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개론] :< R E P O R T >- 전략적 제휴 성공사례-ㅇ 소 속 :ㅇ 학번/학년 :ㅇ 출석 번호 :ㅇ 성 명 :< 서 론 >전략적 제휴란 기업간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하여 다른 기업에 대하여 경쟁적 우위를 확보하려는 새로운 경영전략으로써 기존 합병형태나 독립기업간의 외부거래보다 원하는 기술이나 능력을 얻는데 효과적이고 저렴하며, 목적달성 후에도 철수가 쉬운 이점이 있다. 특히 규모의 경제성 추구, 위험 및 투자비용의 분산, 경쟁우위 자산의 보완적 공유, 기술획득 및 이전수단, 시장의 신규진입과 확대모색, 과다한 경쟁방지 등이 제휴를 하는 구체적 동기이다.다음에 제시된 기업들의 전략적 제휴 성공 사례 기사를 통해 전략적 제휴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며 어느 정도의 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아보고 급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의 경영전략으로써 역할을 조명해보고자 한다.< 본 론 >- 전략적 제휴로 시장을 지배한다.◆ 성공사례 1 : 삼성전자국내 전자업계에서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만큼 전략적 제휴에 발빠르게 움직이는 기업도 드물다. 삼성전자는 2000년 초부터 세계 각국의 글로벌기업들과 꾸준히 제휴를 맺었고 이를 통해 반도체, 컴퓨터, 정보통신, 전기전자 등 폭넓은 분야에서 적지 않은 시너지 효과를 얻고 있다. 가장 최근의 주목할 만한 전략적 제휴로는 세계 굴지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맺은 디지털 홈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다.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진대제 사장은 빌 게이츠 MS 회장과 지난해 10월 17일 서울 신라호텔서 만나 삼성전자의 하드웨어와 MS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합쳐 디지털 홈네트워킹 시대에 알맞은 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한다는 데 합의했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2000년 6월에도 MS와 웹브라우저를 탑재한 기능형 휴대폰과 윈도우CE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및 차세대 3G 제품까지 공동 개발키로 손을 맞잡은 바 있다.차세대 가전 및 정보통신 시장의 화두가 홈네트워킹과 지능형 휴대폰이 될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고 이 시장을 선점하는 데 있어 디지털 분야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톱기업간의 협력이 필수불가결하다는 점에서 이번 제휴는 성공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하겠다.삼성은 2000년 3월에 인터넷분야에서의 도약을 위해 미국 야후와 손잡고 야후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솔루션 제품 사업에 협력키로 했으며, 2월에는 인텔과 제휴해 램버스 D램의 원활한 제품공급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램버스 D램 증산에 필요한 설비투자비를 인텔사가 지원하고 삼성전자는 월 1000만개 이상을 안정적으로 생산한다는 내용이다.이뿐만 아니다. 지난해 여름에는 디지털방송시장의 급격한 신장세에 발맞춰 미국 최대의 방송사업자인 AOL타임워너와도 머리를 맞댔다. 디지털TV 세트톱박스를 공급하는 한편 TIME·CNN·TNY 등의 AOL타임워너 소유 매체를 통해 삼성전자 광고를 내보낸다는 계획이다.PC업체들과의 제휴도 활발했다. 지난해 3월에는 델(Dell)과 제휴해 4년간 메모리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핵심부품 160억달러어치를 공급키로 했고, 10월에는 휴렛패커드(HP)와 손잡고 서버플랫폼·블루투스 등 네트워크 기술개발 및 표준화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서버용 차세대 DRAM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키로 했다. 지난해 8월에는 소니의 휴대기기형 플래시메모리카드인 ‘메모리스틱’을 대량 생산해 공급키로 했으며, 11월에는 오라클과의 제휴를 통해 오라클9i Lite/9iAS WE 등의 솔루션을 자사의 차세대 무선 핸드PC ‘iTODO’에 탑재키로 한 바 있다.◆ 성공사례 2 : 한빛아이티국내 벤처기업 하나가 지난해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정상회의에서 무선영상회의 시연에 성공, 화제가 됐다. 지난해 8월 세계최초로 무선영상전화 시연에 성공한 한빛아이티(대표 양도승 http://www.hv.co.kr)와 SK텔레콤가 전략적 파트너로 이뤄낸 성과 중 하나다.시연회에서는 SK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은 망을, 한빛아이티는 자체개발한 PDA용 CDMA 무선모뎀과 영상전화를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CF카메라 및 무선영상솔루션을 제공했다. 이번에 시연된 무선영상전화 기술은 ITU-T 국제규격인 H.323 표준과 IMT2000을 비롯한 ALL IP 기반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무선영상통신기술로 망자원을 공유해 자원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순방향 최대 153.6Kbps와 역방향 76.8Kbps가 가능한 네트워크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음성과 선명한 영상전화를 구현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대기업과 벤처기업간에 만들어낼 수 있는 대표적인 시너지 사례 중 하나로 꼽힐 만하다.현재 양사는 성공적인 시연에 힘입어 모바일 영상회의, 영상교육, 의료지원, 모바일커뮤니티, 모바일 영상채팅 등이 가능한 상용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또 상용 서비스를 기점으로 전략적 제휴를 체결, 더 강력한 파트너십을 맺을 계획이다. 한빛아이티는 지난해 2월 LGEDS시스템, LG텔레콤, LG상사, 싸이버뱅크, 엠플러스텍, 아이디닷컴, 인컴INC, 에니웨어엠닷컴, 새한아이티, 마이엔진, 디오텍 등 국내 정보기술(IT)업체 16개사와도 무선인터넷 컨소시엄 계약을 맺고 향후 무선 시스템통합(SI) 관련 솔루션 개발과 마케팅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 4월에는 LGEDS와 기술개발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본격적인 국내외 무선인터넷시장 공략에 나섰다.대기업의 마케팅 능력을 활용,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이와 함께 지난 2000년 12월에는 LG텔레콤과 함께 기업간 양해각서(MOU)를 맺고 PDA일체형 CDMA무선 확장팩 ‘아이-킷’도 개발, 출시했다. 무선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CDMA무선모뎀 및 USB(Universal Serial Bus)가 내장된 이 제품은 LG전자 AS요원에 2500대가 공급됐다. 이어 최근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제품 ‘아이-킷 플러스’를 출시, 1만5000대를 추가 공급키로 했다. 98년 설립돼 5년째를 맞고 있는 한빛아이티가 국내 굴지 대기업과의 윈윈전략을 통해 모바일솔루션업계의 강자로 군림할 수 있을지, 그 결과가 기다려진다.◆ 성공사례 3 : e베이가입자 3000만명, 총 거래품목 20만개, 하루평균 거래건수 1만5000건. 컴퓨터 엔지니어인 피에르 오미디아르가 자신의 여자 친구가 취미로 캔디 디스펜서를 수집하는 것을 보고 영감을 얻어 시작한 영세 기업에서 세계 최대의 온라인 경매업체로 성장한 e베이의 화려한 이력이다.대다수의 닷컴기업이 몰락한 가운데 순수 인터넷기업인 이 회사만 오히려 승승장구하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물론 수익이 나는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췄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회사가 단순 경매업체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제휴와 인수합병을 통해 위기에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체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성공 요인이다.e베이는 지난해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굵직굵직한 IT기업들과의 제휴를 이끌어내는 소득을 얻었다. 이 회사는 지난해 3월 MS와 맺은 제휴를 통해 세계 최대 포털 중 하나인 MSN 산하 사이트에 자동차 경매를 포함한 e베이의 주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아시안월스트리트는 이와 관련한 보도를 통해 ‘e베이가 외부 업체들이 자사 웹사이트에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해주는 API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세계 3대 포털의 하나인 MSN을 거느린 MS를 끌어들여 인터넷 경매분야에서 독주체제를 굳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 회사는 4월에는 MS와 쌍벽을 이루는 인터넷사업자인 AOL과의 제휴로 3000만명에 육박하는 AOL의 전세계 가입자에게 경매 대상 품목과 입찰상황 등에 대한 콘텐츠를 휴대폰을 통해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어 6월에는 테라라이코스와 마케팅부문에서 제휴, 양사의 경매 사이트를 상호 연계시켜 라이코스의 가입자를 잠재 고객으로 확보했다. 테라라이코스와의 제휴는 경쟁업체인 야후가 일반 콘텐츠에 경매 서비스를 추가 제공하면서 바짝 추격하고 있는 데 따른 조치였다.
1. 견학일 : 2002년 11월 12일(화)2. 견학 장소 : KIMEX 2002(한국국제 기계박람회) / 두산중공업(주)3. 견학 내용(1) KIMEX 2002(가) 전시회 명칭- 2002 한국국제기계박람회 / KIMEX 2002 - 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02(나) 전시회 장소 및 기간- 창원종합운동장 '만남의 광장'(특설전시장) / 2002. 11. 7(목) ~ 11. 12(화) [6일간](다) 박람회 개최 취지- 삼한시대 철기문화를 꽃피운 경남은 20세기 후반 중공업과 정밀공업을 집중 육성하여 한국 기계산 업의 메카로 성장- 21세기 산업구조 고도화전략의 일환으로 『 지식집약형 기계산업육성계획(Mech-Know 21 Project)』추진- 기계산업의 마케팅 지원사업으로 국제규모의 박람회를 개최하여 기계류의 홍보.정보교류.수출촉진(라) 전시분야- 공작기계/금속가공기계 및 주변기기- 금형/공구 및 가공기계- 주ㆍ단조/용접/열처리/도장기계- 수송/물류/포장기계- 일반산업기계/공장자동화기기- 에너지이용/ 환경관련기기등- 해외국가관(마) 주최- 경상남도, 창원시, 한국기계산업진흥회(2) 두산중공업(주)(가) 회사 위치- 경상남도 창원시 귀곡동(나) 회사 개요- 1962년 설립된 두산중공업은 산업의 기초 소재인 주단조에서부터 원자력, 수화력 등의 발전설비, 해수 담수화 플랜트, 환경설비, 운반하역설비, 화공설비 등의 산업설비 등을 제작해 국내외 플랜 트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오고있다.대한민국 유일의 발전설비 전문업체인 두산중공업은 기초소재서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일괄 생 산·공급체제를 갖추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지금까지 총 160기, 42,335MW에 달하는 발전설비를 제 작 공급한 바 있으며, 지금 이 시간에도 총 75기, 32,606MW의 발전설비를 제작하고 있다.특히 두산중공업은 태안 화력발전소 등 500MW급 한국 표준형 화력발전소를 비롯해, 원자력 증기발 생기 및 원자로 등 원자력 핵심설비를 국산화함으로써 발전설비 분야에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 다. 또한 중국 진산 및 미국 세쿼야 원전 등 해외 원자력 시장에도 진출, 원전설비 수출 시대를 열기도 했다.북한 경수로 사업에서도 두산중공업은 주기기 계약자로 선정되어 원자로 등 1,000MW급 한국 표준 형 원자력 발전소의 주요설비를 제작, 공급하게 된다.지난해 두산중공업은 신고리 1·2호기 원전용 핵심설비, GE 발전설비 장기공급계약, 대만 호핑 화 력발전소 기전설치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국내외 발전설비 시장에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다) 사업분야- 발전사업(원자력, 수력, 화력, 복합화력)- 산업설비사업(환경설비, 화공설비, 제철설비, 강교설비, 운반하역설비, 담수설비, 시멘트설비)- 전기계장사업- 서비스사업- 건설사업- 주단사업(라) 주요 견학 내용- 본사 홍보팀으로부터 홍보영화 시청- 엔진 터빈 제조 공장 견학- 주/단조 설비 견학4. 견학 소감(1) KIMEX2002- 지난 '97년, 학부 1학년 때, 창원 동남공단 전시장에서 열린 제1회 경남국제기계박람회를 이미 한번 견학한 바 있었다. 그러나 이번 견학은 전번 견학과는 개인적으로 느낀 점의 차이가 많았다.우선, 전시의 규모 면에서 '97년 견학당시의 전시규모는 전시장 내 전시된 업체별 부문이 230부스에 그쳤지만 이번 KIMEX2002의 참여 업체 전시부문은 무려 514부스로 그 규모만도 두배에 달해 지난번 견학 때에 비해 눈에 띄게 거대해진 규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두 번째로 느낀 차이점은 배운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사전지식 차이가 주는 견학의 질적 차이였다. '97년 당시 학부 1학년생일 땐 사실 기계분야는 물론 공장자동화 및 재료/재조공학 분야에 관한 사전 지식을 미처 습득하기도 전이어서 막상 박람회를 참관했을 땐 거의 모든 전시품들이 처음 보는 것들 이나 생소한 용어들로 그저 신기하다든지 멋있다든지 하는 느낌이 주로 들고 왜? 어떻게? 하는 의문 이나 질문거리가 특별히 떠오르진 않았었다. 물론 그 당시 참관 땐 전시품들을 그저 건성으로 봐 넘 긴 점도 없지 않아 있었다.그러나, 이번 KIMEX2002에선 처음 눈에 들어온 기계들부터가 이미 수업 시간에 보고 배운 것들이라 친숙한 느낌 마저 들었다. 그리고 전시 공구나 기계 및 부품들의 용어와 명칭들 또한 수업시간에 배 운 것들이 많이 있어 반갑기까지 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교실에서 배운 것들과 실제로 전시회 장에서 보는 것들간에 비교를 해보게 되었고 관계직원에게 이것저것 질문도 많이 해볼 수 있어 궁금 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수업시간에 봐 왔던 부품이나 기계류들 보다 훨씬 다양한 것들을 볼수 있어 서 매우 유익했다.한편으로, 우리가 궁금한 사항 등에 대해 부가 설명을 요청했을 때, 어떤 업체들의 관계자들은 다소 건성으로 답하거나 전혀 도움이 안될 정도로 미약한 답을 하는 것을 보고, 국제 박람회 참가 업체의 관계자로써 참 아쉬운 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 '한국미쓰도요'의 관계직원은 우리가 질문한 궁금증에 대하여 아주 상세하고도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모습을 보여 기분이 좋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