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Ⅰ. 서 론………………………………………………………………………………1Ⅱ. 본 론………………………………………………………………………………21. 교육과 경제의 의미2. 교육과 경제를 연관지어 두 부문의 관계성 고찰의 필요성3. 경제가 교육에 미치는 영향4. 교육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5. 교육과 경제와의 관계Ⅲ. 결 론………………………………………………………………………………11참고문헌Ⅰ. 서 론교육은 백년대개(百年大計)라고 한다. 인재 양성이 국가와 사회발전에 근본 초석이고 그 영향이 크기 때문에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계획'이라는 말이 생겼을 것이다.인간은 동물과 달라서 한 생명으로 태어나서 성인이 되어 제 몫을 하기 까지는 적어도 20년이 걸린다. 우리나라가 한정된 천연자원과 산업자본이 열악한 가운데서도 여러 개발도상국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경제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교육을 받은 양질의 인적자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얼마 전 경제위기 상황인 IMF를 겪었고, 현재도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한국경제는 교육 받은 인력자원이 원동력이 되어 고도성장 하게 되었으나 현재는 대학을 나온 고학력자들이 많은 가운데서도 심각한 경제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다. 그것을 다른 곳에서도 문제를 찾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교육의 중요성을 아는 우리로서는 다시 한번 우리교육의 현실을 알고 깊이 성찰해 보아야 할 것이다.교육을 통한 경제발전이라는 인적 자본론의 기본명제는 자본축적과 노동 생산성 의 향상을 곧 경제 성장과 동일시하는 성장이론과 발전이란 곧 교육을 통한 분화와 전문화를 내용으로 하는 근대화 이론과 같은 발전이론의 뒷받침을 받고 있다. 하지만 현대와 같이 경제위기와 교육의 현실이 불안한 상태에서는 발전교육의 타당성의 대해 비판하고 있다. 그러면 여기서 교육의 경제발전 관계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 동안 교육이 어떻게 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는지, 또 나아가 앞으로 교육이 경제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의 학력 연수 등 양적으로 표시하여 교육의 발달정도와 교육성장의 모습을 표시하는데 이는 「학교」라는 형식적 교육기관을 통해서 습득된 것이라는 암묵적 전제가 있다.나. 경제란경제란 무엇인가? 경제란, 어떤 사회제고 아래에서 인간의 공동생활의 기초를 이루는 물질적 재화의 생산ㆍ분배ㆍ소비의 행위과정 및 그것을 통해 형성되는 인간과 인간의 사회관계의 총체하고 정의된다. Kuznets라는 경제학자는 경제적 성장을 생산능력, 기술진보, 태도, 제도, 이데올로기의 변화라고 정의했지만 구체적으로 경제발달 또는 경제성장의 의미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그 이유는 경제발달 또는 경제성장은 일반적으로 인간의 기대와 소망이 포함되어 정의되는데 사람의 기대와 소망은 국가에 따라, 사람에 따라, 시대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경제성장과 발달의 의미는 사람에 따라 다르며, 사회에 따라, 국가에 따라, 또 시대에 따라 차이가 있다.경제발달과 경제성장을 구별하여 사용하는 학자도 있다. 경제발달은 경제적 질을, 경제성장은 양의 증대를 가리키는 것으로 양자를 구분하여 달리 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통상적으로는 경제적 의미에서 양적 성장의 외연의 개념으로 질적 발달이 있고, 질적 발달이라는 의미속에는 양정 성장이 내포되어 있어 이를 구분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사카모토 지로우는 경제성자의 지표로 ‘인구’, ‘생산력’, ‘복지’의 증대를 들고 있다. 여기에서 ‘발달’이란 규모가 확대되고, 구조가 고도화되며, 주체적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발달은 성장지표로 구체화하여 파악되며, 경제성장은 GNP, GDP, 1인당 GNP 또는 1인당 GDP 등으로 계산된다.2. 교육과 경제를 연관지어 두 부문의 관계성 고찰의 필요성교육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전 부문에 걸쳐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교육부문이 재정부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또한 노동시장(임금과 고용), 소득분배, 인구이동, 경제성장, 공공재정과 국요한 자원이 토지에서 자본 그리고 다시 지식정보로 옮겨지는 산업구조의 변화는 한국 교육의 발전에 힘입은바 크며 고도 산업화와 정보화 사화의 추세는 고학력 사회에의 직업을 예견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산업구조의 변화는 교육 관련 산업의 양적 팽창을 가져왔다. 교육 기회의 확대, 인적자원의 질적 향상을 통한 개인 사회 국가발전을 위하여 크게 기인해왔던 것이다.나. 인구이동도시지역의 교육기회제공의 집중으로 인구는 농촌지역->도시지역으로 활발하게 이동하고 있다. 이는 지적 재산을 생산해 내는 곳이 학교와 학교 주변의 제반시설 등의 교육으로 집중되면서 보다 교육 서비스의 질이 높은 도시지역으로 몰리게 되면서 서비스의 혜택을 받고자 이농하는 현상이 늘게 되었다. 이는 이농뿐만 아니라 같은 도시 내에서도 보다 나은 곳으로의 이주를 가져오게 되며, 해외의 선진화된 교육을 받고자 양질의 우수한 인적 노동력이 해외로 유출되는 현상까지 낳게 된다.다. 노동시장학력에 따라 고용이 차별화되고, 학력별 임금격차가 존재하여 노동시장이 분단된다. 고등 교육학교의 졸업장이 곧 노동시장의 고용과 임금으로 직결되는데, 이는 우리나라에서 고등 교육 학교로의 진학은 곧 능력으로 인정되기 때문이다.라. 소득분배학력별 임금격차는 개인별 소득분배뿐만 아니라, 교육기회제공 장소와 산업구조와 관련하여 지역간 소득분배 불평등을 야기하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에 따른 소득은 또 다른 능력을 개발시킬 수 있는 교육 서비스를 살 수 있는 권한의 정도가 달라짐을 야기하며, 결국 교육의 수혜는 다시 학력에 따른 임금격차로 이어지고, 빈부격차와 계급의 재생산으로까지 이어진다.마. 입학정원정책산업화과정에서 효율적인 인력관리와 수도권 인구 억제의 필요성에 의해서 정부가 대학교육의 정원을 통제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수도권 교육의 수요가 제한된 공급을 초과함에 따라 문제시 되고 있다.바. 재수생문제정부정원정책은 교육시장에 만성적인 초과수요를 야기 시켜 재수생은 사화문제화가 되고 있다. 지적 자원이 곧 자본주의의 꽃인의 소득(부)이 증대되고 교육투자 및 소비에 대한 능력이 향상되어 교육발달을 촉진한다.교육발달개인능력향상(지식,기술,태도의 변화)기술진보경제성장(산업발달)[표1]경제성장과 교육과의 관계소득(부)의 증진 (국가, 지역, 개인)투자ㆍ소비능력 향상나. 경제 성장에 대한 교육의 기여-취업자의 학력과 임금과의 관계(고등학교 졸업을 100%로 기준하였을 때)중학교 졸업이하 :84.2%초급대학이상 : 124.2%대학졸업이상 : 190.5%(1980年~1992年까지 13년동안)-학력별 취업자의 노동 생산성 : 6.91%평균학력 14.40%1년 평균 수업일수 :15.30%전체 평균 수업일수 34.77% 증가중학교 졸업 취업자와 대학 졸업 이상의 취업자는 사회에 진출하여 종사하는 직업의 종류도 다를뿐더러 2배 정도의 임금에 따른 경제적인 능력의 차이를 보인다. 노동 생산성을 증가 시키는 주된 가치가 예전엔 육체적인 직종에 종사하는 노동력 이었다면, 현재 사회에서는 보다 많은 교육이라는 투자를 통해 향상된 능력의 정신적 노동력을 더욱 중시하게 되었기 때문이다.다. 한국 교육이 경제성장에 미친 기여도 측정결과교육이 취업자의 1인당 노동생산성 향상에 미친 기여도를 측정하여 취업자의 노동생산성이 국민 총생산의 성장에 미친 기여도를 측정하여, 교육이 경제성장률에 미친 기여도 측정 후 교육이 경제성장에 미친 기여도 측정을 알아본 것이다.취업자의 노동생산성이 차지하는 비율 : 44.0%취업자 1인당 노동생산성 향상에 미친 교육의 기여도 :0.6%→동일 기간에 취업자의 질적 수준인 노동생산성이 16.68% 향상연평균 7.98% 경제성장률 이룸한국 취업자 1인당 노동생산성이 국민총생산 성장에 미친 기여도 :7.52%동일기간 한국 취업자의 교육수준이 국민 총생산 성장율에 미친 기여도 :3.51%한국 교육이 경제성장에 미친 기여도총 수업일수를 토대로 한 취업자 1인당 노동생산성의 연간 변화비 8.06% +국민 총생산의 연간 평균 성장율 7.98%= 16.04%이로써 한국에 있어서 교육과 경제와의 효율적으로 기능하며 경제활동의 재생산 및 확대 재생산에 기여하게 한다. 높은 교육기회의 획득은 사회적, 경제적 지위 향상의 이동에 기회를 준다. 따라서 교육의 구조 및 설계도 그러한 요구에 맞추어 변화하게 된다. 그럼 여기서 먼저 고등학교 교육기회구조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았다.1962년부터 1996년 동안 고등학생의 연평균 증가율은 일정한 비율로 크게 증가 하였는데 일반계는 1996년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간 연간평균 증가율이 약 7.3%의 성장률을 나타내었다. 실업계의 경우에는 1990년 경우를 제외하고는 연평균증가율이 약 7.1%로 일반계의 증가보다 낮았다. 특징적인 양상은 1960년대 중반 및 1970년대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1962~1979년 기간동안의 공업계 교육기회구조의 변화가 다른 학교별에 비해 두드러진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1962년 후반 (1962~1969)의 공업계 고등학교 졸업생의 연평균 증가율은 약 11%로 인문계 고졸의 연평균증가율 4%(교육부 통계연보)보다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었다. 이시기 한국경제는 1962년을 기점으로 경제와 자립적 성장과 공업화를 위한 기반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공업화 정책이 추진되었던 시기 이다. . 1970년대 한국경제개발 과정에서 중요한 공급 인력 공급원이었던 공업계 고등학교의 연평균증가율을 알아봄으로써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이것 또한 경제와 교육의 관계가 불가분의 관계임을 나타내 준다. 1980년도에 와서는 공업계 고등학교 졸업생의 증가율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나타내다가 1990년대에는 약간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다.한편 취업률은 1970년대 말까지는 공업계 고등학교 졸업자 수 연 증가율과 취업자수 연 증가율이 대체로 일치하고 있으며 취업률은 약 70~80%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1980년대 이후 공업계 졸업자의 연평균 증가율이 계속 하락하는 추세를 나타냈으나 취업률은 1990년대 이후에 이르러서는 90%에 이르고 있다. 이시기는 중화학 공업육성에 따른 공업,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자의 수요가 증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