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3
검색어 입력폼
  • [교육]개정된 제7차 초등사회과 교육과정의 특질 평가C아쉬워요
    개정된 제 7차 초등사회과 교육과정의 특질Ⅰ. 초등 사회과 교육과정 개정을 둘러싼 주요 쟁점1. 역사(국사) 과목의 독립 교과화초등학교 사회과에서 국사 과목을 교과로 분할하는 것은 내용체계전체와 연관된 것으로서 초등 사회과 개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민감한 부분이다. 결과는 초등학교 사회과임을 감안하여 역사교육 영역을 독립교과목화 하지 않는다는 방향으로 합의하였다.그러나 현행 6학년 1학기에 제한되어 있는 통사적 역사교육 내용을 5학년 1학기와 2학기에 걸쳐 집중적으로 편성하기로 하였다.2. 초등사회과 통합의 유형및 정도현행 초등학교 사회과 교육과정은 인간-공간, 인간-시간, 인간-사회라는 세 영역으로 구조화되어 있으나, 초등학교 사회과 교육과정 고유의 논리가 필요한 점에 대한 고려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기존 세 영역별로 기본개념 및 기능을 선정한 뒤, 영역간의 통합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분과별 입장은 기본적으로 영역별 교육내용체계표의 작성에 반영한 뒤 본격적으로 논의하자는 것이다. 즉, 초등학교 사회과 교육과정 개발도 결국은 각 분과들의 배경학문들의 이해관계가 부딪힐 수밖에 없는 이른바 분과적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쪽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교육적인 논리와 학습자 중심의 통합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쪽으로 갈 것인가를 둘러싼 여러 쟁점들이 어려웠던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고학년(5~6학년)은 덜 통합적(더 분과적), 저학년(3~4학년)은 덜 분과적(더 통합적)인 관점에서 교육내용을 선정·조직하고 단원을 구성한다.”는 학년(급)별 통합 분과의 정도와 방향성에 대한 최소한의 합의를 이루었다.초등학생들의 발달단계를 볼 때 초등 사회과에서 교육과정을 통합적으로 구성하려는 노력은 자연스러운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점차 사회과의 독자적 교육과정의 구성 원리나 원칙이 훼손되어 가는 경향이 있는 점은 우려할 일이다.3. 지역확대법 적용지금가지의 지평확대법의 가장 큰 근거가 되었던 것은 지식획득에서 경험 및 경험 및 감각의 중요성과 아동의 공간인지 있다.그러나 대중매체와 교통·통신의 발달로 삶의 조건이 달라졌다고 해도, 직접적인 생활무대가 가지고 있는 교육적 잠재력을 과소평가해서는 곤란하다. 미디어를 통한 경험은 간접경험이며, 여과되고 선택된 경험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사회인식을 위한 최적의 조건은 아니라고 본다.그리하여 기존의 ‘기계적인’ 지평확대법을 융통성 있게 변형하여, 혹은 탄력적으로 적용한다는 방향으로 합의가 이루어졌다. 탄력적 지평확대법에 따라 교육과정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지역을 부분에서 전체를 파악할 수 있는 유동적이고 복합적인 성격을 가진 공간으로 이해하여야 한다. 즉 자신이 속하지 않은 타 지역에 대한 학습에서 자신이 속한 지역과의 차별성과 관련성을 발견하고 지역의 이해가 세계의 이해로 확대될 수 있는 개방적인 틀로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탄력적 지평확대법을 활용할 경우, 일상적인 생활공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바탕으로 사회과의 통합적인 접근이 가능하며, 무엇보다도 학습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스케일의 공간을 고려한 교육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장점을 가진다.4. 교육과정 진술방식우리나라의 교육과정 진술방식에는 크게 세 가지 문제점이 제기될 수 있다. 첫 번째의 문제점은 외국의 국가수준 교육과정 문서는 대체로 학교교육에서 다루어야 할 내용요소들의 범위와 계열을 일반적인 진술형식으로 제시하는 것임에 비하여 우리나라의 교육과정 문서는 어떤 소재 혹은 주제를 중심으로 해서 단원으로 만들 것인가 하는 작업과 관련되어 있다. 이는 교과서와 수업의 내용을 획일화하게 되는 문제의 근원이 된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둘째, 위와 같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교육과정 내용은 외국처럼 성취기준 형식으로 진술됨으로써 교과서 저자나 교사들이 이해하기에 불명료하게 되어 있다. 즉, 교과서 개발자나 현장의 자율적인 해석의 여지를 줄이고 잇다는 것이다. 셋째, 성취기준이 ‘내용+활동’의 형식으로 제시됨으로 하여 교육과정 문서의 위계성을 이해하기에 어렵게 되어 있다는 것이위한 활동인가가 불명확해지게 되고, 이로 인하여 초등학교 사회과 교육과정이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고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가 불명료한 교육과정과 교과서가 되는 문제의 한 원인이 되고 있다고 본 것이다.그러나 새 교육과정 전체의 진술방식에 대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논의의 결과를 따르기로 하였다. 단, 새 교육과정에서는 수준별 교육과정의 개념을 배제하기로 하였다는 점은 체제 및 내용상의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Ⅱ. 초등학교 사회과 7차 교육과정 개정안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은 쟁점들에 대한 논의와 내용의 선정?조직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 끝에 결정된 새 초등 사회과 교육과정은 현행 7차 교육과정과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1. 성격7차 교육과정의 사회과 성격을 살펴보면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가지고 인권존중, 관용과 타협의 정신, 사회 정의의 실현, 공동체 의식, 참여와 책임 의식 등의 민적 가치와 태도를 함양하고 나아가 개인적, 사회적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름으로써 개인의 발전은 물론 국가, 사회, 인류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육성하는 교과이다. 사회 현상에 관한 지식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사고력, 판단 및 의사 결정력 등의 신장을 강조한다.” 는 대략적인 성격이 제시되어 있다.특히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주변의 지역성과 시사성에 대하여 관심과 흥미를 가지며, 생활과 관련된 기본적 지식과 능력을 습득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일상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는 초등학교 사회과의 성격이 나와 있다.새 교육과정에서는 현행 교육과정과 기본적인 맥락을 같이하는 중에 초등학교 사회과의 성격이 추가 되었다.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주변의 지역성과 시사성에 대하여 관심과 흥미를 가지며, 생활과 관련된 기본적 지식과 능력을 습득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일상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학생들은 사회적 사실과 현상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사실과 개념을 배우고, 이를 있는데, 이는 요즘의 개념 위주 수업으로 인하여 기본학습능력 저하되고 있다는 비판을 수용하여 사실과 개념을 동시에 강조하는 수업을 장려하고 있고, 적용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의 신장을 사회과 성격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2. 목표사회과의 목표는 7차 교육과정과 새 교육과정이 아래와 같이 동일하다.사회현상에 관한 기초적 지식과 능력은 물론 지리, 역사 및 제 사회 과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발견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익혀, 우리 사회의 특징과 세계의 여러 모습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여 현대사회의 문제를 창의적이며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공동생활에 스스로 참여하는 능력을 기른다.가. 사회의 여러 현상과 특성을 그 사회의 지리적 환경, 역사적 발전, 정치·경제·사회적 제도 등과 관령지어 이해한다.나. 인간과 자연 간의 상호 작용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장소에 따른 인간생활의 다양성을 파악하며 고장, 지방 및 국토 전체와 세계 여러 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한다.다. 각 시대의 특색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역사적 전통과 문화의 특수성을 파악하여 민족사의 발전상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인류 생활의 발달 과정과 각 시대의 문화적 특색을 파악한다.라. 사회생활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과 정치·경제·사회·문화 현상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현대사회의 성격 및 민주적 사회생활을 위하여 해결해야 할 여러 문제를 파악한다.마. 사회 현상과 문제를 파악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획득, 분석, 조직,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며, 사회생활에서 나타나는 여러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탐구 능력, 의사 결정 능력 및 사회 참여 능력을 기른다.바. 개인과 사회생활을 민주적으로 운영하고, 우리 사회가 당면한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민주 국가 발전과 세계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려는 태도를 가진다.3. 내용영역 학년3학년4학년7. 인간과 공간?고장의 자연 환경과 인문 환경과의 관계?고장의 중심지와 주민 생활 모습?우리 지역의일?고장의 발전을 위한 노력?지역의 생산 활동?가정의 형태와 살림살이?취미와 여가 생활?주민 자치와 지역 문제의 해결영역 학년5학년6학년7. 인간과 공간?자연 환경과 주민 생활의 관계?국토의 개발과 환경보전?도시 지역의 생활?촌락 지역의 생활?우리나라와 관계 깊은 나라들?지구촌 문제의 해결을 위한 노력8. 인간과 시간?인간 생활과 과학기술의 관계?조상들의 공동체 의식?국가의 성립과 발전?근대화와 민주 국가 건설?역사적 인물과 사건9. 인간과 사회?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정보화 시대의 생활?민주 정치의 기본 원리?민주 시민의 권리와 준법정신?평화 통일과 민족의 미래학년역사영역지리영역일반사회 영역3학년?우리가 살아가는 곳 ?우리 고장의 정체성 ? 고장의 생활 문화?사람들이 모이는 곳 ?이동과 의사소통 ?다양한 삶의 모습들4학년-?우리 지역의 자연 환경과 생활 모습?우리 지역과 관계 깊은 곳들?여러 지역의 생활?주민 자치의 지역 사회의 발전?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사회 변화와 우리 생활5학년?하나 된 겨레?다양한 문화가 발전한 고려?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조선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민족 운동?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6학년-?아름다운 우리 국토?환경을 생각하는 국토 가꾸기?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우리 경제의 성장과 과제?우리나라의 민주정치?정보화, 세계화 속의 우리4. 교수·학습 방법기존의 교육과정에서는 교수·학습의 방법을 전체적으로 포괄하여 제시한 반면 개정된 새 교육과정에서는 교수·학습의 원칙과 교수·학습의 방법을 세분화하여 나누어 놓았다.새롭게 제시된 교수·학습의 원칙으로는 실생활의 적용, 다양한 교수 방법의 활용,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의 전개, 자율적 선택과 반성적 개선, 학습자를 고려한 학습 전개 등이 있다.교수 ·학습의 방법은 기존의 것과 거의 비슷하며 추가된 것으로는 현대사회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현상을 실증적 자료와 구체적 사례에 근거하여 분석하도록 지도하는 것과, 교수·있다.
    교육학| 2007.07.02| 6페이지| 2,000원| 조회(1,453)
    미리보기
  • 독서교육 프로그램
    독서교육 프로그램?독서지도, 이제는 다른 방법으로'중요하니까 열심히 하라.' 이런 식의 구호 외치기는 이제 사라져야한다. 무엇보다도 요즘학생들에게는 이런 방식이 거의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일방적인 강조가 자칫 강요로 여겨져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하기 일쑤다. 따라서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며 스스로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지도 방법이 절실히 요구된다.이는 독서지도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학생들이 '흥미 있게' 책을 읽으며 '의미 있게' 활용해 내는 능력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현재가 정보화 시대라는 문명사적 대변혁기 임을 고려하면 더욱 그러하다.정보화 시대에 효과적으로 독서 지도를 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도 지도의 발상전환이 필요하다. 또한 학습자 중심으로 지도해야한다. 나아가 멀티미디어 환경을 적극 활용하여 지도해야한다. 이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독서 지도의 새로운 방향과 실제를 살펴보기로 하자.?발상의 전환 필요해신세대 학생들을 독서 지도할 때는 발상의 전환이 절실하다. 이를테면 선생님과 학생의 역할을 바꿔 보는 역발상도 해봄 직하다. 선생님이 쓰는 '교사 독서 일기'가 바로 그러한 예. 방법은 간단하다. 선생님이 직접 책을 읽고 독서 일기를 써 보는 것. 책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일상사와 어울려 풀어내면 된다.학생들은 자신이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독후감'식의 지도 대신 교사가 앞장서는 이런 방식의 지도를 매우 신선하게 받아들인다. 일단 읽고 쓰는 것과 관련하여 자신의 부담이 없을 뿐만 아니라 선생님이 자신들을 위하여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다는 데 감동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 학생들이 교사의 독서 지도에 긍정적이며 적극적으로 임할 것임은 물론이다.일정한 단계가 되면 아예 교사가 자신의 독서일기를 학생들에게 평가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론 이러한 역할 바꿈은 교사에게 부담이 된다. 교사라고 해서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독서 일기가 힘들지 않을 리는 없다. 하지만 학생들이 교사의 독서 일기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평가하면서 스스로 깨우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 망설일 필요가 없다.또한 교사가 지도의 방법을 창안하느라 골몰하는 과거의 방식과 달리 학생들 스스로 지도의 방법을 고안하게 해보는 것도 발상 전환의 좋은 예이다. 뜻밖에 좋은 아이디어들을 학생 스스로 창출해내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책의 주인공을 '나'로 고쳐서 얘기하게 해 보는 지도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예전에 자신이 겪었던, 도는 앞으로 겪어야 할 상황이라고 독자인 학생이 생각하게 되며 읽기가 훨씬 즐거워진다. 실제로 학생들에게 시도한 결과 대다수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학생들이 책을 서로에게 추천해 주는 방식도 좋다. 특히 울타리 너머 다른 학교와 집단적으로 책을 추천해 주는 방식을 택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방법. 상대 학교와 학생들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을 키워 주며 자연스럽게 책의 세계로 몰입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한 예로 최근 신설된 중앙일보 북 섹션 '틴틴 책세상' 지면에는 필자가 제안하여 '릴레이, 강추'라는 독서 행사가 실리고 있다. ‘릴레이 강추’란 학생들이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 릴레이 하듯 책을 소개하는 형식이다. 도시와 농촌, 남자와 여자, 중학교와 고등학교,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사이를 누비면서 10대들의 독서열을 높이고 독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도입한 방안이다.?학습자 중심의 독서 지도학습자 중심의 독서 지도 또한 중시해야한다. 유감스럽게도 현실에서는 학습자 중심의 독서 지도를 거의 찾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독서지도에 꼭 필요한 권장도서 목록만 해도 독자 중심, 즉 학습자 중심으로 만들어졌다고 보기 힘들다. 대개 지도 주체가 판단하여 좋다고 생각하는 책들로 메워져 있거나, 아니면 그저 그런 책들을 대강 초/중/고교별, 학년별, 분야별로 엮어 놓았을 뿐이다. 학습자 중심의 독서 지도에 큰 도움이 되는 상황별 도서목록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상황별 도서 목록은 기존 권장도서 목록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만든 새로운 시도이다. 쉽게 말해 어떤 상황에서는 어떤 도서를 선택하여 읽는 것이 좋은지에 주안점을 두고 학생들이 좀더 손쉽고 능률적인 독서를 하도록 상황에 초점을 맞춘 목록이다.이렇게 추천하다 보면 '도무지 공부가 안될 때'라든지, '사회 문제에 대해서 알고 싶을 때'라든지 학생들의 심리와 욕망, 시간과 장소, 행동, 그리고 고민이나 갈등, 나아가 특정한 지식이나 주제 등 실로 다양한 측면에서 학생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그에 걸맞은 책들을 소개해 줄 수 있다.?신세대 지도,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자신세대들을 지도하는 방법은 늘 참신해야한다. 최근 학교 도서관의 멀티미디어화와 관련하여 새로운 독서 지도의 방향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먼저 인터넷을 활용하여 게시판과 이메일 기능 등을 활용하면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독서 지도를 할 수 있다.이미 호주에서도 게시판과 이메일을 활용한 독서 지도가 정착되고 있다. (오즈-티처넷이라는 웹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 학습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있다.) 1996년에 시작된 북 랩스(Book Raps)라는 독서 토론 권장 프로젝트는 이메일 기능을 활용하여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개인이나 단체 단위로 참가하는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외의 학생들과 독서 토론 과정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바, 학생들이 책을 많이 읽을 수 있게 하고 저자 혹은 참가자들의 실시간 대화 등을 통해서 사고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북 랩스(Book Raps)에 참여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지만 프로그램은 매우 체계적으로 운영된다."여기에 포함된 책들은 각각의 웹 페이지를 갖고 있어 해당 책에 관한 모든 사항, 지도교사의 이름, 토론 전개 시기, 그리고 저자의 홈페이지 링크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밖에도 책에 관한 소개와 이 책에 대해 기존에 이루어졌던 토론을 접할 수 있는 전자우편 목록도 포함되어 있어서 해당 도서의 전자우편 리스트에 메시지를 보내면 바로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보통 이러한 과정은 학생들을 이끌고 있는 해당 지도 교사의 인솔 아래 이루어진다."
    교육학| 2007.04.15| 3페이지| 1,000원| 조회(393)
    미리보기
  • [교육]일기 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일기 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일기로 열어가는 세상일기를 써야 한다. 온 세상 사람이 모두 일기를 쓴다면 틀림없이 세상은 아름다워질 것이다. 문제는 일기를 쓰지 않는다는데 있다. 새로 시작해 보자. 일기 쓰기 지도에 혁명이 있어야겠다. 지금가지의 일기 지도 방법을 미련 없이 버리고 생각을 바꾸어 보자.저학년 일기 쓰기의 시기별 요령? 어떻게 시작할까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무슨 일이든 시작이 주요하겠지만 일기 쓰기는 정말이지 시작을 잘해야 한다. 평생을 써야 할 글쓰기 시작이다. 시작에 따라서 방향이 아주 달라질 수 있는 게 일기 쓰기다.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이 시작에 달렸다.1. 유치원 때부터 쓰는 그림일기조기 교육 바람이 일기 쓰기에도 불고 있어 유치원에서 벌서 그림일기를 가르치는 곳도 있다. 그렇게 하면 논술을 잘 하게 되리라고 믿지만 여섯 살 아래에서는 글자를 익히지 않는 게 옳다.그러므로 유치원 때는 글씨가 없는 그림만으로 자기 하루 일을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방금 전 일을 그려 보게 하는 것이 더 좋겠다.만약 유치원에서 그림일기를 그리고 써 오던 아이라고 하더라도 더 이상 그림일기로 굳어지지 않도록 하고, 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초등학교에 들어와서는 일기를 한동안 쓰지 않도록 한다.2. 말로 쓰는 일기☞ 관심 있게 들어 주자말이 곧 글이다. 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말하기 교육을 하는 것이다. 자기를 표현하는 길을 활짝 열어주는 일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왜?” “그래서?” 등의 발문을 해주면 이야기는 더 풍부해진다. 이렇게들은 내용은 그 자제가 훌륭한 일기다. 글자로 옮기기만 하면 된다.☞ 손톱 깎으며 이야기 나누기말을 잘 하지 않는 아이는 손톱을 깎아 주면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 참으로 좋다. 따뜻한 정이 오가고 믿음을 두텁게 쌓아 가는 일이 되기도 한다. 누구에게 말 못하고 일기로도 쉽게 쓸 수 없던 답답하고 걱정스런 마음을 조금씩 풀어낸다.3. 처음 써 보는에 대해 대단한 기대를 갖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 일기를 가지고 아이와 함께“날짜와 요일을 정확히 썼구나.” “날씨를 맑음, 흐림, 비 따위로 쓰지 않고 자세히 썼네.” “글자를 모르니까 동그라미를 하고 썼구나.” “1학년이면 틀린 글자가 있는 게 당연하지.” “‘뿌라지고, 챙그리노코’와 같이 늘 쓰고 있는 사투리를 쓰기도 했네.”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을 수도 있는데 거짓말하지 않고 정직하게 섰구나.”와 같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면 효과가 있다. 또래의 일기를 가끔씩 보여 주면서 쓰고 싶은 마음을 더욱 일깨워 주자.6. 일기를 처음 시작하는 날2주일 동안 준비과정을 거친 뒤 일기를 쓰기로 한 날, 다음과 같은 몇 가지를 나누어 준다.♪일기장 : 보조 줄이 있는 여덟 칸짜리 쓰기 공책 한권, 겉장에 ‘일기장1’이라고 써 준다.♪칠판에 공책과 독같이 칸을 그려 놓고 오늘 날짜와 요일을 쓴다. 그리고 날씨도 함께 써 놓는다. 아이들은 그대로 따라 적는다.♪학부모에게 보내는 가정 통신문 : 오늘부터 일기를 시작하는데 아이가 쓰는 일기가 서투르겠지만 교사의 지도를 믿고 지나친 간섭을 하지 말아 달라는 당부의 말. 일기가 글자 익히기 공부나 글쓰기 공부가 아니라는 내용과 보기 일기 글 따위를 넣어 학부모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길게 쓰면 좋다.♪‘꼭 알아야 할 일’ 이라는 복사물을 나누어 주고 일기장 속표지에 붙여 두도록 한다. 이 ‘꼭 알아야 할 일’은 당장 무슨 뜻인지 몰라도 된다. 일기장 1권을 다 쓸 때까지 함께 공부하는 것이고 학부모도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무리다 싶어도 괜찮다.너무 성급하게 기대해서는 안 된다. 학부모라면 더욱 그렇다. 아이들이 어떻게 쓰는지 그냥 설레는 마음으로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 생전 처음 일기라는 것을 쓰는 아이다. 교육은 뻥튀기가 아니다. 아이들은 어느 날 갑자기 쑥 커 버리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오늘 쓴 일기의 내용이 아니라 내일도 일기를 쓰려고 하는가 하는 것이다.저학년 일기 쓰기의 사안별 요령생각하는 태도를 길러 준다. 일기 글은 한 가지 일을 골라 쓰지만 날씨는 하루 날씨를 자세히 쓰도록 해야 한다.2. 일깃감 고르기☞ 일깃감 고르기의 어려움일기를 쓰려고 책상 앞에 앉았다. 무엇을 쓸 것인가? 도대체 쓸 게 없다. 이것부터 해결하지 않으면 어떤 일기 쓰기 방법도 쓸모가 없다. 아이들은 쓸 거리 때문에 애를 먹고 있다.쓸 거리를 고르기만 하면 일기를 만은 쓴 것이나 다름없다. 그렇기 때문에 쓸 거리를 잡는 일이 무엇보다 먼저고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밋밋한 일기누구나 늘 겪는 이야기를 쓰고 일기에 제목도 붙이고 또 언제, 어디에서 있었던 일인가도 잘 밝혀 써도 재미가 없는 일기가 있다. 읽는 사람만 재미가 없는 게 아니라 이런 일기를 계속 쓰는 아이도 재미가 없어 금방 일기에 싫증을 내고 말 것이다.그런데 왜 이런 일기를 쓸까? 일깃감을 잘 고르지 못해서 그렇다. 일깃감을 고르는 잣대가 필요하다.☞ 일깃감 고르는 잣대 세 가지첫 번째로 누구에게나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인가학교에서 있었던 일 가운데 부모님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집에서 있었던 일 가운데 동무들에게나 선생님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안성맞춤이다.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쓰라거나 특별한 일을 쓰라고만 해서는 안 된다.두 번째로 어느 누구에게도 들려주고 싶지 않고 꼭꼭 숨겨 두고 싶은 이야기인가실수한 일, 창피스런 일, 부끄러운 일, 잘못한 일, 비밀스런 일 따위를 일기에 쓰려고 하지 않는다. 자기 일기를 누군가 보고 이런저런 간섭을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일기를 지도하는 사람과 아이 사이에는 깊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생긴다.아이들은 어른들 눈으로 보면 칭찬 받을 일보다는 그저 걱정스런 일을 더 많이 하면서 자란다. 잘한 일이나 칭찬 받을 일만 쓰는 것이 일기라고 생각하면 일기 쓸 거리는 아주 줄어 버린다. ‘드러내어 자랑하고 싶지 않은 일’을 글감 고르는 잣대로 쓴다면 쓸거리가 많아 질 것이다.세 번째로 억울하고, 답서 고민을 하게 된다. 어느 것을 고르고 어느 것을 버릴지 고민하는 과정 그 자체가 바로 일기 쓰기에 크게 도움을 준다.이렇게 쓸 거리를 세 개나 적지 않고 한개만 정해도 하루 일을 떠올려 볼 수는 있다. 그러나 그렇게 머릿속에서 떠올려 보는 것과 이렇게 세 가지 정도를 적으면서 하는 것은 생각하는 깊이와 정도가 다르다.3. 본문 쓰기일기는 길게 쓰는 것이 아니라 자세히 써야 한다.☞ 다시 겪어 보고 자세히 쓰기시장에 간 이야기를 쓰기로 했으면 일기장을 앞에 두고 눈을 간고 시장에 다시 간다. 동무와 사운 이야기를 쓰려고 했으면 그 동무와 다시 싸워 보아야 한다.겪어 보기를 한 뒤에 일기를 쓰면 더욱 생생한 일기를 쓸 수가 있다. 특별한 일이 벗을 때에도 글감을 잘 찾아 밋밋하지 않은 글쓰기를 할 수 있게 된다.☞ 궁금한 것 묻고 답하기발문은 자세히 쓰기를 익히는데 굉장히 효과가 있는 방법이다. 이러한 발문을 통해 말이든 글이든 남을 궁금하게 하지 말고 자세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일기 쓰기에 빗대어 일깨워 주어야 한다. 일기를 읽고 도움말을 쓸 때 아이가 미처 쓰지 않은 궁금한 대목을 물어서 답하게 한다.☞ 돋보기 가지고 다니며 쓰기일기를 쓰다 보면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지나치지 않고 자세히 살펴보는 버릇이 자기도 모르게 몸에 배게 된다. 일어나는 일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을 관심 있게 살펴 본다. 거기에 또 다른 새로운 세계가 있음을 찾아 낼 수 있다. 그 세계를 일기로 옮겨보면 어떨까? 무엇이든 예사로 지나치지 않고 자세히 살펴보는 버릇을 들이기 위해 늘 돋보기를 갖고 다니게 하면 어떨까? 일기를 쓰기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이렇듯 무엇을 자세히 살펴보는 버릇을 길러준다는 것은 훌륭한 교육이라고 본다.☞ 때와 장소 자세히 쓰기많은 아이들이 일기 글 첫머리를 ‘나는 오늘’로 시작한다. 내가 한 일이니까 ‘나는’이고 오늘한 일이니까 ‘오늘’이다. 그런데 교사나 학부모들은 ‘나는 오늘’이라는 말을 고치려고 애를 쓰는 것일까?‘나는 오늘’이란 말은 가 밝혀 쓰도록 하는 것이 좋다. ‘집에서’라고 쓸 것이 아니라 ‘마당인지, 안방인지, 마루인지’를 밝히고, ‘골목에서’가 아니라 ‘우리 집 옆 골목인지, 슈퍼가 있는 골목인지’를 밝히고, ‘학교에서’가 아니라 ‘운동장 어디에서, 교실 어디에서’ 있었던 일인지 또렷이 쓰라는 뜻이다.때, 장소, 날씨 따위를 자세히 쓰게 하는 것은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겪은 일을 자세하게 쓰게 하는 바탕이 되기도 한다.☞ 주고받은 말 쓰기무슨 글이든 주고받은 말이 많이 들어가면 생생하게 살아 있는 글이 된다. 그때 심리, 태도, 모습 따위를 환하게 알 수 있다. 큰따옴표를 사용하는 직접화법을 잘 지도해야한다.☞ 그림 섞어서 쓰기일기는 글자를 표현 수단으로 한다. 그림을 섞어서 일기를 쓴다는 말은 그림일기와 다르다. 재미도 있지만 내용을 더욱 분명하게 설명하기 위해서 그림을 그려 넣는다.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를 설명하면 이해하기가 쉽다. 그렇지만 글로 충분히 나타낼 수가 있는데 간단한 그림으로 대신하지 않도록 조심해야만 한다.☞ 그림 그리듯이 쓰기특별히 가르치지 않아도 가끔 사생 글을 쓰는 아이들이 있다. 자세한 쓰기 공부를 했기 때문이다. 앞의 돋보기 가지고 다니며 쓰는 공부도 이런 성과를 거두게 했다.☞ 우리말 바로 쓰기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에서 우리말과 우리글을 쓰면서 살아간다.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 땅에서 우리나라 사람과 말을 하면서도 외국어를 마구 섞어 쓰는 일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있다. 이런 일들은 고쳐 나가야 한다. 아이들 생활이 그대로 드러나는 일기 글에서 고쳐 나가야 하고, 일기 글에 앞서 교실에서 말살이 글살이를 고쳐 나가야 한다.우선 교과서를 살펴보면 우리말로 고쳐야 할 글이 생각보다 많다. 어려운 한자말이나 우리 말법이 아닌 글을 조금씩 고쳐 가는데, 그러면서 공부를 하는 것이다. 우리말 공부뿐만이 아니라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동무의 말을 고쳐 줄 수도 있다. 아이들이 우리말과 글을 살려 서야 된다는 것만 알게 되면 평소에도 자연 쓴다.
    교육학| 2007.04.15| 7페이지| 1,500원| 조회(588)
    미리보기
  • 동화비평 - 같은 작가의 다른 두 글 (초콜릿 공장의 비밀 vs 꼬마 친구 마틸다)
    동화비평 - 같은 작가의 다른 두 글(초콜릿 공장의 비밀 vs 꼬마 친구 마틸다)?동화책을 선정하게 된 동기얼마 전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라는 영화가 개봉되어서 여기저기에서 이야깃거리가 된 적이 있다.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팀버튼의 신작이고 죠니뎁이 주인공이네 정도의 생각 뿐, 나에게는 관심 밖의 영화였다.그러다 어느 인터넷 게시판에서 우연히 본 글에서 이영화의 원작이 유명한 동화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릴 적 책읽기를 무척 좋아했던 나로서는 내가 읽었던 책이 아니었나 하는 호기심이 생겨서 줄거리를 훑어보게 되었다.그래서 이 영화가 초등학교 때 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초콜릿 공장의 비밀) 이라는 동화책이 원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당장 영화를 보았다. 그 시절 각가지 신기하고 엄청난 맛이 나는 초콜릿과 과자들을 상상하면서 읽었던 동화책의 환상보다 영화는 솔직히 쫌 초라했다.영화를 다 보고 친구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어릴 때 읽었던 동화책들이 거론되었는데 내가 맨 처음 떠올린 책은 (꼬마 친구 마틸다) 라는 동화였다. 이 책은 친구에게 빌려서 읽은 책이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친구에게 책을 돌려줄까 망설였던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오래도록 더 머릿속에 남은 것 같은 책이다.영화의 내용과 별 연관성이 없는데도 이 책이 떠올랐던 것은 그냥 둘 다 판타지적인 느낌이 있어서라고 생각 했는데 나중에 우연히 텔레비전을 보다가 이 두 책의 작가가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그때서야 무릎을 쳤다.로알드 달이라는 아주 유명한 작가였는데 찾아본 결과 그의 작품 중에 (마녀가 우글우글) 이라는 책 또한 내가 아주 재미있게 일었던 책이었고, 나머지 책들도 한번쯤 읽고 싶은 내용이었다.그러니 과제를 시작하면서 이 동화책들을 생각해 낸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초콜릿 공장의 비밀)은 내 책장 구석에서 발견되었고 (꼬마 친구 마틸다)는 도서관에서 쉽게 빌릴 수 있었다.?동화책을 나누게 되는 기준우선 다시 두 책을 읽어보니 지금도 재미있었다. 재미를 기준으로 한다면 둘 다 좋은 동화일 것 같다. 그리고 읽으면서 다시 내가 초등학생으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정말 그때의 어린이로 돌아가서 그 눈높이로 책을 보았고, 어린이의 입장에서 읽은 두 책은 어느 정도 좋고 나쁨의 차이가 나기 시작했다.동화의 주인공은 누가 뭐라 해도 어린이들이다. 그러므로 좋고 그름의 기준도 어린이의 입장에서만 판단하기로 했다.?나쁜 동화우선 다시 읽고 좋지 못한 동화라고 생각한 쪽은 (초콜릿 공장의 비밀) 이었다. 심지어 이 작품이 조금 불쾌하고 무섭다고 생각했다. 그게 로알드 달 동화의 특징이 아니냐고 반박한다면 그렇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지만 초콜릿 공장의 비밀은 그렇게 가볍게 넘기기가 어려웠다.이 책은 윌리 웡카라는 초콜릿 공장 주인이 아무에게도 공개하지 않았던 공장 내부를 초콜릿 속에 숨겨진 황금빛 초대장을 찾아내는 5명의 어린이에게만 공개한다는 광고를 내면서 시작된다. 이에 찢어지게 가난한 우리의 주인공 찰리가 마지막 초대장을 발견하면서 본격적인 공장탐방기가 시작되는 것이다.찰리 외에 황금빛 초대장을 발견한 아이들을 살펴보면 뚱뚱한 몸과 잔뜩 부풀은 볼에는 욕심이 가득해 보이고 먹는 게 취미인 아우구스투스 굴룹이라는 아이와 갖고 싶은 것은 무조건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떼쟁이 아이 버루카 솔트, 그리고 자나 깨나 껌을 씹으며, 그만 씹으라는 엄마의 말을 무시하는 바이올렛 뷰리가드라는 아이와, 마지막으로 하루 종일 TV 앞에서 떠날 줄을 모르는 아이 마이크 티비이다.이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님, 그리고 조 할아버지와 함께 초콜릿 공장에 들어가게 된 찰리는 상상할 수도 없던 신기한 일들을 겪게 된다. 그 안에는 유쾌한 윌리 웡카씨 외에도 들어본 적도 없는 움파룸파 사람들이나 호두 까는 다람쥐들이 있다. 이 부분은 매우 상상력을 동원해서 읽는 부분인데 다시 읽으면서는 영화의 이미지가 떠올라 예전의 재미만 못하였다.그러나 책은 단순히 '신기한 초콜릿 공장 여행기'를 통한 아이들의 상상력 증진만을 다루고 있진 않다. 오히려 그 뒷면에 자리 잡고 있는 좀 더 중요한 교훈인척 하는 내용이 있는데 바로 위에서 나열한 꼴불견 아이들의 막 돼먹은 행동의 결과가 그것이라고 할 수 있다.첫 번째 아이는 초콜릿 강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게 되는 벌을 받고, 두 번째 아이는 쓰레기 더미에 쳐 박힌다. 세 번째 아이는 더욱 심한 벌로 몸이 보라색으로 변하고 크게 부풀러 오르게 되며, 넷째 아이 또한 몸이 엄청나게 늘려진다.이 정도 쯤 되면 어린이의 입장에서 본 (초콜릿 공장의 비밀)은 노골적인 어린이 학대극이었다.물론 (꼬마 친구 마틸다)에도 어린이 학대는 등장한다. 하지만 그 작품에서 학대받는 아이들은 주인공이고 학대하는 쪽은 사악한 악당들이다. 그건 주인공들이 극복해야 할 당연한 위기인 셈이다.하지만 이 작품에서 아이들을 학대하는 건 악당들이 아니라 주인공인 것이다. 이 작품의 논리에 따르면 이런 학대는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 되어 버린다. 버릇없는 아이들에게 가해지는 매질이나 감금처럼 말이다. 벌 받는 아이들의 '죄악'이 너무 과장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의심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암만 봐도 이 이야기의 주제는 "어른들 말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되자"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이나 주인공 찰리는 특별한 개성이 없는 투명한 아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좋은 동화반면 로알드 달의 (꼬마 친구 마틸다)는 읽으면서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옮긴이의 후기를 먼저 읽다가 배꼽을 잡았다.대충 이렇게 시작되는 글이다. "(꼬마 친구 마틸다)는 한 소녀의 눈을 통해서 허위와 탐욕과 이기주의로 얼룩진 어른들의 세계를 유머러스하면서도 날카롭게 그려내고 있다"그리고 이런 말로 결론짓는다. "그런 어른들의 세계는 마틸다와 허니 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무너지기 시작한다. 독재자도 없으며 강압적인 명령이나 폭력도 없다. 불의도 없으며 요행수도 없고, 주입식 교육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바로 그런 세상, 마틸다와 허니 선생이 만들게 될 세상은 우리 모두가 바라는 그런 천국인 것이다."역자가 건전한 상식의 소유자라는 건 알겠지만 그가 지독하게 형편없는 로알드 달 독자라는 것도 분명한 것 같다. (꼬마 친구 마틸다)는 절대로 이렇게 건전한 책이 아니다.다른 로알드 달의 동화들처럼, (꼬마 친구 마틸다)도 엄청나게 과장된 악역들과 정말로 막나가는 폭력적인 사건들로 범벅이 되어 있다.
    인문/어학| 2007.04.15| 3페이지| 1,000원| 조회(586)
    미리보기
  • [교육]현대사회의 올바른 스승 - 교사의 인성적 자질 평가A좋아요
    현대사회의 올바른 스승-교사의 인성적 자질-Ⅰ. 서 론우리는 흔히 군사력과 경제력을 국력의 핵심요소라고 말한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가미래 운명을 좌우하는 관건은 교육이라고 볼 수 있다. 국가사회 발전의 원천이 교육에 의한 지식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교육의 성공을 결정짓는 주인공은 현장에서 직접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라 할 수 있다.교사의 역할 수행은 그 교사가 교육하는 학생들의 인성적, 지적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그 직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는데 필요한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자질이란 인성적 특성으로 구비하여야 할 조건이나 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계발하여야 할 일반적인 특질을 의미한다. 우리가 흔히 교사의 자질이라고 말하면 전문지식의 수요자, 아동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교사, 수업을 잘 하는 교사 등을 말한다. 교사는 책임의식을 갖고 충분한 자질을 갖추어 학생들에게 좀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오늘날 사회는 급격한 발달로 인한 인간 소외 현상을 겪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교육에서도 나타나, 출세와 풍요의 수단으로서 교육을 바라보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교사와 학생의 관계는 기능적인 부분만을 유지한다는 것이 큰 문제점이다. 진정한 인격적인 만남의 부재가 교육에서 비인간화 문제의 주된 원인이라고 한다면, 모든 것의 해결을 위해 교사 자신의 인성적 자질 향상에 끊임없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겠다.교육의 목적은 단순한 지식의 가르침이 아니라 인간의 인격을 올바르게 형성시킨다는 점에서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동들에게 바람직한 인격 형성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사로서의 바람직한 자질을 갖추는 일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Ⅱ. 교사의 자질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교사는 교육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중심에 있다. 교사는 수업을 주도하여 교육성과의 중요한 변인이 되며, 수업외의 학교생활에서도 학생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다. 다른 교육의 요소들이 통합적으로 작용해야 좋은 교육이 가능한 것이 사실이지다.성향적 접근은 바람직한 교사란 어떠한 특정의 성향 또는 특성을 지니고 있는가 하는 문제에 초점을 두고 바람직한 교사와 그렇지 못한 교사를 구별하는 심리적인 성향, 특성을 탐색하려는 접근 방법이다.바람직한 교사는 진정한 자아 개념을 가지고 있으며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객관성을 유지하고, 친근감이 있으며, 사교적인 성향과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즉 어떤 특정한 가치관, 태도, 흥미, 적응 형태 등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유형적 접근 방법은 교수-학습 생활에서 관찰되는 교사의 행동 유형에 따라서 교사를 분류하는 접근 방법을 의미한다.교사가 교수-학습 활동 장면에서 보여 주는 행동 양식을 몇 가지의 유형으로 분류하는 것이다. 즉 교사의 언어 행동에 초점을 두고 지배적 행동과 통합적 행동으로 유형화한 것(Anderson)이나 지시적 발언과 비지시적 발언으로 통제를 유형화한 것(Flanders), 그리고 교사를 전체적인 지도형, 민주적인 지도형, 자유방임적인 지도형(Lewin) 등으로 분류한 것이 그 예이다.기능적 접근은 교수-학습 활동 속에서, 교수와 아동 간 상호작용 과정 속에서 학습 효과를 높이는 교사의 다양한 행동을 확인하려는 접근 방법이다. 일상적인 교수-학습 활동 상황 속에서 적절히 교수 방법을 바꾸어 가며 융통성과 창의성을 발휘하여 효과적인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사를 바람직한 교사로 정의하고 있다.박용헌(1988)은 성공적인 교사의 자질을 예언할 수 있는 요인을 탐색하고 이를 토대로 교사의 자질을 평가할 수 있는 「교사자질 평정척」을 제작하였다. 그의 평정척에서는 성공적인 교사의 자질을 4영역으로 나누어 다음과 같이 구분·제시하고 있다.첫째, 교사 직능의 전문적 측면에서 교과 지도 영역은, 주로 수업의 기술에 관련된 측면이다. 즉 교과에 대한 지식, 수업을 위한 준비, 동기 유발, 수업에의 열의, 학급 토론의 유발과 그 지도, 융통성, 용어, 목소리, 표정과 몸짓, 학습 분위기의 조성 등이다.둘째, 교사 직능의 인간 관계적 측면에서 학습자의 의 역할을 준거로 하여 추출하였다. 성공적인 교사의 자질을 ①인격적 특성 ②사회적 특성 ③일반적 교양 ④교직적 태도 ⑤교직적 지식·기능 ⑥전문적 지식·기능 ⑦정신적 기능 ⑧건강과 신체적 특성 및 기능 등의 영역으로 제시하고 있다.김종철(1982)은 이상적인 교사상으로 첫째, 자기가 가르치는 교과에 대하여 넓고 깊은 지식을 가지며 실력이 있어야 하고, 동시에 자기가 가르치는 교과를 좋아하는 교사, 둘째, 학생을 사랑하고 학생 개개인을 바르게 이해하여 잘 알고 있는 교사, 셋째, 스스로 자기의 품성과 자질, 능력 등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향상시키는데 앞장서며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교사, 넷째, 교직에 보람과 긍지를 가지며 자기의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하는 교사, 다섯째, 교육 혁신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스스로의 위치에서 교육의 혁신을 추진하고 실천하는, 변화의 촉진과 구실을 하는 교사 등을 제시하고 있다(기순신, 2001).이와 같이 많은 연구에서 제시된 바람직한 교사의 자질은 교직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와 가치관을 가져야 하며 교직 수행에 필요한 전문적 지식과 기술, 그리고 능력을 소지하고 건전한 인성과 품성으로 아동에 대한 사랑과 이해와 관심을 지님과 동시에 정서적인 안정과 신체적인 건강을 갖춘 교사라야 하겠다.Ⅲ. 교사의 인성적 자질앞에서 살펴보았듯 교사의 자질은 전문적인 지식 차원에서 개인의 인성적 측면에까지 매우 광범위하다. 오늘날의 교육이 인간회복, 인간성 개발을 강조하는 상황이므로 인성적 측면을 살펴보도록 하겠다(정영수 외, 1998).1. 교육애하나의 인격체로서 교사가 지녀야 할 첫 번째 본질적인 전제조건은 사랑이다. 일반적으로 사랑은 관심 있게 지켜보고 찾으며, 가까이에서 함께 하고자 하는 데에서 시작되며, 서로 접촉하고 일치하며 결실을 이루는 데에서 성취된다.교사의 교육애는 학생의 가능성을 의식하고, 그의 선함을 믿고 끊임없는 성장을 믿는 데서 오는 사랑이다. 하루하루 그의 영혼이 자라고 있음을 지켜보는 희열에서 샘솟는 사랑이다(오천석, 1975사는 학생을 인류의 이상에 따라 마땅히 그렇게 형성되지 않으면 안 되는 자로서 사랑한다. 즉, 교사의 학생에 대한 발달협력은 학생 자신의 고유성과 동시에 고상하고 완전한 인류의 이상을 지향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이중적인 사랑 안에서만 교사는 학생들을 교육할 수 있다. 교육애가 없는 학교는 “정서적으로 죽은 학교”(오천석, 1975)이며, 교육애가 없는 교사는 지식전달의 기술자일수는 있지만 교사는 아니다. 교사와 학생 사이에 형성되어야 할 정서적인 기본토대로서의 교육애의 기초위에서만 교사의 지식과 능력이 교육적인 제 구실을 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육애는 교사의 본질적 전제조건 가운데 무엇보다도 먼저 강조되어야 할 조건이다.2. 교육적 판단력교사는 섬세하고 정확한 교육적 판단력을 지녀야 한다. 교육애가 교사의 인격을 활성화 시키는 기본정서라면, 교육적 판단력은 이러한 교육애를 움직이게 하는 도구라고 볼 수 있다. 교육적 판단력의 인식적 전제조건으로서 교사의 교육학적 지식을 들 수 있다. 교사는 자신의 교육실천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연구해야만 한다. 그러나 교육학적 이론은 어떠한 것도 교사가 직면하는 구체적이고 특수한 개별적 교육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지침이나 사용법, 처방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 교육적 판단력의 심리적 전제조건은 감수성, 주어진 분위기와 상황에 대한 섬세한 반응, 상상력, 구체적이고 개성적인 측면에 근거한 호감과 접근 등이다. 교육실천에서 야기 되는 다양한 문제 상황은 교사의 합리적이고 반성적인 사고에 의해 해결될 수고 있지만, 그러한 판단에 의해서만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경우에 따라 교사는 객관적인 상황분석은 물론이고 학생들의 심적인 측면까지도 고려하여 판단하고 행동해야만 한다. 결국 교육적 판단력이란 교사가 교육적으로 행위 하는 데에서 어린이나 학생 혹은 학급의 내면적 상황을 섬세하게 감지하는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H. Henz, 1971). 이러한 판단 능력이 형성되어 있을 때, 교사는 복잡한 교육적 판단력은 타고나는 것이라기보다는 연습과 노력을 통하여 배울 수 있는 능력인 것으로서, 교육학적 지식 및 교육애가 겸비될 경우에 결실을 가져오게 된다.3. 신뢰신뢰는 교육적 관계에 있어서 교사가 지녀야 할 또 하나의 필수적인 전제조건이다. 여기서 의미하는 신뢰는, 학생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사가 조성하는 일반적인 신뢰적 분위기가 아니라, 교사가 많은 난관과 실망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다시금 학생 하나하나에게 바치는 아주 ‘구체적인 신뢰’를 의미한다. 이러한 구체적인 신뢰는 엄청나게 강한 교육적 힘을 지니고 있다. 만일 교사가 학생을 성실하고 믿음직스럽고 어떤 행위를 해낼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으면, 그에 상응하는 특성들이 학생 안에서 불러일으켜지고 강화될 것이다. 즉, 교사의 믿음은 교사가 학생 안에 주어져 있다고 전제하는 학생 안에 있는 힘을 강화한다는 것이다. 이와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여기서 교사의 커다란 책임을 보게 된다(O. F. Bollnow, 1988).그러나 교사의 학생에 대한 신뢰는 무조건적인 신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교사는 자신의 신뢰가 얼마든지 실패할 수 있는 하나의 모험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특히 교사가 심하게 실망한 후에 다시 새롭게 신뢰할 때에는 이러한 신뢰가 더더욱 모험임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교육이라는 일은 우리가 어느 정도 확실성을 가지고 그 결과를 미리 계산해 낼 수 있는 기술공학적인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신뢰는 교사가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불가결의 전제조건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렇다고 해서 신뢰라는 것이 인과적 필연성을 가지고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행위의 결과를 미리 계산할 수 없는 한 인간에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사는 언제나 좌절될 수 있는 신뢰 안에서 자기 자신을 전적으로 투신하게 된다. 이러한 요청으로 말미암아 교사의 직업에는 특별한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나 단순히 지식과 기능만을 전달하는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을 내적으로 감동시키는 교육,.
    교육학| 2007.04.15| 7페이지| 2,000원| 조회(1,72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7
7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3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6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22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