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타이포그래피(기말12월)_2022810132 구현진.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91pixel, 세로 1260pixel사진 찍은 날짜: 2022년 12월 05일 오후 4:25■ 작업명 : A business cultural enterprise■ 이름 : 0000■ 작품설명: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의 홍보 포스터: ‘유네스코 문화유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등으로 전통 문화예술에 대한 홍보 비율이 높음: 경상북도 안동시는 인구 약 15만명으로 준고령층이 높음: 청년 인구의 유입을 갈망하고 있지만 현실은 청년층의 관심을 끌어들일 수 있는 문화기업 부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심플한 디자인’,‘무채색 색상’을 사용하여 거부감이 적은 디자인과 정겨운 색감을 선택하여 지역의 전통문화, 지방 문화예술 기업의 마케팅에 있어 낮은 계단부터 시작하여 홍보하고자 함: 문자의 전체 디자인이 “S” 인 이유- 전통 문화만이 오직 올바른 문화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높은 안동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에게 전통문화의 계승이 물론 중요하지만현대적 문화와 젊은 세대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의 범위에 대해서 조금 더 자연스럽게(물 흐르듯이) 이해의 폭을 넓혔으면 함- 시대가 변화가 세대의 변화를 인정하며 전통 문화예술을 이어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꼿꼿한 전통 문화 계승”을 고집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강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러운 굴곡이 일어날 수 있음을 인정하는 문화예술을 만드는 기업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함- 포스터 외각 2면에 쓴 문자는 지역 내에서 행하고 있는 다양한 업무를 간단한 영체로 나타내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쉽게 인지되기 위함. 4면이 아닌 2면을 사용한 이유는 전통문화를 고집하는 준고령층의 고집을 나타내는 2면과 청년층들이 다시 지역으로돌아와 채워갈 빈 공간 2면으로 표현하였음- 글자의 원형체가 아닌 하얀 바가 있는 이유는, 붓글씨를 잘 쓰는 것이 최고의 명필이라고 하던 시대에서 벗어나 시대의 흐름에 맞게 다양한 타이포그래피의 디자인을 받아들이는 문화의 변화, 기술의 발전을 알리고자 하는 기업의 비전을 표현하고자 함■ 이전 제출 포스터와 상이한 이유: 당시 기획 의도는 도시화가 발달되지 않은 안동 지역의 자연에 주목하고 친환경적이며 문화예술의 A등급 수준의 보존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표현하고자 하였음.이후 안동 지역과 지역민의 특성에 대해 더 깊이 있게 고민해보며 준고령층, 고령층이 많은 지역 내에서 비선호 포스터일 수 있지만 청년층에게 익숙한 느낌의 문자를 디자인하여 전통 문화와 현대적 타이포그래피를 연결하고자 하였음■ 작업 과정과 결과물에 대한 셀프 피드백: 사용 프로그램 포토샵, PPT: 중간고사 때 작업했던 포스터의 상징성이나 홍보성에 대해 재고민하게 되었음:경상북도 안동 지역에서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최고의 기업이라는 의미의 알파벳 “A”, 조상들이 지키고자 하는 자연과 현재의 문화를자연스럽게 융합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푸른색”의 사용에 있어서 B2B, B2C 고객들이 포스터를 보고 느낀 점을 피드백 받았을 때 의미 전달에 있어서 부족하다는 의견을 많이 받았음. 이에 기업 이미지와 추구하는 비전과 목표에 대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생각해보게 되었음:저는 포토샵 활용 수준이 높은 편이 아니며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디지털로 변환하는데 한계가 있어, 표현할 수 있는 최대치를가장 간단하게 표현해보고자 하였음:중심이 되는 타이포그래피를 포토샵으로 작업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려 작은 문자는 PPT 작업으로 대신하였음. 이에 표현해보고싶은 다양한 디자인을 형성해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컸으며 아날로그 버전으로 실제 A3용지에 그림을 그려서 디자인하고자 하였으나 초안을 몇 번 실패 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경험하여 자신감이 하락하였음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111.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8pixel, 세로 209pixel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222.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44pixel, 세로 885pixel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333.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72pixel, 세로 807pixel: 참고 디자인 도안 예시)■ 작업명 : A business cultural enterprise■ 이름 : 0000■ 작품설명: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의 홍보 포스터: ‘유네스코 문화유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등으로 전통 문화예술에 대한 홍보 비율이 높음: 경상북도 안동시는 인구 약 15만명으로 준고령층이 높음: 청년 인구의 유입을 갈망하고 있지만 현실은 청년층의 관심을 끌어들일 수 있는 문화기업 부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심플한 디자인’,‘무채색 색상’을 사용하여 거부감이 적은 디자인과 정겨운 색감을 선택하여 지역의 전통문화, 지방 문화예술 기업의 마케팅에 있어 낮은 계단부터 시작하여 홍보하고자 함
1. 디자인 문화예술교육사와 교사의 역할의 차이점디자인 문화예술교육사일반교사1. 문화예술교육사는 학습자 간의 경쟁을 지향하기 보다는 학습자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해내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 큰 중점을 두고 있어 학교 생활내에서 경쟁에 관심을 교육 정책에 맞추어 수업을 진행하는 일반 교사들에 비해 개인의 생각과 사고, 창의성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학교 학습에 부진한 학습자들도 수업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2. 학교 내에서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3. 문화예술교육사가 그간 쌓아온 예술적 경험과 예술을 풀어내는 기술을 바탕으로 학교의 제도적 제한의 선 안에서 최대한의 문화예술교육을 기획할 수 있는 능력과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교수법을 가지고 있다4. 학습자 개인의 조화로운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한 교육을 기획할 수 있으며 경쟁이 주목적이 아닌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건강한 영향력을 심어줄 수 있으며 긍정적.부정적 감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알려줄 수 있다5. 학생들의 창작 능력을 육성하고 예술을 통한 정석아름다운 표현법, 예술에 대한 인지적. 정의적. 기능적 활동을 통합하여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시할 수 있다6. 디자인 교육을 통해 학습자의 감정과 생각 등 심리적인 요소를 이해하고 이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할 수 있다1.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문화예술교육사와 역할 분담이 이루어지며 협력 수업을 진행해야 하나 일반교사의 교수법은 문화예술교육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이해함에 있어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2. 문화예술교육사의 자격을 가진 예술강사가 교육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학교 내부 규정이나 문서상 절차 등을 정리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3. 학교 교사들은 문화예술교육사와 함께 협력하여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내용에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문화예술교육사가 수업 진행 시 학교의 다른 행정 업무를 보는 일례가 많이 보이고 있다4. 교육의 창의성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교육정책을 실현하고 그 정책에 따라 학교의 질절, 양적 성장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5. 정해진 교육정책에 따라 학습자를 독려하고 학습자 개인의 창의성을 끌어내는 교육에 집중하기 보다 전체 학습자를 이끌어가기 위한 교육 정책을 가지고 있다2. 디자인 문화예술교육사의 강점1. 공교육에서 나타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적 제한 요소 내에서 디자인 문화예술교육의 예술적 경험과 다양성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류 역할을 할 수 있다2. ‘차이를 나타내는 소통의 과정’을 중요시 한다. 학습의 결과물에 중점을 두는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 아닌 학습자의 생각을 잘 표현해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역할을 목적으로 두기 때문에 학습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디자인 문화예술교육사의 강점이 드러날 수 있다고 생각된다3. 학습자들의 감수성 발달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학습은 경쟁 및 순위로 평가되어 지고 있어 학습자들에게 스트레스 요소를 발생시키고 개인의 감수성 발달에는 미흡한 면이 있으나 문화예술교육사의 예술적 감성과 창의력, 상상력, 융합적 사고력 지도가 더해지므로써 학습자들의 다양한 예술적 감성을 높일 수 있다
[기말과제] _ 문화예술행정과 정책 수업 후기과목 : 문화예술행정과 정책지도 : 000학번 : 000이름 : 0001. 교육 이수 후의 생각2021년 “문화예술과 정책” 이라는 교과목을 대학원에서 이수를 한 경험이 있지만 정책 부문에 대해서 개인적인 정립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국가별, 시대별 문화예술정책의 내용이 다른 점에 대해서 이해하기에 전체적인 시대 상황을 먼저 알아야 하기 때문에 학습에 있어 기초부분부터 배워보고 싶었습니다본 교육을 들으면서 대학원에서 자세하게 들을 수 없었던 내용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었으며 개인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있었습니다.현재 문화예술교육기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정책적인 부분과 지역적 특성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바뀔 때마다 변화되는 문화예술정책을 빠르게 알아가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2. 문화예술행정과 정책 중 가장 관심있는 흥미롭게 들었던 분야9주차~11주차 까지입니다 “한국의 문화예술행정과 정책1,2”입니다현재 경남/경북 지역에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강의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지역별/연령대별로 문화예술정책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상이하여 그 특성을 알아가는데 있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전달해주신 내용 중 국립문화예술기관/특수법인 형식의 문화예술기관/민법상 법인형식의 정부 재정 지원문화기관별로 추구하는 예술의 테두리가 다르다 보니 국가의 전체적인 문화예술정책부분을 기본적으로 알아가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데 이부분을 잘 전달해주셔서 올해 및 내년 프로그램기획에 있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향후 50+세대들을 위한 문화예술정책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있게 공부해보고 싶고인구소멸지역을 대상으로 확산되어야 할 문화예술정책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려고 합니다.
[중간과제] _ 문화민주화. 문화민주주의에 대한 정리 및 사견과목 : 문화예술행정과 정책지도 : 000 교수님학번 : 000이름 : 0001. 문화민주화. 문화민주주의 개념 비교, 내용정리문화민주화(Democratization of Culture)문화의 접근성을 증진하고 가능한 많은 국민에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정책이념이다. 이 경우 문화의 개념은 전문적 예술을 의미한다. 소수자, 사회적 취약 계층들에게 전문예술가들의 창작품을 체험하도록 하는 것은 문화민주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문화민주화는 지배층이나 기존 가치의 사회적 확산, 즉 문화 향유권의 광범위한 실현에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며 문화의 단일성을 전제로 하는 개념이다.문화민주주의(Cultural Democracy)국민들의 다양한 문화활동을 주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문화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것은 국민이 스스로 문화 활동을 할수 있도록 문화제도 정책을 추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발적 문화동아리, 아마추어 예술 활동, 생활문화가 그 활동 범주에 포함된다. 이러한 문화민주주의는 문화다양성을 중요한 제도정책의 가치로 한다.문화민주주의는 문화참여권 확대 및 심화가 핵심이며, 문화의 다원성을 인정하는 개념이다연번구분문화민주화(Democratization of Culture)문화민주주의(Cultural Democracy)1어원1966년 프랑스에서 앙드레 말로 장관이 국회 연설을 통해 처음으로 언급한 개념으로 소외된 사람 없이 모두가 고급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1981년 문화부 자크랑 장관을 통해 소수의 고급문화가 아닌 대중적, 실험적, 아마추어 등 다양한 예술영역까지 문화로 포함하는 것을 말한다2개념지배층이나 기존 가치의 사회적 확산, 즉 문화향유권의 광범위한 실현에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며 문화의 단일성을 전제로 함.문화참여권 확대 및 심화가 핵심이며, 문화의 다원성을 인정함.3정책의 전제-문화의 단일성(monoculture)-문화기구 및 기관(institutions)-만들어진 문화에 대한 접근 기회(ready-made opportunities)-구조 창출(create framework)-전문가 중심(professional)-문화의 다원성(plurality of cultures)-비공식적 사회단체(informal groups)-문화 제작(animation)-행위 창출(create activities)-비전문가 중심(amateur)4핵심가치-미학적 가치의 추구(aesthetic quality)-문화유산의 보존과 보호(preservation)-전통(tradition)-촉진(promotion)-결과 중심(products)-사회적 삶의 질 추구(social quality)-변화(change)-발전.역동성(development, dynamics)-개인적 활동(personal activity)-과정 중심(processes)[출처]: 미래문화제도정책포럼 http://cafe.daum.net/faclpi: 문화 민주화, 문화 민주주의 시선으로 바라본 국내외 미술주간 정책 비교 연구. 홍익대학교. 2019. 임다솜.2. 관련 정책(국내.해외)(국내)1990년대 노태우 정부에서 문화부가 출범하면서 문화의 향수권, 문화의 참여권이 선언이 되고, 문화민주와화 문화민주주의가 문화제도 정책의 핵심내용으로 등장하였다.이후 우리나라 문화제도정책의 기조는 그 동안 문화민주화에 집중되어 왔으나, 문화헌장과 문화기본법의 제정과 문화민주주의의 지향으로 정책기조의 전화이 이루어지고 있다.국내 문화헌장 (동헌장 제9조)“민주사회를 튼튼히 발전시키고 유지하는 데는 정치, 경제, 사회를 비롯한 시민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민주주의 원칙, 제도, 가치를 존중하고 함양하는 문화적 토양이 필요하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은 자유, 평등, 정의, 자율 및 연대의 원칙에 입각하여 이 땅에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고 발전할 수 있는 문화적 토대를 힘써 다져 나가야 하며, 주요 국가정책에서 민주주의 문화의 기조를 향상 유지해야 한다” 고 선언하여 ‘민주주의와 문화의 관계를 천명하고 있다.2013년 박근혜 정부의 문화제도정책 기조는 ’문화가 있는 삶‘ ’국민행복‘ ’문화융성‘으로 정리할 수 있다.’문화가 있는 삶‘을 통해 ’국민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은 국민과 사회의 행복인식 패러다임을 물질과 기능 중심에서 정신과 가치 중심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에 바탕을 두고 있다.국내 문화복지정책은 ’문화 민주화‘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문화바우처 예산을 늘려 저소득층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국내사례: 2016년 유치부·초등학생이 공공미술 설치작품을 그리는 사생대회인 : 2017년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진행한 시민 참여 커뮤니티 프로젝트인 퍼포먼스: 2018년 개막식에서 시민의 자유발언 등2016년 유치부·초등학생이 공공미술 설치작품을 그리는 사생대회인 (경북 상주): 지역민의 문화향수권 신장을 위해 유치부와초등부를 대상으로 미술대회“마을미술에 담긴 함창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선정.: 각 지자체당 7백만원 총4개 지자체 선정 2천8백만원의 국비 지원사업[출처 : 경북in news 2016.08.10.]2017년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진행한 시민 참여 커뮤니티 프로젝트인 퍼포먼스[출처 : 서울시립미술관](해외)문화민주주의에 대한 개념은 1972년 지라르의 문화발전: 경험과 정책 에서 처음으로 가시화되었지만, 이미 변화하는 문화환경 속에 잠재되어 있었다.미국, 유럽, 독일은 문화선진국으로서 자국의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 상황에 대응하면서 문화민주주의적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은 2000년대의 재정난과 인구구조의 변화로 문화창작자와 예술기관 중심에서 문화수용자를 위한 정책으로 전환하고 있고, 유럽은 다문화 사회에 대처하기 위해서 문화다양성으로, 독일은 국가적 목표로서 예술적, 사회적, 교육적 가치에 중심을 두면서 문화민주주의를 전개하고 있다. [출처 : 문화민주주의에 대한 논의와 현황 - 미국, 유럽, 독일을 중심으로(한국독일어문학회) _ 최미세. 2016.]국가 문화제도정책은 문화의 혜택을 확산시키는 것과 그 문화의 창조활동에 대한 지원으로 나눈다.3. 사견 (문화민주화 또는 문화민주주의 둘 중의 중요성)개인적으로는 문화 민주주의에 더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편이다.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진 것은 질 높은 문화예술을 접하면서 시작이 되었지만, 본인은 창작을 바탕으로 하는 전문 예술인이 아니기도 하며, 높은 수준의 문화예술을 발전시키고 창작을 하는데는 한계점이 있다. 이에 경험할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범위 내에서의 문화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편이기 때문이다.문화 민주주의의 추구는 개인의 문화적 발전을 지향하며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렇다고 해서 문화민주화보다 문화민주주의가 무조건적으로 우선 시 되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유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에 대해서 경험하고 창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의 주체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기는 하지만 높은 수준의 예술의 발전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일반 시민들에게는 문화민주주의를 적극 경험할 수 있도록 하지만 전문예술가들은 예술의 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문화민주화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예술’과 ‘대중’은 오래전부터 이분법적 관계에 놓여 있었다. 오래됨과 새로움, 고급화와 저급화로 구분되기도 했으며, 순수예술과 대중문화처럼 무겁고 딱딱한, 가볍고 재미있는 것으로 구획되어왔다. 하지만 사회가 관습적으로 구분 지어 온 그 이분법의 개념은 서서히 허물어지고 그 경계도 무뎌지고 있다. 소수 향유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순수예술은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기 시작했고, 대중은 자발적 예술 의지를 바탕으로 한 예술 인간으로 거듭나기 시작했다.마치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처럼, 예술의 대중화가 먼저인지, 대중의 예술화가 먼저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출처 : 문화 민주주의시대, 일상으로 걸어 들어온 예술, 문화+서울, 2017.04]과거에는 눈으로 바라보는 시각적 체험형태의 문화였다면 현재에는 본인이 직접 몸소 체험하고 경험하는 문화로 변화하고 있으며 또한 문화예술에 참여해서 수용자의 입장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문화를 공급하는 공급자가 되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 문화예술의 공적가치와 문화민주주의. 최미세. 2012. ]
[기말과제] _ “본성을 실현한 인물과 나” _ 지혜과목 : 본성지키기 감정다스리기지도 : 000 교수님학번 : 000이름 : 0001. 지혜 / 솔로몬이스라엘 3대 왕 솔로몬솔로몬은 뛰어난 지식과 지혜로 백성을 다스렸으며 “지혜의 왕”으로 불리었다.고사성어로 “솔로몬의 지혜”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생각 이라는 뜻으로 알려지고 있다.[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1) 솔로몬에 대해이름솔로몬솔로몬이라는 이름은 Shalom과 같은 어원을 두는, '평화롭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출생기원전 990년경사망기원전 931년경왕 재위 기간기원전 970년 ~ 기원전 931년 (약 41년)가족 사항아버지 다윗 / 어머니 밧세바아버지 다윗에 이어 이스라엘 3대 국왕에 오름이복형: 암논, 길르압, 압살롬, 아도니야 등이복 누나: 다말솔로몬에 대해솔로몬은 공사의 구분이 명확한 사람이라고 칭한다.아버지 다윗 왕이 물려준 국가를 잘 유지하다 말년에 사치와 향락으로 망쳐버린 원흉이라는 말도 전해지고 있다솔로몬이 우상을 숭배하고 외국인 첩을 받아들인 일은 신앙을 버리고 첩들이 숭배하는 종교에 열중했다는 비판이 이르고 있지만 또 다른 면에서 바라보면 외교정책을 가졌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혼인동맹이 안전한 외교 정치의 안전장치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왕실의 입장에서는 불가피한 외교적 선택일 수도 있다솔로몬은 3천여 개의 잠언과 1,000여 곡의 노래를 지었으며, 아가서, 잠언, 전도서, 두 편의 시편(시 72편, 127편)등의 저자이다.[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2) 솔로몬의 왕 계승과 몰락성경 속 인물에서 왕의 계승 관계도를 보면 태어난 순서로 왕을 계승하는 건 아니었다. 다윗도 사울의 아들도 아니었고 이새의 집안에 막내였으나 왕좌에 올랐다.솔로몬 또한 형제 중 서열이 낮아 왕좌에 오를 수 없었으나다윗의 아들 중 왕좌에 오를 수 있는 이는 계승 서열이 가장 높았던 넷째 아도니야였으며 첫째 아들 암논은 셋째 압살롬의 칼에 살해당했고 둘째인 길르앗은 요절했으며, 압살롬은 무리하게 왕위 계승을 시도하다가 요압의 창에 살해당했다. 게다가 아도니야의 배후에는 이스라엘의 군대 사령관 요압과 대제사장 아비아달이 군부돠 교다의 거물들의 뒤를 지원하고 있었다. 특히 요압은 다윗의 전성기를 이끈 불세출의 명장이자, 부왕의 정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유다 지파 세력의 지지를 받고 있어 다윗조차 그를 제거하려다가 실패한 전적이 있던 희대의 권신이었다이스라엘 영토를 가장 넓게 확장시킨 왕이며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의 물질적 번영을 누리는 왕국을 건설하며 40년간 통치하여 지혜롭고 명청한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다어머니 밧세바는 기존의 후계자들을 몰아내고 자신의 아들인 솔로몬을 왕위를 계승 하는데 적극적 지원을 하였으며 솔로몬이 명군으로 이름을 남김에 따라 다윗의 선견지명이 통했다고 전하고 있다.솔로몬이 말년에 쇠락한 이유는 너무나 많은 이교도 여자들을 첩으로 두면서 그들의 문화에 젖어 들면서 그녀들의 우상을 숭배하여 신의 길에서 멀어졌다고 보고 있다. 또한 영적 분별력을 상실하고 정치적 실리와 방탕한 생활이 합쳐져 변절의 모습을 나타냈다고도 한다.말년에 잠언과 전도서를 집필하며 회계하는 모습을 보이며 일생 동안 엄청난 지혜와 많은 부로 모든 것을 누려보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헛되더라 라는 명언을 남기며 그러니 너는 젊었을 때 네 신을 찾으라는 말을 남긴다.3) 솔로몬의 지혜에 대한 유래솔로몬의 지혜는종교의 영역을 떠나 ‘지혜로운 왕’의 대명사로 불리우고 있다솔로몬은 누구보다 지혜가 뛰어난 왕으로 알려져 있으며 솔로몬 본인도 지식 습득과 지혜의 능력을 가지는 것에 관심이 많아 왕좌에 오른 이후에도 다른 것보다 지혜를 달라고 신에게 기도를 할 정도로 지혜를 가지는 것에 진심이었다.솔로몬의 지혜를 확인할 수 있는 유명한 일화 중두 여인의 한 아이를 두고 서로 자기 자식이라 우기다가 솔로몬을 찾아왔다사건은 두 여인이 한 집에 살고 있었으며 각자에게 한명의 아이가 있었으나 어느 날 한 여인의 아이가 죽자 옆의 아이를 바꿔치기 하며 일어난 일이다.“한 명의 아이를 놓고 다투는 두 여인에게 이 칼로 아이를 반으로 나누어 두 여인에게 나누어 주거라” 라는 말로 진짜 엄마를 가려낸 이야기악마에게 ”다리를 건설해 주면 가장 먼저 건너는 것의 영혼을 네가 가져가게 해주겠다“라며 다리를 세우고 염소를 가장 먼저 건너게 하며 ”인간의 영혼이라고 말한 적 없다“라며 전한 이야기 등역사에 길이 남는 이야기들로 솔로몬의 지혜를 전하고 있다4) 지혜에 대해‘솔로몬의 지혜’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생각’이라는 뜻지혜로운 사람이라는 단어는 참으로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지혜는 학습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이 아니면 반복에 의해 얻어지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기질의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며 부모나 선생님 등 어린 아이들의 멘토가 되는 분들에게 생활 속에서 얻어갈 수 있는 부분이 지혜라고 생각합니다어린 시절에는 부모님의 선택, 선생님의 선택에 따라 움직이는 시간이 많았으며 현명하다, 현명하지 못하다는 의미를 생각해보지 않은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주어진 환경 안에서 좋고 싫음에 대한 마음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그러나 20대가 되고 30대가 되며 40대가 되면서과연 내가 올바른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인가, 내가 지혜로운 선택을 했는가에 대해서끊임없이 고민하고 후회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때에 내가 조금 더 지혜로운 판단을 했다면 현재와는 다른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그때 내가 조금 더 인내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졌어도 되었을 텐데 라는 과거의 판단에 대해서 지혜롭지 못했음을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앞으로도 지혜롭게 판단하지 못한다면 어떡하지 라는 고민에 휩싸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어리석은 판단과 지혜롭지 못한 행동에 대한 책임감의 무게가 늘어나며 이로 인해 내 주변의 사람들을 안녕을 함께 생각하게 되어 참으로 어려운 부분이 “지혜”인 거 같습니다.학습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면 끊임없이 배우고 싶고 깨달고 싶은 부분이 “지혜로운 사고와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갈망이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지혜롭지 못한 판단과 지혜롭지 않은 언어 사용으로 인해 매일 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더 나은 어른이 되고자 노력하지만 일상이 바쁘고 피곤해지면서 가끔씩 잊어버리게 되는 자신에 대해 고민이 되는 매일을 보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지혜롭지 못했던 순간과 지혜로웠던 순간에 대해서 뇌내여 보았습니다넓고 깊게 생각하지 못하고 판단하고 행동했던 것들이 생각났습니다첫 번째, 현재 40대 중반이 되었는데 이제야 학습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뒤늦게 학생의 신분을 걸어가고 있는 지금에 대해서 학창 시절과 20대 학부생일 때 지혜롭지 못한 판단으로 인해 뒤늦은 시간 힘든 시간을 걸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창 시절 관심있는 학문이 없었고 하고 싶은 직업군도 없었으며 일상을 쳇바퀴 돌 듯이 남들과 비슷하게 특별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만 있어 깊은 생각없이 전공을 선택하고 직업을 선택하며 성취감 없는 시간을 보냈던 것이 지혜롭지 못한 판단을 했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0년 만에 다시 학교를 다니면서 더 늦지 않은 기간에 원하는 학업을 하고자 선택한 저의 지혜로움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 선택이 향후 지혜롭지 못한 선택일지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 이 날의 시간을 떠올린다면 행복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