RECEIVED AND CHARGE THE SAME TO ACCOUNT OF J&HO NATIONAL TRADING CO. LTD43-21 NOVA ST. FLUSHING N.Y. 11354UNDERDRAWN NEW YORKBANKL/C NO. 3078TO J&HO NATIONAL TRADING CO. LTD43-21 NOVA STFLUSHING N.Y. 11354KYINGNAM TRADING CO. LTDJeong jae hwanExport Managent상 업 송 장???????????????(COMMECIAL INVOICE)① Shipper/Exporter KRKYUNGW44822CHWKYUNGNAM TRADING CO.449 YONGHO-DONG,CHANGWON, KOREA⑧ No. & date of invoiceJJ5594134 MAY, 4, 2004⑨ No. & date of L/C3078 APRIL, 10, 2004② For account & risk of Messers.J&HO NATIONAL TRADING CO.43-21 NONA ST.FLUSHING N.Y. 11354L/C issuing bankTO ORDER OF NEW YORK BANKRemarks :COUNTRY OF ORIGIN :REPUBLIC OF KOREA③ Notify party④ Port of loadingBUSAN, KOREA⑤ Final destinationNEW YORK, USA⑥ CarrierSOVCOVA V-0112E⑦ Sailing on or aboutMAY, 6, 2004Marks & numbers of Pkgs.Description of GoodsQuantity/unitUnit-priceAmountIN DIAMOND KNITTED BEDSPREADSJ.H. CAT#362, QUEEN SIZE(01yable at :J&HO NATIONAL TRADING CO.43-21 NONA STFLUSHING N.YTEL:(715)321-2345Amount insuredUS$200Sutvey should be approved by Conditions and WarrantiesTHE SAME AS ABOVELocal Vessel or Conveyance From(interior port or place of loading)BUSAN, KOREA.Ship or Vessel called the Sailing on or abountSOVCOVA V-0112E May,6,2004at and from transshipped atBUSAN, KOREA. BUSAN, KOREAarrived at thence toNEW YORK, USA. NEW YORK, USA.subject matter insured subject to the following Clauses as per back hereofinstitute Cargo Clauses institute War Clauses(Cargo) institute War Cancellation Clauses(Cargo)institute Strikes Riots and Civil Commotions Clausesinstitute Air Cargo Clauses (All risk)institute Classification ClausesSpecial Replacement clause(applying to machinery)Institute Radioactive Contamination ExclusionClauseCo-Inssurance Clause Marks and Numbers asplace and Date signed in CHANGWON, KOREA MAY 6,2004 No. of policy issued. TWOThis Company agrees lossed, if any, shall be payable to the order of Ascate of Origin)1. Exporter(Name, address, country)Kyungnam Trading Co.449 YONGHO-DONG,CHANGWON, KOREACERTIFICATE OF ORIGINissued byTHE KOREA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Busan, Republic of Kore2. Consignee(Name, address, country)J&HO NATIONAL TRADING CO.43-21 NONA ST.FLUSHING N.Y 113544. Buyer's:J&HO NATIONAL TRADING CO.3. Particuar of transport:FROM : BUSAN, KOREATO : NY. USABY : NEW YORK, USA5. Country of Origin:REPUBLI OF KORE6. Number and Date of Invoice:JJ5594134, MAY 4th, 20047. Marks & numbers ; number and kind of packages ; description of good 8. Quantit:IN DIAMOND CAT#362, QUEEN SIZE (160X210cm) 2250KGJ.H. CAT#362, KING SIZE (180X210cm)NEW YORK CAT#362, SINGLE SIZE (100X200cm)COLOR:BULEQ'TY:1.100PCSC/T NO:1/40-40/40MADE IN KOREA9. other information :J대ng jae hwanTHE KOREA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APRIL 10TH 2004PACKING LIST①Seller449 YONGHO-DONG,CHANGWON, KOREA⑦Invoice No. and dateJJ55941344th, May, 2004②Consignee43-21 NONA ST.FLUSHING N.Y. 11354TEL: (715)321-2345⑧Buyer(an
신용장의 순환과정신용자의 순환과정이란 수출 입 당사자간에 매매계약(trade contract)이 체결되고, 그 계약조건에 따라 수입상의 의뢰로 신용장이 발행된 후 신용장대금이 결제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말하는 것 입니다.1. 신용장순환과정의 개설1) 제1단계 : 신용장발행계약의 체결무역계약에서 신용장방식에 의한 대금계제를 약정하고 있는 경우, 수입상에게는 수출상을 수익자로 하는 신용장이 발행되도록 조치해야 된다. 따라서 수입상은 자신의 거래은행과 환거래약정을 하고 계약내용과 일치하는 신용장의 발행을 의뢰(신청)합니다.2) 제2단계 : 신용장발행수입상으로부터 신용장발행신청(의뢰)서를 접수한 은행은 우선 발행여부를 결정한다. 신용장을 발행하기로 결정한 경우에는 발행신청서의 내용과 일치하는 신용장을 발행하고, 이를 수출상인 수익자에게 통지합니다.3) 제3단계 : 신용장의 통지, 확인, 양도, 조건변경신용장의 통지는 발행은행이 수출국에 소재하고 있는 자행의 본 지점이나 환거래은행(coress bank)에 통지를 요청하고, 그러한 요청을 받은 은행이 신용장을 수익자에게 통지해준다. 그런데 통지은행이 신용장의 확인 통지를 요청(수권) 받은 경우에는 확인(confirmation)을 부가하여 통지해 주게된다. 요청을 받은 지정은행이 확인을 부가할 의사가 없는 경우에는 당연히 이를 거절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양도가능신용장(transferable credit)의 경우에 수익자는 지정은행에 요청하여 신용장 일부를 변경해야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신용장의 조건변경절차를 밟으면 됩다.4) 제4단계 : 선적 후 서류제시 및 지급청구신용자의 수익자는 신용장의 내용에 따라 약정된 물품을 선적하고, 신용장이 요구하는 서류를 준비하여 이를 지정은행(nominated bank)에 제시하고 지금을 청구하거나 자신의 거래은행에 추심전 매입(negotiation)을 의뢰하여 신용장대금을 회수합니다.5) 제5단계 : 대금상환수익자로부터 서류를 제시받은 지정은행이나 매입을 의뢰 받은 매입수청은행은 제시된 서류가 신용장조건과 일치할 경우, 신용장 상의 지급조건에 따라 수익자에게 대금을 미리 지급하고, 당해 서류를 발행은행 앞으로 송부하면서 대금의 상환을 청구한다. 상환요청을 받은 발행은행은 서류를 심사하고 이상이 없으면 동 서류를 인수하고 대금을 상환해줍니다.6) 제6단계 : 수입상에 서류 인도신용장조건과 일치하는 서류를 수리하고 대금을 상환해준 발행은행은 해당 운송서류를 수입상에 인도하고 대금지급을 요구한다. 수입상은 서류의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이상이 없으면 약정된 방법에 따라 대금을 결제합니다.7) 제7단계 : 신용장거래의 종결약정한 방법에 따라 수입상으로부터 대금을 수령하고 신용장발행계정을 정리함으로서 신용장거래는 종결됩니다.{2. 신용장의 순환과정표{{{수출업자 수입업자{(수익자) 1.매입계약(신용장결재) (발행신청인){{{{Beneficiary Applicant{{{{{{{{{{{5.선적 12.상품인수{{7. 6. 4. 선박 ............. 선박 2. 10. 11.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굴 2006 독일 월드컵이 이제 카운트다운으로 접어들었다. 어느 분야든지 월드컵과 연관시키지 않고는 이야기가 되지 않을 정도다. 스포츠팬의 입장에서 월드컵만큼 더 좋은 볼거리가 없겠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도 월드컵만큼 더 좋은 마케팅 기회는 없다. 따라서 ‘월드컵’특수를 잡기 위한 기업간 마케팅 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현재 업계에서 전개되고 있는 월드컵 마케팅 사례에 대해 정리하여 본다.*전자업계월드컵이란 최고의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한 전자업계 간의 마케팅 전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전자업체에서 월드컵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는 LG전자는 독일 월드컵을 ‘타임머신TV 축제’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LG전자는 한국대표팀의 필승을 기원하기 위해 독일 월드컵 기간 중인 6월 말까지 타임머신 TV 신제품을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타임머신 TV란 시청자가 생방송을 보다가 잠시 자리를 비울 경우 생방송을 끊었다가 다시 그 다음 장면부터 볼 수 있는 기능을 갖춘 TV를 말한다. 이 축제기간 중에 소비자들은 고가의 타임머신TV를 기존 제품들과 비교하여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또한 각 매장에 ‘빅토리존(Victory Zone)’ 설치 - 온라인 응원 이벤트, 사은품 증정 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LG전자는 세계시장을 무대로 월드컵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지난 기간 중에 ‘독일축구협회 및 국가대표팀의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LG전자는 광고, 제품 포장박스 등에 독일축구협회 공식 로고 사용권, 국가대표팀 공식사진 및 경기영상물 사용권 등을 통해 광고물 및 PR 활용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그리고 첫 승리를 꿈꾸는 도시 프랑크푸르트 공항 전역에 42인치 PDP TV 180대를 설치하여, 일반 CF와 각종 LG 홍보 동영상을 방영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그리스, 독일 등 국가 대표팀을 후원하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서도 유럽 주요국가을 상대로 지속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삼성전자 측도 디지털TV ‘파브(PAVV)’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아드보카트 현(現)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거스 히딩크 전(前) 대표팀 감독의 캐리커처를 활용해 이른바 ‘꼭짓점 댄스’ 동영상(사진)을 제작, 월드컵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이 동영상은 전·현직 대표팀 감독과 코치를 캐릭터로 삼아 국민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도록 형상화 시킨 것이 특징으로, 네이버와 파란 등 주요 포탈 싸이트에 이미 베스트 콘텐츠가 되기도 했다.*통신업계‘스피드’를 강조하는 통신업계의 입장에서 월드컵이 주는 스피드와 스팩터클과 같이 더 좋은 아이템은 없다. 따라서 각 업체마다 ‘월드컵 효과’를 선점하기 위해 본격적인 마케팅 경쟁에 나서고 있다.제일 먼저 파워콤은 신세대 축구 스타 박주영을 대표 모델로 내세워 ‘스피드=엑스피드’를 연계시켰다.파워콤은 박주영 선수를 위한 월드컵 응원메시지를 고객들이 엑스프디 홈페이지를 올리면 박 선수에게 직접 전달하는 한편, 1명을 선정해 엑스피드 광고에서 박주영 선수가 직접 사용한 소품을 선물하는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대한축구협회와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하고 있는 KTF는 지난해 말 축구대표팀 서포터스 클럽인 ‘붉은 악마’를 공식 후원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이를 통해 ‘KTF=대한민국 브랜드’라는 인식을 고객에 전달할 방침이다.SK텔레콤 역시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월드컵 마케팅을 공식 선언하고 국가대표 주축 선수인 박지성, 이영표 선수를 비롯 월드컵 가수 윤도현을 월드컵 캠페인의 대표 모델로 내세웠다. 이를 통해 ‘SKT=대한민국 대표 통신업체’라는 인식을 고객에 전달한 방침이다.이외에도 SKT·KTF 등은 대리점 직원들이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고객을 맞이한다. 월드컵을 통해 직원과 고객들이 함께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는 것이다. 또한 SKT는 붉은색 티셔츠 14만장을 제작해 국가 대표 평가전이나 월드컵 경기가 있을 때 나눠줄 방침이다.아울려 KT 측에서는 6월 13일 토고전과 24일 스위스 전에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인 메가패스 고객 7000명을 초대, 서울·부산·광주·대전 등 주요 도시에서 극장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유통업계의 ‘레드마케팅’유통업계에서 불고 있는 월드컵 마케팅은 “Red Color”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Red Color”는 월드컵 기간 중의 대한민국의 상징으로서 뿐만 아니라, “열정”“강렬함“ ”맛” ”멋” 등을 자극하는 색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유통업체들은 “Red Color“를 음료와 음식뿐만 아니라 립스틱, 티셔츠, 백화점 현수막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레드컬러 마케팅의 대표적인 분야로는 식음료시장에서 들 수 있다.롯데리아의 석류주스는 이란산 페르시아 석류과즙 20%와 식이섬유가 함유돼 갈증을 풀어주며 피부미용에 좋은 석류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그리고 유러피언 프리코 치즈버거에 탄산음료 대신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를 제공하는 이준기 세트를 구성해 지난 4월 12만개가 팔려 지난해보다 4만개나 늘었다.하겐다즈는 칠레산 레드와인의 강렬한 컬러를 느낄 수 있는 와인빙수를 내놓았다. 차가운 얼음 위에 딸기 치즈케이크와 오렌지, 청포도, 타피오카 등을 얹었다. 웅진식품의 '자연은 365일 레드 오렌지'는 일반오렌지와 레드오렌지를 혼합해 신맛을 줄이고 독특한 향과 맛을 살렸다.음식에도 붉은 색에 착안해 매운맛을 내거나 붉은 색을 띠는 요리가 나왔다.프라자호텔은 오는 6월 말까지 월드컵의 열기를 음식에서 느낄 수 있는 레드 앤 핫 메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렌치레스토랑 토파즈에서는 한국식 초장소스를 이용해 전채를, 홍고추를 넣은 아스파라거스, 두반장소스를 접목한 안심스테이크를 탄생시켰다. 철판구이전문점 뉴하마는 월드컵칠리소스를 안심스테이크에 활용하고 철판식 매운볶음밥과 레드샐러드를 선보인다.보브는 월드컵이 하나의 축제인 동시에 월드컵 패션과 메이크업에 이르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고, 한국팀을 상징하는 컬러인 레드를 시리즈로 한 월드컵 메이크업을 제안하면서 월드컵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국가 대표 선수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공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LG생활건강은 지난 2002년 월드컵의 응원열기를 기대하며 월드컵 기획세트를 내놓을 예정이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인 캐시캣의 3D 페이스 팩트를 5천개 한정세트로 출시한다는 것. 이를 통해 응원시 페이스 페인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화장품업계주로 이동통신업계와 가전업계 유통업계 등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월드컵 마케팅은 지난 2002년 월드컵을 통해 화장품업계로도 번지고 있다.이들 업체들은 독일 월드컵 관전 티켓을 사은품으로 내건 이벤트를 펼치거나, 월드컵 한정 기획세트를 출시하는 등 월드컵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 한국팀을 상징하는 색상인 ‘Red'를 활용한 마케팅도 펼쳐지고 있다.코리아나화장품은 ‘가자, 독일로!’라는 이름을 내걸고,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이벤트를 펼쳤다. 사측은 해당 기간동안 코리아나화장품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독일 여행과 한국경기 관람 6명, 월드컵 공인구 10명, 응원복 7백50명, 코리아나 신제품 1천2백40명 등 모두 2006명에게 상품을 증정했다.2002년 월드컵의 최고 스타 안정환을 모델로 내세워 지난 2002년 월드컵 효과를 누렸던 소망화장품은 이번 월드컵에서도 이벤트를 벌인다. 사측은 신제품 코엔자임 Q10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영화계영화계는 지난 2002년 월드컵 당시, 엄청난 관객 감소율로 큰 낭패를 보았다. 따라서 대부분의 영화들이 월드컵을 피해 개봉일을 조정하는 등, 영화 개봉 편수가 현격히 줄었다.그러나 최근에는 ‘월드컵’을 마케팅 기회로 적극 활용하려는 사례가 늘고 있다.지난 24일 ‘보스니아’ 평가전을 실황 중계한 CJ CGV 측은 물론,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국내 3대 체인극장들이 일제히 월드컵 중계방송 일정을 잡고 있다.
1. 환율제도의 의미1.1 환율제도의 의의환율제도란 외환시장의 거래가격의 환율이 결정되는 제도를 의미한다. 이는 크 게 고정환율제도(fixed or pegged exchange rate)와 변동환율제도(floating or flexible exchange rate)로 나누어진다. 여기에서는 두 제도를 자세히 비교해 보 고 이어서 국제적으로 적용되는 환율제도와 우리나라의 환율제도를 시대흐름에 따라서 살펴보도록 하자.1. 고정환율제도고정환율제도(fixed or pegged exchange rate system)는 정부가 특정통화에 대한 환율을 일정수준으로 고정시키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외환시장에 개입하는 제도를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균형환율 또는 중심환율을 기준으로 상하 소폭적인 범위내에서 환율변동을 허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고정환율제도하에서는 환율을 고정시키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첫 번째 유형으로는 환율변동폭 자체를 고정시키는 경우이고, 그 다음 유형으로는 환율을 절대수준(absolut level)으로 고정시키는 경우이다.우선 첫 번째 유형은 균형환율 또는 중심환율을 중심으로 일정 수준의 상하 변동 허용폭을 산정에 고정시키는 방법이다. 그리고 실제환율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중앙은행이 시장에 개입하여 환율변동폭을 고장시키게된다.이와 같은 유형의 고정환율제도로는 과거 국제통화제도로서의 금본위제도(gold standard system : 1870~1914)와 브레튼우즈제도(bretton woods system : 1944~1973)과 그 대표적인 예이다. 금본위제도하에서는 금의 평가(gold parity)에 의해 고정되는 환율을 중심으로 금 수출점을 상한선, 금 수입점을 하한선으로 하여 환율변동폭 자체가 자동적으로 고정되었다. 반면에 브레튼우즈제도하에서는 기준화율(IMF평가)을 중심으로 상하 1% 범위내에서 인위적으로 공정시켜야 하는 의무가 부여된 제도라는 점에서 양 제도간에 차이가 있다.한편 위의 유형과 달리 횐율의 소폭적인 경우를 생 floors)와 같이 외환에 대한 수요는 더욱 감소하여 최과공급이 확대되고 그에 따른 통화환수 문제가 발생한다.우리나라의 경우 1986~1989년 기간 중 국제수지흑자와 더불어 환율이 실세를 반영하지 못한 상태에서 예상 밖의 외환공급의 증대가 있었다. 이 당시에 동화환수가 쉽지 않아 인플레 압력을 경험한 것이 하나의 좋은 사레라고 할 수 있다.이와 같이 고정환유제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정환율수준을 수립하고 기준환율을 중심으로 상하 일정폭의 환율변동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운용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2. 변동환율제도변동환율제도(floating or flexible exchange rate system)는 환율이 외환시장에서 외환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제도를 말한다. 변동환율제도도 환율이 자유롭게 결정되느냐 아니면 중앙은행이 어느 정도 개입하느냐에 따라 순수변동환율제도와 관리변동환율제도로 구분된다.중앙은행이 외환시장에 전혀 개입하지 않고 오직 외환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환율이 자유롭게 결정되는 경우를 순수변동환율제도(clean-floating exchange rate system)라고 한다. 역사적으로는 제1차 세계대전으로 금본위제도가 붕괴된 후인 1919~1925년에 걸쳐 영국을 포함한 주요 유럽국가들이 실시한 환율제도가 여기에 해당된다.한편 이러한 순수변동환율제도는 자유변동환율제도(free-floating exchange rate system)라고도 부른다. 1973년 이후 국제통화가 변동환율제도로 이행되면서 IMF는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이 현재 채택 * 운용하고 있는 환율제도를 자유변동환율제도로 분류하고 있다.그러나 엄밀한 의미에서 현행의 자유변동환유제도는 순수변동환율제도와 동일한 개념은 아니다. 왜냐하면 환율이 기본적으로 시장원리에 의해 결정되지만 중앙은행이 미약하나마 외환시장에 개입하는 형태로 운용되고 있기 때문이다.한편 변동환율제도하에서는 고정환율제도와는 달리 국제수지 불균형에 따른 외환의 초과수요나제기될 수 있다.1. 환율변동의 안정성고정환율제도는 환율이 고장되었으므로 변동환율제도보다는 환율변동이 안정적이다. 따라서 고정환율제도하에서는 환율변동에 따른 환위험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국제무역과 국제투자를 촉진시키는 기능을 한다. 또한 투기성 단기자본(hot money)의 유출입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국제수지 안정될 수 있다.이에 비해서 변동환율제도는 외환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환율이 계속 변동하므로 환위험이 존재하고 장래에 대한 불확실성의 증대로 환율은 불안정적이다. 따라서 변동환율제도는 고정환율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국제무역의 감소와 장기자본의 이동, 특히 해외직접투자를 축소시키고 환투기를 발생시킬 수 있어서 환율은 더욱 불안정적일 수가 있다.그러나 이와 같은 주장들은 상대적인 서이기 때문에 반드시 어느 한쪽이 옳고 한쪽은 그르다고는 볼 수 없다. 예를 들어 고정환율제도하에서 비록 환율이 고장된 경우라 하더라도 국제수지적자가 발생하는 경우 총수요관리정책을 개선하기 의해 대폭적인 평가절하를 단해하게 되면 예상하지 못한 환위험에 노출될 뿐만 아니라 평가절하가 국민경제에 미치는 충격이 커 오히려 부정적인 효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2. 대내외균형의 효율적 달성일반적으로 대내외 경제균형의 동시달성은 고정환율제도보다 변동환율제도가 효율적인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 이유는 고정환율제도하에서 대내균형과 대외균형을 달성하는 데는 상충관계(trade-off)가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이에 반해 변동환율제도에서는 환율의 가격조정 메커니즘에 의해 국제수지균형이 자동적으로 달성되므로 대내균형을 위한 정책만을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따라서 고장환율제도보다 변동환율제도하에서 대내외 경제균형을 달성하기가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된다.예를 들어 고정환율제도에서 국내경기침체와 국제수지흑자가 병존하는 경우를 보자. 이 경우 환율평가변경 없이 국제수지를 개선하지 위하여 긴축재정금융정책과 같은 국내총수요관리정책으로 국제수지를 개선시킬 수는 있다. 그러나 국내경기침체를 심회시키기 때문에 국내 나타나고 있다.4. 국제준비자산보유의 필요성국제준비자산(international reserves)은 정부가 대외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외화자산을 말하면 국제지불준비금이라고도 한다. 여기에는 정부가 사용할 수 있는 와환보유액, 특별인출권(SDR), IMF 리저브 포지션, 화폐용 금 등이 포함된다. 이때 외환보유액은 국제통화가 될 수 있는 외국통화 및 이들 통화로 표시된 외화채권 등을 말한다.따라서 고정환율제도에서는 환율을 고정시키기 위해서 중앙은행이 충분한 국제준비자산을 보유하여 필요할 때마다 외환시장에 개입할 수 있어야 한다. 결국 환율안정을 위해서는 사전에 충분한 국제준비자산의 보유가 필요하게 된다.이에 비해 변동환율제도에서는 원칙적으로 이와 같은 목적의 국제준비자산의 보유가 불필요하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많이 채택되고 있는 관리변동환율제도하에도 비록 변동환율재도라고는 하나 각국 통화당국이 환율을 직접 관리*운용하고 있다. 결국 환율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일정 수준의 국제준비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2.우리나라 환율제도우리나라의 환율제도는 정부가 수립된 직후인 1945년 10월에 미군정에 의해 고정환율제도로서 공정환율제도를 실시하였다. 그 이후 단일변동환율제도로 이행되어 왔다. 여기에서는 우리나라가 그간에 채택하여 실시해 온 환율제도를 편의상 다섯 가지로 구분하여 살펴보기로 한다.2.1 고정환율제도 ( 1945~1964 )우리나라에 최초로 환율제도가 도입된 것은 1945년 10월미군정이 공정환율을 시행하면서부터라고 할 수 있다. 미군정은 당시 조선은행권인 원화와 미 달러화간의 공정환율을 1달러당 15원(현재의 원화 기준 0.0015원)으로 책정했다.그러나 당시 우리나라는 대외무역이나 자본거래가 전무한 상태였으며 경제상황도 시장기능이 정착되지 못한 때라서 통화의 대외 가치를 결정할 적당한 근거는 없었다. 따라서 민간채무지급에 대해서만 적용하고 민간의 대외거래는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거래에는 적용되지 못하였다.실제로 외환의 자유매매율이 성립된 것다. 환율 역시 고정환율제도에서 평가절하가 계속되었으나 실세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였다.그로 인해 정부는 1964년 5월 3l일을 기해 종전의 공정환율기준 1달러당 130원의 고정환율제도를 폐지하고 달러당 255원을 하한으로 하는 단일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하였다. 이와 동시에 외환증서제도도 도입하였다. 이 제도들의 취지는 그동안 환율을 고장시킨 결과 실세를 반영시키지 못한 단점을 극복하는 데 있었다. 즉, 환율을 외환시장에서 외환증서의 수급에 의해 결정되는 시장률로 결정되도록 유도하고자 했던 것이다.그러나 이 제도를 실시하는데 필요한 수입쿼터의 철폐, 외환증서시장의 형성, 환시장조작기금 확보, 재정금융사정 등의 제반 여건이 구비되지 못하였다. 이로 인해 이 제도는 실제로 적용되지 못하고 1965년 3월초까지 255원을 하한으로 하는 고정환율제가 존속되었다. 그러다가 1965년 3월 19일 IMF로부터 외환증서시장조작을 위한 안정기금으로 930만 달러의 대기성 차관(stand-by credit)을 확보하면서 3월 22일부터 변동환율제도가 실시되었다.그러나 변동환율제도라고는 하지만 1974년 12월 7일 이후부터 1980년 2월 26일까지는 실제로는 한국은행이 외환시장에 개입함으로써 사실상 고정환율제도로 운용되었다. 그 결과 환율이 인플레이션과 연동되지 못하고 실제반영이 제대로 되지 않아 필요할 때마다 수차례에 걸쳐 평가절하를 단행했다.이 가운데 특기할 만한 조치로는 1971년 6원 28일에 있었던 약 13%의 평가절하 조치이다. 이는 당시 수출기업의 채산성 악화를 경감시키는데 목적이 있었던 것이다.그 후에도 1973년 10월 제 1차 오리쇼크와 국제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원화가치가 고평가되면서 국제수지적자가 확대되었다. 그러자 정부는 1974년 12월 7일 기준환율을 달러당 225원에서 248원으로 인상하는 동시에 한국은행 집중기준율도 달러당 400원에서 484원으로 21% 인상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제 2차 오일쇼크와 국내정세불안으로 경제침체가 심화되자 1980년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