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조명 기술*Incandescent Light Bulb의 역사와 문제점1879년 토마스 에디슨에 의해 전구가 발명됨(140년된 기술) 에디슨의 전구 발명에 거듭 실패했다가 대나무를 탄화시킨 필라멘트가 가장 우수한 것을 알아내고 적용했으며 진공으로 만들어 수명을 연장 함 일반 전구 평균 수명: 1000시간 가격: 500 ~ 2000원 사이 (한국) 문제점: 필라멘트를 가열하는 방식의 백열등은 소비전력의 5%만 빛으로 전화(95%의 입력전기는 열등으로 사용됨)토마스 에디슨 할아부지 사진전기 100%95%는 열로5% 내외만 빛으로발광효율 무지 나쁨 (전기 아까워요~!)LED란?LED (Light Emitting Diode, 발광다이오드)는 쉽게 말해 빛을 내는 반도체로 비소화갈률(GaAs), 인화갈륨(GaP), 갈륨비소인(GaAsP)등을 조합해서 만든다 LED (Light Emitting Diode, 발광다이오드)원리: 양과 음의 전기적 성질을 가진 두 화합물이 접합하여(PN접합) 전기가 흐르면 빛이 발생되는 원리를 이용한 것. LED 50,000시간 평균수명을 가짐: 백열등 (약 1000시간 수명), 형광등(약2만시간 수명) 가스나 필라멘트가 없기 때문에 충격에 강하고 표면이 단단함 반도체 칩으로 크기가 작음(소형화 가능) 얇고 가볍기 때문에 조명기구의 모양을 단순하고 예술적으로 변형하기 쉬우며 설치비용이 낮음LED의 역사1907년 최초로 발광 현상이 관찰된 이래로 RGB순서로 개발 됨. Red는1960년대 초반, Green은 1960년대 후반 1993년에 니치아의 나카무라슈지가 청색LED를 상용화함 1996년 나카무라슈지가 백색 LED를 발명*LED기술개발의 역사나카무라슈지, 현 샌타바버라대 교수겸 서울반도체 기술고문*차세대 광원으로써의 LED현재 LED는 생활 속 깊숙이 침투한 상태(청계천 물길, 크리스마스 시즌의 파리 시청 지붕과 에펠탑, 샹젤리제 거리로 사파이어 거리형성, LED TV, LED휴대전화, LED 실내 외 장식품 등등) 우리나라 정부는 2012년까지 공공기관의 조명의 30%를 LED로 바꾸겠다고 발표(2008년 말부터 40억원이 예산이 투입됐고 5만 여개 공공기관 백열등 조명이 LED로 교체됨) LED조명은 같은 밝기를 내기 위해 백열등이 쓰는 전기 18%만 가지고도 가능(할로겐은 37%, 형광등 60%) 친환경적으로 수은이나 방전가스등이 불필요-환경유해물질이 없음 시장에선 2016년 넘어야 형광등 수준의 가격대로 떨어질 전망 (100%대체 시점) 일본 에너지절감법 개정 (2009년 4월): 과거의 에너지절감법에는 공장 등 대규모 사업장을 가진 기업이 주요 대상이었으나, 이번 개정된 법에서는 소규모 사업장을 다수 보유한 편의점을 비롯한 유통 체인점도 대상이 됨. 세계적인 백열전구 퇴출 정책 추세100W 백열전구 퇴출모든 백열전구 퇴출미국2012년부터 판매금지2014년 판매금지EU2010년부터 판매금지2012년 판매금지호주2010년부터 모든 백열전구 판매금지한국2013년부터 모든 백열전구 판매금지*○ 앞으로는 에너지절감, 온난화 대책을 경영과제로 하는 기업이 증가해 환경보고서나 환경회계가 중요한 IR정보로가 될 것임. ○ 대책 수립, 경영지표화, Follow-up 등 환경경영 컨설팅업체의 비즈니스 기회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 환경시장은 경기침체 하에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로 이 분야 해외기업들의 일본시장 진출기회가 늘어날 것임 ○ 소매 유통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절감제품 및 서비스시장 커질 듯향후 Business측면의 LED*LED의 종류 (형태별)LED의 종류 1. Lamp Type 2. SMD Type3. COB Type*LED의 종류 (형태별)*LED의 종류 (색 파장)색갈별 LED의 종류 1. 적색LED 2. 녹색LED 3. 청색LED 4. 백색LED (적, 녹, 청 LED 3개를 조합하거나 청색 LED에 형광체를 입혀서 구현함와트별 LED의 종류 일반 LED (1W 미만) High Power LED (1W 이상의 LED)파장별 LED의 종류 1. 가시광선LED 2. 적외선LED 3. 자외선LED *적색부터 자색까지 모든 색의 표현이 가능함*LED 내부구조 (SMD 타입)*LED 내부구조 (Lamp 타입)*웨이퍼제조: 폴리 실리콘을 가지고 만드는 반도체의 원료로서 LED종류에 따라 갈륨비소, 사파이어 등의 소재를 사용 웨이퍼를 증식하는 공정의 사업 에피택시: 웨이퍼위에 화합 반도체를 얇게 층층이 쌓아 에피 웨이퍼를 만드는 공정의 사업 칩공정: 에피 웨이퍼에 전극을 형성시키고 칩크기로 잘라 LED칩을 만드는 공정의 사업 패키징: LED칩을 기판 전극과 연결하고 형광체와 수지로 밀봉 및 접착, 배선 등을 통해 LED칩을 LED램프로 만드는 공정의 사업웨이퍼LED산업군 I (LED칩 제조분야 및 공정)에피택시와 칩 공정이 부가가치가 가장 높고 진입장벽도 높음 패키지 공정은 칩과 형광체의 원재료가 70%이상을 차지 함으로 원가를 낮출 요인이 적음*세계 주요 LED 칩 제조업체*LED산업군 II (LED칩 응용분야)LED 응용분야LCD Display분야 (예:휴대폰LCD, 플래쉬, 키패드 조명, TV)Sign/광고Display (예:전광판, 자동차등 신호등)조명일반조명 (직접조명/간접조명)특수조명가로등어항등,,집어등 촛대구전구등 등등경관조명 (분수대, 대교, 건물)적외선, 자외선, 의료용*알아두면 좋은것: BLU(Back Light Unit) 화면이나 Display의 뒷단에 조명이 들어가는 unit*LED 전구의 장점LED 전구의 장점LED조명의 문제점.열문제 (방열)눈부심상품으로의 높은 가격미검증/규격 및 안정성 확보전기/전자적인 조명 접근**램프의 종류- 할로겐램프*램프의 종류- PAR램프*많이 쓰이는 종류별 전구의 WattLamp 종류Watts백열등30W, 60W, 100W형광등10W, 15W, 20W, 30W, 32W, 40W삼파장 형광등15W, 20W, 25W할로겐(MR16)20W, 50WPAR 전구50W, 75W, 100W, 1KW가로등400W보안등250W*알아두면 유용한 것들하이츠법칙: 에이질런트의 과학자인 Roland Haitz가 제안한 법칙으로10년마다 LED의 가격이 10배하락하며 성능은 20배향상 된다는 내용 다시말해, 2년에 2배씩 가격이 내려가며 4배씩 성능향상이 된다는 말!!2. 전구의 종류와 영어 백열등 (Incandescent Light Bulb, 또는 Light Bulb) 형광등 (Fluorescent Lamp) 삼파장 (Compact Lamp 또는 Self-ballasted Lamp) 할로겐등 (Halogen) CCFL, T5, T4 등 Dimming, Solid State Lighting(SSL) Ballast, Lighting Fixtures Metal Halide Lamp, Heat Sink Energy Star, DOE (Department of Energy) - 역률:전기기기에 실제로 걸리는 전압과 전류가 얼마나 유효하게 일을 하는가 하는 비율을 의미한다외형별 전구의 종류외형별 전구의 종류*전구의 Bases (Screw Type Pin Type)**기타응용 사례차량용 경광등경광등객석유도등유도등신호봉자동차 디스플레이헤드랜턴손전등Basic Words for LightingLED (Light Emitting Diode) Lighting Fixture Solid State Lighting (SSL) Energy Star Heat Sink, Glare Halogen Incandescent :Light Bulb Fluorescent Lamp Compact Lamp or Self-ballasted Lamp CCFL, T5, T4 Dimming Kyoto Protocol Carbon Credit Trading CDM (Clean Development Mechanism)Let's go over the frequently used terms in our Lighting Business once again!Fundamentals for Lighting색좌표 (Chromaticity Diagram): CIE색도도색온도 (Kelvin Temperature) 색의 파장의 길이에 따라 나눈것을 색온도라 하며 켈빈온도로 표시됨(K), 일명 화이트 발란스라고도 하며 보통 여러가지 흰색을 구별하는 기준에 많이 사용됨. 낮은 색온도 일수록 붉은색을 띄고 높을수록 푸른색을 띈다.Fundamentals for Lighting광원의 일상적인 색온도여름 낮의 평균 태양5500K아침/오후 태양4000~5000K일출/일몰2000~3000K텅스텐광3200K색온도 (Kelvin Temperature).Fundamentals for LightingFundamentals for Lighting연색지수 (CRI:Color Rendering Index, 단위 R 또는 Ra) 각기 다른 광원에서 특정 색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구별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으로 조명된 피사체의 색재현 충실도를 나타내는 광원의 성질을 연색성이라고 하고 연색성(빛이 색에 미치는 효과)을 평가하는 단위를 지수로 나타낸 것이 연색지수임. 다시말해, 물건의 색이 자연광 아래서 본 경우와 어느 정도 유사한가를 수치로 나타낸 것태양광 100R LED 70R 형광등 80R 백열등 100RFundamentals for LightingLuminous Flux (광속): 단위 lm(루멘)이라고 읽음 Luminous Intensity(광도): 단위 Cd (칸델라)라고 읽음 Illuminance (조도): 단위 lux(럭스)라고 읽음광원lm(광원으로부터 나오는 빛의 총량)특정한 방향각도Cdlux (빛이 비춰지는 단위 면적의 밝기) 1 lux = 1m 거리에서 1m2에 오는 빛의 총량Cd:특정한 방향의 빛의 강도Fundamentals for LightingPower :전기 단위는 Watt 역률(Power Factor) : 단위 lm/Watt배광곡선Extra!300도130~150도{nameOfApplication=Show}
※ 조기교육의 예와 그에 대한 나의 생각담당 교수 :제 출 자 :학 과 :학 번 :제 출 일 :1. 조기교육의 중요성`아기들의 뇌 세포는 태어나기 전부터 주변 뇌 세포와 결합하기 위해 가지치기를 시도한다. 2세 무렵 정점에 올라 뇌 세포 1개에 1만5000회의 가지치기를 할 정도이며 실제 2세 아기의 뇌는 성인보다 2배나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한다.그러나 3세 이후부터 이러한 뇌 세포의 활동은 급격히 쇠퇴하기 시작한다. 뇌 세포가 가장 많은 정보를 받아들일 준비를 갖추고 있는 시기는 3세 이전이란 결론이 나온다.'위의 글은 최근 타임지 표지를 장식한 기사의 요점이다. 3세 이전 교육이 아기의 평생을 좌우한다는 것으로 기존의 조기교육보다 더 이른 초(超)조기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것이다.2. 조기교육 열풍요즘 주변을 보면 어머니들이 조기 교육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어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조기 교육 붐은 거의 모두가 학습 붐이다. 영어, 피아노, 미술, 수영, 웅변, 속셈 등 종류도 많다. 한 번은 텔레비젼에서 어머니들과 인터뷰하는 광경을 본적이 있었는데, 아이들에게 뭘 시키겠느냐 고 물으니까 대부분의 어머니들이 '형편이 되면 뭐든 다 시키겠다'고 할 정도로 조기교육에 대해 대단한 열의를 볼 수 있었다.요즘 사회적 분위기를 보면 우리 나라의 가정에서 조기 교육이 얼마나 잘못 인식되고 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지구상에서 유아교육을 가정에서 할 생각은 않고 모두 외부의 특수 기능 교육 기관에 돈을 주고 맡기는 것은 한국 밖에 없을 것이다. 선진국 가운데 유아기에 온통 난리를 치면서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나라는 없다.선진국에서 `조기교육'은 더 이상 새로운 이슈가 아닙니다. 일부에선 자연스런 발달이 아니라 어린 시절 외부에서 주입식으로 교육을 시킬 경우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반론을 내놓기도 하지만 영재교육과 함께 조기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게 사실 이다. 특히 비 영어권 국가들은 앞다퉈 영어조기교육에 열을 올리복할 것이다. 당장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보다 좋은 미술작품을 보면 눈이 휘둥그래질 수 있는 아이를 기르는 것이 바로 조기 교육의 목적이다.태권도도 잘하고, 피아노도 잘 치고, 그림도 잘 그리고, 영어도 잘하는 아이로 기르는 데 있지 않다. 아이를 그렇게 만들려면 오히려 부작용만 나타난다다.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조기 교육이 중요한 까닭을 살펴보면,첫째 이 시기(유아기)에 아이의 성장발달이 매우 빨라 교육과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교육,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면 틀림없이 아이들이 온전하게 잘 커 간다.아이들은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운다. 그렇다면 그 새로운 것이 좋은 경험이 되어야지 나쁜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 따라서 될 수 있으면 좋은 경험을 시켜야 한다.둘째, 유아기는 학습 능력이 매우 뛰어나므로 뭐든 가르치면 잘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어떤 심리학자는 유아기에 고등 수학이나 논리학도 가르칠 수 있다고 했다. 그 가능성은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더욱 커지고 있다. 지식이건 예술이건 스포츠건 뭘 가르쳐도 잘 배울 수 있는 시기이다. 그래서 아주 기본적인 것은 이 시기에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런 점에서 보면 요즘 어머니들의 열성은 이해가 간다. 문제는 방법론에 있고, 그 결과에 있다.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따라서 그 효과가 결정된다.셋째, 유아기에 한 번 배운 것은 아이가 커 갈수록 확대 재생산되기 때문이다.교육의 효과가 눈덩이처럼 부푸는 것이다. 그리고 부산물도 아주 많다. 그런데 이 학습의 부산물 중에는 놀랍게도 부정적인 요소도 상당히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즉 피아노를 가르치는 것 그 자체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오히려 권장할 만하다. 그런데 아이에게 피아노를 가르치는 과정에서 생기는 부작용은 아이가 피아노를 치기 싫어할 수도 있고, 성격이 아주 신경질 적이거나, 심지어 친구가 없어서 외톨이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이것이 교육의 과정, 절차, 방법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위험요소이다.넷째, 조기 교육은 잘못하게 되면 커서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일찍부터 영어교육에 투자한 결과라는 분석이다.세계적 물류 중심지인 네덜란드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영어교육을 시작, 고등학교 졸업까지 12년간 매일 1~2시간씩 영어를 가르친다. 문법이 아니라 회화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를 익숙하게 몸에 배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네덜란드 전체국민의 80% 이상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고 한다. 유독 모국어에 대한 애정이 강한 프랑스도 초등학교 2학년부터 외국어를 가르친고 중학교 2학년 때부터는 주당 3시간씩 연간 100시간 독일어와 스페인어 일어 등 14개 외국어 중 하나를 제2외국어로 선택해 교육을 한다고 한다.중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90년대 중반 개혁 개방 이후 영어를 중심으로 조기교육 붐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의 대외비중이 높아지면서 외국인과의 접촉이 빈번해지고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영어는 제1외국어로 96년부터는 초등학교에서도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유치원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일부 부유층을 중심으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초등학교 조기유학이 우리 나라처럼 사회문제로 떠올라 논쟁이 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북한조차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1주일에 1시간씩 영어 등 외국어 교육을 시작했다고 하니 우리가 상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상황이 깊다고 할 수 있겠다.그럼 외국어 교육의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외국어 교육을 논할 때 제기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은 크게 세 가지로 집약될 수 있다.첫째로는 하는 교육목표이고둘째는 교육내용 이며,셋째는 교육방법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 how to teach>문제이다.바꾸어 말하면, 외국어 교육과정에서는 다루고자 하는 외국어의 교육목표를 명시하여야 하고 이와 같은 외국어 교육목표를 가장 충실하게 달성하기 위한 합리적이고 질서 있는 교육내용을 제시하여야 하며, 또한 이와 같은 내용을 학습자에게 효과적으로 수업하기 위하여 조직적인 교수방식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있어야 한다.조기 영어교어지듯이 외국어도 모국어와 비슷한조건하에서 배우도록 모국어를 배우는 시기에 교육하는 바람직하며 아동에게는 무한한 잠재능력이 있으므로 어린이들의 잠재력이 제대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학습 여건을 조성해 주고 잘 이끌어 주어야 한다.모국어 습득에서와 같이 영어습득도 상당한 양의 언어를 듣고 이해하고 난 후에 발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학습상의 과오(error)가 자연스러운 것으로 인식되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교사는 교실 안에서 구체적 상황을 창출해 어린이들이 영어에 깊이 젖도록 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조기 영어교육은 특정 연령에 있는 학습자들에게 실시하는 것이므로 그들만의 사회적, 심리적 상황을 잘 판단하고 적절한 방법을 연구하여 실시하는 것이 학습목표를 실현하는데 도움이 된다. 적당한 시간, 의사소통 위주의 학습 방법에 대한 면밀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언어 습득 능력 이란? 언어 습득을 위해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생득 능력으로 일명 블랙 박스라 불린다. 미국 M.I.T. 대학의 언어학자 Chomsky교수가 발견했다. LAD는 생후 10세까지는 완만하게 감소하지만, 12세부터는 대뇌 조직의 유연성이 둔화되기 시작하고, 13세 이후는 성인두뇌로 굳어지게 된다.* 외국어 습득의 최적시기는 학자마다 조금씩 다른 견해를 보이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3-8세 때는 공동분모를 이루고 있다.우리 나라의 유아 외국어 교육을 위한 시설들도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 유학이 아니라 이러한 시설에서 교육을 시키는데 드는 비용도 적지 않다. 적게는 30만원에서 많게는 수백 만원에 이를는 고액의 교육시설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2) 조기 골프 교육최근 박세리 김미현 등의 미 LPGA에서 활동하는 우리 나라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에 의해 골프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그에 따라 아이들에게 골프를 가르치는 부모들이 늘고 있고 심지어는 외국으로 유학을 보내고 있는 부모들도 상당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외국 골프유학은 국내 보다 뛰어난 골프환경과 체계적인 교육과정침될 때만이 그 효과가 보장될 수 있다.9홀 골프장과 드라이빙레인지, 올림픽경기장 수준의 50m수영장 4개외에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보유하고 있는 곳에서 1년간 학비와 골프 레슨을 받는데 드는 비용은 호주달러로 3만 1000달러나 든다고 한다.3) 조기교육에 대한 반대 의견입도 떼지 못한 아이에게 영어단어를 외우게 하는 요즘 조기교육 열풍 속에서 "옛날 식으로 느리게 키우라"는 충고가 먹혀들까? 그러나 연세대 의대 소아정신과 의사인 신의진(36)씨는 `욕먹을 각오를 단단히 하고'「현명한 부모들은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중앙 M&B)는 책을 썼다.신씨의 대담한 비판은 의학 이론에만 근거한 것이 아니다. 조기교육으로 상처받고 병든 어린이를 하루에 수십명씩 만나고, 자신도 `젊은 엄마'로 두 아들을 키우며 그것이 바람직하지 못함을 깨달았기 때문. 나아가 조기교육을 신봉하는 부모, 이를 부추기는 이론과 교육기관과의 싸움을 선포한 것이다."무조건 빨리 시킨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 아이에게는 호기심 자체가 본능이다. 탐색하는 일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학습이 된다. 냄비뚜껑 하나만으로도 어른이 상상하기 어려운 정보와 지식을 습득해간다."그녀는 느리게 키우기야말로 아이를 잘 이해하고 있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아주 어려운 육아법이라고 설명한다. 원리는 `한 박자 늦게(One step behind)'와 `한 박자 빨리(One step ahead)'. `한 박자 늦게'는 아이가 하는 대로 지켜보다가 무언가 호기심을 보이면 살짝 밀어주는, 소위 맞장구 치기다. 반면 `한 박자 빨리'는 아이가 밥을 앞에 두고 "바바바바.."할 때 옆에서 "밥"이라고 가르쳐주는 것이다. 아이를 성심껏 돌보고 정성을 쏟은 엄마라야 순간을 포착한다는 게 그녀의 주장이다.그녀는 히말라야 고원 마을인 라다크의 어른들이 아이에게 쏟아 붓는 무한정의사랑을 소개했다. 아이가 책을 찢고 끊임없이 "이게 뭐야?"하며 귀찮게 해도 화를 내지 않는 그곳에서는 아이가 더 빨리 독립적으로 성장한다. 아이에
Report▶과 목 :▶담당교수 :▶소 속 :▶학 번 :▶이 름 :▶제 출 일 :♧ 차례Ⅰ 저자 소개Ⅱ 브루노의 한국 엿보기1. 한국에 특히 많은 것2.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3. 땅 밑의 지하철4. 물 좋은 나라5. 한국의 10대6. 한국은 젊은이들이 살기에는 좋지만...7. 어, 피자는 이탈리아 음식인데...!8. 친구와 돈 거래하지 마라...?9. 외국인들의 한국살이, 4단계10. 외국인에게 한국 사람들이 자주 하는 질문11. 한국은 정말 터프가이들이 많다12. 술에 관한 이야기13. 외국인은 모두 코미디언?14. 못생긴 것이 죄인가15. 평범함을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16. 나이 어린 사람에게는 반말부터17. 여자를 나누는 한국 : 결혼한 여자와 결혼 안한 여자18. 너무나도 서로 닮은 한국 여자들19. 인터넷의 나라20. 서울에 관한 희망사항Ⅲ 평가 및 느낀점♤ 저자 소개△ 저자 - 브루노 브르니 (Bruni Bruno) (브루노 루치아노 지오바니 브루니)1978년 4월 26일 이탈리아인 아버지와 벨기에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브루노는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자랐다. 아버지 나이 마흔세 살에 대어난 그는 아버지의 이름을 그대로 물려받았다.독일에서 화가로 활동하고 계신 아버지와, 모델 출신으로 인테리어디자이너로 활동하고 계신 어머니, 그리고 파리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는 두 살 어린 남동생이 그의 가족들이다.어린 시절부터 독일에 거주하는 한국인들과 자주 접하면서 태권도에 관심을 갖게 된 그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한국인 사부님들에게 직접 태권도를 배워왔다. 공인 1단.1995년 처음 한국에 온 후 1997년에 두 번째로 한국을 방문하여 연세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웠으며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프로그램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독일서는 대학교 1학년 휴학 중.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을 따라 세계 각국을 다녀본 그는 먼 이국땅 이곳 한국에서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자신의 생활을 꾸려가고 있다.*TV출연 : KBS2-TV: '남희석, 이휘재의 한국에서는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다. 왜 그렇게 여관이 많은지, 그리고 왜 그리 많은 연인들이 그 곳을 찾는지...② 방 들한국에는 각종 방들이 많다. 노래방 비디오방, pc방, 룸살롱 등등... 전화 방이란 것도 있다고 들었는데 별로 좋은 곳은 아니라고 들어서 그다지 가보고 싶지는 않다.③ 자하철의 상인들지하철 안에서 대중 앞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들이 많다. 지하철에서 물건을 파는 모습이 특히 재미있었다. 자세히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아무튼 독특한 악센트로 직접 물건의 용법과 성능을 테스트해 보이는 모습에 열중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재미있는 광경이었다.2.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낙산사, 불국사 - 그곳에선 아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건물은 아름답고, 자연이 가까이 있고, 사람들은 조용하다. 물소리, 바람소리, 새소리만이 들린다. 이처럼 아름다운 곳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온 세계인들이 알고 와서 보고 느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3. 땅 밑의 지하철, 땅 위의 버스한국의 자하철은 편리하다. 웬만한 곳은 다 갈 수 있도록 뚫려 있고, 표지판도 비교적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으며, 영어 안내 방송도 잘돼 있는 편이다.하지만 한국의 시내 버스는 무섭다! 제대로 서 있을 수도 없을 정도로 지그재그 운전을 하니, 서 있으면 다치기 십상이다. 게다가 약속 시간에 맞춰 가기 힘든 도로 사정까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석버스는 좋아한다. 길이 막히더라도 편안하게 앉아서 졸 수 있으니까.4. 정말, 물 좋은 나라네!한국의 수돗물을 쓰면서 내게 온 변화, 머릿결이 좋아졌다! 물이 좋은 모양이다. 그 이야기를 했더니 한국의 몇 몇 사람들이 말하길, 서울 물이 좋다는 말이 원래 있다나.아무튼 수돗물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한국 사람들이 내게 종종 이렇게 묻는다. [독일은 물에 석회질이 너무 많아서 먹을 수가 없다면서요? 그래서 맥주를 마신다면서요?] 글쎄 원래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독일의 수돗물은 꽤 좋은 편이다. 함부르크의 경우 시장이 방송에, 피자는 이탈리아 음식인데......!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탈리아 요리는 아마도 스파게티와 피자일 것이다. 특히 요즘엔 부쩍 파스타 요리 전문점들이 늘어나면서 대중적인 음식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가계에 따라서 정말 이탈리아식 파스타 맛을 내는 곳도 있고, 또는 한국식으로 새로운 스파게티를 만들어 내는 곳도 있다. 이것은 독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음식이 소비자의 입맛에 따라 바뀐다고는 하지만 역시 제대로 된 그 나라의 음식 만한 것은 없는 것 같다.8. 친구와는 돈 거래하지 마라......?한국에서 특히 이런 충고를 많이 들었다. 그리고 슬프게도 돈과 함께 사라진 친구들이 몇 있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돈 몇 십만 원을 우정과 바꾸고 연락을 끊다니. 전화번호까지 바꿔버리고. 내가 외국인이어서 생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마 그들은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런 행동을 했을지도 모른다. 그냥 안타까울 따름이다.9. 외국인들의 한국 살이, 4단계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주변에서 만난 외국인들에게서 주로 보이는 현상이다.① 첫 3개월 : 모든 게 재밌다!한국어 한마디도 못하면서 그저 주마간산 격으로 보는 낯선 풍경들에 신이 난다. 특히 발달된 유흥 문화를 신기해하며 즐기는 단계다.② 그 다음 3개월 : 에이......이제 시시하다.역시 한국어 실력은 그저 그렇고, 웬만한 덴 다 가본 것 같고, 한국엔 당구장과 오락실, 노래방밖에 없다고 불평하는 단계다.③ 그 다음 3개월 : 이제 적응 좀 된다.한국어 실력이 좀 붙기 시작하고, 분위기 파악도 되고, 그러다 보니 이제 자기 할 일을 조금씩 찾아가게 되는 단계다.④ 다시 3개월 후 : 한국이란 곳에 대한 생각.이제 말도 되고 할 일도 찾아가고 하다 벼니 피상적으로 보던 것들을 좀더 깊이 있게 보게 된다. 한국, 한국 문화에 대한 좀 진지한 평가가 시작되고 좋은 것, 싫은 것들이 확실해지며 한국 생활을 계속 할 것인가를 결정하기에 이르는 단계다.10. 외국인에게 한국 사람들이 자주하는 질문① ‘대중 목욕난 다음날 뭘 먹을까? 답은 해장 달걀.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술 마신 후의 체력 보충에 도움이 된다는 막연한 생각에서가 아닐까 싶다.다행인지 불행인지 나는 술을 못 마신다. 칵테일을 마시면 피나 콜라다, 혹은 롱아일랜드 아이스티 정도. 음료수와 별 차이 없는 그런 묽은 칵테일을 마시는 정도다.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 살기에 가장 힘든 여건은 바로 이 술 문제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하지만 이제는 웬만한 주변 사람들은 내가 술을 못 마신다는 걸 알고 있으니 큰 문제는 없는 편이고, 또 술자리의 분위기도 좀 익숙해진 편이라고 할까.그리고 한국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은? 바로 술 취한 아저씨들이다.13. 외국인은 모두 코미디언?얼마 전 모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겪었던 일이다. 그 프로그램에는 매주 한 사람씩의 외국인이 출연해 한국을 체험하는 시간이 있었다. 사회자는 나를 잘 모르는 분이었다. 그래서 인지 나를 굉장히 신기한 존재로 취급해 주었다. 한국말을 못 알아 들을까봐 쉬운 단어로 이야기하고, 동물원의 원숭이 정도로 질문하며 즐거워했다. 꼭 이 경우만 아니더라도, 한국에서 외국인은 모두 코미디언이 되어야 한다. 소질이 있든 없든. 하지만 이제 외국인들을 자주 접하게 된 한국 사람들이 여전히 외국인이라는 사실만으로 그 사람을 재미있게 생각할지 의문이다.그보다도 혹시 이런 일이 외국인뿐만 아니라 자신의 입장을 말하기 어려운 약자들에게도 적용되는 것이 아닌지 하는 괜한 걱정도 뒤따랐다. 한마디 더 하자면, 남을 바보로 만들어 웃는 이들이야말로 진짜 바보들이라고 생각한다.14. 못생긴 것이 죄인가?상대방의 외모를 가지고 흠을 잡거나 놀리는 것은 아주 철없는 어린 아이들이나 가끔 하는 실수이다. ‘다 자란 어른들이 상대방의 외모를 가지고 놀리는 것은 정말 어이없는 일이다!’ 라고 굳게 믿고 있는 나는 가끔 깜짝 놀라곤 한다.한국 방송에서는 사람의 외모를 가지고 농담을 하고 웃는다. 그것도 약점을 이용하여. 연기자들끼리 하는 얘기라면 말이다.불어에서도 와 으로 대표되는 호칭들의 사용이 한국어의 존댓말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데, 친밀함이 있을 때는 아이도 어른에게 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친밀하지 않을 때는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다.17. 여자를 나누는 한국 : 결혼한 여자와 결혼 안 한 여자한국 여자들은 다들 패션 감각이 있고 화장을 잘한다. 즉 자신을 꾸미고 연출하는데 적극적이며 능숙하다는 말이다. 물론 이건 젊은 여성들, 주로 미혼의 여성들에 해당하는 얘기다. 한국의 기혼 여성들은 너무 일찍 자신을 포기한다. 헤어 스타일, 옷, 모든 것에서 자신을 더 이상 주장하지 않는다. 만약 기혼 여성이 튀는 패션으로 자신을 내세운다면, 주위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받을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한국인으로부터 들었다. 정말 충격적인 이야기였다. 아니, 기혼 여성과 미혼 여성이 왜 그렇게 확연히 구별되어야 하는 것일까?아무튼 이런 결과를 낳은 데는 여성 자신의 책임도 있겠지만 남성들의 책임도 크다고 생각한다. 남편이 아내를 정말 존중하고 도와주며 아름답다고 말해준다면 한국의 기혼 여성들은 훨씬 더 아름다워 질 것이며 그 아름다운 여성 옆에 있는 남성들은 몇 배로 더 근사해 보일 거라는 걸 남자들은 모르는 걸까?여성들은 용감해져야한다. 꼭 미용실에서 비싼 손질을 해야만 하는 건 아니다. 미용실에 안 가도 아름다워질 수 있다. “조금만 부지런하고, 조금만 용감해지면 아주머니들은 정말 예뻐질 겁니다. 용기를 냅시다!”18. 너무나도 서로 닮은 한국 여자들미(美)의 기준?보편적인 면도 있지만 문화권에 따라 그 기준에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다. 한국 여성들의 자신들 스스로에 대한 미의 기준은 상당히 어리둥절한 수준인 것 같다.내가 한국에서 만난 여성들 중 상당수가 성형 수술을 한 사람처럼 보인다. 특히 가끔 나이트 클럽을 가게 되면 그곳에서 보게되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똑같은 타입인 데 놀라게 된다. 다들 똑같은 모양의 코를 갖고 있고, 거의 비슷한 화장을 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들의 그 .
1. 정전기1.1 정전기란정전기의 반대말은 동전기다. 즉 전자가 정적인(움직이지 않는)전기가 정전기이고, 동적인(움직이는)전기가 동전기다. 즉 절연체 위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는 전기가 정전기이고, 반대로 도체 위에서 움직이는 전기가 동전기다.정전기는 ‘마찰전기’라고도 하며 주로 마찰에 의해 발생한다. 즉 물질과 물질이 접촉하면 그 접촉면에서 반드시 정전기가 발생한다. 특히, 고체와 고체, 고체와 액체와의 접촉면에 있어서, 이것들이 같은 물질이라도 정전기 발생이 쉬워지며, 정전기의 발생양도 접촉 압력이나 접촉 면적이 클수록 커진다.또 정전기는 접촉, 마찰뿐 아니라 서로 밀착되어 있는 물체를 박리시켰을 때, 또는 물체가 변형된다든지 파괴되었을 때도 발생한다.1.2 정전기의 발생모든 물질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자는 플러스 전하를 갖는 원자핵과 마이너스 전하를 갖는 전자로 이루어져 있다. 두 물질을 접속시키면 전자는 떨어지기 쉬운 쪽에서 떨어지기 힘든 쪽으로 이동해서 안정한 상태에 도달한다. 이 상태에서는 접촉한 면을 사이에 두고 전자가 떨어지기 쉬운 쪽에서 떨어지기 힘든 쪽으로 이동해서 안정한 상태에 도달한다. 그러면 전자가 떨어진 물질 표면이 플러스로, 전자를 받아들인 면이 마이너스로 같은 양의 전하가 마주보고 층을 이루게 된다.그림 전자의 이동접속시킨 후에 분리하면 전자의 일부는 원래의 물질로 되돌아가지만 남은 것은 상대의 표면에 머물러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다른 두개의 고체 끼리나 고체와 액체를 접촉시키면 각종의 원인으로 접촉면의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전하의 이동이 일어나 한쪽은 양으로, 다른 쪽은 음으로 대전한다. 이것이 정전기 발생의 기본원리이며, 전하이동(Charge Transfer)이라고 불린다.1.2.1 정전기 발생의 요소1) 물체의 특성- 접촉, 분리하는 두 가지 물체의 상호특성에 의해 지배2) 물체의 표면상태- 일반적으로 표면이 원활하면 정전기 발생이 적어짐3) 물질의 이력- 접촉, 분리가 처음으로 발생했을 때 재해 발생률 최대4) 접촉면시키는 방법은 다른 대전체와 접촉시키는 방법, 마찰전기에 의한 방법, 정전기유도에 의한 방법 등이 있다.2.1.1 대전의 종류1) 접촉 대전- 정전기는 2개의 서로 다른 물체가 접촉, 분리하였을 때 "+ "와"- "의 전하가 상대를 향하여 병행하는 전기 이 중층이 형성된다. 그 후 물체가 분리하게 되면 전기 이중층의 전하분리가 일어나 2개의 물체에는 각각 극성이 다른 전하가 발생한다. 더욱이 동종의 물체라 하더라도 표면상태 (표면의 부식, 평활도)의 차이에 따라 접촉 분 리가 일어나면 발생하며 일반적으로는 접촉 분리 과정을 거치게 되면 모든 물체에 발생된다.2) 마찰대전- 서로 다른 물체를 마찰시켰을 때 그 표면에 전하가 나타나는 현상3) 박리대전- 밀착하고 있는 물체를 잡아 뗄 때 일어나는 대전현상이며 접촉 분리에 의해 정전기가 발생한다. 특히 접착제가 발라진 종이, 필름 등의 박리, 플라스틱 성형 후의 성형테를 제거할 때 박리 대전으로 인하여 두드러지게 큰 대 전이 나타난다.4) 유동대전- 고체와 액체 사이의 접촉면에 있어서 일어나는 대전현상으로 액체와 배관의 경계에서 액체 속에 있는 이온 중 에 양 또는 음이온의 어느 한쪽이 다른 쪽 보다 많이 벽면에 흡착되는 현상이 일어나 이온 전기 이중층이 형성 된다. 배관의 중심축 방향에 확산한 이온의 일부는 액체의 유동에 수반하여 액체와 함께 운반되어 그 결과로서 액체와 배관의 쌍방에 정전기가 발생한다.5) 혼합·교반대전- 액체 상호 또는 액체와 분체 등을 혼합, 교반할 때에 일어나는 대전현상이다. 혼합대전과 교반대전에서는 교반 액체와 용기 벽 및 교반 날개와의 유동에 의해 또는 액체와 이것에 용해하지 않는 다른 액적, 액체입자, 기포 등과의 상대운동에 의해 정전기가 발생한다.6) 분출대전- 가압된 액체, 기체 등이 노즐, 균열된 틈 등 단면적이 작은 개구부로부터 분출할 때에 일어나는 대전현상이다.7) 충돌 대전- 분체류와 같은 입자 상호 간 혹은 입자와 고체와의 충돌에 의해 빠른 접촉, 분리가 행해지기 때문에 정기가 발 생한다.2.1.2 대전서열대전서열은 여러 물질끼리의 실험을 통해 대전되는 것을 순서대로 정렬한 실험적인 관계도이다.그림 대전서열2.2 정전기의 대전마찰이나 접촉에 의해 정전기가 발생되어도, 그 물질의 도전율이 크고 즉, 비저항이 작고, 또 그 물체가 대지와 도통되어 있으면 발생한 정전기는 대지로 새어 물체에는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물질의 도전율이 작으면 발생한 정전기는 체류(대전)되어 버린다.정전기의 대전은 물질의 도전율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절연물에 정전기가 대전하기 쉬운 이유는 정전기가 다른 곳으로 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금속의 경우 전도율이 높아도 대지와 절연되어 있으면 축적된 정전기가 대지로 새지 않기 때문에 대전물체가 된다. 플라스틱이나 유리, 화학섬유 등에 정전기가 대전되기 쉬운 이유는 도전율이 작기 때문이고 반대로 인체와 같이 도전율이 커도 정전기가 대전되는 이유는 양말이나 구두 또는 마루 등의 절연체에 의해 대지와 절연되어 있기 때문이다. 즉 도전율이 작으면 물체에 발생한 정전기가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물체에 대전되어, 그 물체가 접지되어 있더라도 정전기는 대전된다.이렇게 물체의 도전율이 작으면(표면고유 저항이 크면) 대전되기 쉽고, 일반적으로 대전되기 쉬운 물질을 대전성 물질이라 부른다.3. 정전기가 일으키는 현상3.1 방전현상전하 분리에 의해 정전기가 발생하면 그 주위의 매질 속에는 전기장이 형성된다. 전기장의 크기는 전하의 축적에 비례하여 상승하며 결국 어느 한계 값을 넘으면 매질은 전기에 대한 절연성을 잃게 되고 도전성을 갖게 되어 전하의 중화가 행해진다. 즉 대전 물체가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의 방출을 말한다. 이때 빛이나 소리의 발생이 뒤따른다.정전기의 방전은 대전물체와 접지된 물체가 접근할 때 일어나기 쉬우며, 고전압 방전과 같이 대전물체나 접지물체의 형상이나 방전공간의 특성 등에 따라 코로나방전이 된다든지 불꽃방전이 된다. 또 고전압 방전과 같은 강력한 것은 아니나, 현상 그 자체는 고전압 방전이나 벼락 방전과 코로나 방전이라고 한다.코로나 방전은 직류전압이나 교류전압에서도 일어나는데, 뾰족한 전극이 양(陽)쪽이냐 또는 음(陰)쪽이냐에 따라 발광하는 모양이 달라지며, 교류일 경우에는 1/2Hz마다 양, 음의 코로나가 교대로 나타난다. 또 공기 속에서는 코로나가 잘 나타나는데, 기압을 낮추면 점점 불안정해진다. 고전압의 송전선에서도 코로나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라디오 장애를 일으킨다. 이 장애를 방지하기 위해 전선이나 애자(子)의 구조를 개량하여 효과를 얻고 있다.3.1.2 불꽃방전기체 내에 넣은 전극에 고전압을 걸었을 때, 갑자기 기체의 절연상태가 깨지면서 큰 소리와 함께 불꽃을 내며 방전하는 현상이다. 대전물체, 접지체 등의 형상이 비교적 평탄하여 이들 사이에 평등 전기장이 형성됐을 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불꽃 방전이 코로나 방전보다 방전 전류 방전 량이 많고, 대전물체의 전하량이 매우 클 경우 초기에 코로나 방전이 발생하고, 진전되면 불꽃방전이 된다.3.2 역학현상대전물체의 주위에 있는 가벼운 물체가 대전물체 쪽으로 흡인된다든지 대전물체에서 반발되는 현상으로 책받침에 마찰시켜 정전기를 일으키면 여기에 머리카락이나 털, 종이 등이 흡인되는 현상으로 때로는 가벼운 물체가 사슬처럼 이어져 흡인되는 경우도 있다. 단 이러한 역학현상은 머리카락이나 종이와 같이 가벼운 물체에서만 볼 수 있다.3.3 정전기에 의한 장?재해3.3.1 장?재해의 종류역학 현상구멍의 막힘, 분말의 폐색인쇄?사진 제판 등의 불량섬유의 보푸라기 일기의복의 휘감아 달라붙기정전기 대전오염감염증방전 현상가연성 물질의 착화 폭발?화재전기충격, 생체상해방전흔적 (정전마크)사진?X선 필름의 감광반도체 소자 등의 파괴전자 노이즈 (전자계기, 시스템의 오동작)표 정전기에 의한 장?재해3.3.2 반도체에 끼치는 영향크린룸의 경우 필터를 통과한 공기가 항상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이 때 크린룸상에 잔류하고 있는 dust들은 이 기류를 따라 웨이퍼 표면에 접촉하게 되고 대전된 웨이퍼의 정전기 전압의 크기, 카펫(나일론)염화비닐, 타일바닥의 보행6.0신발류(고무바닥 신발)스웨터를 벗을 때10.0스웨터(아크릴), 속옷(면)소파에서 일어날 때7.0소파(합성피혁)작업복을 착용하고 팔을 5회 돌림2.0작업복(폴리에스텔)표 여러 행위에 따른 인체대전전위인체대전전위(Kv)쇼크의 정도비 고1.0자극을 전혀 느끼지 못함2.0손가락 외부에 자극을 느낌, 통증 없음아주 작은 방전음 발생(감지전압)2.5방전된 부분이 침에 찔린 느낌, 통증은 없이 찌릿한 느 낌3.0바늘에 찔린 듯한 통증을 느낌4.0손가락을 바늘에 깊이 찔린 듯한 통증을 느낌손가락 끝에 방전하는 빛이 보임5.0손끝에서 팔에 쇼크를 받고 통증도 느낌손끝에서 방전 발광이 이어짐6.0손가락에 강한 통증을 느끼고 쇼크를 받고 난 후 팔이 무거워짐7.0손가락, 손등에 강한 통증과 마비된 듯한 느낌을 받음8.0손끝에서 팔이 마비되는 듯한 느낌을 받음9.0손목에 강한 통증과 손이 마비되어 무거운 느낌을 받음10.0팔에 통증과 전기가 흐르는 듯한 느낌을 받음11.0손가락에 강한 마비와 팔 전체에 강한 쇼크를 느낌12.0강한 쇼크로 팔 전체를 강하게 맞은 듯한 느낌을 받음표 인체대전전위와 쇼크의 관계4. 제전기(Ionizer)4.1 제전제전이란 물체에 대전되어 있는 정전기의 극성과 반대 극성을 이온에 의해 전기적으로 중화시켜 물체에 대전되어 있는 정전기의 양을 줄이는 것을 말한다.4.1.1 제전의 원리제전의 원리는 제전기(Ionizer)를 대전물체에 가까이 설치하면 Ionizer에서 생성한 (+),(-)이온 중 대전물체 와 반대극성인 이온이 대전물체로 이동하여 이 이온과 대전물체의 전하가 재결합 또는 중화되어 그 결과 대전물체의 정전기가 제전 되는 원리이다. 즉, Ionizer에 의해 발생한 이온의 이동, Ionizer와 대전물체의 사이에 이온전류가 흐르는 것이다.예를 들어 Ionizer가 7Kv의 고압의 금속제 바늘이나 가는 선 등의 전극 끝부분의 Corona Discharge(코로나방전)에 의해 양이온과 음이온을 생성하며 이때을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