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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 방송의 이해 평가A+최고예요
    지금 우리나라에는 국회의원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선거의 내용, 날짜, 그리고 후보들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바로 메스미디어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메스미디어는 정치에서 중요하다. 메스미디어를 정치에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는 이유이기도 하다. 메스미디어 다시 말해서 매스 커뮤니케이션은 현대사회에 여론형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여론은 매스 커뮤니케이션과 깊은 관련을 갖고 있다. 여론의 기본적 과정은 집단내 또는 집단간의 토의에 있다. 그 토의에서 여러가지 정보가 제공된다. 그 정보를 미디어를 통해 얻고 있다. 이런 노력을 메스미디어를 통해서 실행하고 있다. 그러므로 현대사회에 있어서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미디어가 여론형성의 과정에 미치는 영향역이 아주 크다. 따라서 현대사회에 있어서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미디어가 여론형성의 과정에 미치는 영향력은 거의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매스미디의 정치에 대한 영향력을 통해 미디어가 선거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우리는 선거의 정보를 메스미디어를 통해서 거의 얻고 있다. 선거의 후보에 대한 정보 역시 그것을 통해 얻어진다. 그리고 낙선 운동 역시 메스 미디어를 통해서 거의 이루어지고 있다. 후보들의 비리도 메스미디어를 통해 미리 알고 그 후보에 대해서는 재평가 할 수 있다. 예들들어 선거일을 이틀 앞둔 11일날 전국에서 일어난 관권, 금권선거 시비가 있었다. 공무원들의 선거 개입와 돈을 이용한 공새등이 밝혀졌다. 그리고 후보들이 앞다투어 좋은 일을 하려고 나서는 것이 메스미디어를 통해 보도되었다. 선거비용공개, 장기기중 서약 (대전 서구갑에 출마한 민주당 박병석 후보가 11일 자신과 아내 한명희씨의 장기를 충남대병원에 기증하겠다고 약속했다.)과 같은 특이한 선거운동을 펼치는 것도 보도된다. 그것을 통해 유권자은 후보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메스미디어를 통해서 유권자들의 권리를 찾아줄 수 있게 되고 선거가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만들고 있다. 선거를 시민에 의해 이루질 수 있게 한데 크고 공헌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하지만 선거에 메스미디어가 많은 자리를 차지하지만 그 것의 부정적인 면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부정적인 측면도 존재한다. 먼저 각 정당의 선전의 수단이 될 수가 있다. 그 당에 대한 선전이나 흑색선전을 통해 자기의 당을 부각시키고 다른 당의 위신을 내려서 까내리기식의 인신공격성 기사들이 나가기도 한다. 메스미디어를 통해 서로 거짓기사나 거짓비리 등을 기사화 하여 쓰기도 한다. 이것은 메스미디어를 통하는 방법이 가장 알리기 쉽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밑의 표는 선거에서 기상의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기사주제전체정당포함3개정당관련빈도백분율민 자민 주국 민계백분율1.대선의의 및 참여의미2.선거공약 비교분석3.후보 자질4.선거법-일정5.유세보도6.정당 선거 대책7.비난성명 및 발언8.우열상-전망9.관권개입10.불법-타락(자체보도)11.정부방침(선관위포함)12. 불법선거운동 수사13. 공명선거 관련14. 기타41*************9*************.40.90.25.031.56.68.22.00.82.517.314.83.16.81(100)2(22)1(50)6(100)104(40)34(52)70(80)13(100)7(88)10(42)24(44)44(31)5(42)10(24)1(100)4(44)-5(83)95(36)34(52)61(70)13(100)4(50)8(33)19(35)20(14)4(33)5(12)1(100)3(33)1(50)5(83)103(39)43(66)59(68)13(100)5(63)20(83)40(73)109(76)12(100)30(73)*************8245514312410.11.20.30.835.98.912.01.81.13.37.619.71.75.6계1098100.0331(46)273(38)444(61)727100.03당 관련 선거보도기사 가운데 무려 84%에 해당하는 611건의 기사가 정당의 성명, 선거대책회의 결과, 선거사범수사, 정부의 선거관련 방침 및 조치, 유세보도 등 공기관의 발표, 성명, 기자회견, 회의 또는 공식행사 등 공식적인 뉴스에 의존했다. 여기서 각 방송사가 유권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가 무엇이라는 자체 판단에 기초한 기획취재 기사의 발굴에는 놀랄 정도로 소홀했음을 알 수 있다. 거의 각 당의 유세보도를 위해 기사가 쓰였다는 것이다. 당의 선전에만 치중하고 비난식 발언으로 인신공격을 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유권자들이 가진 시민의식과 수준이 메스미디어에 미친 영향도 크다. 예전부터 유권자는 지역적인 요인에 의해 후보를 지지하는 경향이 강했고 이는 선거캠페인 자체의 영향력보다는 기존의 선유 경향이나 편견, 정치관에 의해 이미 후보를 사전에 결정하는 비합리성이 두드러짐을 의미한다. 이런 경우 미디어보도는 태도를 바꾸기 보다는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용되며 후보자의 이미지, 인간성 등 주관적 요인에 의해 크게 좌우되는 경향이 있었다. 한마디로 한국의 유권자는 후보자에 대한 공정하고 정확하며 충 분한 정보에 기반하여 투표를 결정하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투표자가 아니다. 유권자의 시민의식과 수준이 이렇듯 비합리성을 띄고 있는 상황에 서 정치보도와 정치인 활동 또한 비합리적 일 수 밖에 없다.언론사들의 경쟁에서 선정적인 보도를 내보내기도 한다. 금품살포의 기사를 부풀려 쓰거나 또 언론사끼리 경쟁이 되어 보다 선정적이고 상업적인 보도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기사를 여과없이 그대로 내보내거나 방송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어느 신문에서 대검 공안부는 총선 전날인 12일 막판 금품살포 및 흑색선전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선거운동이 종료되는 이날 자정까지 검.경 인력을 총동원, 집중 단속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은 또 선거당일인 13일에는 대리투표, 후보진영간 폭력사태, 투.개표 방해행위 등에 대해 엄중 대처키로 했다. 검찰은 11일 현재 1,168명의 선거사범을 입건해 이 가운데 4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라는 기사를 보아도 알 수 있다. 폭력사태나 금품살포에 대해 강조하여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기사에 일관했다. 그것에 대한 평가라기보다는 그냥 그 사실에만 일관한 기사인 것이다.하지만 가장 문제가 있는 것은 일부 언론인의 의식에 문제가 있다. 그래도 기사가 선정적이라고 는 해도 그것은 사실에 근거하여 보도하는 것이다. 하지만 언론인이 무책임하게 발언하고 당과 결탁하여 보도를 한다면 메스미디어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선거에 대한 기사나 보도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고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어렵게 된다. 그리고 권언유착으로 특정당을 대변하는 기사나 보도를 한다면 선거의 공정성 자체에도 문제가 될 것이다. 이것은 결국 언론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지녀야만 할 직업의식의 빈약해서 생긴 것이다. 그 예로 언론의 역할에 대한 한미간의 인식차이에서 알 수 있다. 우리 언론의 경우 흥미위주의 뉴스보도나 오락과 휴식제공 등의 부차적 기능을 강조하는 반면 미국 언론은 내용의 진실여부나 사건분석과 해석제공 등의 언론 본래의 사회적 기능을 더욱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렇게 선거에서 메스미디어 가지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먼저 언론의 기존의 취재관행이 없어지지 않고서는 이루어질 수 없다. 다시 말해 정치와 유착관계에 있는 정치기자가 그대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후보자를 평가하고 판단하는데 필요한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깊이있는 정보제공을 바란다는 것 자체가 모순인 것이다. 이 모든 문제를 뛰어넘기 위한 방안은 정치인에게서 뉴스를 찾는 것이 아니라 유권자들과 후보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찾고 정보와 관련된 정치인들의 입장, 정책, 과거 의결 기록과 연설 및 발언, 후보자들간의 차이에 관한 정보를 찾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것은 국민이 자신의 생각을 배변할 후보자를 찾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고 나아가 선거를 통한 정치의 개혁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인문/어학| 2002.06.07| 4페이지| 1,000원| 조회(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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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성격 분석 평가A좋아요
    자기 성격 분석인간은 그것이 생리적이든 심리적이든 어떤 욕구를 가지고 있고 그 욕구가 충족되면 만족해한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욕구가 많았던 나는 항상 누가 시키기 전에 내가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하는 편이었다. 맨처음 피아노 학원을 다닐 때도 그랬고, 초등학교 6학년 때 세 군데의 학원을 다닌 것도 부모님의 강요가 아닌 내 자의에 의한 것이었다.Maslow라는 심리학자는 인간의 욕구를 다섯가지로 분류했는데 그는 이 다섯가지가 피라밋 형태를 이룬다고 보았다. 가장 먼저 인간의 기본생리적 욕구와 안전의 욕구, 소속감과 사랑의 욕구, 자존심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로 그 순서를 들 수 있는데, 과연 나의 욕구는 어디까지 만족이 되었으며 어떠한 형태로 만족되어가는지를 생각해보았다.먼저 생리적 욕구는 특별히 부족한 것 없이 자랐기 때문에 욕구라고 할 만큼 절실하게 느낀 적은 많지않다. 다만 시험 기간에도 가능한 잠은 꼭 자도록 하고, 식사도 세 끼를 모두 챙겨먹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두끼는 꼭 먹는 나름대로의 식습관으로 생물학적 욕구의 결핍으로 인한 피해를 보지 않으려고 나름대로 노력했다.생리적 욕구가 만족되면 개인은 새로운 것, 즉 안전 욕구에 관심을 갖게 된다고 한다. 안전 욕구는 개인의 환경 내에서 확실성, 정돈 조직, 그리고 예측성을 알맞는 정도로 보장받고자 하는 이유로 인하여 생긴다고 한다. 실제로 나는 불안한 것을 싫어한다. 생리적으로 나타나는 불안감 뿐만 아니라 사소한 심리적 문제에 있어서도 생기곤 한다. 사람과의 관계있어서도 조금 애매한 상황일 경우, 예를 들어 만약 친구와 조금 안좋은 일로 인하여, 싸운 것은 아니지만 서로의 기분이 상했을 때에도 내가 먼저 말을 걸거나 사과를 하는 식으로 친구와의 관계를 확실히 한다. 먼저 말을 건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지만, 아예 싸워서 볼 사이가 아니거나 아니면 다시 친하게 되는 식의 확실한 관계가 더 낫다고 여기는 것이다. 서로 계속 마음에만 쌓아둔 채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심리적 불안감을 일으키는 요인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소속감의 욕구는 일명 사랑의 욕구로서 이것은 인간이 서로 우호관계를 맺고 사랑하며 가정을 꾸미려는 욕구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회조직, 기업조직에 속함으로써 한 성원으로서 안락감과 유대감을 가지려는 욕구도 소속감 욕구의 한 표현이다.이 단계에서는 남들과의 애정적인 관계, 자기 가족내에서의 위치, 준거집단 등을 갈망한다. 특히 집에서 멀리 떨어져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은 소속 욕구의 영향력에 사로잡혀 그 크기가 어떻든 한 집단내에서 인식되기를 매우 갈망한다고 한다. 대학에 와서 내가 제일 먼저 한 일이 있다면 바로 지금 활동하고 있는 음악감상실에 들어간 것일 테다. 소속의 욕구 탓인지 꼭 음악감상실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동아리 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을 한 적이 많았다. 나 뿐 아니라 대부분의 학생들이 실제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학과가 아닌 다른 활동을 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음악감상실은 내게 있어 단순히 음악을 더 가까이 하게 해주는 것 뿐 아니라 나를 하나의 집단에 소속시켜주었고, 그로 하여금 내가 학교 생활을 하는데 더 활력을 주는 역할도 하였다.자존심의 욕구는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라는 우리의 속담과 마찬가지로 인간이 자기를 한 인격자로서 존중해 주기를 바라는 욕구를 나타내며 인간만이 갖는 욕구이다. 이것은 자기 존중과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존경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전자는 능력, 신뢰감, 개인의 힘, 적합성, 성취, 독립, 자유 등을 포함한다. 개인은 자신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것, 즉 업무를 해결하고 삶에 도전할 수 있음을 알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존경은 명성, 인식, 수용, 주목, 지위, 평판, 인식 등을 포함한다. 여기서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존경은 단순한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호평과는 다른 것이라고 생각된다. 좋은 평을 듣는 일은 조금만 그 사람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지만, 존경은 그렇게 겉모습만으로는 되지 않는다. 때문에 자기 존중을 통하여 충분한 능력을 가진 후에 다른 사람에게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지금 나에게 있어서 이것은 과정이라 생각된다.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고, 중·고등학교 시절 같은 공부가 아닌 내가 선택한 것에 책임을 지고 깊이 공부하는 전공 공부를 하면서 나 뿐 아니라 많은 내 또래의 친구들이 이 과정에 있다고 생각되었다.자아실현의 욕구는 의미있는 일을 해보려는 욕망, 자기의 이상과 꿈을 실현하려는 의지를 말한다. 예술가들이 온갖 역경을 무릅쓰고 위대한 창작을 위해서 투지를 불태우는 것은 바로 자아실현의 욕구 떠문이다. 따라서 자아실현의 내용은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의 자아실현은 그 대상이 훌륭한 예술잡품의 창작이 될 수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의 경우는 봉사활동이 될 수 있고, 학자의 경우는 학문의 성취가 된다.자아실현의 욕구는 자존심 욕구와 중복되는 것이 많다고 생각된다.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일은 자아실현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아직 뚜렷한 인생의 목표는 없다. 어려서는 이것저것 되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았는데, 대학을 오면서는 전공부터 내가 원해서 온 것이 아니었고 다른 환경에 적응하는 것만으로도 벅찼기 때문이다. 다행히 지금은 전공이 너무도 마음에 들어서 가능하면 전공을 계속 살리는 쪽으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아직 전공에 대해서 많이 알지도 못하는데다가 다른 쪽으로도 이것저것 관심 있는 분야가 있어서 특별한 목표는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단순히 무엇이 되겠다는 생각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꼭 해내고 싶은 일이 한 가지 있다. 바로 바이올린을 배우는 것인데, 어려서부터 음악을 좋아했지만 바이올린같은 현악기에는 그다지 정이 가지 않았다. 음악감상실 활동을 하면서 접하게 된 바이올린 소리는 내게는 항상 내 곁에 있지만 깨닫지 못하던 무언가처럼 갑자기 가슴에 확 와닿기 시작했다. 주변에서는 이제와서 바이올린 배워서 뭐할꺼냐는 식의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전공을 할 것도 아니고 배워야 할 것도 많은데 왜 하필 바이올린이냐는 것이었다. 하지만 내가 바이올린을 배워서 내가 좋아하는 곡을 연주하게 되었을 때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어떤 위치에 올라갈 때보다도 더 행복할 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그다지 가치있는 일이 아닐지라도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노력해 간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사회과학| 2002.05.21| 2페이지| 1,000원| 조회(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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