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동력기 - 고무동력 쌍발기I조”고무동력기 (고무동력 쌍발기)원리 (각 부위별 역할) 1.앞 날 개 : 비행기의 상하를 조절하는 역할 2.수평날개 : 수평한 상태를 유지하게끔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방향타 역할 3.수직날개 : 비행기 좌우의 균형을 잡는 역할을 합니다 4.고 무 줄 : 고무 동력기의 원동력이 되어 프로펠러를 돌리는 역할고무동력기 (고무동력 쌍발기)목표고무동력기 2개와 글라이더 날개를 접목시켜 좀 더 안전하게 날리고자함.고무동력기 (고무동력 쌍발기)쌍발비행기란 ? 1. 추력증가 과거엔 단발로 추진력을 제대로 낼 수 없었습니다. 특히나 커다란 비행기 일수록 큰 출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2,3,4 개의 엔진을 답니다. B52같은 폭격기는 엔진이 무려 8개나 됩니다. 2. 운동특성 프로펠러 비행기의 경우 단발 비행기는 프로펠러가 만드는 와류가 수직꼬리날개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프로펠러의 회전 방향으로 방향타가 더 잘 먹는다. 게다가 프로펠러의 회전과 반대 방향으로 비행기가 회전하려 합니다.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지요. 헬리콥터의 경우 뒤에 보조 로터를 달아서 회전력을 상쇠 시키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3. 단점 양쪽의 특성을 맞춰줘야 합니다. 안 그러면 비행기가 똑바로 날라가기 어렵죠.고무동력기 (고무동력 쌍발기)결과물글라이더 날개고무동력기2개감사합니다 n_n{nameOfApplication=Show}
음소 결합의 제약성과 관련된 변동1. 두음규칙우리말은 어두에 /ㄹ/가 올 수 없으며, /ㄴ/도 제약을 받는다. 이러한 제약을 '두음 규칙'이라고 한다. 이 두음 규칙은 이미 근대 국어에서 나타난 현상이어서 순수한 우리 말인 고유어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지만 /ㄹ/나 /ㄴ/를 두음으로 하는 한자어 형태소만은 이 규칙의 적용을 받고 있다. 이 규칙은 보편ㆍ필연적이다.(가)/ㄴ/두음 규칙 : 단어 첫머리의 /ㄴ/는 /i/나 /j/를 만나면 탈락한다녀자→여자(남녀), 뇨소비료→요소비료(당뇨), 닉명→익명(은닉)(나) /ㄹ/두음 규칙 : 단어 첫머리의 /ㄹ/가 /ㄴ/로 바뀐다. 이 /ㄴ/가 /i/나 /j/을 만나면, 다시 /ㄴ/ 두음 규칙의 적용을 받아 탈락한다.락원→낙원(쾌락), 로점→노점(도로), 래일→내일(미래), 례의→녜의→예의(허례)2. ㅎ 의 음위 전환ㅎ 발음 다음에 격음(유기음)의 짝이 있는 예사 장애음이 오면 이들은 서로 위치를 바꾼다. 이 두 자음은 다시 겹쳐져서 격음화 된다.좋 +다 → ㅈㅗㄷㅎㅏ /→[조타], 좋 +지 → ㅈㅗㅊㅎㅣ /→[조치]이 규칙은 3의 자음군 단순화 규칙에 앞선다. 따라서 탈락하지 않는다많 +다 → /ㅁㅏㄴㄷㅎㅏ /→[만타], 뚫 +고 → /ㄸㅜㄹㄱㅎㅗ /→[뚤코]3. 자음군 단순화국어의 음절 구조는 음절말에 하나의 자음만이 올 수 있고, 음절의 경계에서는 두 자음만이 올 수 있어서, 음절말에 두 개의 자음이 있는 형태소는 그 자체로 음절이 끝나거나, 그 다음에 자음으로 시작되는 형태소가 연결되면 음절말의 자음 하나가 탈락한다. 일반적으로는 뒤의 자음이 탈락하지만 /ㄹ/는 형태소에 따라 일정하지가 않다. 이를 특히 '묵음화' 현상이라고도 한다.반 = ㅂㅏㄴ 달 = ㄷㅏ ㄹCVC C V C반달 - ㅂㅏㄴㄷㅏㄹC V C C V C4.음절 말음의 내파화국어 음절말 자음의 조음 위치는 양순, 치경, 연구개에 국한된다. 그 결과 음절말음으로는 공명음 /ㄹ,ㄴ,ㅁ,ㅇ/와 내파음 /ㅂ,ㄷ,ㄱ/등 7개 자음만이 실현된다. 따라서 /ㄱ,자음접변형태소 경계에서 자음과 자음이 연결되면, 음소 배열의 제약으로 음운의 변동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를 '자음 접변'이라고 한다. 이들 제약을 유형별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가) ㄴ와 ㄹ의 연결은 차례가 어떠하든지 허용되지 않는다(나) ㄹ첫소리는 ㄹ이외의 자음에는 이어나지 못하고 ㄴ로 바뀐다.(다) 비음 앞에는 비음만이 올 수 있다(라) ㅇ는 어떠한 말음에도 이어날 수 없다.(가1) /ㄴ/와 /ㄹ/의 연결앞의 ㄴ가 유음화하여 ㄹ로 바뀐다천리→[철리], 신라→[실라]뒤의 ㄹ가 비음화하여 ㄴ로 바뀐다.신문 +로→[신문노], 보문로→[보문노](가2) /ㄹ/과 /ㄴ/의 연결뒤의 ㄴ가 유음화한다.일년→[일련], 칼날→[칼랄]용언의 경우에는 앞의 ㄹ가 탈락한다살 +는→사는, 울 +는→우는용언의 경우라도 다음과 같은 연결에서는 ㄴ가 유음화한다.ㄹ와 ㄴ사이에 자음이 개재되면 자음군 단순화 규칙에 의하여 개재된 자음이 묵음화 되어도 뒤의 ㄴ가 ㄹ로 바뀐다.햝는다→할는다→[할른다]그리고 선어말 어미 ㄹ와 ㄴ로 시작되는 어미가 연결되어도 유음화가 일어난다. 이것은 의미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통사적 기능이 앞서기 때문이다.가- +-ㄹ- +-는지→[갈른지](나) /ㄹ/의 비음화앞(가1, 가2)의 ㄴ와 ㄹ, ㄴ와 ㄹ 이외의자음과의 연결에서 형태소의 첫소리 ㄹ는 ㄹ가 아닌 자음과 연결되면 ㄴ로 비음화 한다./ㅁ - ㄹ/담랑→[담낭], 감로주→[감노주]/ㅇ - ㄹ/강력→[강녁], 공로→[공노]/ㅂ - ㄹ/입력→[입녁]→([입녁])/ㄷ - ㄹ/맏량반→[받냥반]→([만냥반])/ㄱ - ㄹ/격려→[격녀]→([경녀]), 독립→[독닙]→([동닙])이 규칙은 필연ㆍ보편적이다.6. 비음화비음 앞에는 비음만이 올 수 있어서 비음 앞의 장애음은 같은 서열의 비음으로 바뀐다./ㅂ/→/ㅁ/: 밥 +물→[밥물], 갚-+-는→[갑는]→[감는], 없-+-나→[업나]→[엄나]/ㄷ/→/ㄴ/: 돋 +는→[돋는], 믿 +며느리→[민며느리]/ㄱ/→/ㅇ/: 먹 +는→[멍는], 겪 +는 +다→[경는다]이 규칙은 필묻 +히 +다→[무티다]→[무치다]의존 형태소와의 연결이란 제한이 있으므로 한정적이지만, 이러한 조건 아래에서는 필수적 변동이다. 한 형태소 안에서는 이러한 구개음화가 일어나지 않는다어디→어지, 디디다→지지다, 티끌→치끌, 느티나무→느치나무3.전설모음화앞 음절의 모음이 후설 모음 계열이고 여기에 /ㅣ/모음이 포함된 형태소가 결합되면 그 후설 모음은 같은 서열의 전설 모음으로 바뀌는 일이 있다. 이 현상을 '움라우트'현상이라 하기도 하고, '/ㅣ/치닮기'현상이라고도 한다/ㅏ/→/ㅐ/ 잡히다→[재피다], 남기다→[냄기다]/ㅓ/→/ㅔ/ 먹이→[메기], 먹이다→[메기다]/ㅗ/→/ㅚ/ 죽이다→[쥐기다]/ㅡ/→/ㅣ/ 뜯기다→[띧기다]이 현상은 한 형태소 안에서도 흔히 일어난다.아비→[애비], 아지랑이→[아지랭이]이 규칙은 수의적이고 한정적이다. 그리고 개재자음이 치경음이거나 구개음이면 잘 일어나지 않는다.알리다, 꽃이, 해돋이, 다치다이는 동화주가 /ㅣ/여서 /ㅣ/와 같이 조음 위치가 같은 계열인 전설 모음으로 바뀌는 현상인데 전설 모음과 조음 위치가 비슷한 치경음은 이어서 발음하기가 쉽지 않은데 기인한다4. 변자음화 규칙조음 위치로 보아 중간에 있는 중자음. 즉 치경음 및 경구개음들이 변두리음, 즉 양순음이나 연구개음들에 의하여 변두리음으로 동화되는 일이 있다. 오직 역행동화만이 가능한데 이를 '변자음화 규칙'이라고 한다.ㄷ-ㅂ→ㅂ-ㅂ: 듣보다→[듭뽀다]ㄴ-ㅂ→ㅁ-ㅂ: 돈 +보다→[돈보다]~[돔보다]ㄴ-ㅁ→ㅁ-ㅁ: 신문→[심문]~[심문]ㄷ-ㄱ→ㄱ-ㄱ: 받 +고→[받꼬]~[박꼬]ㅂ-ㄱ→ㄱ-ㄱ: 밥 +그릇→[밥끄륻]~[박끄륻]ㄴ-ㄱ→ㅇ-ㄱ: 손 +가락→[손까락]~[송까락]ㅁ-ㄱ→ㅇ-ㄱ: 잔 +까지→[잔까지]~[장까지]이는 순음이 동화주이면 같은 서열의 순음으로, 연구개음이 동화주이면 같은 서열의 연구개음으로의 동화이다. 이 변동은 임의적이나, 실제 대화에서는 꽤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 규칙은 음절 말음의 내파화, 자음군 단순화 규칙에 후행한다.5. 경음화(가)음절 말보여진다(다)용언 어간의 말음에 자음군이 오면 자음군 단순화와 관계없이 뒤이어 오는 예사 장애음이 경음으로 바뀐다ㄱ. 앉 +다→[안따]ㄴ. 젊 +다→[점따]ㄷ. 핥 +다→[할따]ㄱ,ㄴ은 자음군 단순화 이후에 규칙 5(나)의 적용을 받아 경음화가 일어난다고 볼 수 있지만, ㄷ은 규칙 5(나)에 위배된다. 규칙5(나)에서는 /ㄹ/다음에 예사 장애음이 경음화 되지 않는다(울 +고→[울고]). 따라서 개재 자음이 있으면(/ㅎ/ 제외) 자음군 단순화와 관계없이 경음화가 일어나는, 곧 경음화가 앞서는 규칙이다.6. 모음 조화형태소의 결합에서 조사나 어미가 모음 조화와 견관된 이 형태({-아/어})가 있는 경우에, 어간 말음절이 양성 모음이면 양성 모음, 음성 모음이면 음성 모음으로 시작되는 조사나 어미가 연결되던 예전의 모음 조화 현상(너 +는→너는, 보 +아→보아)이 지금도 일부 활용에 잔존하고 있다. /ㅏ/나 /ㅓ/로 시작되는 이형태 어미나 선어말 어미는 어간 말음절의 모음이 양성모음인 /ㅏ/나 /ㅓ/인 경우에는 /ㅏ/로 시작되는 어미나 선어말 어미가, 그 밖의 모음인 경우에는 /ㅓ/로 시작되는 어미나 선어말 어미가 연결되고 있다. 이를 '모음 조화'라 한다.(가)어간이 한 음절인 용언의 모음 /ㅗ/에는 언제나 /ㅏ/로 시작되는 어미만을 선택한다.쏘 +아→쏘아, 쏘 +았 +다→쏘았다그러나 /ㅗ/말음절이라도 두 음절 이상의 어간이면 /ㅏ/, /ㅓ/의 연결은 수의적이다.외롭-→외로와서~외로워서(나)어간 끝음절이 /ㅏ/를 포함한 경우에는 {-아/-어}의 연결이 수의적이다잡-→잡아~잡어, 잡았다~잡었다(다)'모르-, 오르-'등의 활용형 '몰라, 몰랐다, 올라, 올랐다' 따위는 /ㅡ/가 줄어지고 난 다음에 '라'로 시작되는 어미와만 어울리는 특이한 현상을 보여준다.7. /ㅂ/변동/ㅂ/끝소리를 가진 용언 어간 가운데 특별한 것은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를 만나면 그 /ㅂ/가 가지고 있는 자질 중에 원순에 가까운 양순성 자질만이 모음에 첨가된다. 그 결과 /ㅡ/를 만나면 /ㅜ/로,/가 선택되는 이유를 설명할 길이 없다. 이 현상은 /ㅸ/가 약화 탈락되는 과정에서 아직도 원순성에 가까운 양순성 자질만이 뒤이어 오는 모음에 연결되는 현상으로 보아야 한다.8. 활음화와 활음 첨가개음절 어간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조사나 어미가 연결되면 그 중 한 모음을 활음화(반모음화)시켜 음절수를 줄이거나 두 모음 사이에 활음을 삽입시키는 일은 흔한 현상이다. 흔한 현상이란 일반적이란 것이지 필수적이란 의미는 아니다. 이러한 활음화나 활음 첨가는 모음 충돌 기피 수단의 하나이다.그런데 이 현상은 체언과 용언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가)체언과 조사 사이에서는 /j/ 삽입 현상만 있을 뿐, 활음화는 일어나지 않는다.나무 +-에→나무에~나무예, 사이 +-에→사이예(나)용언과 어미 사이에서는 다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다.다만, 두 모음 중 하나가 /ㅡ/이거나 같은 모음의 반복인 경우네는 탈락과 관계가 있으므로 여기서는 논외로 한다.㉠어간 말음이 /ㅣ/이면 이를 활음화시키거나 /j/를 삽입시키고, /ㅗ/나 /ㅜ/이면 이들을 /w/로 활음화시키거나 /w/를 삽입시킨다.먹-+-이+-어→먹이어~먹여~먹이여쏘-+-아→쏘아~쏴~쏘와㉡그 밖의 모음과 모음 사이에서는 /j/를 삽입시킨다.패-+-어→패어~패여10. 활음 /j/탈락경구개의 마찰음이나 파찰음에 /j/가 일어날 때는 /j/가 탈락한다.하시-+-었다→하셨다→[하섣다]다만'-시-+-어→셔'는 그대로 발음되기도 한다.이 현상은 이들 자음과 /j/의 조음 위치가 거의 가까워서 /j/의 발음이 잘 드러날 수 없는 데에 그 원인이 있다. 이러한 위치에서의 /ㅓ/ : /ㅕ/는 그 대립이 중화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11. /ㅡ/탈락/ㅡ/탈락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가)모음이나 유음과 달리 [모음질](+vocalic)로 끝난 어간에 /ㅡ/로 시작되는 조사나 어미가 연결되는 경우(나)용언의 어간 말음 /ㅡ/에 다른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가 연결되는 경우(가1)모음, 유음 +/ㅡ/: 모음이나 유음으로 끝난
지난 2006년 여름 인간의 힘 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무자비한 수해로 인해 강원도 산간지방 대부분은 초토화가 되었다. 도로며 길이며 강둑은 대부분 다 유실되었고 그로 인해 발생한 인명피해도 엄청났다.특히나 본인이 살고 있는 강원도 평창은 특히나 피해가 심해서 각종 신문들의 일면을 장식하기도 했다.한바탕 수해가 휩쓸고 지나간뒤 집앞을 흐르던 하천을 중심으로 복원공사를 하기 시작했는 데 뭔가 이상했다.그냥 유실된 길만 살짝 다독여 놓으면 될 것을 거창하게 2년이라는 공사기간이 잡힌 공사 팻말을 박아놓고서는 예전의 복구공사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의 많은 중장비들이 우리 동네에 들이닥치기 시작했다.하천주변의 나무 갈대 수풀 기암괴석등을 갈아엎더니 그 위를 보기만 해도 숨이 막히는 거대한 석재와 각종 시멘트로 뒤덮었다.예전의 정겹던 하천주면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졌으며 거대한 시멘트 덩어리들만이 그 주변을 가득 메워갈 뿐이였다.그 당시 하천에 관한 상세한 지식은 없었지만 분명 뭔가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것만은 알고 있었고 이건 아니다라는 확신만은 확실하게 들었다.다시 학기가 시작되어 춘천에 와서 생활을 하다가 근 두달만에 다시 집에 돌아왔을때 이미 예전의 하천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었다.그때의 그 시각적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댸마침 교수님이 강원도의 환경문제를 주제로 레포트를 내주셨고 나는 이번을 기회로 삼아 하천의중요성 및 우리나라 하천복구 공사의 잘못된 점을 조사하기 시작했다.하천의 정의하천은 지표수가 모여 중력에 의해 높은데서 낮은데로 단기간에는 변하지 않는 비교적 일정한곳을 따라 흐르는 자연의 물길이다.하천은 물과 흙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흙으로먼 구성되어씨는 육역이나 물만으로 구성되어있는 해역과는 달리 독특한 생태서식처를 구성하고 있다.수자원의 중요성지구가 탄생할 때부터 오랜 세월동안 헬륨의 핵융합반응에 의하여수소가 생성되고 순간적으로 핵융합 반응에 의하여 산소도 생성되었다. 대기층의 수소와 산소가 우뢰에 의한 방전작용 등으로 물이 생성되었을 것이 97.5%차지하고 있다. 그 외 지구상 담수의 총량은 2.53%이나 빙하 빙산 등의 얼음이 약 2천4백㎦으로 1.8%, 지하수가 약 1천만㎦으로 0.7%을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가 주로 상수원으로 사용하는 호소, 하천수는 12만6천㎦로 0.1%정도로 이용할 수 있는 물의 양은 매우 적은 량이다. 증발과 강수에 의한 물의 순환에 참가하는 물의 양은 커서 연간 50만㎦로 물의 이용에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물의 순환물은 액체로서의 물, 기체로서의 물, 빙설 등 고체로서의 물 등 3가지 형태로 존재하며, 물이 액체로 존재할 때의 온도는 0℃에서 30∼40℃사이다.지구전체가 태양에서 받는 열은 1㎠당 700㎈이며, 이에 의하여 해수나 호수등 수면으로 부터 증발해서 상공에서 응축하고 비나 눈 등 강수가 되어 다시 지표면으로 돌아온다. 이같은 물의 순환은 먼 태고때부터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지구촌의 물사정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지구상의 물공급량은 한해에 9천㎦이며, 이중 사용량은 4천3백㎦ 으로 절대량으로만 보면 여유가 있다고 할 수 있으나 문제는 인구증가에 따른 물 사용량의 급증과 필요한 곳에 물이 부족한 물 자원의 지역적 편재이다.1940년 세계인구는 23억명이었으나 1990년에는 53억명으로 2배이상 증가하였으며 2025년에는 인구가 83억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므로 인구증가에 의한 물 소비량은 과거 40년동안 3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세계인구의 40% 가량은 만성적인 물 부족을 겪고 있으며, UN의 국제인구행동연구소(PAI)의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현재 개발잠재력을 포함해서 활용 가능한 수자원량은 630억㎥으로서 1인당 활용 가능량이 55년에 2,941㎥에서 90년에 1,470㎥으로 물 부족국가로 분류되었으며 지속적인 수자원개발과 물 소비량을 줄이지 않으면 물 기근 국가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있으므로 물을 소중히 알고 아껴써야 한다.ex)안양천의 수자원우리나라의 연간 강수량은 세계평균보다 크나 높은 인구밀도로 인해 1인당 수자원 보존량은 매우 적고 안양천과)·안양천유역의 평균강수량 : 1,203㎜·안양천유역의 1인당 강수량 : 104㎥/년(세계평균26,800의 0.4%)하천의 독특한 생태서식처와 그 가치나일강 유프라데스강 티그리스강 인더스강 황하강등 세계 5대문명의 발원지가 이렇듯 하천변이라는 사실에서 알수있듯이 우리 인간과 하천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중요한 관계를 맺고 있다.또한 삼국시대때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한강유역의 패권을 차지함으로 인해 주도를 해나갔던 사실들을 살펴볼때 당시 하천은 군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조선시대에 대부분의 물자운송수단이 하천변을 타고 흘러가는 뗏목이였다는 사실을 감안해 볼때 옛날 하천의 조운으로서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했는가를 새삼 다시 느껴볼 수 있다.우리나라의 본격적인 하천개발 사업은 1910년 무렵인 일제시대부터 시작되었다.그 당시 수력발전을 위한 대규모 댐개발과 평야지대 관개를 위환 저수지 축조를 시작으로 하천변의 개발 사업을 시작하였다.1960년대부터 경제성장을 위한 우리나라의 노력은 각종 산업화와 도시화의 뒷받침을 위한각종의 공장의 건설을 유도하였고 이때부터 하천의 오염은 점점 심각해지기 시작하였다고 볼 수 있다.그렇다면 이런 문제에 대응할수 있는 우리의 노력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솔직히 자연에 인간이 손을 대면서 친환경 이란 단어를 쓰는것 자체가 어찌보면 모순이다.하지만 이미 인간은 과학 기술문명에 익숙해져있으며 현재의 과학기술을 버릴 가능성도 없거니와 만약에 그 기술들을 버린다면 심각한 생존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다때문에 자연환경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입장에서 과학기술을 사용한 자연의 이용은 어쩔수 없는 것이다. 아니 어쩔수 없는것이라기 보다는 이미 돌이킬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결국 우리는 이 과학기술들을 이용하되 최대한 자연에 손상을 덜 주면서 최대한 자연을 있는 그대로 유지하며 자연과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기술을 개발 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결국 본인이 다루고자 하는 하천문제도 마찬가지다.그래서 인터넷에서 여러 가지 자료들을 살펴본결과 ’ 번식하는 것이 가능할 전망이다.‘유기 콘크리트(Organic concrete)’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건축 자재 연구 업체인 ‘e-스튜디오’가 개발, 최근 발표했다.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 리스본에서 열리는 '실험 디자인’ 전시회에 출품되어 화제를 낳고 있는 이 제품의 특징은 콘크리트 자체에서 수분을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풀, 나무 등 식물이 뿌리를 내릴 수 있다는 점.도심의 길을 이 콘크리트로 포장하면, 바람을 타고 날아온 씨앗이 자라면서 도심에 녹색 식물들이 자랄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한다.최기윤 기자 (포퓰리즘 뉴스미디어 팝뉴스 , 무단 전재 금지)하지만 그 어 떤것 역시 본인의 만족을 충족시키진 못했다.결국 우리나라에서의 그 자연형 하천공사라는것의 부작용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를 인터넷에서 찾아볼수 있었다.http://river.anyang.go.kr/안양천의 생태현황 자료들..청계천의 경우청계천 같은 경우나 하천의 공사는 개발이 아니고 복원입니다.제 생각에서는 청계천 복원 공사는 친환경적인 복원 공사가 아닙니다.그 이유는 왜냐하면..지극히 인공적인 냄새가 풍기기 때문입니다. 주의는 콘크리트 옹벽으로 둘러 싸여잇고 말이죠. 콘크리트에 물흘려 보내고 풀좀 심는다고 그게 환경복원을 한것은 아니죠.그리고 서울의 양재천과 비교해도 그답은 확실히 나옵니다. 서울의 양재천과 비교했을때 청계천은 단순히 물수로 역할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이것은 저의 생각이지만.. 친환경 개발이란 없는 것입니다. 환경에 사람의 손이 간다는 자체가 환경 파괴입니다.따라서 친환경 개발이란것은 환경파괴의 최소화를 의미해야 한다는게 나의 생각이죠.암튼 사견은 여기서 접고..그중 하나를 들라면... 청주의 원흥이 방죽이란게 있습니다.이곳에 가면.. 두꺼비 산란처가 되면 수천 수만마리의 두꺼비 새끼들이 산으로 올라가는 장관을 연출한다고 합니다.그런데 이곳에 아파트 단지와 정부 기관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개발 논리에 밀려 토지공사가 이곳을 밀어버리 지키고 두꺼비들이 산으로 올라가는 통로를 확보하는 합의 를 했고..환경친화적 개발로 두꺼비들을 살리자고 합의 했다더군요.그래서 다행이도... ..작년보다는 개체수가 적지만.. 그래도 수많은 두꺼비 새끼들이 이동하는 모습을 볼수 잇었다고 하네요..쩝..자세히 적으면 너무도 길어질것 같아서... 원흥이 방죽 살리기를 주도하고 잇는 사이트를 링크 걸어놧습니다..자료실에 사진도 잇고 하니 참고 하시길..학교를 오갈 때마다 징검다리로 무심천을 건너고, 서문다리 아래에서 여름에는 물놀이를, 겨울에는 썰매를 타던 기억들. 활짝 핀 벚꽃으로 온 밤이 하얗던 무심천 둑길을 따라 거닐던 낭만들…….청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분들이 무심천과 어우러진 추억을 들려줄 때마다 마치 한편의 수채화를 보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지금까지도 그분들의 가슴속에는 그 옛날 맑고 푸른 무심천이 마르지 않는 샘이 되어 흐르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청주 사람들의 마음의 밭을 촉촉이 적셔주고, 서로를 이어주던 무심천! 그러나 푸른숲과 대지를 하루아침에 회색의 콘크리트로 변화시키는 '도시화의 흐름'에 우리는 무심천까지 내주고 말았지요. 도시화의 바람 앞에 무심천의 사람들과 생물들이 떠나고푸른 강변이 콘크리트 구조물로 덮여가도 누구도 무심천을 돌아보지 않았습니다.무심천에 무심(無心)했던 결과는 정말 참담했습니다. 서문다리 아래에서 물고기들이해마다 떼죽음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서야 무심천이 갖는 깊은 의미를 조금씩 깨닫기시작했습니다. 생각없이 자가용을 타고 달리는 콘크리트 하상도로 아래에 청주 사람들의 소중했던 추억과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까지 묻혀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뒤늦은 깨달음은 '무심천을 살리자'라는 결단으로 뭉쳤고, 시민들의 따뜻한 손길과 마음들이 황폐화된 무심천의 상처를 감싸고 어루만지며 그 옛날의 무심천으로살아나기를 기도했지요.'무심천을 살리자'는 시민들의 마음과 손길에 무심천도 화답했습니다. 사라졌던 물고기들이 다시 찾아와서 낚시꾼과 아이들을 무심천 변 여기저기에 모이게 했고, 더운여
? 계측기명 : LCR-821 (LCR Meter)? 제조사 : INSTEK (Gold Will Instruments)? 외관LCR - 821LCR-05 (Axial & Radial Test Lead) LCR-06 (Wire Leads Kelvin)LCR-07 (Two-Wire With Alligator Clips) LCR-08 (SMD/Chip Tweezers)LCR-09 (SMD/Chip Test Fixture)? 가격 : 약 $2,560.00? 특성 (Specification)㉠높은 정확도와 실제 작업 환경 시뮬레이션LCR-821은 0.05%의 기본 측정 정확도를 가진다. 고안정성, 고정확도 계측 표준을 요하는 응용분야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인다. 12 Hz ~ 200 kHz의 주파수 범위는 다양한 변수-주파수 측정을 가능케한다. 5 mV ~ 1.275 V의 전압신호와 내/외부 DC 바이어스 선택으로 DUT 환경아래 실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LCD 디스플레이와 100세트의 메모리계측 조건과 결과를 함께 보여주는 240*128의 고해상도 LCD 화면표시기와 메뉴 프로그램을 위한 키패드, 셋업상태를 저장/로드할 수 있는 100세트의 메모리를 가지고 있어 사용자가 쉽게 측정할 수 있다.㉢다양한 형태의 구성요소를 이용한 계측선택 사항인 부속품을 이용하여 다양한 측정을 쉽게 할 수 있다.▶ 측정 파라미터인덕턴스(Ls/Lp), 커패시턴스(Cs/Cp), 저항(Rs/Rp), Dissipation(D), Quality Factors(Q), 등가직렬저항(ESR) 그리고 등가병렬저항(EPR), 임피던스(|Z|), 임피던스 위상각 [degree]▶ 측정 모델여섯 종류의 측정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두 측정 파라미터는 측정됨과 동시에 화면에 출력된다. R/Q, C/D, C/R, L/Q, Z/?, L/R.▶ 화면 표시 범위 (음의 값은 화면에 -로 표시됨)파라미터범 위기본표시인덕턴스 (L)0.00001mH ∼ 99999H커패시턴스 (C)0.00001pF ∼ 99999μF저항 (R)0.00001Ω ∼ 99999kΩ임피던스의 절대치0.00001Ω ∼ 99999kΩ보조표시Dissipation factor (D)+0.0001 ∼ 9999Quality factor (Q)0.0001 ∼ 9999임피던스 위상각-180.00°∼ 180.00°등가직렬저항 (ESR)+0.0001Ω ∼ 9999kΩ등가병렬저항 (EPR)+0.0001Ω ∼ 9999kΩDissipation factor (D)+ in ppm1 ppm ∼ 9999 ppmQuality factor (Q)** in ppm1 ppm ∼ 9999 ppmDELTA %0.00001% ∼ 99999%▶ 정확도R, L, C, Z : 0.05%(기본)D, Q, ? : .0005%(기본)▶ 측정 주파수키패드를 이용하여 12Hz ~ 200kHz 까지 504개의 주파수를 선택할 수 있다.▶ 측정 화면표시측정 결과는 3가지 방법으로 화면에 표시된다.① VALUE : R/Q, C/D, C/R, L/Q, Z/?, L/R의 측정량* 기본 디스플레이(L, C, R, R 또는 Z)는 5자리이다.* 두번째(2nd) 디스플레이 (D, Q, R with C, 또는 R with L)는 4자리 수이다.* 두번째(2nd) 디스플레이 (?)는 소수점 아래 2자리 수이다.② DELTA% : DELTA%는 L, C, R 또는 Z의 근사값에서 편차를 보여준다. 편차부호가 표시된다.③ DELTA : 편차가 적당한 단위(ohms, henries...)로 표시되는 것을 제외하면 DELTA%와 거의 유사하다.▶ 측정 속도? SLOW : 896ms ? MEDI : 286ms ? FAST : 135ms▶ 등가 회로키패드를 이용하여 L, C, R, Z, 등가 직렬, 병렬 회로를 선택할 수 있다.* Z/? 모드가 선택되었을 경우에는 병렬 회로는 사용 불가능하다.▶ 측정 모드두 가지 모드가 가능하다. (Auto와 Manual)"Auto" 모드는 연속 측정을 하고, 측정마다 화면표시를 새로이 한다.“Manual" 모드는 START 키패드로 활성화되어 다음 측정이 시작될 때까지 LCD 화면표시를 유지한다.▶ 평균치두 가지 모드에서 1에서 255까지 어떤 측정치던지 평균치를 얻을 수 있다.“Auto" 모드에서는 마지막 값만이 보여진다.“Manual" 모드에서는 실행되는 평균값과 마지막 값이 다음 START버튼이 눌러질 때까지 유지된다.▶ 측정 전압5mV 에서 1.275V까지 5mV 단위로 조정 가능하다.▶ 메모리 총 100개의 메모리 블럭.▶ DC 바이어스측정동안 A 2V 내부 바이어스가 커패시터에 가해질 수 있다.두 터미널(뒷 패널에 위치)을 거쳐 30VDC에 이르는 외부 바이어스가 커패시터에 가해질 수 있다. (인가전류는 200mA를 초과할 수 없다.)* 35VDC의 외부 바이어스까지 견딜 수 있다.▶ LCD 모니터240*128 dot matrix C.C.F.L. 밝기 조정가능한 백 라이트 LCD.▶ 배터리시스템 메모리와 측정 데이터 백업을 위한 DC 전원은 교체 가능한 3V 리튬 배터리(BR-2/3A type)이다. 약 3년간 사용가능. 배터리 교체 후 LCR Meters는 다시 눈금 조정해야한다.▶ 작업 환경실내 사용, 해발 2000m, 오염도 2, 설치 카테고리 Ⅱ, 측정 온도 10°C ∼ 50°C, 상대 습도 85% 이내, 보관 온도 -20°C ~ 60°C▶ AC 전원 AC 100∼240V, 50Hz∼60Hz▶ 소비 전력 최대 45W▶ 퓨즈 교체 Slow -Blow, 3A, 250V▶ 부피 330mm (W) * 149mm (H) * 437mm (D)▶ 무게 5.5 kg▶ 에러율? C, R, L, L and Z 기본측정치 정확도 식C: 0.03% + 0.02% [ (1+Ka)# or ( X/Ymax )# or ( Ymin/X)# ] (1+│ D│ )(1+Kb+Kc)R: 0.03% + 0.02% [ (1+Ka)# or ( X/Ymax )# or ( Ymin/ X)# ] (1+│Q│ )(1+Kb+Kc)L: 0.03% + 0.02% [ (1+Ka)# or (X/Ymax)# or (Ymin/X)#] (1+ 1 /│ Q│)(1+Kb+Kc)|Z|: Ze = R, L, C에 따라 위 식에 맞춰 계산.? D, Q와 ? 보조측정치 정확도 식에 러D with C2count±0.0003 + 0.0002[(1+Ka)# or (X/Ymax)# or (Ymin/X)#](1+ |D| +D⊥D)(1+Kb+Kc)Q with R2count±0.0003 + 0.0002[(1+Ka)# or (X/Ymax)# or (Ymin/X)# ] (1+|Q|+Q⊥Q)(1+Kb+Kc)Q with L2count±0.0003 + 0.0002[(1+Ka)#or (X/Ymax)# or (Ymin/X)# ] (1+|Q|+Q⊥Q)(1+Kb+Kc)? with Z?e=(180/p) x (Ze/100)① 만약 X ? Ymax이면 (X/Ymax) 선택② 만약 X ? Ymin이면 (Ymin/X) 선택③ 만약 X
Report-생활스포츠 (헬스)헬스 트레이닝을 마치며.[제출자]학 과:학 번:이 름:제출일:大 學 校웨이트 트레이닝저는 이 수업을 듣는 목적이 체계적인 몸매 만들기와 내가 원하는 곳의 근육을 강화시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니까 체계적인 설명과 동영상 강의로 저의 기대에 부응했으나 이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 수업 이였습니다. 4학년 2학기라서 학과 공부와 취직준비를 위한 다른 공부를 병행하는 관계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지금은 여유가 없습니다. 그래도 매일같이 나와 한시간정도 헬스에 투자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운동을 했던 경험을 보태어 글을 쓸까 합니다. 글을 쓰기 전에 강의를 들어면서 강의 내용의 체계적인 운동 방법을 써 주셨는데, 저는 제 나름대로의 생각과 주위 친구의 조언으로 방법을 정해놓고 하였습니다. 강의 내용과 부합되지 않은 점도 있지만, 전과 다른 몸의 변화를 느꼈고, 성취감도 느낀 점에 만족을 느꼈습니다.군복무후 처음 헬스장을 등록해서 체계적으로 경험해보았고, 대학 복학 후에 가장 먼저 찾은곳은 다름 아닌 헬스장이였습니다. 시력이 나빠 4급 판정을 받고 공익근무 요원으로 군복무를 대체받던 시절, 퇴근 후에 틈틈이 몇 안 되는 덤벨을 가지고 죽었던 근육에 긴장을 줬고, 대학 시절 틈틈이 운동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운동은 진짜 꾸준한 노력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원체 왜소했던 체격이였기 때문에 유지하기가 힘이 들더군요. 솔직히 하다가 쉬었다가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현 프로 레슬러 밥티스타나 옛날 워리어를 보고 열광하고 선망하는 이유가 여기있습니다.헬스를 처음 접하던 시절에는 팔굽혀 펴기와 덤벨과 바벨을 중심으로 팔의 근력을 키웠습니다. 팔의 근력이 전제가 되어야 모든 운동의 자세가 나온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처음 운동기구의 무게는 자기 몸에 처음에 맞게 하라는 말이 있어서, 제가 하면서 제 몸에 맞는 킬로를 정했습니다. 그래서 덤벨을 들고 덤벨 컬을 하였습니다. 당시 60kg체 안나가던 시절 7kg 덤벨을 양손에 들고 10회씩 4~5세트를 들었습니다. 3세트에 가니까 조금 근육이 당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느 시점에 가니까 근육이 단단해지는 것을 느꼈고, 이전보다 더 덤벨이 가벼워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탄력이 붙었고 단단해지니까 운동도 더 쉬워지고, 하기전과 한 후의 근육 변화 모습이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헬스란 운동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덤벨 컬을 하고 스탠팅 바벨 컬을 하였습니다. 이것도 덤벨 컬과 마찬가지로 4~5세트씩 했습니다. 덤벨 컬이나 바벨 컬을 할 때는 뒤꿈치에는 약간의 높이를 줬습니다.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한다고 했는데, 지금 와서 보니 열심히 하긴 했다고 자부하고, 또한 엉망으로 하지 않았다는 생각입니다. 책을 보고 인터넷 자료를 보니 제가 한 운동순서가 각각 부위별로 모아서 간 것을 느끼네요. 그 때만 하더라도 상체 운동 중에서는 팔 운동으로 어느 쪽에 근육이 생기고 어느 쪽의 근육이 발달되는지 자세히는 모르고, 주위 사람들의 귀동냥으로 했는데, 그 귀동냥이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아 안심은 됩니다.처음 벤치프레스를 할 때와 지금, 단지 무게만 늘었을 뿐 별다른 자세의 변화 없이 지금까지 온 것 같습니다. 그만큼 자세잡기가 쉽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까지도 ‘이게 올바른 자세다’라고 말 할 자신이 없는 삼각근 운동같은 경우보다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닌가 싶습니다.그렇게 쉽게 할 수 있고 쉽게 무게를 올릴 수 있는 운동이라 그런지 헬스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람들 중에 과시형을 볼 수 있습니다. 옛날 저도 그랬지만 제가 갔을 때도 그런 사람들이 많더군요. 와서 무게 많이 올려서 몇 개만 들고, 그냥 좀 쉬고 왔다갔다 하다가 씻고 집에 가는 분들. 제가 운동을 진정 체계적으로 했다고는 자신을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나름대로 체계를 가지고 했다고 자부하며, 또 그 영향을 몸으로 느꼈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그러한 사람들의 운동 형태에서보다 적은 중량으로 제대로 운동한 사람들이 더 멋진 가슴근육을 만들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무게만 올려서 하는 사람들은 몸이 균형적으로 발달을 하지 않은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나이든 분들 중에서 그러신 분들은 나이가 듦에 따라 복부에 지방이 많이 차던데, 복부운동을 하시면 하는 바램이 있었으나, 잘 그러시지 않던데.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걸 보면서 기초적인 지식을 가지고 운동을 해야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옛날 제가 그랬듯, 운동에 있어서 과욕은 무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무조건 무게를 많이 든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것 많이 느꼈습니다. 과시욕에 앞선 운동은 몸의 무리를 가져와 관절이나 근육에 고통을 준다는 것입니다. 자기 몸에 맞는 운동이라는 것이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굳이 정석대로 매뉴얼대로 몇 회 몇 회 한다기 보다는 그 매뉴얼에 기초를 삼아 자기가 운동을 하면서, 기본 중량을 짜고 또한 세트 순서를 짜서 한다면 더욱더 재미있는 운동이 될거라구요. 그러면 성취감도 배가가 될 것이고 또한 목표의식도 생기고요. 물론 명심해야 할 것은 메뉴얼에 기초한 운동이라는 것은 상식이고요. 실제로 중량중심의 운동에서 더 이상 몸의 변화를 느끼지 못했을 때 슬럼프가 찾아왔었습니다. 그때가 헬스를 시작한 이래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중량을 낮춰가며 몸의 반동을 최대한 억제하며, 잘못된 운동 자세를 교정해가며 헬스를 해나갔습니다. 1년이 넘게 베어난 자세를 교정하기란 여간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잘 극복해 나갔고 그렇게 꾸준히 운동을 하자 점차 몸의 변화를 느꼈고 헬스란 운동에 가장 중독이 되었던 시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운동이 얼마나 사람에게 필요한 것인가에 대하여 거론 한 다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 일 것입니다.빈약하거나 뚱뚱한 체격의 사람보다는, 적당한 근육이나 살집을 소유한, 잘 갖춰진 몸매의 소유자는 이성에게도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또한 운동은 외적인 아름다움뿐 만 아니라, 인체의 저항력을 높여 각종 질병으로부터 벗어나게 하여 인간의 궁극적 삶의 목적인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하여준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고도로 발달한 문명의 이기 속에서, 갈수록 운동부족에 의한 각종질병에 시달리며 살게된 현대인에게 있어서, 운동은 이미 선택적인 것이 아니라, 늘 꾸준하게 실천해야할 생활의 일부분 같은 것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때 중요한 것 한 가지가 바로 식단입니다. 예전 헬스관장님께서 매일같이 운동하는 저보고 ‘에너자이저‘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와중에 그렇게 운동을 하면서 ’근육이 안크는 사람은 너가 처음이다‘ 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제게 추천해준 것이 있었는데 다름 아닌 ’콩가루’였습니다. 공복이 생기기전에 물에 타서 계속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3달후 쯤되자 실제 몸이 불어나는 것을 느꼈고 그제서야 식단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그 ‘콩가루‘가 제가 처음 접한 보충제가 아닌가 싶습니다.자취를 하면서 식단 문제에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학교생활을 하면서 식단을 정한 데로 먹을 수는 없을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위사람들을 무시하고 나 혼자 식단을 지킨다고 따로 나와서 식단을 챙겨 먹을 수는 없고, 또 점심과 저녁을 모두 학교에서 먹는데 짜온 식단을 어떻게 가져오는지도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이 식단에 문제는 어쩔 수 없이 굶지만 말고 하루 3끼를 꼬박꼬박 챙겨먹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굶었다가는 근육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공복이 생기기전에 충분한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 운동 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이는 몸으로 습득한 사실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예전 60kg도 안 되는 몹시 왜소한 체격으로 사람들에게 무시 받는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의 기분이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모를 것입니다. 물론 한때 마른체격 때문에 무조건 먹기만 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70kg까지 나갔었고 원체 뼈가 얇아서 70kg이라 하면 생각하는 것 보다 심각하게 뚱뚱했었고, 지금 그때 사진을 보면 제가 다 민망할 정도로 보기 안 좋았었습니다. 그래도 마른몸매 콤플렉스 때문에 한동안 자신이 뚱뚱하다는 것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없었고 살이 쪄서 그저 좋아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주위사람들의 경고와 옛날 사진을 보며 후회를 하며 그제서야 균형잡힌 몸매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체중조절을 위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일주일 내내 헬스장에 가려고 노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헬스는 단순히 건강해 지려는 목적도 있겠지만 제겐 삶의 대한 도전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선천적으로라도 되지 않으면 후천적으로라도 끊임없이 노력하여 제가 바라는 이상에 가까워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