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장 성공하는 리더가 되는 길. " 성공하는 리더는 `인관 관계 전문가`인 동시에 `업무 전문가` 이다. 이 둘 중에서, 한가지라도 결여된다면 아무 소용도 없는 일이다. "리 리더쉽 이란 단어는 필자의 의견으로는 18세기경까지 영어에 나타나지 않았다 한다.그로부터 19세기 초까지, 몇몇 사회 과학자들의 진지한 연구를 수행되기전까지, 리더쉽의 정의와연구에 대한 진척은 늦어지게 되었지만, 약 65년전부터 이루어진 세계의 많은 학자들의 연구를통해, 리더쉽이란 분야의 발견은 예전과는 달리 좀더 철저하고 상세하게 연구되었다 할수 있다.그리하여, 그동안의 근거없던 사회의 허구가 상당부분 밝혀져서 이제는 성공하고 효과적인 리더가되기 위해 무엇이 요구되는지 비교적 자세히 기록할수 있을정도로 발전할수 있었다. 이책을 발간한 첫 번째 목적은,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진 효과적인 리더 역할 모델을 공공의 장(場)으로가져와서 수많은 조직의 리더 위치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를 쉽게 이용할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할 때나 예배드릴 때, 경기할때, 공부할때처럼 삶의 상당부분을 집단 속에서생활한다. 그리고 모든 집단은 싫든 좋든 리더를 필요로한다. 어떤 리더냐에 따라 그 집단의 성격이나앞으로의 발전의 척도역시 어느정도 짐작해볼수 있을정도로 리더의 힘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조건이되었다. 그리고, 리더를 따라서 같은 목적을 공유하며 나아가는 집단원들역시 리더의 절대적인 영향권아래에 놓여있다는걸을 알수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특정집단, 특정 시간, 특정 기간동안에만딱히 정해져놓은 리더가 있다는것은 절대 아닐것이다. 우리 사회의 실상 중 하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인생을 살면서 언젠가 한번은 집단을 리드하는 위치에 서게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아이들과의 관계에서 리더의 위치에 서는 부모가 된다. 교사 역시 자기 학급에서는 학생의 리더일것이다.
대한리 리한민국에 살고있는 한 사람의 국민으로써, 시민(Citizen)으로써 나는 지금까지 당연하게누려온 민주시민이란 특권을, 너무나도 하찮게 생각한것이 사실이었다. 그렇기에 정치학에 대해 공부한다는것은 어찌보면 한사람의 시민으로써 가장 중요한, 나라의 정치에 대해관심을 갖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생전처음 내 앞에 놓여있는 ‘민주주의와 민주화’란 책은, 또다른 세상으로 나를 이끌어줄 그런 타임머신같아 보였다. 하지만, 서평이니만큼,필자의 생각은 이책을 집필한 최장집교수의 생각에 전적으로 100%는 동의하지 않음을 먼저 말해둔다. 저자는 대한민국은 민주화 이후의 사태를 통하여 커다란 역설을 경험했다고 한다.민주주의란 정치적 참여의 평등을 제도화하는 통치체제로서, 이를 통해 보통사람들 스스로가 사회경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과 기회를 폭넓게 갖게되는 체제로 정의할 수 있음에도불구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신자유주의적 경제체제를 더욱 강력하게 수행했다고 한다. 그래서필자는 민주화와 특정 정책독트린의 효과 사이의 비(非)상응성이 크다는 점에서 이를 민주화의역설이라 말하고있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그의 이런 비판을 전적으로 수용할 수가 없다.우선, 필자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민주주의의 중심에 서있는 대통령의 능력을 판단하는 기준은, 다름아닌 경제성장률일것이다. 세계는 현재 점점더 작은 정부, 그리고 점점더커지는 시장경제원리, 점차 사라져가는 국경.. 필자가 말한 정책레짐을 통해서 볼때도 이미국회의 대부분은 작아지는 정부, 기업의 효율성을 강조되는 정부로 점점 변해가는것이 세계의흐름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그렇기에 온 국민이 손가락질하는 국회의원들역시 암묵적으로 효율화되고 작아지는 정부의 변혁을 두고 누구하나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큰소리 치지 못하는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