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칼리도 (Akalinity)1. 실험 목적여러가지의 알칼리도를 표준용액과 지시약(또는 pH미터기)를 이용하여 구할 수 있다.2. 원리알칼리도란 수중에 함유되어 있는 알칼리 분을 탄산칼슘( CaCO³ )으로 환산하여 1L중의 mg량으로 표시한 것이다.물의 알칼리도는 산을 중화할 수 있는 능력의 크기를 말한다. 즉 일정량의 시료를 강산의 표준액으로써 어떤 일정한 pH까지 적정할 때 필요한 산의 당량수를 말한다.알칼리분이란 용존하는 탄산염류( CO³) 탄산수소염류( HCO³) 수화물류 ( OH )등을 말한다. 즉, 산을 중화하는데 필요한 능력을 말한다. 따라서 일정한 농도의 황산을 주입하면서 결정하게 되는데 이 때 주입된 산의 양을 CaCO³ 값으로 환산한 것을 말한다.자연수의 알칼리도는 일반 적으로 탄산수소염이며, 탄산염 수산화물을 함유하는 일은 적다. 오염된 물이나 혐기성 수역의 물은 초산, 프로피온산, 황산 등의 약산의 염이 생성될 수 있으므로, 이들로 인한 알칼리도에 영향을 받는다. 알칼리도는 금속 부식에 관계 있고 응집차리에 그 여부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인이 다. 수로수에는 200mg/L이상 있는 것이 바람직하나 특별한 규정은 없다. 이외 공업 용수로서 식품 지방 탄산 음료등의 공업에서 알칼리도가 큰 물은 유해하다고 되어 있다. 한편 원수 알칼리도의 급변은 오염지표가 되므로 수질관리상 중요한 항목이다.물 속의 알칼리도에 기여하는 물질을 높은 pH순으로 열거한다면 ①수산화물, ②탄산염, ③중탄산염의 순서이며, 주로 약한 산의 염이나 센 염기로 구성되어 있어 산을 첨가할 때 pH가 감소하는 것을 억제하는 완충작용을 하게된다. 따라서 수산화물로 된 알칼리도를 수산가알칼리도(Hydroxide Alkalinity), 탄산염에 의한 알칼리도를 탄산알칼리도(Carbonate Alkalinity), 중탄산염으로 부터의 알칼리도를 중칸산알칼리도(Bicarbonate Alkalinity)라고 한다.알칼리도는 0.02N황산으로 적정하여 측정하는 탄산칼슘 등가량(equiva------------------시료량(㎖)A : 소비된 산의 부피 (㎖)N : 산의 N농도초기 pH가 8.3이 넘는 시료에 대하여는 두 단계로 적정을 시도한다. 첫 번째 단계는 pH가 8.3으로 될 때까지 적정하며, 이때 페놀프탈레인 지시약이 분홍색에서 무색으로 변한다. 두 번째 단계는 pH가 약 4.5로 될 때까지 적정하여 이 때 메틸오렌지 종말점에 해당한다(주황색 → 옅은 주황색).만일 해당시료가 8.3이하 일때는 pH 4.5까지 한 번의 적정을 하며, pH 7이하인 산성용액에서도 알칼리도를 가진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그림 1]에서 변곡점인 pH 8.3은 CO32-이 HCO3-로 전환되는 당량점에 해당하고 두 번째 변곡점인 pH 4.5는 HCO3-의 탄산(H2CO3)으로 전환되는 당량점에 해당한다. 알칼리도를 추정하기 위해 산을 가할 때 수산화물은 pH가 10으로 감소되는 동안 완전히 중화되며 탄산이온은 pH가 8.3이 될 때 탄산수소이온으로 전환되며 이 변곡점까지 측정한 알칼리도를 페놀프탈레인알칼리도(Phenolphthalein Alkalinity)라고 한다.[그림 ] pH와 알칼리도탄산염 및 수산화물을 포함한 시료를 pH 8.3이하로 계속 적정해가면 탄산소소이온이 주입된 산과 반응하여 탄산으로 전환되며(pH 8.3부근), 이 때까지 주입된 산을 CaCO3로 환산한 것을 총알칼리도(Total Alkalinity)라고 한다.일반적으로 자연수중에서 CO2와 알칼리도의 3형태는 자연수계에서 carbonatebicarbonate system을 구성하여 평형상태를 유지하게 된다.CO2 + H2O H2CO3 HCO3- + H+ (pH = 5∼7)M(HCO3)2 M2+ + 2HCO3- (pH = 5∼9)HCO3- CO32- + H+ (산성)CO32- + H2O HCO3- + OH- (알칼리성)위의 평형 system에서 어느 하나의 농도가 변하게 되면 평형이 이동하게 되고 다른 이온들의 농도들도 바뀌어 pH가 변하게 된다. 반대로 pH가 변해도 이들의 평형관계와 관계는 알칼리도와 수온 등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자연수의 알카리도는 주로 지질층(석회암 등의 광물)을 통과함으로서 이루어지는 데 그 외에 공장폐수 등의 오염에 기인한 것도 있다.[그림 2]자연수중의 알칼리도는 주로 중탄산염의 형태로 존재하며 탄산염이나 수산화물 형태는 적다. 이것은 수중의 CO2가 탄산염과 수산화물을 다음과 같이 중탄산염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이다.CO2 + CaCO3 + H2O ----------------------▶ Ca(HCO2)22CO2 + Ca(OH)2 -----------------------▶ Ca(HCO3)2따라서 중탄산염은 수중의 OH-를 거의 내놓지 않으므로 pH가 증가되지는 않으려, 특히 용해된 CO2가 많을수록 그러한 현상이 뚜렷해진다. 그러나 중탄산염을 많이 포함한 물을 가열하면 CO2가 뛰쳐나와 대기중에 방출되므로 중탄산염은 탄산염으로 되어 물 속에 OH-을 내어 알칼리성을 띄게 만든다.물의 알카리도는 공중보건상 그 영향은 크지 않으나 고농도일 경우에는 물에서 불쾌한 맛을 나타낼 수 있다.앞에서 언급한 바와 마찬가지로 깨끗한 자연수에서는 토양을 통과하면서 CO2와 염기성 물질이 반응하여 상당량의 탄산수소염이 형성되고 이것이 물의 알칼리도를 일으키는 주된 물질이 된다. 그러나 오염된 물이나 혐기성상태일 경우에는 아세트산, 크로피온산, 황하수소와 같은 약산의 염들이 생성디고 경우에 따라서는 암모니아나 수산화물들이 물의 알칼리도를 증가시키게 된다.알칼리도와 관련된 수질문제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약품 응집폐수중의 불순물을 수산화물로 침전시키기 위하여 화학약품을 첨가하여 불용성 수산화물로 가라앉게 한다. 이때 H+이온이 방출되어 물 속의 알칼리도와 반응하게 된다. 이와 같은 응집현상(Coagulation)은 H+이온으로 인한 pH감소를 완충하는 역할을 알칼리도가 담당하게 되며 적절한 pH범위내에서만 응집이 효율적으로 일어나므로 많은 알칼리가 존재할수록 응집의 효울은 높아진다.2)경수의 단수화(water softenin. 그러므로 알칼리도의 적정범위를 충분히 검토해야 음용수로 사용가능할 것이다.3)침식문제알칼리도가 낮은 물은 산을 중화시킬 능력이 없어 철관 등의 부식이 되기 쉽다. 또한 수산화물을 함유하여 높은 알칼리도를 지닌 폐수는 침식성이 강하여 공공수역에 방출시에는 물 속의 생물에 피해를 야기시키므로 충분히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대부분의 자연수, 가정하수 및 산업폐수는 주로 이산화탄소-탄산수소염 계에 의한 완충작용을 받고 있다. 모든 물은 pH 8.5 이하의 산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대체로 pH 8.2∼8.4의 페놀프탈레인 종말점을 기준점으로 취한다.이산화탄소는 물에서 pH값이 4.5 이상이 되게 하는 물질이며, 무기산은 물의 pH 값이 4.5이하가 되도록 하는 물질이다.이산화탄소는 모든 자연수에 포함되어 있는 보편적인 서운의 하나이다. 이산화탄소는 대기로부터 흡수되어 지표수로 들어갈 수 있다. 이산하탄소는 또한 물 속의 유기물질, 특히 오염된 물 속의 유기물질의 생물학적 산화에 의해서도 생성될 수 있다. 이때에는 광합성의 활성이 작을 경우, 물 속의 이산화탄소의 부분압력이 대기 중의 부분압력보다 높아지게 되고 이산화탄소가 물속에서 빠져나가게 된다. 결론적으로 지표수는 끊임없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거나 방출함으로써 대기중의 이산하탄소와 평형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지하수 및 성충화된 호수와 저수지의 심수층의 물은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포함할 때가 자주있다. 이러한 현상은 박테리아에 의해 물 속의 유기물질이 산화, 분해되어 생성된 이산화탄소가 이러한 조건에서는 대기중으로 방출되지 않기 때문에 생겨난다. 이산화탄소는 호기성 박테리아와 혐기성 박테리아에 의한 산화반응의 최종생성물이다. 그러므로 그 농도는 본래 존재하던 용존산소의 양에 의해 제한받지 않는다. 지하수는 보통 30∼50㎎/ℓ의 이산화탄소를 함유한다. 이것은 특히 탄산수소염을 혐성함으로써 이산화탄소를 중화시키는 탄산칼슘이나 탄산마그네슘을 충분히 함유하지 못한 토양을 스며 들어온 물에서 그러하다.rm C 기인할 때에 적정 의 평형점에서의 PH는 그 단계에서 CO²의 응집정도에 의해서 결정된다. CO² 응집은 총 탄산염 종류들의 본래 존재와 적정시 일어났을지도 모르는 어떤 손실들에 의해 좌우된다. "페놀프탈레인 알칼리도"는 착색 지시제와 관계없이 PH 8.3 적정에 쓰이는 (그 측정량에) 전통적인 용어 이다. 종말점 색조 변화는 메타 크레졸 퍼플(PH 8.3)과 브롬 크레졸 그린 (PH 4.5)에 의해 생성된다.3. 기구 및 시약1) 적정장치2) 페놀프탈레인 지시약 phenolphthalein 0.2g넣고 에탄올 100ml에 녹인다.3) 황산 표준용액 : 농황산 3㎖에 증류수 1ℓ를 가해 0.1N-H2SO4이 되게 하고 이 용액 200㎖에 증류수 1ℓ를 가한다. 본액 1㎖는 CaCO3 1mg에 대응한다.*** 표정 : 0.02N-Na2CO3 25㎖에 methyl red 혼합지시약 3-5적을 가해 0.02N-H2SO4용액으로 적정하고 냉각후 용액이 자색을 띠게 될때까지 적정을 계속한다.4) Methyl red 혼합지시약 : 메틸레드 0.2g 및 에틸알콜 100ml 에 용해시킨다.5) NaOH 표준용액(0.02N)NaOH 표준원액으로 0.1N(NaOH 4g을 달아 증류수를 가하여 전량을 1L로 한다.)을 희석하여 NaOH 표준용액을 만든다. NaOH 표준원액의 표정은 표정된 황산표준원액(0.1N)을 가하고 표정한다.(NV=N'V')4. 실험과정① 각각의 발색 시약(P.P, M.R)을 각각 0.2g을 정확히 재어 100ml 정량 플라스크에 넣고 ethanol로 표선까지 채운후 잘 녹여준다.② 이번 실험에서 시료로 사용 될 문천지 물을 이물질을 걸러 내기 위하여 양을 넉넉하게 하여 여과 한다.③ 메스실린더에 담아 100ml로 맞춰준다.④ 300ml 비커에 옮긴후에 교반기 위에 올려둔다.⑤ 미리 준비해 놓은{ 1} over {50 }N H2SO4를 뷰렛에 담아두고 정확한 눈금을 읽어 기록해 둔 다.⑥ 첫 번째 시료에 P.P 지시약을 5방울 정도 떨어뜨리고 교반 시키면서찰함)
Ⅰ . 서론나는 여학생으로써 남성의 생식기관의 구조를 알아볼 기회는 전혀 없었고 솔직히 알아야할 필요성도 못 느껴서 궁금하지도 않았다. 부끄러운 일이겠지만 우리 여성의 생식기관도 확실히 안다고 장담할 수 없는데 남성의 생식기관에 대한 레포트라니...남성의 생식기관에 대한 레포트를 받게 되었을 때 별 것 아닐 거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레포트를 시작하려니 시작부터 막막해진다.하지만 확실한 것은 결론에 도달할 즈음이면 어느 누구에게도 남성의 생식기관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해 줄 수 있는 경지에 이를 것이다.그리고 생식기관 뿐만 아니라 남성에 대한 이해까지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우선 남성의 생식기관의 기본구조를 에서 살펴보자면..남성 생식기는 외부생식기인 음경, 음낭과 내부 생식기인 고환, 생식관, 부속선으로 구성된다. 외성기는 외부에 나타나 있는 것으로 주로 성교에 관여하고 내성기는 생식에 관여하고 있다.남자의 생식기는 중요한 두가지 성적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하나는 정자를 만드는 일이고, 또 다른 하나는 정자를 방출하여 수정시키는 역할이다. 외성기는 음경(陰莖)과 음낭(陰囊)으로 되어 있고 외음부라고 총칭한다. 음경은 좌우 1쌍의 음경해면체와 요도를 싸는 요도해면체 및 외피로 되어 있다. 요도는 요로인 동시에 정로(精路)이다. 방광에 가까운 후부요도(전립선부)의 정구(精丘)에는 정낭선으로부터 액을 사출하는 관이 좌우 1쌍 개구하고 있다. 정구의 양쪽에 전립선액을 배출하는 전립선 소관(小管)이 약 20개 이상 존재한다. 또, 요도에는 다수의 점액선이 있고 특히 큰 구요도선(球尿道腺:쿠퍼선)이 전요도의 뒤 끝에 좌우 1개씩 개구하고 있다. 이 선(腺)으로부터의 분비물은 점도가 강한 무색 투명한 것으로서, 발기할 때 외요도구에 나타난다.고환에서는 정자를 생산하고 남성호르몬을 분비한다. 정자는 부고환에서 분비되는 분비액의 역할에 의해 세곡선을 거쳐 정관에 이르고, 정관을 거슬러 올라가 정관말단팽대부에 도달, 괴여 있게 된다. 정액이 괴면 이를 외주 고이고, 대체로 평균 3일에 1회 정도 사정을 원하게 된다고 한다.이러한 구분을 중심으로 본론에서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자.Ⅱ . 본론1. 외부생식기{1 음경음경은 에서와 같이 끝부분은 거북이 머리모양처럼 생겨서 귀두라고 하며 소변과 정액이 나오는 요도구가 있다. 귀두를 싸고 있는 껍질을 포피라고 하는데 포피가 귀두를 완전히 덮고 있는 진성포경의 경우 발기되어도 귀두부가 나오지 않아 음경의 발육과 성교시 지장이 있어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한다.가성포경은 발기하거나 손으로 잡아당기면 ▲ 귀두가 노출 되므로 꼭 수술할 필요는 없으나 포피에 이물질이 자주 끼여 있을 수 있으므로 위생상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고도 한다.음경은 남성교접기로 성적 자극을 받지 않을 때에는 음낭 앞쪽으로 쳐져있다. 음경의 속에는 혈관과 스폰지 같은 음경해면체로 구성되어 공간이 많아 성적 자극을 받으면 신경 과 혈관의 작용으로 피가 가득 고여서 크고 딱딱해진다.2 음낭음낭은 고환, 부고환, 정관을 포함하는 피부낭으로 근육과 근막으로 된 격막을 사이에 두고 양쪽에 각각 한 개의 고환을 가지고 있다. 음낭벽은 피부와 근막과 평활근 섬유로 구성 된 결합조직으로 구성되어있다. 추운 환경에서 음낭은 평활근이 수축되어 고환을 위로 잡아당기고, 따뜻한 환경에서는 이완되어 고환을 아래로 늘어뜨린다. 이는 고환이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여 정자의 생성과 활력을 유지해주기 위함이다. 체온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정자의 생존력은 약화된다.따라서 꽉 조이는 옷이나 운동 지지대를 늘 입는 남성은 고환의 온도를 높히게 되어 정자생성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따뜻하고 습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2. 내부생식기1 고환두 개의 크기가 각기 다른 한 쌍이 있고 평균 오른쪽이 조금 더 크며 크기는 유전된다. 보통 왼쪽이 낮게 내려와 있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해 충돌을 막아준다. 원래는 뱃속에 있다가 태어나기 전에 열에 약한 정자를 보호하기 위해 음낭으로 내려온다. 정자와 남성 호르몬을 만든다.고환은 여성에 있중요하므로 이를 지지하는 혈관이나 싸고 있는 막들이 우리 몸의 다른 장기에 비해 특별하다.고환을 공급하는 고환 동맥은 대동맥에서 직접 갈라져 나오며 고환을 둘러싸고 있는 음낭은 9층이나 된다. 어떤 사람은 이를 팬티까지 합쳐서 열장이라고 농담을 하기도 한다.피부아래 음낭은 근육을 수축 또는 이완시켜서 음낭의 표면적을 넓게 혹은 좁게 하여 온도에 따라 고환이 일정한 온도(보통 체온보다 0.5℃가량 낮도록)를 유지하도록 하는 에어컨디셔너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고환의 온도가 높으면 정자의 질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이다.고환은 태생기에는 복부에 있다가 태아가 자라면서 점차 아래로 내려오게 된다. 정상인 경우 출산 직전까지 음낭 안으로 들어오게 되나 간혹 호르몬이나 해부학적 구조의 결함으로 음낭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도중에 하강이 멈추거나 다른 길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때는 고환의 기능이 저하되며 특히 정자 생성에 타격을 입게 된다.이들 질환은 호르몬치료 또는 수술로써 교정해줘야 하며 교정시기는 학자에 따라 1세이전 또는 적어도 2세 이전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교정을 해도 정자생성 능력은 완전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태아에게 복강에서 생성되어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으로 임신 24-35주 정도에 음낭으로 하강하고, 200-300개의 정세관(semiferous tubule)로 구성된다. 정세관은 혈관이 풍부하고 느슨한 결합조직에 의해 보호되며, 테스토스테론을 생성한다.정자는 정세관에서 생성되어 고환에 연결된 정관을 통해 고환밖으로 나가서 전립선 바로 뒤에 위치한 정낭(seminal vesicle)에 저장되었다가 사정시 전립선 내에 있는 사정관(ejaculatry duct)를 통해 요도로 배출된다.고환에서는 혈관과 임파괸의 분포가 매우 풍부하며 미주신경에서 나오는 부교감신경과 흉추신경에서 나오는 교감신경섬유의 지배를 받게된다.a 여기서 정자에 대해서 한번 보기로 한다.≫≫정자의 구조≪≪사람은 고환 내의 곡정세관상피(曲精細管上皮)에서 정원세포 → 정모세포 → 정랑세포 있다. 이것은 정자의 편모상 운동에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정자는 부고환이나 정관 내에서는 운동을 하지 않고, 전립선액 등에 의해 운동이 활발히 촉진되어 전진·진자(흔들이)·선회의{여러 가지 운동을 한다. 전진속도는 사정 후 시간과 함께 운동하는 정자수가 급격하게 감소된다. 전에는 30∼35 ℃가 최적온으로 생각했으나 근년에는 8∼12 ℃의 저온쪽이 생존율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산에 대해서는 대단히 약하여 곧 사멸하나, 알칼리성일 때는 정자운동이 활발하다. 1회의 사정량은 1∼6 mℓ이고, 1 mℓ 중에 정자 수가 6,000만 이상이 있으면 정상이나, 기형정자가 20 % 이상에 이르고, 운동성이 나쁜 것, 괴사에 빠진 것이 섞여 있으면 임신 가능성이 적어진다.▲≫≫정자의 형성≪≪▼ 생식을 위해 정소의 체세포가 특정한 형태{로 변한 반수체(半數體)의 염색체인 웅성생식세포. 정충(精蟲)이라고도 한다. 체세포에서 정자가 생기는 과정을 정자형성이라 하고, 특히 최후의 변형이 현저한 시기를 정자완성이라고 한다. 즉, 체세포에서 정자를 만들기 위해 최초로 분화한 것이 정원세포(精原細胞)이다. 먼저 정소 안에서 생식원세포가 몇 번 세포분열을 해서 많은 정원세포가 되고, 이것이 다시 세포분열해서 각각 제1차 정모세포(精母細胞)가 된다. 이 세포는 성숙분열 또는 감수분열이라는 세포분열을 하는데, 대부분의 종류에서는 제1회 분열에서 염색체가 반수체로 반감된 2개의 제2차 정모세포가 된다. 다시 이 반수체 세포가 제2회의 정상분열을 해서 각각 2개의 정세포가 되어 결국 4개의 정세포가 생긴다. 이것이 점차 변형되어 정자완성이 이루어진다.정자형성은 세정관벽에서 일어난다,, 관의 가장 바깥쪽 부위에는 정원세포라고 불 리는 2배체 세포들이 있는데 이들이 유사분열에 의해 계속 감수분열되며 이 유사분열을 하는 딸세포들 중 약 반이 반수체 정자를 만들어 내는 감수분열 과정을 시작한다감수분열 과정에 들어간 세포중 하나는 제 1정모세포가 된다. 그런 다음 감수분열1은 상동염색체를 잃는다.성숙한 정자에서는 염색질이 정자 두부속으로 응축이 되며 세포질 자체는 중편과 미부로 분화하고, 나머지 세포질은 떨어져 나간다. 중편은 나선형의 특이한 미토콘드리아와 중심립을 포함하며 미부는 매우 길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편모로서 정자를 추진하는 역할을 한다 꼬리의 단면을 절단하여 보면 9+2구조를 하고 있다. 정자 두부의 끝에는 첨체가 있는데 이것은 효소를 지니고 있는 리소좀에서 생겨난 모자같이 생긴 구조로서 조밀한 핵위에 위치한다.≫≫정자의 이동경로≪≪정조세포는 핵의 감수분열(염색체23쌍이 둘로 나누어지는 현상) 및 세포질 분열을 거쳐 약 74일만에 완전한 정자로 성장한다. 생성된 정자는 정세관을 빠져 나와 정소 뒤에 위치한 부정소(epididymis)로 이동한다. 여기서 정자는 약 20일 정도 머무르며 운동성을 얻는 등의 성숙기를 보낸다. 부정소를 거친 정자들은 이제 긴 정관(vas deferens)을 따라 방광 주위를 거의 한바퀴 돌며 이동한 뒤 정관 팽대부(ampulla)에서 방사될 때까지 저장된다. 남성이 성적으로 흥분하게 되면 자율신경의 활동으로 사정관(ejaculatory duct)를 수축시키게 되는데, 이러한 펌프작용의 도움으로 팽대부의 정자들이 요도를 통해 방사되는 것이다.b 여기서 남성 호르몬에 대해서 알아보자.{▲ 남성호르몬은 정소(testis, 고환) 내에서 연중 지속적으로 생성 분비된다. 이는 대략 28일을 주기로 호르몬 분비가 되풀이되는 여성의 경우와 크게 다른 점이다. 하지만 조절기전 자체는 남녀 거의 비슷한 같은 과정을 거친다. 우리의 중추신경계 중앙하단부에 위치한 시상하부(hypothalamus)에서는 성선자극호르몬방출인자(gonadotropin releasing hormone, GnRH)를 분비한다. 이 인자는 곧 바로 아래에 위치한 뇌하수체 전엽(pituitary anterior lobe)을 자극하여 성선자극호르몬(gonadotropin)을 분비하도록 한다. 성선자극호르몬은 여포자극호르몬(follicle stim
Ⅰ. 서론살아 있는 생물이라면 생존을 위하여 필요한 에너지를 외부에서 공급받아야 한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사람도 예외일 수는 없다. 가끔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먹는지 또는 먹기 위해서 사는 것인지 생각하며, 본능인 배고픔을 충족하기 위해 먹고 살 뿐 아니라 건강하고 오래 살기 위해서 사람들마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신경을 쓰며 살아가고 있다. 이렇듯 식생활(식품, 식량, 식사의 의미를 포함)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생명유지 및 건강증진을 위해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중요하며 건강에 좋은 음식을 적절한 양만큼 먹어야 하는 올바르고 적절한 식생활 원칙이 최대한 모든 사람들에게 지켜져야 한다.또한 식생활 형태는 음식물과 사람의 관계로서 자연적 환경, 사회적 환경, 생활조건 등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생활습관에 의해 크게 결정된다. 어린이들의 식생활 형태는 부모의 식습관, 가정의 사회·경제적 여건, TV 프로그램과 광고에 의해 결정되고 청소년들의 식생활 형태는 미모나 외모에 대한 강박관념, 잦은 외식과 간식에 의해 그리고 노인들의 식생활 형태는 생리적인 노화현상 및 영양소의 흡수나 이용에 문제를 줄 수 있는 질병들에 의해 그들이 각각 섭취하는 식품의 양, 종류가 결정되며 맛에 대한 기호도가 정해진다.따라서 올바르고 적절한 식생활 원칙은 건강을 위한 좋은 식습관 양식의 정착을 의미한다고도 볼 수 있다. 그래서 좋은 식습관은 질병을 예방,치료하나 좋지 않은 식습관은 우리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가 오랜 기간 결핍, 과잉 섭취됨으로써 많은 만성질병들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그 예로는 비만, 당뇨병, 동맥경화증, 고혈압, 암, 위염, 설사, 변비, 빈혈 등이 있다.Ⅱ. 본론1. 비만대부분 섭취한 열량 중에서 소모되고 남는 부분이 지방으로 전환되어 체내의 여러 부분, 특히 피하조직과 복강 내에 축적되는 현상이다. 원인으로는 유전적, 식습관, 효소계의 장애, 호르몬의 장애 운동 부족 등이 있을 수 있으며, 비만으로 인해서 생기는 질환에는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이터 보다는 계단을 사용하는 정도의 생활 속의 운동 역시 큰 도움이 될 것이다.또한 감소된 체중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사와 생활습관에 변화가 일어나야만 한다.2. 당뇨병고혈당이 되어 뇨로 당이 배설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정상적으로는 혈당치가 올라가면 그 정도에 맞추어 췌장에서 인술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며, 이때 분비된 인슐린이 혈액 중의 당을 세포 속으로 운반해 줌으로써 에너지로 이용하게 되어 혈당치를 정상으로 유지시켜 준다. 즉 당질대사에 관련하는 인슐린이 체장의 랑겔한스섬의 β-cell에서 분되는데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이 인슐린이 충분히 생성되지 못하거나, 만들어진 인슐린이 어떤 이유로 인해 정상적으로 기능을 발휘할 수 없게 된다.당뇨병은 유전과 환경의 복합작용에 의하여 나타나며, 유전적 체질을 갖고 있는 사람 중 비만, 노화, 임신, 감염, 수술, 스트레스 및 약물남용 등에 의해 당뇨병의 발생이 증가한다.식이요법으로는 첫째, 당류의 섭취는 엄격히 제한되어야 하며, 그 대신 복합 탄수화물의 형태가 소화도 천천히 되고 또 혈액으로의 흡수도 안정하게 되므로 좋다. 둘째, 탄수화물의 섭취량은 인슐린의 양과 균형을 맞추면서 활동하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마련해 주기 위해 잘 조절되어야 한다. 셋째, 지방은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넷째, 식사시간을 잘 맞추어서 가능한한 포도당이 안정되게 혈액으로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다섯째, 녹황색 채소와 해조류,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여 비타민, 무기질의 공급이 부족하지 않도록 유의하며, 당질 대사를 촉진시키기 위하여 비타민 B군 섭취를 충분히 한다. 그리고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3. 동맥경화증심장근육으로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심장근육으로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경화되었기 때문이다. 이 상태를 동백경화증이라고 하며, 혈관이 딱딱해지고 탄력을 잃게 되는데 이렇게 동맥이 딱딱하게 되는 것은 플라크(plaque)라고 부르는 지방 덩어리가 를 일으키기 쉽고, 동맥경화증은 20!~40세 사이에 서서히 진전되기 시작하나 별 증상이 없다가 심장마비 등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선진국에서는 보통 25세를 전후해서 동맥경화증이 나타났다가 40세 쯤에는 관상심장병의 증상으로 이행되는 경우가 많다.관상 심장병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들 먼저 식사와 관계되는 위험인자들로는 열량, 지방, 콜레스테롤 및 당류의 과잉 섭취를 들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스트레스, 흡연 등을 들 수 있다. 이외에도 1차적 위험 인자로는 혈중 콜레스테롤의 증가, 고혈압, 당뇨병, 흡연을 꼽았으며, 2차 위험인자로는 비만증, 혈중 중성 지방 농도의 증가, 운동 부족, 과다한 스트레스, 경구 피임약의 복용등을 볼 수 있다.심장의 부담을 줄이는 식사, 수분, 나트륨, 지방 제한, 체중절감, 양질의 단백질, 신선한 채소와 과일의 섭취, 적절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금연, 과로를 삼가할 것, 과음, 과식 삼가,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4. 고혈압정상인은 최고혈압140mmHg, 최저혈압 90mmHg 정도이나 WHO의 기준에 의하면 성인의 경우 고혈압은 최고혈압이 160mmHg, 최저혈압이 95mmHg 이상을 말한다. 최고혈압과 최저혈압과의 차이를 맥압이라고 하며 정상치는 40~50mmHg이다. 고혈압의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경우가 크고 그 외에도 환경적인 요인 즉,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나 과로, 긴장, 불안등으로 인해 일시적 또는 급성적으로 일어나기도 한다. 시골사람들이 보다 복잡한 도시사회로 이사한 경우 또 한랭지역 주민이나 겨울철 갑자기 찬곳으로 나올 때 혈관이 수축되어 혈압이 급격히 상승한다. 비만은 고혈압을 일으키기 쉽다. 또한 고혈압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과음, 과식, 육식, 식염의 과잉섭취 등이 있고, 고혈압은 자각증상이 없고 건강진단시 처음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증세가 가벼운 고혈압은 자각증상이 없지만 어느 정도 계속되면 두통, 구토, 어지러움, 경련, 귀 울림, 불면증, 피로가 일어나며 손발이 저리고 어깨가 결리는 증세가 나타나며 더나 우유 등은 콜레스테롤 함량이 많으므로 사용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나트륨을 제한하고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며 음주와 흡연은 피하고 규칙적인 소량의 식사가 필요하다.5. 암인체의 어떤 조직이나 기관에도 발생할 수 이는 비정상적인 세포를 말하는 것이다. 인체의 암발생은 환경과 식품중에 있는 발암물질의 양에 따라 암이 발생하는 소화기관의 부위가 다르다. 특히 선진국에서 영양과잉 섭취로 오는 질병은 대장암, 유암, 췌장암이 많으며 절인 식품을 섭취하는 민족은 우유 및 유제품을 섭취하는 민족보다 위암 발생률이 높다.요즘 우리 나라에서도 간암 환자가 늘고 있는데 간암의 발생인자로서는 식품중의 곰팡이독, 바이러스성 간염, 알콜, 영양불량을 들고 있다. 간암을 유발하는 식품은 곰팡이독, 알칼로이드가 있는 식품에도 있다. 특히 식생활변화로 동물성 단백질이 편중된 식사, 항생제 남용, 스트레스 등으로 대장암도 증가하고 있다. 식품중의 섬유 성분이 대단히 적은 음식을 섭취하게 됨으로써 장내 통과시간이 길어져 이때 발암물질이 대장점막에 장시간 접촉하게 되면 대장암의 발생 우려가 있다.※ 암과 식습관의 관계지방의 섭취과잉 → 전립선암, 유방암, 위암, 대장암, 난소암단백질의 섭취과잉 → 유방암, 자궁내막염, 전립선암, 대장암, 췌장암, 신장암열량의 섭취과잉 → 대부분의 암전분질의 섭취과잉 → 어느 암에도 직접적인 관련은 보이지 않으나, 전분질의 섭취가 열량의 과잉섭취 에 관계있는 것은 당연하다.알콜의 섭취과잉 → 위암, 간암, 대장암알콜의 섭취과잉+흡연 →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폐암식품 중 암을 촉진하는 곰팡이 등이 함유된 것은 섭취에 주의하도록 하며 탄 음식과 그을린 음식은 발암성이 피하는것이 좋으며 암의 예방 방안을 미리 알아 식생활 개선, 조기 진단, 치료요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6. 위염기생충이나 세균, 바이러스 등의 감염에 의해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구균, 포도상 구균, 폐렴 구균, 대장균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염산이나 비 경구적으로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하며, 증상이 줄어들면 당질식품을 위주로 한 유동식부터 시작하여 차차 반유동식, 죽식 등으로 이행한다. 위점막을 자극하거나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음식을 제한하며, 식사는 가능하면 소화가 쉽고 자극이 적은 것으로 담백하게 한다.7. 설사설사의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 일반적인 단순한 설사는 과식, 찬 음식, 부패한 음식 등에 기인하며 긴장과 불안, 심하면 위에서도 설사가 일어날 수 있다. 이 밖에도 특정식품에 대한 알러지와 대사장애, 이질, 장티푸스, 궤양성 대장염 등 기관장애에 의한 경우도 있다. 설사가 반복되면 탈력감, 권태감, 복통, 복부팽만감, 식욕감퇴, 불안, 두통 등 여러가지 복잡한 증상을 호소하게 되고 특히 잦은 설사는 자율 신경계의 실조로서 오는 경우가 많다. 설사가 잦으면 몸안의 수분의 감소와 전해질 균형이 달라지는 것이 큰 문제인데 특히 어린이에게는 탈수 상태에 들어가 물의 결핍과 NaCl, KCl 등의 손실로 전해질의 불균형이 되기 쉽다. 설사가 심하면 소장운동이 항진되어 소장의 내용물을 빨리 보냄으로써 식욕부진과 소화불량이 되기 쉽다.소화불량일 때는 식사조절과 소화제 또는 젖산균 제재와 장내 살균제 등이 필요합니다. 특히 식생활 조절에 있어서는 섬유소가 많은 식품, 발효하기 쉬운 두부, 찬 것, 자극성이 있는 것 등은 삼가하고 영양가가 높은 식사를 권장해야 한다. 설사는 체력 소모가 심하므로 신속하고 적극적인 영양보급이 요망된다. 설사가 심할 때는 쌀밥이나 흰빵을 잘 씹어서 먹도록 하며, 생선이나 고기는 기름이 적은 고기, 가자미, 광어, 동태 등의 것을 선택한다. 또 야채는 섬유소가 적고 부드러운 종류를 잘 익혀서 섭취하며, 기름은 소화가 잘 되는 버터나 샐러드유를 사용하고, 찬 음료수나 자극이 강한 향신료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료수는 보리차나 과일주스로 수분을 보충하도록 하며 증상의 회복에 따라 미음-죽-밥 순으로 서서히 바꾸어 나간다.8. 변비변비란 분변이 장내에 비정상적으로 머물러 수일 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