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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메이킹 평가B괜찮아요
    Report학과: 독일어과학번: 19991745이름: 허순옥★ 서론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닮고 싶은 인생의 모델이 있다. 어떠한 사람의 이미지를 닮고 싶다는 것은 그 사람의 내적인 모습이 될 수도 있고, 외적인 모습이 될 수도 있다. 내적인 모습과 외적인 모습이 모두 당당하고 아름다운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란 언제나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완전한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지 완벽한 사람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한 사람의 모습이 아닌 여러 사람의 모습을 통해 진정으로 내가 닮고 싶은 이미지를 만들려고 한다. 그런 모습들은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배웠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내가 추구하는 이상형을 열거하고 분석하는 것으로 하겠다. 이 분석으로 하여금 지금보다 조금은 더 나은 나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내가 닮고 싶은 이미지 #◈ 외적인 이미지그녀들의 어떤 모습들이 나를 매료시켰을까?1 MBC 김은혜 아나운서의 지적인 모습과 삶의 당당함2 SBS 정지영 아나운서의 차분함과 대중을 이끄는 매력3 마돈나의 열정과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삶▣ 내적인 이미지어머니의 어떤 모습이 내가 배울 점인가?4 나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자식에 대한 따뜻한 마음★ 본론 ★1 MBC 김은혜 아나운서의 지적인 모습과 삶의 당당함{내가 김은혜 아나운서를 처음 본 것은 1994년 성수대교가 무너졌던 그 시기였다. 그녀는 TV에 나와서 그 소식을 또박또박 전했고 어린 나이었지만 나는 그 모습에 매료되었다. 또한 그 이듬해 일어났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에서 사고 현장을 누비며 취재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내가 대학을 들어왔던 99년 그녀는 뉴스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MBC 뉴스데스크에 여성 앵커로써 당당히 그 자리에 섰다. 솔직히 여자들 사이에서 여성 아나운서란 흠모와 관심의 대상이 된다. 나 역시 한동안 아나운서를 꿈꿨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김은혜 아나운서를 더 관심있게 지켜봤던 것 같다.그녀는 최초의 기자 출신 앵커답게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그 사건의 초점이 무엇인지 객관적인 입장에서 분석해 내는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 또한 인생을 살아가는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다. 보통의 여성 아나운서라면 아나운서가 되고 나서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자신의 기본적인 위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 결혼해 버린다. 그러고 나면 처음 아나운서로써의 그녀의 매력적인 모습을 기대할 수가 없다. 하지만 김은혜 아나운서가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은 다르다. 그녀는 처음부터 아나운서가 아닌 기자로 출발했다. 그리고 아나운서가 되는 과정을 생생한 현장에서 취재로 배워왔다. 또한 자신이 생각하고 원하는 꿈을 차례차례 이루어 가기 시작했다.나는 그녀가 9시 뉴스 앵커로써 계속 있어 주기를 바랬다. 그러나 그녀의 꿈은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2000년 10월 그녀는 예전부터 준비해오던 유학을 떠난다. 그러나 유학생활 도중에 일어난 이번 미 테러 사건으로 그녀는 특파원으로써 워싱턴으로 향한다. 자신의 삶 한순간 한순간을 열성적으로 목숨 거는 그녀의 삶의 모습이 아름답다. 그녀의 열성적인 삶을 보면 그녀는 어쩜 답답한 스튜디오보다 자신의 생각을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기자로써의 생활이 어울리는 듯 하다. 그녀는 자신의 삶을 주체로써 너무나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그녀의 모습이 나는 너무 인상 깊고, 앞으로 내가 삶을 살아가는데 배워야 할 점이 아닌가 싶다.2 SBS 정지영 아나운서의 차분함과 대중을 이끄는 매력{내가 정지영 아나운서를 알게 된 건 1999년이었다. 워낙 새벽잠이 없었던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새벽에 청승떠는 여인 으로 불릴 만큼 새벽을 즐겼다. 사실 새벽이란 참 묘한 느낌을 준다. 아무 소리도 없는 고요한 적막감이 쌓인 내 방 조그마한 공간에 이따금씩 자동차 바퀴 소리만이 이 세상이 돌아가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준다. 그런 공간에 작은 볼륨 하나로 나만의 세계를 만든다. 그녀의 목소리는 꾸밈이 없이 사람을 참 편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아무리 힘들고 피곤한 하루였을지라도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세상의 유일한 휴식처를 찾은 듯한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처음 그녀가 라디오 방송을 진행했을 때는 사운드 오브 뮤직 이라는 이름으로 새벽 1시에서 3시까지 진행하였다. 조용한 시간대에 적당한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청취자들만이 갖는 공감대는 정말 따뜻하고 좋았다. 그러다가 그녀의 목소리에 매료된 애청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스위트 뮤직박스 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새벽 12시부터 2시로 시간대를 옮겼다. 지금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 새벽을 즐길 시간이 별로 없지만 아직도 그녀의 따뜻하고 편안했던 목소리는 내 마음속에 남아있고 내가 닮고 싶은 이미지이다. 어쩜 목소리 하나로 사람을 그다지도 편하게, 또한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을 만들 수 있을까? 그 수수께끼를 푸는 날이 내가 진정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날이 되지 않을까 싶다.3 마돈나의 열정과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삶마돈나! 그녀의 이름만 들어도 왠지 악녀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그녀는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지닌 여성이다.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녀의 열정에 있다. 사실 마돈나의 윤리적 자질을 따진다면 닮고 싶은 부분은 없다. 언제나 자유라는 이름 하에 지나치다 싶은 행동들까지 서슴없이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많은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에 당당한 열정을 가지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 모습을 찾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나는 마돈나의 그런 모습들을 닮고 싶다.내가 그녀를 처음 본 것은 1996 영화 에비타 라는 작품을 통해서다. 내재되어 있는 악녀의 본성을 감추고 가난한 농부의 사생아로 태어나 나이트클럽의 댄서와 삼류배우를 전전하던 에바 페론의 연기를 너무나도 리얼하게 한 그녀를 통해서 프로의{근성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이런 마돈나의 모습을 싫어하는 여성들도 많이 있을 것이며, 이런 일련의 행동들이{마돈나가 매스컴을 끌어들이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마돈나는 사람들이 싫어하든 좋아하든 20세기 후반에서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가수임이 분명하다. 마돈나는 짧지 않은 가수 활동을 통해 부와 명성만을 가져 간 것이 아니라, 세상에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하였다. 그녀가 제시한 여성상을 사람들이 싫어한대도 그녀에게 진보적이라는 말을 붙일 수 없다 하더라도 최소한 과거로 회귀하는 퇴보는 아니었고 수십 세기를 거쳐 내려오는 고정된 여성상을 부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인생을 살아가는 당당한 모습은 앞으로 우리들이 배워야 할 모습이 아닌가 싶다.4 나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자식에 대한 따뜻한 마음마지막으로 내가 닮고 싶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우리 어머니다. 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 어머니란 단어보다 엄마라는 단어가 더 좋은 철없는 딸... ^.^ 내가 내적으로 닮고 싶은 사람은 우리 엄마다. 누구에게나 어머니란 존재는 고귀하고 한없는 사람의 표본일 것이다. 특히 나에게 있어서 어머니란 존재는 내가 삶을 살아가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다. 이 사진은 엄마가 20대 초반에 찍은 사진이라고 한다. 지금의 내 나이쯤인 것 같다. 항상 내 어머니이기만 한 사람일 줄 알았는데 그녀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던 것이다. 이 사진을 스캔을 떠서 올리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과연 이 분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런지... 사진에서 보듯이 나의 어머니는 전형적인 한국의 여성상을 가진 현모양처이시다.
    인문/어학| 2002.02.17| 7페이지| 1,000원| 조회(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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