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중세 유럽1.수도원2.자수3.유리..PAGE:2수도원서양 중세 시대 형성1.로마 제국 해체(서로마제국 멸망)2.게르만족의 대이동3.기독교의 팽창4세기 초-콘스탄티누스 황제에 의해 인정유럽 사회의 정치 이원론적 (왕권 VS 교권)유럽 전반의 종교적 역할 기독교수도원의 신앙연구와 설교1.기독교와 서양사..PAGE:3수도원2.수도원의 기원 및 생활 모습①은둔사적 모습 - 3C 이집트, 팔레스타인 지방최초수도승-안토니우스(이집트生 251~356)이를 따른 ‘은수사 집단’형성②공주생활 자급자족파코미우스(287~347)-공동생활, 자급자족※수도원 시초는 동방적 요소 다분③수도원 설립 성 베네딕트 (St.Benedict 480~550)수도원 설립, 자급자족적 사회생활 수칙 기도, 독서 (성경 + 교부), 노동(신의 일,노동중시)생활 기본 가난, 순명, 정결..PAGE:4◎ 수도원은 교화정책과 교회개혁을 통해 유럽에 확대 보급◎ 9C중엽-샤를마뉴 제국 붕귀, 사회질서문란,사회봉건화에 따른 교회봉건화 및 타락◎ 10C초 오토1세 독일황제-성직임명권장악, 황제의 간섭에서 벗어남귀족의 압력, 이민족 침략(노르만,마쟈르족)으로 세속제후의 보호를 구해야☞교회의 세속화 강화, 성직자 기강붕괴(혼인, 성직매매)◎개혁 운동의 발생-클루니 수도원 중심첫째, 봉건적 토지보유를 하지 않고, 토지를 포함한 모든 재산을 신자들의 자유로운 회사로 간주하고, 봉건적 의무를 지지 않을 것이며,둘째, 수도원장의 선거권은 수도사가 가지며,셋째, 교황에 직속하고 고위성직자의 간섭을 받지 않을 것이며,넷째, 태만과 나태를 추방하고, 필사와 노동의 공동예배에 보다 많은 시간을 할당 할 것수도원3.(서구적) 수도원의 발전과 타락..PAGE:5▶ 초기 수도원들의 세속화, 관료화로 인한 타락으로 기독교 내부에서 정화 운동이 발생①클루니(Cluny)교단(909~ )베르노 수도원장,윌리엄 아퀴텐느공작 - 프랑크왕국 카롤링조 말엽2000여개, 체계적인 계서제 도입,성직자 서임권 회복주장(실패)경제적 부 축적, 제도적 면제, 외적인 모습 치중(전례)☞반감과 거부로 쇠퇴②시토(Cieaux)수도회(11C말) 엄격한 베네딕트 룰 강조화려한 교회 거부, 철저한 금욕생활☞ 허름한 의복, 소량식사, 장식 없는 제단,소박한 교회,황무지개간, 자급자족적 생활, 귀족으로부터의 기부 기증 거부☞ 전유럽 팽창, 방대한 토지를 바탕으로 부 축적으로 초기모습 퇴색수도원4.수도원 정화(개혁) 운동..PAGE:6③탁발 수도회(13C) 도시 발달,이단 발생,복음지향의 생활에대한 갈망ㄱ.프란체스코초기 시토수도회와 유사, 황무지개간, 자아를 포기한 가난, 은둔적 삶 지향, 보다 조직화된 조직체계, 이민족에 대한 군사적 모습, 농경사회의 핵심적 역할ㄴ.도미니칸초기 사도생활 중시, Augustine Rule, 도시 생활, 구걸, 허름한 복장, 세상안에서 설교, 성서에 대한 가르침, 의료적 봉사 등종교재판에 주로 간여☞13-14세기의 대학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교세확장에 따른 청빈 쇠퇴(15C), 수도원 생활 정열 감소수도원 임금체제 성장, 공동생활 해체수도원4.수도원 정화(개혁) 운동..PAGE:71.농경사회 정착으로 카톨릭적 조직, 신앙으로서 민중들에게 기독교가 다가갈 수 있는 계기 제공2.지도층 부패를 끊임없는 성찰을 통한 정화노력 노동을 통한 금욕적, 성실한 생활3.많은 필사본 관리 보관 소중한 문화 유산 보존4.교회 지도자 배출, 로마 교회의 ‘정예 군단’ 로마 교회 조직 유지할 수 있던 밑천세속화와 정화운동 등 끊임없이 기독교 내부에 새로운 힘을 충전5.교육 및 학문 연구 등의 문화적 역할 수행 부속 학교, 도서 시설신학, 철학, 역사, 건축 의료 등 전반적 학문 발달에 기여6.자선 활동 및 사회 사업7.초기 이교도 개종 및 전도 사업수도원4.수도원 역할..PAGE:8서양자수 - 유럽을 중심으로 발달, 전파된 자수(서양,유럽풍자수)-바느질 바늘의 발생과 함께(바늘땀의 원리와 무늬는 자수와 일치)십자수(Embroidery) - 앵글로 색슨계 단어"EDGE" 중세 프랑스를 거쳐 유래그에 대한 기술은 그 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전해옴.이 용어는 최초로 중세 교회 양식에서 귀퉁이를 장식하는 용어로 쓰였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모든 격자형 천에 장식하는 것을 의미로마인들은 자수를 바늘로 그리는 그림이라고 함자수 전개BC 30C 고대 이집트 비즈 자수 ▶ BC 10C 가구나 천막 자수 , 아시리아 유물 ▶ 소아시아 프리지아 자수 ▶ 그리스 로마 여성 일상기예 ▶ 콥트인의 직물+자수 ▶ 비쟌틴 전수 + 이베리아반도의 이슬람자수▶ 서양 중세 수도원 주임의 중세 유럽 자수의 모체※ 대표작 : 제복 파이유의 벽걸이중세말~근세의 자수 귀부인의 교양으로 간주, 궁중 장식 기술자 수1.자수의 기원..PAGE:9유형-색실자수가 주 흰실자수도 포함-바탕천·기법·부속재료에 따라서리넨자수수단(sudan)자수코드자수튈(tulle)자수드론워크커트워크하르당거워크스모킹워크라파이어자수비즈(beads)자수리본자수 등이 있다.자 수2.자수의 유형 및 용구용구① 천:마·면·견·양모·피혁·나무껍질 등마는 종류와 빛깔이 다양하여 유럽의 자수에 가장 많이 이용② 실:면사·마사·견사·라피아사(라피아 야자나무잎에서 추출해 낸 섬유사)·모사 등③ 수틀:둥근형·네모형이 있으며 수틀은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PAGE:10- 아치 위주 넓은 폭 건축 양식의 용어(건축, 조각, 회화 등 전반적 용어)- 로마시대 이후 큰 규모의 건축과 조각 발달 못함 재력 권력 조직의 부재- 거대 국가 개념 상실, 수도원 중심의 거대 종교 세력- 교회 건축 궁륭천장, 교차 궁륭 기법- 조각 팀파늄, 이야기를 확실히 묘사- 회화 종교화 위주자 수3.로마네스크 미술 (11~12C) : 생동감 넘치는 웅장함생 세르넹 교회(1070~1096 툴루즈)..PAGE:11-바이외(Bayeux) 타피스트리 : 높이60Cm, 길이69M 자수작품-대성당에 보존(전투장면-정치적 주제)-영국왕 해롤드(Harold:1066년1~12월재위)와 정복왕 윌리엄(1066~1108)의 왕위 다툼의 서사-윌리엄 입장에서 전개상중하자 수4. 바이외 타피스트리에서 보는 정치와 종교..PAGE:12자 수4. 바이외 타피스트리에서 보는 정치와 종교우트레히트 시편 묘사한 할레이 시편 부분나무표현은 매듭문양, 건물은 필사본과 유사영국과 노르만의 전통과 고대회화를 받아들인 당시의 필사본 등 이 시대 시각 문화 현상을 반영..PAGE:13-회화와 공예품 등 많은 이미지의 예들을 참고했을 것으로 추측-필사본의 작가에 의해 구상-실제 자수작업은 3~4부분으로 나누어 수녀원 등의 여성에 의해 제작-누가,왜?☞ 바이외의 주교(윌리엄 이복동생 오도)가 윌리엄을 위해 주문정치주제지만 교회의 특정행사 때 대성당에 걸려있었을 것으로 짐작서로의 권력을 위하던 당시의 정치 종교 상황에서 가능한 추측자 수4. 바이외 타피스트리에서 보는 정치와 종교※정치 종교적 틀에 한정된 모습..PAGE:14- 발견 연대 불확실- 최초 이야기 : Pliny에 의해서 인데그넌 해변 정박중 고대 포에니아 상인이 요리하고 있는 동안에 발견한 것에 대한 것-BC 6~5000년 고대 이집트 : 유리 보석-BC 1300년경 지중해 연안 국가들에서 비교적 규모있는 제조 : 장식물, 작은 용기로 제작, 제작 기법은 점토심형, 매우 고급품목-1C경 공기 주입해 용기 성형하는 Glass Blowing 이 발명 : 이후 로마 제국시대 기술 급성장, 이집트, 시리아, 이태리, 그리스 등지에 전파
I.서론요즘 한일 월드컵으로 전세계가 축구열기가 한창이다. 세계적 축구 스타가 총 출동한 축구의 장이 열렸다. 세계적 스타들의 연봉은 세계적 기업의 CEO의 연봉과도 비교될 만큼 천문학적 숫자를 가지고 있다.우리나라 수준은 그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지만 일반인들의 연봉과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를 가지고 있다.현재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몸값을 받는 선수는 축구 부문의 김도훈으로 3억5500만원을 받고 있다. 최용수나 유상철등 해외파 선수는 10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고 있으며 박찬호는 1300만불을 받고 있다. 기타 간판급 스타들 모두 억대 연봉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프로 농구역시 이상민은, 3억 조성원 2억 8천, 추승균 2억등을 받고 있다. 프로 야구에서도 정민철4억 이승엽 4억 7천, 양준혁 4억3천만원을 받고 있다.우리 나라에서 소위 인기있다는 프로스포츠 3개부문에서 보듯이 많이 받는 연봉선수들은 3억이 넘게 받고 있다.이처럼 프로 선수들의 연봉이 높게 책정되고 해마다 시증 경기의 성과에 따른 보상과 경쟁팀 선수들의 연봉협상과의 관계를 통해 경쟁적으로 몸값이 올라가는 경우도 볼수 있다.하지만 스타급 선수가 아닌 2군 선수들의 연봉은 스타급들에 비해서 낮은 연봉을 받고 있다.농구부문에서 1군에서 뛰고 있지만 낮은 연봉을 받는 선수는 01~02시즌에서 김대환(SBS 농구)로 3500만원이고 99년도에 정민철이 1억 500만원일때 1200만원을 받는 장재호선수와 1억 4000만원의 양준혁과 비교해서 1200만원을 받고 있는 이우혁 선수를 볼 수 있다. 이들은 최고 연봉선수들에 비해 1/10의 수준의 연봉을 받는것이다.구단별로도 차이를 볼수 있는데 99년 당시 해태는 3900만원 한화는 3500만원의 평균연봉을 갖고 있다.프로농구는 연봉총액이 11억을 넘기지 못하는 셀러리캡을 가지고 있어 어느정도 몸값상승을 막을 수 있지만 그속에서도 고액연봉자와 상대적으로 적은 액수의 연봉자가 생기고 있다. 일본의 야구팀이 평균 12억정도의 연봉을 받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큰정부의 주도아래 몇몇 재벌기업의 출자에 의해 시작 되었고, 구단의 목적도 단순히 모기업의 마케팅도구로서의 효용가치를 가졌다는 점에서 대기업을 모기업으로 하는 구단일수록 자원조달이 유리할 뿐이다. 즉 구단의 모기업이 대기업일수록 막대한 마케팅 비용의 일부를 구단운영이라는 스포츠 마케팅 비용으로 지출할 여유가 있을 뿐이지, 대기업 소유의 구단일지라도 자체적인 스포츠사업만으로는 재정자립을 이루기 힘든 것이 프로스포츠 비즈니스의 현실이다. 스포츠 구단의 흥행사업으로서 필수요건은 구단주, 선수단, 유료관중, 구장의 4가지 요소가 있어야 한다. 또한 TV중계료도 중요한 몫이다.프로 구단의 수입구조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지접수입으로 구단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얻게 되는 수입을 말하는데 여기에는 입장권판매 및 좌석 분양권, 특별석 이용권, 구장광고, 식음료판매, 주차장, 경기와 이벤트, 지역방송 및 전국방송 중계료, 시설 및 부동산 임대수입, 신생팀 가입비 배당금, 의류 및 기념품 판매수입 등이다. 한편 두 번째 수입원으로는 간접수입이 있는데 이는 구단의 소유로 인해 부가적으로 발생하는 수입을 말한다. 여기에는 구단의 자산가치 평가, 계열사 매출증대, 부대 자산 평가, 계열사 광고 수입, 매체 노출 광고 효과, 급여 및 복리 후생비, 세금혜택, 이자수입, 공공자원보조, 리그 배당금을 꼽을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수입원은 입장수입, 방송중계료, 스폰서십 및 경기장광고, 광고수입 및 라이센싱 수입, 구장수입, 구단의 자산 가치 등을 둘 수 있다.1.입장수입국내 프로구단의 입장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은 실질수입의 70%이상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관중석의 비중이 상당히 중요한 것을 볼 수 있다. 다음은 2000년 기준으로 본 프로야구 입장 수입이다.구 분경기수입장수익인 원금 액LG(잠실)66705,1152,875,907,000두산(잠실)67510,8622,264,199,900롯데(부산)67451,0952,175,506,400삼성(대구)67403,4141,926,884,700한0004,697,000,0002,144,300,0007,726,300,0003.스폰서쉽 및 경기장 광고스폰서쉽은 리그연맹과 스폰서기업간의 상호 이익을 도모하는 상거래이다. 대회 명칭 사용권의 유치로 프로야구의 경우 2000년과 2001년에 정규리그의 대회명칭 사용대가로 30억원이라는 스폰서 유치를 하였다.4.광고 수입 및 라이센싱 수입구단의 광고수입은 구장광고, 유니폼 광고, 인쇄물광고 등이다. 이중 구장광고권은 프로농구만 연맹이 보유하고 있고, 프로야구의 경우 체육시설사업소에서 광고판매수입을 독점하고 있다. 그리고 타자들의 헬멧광고료 수입은 최소 1억에서 10억 대에 이른다. 각 구단의 팬북, 입장권, 프로그램 등의 인쇄물 광고수입은 대게 1억원 정도의 수준이다.라이센싱 수입은 각 리그의 상표권 사용을 허가하는 대신 받는 수수료 수입으로, 허가조건은 상품의 종류에 따라 틀리지만 대개의 경우 일정액의 보증금과 매출액의 3~8%정도의 수수료를 받는 경우가 일반적이다.5.구장수입구장수입은 크게 식음료 판매, 기념품 및 용품판매, 주차료 수입 등으로 나뉘는데 이수입은 관중수에 정비례한다.6.구단의 자산가치프로구단은 리그연맹의 회원자격을 갖고 있다. 그리고 각 구단의 구단주들로 구성된 리그연맹의 이사회는 신규가입을 원하는 회원이 생길 경우 일종의 관리금인리그가입비를 책정하는 기능이 있다. 즉 리그에 새로 가입하려면 리그 브랜드에 대한 권리금을 지불해야 한다. 이 참가비나 구단의 매각 금액 등이 프로구단의 자산 가치를 추정하는 바로미터가 된다.지금까지 살펴본 6가지는 프로 스포츠의 수입원으로 볼 수 있으나 6번째는 매각시나 진출시에 매겨지는 가치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구단운영을 꾀하는 구단에서는 얻을 수 없는 수익이다. 대부분의 수입은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점차 증가추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통제 불가능한 요소가 있다. 그것은 입장수입과 구장 수입으로 관중수에 따른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 이는 앞으로 분석하게 될 산업 분석에서도 살펴볼 수 있는 사항이다. 또한 이것은 나중구의 경우 연봉총액 상한선이 있다) 실질적으로 동양 오리온스는 10억원이고 야구의 경우는 99년 기준 해태의 경우 19억원 한화의 경우17억원의 연봉을 선수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최근에 프로 농구에서 신생팀인 코리아텐더 푸르미의 경우 손익계산서상에 3억2천2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가져왔다. 이는 관리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그런나 차후의 추정 재무재표를 살펴보면 앞으로 2년후에 수익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익이 나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는 매출총이익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비용측면에서 이를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무엇보다 높은 연봉을 지불해야 하는 부담이 작용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3억이라는 손실은 관중동원이나 기타 수익으로 커버한 동양의 경우와 비교하면 꼭 선수 연봉만으로 볼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팀성적이나 스타급 선수의 존재여부에 따라 관중수가 각기 다르게 될 수 있고 그와 연관되어 입장 수익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M.포터의 산업구조분석모형을 바탕으로 프로스포츠의 전반적인 모습을 간략히 살펴보았다. 중복되는 면도 가지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이런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구단이나 선수별로 살펴보아도 이런 형태를 취한다고 생각한다.공급자의 힘1.많은 고교 및 대학선수2.저비용의 용병선수 존재 (기량은 더 좋을 수 있다.)3.낮은 교섭력4.지연 학연 영향력잠재적 진입산업 내의 경쟁대체재의 위협1.자유스런 진입 퇴출(비용은 높음)2.스타선수위주의 선호1.한정된 구단수2.시즌내의 성적3.농구의 연봉총액상한선4.각 시즌별 성적5.지연 학연 영향력 많음1.종목의 인기도2.다른 엔터테이먼트산업3.저가의 용병선수구매자의 힘1.외국진출시의 높은 연봉2.스타선수/팀 위주의 팬층확보3.지연 학연의 팬 형성지난 과거에서 보듯이 출신 고교나 대학에 따라 선수들이 선출되고 감독이나 코칭스태프에 진출하기 때문에 선수들의 스카우트는 출신 배경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리고 많은 선수들이 배출되는 수에 비하여 적은 구단의 수로 인해 경쟁은 치열우수한 선수도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봉 협상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전반적으로 스포츠 산업은 엔터테이먼트사업으로 볼 수 있다. 각 시즌이 열려도 팬들이 선호하는 스포츠 종목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항상 고른 팬 층을 확보할 수 없는 현실이다. 또한 스포츠종목이 아닌 영화나 가요도 경쟁상대로서 보아야 할 것이다. 주요 팬층이 10대~20대인 것을 감안할 때, 선호하는 스포츠나 다른 연예사업부문으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구단의 수입 중 입장수입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로 야구가 인기 있는 시즌에는 축구의 관중수가 적고 요즘처럼 축구가 큰 인기를 끌고 있을 때는 시즌이 끝났지만 농구의 경우 적은 관중이 참가했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또한 해외로 스카우트되는 선수들이 있고 이를 막기 위해서 높은 연봉을 주어야 하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연봉을 주는 국내 실정상 어려움을 갖고 있다. 또한 외국으로 선수를 이적시에 구단에게 높은 이적료를 지불하기 때문에 좋은 수입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구단운영의 어려움에서 선수 이적을 통한 수입도 커다란 수입원이 될 수 있고 이는 구단내의 선수들에게 높은 연봉 지불능력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활용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그러면 어떻게 선수간 혹은 팀간 혹은 종목간 연봉의 차이가 존재하게 될까?앞서 살펴본 입장수입과 입장수에 비례한 구장수입의 경우를 살펴보면, 선호도를 상관하지 않은 경기장의 최대 관중석을 통해 비교해 볼 수 있다.구장광주전주수원청주서울인천대전군산대구부산좌석수14,74410,00014,50013,50030,50011,35911,1288,00013,00030,540구장대구구미울산원주서울안양부천창원전주여수좌석수5,6096,2776,2773,30013,6066,6905,2005,5555,000?구장광양구덕목동안양전주포항대전성남부천좌석수12,92030,00020,23618,21620,24218,63720,61821,24218,216축구의 경우 월드컵 관계로 지어진 구장들의 경우 4만석 이상을 확보.
{{교 과 목 : 소비자행동론담당교수 : 김숙웅 교수님팀 명 : 대박예감팀 원 :스무살의 011-TTL들어가기에 앞서요즘 현대사회에서 핸드폰이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핸드폰은 일상 생활에서 없으면 불편할 정도의 보편화된 용품이다. 초등학생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연령까지 보급률이 높은 제품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동통신업체는 사실상 SK의 011, 017, 한국통신의 016, 018 그리고 LG텔레콤의 019 의 3개 업체가 경쟁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있을 IMT-2000까지 감안한다면 경쟁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그렇게{{{되면 기업적인 측면에서 잠재적인 고객까지 확보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계속적이고 장기적인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이동 통신 업체 측에서는 가장 큰 목표라 할 수 있겠다. 이런 활동으로써 다양한 컨셉의 서비스 제품들이 나오게 되었고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011의 TTL, 017의 I-JJang, 016 018의 Na, 드라마 서비스, 019의 Khai가 있는데 그중에서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은 011의 TTL을 하게 되었다. 또한 팀원인 XXX학생이 보유한 기종도 TTL서비스를 받고 있어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써 TTL을 통하여 소비자행동론을 공부한다면 더욱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1.이동통신 시장상황{제품의 품질, 효율적인 공정관리, 신기술 도입 등으로 히트 상품을 만들던 시절은 갔다. 이제는 문화를 만들어야만 돈이 된다. 타겟을 철저하게 분석해서 그들의 Need를 파악하고 이를 충족시켜 줌으로써 제품이나 서비스가 타겟 집단의 문화로 수용될 때 히트 상품이 탄생된다. 시장 성숙기에 진입한 이동전화 시장에서 서비스의 품질개선 보다는 타겟 소비자의 문화에 맞는 서비스를 만들어 줌으로써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TTL의 사례를 통해 이런 시각을 확인해 보기 위한 것이다.우리나라의 이동전화 가입자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하루가 다르게 출시되는 보다 다양하고 깜찍해진 단말기, 이동전화선호했다. 스피드011의 통화품질이 더 우수하다는 사실은 인식하고 있었지만, 경제적 자립도가 낮은 젊은 층에게는 요금이 더 비싸다는 커다란 가입장벽이 있었던 것이다. 반면 PCS는 저렴한 요금과 가입비, 셀룰러보다 작고 다양한 단말기 디자인, 더 신선한 이미지 등 젊은 층의 요구에 부합하여 젊은 층 사이에 ‘PCS = 우리에게 맞는 저렴한 이동전화’, ‘스피드011 = 비싸서 우리에게는 맞지 않는 돈 있는 아저씨들의 이동전화’라는 이미지가 굳어 버렸다. 따라서 이런 시장 분위기가 젊은 층 사이에서 일종의 심리적 장벽을 형성하여 PCS가 젊은 층의 이동전화라는 인식이 고착되었다.2.소비자 상황 분석◆ 젊은 고객들은 스피드011보다는 PCS를 선호한다.◆ PCS는 저렴한 요금과 가입비, 셀룰러보다 다양한 단말기 디자인, 더 신선한 이미지인 PCS를 선호한다.◆ 젊은 층 사이에서 일종의 심리적 장벽을 형성하여 PCS가 이동전화라는 인식이 고착되어있다.{TTL의 브랜드 슬로건인 ‘스무살의 011’에서 이미 예상할 수 있겠지만 이동전 화 시장의 주요 잠재 고객층이자 스피드011로서는 최대 취약 계층인 10대 후 반에서 20대 초반에 이르는 젊은 층을 위한 시장 세분화 브랜드이다.최근에 와서는 이들 세대를 그 대상으로 하는 ‘N 세대’ 논쟁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그들을 그냥 ‘스무살’이라는 단어로 개념화했다. 스무살, 그들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N 세대라는 것이었다. 즉, 그들은 사이버 공간을 삶의 주요 무대로 하고 있으며, 컴퓨터나 이동전화를 통한 접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네트워크 세대이며 디지털 혁명을 주도해 나갈 세대이기도 하다. 이들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의 발전과 함께 성장했기 때문에 과거 세대와는 사고방식과 생활방식도 달라서 인간적 접촉보다는 네트워크를 통한 접촉을 선호하며, 이들은 아날로그 매체보다는 디지털 매체를 통해 문화를 받아들인다. 그들은 또 개인의 창의력이나 자율성을 추구한다. 물론 이들이 개인적으로는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 가득 차 있다. 알고 싶고, 새로운 것에 대한 추구, 열정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이다. 셋째, 그들은 무정체성을 띠고 있다. 정답은 없고, 정답이 있으면 재미없다. 그냥이다.스피드 011이 목표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개발에서도 기존의 고정관념을 탈피해야 했다. 따라서 단순히 요금제, 부가서비스, 단말기 등으로 구성되던 기존의 이동전화 서비스 개념을 확대하기로 했다. 바로 이점에서 TTL이 기존의 신상품과는 다르게 하나의 문화상품 개념으로 재탄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20대 초반의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한 결과 그들은 경제적 자립 능력은 부족하지만 활동량은 많다는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를 근거로 젊은 층의 라이프 스타일과 요구에 결합되어 일체화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이동전화 서비스가 개발되었다. ‘일곱 개의 특권, 스무살의 011, TTL’은 철저하게 타겟 지향적인 시장 세분화 브랜드로, 그들 문화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개성적이며 활동적인 그들에게 문화 및 오락 공간을 제공해 줌으로써 TTL과 그들과의 거리를 단축시켰고, 영상세대인 ‘스무살에게 영화 할인 특혜, 네트워크 세대인 ‘스무살에게 전용 사이버 공간을 구축해 줌으로써 인터넷상의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를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준 것이다. 스무살, 그들에게 이동전화는 단순하게 음성통화를 하는 도구가 아니다. 그들에게 있어 이동전화는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 창구일 뿐만 아니라, 자기 개성의 표현 수단이기도 했다.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이동전화와 이동전화 사용패턴에 드러나 있다. TTL은 바로 그점, 스무살이 부여한 이동전화의 문화적 중요성에 주목한 것이다. 그렇지 않고 단순히 젊은 층의 통화량 증가나 가입자 비중에서 그들이 차지하는 중요도의 증가에만 주목했다면 이동전화 요금 인하나 기능적 특성의 개선 또는 단기적 판촉활동 등에만 관심을 기울였을 것이다. 이는 기존의 PCS와는 비교될 수 있는 획기적인 상품이었다.고등학교 졸업, 해방됐다는 느낌, 대며 지털기술 특히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면서 인터넷이 구성하는 가상공간을 삶의 중요한 무대로 인식하여 디지털적인 삶을 영위하는 세대- 18-23세를 대표하는 N세대 스무살은 항상 새로운 것, 남과 다른 나를 추구하는 개성파, 복잡한 것보다 단순한 것을 선호하는 즉흥적인 세대라고 생각하지만 단순성 속의 다중성과 획일화된 개성을 추구하는 세대. 그리고, 기성의 틀에 대해 도전하고 그 틀의 파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추구하려는 그네들만의 독특한 사고방식. 주어진 정답보다는 스스로 만들고 해석해 나가려는 성향이 있음.◆시장세분화 및 위상정립기존 통신회사들의 통화료 경쟁에서 벗어나 시장을 18∼23세대(N세대)와 중·장년층으 로 나누고, 중·장년층은 Speed 011의 브랜드로 18∼23세대는 TTL이란 새로운 브랜드 로 포지셔닝하였다.새로운 브랜드 TTL은 스무살로 상징화된 18∼23세대의 시각과 사고 속에서 새로운 문 화적 가치를 수용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진보적인 브랜드인 것이다.{{7.마케팅 전략(4P)◆ 제품전략: Target 지향적 세분화 브랜드 - TTL브랜드 슬로건 스무살의 011- 신세대 취향의 브랜드로 고정된 의미를 부여하지 않음- TTL SPEED 011의 취약 계층인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을 Target으로 하는 제품- SPEED 011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 적인 장점을 유지하면서 단점을 제거한, 신세대 취향의 새로운 브랜드패턴을 제고◆ 가격전략 (TTL 저칼로리 요금제)- TTL 지역할인 요금고객이 지정한 지역에서 65% 할인- TTL 지정번호 할인 요금지정번호로 통화할 때 40% 할인- TTL 커플요금커플간의 무료 통화 제공- TTL 스쿨 요금{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게 디자인된 요금◆ 유통 전략TTL 대리점 및 SPEED 011대리점 활용◆ 촉진 전략---- 7개의 특권 ----- 특권하나 가벼움→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요금제 :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4가지로 나누어 TTL지역할인, TTL지정번호할인, TTL스쿨, TTL 지정름대로 해석하도록 여지를 둘것·신세대 감각에 맞게 스타일은 세련되고 패셔너블할 것·TTL은 단순한 이동통신이 아니라 젊은 세대의 컬쳐로 포지셔닝할 것- TTL 광고 캠페인의 모델전략→·뻔한 얼굴, 식상한 얼굴이 아니라 전혀 보지 못한 얼굴을 쓸 것{·남자인지 여자인지 밝히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베일에 덮어둘 것·캠페인이 끝날 때까지 비공개 할 것·모델에 대한 끊임없는 궁금증을 일으킬 것{- 표적 수용자→ 6대 대도시에 거주하는 18~23세 신세대- 광고 컨셉→ 정답이 없는 광고다중적 의미와 모호성,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이미지의 커뮤니케이션→ 신인모델을 활용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 형성→ TTL을 그들의 문화로 인식시킨다.- 광고 및 의도{11차 광고1823을 위한 브랜드, 단순한 이동통신이 아니라 젊은 세대의 문화로서 탄생한 브랜드인 TTL. TTL 캠페인의 첫테입을 끊은 티저광고의 첫 번째 목표는 호기심 유발이다. 스무살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랜드에 대한 몰드를 떠본 결과, 도출된 결론은 뻔한 광고는 매력이 없다는 것. 따라서 정답을 내리기보다는 나름대로 해석의 여지를 둘 수 있는 광고가 만들어진 것이다. 물 속에서의 유영과 수면 위의 장면, 꽃잎과 바위, 생굴과 치아교정기 등은 일종의 대립이미지로서 불완전 속에서 끊임없이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스무살의 모습을 숨은 그림찾기처럼 구성한 것이다. TTL소녀 임은경도 신비주의와 낯설게 하기라는 전략 하에 간택된 진정한 신인모델이었고, 캠페인이 끝날 때까지 인터뷰를 비롯한 일체의 방송활동을 자제하는 등 철저한 비공개를 통해 제품의 신비로움을 증폭시키도록 하였다. 그럼으로 해서 많은 주목과 관심을 받았던 광고이다.{22차 광고TTL 런칭광고의 테마는 스무살에게 TTL은 어떤 의미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스무살, 세상에 호기심을 가지고 뭐든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은 시기, 학교생활에 구속되어 못해왔던 일들을 처음 경험할 수 있는 때이다. 그런 스무살이 이동전화를 갖게 된다면? 친구들과 밤새워 수다떨 수도 있고, 언다.
삼성전자와 현대전자의 재무분석 비율분석━━━━━━━━━━━━━━━━━━━━Financial companyRatioSamsungElectronicsHyundai Eletronics(Hynix Semiconductor)CommentsLiquidityRatioCurrentratio0.900.241년이내에 돌아올 자산대비 부채비유을 보유지는 식으로 또는 짧은 시간내에 시킬수 있는 금액대비 곧 갚아야할 부채의 비율을 보유지는 지표로, 삼성은 현재 약 부채대비 90%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대는 24%의 자산만을 가지고 있다. 100%이상의 비율이 유동자산이 유동부채를 초과함을 의미하지만, 두 기업 모두 이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음.Quickratio0.580.12유동자산 중 재고자산을 빼고 유동부채와의 비율을 알아보는 자료로서, 기업이 팔지못할 제품을 재고자산으로 계상하여 자산이 부풀려 보이는 것을 방지하고자 하거나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하여 제품을 팔지 못하는 상황하에서의 부채를 갚는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 다시말해 삼성은 제품의 현재 시장에 팔수 있는 물건을 제외하고는 58%의 유동성, 현대는 12%의 유동성을 보이고 있다. 이는 아주 취약한 유동성으로 판단되며 특히 현대전자는 부채의 12%만 당장 돌아올 경우라도 부도라는 극단적 상황을 맞을 수 있는 것으로 여겨짐. 그리고 이 비율과 currrnt ratio를 비교하여 유동자산에서 차지하는 재고사산의 비율을 알수 있음.AssetMgt.RAtioInventoriesturnoverratio12.28.5매출액을 재고자산의 금액과 나눈 금액으로, 삼성은 재고자산대비 12배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대는 8.5배. 다시말해 삼성전자의 경우는 약 1달정도의 생산을 하지 않고도 시장의 평균수요량을 맞춰 나갈수 있고 현대전자의 경우는 약 1달 반의 평균수요량을 공급할수 있음. 이 수치가 너무 낮을 경우는 갑작스런 시장의 변화 - 수요의 증가(가격상승)이 일어날 경우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포기하는 결과를 낮게 되며, 정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한다고 볼 수 있음.Total assetturnoverratio1.280.50총 자산에서 발생하는 매출액을 나타내는 지표. 삼전의 경우는 1년동안 총 자산을 1회 회전하고도 약 28%정도의 매출을 더 기록하고 있느나 현전의 경우는 자산의 활용도가 매출액에서 절반정도의 회전만 보이고 있음. 이는 현대의 경우의 경우 자산을 그만큼 효율적으로 이용하지 못했거나 자산대비 낮은 매출액을 기록함으로써 시장에서의 판매공략에 실패한 것으로 보임. 또 현전의 경우는 fixed asset turnover ratio비교하여 매출대비 7%정도만이 유동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다시말해, 자산에서 차지하는 고정자산의 경우는 높은 반면 유동자산은 미미함), 위에서(iquidity ratio) 보여준 것처럼 현전의 경우는 지금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볼 수 있음.DSO ratio(days salesoverstanding)12.233.1채권을 하루 평균의 매출액과 비교하는 지표. 채권의 회수 기간을 알수 있다. 이는 삼전의 경우 12일의 영업의 매출로 채권을 회수할수 있다는 것과 현전의 경우는 약 한달정도의 영업으로 채권을 회수할수 있음을 의미함. 이렇게 두 회사간의 주목할만한 차이점은 삼전의 경우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매출채권의 2%인 반면 현전은 10%로 외상매출을 많이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거기에다가 삼전의 경우는 매출채권의 경우 10%(129,404,969천원)의 대손 충당금을 쌓은 반면 현전의 경우는 겨우 3%(23,547,593)의 대손충담금을 쌓아 그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후에 현전의 경우 매출채권을 못받을 경우 손실이 더욱 늘어 날수 있지만 삼전의 경우는 대손충담금을 많이 쌓아 낳기 때문에 후에 매출채권을 다 회수하면 이익이 더욱 늘어 날 수 있다.DebtRatioDebtRatio0.40.81전체 자산에서 전체의 부채를 나눠서 나온 지표. 기업의 총자산이 부채+자본으로 볼 때 자산에서 포함된 부채분(자본 제외분)을 알아보는 지표. 이 지표자비용이 차지하는 비용을 알아보는 지표. 즉, 기업이 영업이익이 발생하였다고 해서 흑자기업이 아니라 영업외적인 면에의 비용이 혹은 수익이 가감되고 여기에 세금까지 지금한뒤라야 기업의 이익 또는 손실을 판단할 수 있다. 영업외적인 면에서 기업의 수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많은 활동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이자비용이라 할 수 있겠다. 이것은 또 기업의 재무구조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예를 들면 삼전의 경우는 기업의 수익에서 이자비용이 차지하는 비용이 5%(1/21.7) 현전의 경우는 영업이익의 80%(1,142,150,270천원)가 이자비용으로만 지출함을 알수 있다. 여기에 다른 비용을 계상하여 현전의 경우는 영업이익은 났지만 영업외적인 측면에서의 막대한 비용(4,273,568,141천원)으로 말미암아 적자기업로 전락할 수밖에 없었다. 이는 현전의 경우는 막대한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비용이 결국에는 수익성 악화와 유동성 약화 그리고 재무구조의 취약을 발생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금방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여겨짐. 또한 현전이 부도 처리되어 지급 불능상태에 빠지게 되면 현전에 돈을 빌려준 은행과 여러 금융기관의 부실화를 가속시키는 원인으로도 보여짐.ProfitabilityRatioProfitRatio0.17△0.28전체 매출액에서 순이익을 알아보는 지표. 수치가 높을수록 효율적인 효율적인 경영을 했다고 평가할수 있다. 다시말해 삼전의 경우는 매출액에서 18%정도가 수익으로 돌아왔으므로 효율적으로 저비용-고수익으로 이어지는 경영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는 위에서 살펴본 assem mgt ratio에서 fixed & total asset의 효율적인 운영을 뒷받침해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또한 margin의 대한 판단지료이기도 하다. 한편, 현전은 지난 회계기간동안의 손실을 매출과 비교하면 제품 한 단위당 팔면서 약 28원의 손실이 난 것을 증명. 이는 막대한 영업외 비용으로 인한 결과로 판단됨.Operationgprofit sales0.220.17 총자산과의 비율을 알아보는 지표. 다시말해 총 자산(부채+자본)에서 생산에서 창출해 낸 영업이익을 알아보는 지표이다. 다시말해 순전히 영업활동으로 얻어진 이익과 총자산으로만 기업을 보는 지표. 따라서 이 수치는 영업외적인 면을 배제한 순수한 기업의 자산에서 얼마만큼의 수익이 나는가를 알아볼수 있다. 두 기업모두 양의 값을 가지고 있으나 삼전의 경우는 효율적인 자산이 운영으로 자산의 28%에 해당되는 EBIT가 발생한 반면, 현전의 경우는 총자산 대비 8%만이 EBIT가 발생함. 현전의 경우는 막대한 영업외 비용을 줄이는 것 외에 효율적인 자산의 운영의 관리도 필요성도 대두됨.ROA(returns onasset)0.22△0.19총자산에서에서 돌아오는 당기순이익의 지표. BEP ratio와 연계해보면 영업외 비용과 수익을 기업에 영향을 주는 정도를 판단할수 있다. BEP가 +일지라도 이값이 -이면 기업은 영업외적인 측면에서 기업의 수익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을 볼수 있음. 현전의 경우가 그러한데 두 수치간의 차이가(27%) 이를 증명함. 반면, 삼전의 경우는 영업외 적인 측면에서의 금융비용부담이 총자산과 연계해보면(BEP-ROA) 총자산의 6%임을 알수 있다. 이 수치가 갖는 의미는 기업의 외부환경의 변화에도 큰 흔들림없이 기업의 수익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음. 그런면에서 현전의 경우는 외부변화에 기업이 크게 노출되어 있으므로 외부환경의 변화가 기업의 존속 목적인 생산에 따른 이윤창출과 주주이익 극대화 보다도 외부적 변수에 신경을 더 많이 써야함.ROE(returns onequity)0.37△0.4주식시장과 최근에 많이 쓰여지는 지표. 순자산(자본)에서 창출해 내는 이익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기업은 주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이윤창출을 하고, 기업은 그런 주주를 위해 주주이익의 극대화를 해줄 의무가 있다. 주주의 납입금에서 만들어 내는 수익. 즉, 기업이 주주의 돈을 얼마나 잘 활용하여 얼마만큼의 수익을 창출해 내고, 이 창출해 놓은 이을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 평가하는 지표일 뿐 아니라, 기업의 주식 규모대비 순이익을 평가할 수 있다. 이는 또 배당에 큰 영향을 준다. 왜냐하면 기업의 수익을 많이 거두었다다고 해도 주식의 규모가 훨씬 크면 배당은 작아 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인다. 삼전의 경우는 한 주당 35,000원이 이익을 내었고 이 금액안에서 이익유보금을 제외하고 주주에게 배당금액을 정할 수 있는 반면, 현전의 경우는 한 주당 5,000원을 조금 넘는 손실을 내는 영업활동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당연히 배당은 있을 수 없다.PER(price/earningratio)5.95n/a현 주가에서 EPS로 나눈 금액(Price/EPS)이다. 이는 기업이 창출해 내는 이익 1단위에 대하여 시장에서 평가받는 수준으로 정의할수 있다. 즉, 고PER주는 기업의 발전 가능해 대해 주식시장에서 높게 평가 받는 것에 대한 주주들의 기대심리를 반영한 것이다. 그러나 만약, 기업이 주주가 바라는 이런 기대심리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주가하락을 가장 크게 맛볼수 있는 단점도 있다. 그리고 업종전반데 대한 PER이 다른 업종보다 높으면 발전 가능성이 높다면 업종경기가 좋아질것이라는 예측도 해 볼 수 있다. 삼전의 경우는 약 EPS대비 6배로 미국의 제조칩업체 해당하는 액 10배에 비하면 아직 주가는 저평가 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PSR(price/sales ratio)1.0670.17최근에 들어 나온지표이다. PER이 기업이 성장성에 초점을 맞추기도 하지만 PER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순이익이을 내고 있는 기업이하는 전제조건하에서 적용된다. 하지만 최근의 인터넷 기업에서도 보듯이 성장성은 충분하지만,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기업이나, 아니면 막대한 투자가 계속 진행되고 있어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기업에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신규시장진입업체에 대한 평가로 쓰인다. 옆 수치에서도 보듯이 삼전이 경우는 1.06, 현전은 0.17로 이미 완숙기에 접어든 반도체 시장에 있는 두 기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