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개론중국과 서양의 역사관 비교제출일 : 2004년 11월 30일학 과 : 회 계 학 과학 번 : 200020611이 름 : 남 경 태‘역사관’이라는 것은 흔히 역사적 고찰을 할 때의 일반적 통일이념을 말한다. 곧 역사가가 과거의 사실을 볼 때 역사가 자신의 고유의 입장, 과거의 사실 가운데서 어떤 사실을 선택할 때의 기준, 그것을 해석할 때의 해석 원리, 그 사실에 어떤 가치를 부여하는 가치관 등, 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것을 역사관이라고 정의한다. 역사를 해석하고 분석할 때의 원리나 가치관은 역사가 혹은 역사를 서술하는 이의 주관적인 관점이 개입될 수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반드시 그의 경험적 지식이 수반된다.중국으로 대변되는 동양과 서양의 역사관의 차이는 곧 사회를 형성했던 경험에서 비롯된다. 자신들이 사회를 형성하게 된 이유와 그 당시의 상황에서 처음 그 차이가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필자는 중국과 서양의 역사관의 차이는 양자의 서로 다른 사회적 역사 환경을 전제로 삼는다고 표현하였다. 중국은 농경 위주의 경제활동으로 생활을 영위하였으며, 가정을 사회의 기본적인 조직으로 삼았고, 경제적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했다. 즉, 전반적으로 안정되고 평화로운 사회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록이 비록 후대에 의해 기록되어 윤색된 것이 있을지라도, 농경 위주의 경제생활방식은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쉽게 부정할 수는 없다. 신농씨 이후의 역사에서 많은 불안정한 경험을 하였으나, 당대의 사회는 이전의 사회의 기본적인 요소를 계승하였기에 장기적이고 안정된 것을 느낀다고 생각하였다고 한다. 중국인의 역사와 당대 사회에 대한 인식이 안정적인 것이었던 것에 반하여 고대 그리스 인의 역사는 불안정한 역사였다. 지리적 환경으로 인하여 하나의 통일된 사회를 형성하기 힘들었다. 또한 경제생활도 농업이 주가 아니었으며, 농업과 상업, 그리고 교역을 중심으로 생활을 영위했다. 이러한 환경의 차이에서 자신들이 인식하는 역사에 대한 관점은 상이할 수 밖에 없다. 즉 자신이 경험한 역사적 경험에서만 자신들이 처한 역사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이다.이러한 역사경험의 차이는 역사관의 형성에 있어서 기본적인 차이점이 발생하게 한다. 중국와 동양은 의식적으로 인간 사회를 자연계나 동물들과 구분하고, 이에 따라서 역사적인 고찰을 하게 된다. 중국은 이성적인 역사 고찰이 시작되었다. 즉 역사를 신에 의지하여 설명하는 방식에서 탈피해서 역사차제에서 역사를 설명할 것을 요구하였다. 묵자와 순자에 이르러 사람들은 스스로의 역사를 고찰하기 시작했으며, 즉 중국 고대인들의 역사관이 형성되기 시작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객관적인 역사 고찰은 사마천의 ‘사기’에서 잘 드러난다. 주관적이고 신이적인 일을 제외한 객관적인 역사서술을 지향한 것이다. 이러한 역사관의 발전과 함께 군왕이라는 사회적 지도자에 대한 개념 역사 형성되었다. 군왕의 존재로 인해서 사회는 유지ㆍ발전할 수 있으며, 이러한 통일군주에게 복종해야하며, 그러할 때에 사회가 발전하고 유지된다는 것이다. 공자와 맹자 역시 이러한 관점에서 군왕이 제정한 예와 의의 준수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군주 혹은 군왕은 하늘의 천명을 받은 자로서 군왕 통치의 정당성을 주장하기도 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절대적인 군왕의 통치제도를 사회 역사 가운데 최고의 근본적인 요소로 인정했으며, 그것을 기초로 하여 중국의 역사관을 발전시켰다.서양은 중국과는 다른 경향을 나타낸다. 중국에 있어서 전체와 집단이라는 면이 강조된 반면에 서양은 사회의 구성에 있어서 개인이라는 측면이 조금 더 부각되었다. 국가의 형성 이전에 존재했던 개인의 의미에 대해서 언급하였으며, 국가제도 역시 개인의 보호를 위해 마련된 것이라는 주장을 펴는 한축이 있는가 하면, 다른 축에서는 국가를 강조하는 면을 부각하기도 하였다. 이렇듯 개인과 국가 가운데 어느 쪽이 우선하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나 공통적으로는 사회 역사 가운데서의 개인의 개체성을 인정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정리하자면 중국은 집단으로서의 인간을 중시했던 반면, 서양은 개체적 인간의 자아각성으로 표현되었다고 할 수 있다.위에서 언급한 중국과 고대 그리스, 즉 고대의 동양과 서양의 자각적 역사관은 그 형성 시기에 나타난 기본적 차이에서 그 차이점이 나타났다. 이러한 차이점은 사회 기원에 대한 인식, 사회 본질에 대한 인식, 역사 법칙에 대한 인식에 까지도 영향을 미쳤다.우선 사회 기원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자. 개체적 인간을 중시하는 고대 그리스인은 사회 역사는 개인의 출현에서 기원하며, 이러한 개인은 개성과 자유의지, 창조력을 가지고 있으며, 존경ㆍ정의 등의 덕목 역시 지니고 있다. 그러한 개인들이 서로간의 피해를 감소시키기 위해, 나아가 더욱 많은 이익의 도모를 위해 상호간에 계약을 맺고 분업을 하며, 사회단체를 형성하였으며 여기에서 사회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라고 보았다. 즉 일찍부터 사회계약론이라는 학설이 발달하게 된 것이다. 이에 비하여 중국은 집단적인 인간을 중시하며, 사회의 역사는 그 집단적인 의식을 대변하는 성인이나 군왕의 출현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하였다. 성인이나 군왕은 일반적으로 비범한 재능과 지혜, 창조력을 지닌 인물로서,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여러 가지 규범을 제정하였다. 따라서 성인 혹은 군왕을 칭해지는 인물은 이상적인 인물이며, 인류사회의 창건자이며 조직자, 통치자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군왕이 성인의 자격에 미달할 경우에도 집단의식의 대표자가 될 수 있다. 군왕은 기본적으로 개인보다는 사회ㆍ집단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또한 성인 혹은 군왕은 천명을 받은 자로서 비록 어리석다하더라도 현명한 군신의 보필을 받아 그 역할을 다 하게끔 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놓았다. 고대 중국인들은 군주와 집단, 성인과 국가는 상호전제가 되는 불가분의 관계를 맺는다. 이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군왕은 천명에 의해 선정되며, 천명은 그 사회, 혹은 국가를 이루고 있는 민신을 대변한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한편 사회규범은 위에서 군왕에 의해 제정되었으며, 위에서 아래로 행해지고, 복종은 아래에서 위로 행해지는데, 이는 다수의 협상을 통해서라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이다. 따라서 전제통치를 위한 하나의 장치로서 작용한 것이다.다음으로 사회의 본질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자. 사회의 본질에 대한 인식에서도 위의 맥락과 유사한 점이 발견된다. 즉 고대 그리스인들은 개인의 정치적 본성이 사회의 본질이라고 강조한다. 이에 반해 고대 중국인들은 군왕의 에의 등의 집단의 표징이 사회의 본질임을 강조하였다. 군왕과 예의가 존재함으로 인해 사람은 사람다울 수 있기에 사람들은 반드시 사회에 종속되어야하며, 자신이 처한 환경에 순응하고 적응해야한다고 생각하였다. 서양에서처럼 개체성은 자신의 특수성을 표현하는데 있는 것이 아닌 공성에 대한 이해와 순종의 정도에 있는 것이었다.마지막으로 역사의 법칙에 대한 인식을 보자. 고대 그리스인들이 인식했던 역사는 개개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의도와 목적에 따라 모든 역사적인 사건이 발생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개개인의 욕망과 목적이 모두 달성되는 경우는 드물기에 그 과정에서 무수한 욕망과 목적이 서로 충돌하여 혼란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러한 현상을 두고 고대 그리스인들은 역사에 대한 일종의 숙명감을 안고, 역사의 흐름을 신의 결정이라는 틀 안에 두었다. 즉 신은 인류에게 발생되는 모든 일을 이미 결정해놓았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러한 역사진행의 인식은 현재까지 흔히 말하는 서구의 역사 발전법칙, 즉 서구의 역사관이라고 대변되는 ‘목적론적 역사관’ 혹은 ‘운명론적 역사관’과 상통하는 것이다. 이러한 고대 그리스인들의 역사 법칙에 대한 인식에 비해, 고대 중국인들이 인식한 역사 법칙은 인정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집단을 중시했기 때문에 비록 개개인이 각자 고유한 의지와 욕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공동의 이상과 목적은 불변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고대 그리스인들처럼 역사를 무질서하고 우연적인 사건들로만 이루어진 도식이라고 인식하지 않았으며 역사의 흐름 가운데 안정적이고 영구불변하는 어떤 요소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즉 일정한 사회 집단 관계와 그 의식은 항상 일정하다고 여겼던 것이다. 중국의 역사는 군왕이 교체되거나 혹은 왕조가 흥ㆍ망ㆍ성ㆍ쇠를 거치면서 사라지기도 하였지만, 그 가운데 하나의 통일 국가라는 점과 기본적인 제도와 이념은 계속적으로 유지되었다. 이러한 것은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며 통하면 장구해진다’라는 말에서 잘 드러나는데, 여기서의 ‘변한다’라는 것은 현상과 수단에 불과하며, ‘장구해진다’는 것은 유지, 곧 본질과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인들에게 있어 역사의 변화라는 것은 ‘중도’를 둘러싼 상하좌우의 움직임인 것이다. 이러한 중도의 유지라는 목적으로 인해 중국인들은 비이성적인 태도를 배제한 채 이성적으로 입세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사고하게 된다.
1. 책 내용 요약1부 디지털 세상과 사이버 심리1. 인터넷 심리의 패러다임2. 온라인 공간의 기획- 사이버세상의 심리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공간을 하나의 생태환경으로 가정하는 신과학 패러다임이 더욱 유용하다. 사이버 세상은 효용체감의 법칙보다는 효용체증의 법칙이 적용되며, 이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행동의 원인을 추적하는 수준이 아니라 현상의 밑바닥에 있는 인간행동과 심리의 작동원리를 탐색하게 한다.현실에서는 수십년에 걸쳐 이루어지는 자기인식이 인터넷에서는 현실과 다른 자신을 표현하기 위하여 삽시간에 이루어 진다. 사람들은 사이버 공간에서 현실공간과 같은 효과를 얻기를 기대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사이버 공간은 이미 특수한 공간이기 때문에 동일한 경험도 현실과는 다르게 심리적 경험을 유발할 수가 있다.우리는 현실에 작용하는 개념적인 틀로 인해 장소에 따라 행동 가능성을 갖게 되어 특정공간에 맞는 행동을 하게 되고 기대한다. 그래서 사이버 공간에서도 특정행동을 유도하는 여러가지 단서를 집어넣는 것이다. 사이버 공간이 심리적 공간인 이유는 인터넷으로 이루어진 이 생활환경이 기계적인 속성에 의해서 작동되거나 만들어지기 보다는 사람들간의 교류와 다양한 심리적 경험을 양산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정사이트를 통해 사람들은 사이버 공간에서 나름대로 정체성을 가지게 되며, 사람들의 행동을 사이트의 정체성과 일치시키려 한다. 그럼으로써 그 사이트에서 사람들은 유사한 것을 찾고, 비슷한 경험을 하리라는 기대를 하게 된다.2부 사이버 공간의 자기표현3. 사이버 공간의 정체성4. 디지털 시대의 대인 관계와 인상 형성5. 사이버 공간의 놀이와 변화의 심리- 자아는 사회적 상호교류를 통해서 이루어지며, 자아 개념이 한 개인에게서 지속적인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정체성 또는 자아정체성이다. 우리는 환경에 따른 표현방식의 변화를 갖는다. 우리는 이를 사이버 공간과 현실 세계에 따른 심리적 변화 근거의 가능성으로 볼 수 있다. 사이버 공간에서는 익명성을 통해 정체성의 변화와 일탈행동을 경험하게 된다. 이렇게 사이버 공간에서 드러나는 개인의 모습이 과연 객관적인 실체인가? 아니면 꿈이나 상상에서 경험하는 인간의 의식과 동일하다면 그 표현에 대해 사회적인 규범이나 판단을 적용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것이다. 사이버 안에서 개인의 정체성은 표현되는 모습 그 자체이다. 그러기 때문에 구체적인 실체라기 보다는 현실과는 분리된 특정대상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의미이다.익명성이 반드시 일탈적 행위만을 유발하는 역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사이버 공간에서 사람들은 놀라울 정도로 심리적인 표현을 자유롭게 한다. 이는 익명성이 아닌 무정형의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 표현하는 심리적자유를 의미한다. 사이버 상에서도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상당히 주관적으로 인상이 형성되며, 거의 현실과 다르며, 과잉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인상형성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이버 공간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이 바로 홈페이지다. 이는 인터넷의 중심이라는 과장된 자기의식을 경험하게 한다.사이버 무대는 역할 놀이의 하나이다. 사이버 안에서도 하나의 상징적 의미를 지니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사이버 공간에서 어린시절의 극 역할을 유지하듯 홈페이지 같이 혼자 극을 진행하며 역할놀이를 하게 된다. 사이버 공간에서는 현실공간에서 경험하는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다. 그러나 사람은 환경에 따라 자신의 정체성을 잊고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한다. 바르도의 죄수실험에서 알 수 있듯이. 자신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은 사실이 아니며, 대부분의 인간은 만들어진 환경, 즉 사이버 공간에서 정해진 특성에 따라 마치 연극 대본에 따르는 배우처럼 행동하게 된다.3부 사이버 생명과 공동체의 심리 아바타에서 커뮤니티까지6. 아바타와 사이버 생명의 심리7. 사이버 공간의 자유와 공동체8. 사이버 공간의 집단 행동과 행동 통제- 사이버 공간이 현실 속에 펼쳐진 인간심리의 공간 임을 깨달을 때가 되면, 이 공간에서 자신의 정체성이 달라진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사이버 공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만드는 활동이 아바타이다. 가상의 캐릭터를 만듬 으로써 신이 된 듯한 대리만족을 느낀다. 사이버 세상은 혼란속에서 질서를 만드는 창조의 현장이다. 인간은 결국 자신이 만든 사이버 공간속에 경험을 통해 창조자의 섭리를 더욱 구체적으로 체험하게 된다.현실 사회의 문화적 기준에 따라,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행위들에 대한 판단기준이 다를 수 있다. 사이버 공간의 자유의 정체는 익명성 때문이든 교류방식에 따르든 현실과는 다른 자유를 경험하는데 있다.사이버 공간에서 자신을 숨기는 익명성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새롭게 사회적으로 드러내는 과정도 있다. 사이버 공간에서 개인의 정체성은 그 구체적인 모습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모습만 부각되며, 공동체 의식을 갖게 된다. 사이버 공동체의 심리로 집단에 따르는 동조현상이 보이며, 또한 개인의 의사결정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는 집단사고를 불러 일으키며 전제주의적인 다원화 무지 현상이 발생한다. 그리고 집단이 이루어지면 개인의 의사표현보다 집단에 위험회피를 위해 집단에 의견에 따라 상대를 배척하고 받아들이는 집단극화 현상이 발생한다.극단적인 집단배타성은 정부와 같은 조정자의 존재를 갈구하기도 한다. 이런 규제는 인간의 심리에 기초를 두어야 할 것이다. 공동체적 정체감의 특성으로 집단규범의 형성과 집단정체감의 발달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집단심리를 이용하여 자발적으로 중재자의 역할과 자체적인 집단응집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이런 사이버 공동체는 집단으로서 자신과 다른 사람간에 공감대를 형성하여 새로운 압력단체로 까지 성장하였다.4부 사이버 현실의 등장9. N세대 청소년의 심리와 사이버 공간10. 사이버 교육의 환상11. 인터넷이후의 세상, 사이버 윤리를 찾아- N세대라고 하는 청소년은 집단에 동조하면서도 자기만의 모습을 추구하는 이율배반적인 특성을 지닌다. 청소년은 사이버 자아를 통해 자아표현과 정체성을 갖는다. 청소년은 카오스적인 변화속에서 독특하기를 원하며, 다양성과 변화라는 특징속에서 현실에서 만들 경험과 인간관계를 미리 경험한다.이미 학교 붕괴현상은 이루어지고 있다. 사이버에서는 현실에서 하기 힘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반하여, 학교 교육은 대량생산식 교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웹교육을 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관계, 학습과정상의 심리 등을 변화시켜야 한다. 현재 교실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이버 교육은 쌍방향 의사소통을 통한 교사, 학생, 교육간의 뚜렷한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이버 교육은 교사의 능력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교사의 컴퓨터 능력보다는 학생 개인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 그리고 학생에 대한 동기가 더욱 필요하다. 진정한 사이버 교육을 위해서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변화해야 한다. 인식의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교육 페러다임의 정립과 현실 교육의 전환이 있어야만 사이버 교육의 모습이 더욱 분명해질 것이다.인터넷은 자기노출과 관음증과 같이 훔쳐보기의 심리 같은 사적인 메시지를 공적인 메시지로 전환하다 보니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사회 구성원들이 만드는 행동 기준과 가치는 바로 일반적인 통념과 윤리 기준의 토대이다. 사이버와 같은 개인의 가치가 너무도 다른 경우는 그 정도를 정하는 것이 어렵다. 사람들의 행동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판단되어야 한다. 사이버 공간에서는 결과보다는 행위의 동기적인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윤리 자체의 속성상 윤리는 필요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이버의 윤리는 행동윤리에 기초하여, 외부 자극에 의한 행동의 관계를 정립함으로써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2. 이 책에서 선정한 주제에 대한 의견개진- 인터넷 이후의 세상. 사이버 윤리를 찾아인터넷은 인류가 지난 1백년동안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터넷을 이렇게 최고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는 것은 단순히 우리 인류의 생활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행복을 안겨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정보사회의 도래는 우리에게 여러 가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받을 수 있게 해주며, 현실 공간에서 실현될 수 없는 경험을 사이버 공간을 통해 해결할 수 있게 하였고, 의사 소통을 원활하게 해 주는 등, 과거에는 감히 생각 지 못했던 정보 사회의 편의성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수질오염에 대해서1. 우리나라의 물■ 물 현황- 연간 강수량 : 세계평균보다 크나, 높은 인구밀도로 인해 1인당 강수량은 매우 적은 편?평균강수량 : 1,283 ㎜(세계평균 973㎜의 1.3 배)?1인당강수량 : 2,705 ㎥/년(세계평균 22,096㎥/년의 12%에 불과)- 연도별, 지역별, 계절별 강수량의 차이 큼 → 수자원관리 매우 불리?연도별 : 753 ㎜(1907년)~1,758㎜(1998년) → 2.3배 차이?지역별 : 경북 1 ,000㎜ ~ 제주1,700㎜ → 1.7배 차이?계절별 : 전체의 2 /3 가 6 ~ 9월에 집중, 여름에는 홍수, 겨울과 봄철에는 가뭄이 빈발- 자연하천수 이용?수자원 전체이용량의 50%- 지하수 이용?이용 가능량 : 연간 130억m3 추정?이용량 : 40억m3/년 (1999년)- 용도별 물사용량- 물 부족 현황?전국민의 14% (659만명) : 상수도 혜택 없음?전국 28개 시?군 : 안정적인 취수원 없음?2004년부터 물부족 발생 : 2011년 약 28억m3 부족■ 홍수- 댐 홍수조절 용량부족 등 홍수방어시설 미흡 → 홍수 피해 증가 추세?95~99년(5년간) : 치수사업비 1조8천억원, 수해복구비 6조5천억원?연간홍수피해 : 70년대 1,323억원 → 90년대 6,111억원- 최근들어 엘니뇨, 라니냐 등 새로운 기상현상 → 과거에 비해 큰 비가 자주 발생?집중호우(80 ㎜/일 이상) 연간발생빈도30년대 이전 2.2회 → 40~70년대 5.3회 → 80년대 이후 8.8회- 홍수와 관련된 기록?1시간 최다 강우량 : 1998년 7월 31일 21:50~22:50 145㎜ (전남 순천, 년강우량 11.4%)?하루 최다 강우량 : 1998년 8월 4일 12:00~8월 5일 11:00 619.5㎜ (강화, 년강우량 약 50%)?한달 최다 강우량 : 1940년 7월 1,398㎜ (경기 광주, 년강우량 약 9% 초과)?한해 최다 강우량 : 1954년 2,416㎜ (강원 강릉, 년강우량 100% 초과)■ 가뭄- 가뭄 피해?물부족 : 생?공업 용수공급 및 농작물 피해?하천유지용수 부족 : 식수원 오염- 주요 가뭄 내역2. 물의 중요성■ 물과 생명- 인간체중의 평균 65%- 체내 물 : 1~2% 부족 → 갈증?괴로움 / 5~12% 부족 → 생명 위험- 음식 미섭취 : 4~6주 생존 가능 / 물 미섭취 : 수일내 사망■ 물과 산업활동- 산업활동시 물의 용도?원료 / 희석 / 세척 / 냉각 등- 산업활동시 필요한 물의 양?강철 1톤 : 260,000L?종이 1톤 : 160,000L?알미늄 1톤 : 350,000L?가솔린 1L : 10L■ 물과 농업활동- 물부족시 일어나는 현상?과도한 물손실 방지 → 잎세포의 기공 폐쇄?이산화탄소의 유입 차단 → 성장 장애- 옥수수 1,200평 1회 재배 → 200만L 물 증산3. 수질오염■ 수질오염원- 수질오염 이란? : 인간의 생활, 산업활동 등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각종 오염물질이 수중에 유입되어 물의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특성을 변화시키는 것- 오염원의 종류?점오염원(point source) : 배출구나 배출단위로 파악이 가능한 오염원= 생활하수, 산업폐수, 축산폐수 등?비점오염원(non-point source) : 오염물질이 광범위한 지역으로부터 배출되어 배출구나 배출단위를 명확히 파악하기에 불가능한 오염원= 강우시 도시지역, 농경지, 산림지역 유출수 등- 수질오염원 발생분포?총 오폐수발생량 : 약 1,970만톤/일?생활하수 : 약 1,550만톤/일 (78%) → BOD 부하량기준 53%?산업폐수 : 약 400만톤/일 (21%) → BOD 부하량기준 39%?축산폐수 : 약 20만톤/일 (1%) → BOD 부하량기준 8%- 발생원별 오염물질생활오수인간의 생활활동에서 발생하는 오수 및 분뇨오염원 : 가정 및 인간이 활동하는 건물 등주요 배출물질 : 유기물, 영양소, 합성세제※ 합성세제- 인공합성 세제- 미생물에 의하여 분해 안됨- 거품발생 → 산소공급, 빛투과 차단 (생태계 파괴)- 미관상 악영향- 인의 다량함유 → 부영양화 발생요인 (무린세제, 식물성세제)산업폐수인간의 산업활동 중 발생하는 각종 폐수오염원 : 공장 및 사업장주요 배출물질 : 중금속, 독성물질, 고농도 유기물축산폐수가축을 사육하는데 생기는 분뇨 및 오수오염원 : 축산시설주요 배출물질 : 고농도 유기물, 영양소농업폐수농사를 짓거나 조경시 배출되는 폐수오염원 : 농경지, 산림, 체육시설주요 배출물질 : 농약, 비료성분(영양소)■ 우리나라 수질오염실태- 오염현황 : BOD 기준?4대강 :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한강, 낙동강, 금강 : III급수 유지 (고도정수처리 6mg/L 이하)?영산강 : IV급수 (공업용수-약품처리 8mg/L 이하)- 수질의 등급(pp.130~132)?I등급 : 인공적인 오염이 거의 없는 수역 → 환경보전을 목표로 하는 지역?II등급 : 약간의 인공적 오염 예상 → 상수원수로서 크게 관리가 필요없는 수역?III등급 : 수질오염이 눈에 띠게 나타나는 수역?IV등급 : 수질오염이 심화되기 시작하는 수역 → 잉어, 붕어 서식?V등급 : 자연하천이라고 하기 어려운 수역- 한강수계?탄천, 중랑천, 안양천 등 주요 오염지천 : 수질 꾸준히 개선= 1990년대초 : BOD 30~50mg/L → 1990년대말 : BOD 10~15mg/L?한강 본류(팔당, 구의, 노량진, 영등포) 수질오염도 증가 추세= 팔당, 구의 : II급수 (1990년대말 구의는 거의 III급수 육박)= 노량진, 영등포 : III급수 (1990년대말 4mg/L 이상으로 증가)?호수주변 위락시설 및 배출시설 증가= 1997년 : 1990년대비 음식숙박업소 3.5배 증가, 공장 3.6배 증가- 낙동강수계?낙동강 중하류 수질 지속적인 개선?주요오염지천(금호강) : 1992년 17.8mg/L → 1997년 8.6mg/L
..PAGE:1기업의 인사관리 조사1조..PAGE:2기업소개국내 유일의 유가증권중앙집중예탁기관입니다대표적인 업무로는 유통시장에서 체결되는 모든 매매거래의 결제업무와 예탁유가증권에 대하여 발생하는 배당, 유·무상증자, 채권 원리금 상환 등의 권리를 일반투자자를 대신하여 처리하는 권리행사업무를 들 수 있습니다.증권시장의 Infra이자 유가증권의 중앙은행으로서 늘 고객의 편리를 도모하고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PAGE:3인 사 관 리 규 정취 업 규 칙직 원 복 무 지 침토 요 전 일 근 무 제 운 영 지 침인 사 규 정인 사 규 정 시 행 세 칙연 수 규 정연 수 평 정 운 용 기 준종 합 근 무 평 정 규 정여 비 규 정직 원 보 수 규 정가 족 수 당 지 급 기 준휴 가 규 정복 지 규 정복 지 자 금 대 여 기 준사 택 관 리 기 준상 벌 규 정인 사 위 원 회 규 정임 원 퇴 직 금 지 급 규 정직 원 퇴 직 금 규 정..PAGE:4社 訓人和 誠實 正確주 요 연 혁1973. 02. 06. 유가증권대체결제제도 도입(증권거래법)1974. 12. 06. '한국증권대체결제(주)' 설립1988. 10∼11. 전주,대구,대전,광주지점 개설1994. 04. 25. '증권예탁원' 개원1998. 09. 01. 인터넷 홈페이지 개통2000. 06. 30. 증권표준화를 위한 ISO 증권전문위원회 간사기관 지정..PAGE:5이 념존재 이념자본시장의 주춧돌,국민경제의 대들보경영이념고객을 위한 경영내실 있는 경영꿈이 있는 경영행동이념믿음주는 예탁인앞서가는 예탁인하나되는 예탁인..PAGE:6VISION세계일류의증권관리기관증권종합관리기관유가증권등기소증권부가서비스제공증권정보관리기관증권권리관리기관증권예탁기관전자증권운영기간전문증권대행기관국제예탁결제기관통합결제기관..PAGE:71995년말 1996년말 1997년말 1998년말 1999년말 2000년말 정원 645 660 660 460 460 460 현원 533 547 505 410 419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