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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전문 독음, 번역
    大 學大經0101 大學之道, 在明明德, 在新民, 在止於至善.대학지도, 재명명덕, 재신민, 재지어지선.큰 학문의 길은 밝았던 덕을 밝히는 데 있고 백성과 하나가 되는데 있으며 지극히 좋은 상태에서 머무는 데 있다.大經0102 知止而后有定, 定而后能靜, 靜而后能安, 安而后能慮, 慮而后能得.지지이후유정, 정이후능정, 정이후능안, 안이후능려, 여이후능득.大經0103 物有本末, 事有終始, 知所先後, 則近道矣.물유본말, 사유종시, 지소선후, 즉근도의.가서 머물러야 할 목적지를 안 후에 결정됨이 있고 방향이 결정된 후에 고요할 수 있으며 고요해진 후에 평온할 수 있고 평온해진 후에 잘 사려할 수 있으며 잘 사려가 된 후에 얻을 수 있다. 존재하는 모든 사물에 있어서의 존재의 구조에 있어서 근본과 말단이 있고 일이 진행되는 과정에 있어서의 시작되는 부분과 끝나는 부분이 있으니 먼저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해야할 것을 알아서 하면 최선의 방법을 하는 것에 가깝다.大經0104 古之欲明明德於天下者, 先治其國, 欲治其國者, 先齊其家, 欲齊其家者, 先脩고지욕명명덕어천하자, 선치기국, 욕치기국자, 선제기가, 욕제기가자, 선수其身, 欲脩其身者, 先正其心, 欲正其心者, 先誠其意, 欲誠其意者, 先致其知,기신, 욕수기신자, 선정기심, 욕정기심자, 선성기의, 욕성기의자, 선치기지,致知在格物.치지재격물.大經0105 物格而后知至, 知至而后意誠, 意誠而后心正, 心正而后身脩, 身脩而后家齊,물격이후지지, 지지이후의성, 의성이후심정, 심정이후신수, 신수이후가제,家齊而后國治, 國治而后天下平.가제이후국치, 국치이후천하평.옛날에, 밝았던 덕을 천하에 다시 밝히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나라를 다스리고, 그 나라를 다스리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집을 가지런하게 하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몸을 닦고, 그 몸을 닦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마음을 바로잡으며, 그 마음을 바로잡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뜻을 정성되게 하고, 그 뜻을 정성되게 하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지혜를 이룬다. 지혜를 이룬다는 것은 사물에 접하여 사물을.大傳0204 是故君子無所不用其極.시고군자무소불용기극.탕임금의 목용통에 새긴 명문에서는 "진실로 날로 새롭게 하고 날로 날로 새롭게 하며 또 날로 새롭게 하라"고 하였고 서경의 편명인 강고에서는 "새로워진 백성을 일으킨다"고 하였으며 시경에서는 "주나라는 비록 오래된 나라이나 그 통치 되어가는 길이 계속 새롭다"고 하였으니 이 때문에 군자는 그 최선의 방법을 쓰지 아니하는 것이 없다.大傳0301 詩云, 邦畿千里, 惟民所止.시운, 방기천리, 유민소지.大傳0302 詩云, 緡蠻黃鳥, 止于丘隅, 子曰, 於止, 知其所止, 可以人而不如鳥乎.시운, 민만황조, 지우구우, 자왈, 어지, 지기소지, 가이인이불여조호.시경에 "방기천리여 오직 백성들이 머무를 곳이로다" 하였고 또한 시경에 "면만하는 황조여 구우에 머무는구나" 하였으니 공자는 "머무르는데 있어서는 새들도 그 머무를 곳을 알거는 사람으로서 새만 같지 못할 수 있겠는가" 고 하였다.大傳0303 詩云, 穆穆文王, 於緝熙敬止, 爲人君, 止於仁, 爲人臣, 止於敬, 爲人子,시운, 목목문왕, 어집희경지, 위인군, 지어인, 위인신, 지어경, 위인자,止於孝, 爲人父, 止於慈, 與國人交, 止於信.지어효, 위인부, 지어자, 여국인교, 지어신.시경에 "목목한 문왕이여 오! 계속 빛나며 경건하게 머문다" 하였으니 문왕은 남의 임금이 되어서는 仁한 상태에 머물고 남의 신하가 되어서는 경건한 상태에 머물며 남의 신하가 되어서는 경건한 상태에 머물며 남의 아들이 되어서는 孝의 상태에 머물고 남의 아버지가 되어서는 慈한 상태에 머물며 나라의 사람들과 사귐에 있어서는 信의 상태에 머문다.大傳0304 詩云, 瞻彼淇澳, 菉竹 , 有斐君子, 如切如磋, 如琢如磨, 瑟兮 兮,시운, 첨피기오, 녹죽 유비군자, 여절여차, 여탁여마, 슬혜한혜,赫兮喧兮, 有斐君子, 終不可 兮, 如切如磋者, 道學也, 如琢如磨者,.自脩也,혁혜훤혜, 유비군자, 종불가훤혜, 여절여차자, 도학야, 여탁여마자, 자수야,瑟兮 兮者, 恂慄也, 赫兮喧兮者, 威儀也, 有斐君子, 終不可.兮者,슬혜한외민지, 차위지본.大傳0501 此謂知本.차위지본.공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소송을 들어서 판결하는 데 있어서는 나도 다른 사람과 같으나 그것보다도 나는 반드시 소송이 없어지게 할 것이다." 진실함이 없는 자가 그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없는 것은 크게 백성의 뜻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니 이것이 근본을 아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근본을 아는 것이라는 것이다.大傳0502 此謂知之至也.차위지지지야.이것을 지혜의 이르름이라 일컫는 것이다.大傳0601 所謂誠其意者, 毋自欺也, 如惡惡臭, 如好好色, 此之謂自謙, 故君子,소위성기의자, 무자기야, 여악악취, 여호호색, 차지위자겸, 고군자,必愼其獨也.필신기독야.이른바 그 뜻을 정성으럽게 한다는 것은 스스로를 속이지 아니하는 것이니 나쁜 냄새를 싫어하는 듯하며 좋은 빛을 좋아하는 듯 하는 것이다. 이것을 스스로 만족하는 것이라 일커든 것이니 그러므로 군자는 반드시 그 홀로 있음을 삼가는 것이다.大傳0602 小人閒居爲不善, 無所不至, 見君子而后, 厭然 其不善, 而著其善, 人之視己,소인한거위불선, 무소부지, 견군자이후, 염연 기불선, 이저기선, 인지시기,如見其肺肝然, 則何益矣, 此謂誠於中, 形於外, 故君子必愼.獨也.여견기폐간연, 즉하익의, 차위성어중, 형어외, 고군자필신독야.욕심이 많은 사람은 한가하게 있을 적에 착하지 아니한 것을 하여, 이르지 아니하는 것이 없다가 군자를 본 후에 싹 그 착하지 아니함을 가리우고 그 착함을 드러내지만, 남이 나를 보는 것이 나의 허파나 간을 보는 듯하니 그러한 즉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이것이 속에서 진실되면 밖으로 드러난다고 하는 것이니, 그러므로 순수한 사람은 반드시 그 홀로 있음을 삼가는 것이다.大傳0603 曾子曰, 十目所視, 十手所指, 其嚴乎.증자왈, 십목소시, 십수소지, 기엄호.大傳0604 富潤屋, 德潤身, 心廣體 , 故君子必誠其意.부윤옥, 덕윤신, 심광체반, 고군자필성기의.증자가 이르길, "열 눈이 쳐다보는 바이며 열 손이 가리키는 바이니 그 엄하도다" 하였다. 富는 집을 윤택런하게 하는 것이 그 몸을 닦는 데 있다고 하가 것은, 사람이 그 친하고 사랑하는 것에 편벽되며 그 천하게 여기고 미워하는 것에 편벽되며 그 두려워하고 공경하는 것에 편벽되며 그 슬퍼하고 불쌍히 여기는 것에 편벽되며 그 게을리하고 소홀히 하는 것에 편벽되는 것이니 그러므로 좋아하되 그 나쁜 점을 알고 미워하되 그 좋은 점을 아는 자는 천하에 드물다.大傳0802 故諺有之曰, 人莫知其子之惡, 莫知其苗之碩.고언유지왈, 인막지기자지악, 막지기뵤지석.大傳0803 此謂身不脩不可以齊其家.차위신불수불가이제기가.그러므로 속담에 이런 말이 있으니 "사람은 그 아들의 나쁜 것을 알지 못하고 그 싹의 자라남을 알지 못한다" 하였다. 이거이 몸이 닦여지지 아니하면 그 집을 가지런하게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大傳0901 所謂治國必先齊其家者, 其家不可敎, 而能敎人者無之, 故君子不出家而成敎소위치국필선제기가자, 기가불가교, 이능교인자무지, 고군자불출가이성교於國, 孝者所以事君也, 弟者所以事長也, 慈者所以使衆也.어국, 효자소이사군야, 제자소이사장야, 자자소이사중야.이른바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반드시 먼저 그 집을 가지런하게 하는 것이라 함은 자기 집을 가르칠 수 없으면서 남의 집을 가르칠 수 있는 자가 없기 때문이니 그러므로 순수한 사람은 집밖으로 나가지 아니하고서 가르침을 나라에 이룬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임금을 섬기는 도구가 되고 형에게 공경하는 마음이 윗사람을 섬기는 도구가 되며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백성들을 부리는 도구가 되는 것이다.大傳0902 康誥曰, 如保赤子, 心誠求之, 雖不中不遠矣, 未有學養子, 而后嫁者也.강고왈, 여보적자, 심성구지, 수부중불원의, 미유학양자, 이후가자야.서경 강고편에서 갓난아기를 보살피듯 하라고 했으니 마음으로 진실로 구하면 비록 맞지 아니할지라도 멀지 아니한 것이니 아이 기르는 법을 배운 후에 시집가는 자는 있지 아니하다.大傳0903 一家仁, 一國興仁, 一家讓, 一國興讓, 一人貪戾, 一國作亂, 其幾如此,일가인, 일국흥인, 일가양, 일국흥양, 일인人, 而后可以敎國人.시운, 도지요요, 기엽봉봉, 지자우귀, 의기가인, 의기가인, 이후가이교국인.시경에 이르기를, "복숭아의 요요함이여 그 잎이 진진하도다. 이 아이 시집감이여 그 집의 사람이 되기에 마땅하도다." 하였으니 그 집의 사람이 되기에 마땅하게 된 후에 나라의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다.大傳0907 詩云, 宜兄宜弟, 宜兄宜弟, 而后可以敎國人.시운, 의형의제, 의형의제, 이후가이교국인.시경에 이르기를, "형노릇 하는데 마땅하고 동생노릇 하는 데 마땅하다"하였으니 형 노릇 하는 데 마땅하고 동생노릇 하는 데 마땅하게 된 이후에 나라의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다.大傳0908 詩云, 其儀不 , 正是四國, 其爲父子兄弟足法, 而后民法之也.시운, 기의불특, 정시사국, 기위부자형제족법, 이후민법지야.시경에 이르기를, "그 거동이 어그러지지 아니하므로 이 사방의 나라를 바르게 할 것이다"하니 그 아버지됨과 아들됨과 형됨과 동생됨이 본받을 만하게 된 후에 백성을 본받는 것이다.大傳0909 此謂之治國在齊其家.차위지치국재제기가.이 때문에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그 집을 가지런하게 하는 데 있다고 하는 것이다.大傳1001 所謂平天下在治其國者, 上老老而民興孝, 上長長而民興弟, 上恤孤而民不倍,소위평천하재치기국자, 상로로이민흥효, 상장장이민흥제, 상휴고이민불배,是以君子有 矩之道也.시이군자유 구지도야.이른바 천하를 화평하게 하는 것이 그 나라를 다스리는 데 있다고 하는 것은, 윗사람이 늙은이를 늙은이로 대접하면 백성들은 효도하는 마음을 일으키며, 윗사람이 연장자를 연장자로 대접하면 백성들은 공경하는 마음을 일으키며, 윗사람이 외로운 사람을 불쌍히 여기면 백성들은 배반하지 아니하는 것이니, 이 때문에 순수한 사람은 척도로써 재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大傳1002 所惡於上, 毋以使下, 所惡於下, 毋以事上, 所惡於前, 毋以先後, 所惡於後,소악어상, 무이사하, 소악어하, 무이사상, 소앗어전, 무이선후, 소오어후,毋以從前, 所惡於右, 毋以交於左, 所惡於左, 毋以交於右, 此之謂 矩之道也.무이종전, 失國.
    인문/어학| 2002.12.05| 11페이지| 1,000원| 조회(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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